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3. 노래방 옛날가요   1998 년 상반기
 

       1998 년 1월부터 6월까지 노래방에 발표된 노래의 가사입니다.


믿음 이소라 힘든가요 내가 짐이 됐나요 음 마음을 보여줘요 안된데도 아무 상관없어요 내 마음만 알아줘요 다른 사람 친한 그댈 미워하는 나의 사랑이 모자랐나요 늘 생각해요 이것만 기억해요 우리가 헤어지면 다시는 이런 사랑 또 없을테니 내게 힘이되 줘요 난 기다려요 그대 난 영원해요 우는 내가 많이 지겨웠나요 음 그래요 이해해요 많은 밤이 지나 그대 후회되면 다시 내게로 돌아 올테니 다 괜찮아요 이것만 기억해요 우리가 헤어지면 다시는 이런 사랑 또 없을테니 내게 힘이되 줘요 난 기다려요 그댈 난 원해 그댈 사랑해 그대 난 영원해요 Oh! Happy 컨츄리꼬꼬 그대가 내게 말을 했죠 사랑은 행복한 거라고 그대가 가르친 사랑에 눈을 뜬 거죠 예전엔 미쳐 몰랐었죠 이런 느낌을 골치가 아프다더니라 콧물이 시큰댈 땐 그래 세상이 어찌 내게 이래 몇 번째냐고 나만 볼라면 내가 미쳐 이게 뭐냐고 Oh! Happy Boom Boom Boom Boom 보나마나 만나 뺏꼈나 보나마나 만나 끝났나 키도 작고 덩치작은 남자답지 않은 나를 무슨 이유로 그녀가 나를 좋아하겠어 하지만 한번을 봐도 또 보고 싶은 미인이 왔어 Hey! 더 웃긴 건 내게 와서 수줍은 듯 말을 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맘에 든다고 고민 고민을 내 사랑 사랑을 행복을 뺏길 순 없어 Oh! my god 얼마나 즐거운지 몰라요 그녀만 곁에 있으면 이제 웃어요 우울한 마음은 마음에 지워요 화려한 마음은 버려요 사랑을 원하신다면 기다려요 사랑이 그대에게로 모두에게로 멀미가 울렁울렁 꿀렁 이 여자 그때 그녀인지 친구들 내게 물어보면 그냥 웃어요 좌우간 끝내주는 세상 속에 살아요 Oh! Happy Boom Boom Boom Boom 보나마나 만나 거머쥐지 보나마나 만나 영원히 빠른 사랑으로 빠르게 식는 사랑 않해 니가 지켜봐라 그녀와 해피한 사랑의 승리를 이루리라 세상에 말하리라 그녀는 나로 인해 행복할 거라고 얼마나 즐거운지 몰라요 그녀만 곁에 있으면 이제 웃어요 우울한 마음은 마음에 지워요 화려한 마음은 버려요 사랑을 원하신다면 기다려요 사랑이 그대에게로 모두에게로 아름다워져요 (사랑을 하면은) 즐거워지네요 ( ) 여유가 생겨요 ( ) 이기적인 마음 ( ) 진실한 마음으로( ) 세상이 밝아요 Oh! Happy Boom Boom Boom Boom Just 넌 나의 스타일이야 Just 넌 나의 레벨이야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너를 사랑해 이제는 나보다 더 니가 인기인이야 나의 사랑과 행복이여 Oh! Happy Boom Boom Boom Boom 외면 권선국 조금만 더 가까이서 떠나야만 하는 나를 지켜봐 줘 내가 그렇게도 아파하며 오래 전 너를 보냈던 순간처럼 다시 네 곁에 돌아온 날 난 알 수 있었었어 한번 더 이별을 해야만 하는 우릴 기억 속에 애써 지웠던 너의 다른 사랑이 쓰러진 날 더 힘들게만 해 돌아보지마 애써 만든 이별에 작은 슬픔까지도 남겨선 안돼 오!떠나려 하는 날 잠시만 외면해 줘 어떤 미련도 남기질 않게(너에게서) 슬퍼지면 왜 자꾸 눈물이 나는 거냐고 힘겨운 사랑을 묻곤 했던 너에게 이제는 얘기할 수 있어 우리 슬픈 사랑을 다시 한번 지워야 하는 걸 돌아보지마 애써 만든 이별에 작은 슬픔까지도 남겨선 안돼 오! 