4-3-05. 노래방 옛날가요   1999 년 상반기
 

       1999년 1월부터 6월까지 노래방에 발표된 노래의 가사입니다.


Gimme Gimme 컨츄리꼬꼬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를 받았어 편지와 함께 한 아름 꽃도 받았어 꽃다발속에 담긴 너의 그 마음이 정말 좋았어 너를 기다리다가 그냥 돌아왔어 돌아오는 그 길이 너무 외로웠어 밤 하늘에 뜬 별이 내 가슴에 떨어지네 사랑이라고 말해 언제나 나를 사랑한다고 달려와 내 가슴에 안겨줄 너를 기다리는 나-에-게-로- 오~Gimme Gimme Gimme Gimme Gimme Gimme 사랑을 Tel me Tell me Tell me Tell me Tell me Tell me 나에게 깊이 깊이 깊이 깊이 깊이 깊이 남겨진 사랑을 찾아서 나를 떠나간 희미해진 기억속에 니가 남긴 사랑을 향기로운 그 입술에 잊지 못할 추억은 다시 돌아올꺼야 내 가슴에 운명처럼 rap)이제는 없어 내게 널 돌아올 사랑을 다시는 너무도 외로워 지금 난 너만 있으면 돼 기다려줄수 있어 지겨워 하지마 나도 지금 너처럼 지쳐가 순정을 다바쳐서 너를 사랑했어 뜨거운 그날 밤도 우린 시를 썼고 그렇게 아름다운 여자는 세상에 처음이었어 그 후로 오랫동안 너무 행복했고 사랑의 장난으로 우린 헤어졌지 나의 눈에 눈물이 가슴속에 떨어지네 사랑이라고 말해 언제나 나를 사랑한다고 달려와 내 가슴에 안겨줄 너를 기다리는 나에게로 오~Gimme Gimme Gimme Gimme Gimme Gimme 사랑을 Tell me Tell me Tell me Tell me Tell me Tell me 나에게 깊이 깊이 깊이 깊이 깊이 깊이 남겨진 사랑을 찾아서 나를 떠나간 희미해진 기억속에 니가 남긴 사랑을 향기로운 그 입술에 잊지못할 추억은 다시 돌아올꺼야 내 가슴에 운명처럼~ I just like the way you are sexy baby 내 사랑을 그대에게 1 2 3 oh~ Festival (인생은 아름다워) 엄정화 이제는 웃는거야 SMILE AGAIN 행복한 순간이야 HAPPY DAYS 움추린 어깨를 펴고 이세상속에 힘든 일 모두 지워 버려 슬픔은 잊는거야 NEVER CRY 뜨거운 태양아래 SUNNY DAYS 언제나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라면 돼 항상 똑같은 생활속에 지쳐가지만 나를 누르는 힘든 일에 쓰러지지만 고개를 숙일 건 없어 그 속에 행복있는걸 찾으면 돼 나의 주의를 둘러봐 힘겹다 느낄 땐 맑은 어린아이의 모습에 미소를 닮아봐 아주 가끔은 사랑있어 즐겁게 웃고 또 어떤 날은 사랑으로 울기도 하고 쉬운건 하나도 없어 그 속에 기쁨 느끼면 그걸로 돼 조금 낮추어 돌아봐 삶이 무거울 땐 아무 말 없이 뛰고만 있는 많은 사람들 랄라라 라랄라라 SMILE AGAIN 랄라라 라랄라라 HAPPY DAYS 커다란 하늘처럼만 더 크게 웃고 더 크게 생각하는거야 눈물은 잊은거야 NEVER CRY 푸르른 햇살처럼 SUNSHINE DAYS 언제나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기도할게... YO! (악동보고서) 신화 We Return to the Battle Ground! We are the 신화!.. 그대가 서 있을 곳이 아니야,,살아서 숨쉬는 것을 느껴봐.. 종이 울린다 문이 열린다 내 인생을 후회없이 살아보고 싶은 꿈이 열린다 1999 my dream it's come again-Like a birdy,the birdy,a birdy,the birdy, boom boom track! 너는 인정해줄 사람하나 없는 바보! 너는 그누구도 배려하지 않는 바보! 내가 왜? 악동이 됐나 사랑하는 법을 가르치는 곳이 하나 없어 Yo! 너 뭐 될래? 진짜 니맘대로 살아갖고 뭐 할래? 너는 언제나 니 멋대로 하고 싶고 살고 싶고 다들 무시하잖아 Yo! 너 뭐 될래? 진짜 니맘대로 살아갖고 뭐할래? Do you live for me? niggas, answer me! 모든걸 잃어버린 실패자나 되지마! Money and power, to dust, to dust! 오직 그것만을 쫓는자가 되지않아! 세상에서 내가 해줄 몫이 있어, 오직 나만이, 나만이 할 수 있는 멋진 job이 있어! 신화, Daddy's home! 그 어떤것보다 소중한거야! 너를 다른곳에 맞출 필요없어 Boogie down baby! check it, boogie down baby! 내가 왜 악동이 됐나! 나를 반항하게 하는 자가 누구야 본보기는 없다! 표본도 없다! 타인 아닌 나를 완성하고 싶다! 꿈이 있죠, 하늘보다 높은 그런 꿈이 있었죠 나는 알고싶어요 내 뜻대로 밀고 나갈 자신감들만 줄순없나요-- 실패하지 않는 자는 없다! 물러서지 않고 맞서 극복하는 인간, 보다 그 이상의 아름다움은 없을 뿐이다! 나를 믿어야만 한다! 