떠나려 하는 날 잠시만 외면해 줘 어떤 미련도 남기질 않게 (워 워) 우연히라도 내가 돌아보거든 흔들리지 않도록 그대 떠나 줘 나 살아 갈 동안 더 힘겨워지겠지만 남겨질 내 추억에서라도 널 지울게 궤도 이글파이브 돌아만 가는 세상의 궤도 날 힘들 게 해도 또 그만큼 아픔이 와도 나에게서도 빛은 보여 그 빛이 나를 가려 버리지 않고 모든 걸 펼쳐 보여 나에게서 볼 수 있어 저 멀리서 달려와서 바뀌어져 가는 내 모습을 볼 수가 있어 느낄 수도 있어 그러므로 내가 꼼짝 못해 있었던 만큼 얻어낼 수가 있어 세상에 쪄든 만큼 그 속에서도 버텨내며 살아갈 수 있어 하늘밑에서 아! 아! 수많은 고민과 너무나 모진 날들과 간단치도 짧지만도 아무리 힘든 과정들을 거쳐가면 내 머리 속 정리해 가면서 난 살아가는 거야 내 욕망이 불에 타 오르는 순간 좌절들 사라져 난 꿈에서 깨져 '탕'하고 깨져 나쁜 것들은 모두 깨져 헤쳐버려 그리고 너의 두 팔을 펼쳐 하늘은 모두 잡아서 내쳐 그러면 언젠가 내 손에 그 순간은 잡혀 살아가는 동안에 좌절들이 나의 주위를 감싸고 헤쳐나갈 수도 뛰쳐나갈 수도 없는 공간 속에 갇혀있네 빛이보일 순간을 기다리며 그빛에 어깰기대며 시간은 흐른다 난 그대로 있다 빛이 내게로 오고있으니 없어 없어 잊어버릴 나의 힘들었던 시간에 지쳐 지쳐 만 가는 내 모습이 처량해 모두가 시시해 어떻게 쉽게 내 자신을 만들 수가 없네 그 방법을 어떻게든 알아내 나에게 모든 걸 줘야해 내안으로 모든 걸 쥐어야 해 살아가는 동안 나의 삶의 전부가 어렵지도 않게 이제 난 깨어난다 하지만 내 맘에 가득찬 눈물은 멈추지 않는다 내가 세상에 도전을 해 보는 것 뿐이다 살아가는 동안에 좌절들이 나의 주위를 감싸고 헤쳐나갈 수도 뛰쳐나갈 수도 없는 공간 속에 갇혀있네 빛이보일 순간을 기다리며 그빛에 어깰기대며 시간은 흐른다 난 그대로 있다 빛이 내게로 오고있으니 또 다시 찾아든다 빛이 보여 내게도 빛이 보여 저 멀리 어둠 속에서 날 쏴대는 빛이 보여 내 안에서 끌어 올라서 젖어 올라서 기다리고만 있던 나에게 변화가 왔어 하지만 훗날에 내 자신에게 크나 큰 후회 크나 큰 문제 들여온다 해도 후회하지 않게 나의 삶에 충실해야만 해 그것은 바로 지금의 기회 오! 이 너무나도 많은 시간을 기다려왔어 오랫동안 내게 있던 기운마저도 떠나버렸어 하지만 혼자서 해낼 수 있어 곁에 다가 온 기회를 내 손에 잡을 수 있어 그 순간 찾아 온 것이 내 손에 쥐어져 있지 날 멸시하던 이들의 머리를 스쳐가지 뭔가를 보여줘야겠지 지금이 바로 그때이지 시련을 극복하지 지금까지 너를 일대일 주주클럽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너를 내가 거기서 봤어 나 오늘 니가 어떤 모르는 얘와 단둘이 웃으면서 있는 걸 보고 화가났어 니가 그랬잖아 나 연락해도 모른 체 무시했어 안 보려했어 하지만 생각하면 친구면 그럴 수 있잖아 나 이제 널 위해 사랑을 할래할래 나 바라는 것은 없어없어 나의 모든 걸 다 줄래줄래 모두가 나를 위해 완벽한 걸 바랬었나 봐 너에게 나도 실수 많이 하면서 너에게 너무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나 봐 언제나 사랑 MBC 드라마 세상 끝까지 삽입곡 이형석 알고있어 지금 이 순간 너를 떠나 보내겠지 입가에서 맴도는 말 사랑한단 말 못하고 헤어질 땐 언제나 처럼 웃으면서 하자 했지 어쩌면 난 다가오는 그리움에 울지 몰라 영원히 떠나보낼 그 시간에 나는 또 어떻게 할까요 오늘도 어제처럼 웃으면서 다시 또 만날 순 없나요 아파와요 오늘 널 만나고 싶어 너와 함께 있고 싶어 둘이 걷던 그 길목에 맴도는 날 보고 있니 너를 처음 만났던 그 때로 다시 또 갈 수는 없나요 많은 시간이 지나 너를 다시 만나면 가만히 눈 감고 사랑해요 착한 사랑 김민종 믿어지지 아니 믿을 수 없는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해야 하나 사랑하고 있는 그대가 내 곁에서 떠나는 모습을 미안해서 내게 아무 말 없이 나를 버린 거라 생각하고 나니 이해할 수 있어 그대를 사랑하니까 내 사랑이니까 울고 있는 나는 네게 말했지 편안하게 지내야 한다고 나를 떠난 그대가 행복할 수 있도록 어려워도 그래야 한다고 그대여 난 오늘도 너무 괴로워하는 나를 달래보고 있지만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아픔에 살아가는 게 너무 힘들지만 하지만 사랑해요 난 그댈 보낼 수 밖에 없는 난 소찬휘 떠나는 모습까진 볼 수 없어요 꼭 그래야 할 필요 없다면 차라리 내가 먼저 돌아서는 게 서로를 위해 좋을 것 같아 나 준비가 되지 않아서 오! 흐르는 눈물일 뿐이예요 나를 편하게 떠나요 어차피 돌이킬 수 없다면 아! 보내야겠지 떠나고 싶어 떠나는 건 이해해야지 아! 하지만 다신 내가 볼 수 없는 먼 곳으로 떠나줬으면 해 날 사랑한다던 그 말도 오! 그대의 따스한 그 숨결도 모두 잊어야 하기에 조금은 힘이들 것 같지만 아! 보내야겠지 떠나고 싶어 떠나는 건 이해해야지 아! 하지만 다신 내가 볼 수 없는 먼 곳으로 떠나줬으면 해 마지막 남은 마음으로 그대 잡아보고 싶지만 아! 보내야겠지 돌아오기엔 너무 멀리 가고 있잖아 아! 참아야겠지 함께 할 시간이 짧기에 그댈 잊을 수 잊겠지 하루종일 그대 생각만 하네요 솔직히 너무 두려워져요 함께 할 시간이 짧다 믿었는데 이제와 보니 아닌 것 같아 해결사 신화 마지막까지 난 너를 포기할수 없어 더 이상 주저하지마 다시는 쓰러지지 않게 또 우린 다시 일어서야 해 어쩌다가 이 사회가 이리됐을까 이젠 그 누구에게도 보장받던 삶은 갔어 주머니 속의 빈곤은 곧 따뜻했던 가슴속의 빈곤들로 이어지고 그 누구도 믿을 수가 없어 다른 사람에게 양보해 줄 수도 없어 나 하나가 잘 살기도 힘든 세상이니까 다 욕심이 넘쳐 욕심이 넘쳐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모두 사라지고 착한 너의 목이 조여지고 있어 맥없이 다들 맥없이 공든 탑의 무너짐을 바라보았어 모든 게 다 하나같이 혼돈의 수렁 속에 깊이 잠겨있어 누군가가 필요해 절대적인 힘을 가진 해결사를 원해 마지막까지 난 너를 포기할수 없어 더 이상 주저하지마 다시는 쓰러지지 않게 또 우린 다시 일어서야 해 모두 바꿔 싹 뜯어고쳐 이 시대의 권위주의 모순 속에 더 이상 병들지 않게 더 시들지 않게 굳게 닫혔던 마음을 열고서 세상을 둘러 봐 바로 지금의 그대의 모습을 넌 찾고 있었던거야 마지막까지 난 너를 포기할수 없어 더 이상 주저하지마 다시는 쓰러지지 않게 또 우린 다시 일어서야 해 더 이상 그대여 더 이상 이제는 앞만 보지 말고 다시 한번 옆을 돌아봐 그대가 잃고 사는 것이 어쩌면 그대의 순수한 영혼일지 몰라 자신을 믿고 타인을 믿고 소중한 인간성을 잃어가지 말고 다시 일어서 꺽이지 않는 의지 고결한 그대들의 투지를 보여줘 마지막까지 난 너를 포기할수 없어 더 이상 주저하지마 다시는 쓰러지지 않게 또 우린 다시 일어서야 해 미래 이현도 Oh baby can you see ? 