꿈이 있죠, 하늘보다 높은 그런 꿈이 있었죠 나는 알고싶어요 내 뜻대로 밀고 나갈 자신감들만 줄순없나요 나에게 사랑과 존경하는 법을 가르칠 순 없나요 내 뜻대로 홀로서는 법을 알게 해줄 마음이 없나요 첫사랑 임현정 햇살처럼 눈부시게 다가와 나를 깨우던 그대는 봄비처럼 내게 스쳐지나가 나의 첫사랑 그대는 오래 전 영화속에 소설속에 주인공 이름처럼 나에겐 이름 이젠 아련해 언제인가 나를 설레게하던 나의 첫사랑 그대는 다시 누군가와 행복하기를 지나버린 사랑 그대 영원히 내 맘속에 기억 속에 남을 것 버릴 것도 그 때 입은 상처 이젠 아련해 슬픈 영화처럼 나를 울렸던 나의 첫사랑 그대는 다시 누군과와 행복하기를 지나버린 사랑 그대 다시 누군가와 행복하기를 지나 버린 사랑 그대여 A'ddio (안녕) 양파 그대 뒤에서 항상 바라만 보네요 나의 오해가 깊어 남은 건 이별뿐 처음부처 왜 내게 얘기하지 못했었나요 산다는 것 그 조차 그대에게 힘이 들었다는 걸 사랑이 그대에게 사치라고 느껴졌나요 시리도록 차가운 그대 그 눈물을 이제야 알아요 모든 걸 되돌릴 수 없다면 나를 용서해요 조금 더 일찍 그대 맘을 헤아리지 못한 나를 눈을 감아도 이젠 그대가 보여요 나의 사랑이 깊어 남은 건 그리움 그대 곁에 맴도는 나를 느낄 수가 있나요 나 마저 짐이 될까 그저 망설일 뿐이에요 우리의 헤어짐이 어쩔 수 없는 것이라면 이것만은 말해주어요 이별이 슬프지 않도록 그대가 날 보내고 떠나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도 깊이 그대 맘에 묻어주려 했다는 걸 그녀의 연인에게 K2 알고 있나요 지금 그대 가진 행복 내겐 아픔 이별이란 걸 그녀가 나를 떠나가기 전에 나도 그대처럼 행복할 수 있었죠 설레임이 가득한 그대 하루 만큼 나의 하룬 길고 외로워 어쩌면 나는 바랬는지 몰라 두 사람의 사랑 또한 이별이 되길 이런 나를 이해해요 그댈 미워할 수 밖에 없는 날 그대가 난 눈물이 날 만큼 부러웠었죠 꼭 하나만 바래요 날 대신해 그녈 영원히 지켜줘야 해요 내가 못 이룬 사랑 이제는 다 모두 이룰 그대 행복하길 그녀의 사랑이니까 이 세상에 누구보다 그대 좋은 사람이길 바래요 나보다 더 그녀를 아끼고 사랑할 사람 꼭 하나만 바래요 날 대신해 그녈 영원히 지켜줘야 해요 내가 못 이룬 사랑 이제는 다 모두 이룰 그대 행복하길 그녀의 사랑이니까 꼭 하나 기억해요 이 세상에 난 추억이 되어 잊혀지겠지만 오랜 간절함에도 내겐 허락되지 않던 사랑 모두 가진 바로 그대라는 걸 고리 디바 RAP:(넌 항상 나의 시간에) 자꾸 왔다갔다 반복된 악연이 될뿐야 (떠나 갔다 돌아와) 슬픈 내 사랑을 흔들어 나를 망칠 뿐야 (난 항상 너의 시간에) 쉽게 왔다갔다 반복된 위로가 될 뿐야 (떠나 갔다 돌아와) 쉬운 내 사랑의 장난감 나를 망칠 뿐야 또다시 나를 찾아온 야윈 너의 얼굴 다시 시작하잔 말을해 그까짓 서툰 말로 날 버린 시간을 쉽게 용서할 줄 알았어 (지금까지 난) 널 내게서 잊으려 수없이 많은 밤을 헤메이다 모든걸 잃었어 (다시 한번) 내 모습 원치않아 * 나를 놓아줘 제발 사라져줘 너와 날 묶은 운명같은 사랑을 끊어줘 나를 떠나줘 내게 남겨진 시간은 영원히 너를 모르게 RAP:떠났다고 너를 던지면 또 어김없이 나에게로 돌아와 너 잊을만 하면 가까이 다가와 헝클어진 내 맘 흔들어 놔 이젠 다 끝내 다 잘라내 너와 나의 묶인 고릴 풀어줘 더 이상 너와 반복된 인연이 지겨워 제발 날 놔줘 떠나줘 오래 전 혼자 됐다는 너의 얘기들에 다시 잠 못 이룬 나였지 어쩌면 너를 미워 한 나의 시간은 다른 그리움이였나봐 (나도 어쩔수가 없어) 널 놓으려 했지만 아직도 내 맘 속엔 너의 자릴 붙잡고 있는걸 (이렇게 널) 내가 더 미울 뿐야 *REREAT RAP:(나를 놓아줘) 너와 내가 묶인 지친 사랑의 긴 실을 끊어 제발 내 손을 그냥 놔 이젠 나를 찾지마 내 앞에 두 번 다시 오지마 없어져 버려 (나를 떠나줘) 너와 내가 묶인 지친 사랑의 긴 실을 끊어 제발 내 손을 놔 더 이상 넌 나를 알지마 내 맘 다 완전히 끝났어 넌 이제 가줘 Happy Birthday To You 권진원 이슬비가 내리는 오늘은 사랑하는 그대의 생일날 온 종일 난 그대를 생각하면서 무엇을 할까 고민했죠 난 가까운 책방에 들러서 예쁜 시집에 내 맘 담았죠 그 다음엔 근천 꽃집으로 가서 빨간 장미 한 송이 샀죠 내려오는 비를 맞으며 그대에게 가는 길 너무 상쾌해 품 속에는 장미 한 송이 책 한 권과 그댈 위한 깊은 내 사랑 아름다운 그대를 만난 건 하느님께 감사드릴 우연 작은 내 맘 알아주는 그대가 있기에 이 세상이 난 행복해 너무 너무나 행복해 Happy Birthday To You 일심 컨츄리꼬꼬 나만을 봐라! 봐라! (뻥드리아) 너만을 사랑할게 (뻥드리아 ) 당신이 내게 해 준만큼 그보다 사랑해줄게 세상이 무너져도(뻥드리아) 너만을 구해줄게 (뻥드리아) 나같은 남자 있으면 손 한번 들어봐! 너를 사랑해 너무 좋아해 너만 보면 괜시리 눈물이 흘러 내 가슴이 울렁 한눈팔지마 나만 바라봐 지나가는 딴 남자 바라만 봐도 내 가슴이 아파 너만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무 사랑해 세상에 나만한 괜찮은 남자는 없을거야 나 다시 남자로 태어나 한 여잘 선택하라면 그때도 당신만을 사랑할게 너만을 원했어. 너만을 사랑했어. 니가 미워서. 너만을 기다렸어. (따라 따~~~ 야이야이야) 사랑해줘 I want you, baby 우~! 사랑해줘 기분이 좋아 (아~! 그녀 왔어) 책임이 무거워(워낙 사랑해) 나도 이제 직업을 가져야 겠어 그녀를 위해서(서서히 갖자 서두르지 맑고) 무엇을 할까 (까페는 어때?) 자본이 없어(어 그럼 못해?) 하루종일 그녀만 바라보는..그런 일 없을까..(까페에 앉아 생각해 볼까) 너만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무 사랑해 세상에 나만한 괜찮은 남자는 없을꺼야 (모두가 뻥드리아.믿어줘.뻥가니아) 남들은 나를 보고 한심하다 웃겠지 도대체 너의 꿈이 뭐냐고 한 여자밖에 모르는 남자될거야 그게 바로 내 꿈이야 너만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무 사랑해 (당신이 네게 해준만큼 사랑해줄게) 세상에 나만한 괜찮은 남자는 없을거야 (나만을 봐라! 봐라(뻥드리아) 너만을 너만을 사랑할게(뻥드리아) 나 다시 남자로 태어나 한 여잘 선택하라면 (세상이 무너져도 (뻥드리아) 너만을 구해줄게)(뻥드리아) 그때도 당~신만을 사랑할게.(나 같은 남자 있으면 손 한 번 들어 봐!) 몰라 엄정화 어떻게 말해야 할까 다른 사람이 생겼다고 언제나 나만을 위해 나를 아껴준 그대에게~ 충격이 클거야 내게 실망을 하며 배신감도 느끼겠지 하지만 내 맘이 이미 변해버린 건 나도 잘 몰라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정말 난 몰라) 알 수가 없어 그렇게 나를 사랑해줬는데 왜 내가 흔들리는지 그대가 싫어진 것도 아닌데~ 정말 난 몰라 알 수가 없어 도대체 사랑이 어떤거길래 나만을 아껴주었던 그대를 왜 내가 떠나는 건지 너무도 모르겠어 너무도 할말이 없어 그저 날 미워하라 했지! 어쩌면 나 같은 여자 빨리 잊는 게 날거라며 하지만 그대는 나의 손을 잡으며 행복하라고 말했지 부족한 자신을 이해해 달라면서 매력이 없는 자신의 탓이라며 몰라! 알 수가 없어 그렇게 나를 사랑해줬는데 왜 내가 흔들리는지 그대가 싫어진 것도 아닌데~ 헤피엔딩 이적 헤피엔딩 영원히 간직하기란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 아주 어릴 적부터 옛날 얘기 읽다 고개 갸우뚱했었지 그 이후로 그들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던 마지막... 신데렐라 결혼 일년만에 성격차이로 헤어져 평생 혼자 살았을 지도 몰라 시비 걸자는 건 아니지만 혹시 둘이 만난 것이 일생 후회되는 일일지 몰라 삶은 길고 그렇게 쉽지도 않고 언제나 또 다른 반전 헤피엔딩 영원히 간직하기란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 어쩜 우린 세상에 이리저리 다친 후에 지쳐서 그렇게 사실 믿진 않지만 헤피엔딩 바라보며 그 순간 쉬곤해 신데렐라 결혼 일년만에 성격차이로 헤어져 평생 혼자 살았다 할지라도 그건 알고 싶지 않은 맘 아픔이 뭔지 아니까 그저 헤피엔딩 까지가 좋겠어 대접안에 가둔 물에도 자꾸 파도가 치고 시계바늘 돌고 돌면 다시 제자리에 실연 김종서 너 떠나갈 때 네 뒤를 돌아보지마 동정 따윈 바라지 않아 나도 그냥 잠시 스치는 사람이란 게 자존심만 조금 상할 뿐 낮이나 밤이나 언제나 이젠 혼자 외로워 yeah 내 머릴 잡고 있는 널 지워버릴거야 새로운 나를 위해 넓고 넓은 세상에 많고 많은 사람에 날 기다릴 누군가 있어 햇살 가득 좋은 날 다시 태어날거야 날 기다릴 사랑 찾아서 너 떠나갈 땐 미련을 남기지는 마 나를 위한 마지막 배려 다른 사랑 앞에 또 다른 꿈을 꾸지마 언젠가는 후회할거야 내게 온 사랑 SBS 드라마 토마토 이형석 오 레오 라스꼼비 롭바디 랍바야!! 오 레오 라스꼼비 롭바디 랍바야!! 눈을 감아도 넌 느낄 수 있게 난 너에게로 분 바람이고 싶어 슬픈 너의 눈빛이 날 아프게 했던 늘 너와 함께라면 난 행복할거야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사랑해 사랑은 이렇게 내게로 온거야 지나간 슬픔 또 힘겹던 날들 이젠 내 품안에서 모두 잊어버려 너 외로워하지마 내 사랑을 믿어 니가 있는 그곳에 나도 있을거야 사랑의 아름다운 꿈을 너에게 눈부신 행복을 너에게 줄거야 Beautiful girl 일기예보 Beautiful Kim 내 사랑 Beautiful Kim 바라만 봐도 좋은 그런 사람 그대는 나의 대장 Beautiful Lee My darling Beautiful Lee 내 눈을 멀게 만든 묘한 사람 첫눈에 반한 사람 신기한 Beautiful Lee 내곁에 있어줘잉 떠나지 말아줘잉 혼자는 이제 싫어 싫어 나만 바라봐줘 한눈 팔지 말아잉 언제나 지금처럼 Beautiful girl 행복을 주는 사람 그대와 함께라면 바다건너 하늘 끝 땅끝까지 내사랑 Beautiful girl 너와나 나와너 둘이서 예~ 너와나 나와너 함께해 예~ 내 곁에 있어줘잉 떠나지 말아줘잉 혼자는 이제 싫어 싫어 나만 바라봐줘잉 한눈 팔지 말아잉 언제나 지금처럼 누구보다 널 사랑해 비쥬 Rap) 가끔 길을 걸어가다 뒤를 돌아보면 너와 함께 했던 지난날이 너무나 그리워 아주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 그땐 또 오늘을 그리워 하겠지 언제나 널 내곁에 있어주었지 힘들때도 기쁠때도 너는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인거야 이제는 너를 위해 내가 모든걸 해주고 싶어 Song) 이 세상 누구보다 널 사랑해 너의 작은 세상을 바이올렛 향기 같은 너의 미소를 언제까지 영원히~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 파란하늘 꿈처럼 변함없는 친구 같은 너의 마음을 언제까지 영원히~ Rap) 아침 햇살 맑은 창가에 기대어 바람에 실려온 너의 향기를 맡으면 우리 작은 두손에 담긴 아름다운 세상 언제까지 우리를 비추어 줄거야 지난 여름 바닷가에 담긴 너와의 작은 약속과 행복한 꿈들이 언제까지 너와 나의 마음속에서 영원히 우리를 비출거야 ( Love for me~) Song) 워~ 아침 햇살이 창가에 비칠때면 너의 해맑은 미소가 행복하게 해~ 두눈을 감고 파란하늘을 봐 우리 함께 그린 예쁜 세상을 I do want you love for me~~ I do want you love for me~~ 아아~~ 이 세상 누구보다 널 사랑해 너의 작은 세상을 바이올렛 향기 같은 너의 미소를 언제까지 영원히~ Song) 워~ 아침 햇살이 창가에 비칠 때면 너의 해맑은 미소가 행복하게 해~ 너와 함께하며 지내온 날들 그 속에 간직한 우리의 사랑을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너의 모든 것을 언제까지나 비정 김경호 손가락 하나 내 뜻대로 움직이지도 못할 