그대의 머리속에 담겨있는 진리 가슴에 이미 존재하는 살아있는 의지 그대 발견하리 그리고 일어서리 다가오는 미래는 그대의 것이 되리 ~되리 되리 빛을 잃은 어둠 속에서 그대로 남아 있을텐가 힘을 잃은 모습 그대로 무너져 있을텐가 그대의 머리 속에 담겨있는 진리 가슴에 이미 존재하는 살아있는 의지 그대 발견하리 그리고 일어서리 다가오는 미래는 그대의 것이 되리 어제의 지나버린 괴로움 속에 오 그대여 아직도 빠져있는가 내일은 그대에게 달려오고 있다 ~우우 이제 그 눈을 떠라 다가오는 새로운 시작을 더 크게 맞이하라 그대 앞에 빛나는 아침을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 그대로 남아있을텐가 힘을 잃은 모습 그대로 무너져 있을텐가 어제의 지나버린 괴로움 속에 오 그대여 아직도 빠져있는가 내일은 그대에게 달려오고 있다 ~우우 이제 그 눈을 떠라 다가오는 새로운 시작을 더 크게 맞이하라 그대 앞에 빛나는 아침을 이 모든 세상이 바뀌기를 원하는가 그 생각 만으론 이뤄질 수 없다 그대 큰 호흡으로 일어서라 널 보낸 이유 이승철 잊혀질까 널 보낸 이유로 멈춰버린 내 미소를 찾았어 너를 보냈던 이유는 내 슬픔보다 아꼈던 널 위해 하지만 넌 벌써 잊었겠지 예전부터 준비했었으니 추억이 아픔을 누르며 행복하라 눈물짓네 애태워 지냈던 세월을 감추며 가슴에 묻어둔 숨가쁜 그리움 더 이상 필요없음을 느끼는 나 서튼 웃음 보이려 했지만 널 사랑하기에 느꼈던 눈물은 보이지 않았을 뿐 편지 포지션 생각하면 할 수록 눈물나는 이유는 널 잊지 못하는 괴로움 때문에 나의 간절했던 그리움도 소용없었지 이미 마음이 떠난 후니까 너만을 위해서라면 모든 걸 했는데 하지만 남은 건 절망과 한숨 뿐 처음부터 우린 사랑한 게 잘못됐기에 너의 전부가 될 순 없었지 사랑이 미움으로 변해버리면 차라리 난 울지 않았을텐데 너무 허무하게 끝나버린 우리만의 시간을 되돌릴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잖아 메마른 내 눈물도 지쳐버린 사랑도 이젠 가슴깊이 묻어버릴 거야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 싫어 힘이 들어도 참아야겠지 혼자 남아도 힘없이 아무 말 않고 고개 숙이던 뒷모습을 쳐다볼 순 없었지 그 때 냉정하지 못했었던 바보스런 내가 원망스러워 견딜 수가 정말 없었어 못 다한 내 사랑도 지워버린 추억도 이젠 가슴 깊이 간직할 수 밖에 다신 사랑하지 않을 것 같아 자신이 없어 니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워워워 별이 되어 임창정 어디에선가 날 보고 있을까 냉정하게 떠나간 너는 변명도 너는 하지 않았어 그런 너를 난 미워했는데 믿을 수 없는 편질받았어 젖어있는 하얀종이엔 난 이미 세상에 없을 거라고 나를 위해 꼭 행복하라고 단 한번 널 사랑했던 내가 걱정돼서 아파하며 넌 떠나갔니 용서해 널 몰랐던 날 다신 너를 혼자 보내진 않을게 하늘에 별이되어 기다려 줘 눈을 감을 때 날 생각했었니 널 미워하고 있던 나를 너없는 아침을 볼 때마다 살아있는 난 아파하겠지 하루가 지나고 나면 널 만날 하루가 더 가까워 오는 거겠지 용서해 널 몰랐던 날 다신 너를 혼자 보내진 않을게 하늘에 별이되어 기다려 줘 이별 안재욱 더 이상 나를 위해 울지마 이런 나도 힘이 들어 너를 남겨 두고 나만 혼자가야 하는데 어쩔 수가 없잖아 이게 현실인 것을 어두운 나의 