만큼 취해버린 채로 눈을 감을 때 눈을 감는 그 순간에도 나를 스쳐 지나가는 건 나의 안불 물어오는 나를 떠나버린 너였어 어떻게 살아가는지 왜 궁금해 내가 무슨 말을 해주길 바래 가끔씩 생각없는 말투로 내게 묻지 않았으면 해 항상 넌 그냥이라고 하지 언제나 같은 대답뿐인걸 어떻게 내가 받아들여만 해 우리가 왜 이런 말을 해야 해 어차피 지금 너의 마음속에 내가 남아있지 않다면 나를 위한 걱정 따윈 하지마 다시 돌아올 수 없다면 내가 널 지워버릴 수 있게 나를 이대로 내버려둬 어차피 나에게 올 수 없는 거라면 시작 박기영 오직 너만을 생각한 맘이 있었어 내가 정말 왜 이렇는 걸까 아무래도 니가 너무 좋아진 게 아닐까 이게 바로 사랑인가 봐 처음 본 순간 나는 느꼈어 내가 기다리던 사랑이 바로 너란 걸 난 네게 말하고 싶어 너를 사랑하고 있다고 모든 것을 네게 주고 싶다고 어떡해야 내 마음을 알겠니 니가 나의 전부라는 걸 (니가 나의 모든 거야) 나의 마음을 너에게 보여주기가 이렇게도 어려운 줄 몰랐어 너를 위한 생각에 그렇게 많은 날들이 힘들게만 느껴진 거야 이젠 혼자라고 생각하지마 너를 사랑하는 내가 있잖아 그대를 사랑해 샤니 아무도 모르게 가슴 속 깊이 그대를 담고서 사랑을 키웠어 그대에겐 내 모습 언제나 아이처럼 귀엽고 편할 뿐 내 안에서 이 만큼 자란 사랑은 몰라 그대 곁에 다가온 사랑 그대 곁을 떠나는 이별 저 멀리서 바라면 보면 나에게 남는 건 눈물 뿐 그대 곁에 마지막 사랑 이별없는 세상 끝에서 수줍은 내 이 모든 얘길 해 줄 수 있을까 언제나 그랫듯 슬퍼 찾아 온 그대를 내 품에 가득히 안았어 언제까지 숨기고 싶었던 내 가슴에 키웠던 사랑을 그대에게 오늘은 들켜버리고 싶어 내 머리를 쓸어 올려주며 그대 내게 미소로 해준 말 이젠 나도 사랑을 해야 할 것 같다고 그대 곁에 머물고 싶어 그대만의 사랑이 되어 한 순간에 물거품처럼 사라져 버린다 하여도 그대 곁에 영원한 사랑 끝내 내가 아니라 해도 난 괜찮아 내 안에 사랑 영원할 테니까 그대를 사랑해 This is my love for you 영원한 사랑 핑클 이젠 내 사랑이 되어 줘 내 모든 걸 너에게 기대고 싶어 언제나 날 지켜줄 너라고 변치않는 영원한 사랑을 약속해 줘 내게 자신없는 듯 니 사랑을 감추며 돌아서지 마 불안한 네 미래도 앞선 걱정일 뿐이야 좀더 나은 모습의 니가 되길 바라는 욕심은 없어 지금의 사랑이면 난 정말 행복해 항상 나의 곁에 있어 줘 꼭 네게만 내 꿈을 맡기고 싶어 들어 봐 언제까지 내 맘에 하나뿐인 소중한 그 사람 (너 뿐이야) 우리 함께 걸어 갈 시간들이 어쩌면 힘들지 몰라 하지만 누구보다 너를 믿어 줄 나잖아 이젠 네게 주고픈 소망들을 조금은 알 수 있겠니 내 작은 가슴 가득 너만을 사랑해 내 두 눈을 봐 이렇게 너의 품에 안긴 내 맘 그 누구보다 행복해 먼 훗날 우리 눈감는 날까지 지금처럼 네 사랑 내 곁에 함께 해 줘 비원 김민종 뭐가 그리 힘드니 내가 너를 힘들게 하니 그럼 편안히 내 곁을 떠나 이해할 수 없지만 대신 부탁이 있어 부디 행복한 모습으로 나와 마주칠 수 있게 살아야 해 내가 이해하도록 미안하단 생각하지 말아 줘 참고 있는 나에게 그저 미소만 보이면 돼 안된다고 소리치고 싶지만 소용없는 걸 난 알기에 널 보내는 거야 더 이상 내가 다가갈 수 없게 행복한 모습을 보여줘 널 포기하도록 자신이 없다면 나에게 돌아와도 돼 지금도 널 위해 나는 살아가고 있으니 힘들지만 기다릴게 (편히 지내왔었던 지난 시간을 기억하며) 난 울 것 같아 너를 이해할 수 없기에 난 너를 잊을 자신 없기에 Love Affair 임창정 지금쯤 올 때도 됐는데 이제는 잊을 때도 됐는데 내게 올 수 없는 건 그댈 향한 나처럼 어쩔 수 없는지 보고파 눈물이 흘러도 그 얼굴 그토록 그리워도 내가 할 수 있는 건 우두커니 그대를 기다리는 일 자꾸만 흐르는 나의 눈물이 행복한 그댈 힘들게 하나요 우리 단 한번 스쳐가는 인연으로 끝난 건가요 사랑은 했었나요 무언가 이유가 있겠죠 무언지 말 할 수가 없겠죠 기다린 나보다 올 수 없는 마음이 더 힘들겠죠 세상에 또 다시 태어났을 땐 엇갈림 없이 잘할 수 있겠죠 그땐 처음 본 그대 모습 기억해서 또 지금처럼 놓치지 않을게요 내 사랑 쉽게만 보였었는지 모두 주기엔 불안했었는지 제발 내게로 돌아오는 길이라면 느낄 수 있게 지치기 전에 나 또 다시 태어났을 땐 열정 유승준 내 머리는 항상 너를 그려 내 가슴은 항상 너를 불러 내 전부는 네 안에 머물러 있어 너의 맘 속 바로 곁에 있어 이제 나! 내가 말하는 건 아주 커다란 내 가슴 깊이 온 몸을 그렇게 자리한 너라는 내 곁에 있는 날 바라보는 너에 대한 이야기야 나의 목소리야 널 향해 나는 소원해 그렇게 나는 원해! 난 너를 원해! 그렇게 나는 너 없인 난 어두워진 그런 시간 속에 헤메일 뿐 더 이상은 참지 못해 너를 향해 끝없이 소리쳐 부르는 내 가슴 깊은 사랑 노래 내 마음 속에 하나하나 새겨지는 너라는 이름안에 그 모든 것 어떤 모습이라 해도 너와 함께라면 나는 기쁠 수 있어 이제 너의 그 마음을 내게 열어 줘 이 세상에 나의 너 보다 소중한 것이란 건 내게 있을 수 없어 널 사랑해 너의 모든 걸 나 영원토록 끝을 알 수 없도록(끝을 알 수 없도록) 끝나가는 이 세기를 사람들은 말하지 사랑만으로 힘들지 다 세상은 얘기하지 하지만 난 변하지 그렇지 않을테니 내게는 바보들의 이야기는 상관이 없지 세상 마지막도 우리를 바꿀 수 없어 누구도 아무도 절대로 막을 수 없어 어떤 그 무엇도 널 대신할 수가 없어 알 수 있어? 있어? 너를 향해 여전히 멈출 수가 없는 내 가슴 깊은 곳의 사랑 노래 어떤 모습이라 해도 너와 함께라면 행복할 수가 있어 너만이 내 전부니까 나를 믿어줘 살아가며 겪어왔던 너의 슬픈 이별 얘기들 이젠 없어 마지막 사랑일테니까

 

                  돌아와              클론 

          돌아와 나에게 돌아와 돌아와 나에게 
          모두 내가 잘못했어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나 이제 네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 
          모두가 내 잘못이야 난 너를 잃기 싫어 
          별 것도 아닌 걸 같고 사소한 말다툼 땜에 
          난 자존심을 세워 너에게 상처를 줬지 
          난 너와 다툴 때는 감정이 앞서 있었고
          너와 헤어진다해도 괜찮을 줄 알았는데 
          홧김에 며칠이 지나도 너는 연락이 없었고 
          너는 나의 전화조차 받으면 끊어버렸지
          (나 이제 네게 바라는 건 없어)
           예전처럼 그 모습 그대로 돌아와 
          (난 네가 잠시 나를 떠난 후에야)
          모든 걸 알았어 니가 내 전부란 걸
          미안해 내가 속이 좁았어 언제나 참아주던 너에게
          홧김에 나도 몰래 이별 얘길했던 지난 내 잘못을 용서해 줘
          돌아와 나에게 돌아와  돌아와 나에게 
          모두 내가 잘못했어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돌아와(나에게 돌아와) 돌아와(나에게 돌아와) 
          오오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난 몹시 취해 너의 집 앞을 찾아갔지
          불꺼진 너의 창문을 힘없이 난 바라보며 
          난 돌아서며 혼자 이렇게 말을 했었지
          날 용서해 달라고 너에게 심했던 나를 
          이제 와서 생각하면 웃어넘기면 되는 걸
          사소한 말다툼까지 내 입장만 우겨됐고 
          내 입장만 내세워서 너에게 상처를 주고
          그때마다 난 바랬지 니가 먼저 사과하길



                난 널 원해         드렁큰 타이거

        Tiger is in the presence bam bam Upon the raggae is bam bam 
        Tiger is in the presence bam bam Upon the raggae is bam bam 
        낯이 익지도 않았지만 같이 마치 달콤한 연인같이 
        하나되는 우릴 봤지 너를 원해 이 말 전해  
        나를 너무도 원하는 너만의 눈빛이 내 눈에 정말 너무 훤해 
        나는 너무 절대로 허무하지도 가지도 않게 할 수도 있어 
        이제는 마음의 눈을 감아 아마 너무나 큰 감격에 그런 기쁨에 
        그래 나는 너무나 행복해 나는 널 원해 사랑해 허니 
        너와 함께 한 시간 모두 기억해 나는 너의 모든 걸 나만이 느끼는 사랑

        이젠 눈 감겨 저 달도 나를 반겨 내 품에 안겨 너를 맡겨
        그리고 말해봐 터질 것 같은 충동을 느껴
        이게 오아 또아 나를 도와 지금의 나는 너무 좋아
        사랑하는 허니 그거 아니 내 마음 아니 
        너 만의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는 걸  
        너는 아니 무엇이 그렇게 다 내 모습 어딘가 
        네 맘에 그렇게 나 모두가 맘에 안드나 
        나는 너무 절대로 허무하지도 가지도 않게 할 수도 있어
        이제는 마음의 눈을 감아 아마 너무나 큰 감격에
        그런 기쁨에 그대 나는 너무나 만족해 
        드렁큰 드렁큰 드렁큰 타이거 드렁큰 드렁큰 드렁큰 타이거 



                  예감                  UP

        어젯밤 꿈속에서 니가 나타났지 널 또 볼 수 있어 너무 행복했지 
        하지만 니 옆엔 내가 내가 아닌 멀쩡하게 생긴 다른 사람이 있었지
        너무나 슬퍼졌지 생각이 많아졌지 
        내가 내가 네게 무엇을 어떻게 잘못했을까
        이게 웬일이야 느낌이 좋지 않아 기억조차 하기 싫은 악몽이었어
        왠지 니가 멀어진거야 내 꿈이 적중한거야 
        가슴 깊이 못이 박혀버려 숨이 막혀와 
        드디어 넌 내게 안녕을 고했지 울며 매달리고 빌어봤어
        니가 없는 난 있을 수 없어 난 기다리고 있을거야 
        언제까지 너를 기다릴거야 꽃이 피고 지고 해가 바꿔
        니가 없는 난 있을 수 없어 그 쉬운 걸 왜 넌 몰라 주는거야
        언제나 나의 예감은 한번도 결코 틀린 적 없지 
        이별을 할 때 불길한 느낌 더더욱 그랬던거야

        너무나 우울했지 하루가 힘들었지 
        내가 내가 너를 놓치는 불길한 악몽 때문에 
        이게 왠일이야 느낌이 좋질 않아 현실이 될 운명인걸 정말 몰랐어



              떠나가지 마세요        언타이틀

        (떠나가지 마세요) 
        난 울고 있어요 그대도 아시나요 미치도록 아픈 나의 가슴을 
        그대 날 떠난 후엔 세상 그 무엇들도 내 맘 달래 줄 수가 없었어요 
        그토록 나 그댈 사랑했던 추억들이 날 괴롭혀요 
        그 보다 더 슬퍼지는 건 지쳐가는 나였었기에 
        그대 제발 떠나가지 마세요 이렇게 헤어지나요 
        진실한 내 사랑을 마음 속 깊이 간직한 채
        훔쳐 멀리 도망쳐 간 내 맘 앗아간 난 망가질 판(판) 
        망설임조차 없이도 난 버려지고 쓰러져 꺽였고 
        또 날 몰아 부쳤었던 힘들던 힘겹던 꿈 같았었던 시련
         아 내 모든 것을 바쳐 내 가슴 가득 상처 
        난 초라해져요 그대도 아시나요 끝도 없이 흐르는 내 눈물을
        왜 날 떠나갔는지 쉽게 이별하는지 찢어지는 가슴 너무 아파요 