과거 속에서 널 만난 건 행운이었어 비록 내가 가야하는 길이 멀고 험해도 운명이라면 피하지는 않겠어 이 세상이 우리 사랑을 허락하지 않아도 함께있는 거야 너와 나는 하나이기에 디시 볼 수 없다고 해도 내가 있다는 걸 잊지마 사랑해 너를 세상 끝 날까지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한 사람 영원히 내 가슴 속에 안녕 사랑한 후에 신성우 세상을 살아오는 동안 몇 번의 사랑들을 만나게 되고 때론 결코 원치 않는 이별들도 해야 했었답니다 하지만 당신만은 내 곁에 영원히 주고 싶던 나의 마음은 그저 부질없는 욕심이었나요 아직 알 수 없어요 당신이 떠나가던 그 날에 그저 사랑하는 마음 하나만으로는 지킬 수 없다는 게 세상의 일이였다는 걸 이제서는 깨닫게 되었죠 내가 사랑하는 그대여 내게 어둠이 머물면 환한 미소 건네주던 당신이 나의 곁에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이렇게 웃을 수 있는데 나를 떠나가는 그대여 아시는 기억들을 여기 두고 떠나요 당신의 마음속에 행복만이 가득하기를 이젠 내가 기도할게요 Say Goodbye 화이트 미안했던 거니 내 맘 아플까봐 그래서 말 못한 거였니 날 위해서라며 헤어지자 하면 그냥 웃으며 보낼텐데 나쁜 계집애라 탓도 했었지만 모두 내 잘못인 것 같아 너에게 난 너무 부족했었나봐 그래 이제 어디든 가도 돼 누가 나만큼 널 위해 줄 건지 조금은 걱정도 되지만 이제 난 미련없이 너의 마음속 얘길 내가 대신 말해줄게 Say Goodbye I'm not good enough for you Say Goodbye out of my heart Say Goodbye forever away from you Say Goodbye Out of my mind (나쁜 계집애라 탓도 했었지만 모두 내 잘못인 것 같아) 널 처음 만났던 그 때부터 지금 것 너 하나만 사랑해 왔었지만 나의 하루 박정현 나 오늘도 그댈 맴돌았죠 어제보다 표정이 좋아요 오랜만에 보는 웃는 모습이 훨씬 그대에게는 어울리는 걸 어제 그대 집으로 가는 길 왜 그리 지쳐 보였나요 하마터면 그댈 부를 뻔했죠 마침 목이 메어와 소리낼 수 없어 기억하나요 이별했던 날 냉정했던 내 어설픈 모습을 그렇지만 나 내내 그리워만 하다 이젠 그대를 매일 찾아가는 걸 조금 더 가까이 보고 싶어 그대의 따뜻한 두 눈을 바라볼 수 있게 언젠가 내가 지쳐버리면 남는 건 기억 속의 그대 뿐 내겐 잊는 것보다 그댈 간직하는 게 조금 더 쉬울 것만 같아요 이젠 하루가 짧아졌죠 하염없이 바라만보다 보면 나의 하루는 빠르게 저물어 가고 오늘 본 그대 떠올리며 잠들죠 솔로예찬 이문세 오! 또 밤이 찾아와 내 슬픈 눈을 가리고 사랑 찾아 떠나라고 내 등을 밀어 오! 저 산이 저 태양이 나를 보고 웃나 내 사랑 내 젊음은 어디로 갔냐고 오! 저 하늘 저 새들도 나를 보고 비웃네 수많은 연인들은 더 웃네 나도 내가 미워요 내 사랑 찾아 떠나요 내 가슴 채워 줄 그녀 어디쯤 숨어 있나요 제발 손들어 봐요 밤 세워 춤춰 줄 그녀 언젠가 내 곁에 나타날 거라고 난 믿어 의심치 않아요 오! 