        그대여 날 떠나가나요 난 그대 없인 정말 견딜 수 없어 
        이렇게 애원할게 내 곁에 돌아와 줘요 
        자꾸마구자꾸 뭉쳐 가슴 가득 꽉찬 입가로
        흐르는 눈물 닦아 줄 듯한(한) 괴롭게 떠나갔고 
        외롭던 아픔들만 남겨진 흔적들 다 없어져 재로 
        Oh! 또 다시 초라해지네 그러면 또
        Oh! 자꾸 눈물 흘러내리게 잡히지 않고
        감싸 돌기만 하네 내게로 돌아와 (come to me sing)



          우리 사랑 이대로  영화 연풍연가 삽입곡 주영훈 이혜진

        날 사랑할 수 있나요 그대에게 부족한 나인데 
        내겐 사랑밖엔 드릴게 없는 걸요 이런 날 사랑하나요
        이젠 그런 말 않기로 해 지금 맘이면 나는 충분해 
        우린 세상 그 무엇보다 더 커다란 사랑하는 맘 있으니
        언젠가 우리(먼 훗날) 늙어 지쳐가도(지쳐도) 지금처럼만 사랑하기로 해 
        내 품에 안긴 채 눈을 감는 날 (그 날도) 함께 해

        난 외로움뿐이었죠 그대 없던 긴 어둠의 시간 이젠 행복함을 느껴요
        지금 내겐 그대 향기가 있으니 난 무언가 느껴져요 
        어둠을 지나 만난 태양 빛 이젠 그 무엇도 두렵지 않은 걸요 
        그대 내 품에 있으니 시간 흘러가 (먼 훗날) 삶이 지져울 때 (힘 겨울 때) 
        서로 어깨에 기대기로 해요 오늘을 기억해 
        우리 함께 할 (우리 함께 할)날 까지 
        나는 후회하지 않아요 우리 사랑 있으니 
        오 먼 훗날 삶이 지겨울 때 서로 어깨에 기대기로 해요 
        내 품에 안긴 채 눈을 감는 날 (눈을 감는 날) 세상 끝까지 함께 해
        우리 이대로 (우리 이대로) 지금 이대로 (지금 이대로) 영원히



              되돌아 온 이별          김현정

        내겐 이런 일 없을 줄 알았어 내 사랑을 얻기 위해 나 상처받는 일
        너를 만나서 나는 모든 걸 다 잃었어  
        너 이렇게 변하려고 날 사랑한 거니 다 말을 해 봐 
        내 앞에 다신 나타나지 마  이젠 누구도 믿진 않겠어 
        우리 이렇게 끝나버리면 모두 얼마나 나를 비웃겠니 
        난 잊었어 그녈 버릴 수 있는 넌 나도 버릴 수 있었던거야
        너의 마지막 내가 되달란 그 말에 나는 너만을 사랑했었는데
        니가 말해 온 사랑이란게 다 이런 거니 변명은 하지마
        이건 나 아닌 누구도 이해 못해 내 용서를 바라지마 
        니가 내게 준 지금 눈물은 다 너에게로 되돌아 갈거야 
        너를 떠올릴 추억도 없는거야 내 기억에서 사라져 줘



                  순정                코요테

        one two three Go! 
        워워워 워워워 워워워워워워  워워워 워워워 워워워워워워
        나를 포기했어 너만 사랑했어 그것만으로 부족했었나 
        바보같은 내게 내게 이럴 수 있어 영원히 함께 있자고 
        죽어도 같이 죽자고 눈물로서 맹세했는데 다 필요 없어
        너의 행복 찾아 나를 떠난다면 이제 와서 나는 어떡하라고
        다시 생각해 봐 내게 이러면 안돼
        너 없인 살 수가 없어 제발 날 도와 달라고 애원하며 붙잡고 싶어
        워워워 워워워 워워워워워워  워워워 워워워 워워워워워워
        어느 날 갑자기 슬픈 내게로 다가 와 사랑만 주고서 멀리 떠나가 버린 너
        Get down and find you cutie  jump around and shake yobooty 
        이해 못해 너의 그런 의미 Why me 진정 나를 사랑했니 
        Heart Breakin love racking 너에게 모든 걸 맡긴 
        Now you pain 왜 착한 나를 울려 Don't wanna let's you go

        사랑하면 뭐해 정을 줘선 뭐해 순정바쳐 고작 눈물뿐인데 
        사랑한 게 죄야 너를 원망 않겠어 나 떠나 행복하기를 간절히 기도할게요  
        단 내 사랑은 잊지 말아 줘



                 어머님께              god

       (어머님 보고 싶어요)  
       어려서부터 우리 집은 가난했었고 남들 다하는 외식 몇 번 한 적이 없었고 
       일터에 나가신 어머니 집에 없으면 언제나 혼자서 끊여 먹었던 라면 
       그러다 라면이 너무 지겨워서 맛있는 것 좀 먹자고 대들었었어 
       그러자 어머님이 마지못해 꺼내신 숨겨두신 비상금으로 시켜주신 
       자장면 하나에 너무나 행복했었어 하지만 어머님은 왠지 드시질 않았어 
       어머님은 자장면이 싫다고하셨어 어머님은 자장면이 싫다고하셨어 
       야이 야아아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야이 야아아 그렇게 살아가고 너무나 아프고 하지만 다시 웃고

       중학교 일학년 때 도시락 까먹을 때 다같이 함께 모여 
       도시락 뚜껑을 열었는데 부잣집 아들녀석이 나에게 화를 냈어
       반찬이 그게 뭐냐며 나에게 뭐라고 했어 창피해서 그만 눈물이 났어 
       그러자 그 녀석은 내가 운다며 놀려댔어 참을 수 없어서 
       얼굴로 날아간 내 주먹에 일터에 계시던
       어머님은 또다시 학교에 불려오셨어 아니 또 끌려오셨어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거라며 비셨어 
       그 녀석 어머님께 고개를 숙여 비셨어 우리 어머니가 비셨어

       아버님 없이 마침내 우리는 해냈어 마침내 조그만 식당을 하나 갖게 됐어
       그리 크진 않았지만 행복했어 주름진 어머님 눈가에 눈물이 고였어 
       어머니와 내 이름의 앞글자를 따서 식당이름을 짓고 고사를 지내고
       밤이 깊어가도 아무도 떠날 줄 모르고 사람들의 축하는 계속되었고
       자정이 다 되서야 돌아갔어 피곤하셨는지 어머님은 어느새 
       깊은 잠이들어 버리시고는 깨지 않으셨어 다시는...

       난 당신을 사랑했어요 한 번도 말을 못했지만 사랑해요
       이젠 편히 숴요 내가 없는 세상에서 영원토록



              널 사랑하기에          손성훈

          넌 울고 있잖아 내 곁을 떠나고 나면 
          행복할 거라고 잘 살거라고 그래서 널 보내줬는데
          흔들리고 있잖아 이젠 날 잊었나 했는데 
          보내야 했던 그 날 밤보다 훨씬 더 지친 슬픔에
          하지만 너를 또 다시 받아줄 수는 없어 이렇게 나 돌아서는데
          부탁해 그렇게 눈물로 널 잊는 날 가끔 힘겹게 하지만 
          이제와 다짐해 이제 두 번 다시는 너무 늦었어
          처음부터 다시 (널 사랑하기에) ~우워워

          물론 내 안에 아직도 예전의 니 자리는 그렇게 늘 비어있지만 
          부탁해 지나간 시간을 돌리려 하는 건 난 막을 수 없어 
          이제 와 다짐해 날 찾아온 너를 돌려보내기가 
          얼마나 힘든지 널 사랑하기에 ~워- 



              너를 보내며             전선민 

          하얀 드레스에 감싸인 널 향해 그가 반지를 건넸지만 
          두 눈에 눈물이 고인 채 하객들 맨 뒤에서 나를 보는 너 안돼 안돼
          부디 나의 하나님 제가 흔들리지 않게 지켜주세요 
          난 한 여자의 남자가 될 수 없는 그런 현실이 싫을 뿐이야 
          나를 보지마 나를 보지마 어서 손을 내밀어 그의 반지를 받아 
          웃으면서 보낼 수 있게 나를 도와줘 

          사랑하면서 사랑한 만큼 심한 말로 모질게 굴며 냉정했던 나  
          정을 떼려고 그랬던거야 나를 용서해  
          이승에서 못다 이룬 사랑 저 세상에서 ~음



                 영원으로             장혜진

          아무 걱정하지 말라고 네게 거짓말들로 위로하려 했어 
          니가 나를 다른 이유로 피하려하는 줄로만 착각했는데
          널 보낼 수 없는 날 하얀 숨결로 나를 안아 줘  
          짧은 방황의 끝 침묵의 시간이 흐른 뒤 네게 갈 준비가 됐어 
          이젠 제발 다시 날 데려가 줘  잠시 하늘 아래 홀로 남겨질 나를 
          텅빈 너의 방 한구석에 놓인 바래진 사진첩 외면하려해도 
          터질 것 같은 너의 그리움들 이젠 그대의 영원 속으로 

          문을 열고 들어올 거라고 서툰 기대로 밤을 지샜지 널 
          그렇게 그리며 바랜 사진에 나의 입맞춤 
          떨려오는 손길 침묵의 시간이 흐른 뒤 네게 갈 준비가 됐어 



               오렌지 나무            김정은

        다가 가지마 지나간 이별에 바보처럼 너 혼자 아플거야 
        기다릴꺼란 얘기하지마 잊어야 할 땐 잊어야 하니까
        너에게 남겨진 얘기라도 이젠 말하려 하지마 아름답던 기억으로 간직해
        헝클어진 니 머리결에도 이젠 관심이 없는 걸 알고 있니 냉정해져야 해 
        누군가 말해 남자는 여자들에게 든든한 나무라고 늘 그 곁에 있기 원한다고 

        헝클어진 니 머리결에도 이젠 관심이 없는 걸 알고 있니 냉정해져야 해 
        누군가 말해 여자는 남자들에게 향긋한 꽃이라고 늘 그 곁에 있기 원한다고 
        약해지지마 지나간 이별에 바보처럼 너 혼자 아플거야 
        기다릴꺼란 얘기하지마 잊어야 할 땐 잊어야 하니까 



              여전히 아름다운지      토이 김연우

          첨엔 혼자라는게 편했지 자유로운 선택과 시간에 
          너의 기억을 지운 듯 했어 정말 난 그런 줄로 믿었어
          하지만 말야 이른 아침 혼자 눈을 뜰 때 
          내 곁에 니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면 ~우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변한 건 없니
          날 웃게 했던 예전 그 말투도 여전히 그대로니 
          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 좀 야위었어 널 만날 때 보다

          나를 이해해준 지난 날을 너의 구속이라 착각했지 
          남자다운 거라며 너에게 사랑한다 말조차 못했어
          하지만 말야 빈 종이에 가득 너의 이름 쓰면서 
          네게 전활 걸어 너의 음성들을 때 ~워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변한 건 없니 
          내가 그토록 사랑한 미소도 여전히 아름답니 
          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 좀 야위었어 널 만날 때 보다 ~워

          그는 어떠니 우리 함께 한 날들 잊을 만큼 너에게 잘해주니 
          행복해야돼 나의 모자람 채워 줄 좋은 사람 만났으니까



                 Kiss me             박진영

       나의 머리에 온통 그대의 생각뿐 나의 마음에 온통 그대의 모습뿐 
       꿈속에서도 그댄 날 떠나지 않네 오! 내가 사랑에 빠졌나봐 
       그대 미소에 내 마음 노래를 부르고 그대 손길에 내 몸 오! 춤을 추고
       그대 눈빛에 나의 영혼이 물들고 사랑이란 노을로 물들고  Kiss me oh Baby
       오! 바로 여기 Baby  Touch me oh Baby 오! 나를 안아 줘 Show me oh Baby
       오! 너의 마음을 Baby Love me oh Baby  오! 언제까지나  (오!오!오!오!)
       오! 어딜 보아도 내겐 그대만 보이고 뒤돌아서도 그대 음성이 들리고 
       눈을 감아도 그대 향기에 눈뜨고 오! 내가 사랑에 빠졌나봐 
       나의 하늘엔 그대 오! 별이 빛나고 나의 바다엔 그대 오! 파도가 치고
       나의 가슴엔 그대 바람이 불어오고 사랑이란 바람이 불어오고 

       그대만 보면 뛰는 가슴을 멈출 줄 모르고 
       그대 바라보는 뜨거운 시선 식을 줄 모르고
       그대 향한 내 사랑은 점점 더욱 커져만 가고
       오! 날 제발 피하지 말아 줘



             내 남은 사랑을 위해      홍경민 

        내 앞에 니가 와 있다는 걸 이미 알고 있지만 
        어차피 널 볼 수 없어서 널 모른척하는 날 이해해야 해
        이럴 때 나의 곁에 누군가 사랑인척 있으면 
        이젠 날 다 잊은 줄 알고 날 다시는 찾진 않을텐데 
        아직도 혼자인 나를 보면서 넌 또 얼마나 울런지
        너를 위해 아무리 감추려해도 널 생각하면 눈물이 나 
        안돼 안돼 왜 떠나지 못해 내 곁에 있어도 너를 볼 수 없는데 
        안돼 안돼 날 다신 찾지마 내 남은 사랑을 보면 뭐해 넌 이미 떠난걸

        괜찮아 널 잃은 슬픈 절망도 그리 길진 않을거야 
        세월가면 그 많은 추억조차도 지워질테니 편히 떠나 
        안돼 안돼 더 힘만 들잖아 한번만이라도 보고싶은 내맘이 
        안돼 안돼 다 소용없잖아 다 잊어버리고 그냥 떠나