이젠 나도 지쳐요 내 사랑 찾아주세요 내 심장 멎게 할 그녀 단 한번 사랑이예요 내게 손짓한다면 저 하늘 저 구름들도 언젠가 내 앞에 무릎 끓거라고 난 믿어 의심치 않아요 나도 내가 미워요 내 짝을 찾아 떠나요 내 인생 책임질 그녀 어디쯤 가고 있나요 제발 손짓해봐요 밤 세워 안아 줄 그녀 언젠가 내 곁에 나타날 거라고 난 믿어 의심치 않아요 내 앞에 나타날 거라고 난 믿어 의심치 않아요 애상 쿨 알잖아 너를 이토록 사랑하며 기다린 나를 뭐가 그리 바쁜지 너무 보기 힘들어 넌 도대체 뭐하고 다니니 그게 아냐 이유는 묻지마 그냥 믿고 기다려 주겠니 내게도 사랑을 위한 시간이 필요해 널 받아들일 수 있게 일부러 피하는 거니 삐삐쳐도 아무 소식 없는 너 싫으면 그냥 싫다고 솔직하게 말해 봐 말리지마 내 이런 사랑이 너만 보면 미칠 것 같은 이 맘을 누가 알겠어 웨딩드레스 입은 니 곁에 다른 사람이 난 두려워 나보다 더 멋진 그런 남자 니가 만날까봐 아니야 그렇지 않아 정말 너 하나 뿐야 속는 셈치고 한번 믿어 봐 내 눈에는 너무 이쁜 그녀를 자랑스레 친구에게 보여줬지 그 친구 내게 미안하다며 그녀 얘길 싸그리 다 했지 그녈 만난 많은 사람 중에 내 친구만도 여러 명이야 말도 안돼 믿을 수 없어 혹시 쌍둥이 우연히 너를 보았지 다른 남자 품안의 너를 한번도 볼 수 없었던 너무 행복한 미소 내 사랑은 무너져 버렸어 그게 아냐 변명이 아니라 그 남자와는 나완 상관없어 잠시 나 어지러워서 기댄 것 뿐이야 날 오해하지 말아 줘 나 역시 많은 여자를 만났다가 헤어져도 봤지만 한꺼번에 많은 여자를 만난 적은 없었어 니가 뭔데 날 아프게 하니 너 때문에 상처되버린 내 사랑 이제 다시는 너의 어떤 만남도 나 같은 사랑 없을 걸 난 두려워 나 역시 다시는 이런 사랑 할 수 없을까봐 믿을 수 없겠지마는 니가 첫사랑인데 떠나버리면 어떡하라고 사랑까지는 바라지도 않을 게 니 곁에 항상있게 만 해 줘 제발 제발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강산에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의 도무지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신비한 이유처럼 그 언제서 부터인가 걸어걸어 걸어오는 이 길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이 가야만 하는 지 여러 갈래 길 중 만약에 이 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돌아서 갈 수 밖에 없는 꼬부라진 길일지라도 딱딱해지는 발바닥 걸어걸어 걸어가다 보면 저 넓은 꽃밭에 누워서 난 쉴 수 있겠지 여러 갈래 길 중 만약에 이 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막막한 어둠으로 별 빛조차 없는 길일지라도 포기할 순 없는 거야 걸어걸어 걸어가다 보면 뜨겁게 날 위해 부서진 햇살을 보겠지 그래도 나에게는 너무나도 많은 축복이란 걸 알아 수없이 많은 걸어 가야할 내 앞길이 있지 않나 그래 다시 가다보면 걸어걸어 걸어가다 보면 어느 날 그 모든 일들을 감사해 하겠지 보이지도 않는 끝 지친 어깨 떨구고 한숨짓는 그대 두려워 말아요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걸어가다 보면 걸어가다 보면 걸어가다 보면 비 김정민 내가 없는 너의 하루는 내가 없는 너의 방안은 내가 없는 너의 미소는 여전히 눈부실까 이기적인 나를 용서해 그대 먼저 세상 떴다면 그건 살아있는 죽음이 내겐 됐을테니까 널 만나 모든 게 다시 시작됐어 살아있다는 게 너무도 행복했어 그래서 더욱 남김없이 후회없이 쓰고 떠나려 해 그 날까지 남은 내 몫의 모든 사랑 슬픔으로 슬픔 잊히듯 다른 사랑으로 날 잊어 내가 눈을 감는 날부터 나는 너를 모를테니