                It's You               더더

        이제 어떻해야 해 자꾸 난 자신이 없어져  
        너의 빈자린 내게 아무것도 할 수 없게 해
        이제 무얼 해야해 온통 함께 지낸 기억뿐인데 
        쉽진 않겠지 하지만 달라져야 해 정말 널 잊을거야 
        It's you Oh It's you 모두 가져가버려 날 힘들게 하는 너의 향기까지
        It's you Oh It's you 다시 태어날거야 너를 모르던 그때처럼 

        이제 난 어딜 가야해 온통 너와 같이 갔던 곳 뿐야 
        제발 날 도와줘 꿈속에서라도 더는 내게 다가오지마 
        It's you Oh It's you 모두 없어져버려 날 슬프게 하는 너의 추억까지 
        It's you Oh It's you 다시 태어날거야 너를 모르던 그때처럼 

        매일 잊겠다고 다짐해도 언제나 그때 뿐이죠 
        우린 왜 이렇게 힘든 길을 걸어야만 하는거죠



                  영웅               최창민

        내가 지금 여기 있어 모든 마음 여기 있어 기다림에 지친 영혼 안아 주겠어 
        고마워 날 지킨 너의 마음 나를 만든 너의 기대
        나를 부른 너희들의 깊은 상처 감싸주리라 
        너무 힘겨웠던 날 네 작은 손안에 감싸주던 따스한 온기 내 안에 남아있어 
        나를 지켰어 이제 눈을 떠 서 있을게 너의 영웅으로 고마워
        ( 함께 할 수 있어 끝내 지켰으니 너를 볼 수 있어 영원히 사랑해
          했던 많은 약속  이제 보여줄게 꿈을 깨어내라  너의 영웅을)

        (겁나) 비난속에 (겁나) 쓰러질까 (닥쳐) 네겐 지금 (닥쳐) 네가 있어
        기대 사랑 약속 다 지켜야해 내 맘에 미움으로  



                그 어느 겨울          박희수

          어두운 이 거릴 걸으면 난 너와 함께 했던 날을 생각해
          나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내게 사랑한다 하던
          눈부시게 맑은 너의 눈빛도 내게 기대 잠든 너의 숨결도 
          눈감으면 어느새 난 너의 얼굴 떠올라 아픈 그리움이 젖어드는데 
          흰눈이 내려와 가슴을 적시던 그 어느 겨울도 이렇진 않았어 
          왜 나만 슬픈지 너는 왜 없는지 홀로 설 수 없어 난 널 사랑해 

          널 잊으려 했어 숨막힐 만큼 꿈이라면 제발 나를 깨워줘 
          시간이 더 지난 후 넌 이런 날 기억할까 아픈 그리움이 젖어드는데 



                Yesterday             김정민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내곁을 떠나가 줘 우우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 못하고
        그대의 두 눈에 흐르는 눈물은 볼 수 없어 우우 더 이상 부담줄 순 없는거야

        이해해 그대 나에게 이별을 말하기가 너무나 힘이들어 했을거야
        괜찮아 지난 날처럼 만날 수가 없어도 세상의 어디에선가 그대
        고마워 그대를 사랑할 수 있어서 하지만 못다한 사랑에 내 맘이 아파와 
        미안해 아직도 그대를 잊지못해  ~오오 힘들어 하는 나



             사랑하는 날까지          김종환

        사랑은 운명속에 언제나 살고 있다 가슴을 치는 슬픔 
        그 고통속에도 나와 함께 길을 걷는다.
        외로움이 나는 싫어 당신을 선택했다. 
        내가 사는 날까지 운명의 길 위에서 당신과 살고 싶다.
        너를 사랑하기에 내가 존재하는 것  널 위해 내가 살 수 있다면 
        나의 뜨거운 젊음 모두 다 주고 싶다.  몇 백년 사는 것도 아닌데 
        천년을 기다려도 너를 사랑하겠다.  마지막 남은 사랑을 위해 

        내 꿈이 깨질까봐 불안한 삶이 싫다.  
        내가 선택한 길을 내가 걸어 가면서 사랑에 운명을 건다.



               Good night            이현우

       슬프도록 아름다운 밤 너무나도 아름다운 너 
       우리는 이렇게 사랑을 하네  내겐 믿어지지가 않아 
       나를 향한 너의 사랑이 oh oh baby 
       주위의 많은 사람들은 모두 너를 바라보잖아 
       너는 눈부시게 아름답구나 나의 품에 가득 안기어 춤을 추고 있구나 
       You are my everything lululululu You are my world  이 순간을 영원히

       너를 바래다 주고 나서 불이 켜진 너의 창문을 나는 한참동안 바라보았어
       oh my lady ~애  너의 창에 불이 꺼지면 이젠 꿈을 꾸겠지 
       You are my everything lululululu You are my world 오! 그대여 Good night 
       Oh! my lady you are the one tonight 이 순간을 영원히 
       우리사랑 영원히 oh Good night my love



             Dreams come true          SES

          내가 원하는 데로 자신있는 모습 그대로 ha 
          이제껏 숨겨왔던 비밀을 네게 모두 말하고 싶어 
         *Baby Funny how all Dreams come true 
          나를 지켜줄거야 아껴왔던 작은 사랑도 
          Funny how I feel for you 너의 곁에 그려진 꿈결같은 나의 미래도*
          처음 느낀 그대로 짜릿했던 느낌 그대로 ha  
          서로가 약속했던 것처럼 같은 생각하고 있었지 

          Come on lover 언제나 둘이 함께 네가 있는 나 행복할 거예요 
          더 이상 슬픈 노래 듣지 않을 거예요 내 맘을 알겠죠  오! 
          Dreams come true 나를 지켜줄거야 아껴왔던 작은 사랑도 
          Funny how I feel for you 너의 곁에 그려진 꿈결같은 나의 미래도 



               말해주지 그랬어       이승훈

          말해주지 그랬어 매일 걷던 이 길이 너무도 먼 건  
          그림자가 되어 날 아프게 할 추억들 때문인 걸
          말해주지 그랬어 영원이란 맹세할 순간뿐인 걸  
          사랑했던 날들이 이젠 모두 깊은 상처라는 걸 
          말없이 떠나가던 그 날처럼 비 내리면 눈물속에 차오르는 너  
          다신 되돌릴 순 없는 걸까 이 비가 그치면 넌 내게 다시 올 수 있을까 
          눈이 부신 날에도 니가 없는 세상은 슬픔이라고 
          나 보다 더 사랑한 너였다고 말해줄 걸 그랬어

          말해주지 그랬어 다시 그리워지면 돌아온다고 
          잠시 멀리 있을 뿐 우리에겐 이별없을 거라고 

4-3-05. 노래방 옛날가요 1999 년 상반기   끝.       메인메뉴로 이동  노래방 최신가요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