 

               하나의 사랑           박상민

        가슴속에 차 오르는 그댈 이렇게 외면하지만  
        나는 이미 알고 있잖아 그댈 원하고 있어
        날 바라보는 그대 눈빛 속에 영원히 머물고 싶어  
        함께 할 수 없는 사랑은 이젠 견딜 수가 없어
        다가갈수록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 바라보고 있어 
        돌아서서 젖어오는 슬픔을 그댄 알 수 없을 거야

        서로 잠시 멀리있다 해도 이제는 느낄 수 있어   
        오직 내가 꿈꿔왔던 건 그대라는 단 하나의 사랑 
        다가갈수록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 바라보고 있어 
        돌아서서 젖어오는 슬픔을 (그댄 알 수 없을 거야)



               사랑했던 날             휴식

        해맑은 그대 미소처럼 오늘 하루를 시작해  
        거리를 가득 메운 사람 서로에 기댄 모습 
        힘이 들 땐 그대 이름을 불러보며 잠들고 
        우리의 만남이 영원할 수 있도록 기도해 
        잊지 않겠어 나를 향한 작은 정성과 커다란 꿈들 
        사랑했던 날 추억 모두 그대로 인한 선물인 걸 
        그대 날 떠나 가지마요 그댈 미워할 수 없어 
        우리 만나고 지금까지 얼마나 행복한 지
        그대의 숨소리 그대의 눈빛을 난 담고서 
        우리의 만남이 축복되어지기를 기도해 
        잊지 않겠어 나를 향한 작은 정성과 커다란 꿈들 
        사랑했던 날 추억 모두 그대로 인한
        
        잊지 않겠어 나를 향한 작은 정성과 커다란 꿈들 
        사랑했던 날 추억 모두 그대로 인한 선물인 걸 



           가장 슬픈 날의 왈츠        변진섭

        단 한번 단 한번 그대와 둘이서 함께 할 수만 있다면  
        영원히 영원히 내 모든 사랑을 그댈 드릴게요
        지금도 난 멀리있는 그대의 얼굴을 그리죠  
        몰랐어요 아팟는지 그토록 참아왔는지
        여러 날을 꿈을 꿨죠 그대 내 손놓고 떠나가는 
        꿈이기를 바랬는데 지금 이걸 믿을 수 없어요
        얼마나 얼마나 사랑을 하는지 하늘은 알기나 하나요  
        모든 걸 다 줘도 그대는 안돼요 왜 왜 하필이면

        남았어요 너무 많이 그대와 함께 할 사랑이  
        그대 아닌 그 누구도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이 세상에 사랑말고 할게 너무 많이 있다지만  
        난 안돼요 아무 것도 할 수 없죠 어떻게 하나요
        얼마나 얼마나 사랑을 하는지 하늘은 알기나 하나요  
        모든 걸 다 줘도 그대는 안돼요 왜 왜 하필이면
        단 한번 단 한번 그대와 둘이서 함께 할 수만 있다면  
        영원히 영원히 내 모든 사랑을 그댈 드릴게요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변심               이예린

        조용한 그 카페에 나란히 앉아 
        흔들리는 눈동자에 빠져들고 싶던 그대는 아름다웠어
        꽃잎은 한잎 두잎 바람에 날려 
        누군가를 이렇게 난 사랑한 적 없어 하지만 난 늪에 빠지고 난 후에
        그래서 너를 내가두고 미워하려고 했지만 
        아픈 내 가슴이 흔들리지 않도록 
        뒤돌아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내 곁에서 아픔을 주기 전에 
        난 다시 난 다시 난 다시 난 너에게 기회를 주지 않겠어 
        차라리 차라리 차라리 내 곁에서 없어져 버려  
        떠날거야 긴 머리도 자를거야

        캄캄한 너의 창가에 이슬이 맺혀 밤을 세워 
        너를 기다리고 있던 그 밤 이별을 예감했었어
        우연히 너를 만났지 너무 놀랐어 내 
        눈앞에 누군가와 속삭이고 있던 나를 향한 너의 변심을 본 거야
        그 후로 나는 시련속에 아픈 상처만 남았고 
        다시 사랑이란 말은 믿지 않겠어



               나와 같다면            김장훈

        어떤 약속도 없는 그런 날에 너만 혼자 집에 있을 때  
        넌 옛 생각이 나는 지 그럴 땐 어떡하는 지
        또 우울한 어떤 날  음 비마저 내리고 
        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래디오에서 나오면
        나처럼 울고 싶은 지 왜 자꾸만 후회돼는지 
        나의 잘못했던 일과 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욱 생각나

        너의 방안을 정리하다가 내 사진이 혹시 나오면 
        넌 그냥 찢고 마는 지 한참을 바라보는지
        또 우울한 어떤 날  음 비마저 내리고 
        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래디오에서 나오면
        나처럼 울고 싶은 지 왜 자꾸만 후회돼는지 
        나의 잘못했던 일과 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욱 생각나
        그대여 나와 같다면 내 마음과 똑같다면 
        그냥 나에게 오면 돼 널 위해 비워둔 내 맘 그자리로



             그대와 함께라면      엉클 - 한동준 권혁진

        어느 날 그대가 아무 말없이 떠나면 세상은 너무 힘겨울텐데
        어느 날 아침에 그대가 곁에 없다면 하늘은 무척 캄캄할텐데
        하지만 그런 일 없을 거예요 그대와 나 여기에 함께 왔으니
        힘겨웠던 숱한 지난 날들은 모두 아름답게 추억이 되고 
        서럽고 외롭던 많은 시간은 예쁜 사진처럼 마음에 남아
        온 세상을 환하게 하죠 그대와 함께라면 (그대와 함께라면)



             세상에 없는 사랑         아담

        바람되어 너의 머리결을 흩어놓고 날 알려도 
        너는 그냥 스쳐지나는 바람인 줄로만 알지 그게 나였는데
        비되어 너의 옷깃을 적시는 내 눈물도 너는 그냥 내린 비로만 알지
        이 노래 듣는 지금도 알아채지 못하고 너를 위한 노랜 줄도 모르지
        비록 함께 할 수 없지만 너를 볼 수 있는 곳에서 
        세상으로부터 널 지킬 거야
        그저 마음으로 밖에는 사랑할 수 없다 하여도 
        세상에 없는 사랑 난 너에게  바칠 거야

        널 위해 죽어도 좋을 그런 사람 있다면 행복할 것 같단 얘기했었니
        그럼 넌 행복한 거야 이미 가졌으니까 그 보다 더한 것도 난 괜찮아 
        비록 함께 할 수 없지만 너를 볼 수 있는 곳에서 
        세상으로부터 널 지킬 거야
        그저 마음으로 밖에는 사랑할 수 없다 하여도 
        세상에 없는 사랑 난 너에게 

        하늘마저 내 맘 너에게 가르쳐 줄 길이 없나 봐
        세상에 없는 사랑 난 이렇게 지킬 거야 



               사랑하려네            안치환

        저 하늘처럼 푸른 빛으로 우리네 때묻은 마음속을 칠할 수 있다면 
        해맑은 저 아이의 평화로운 눈빛처럼 
        우리네 거짓된 시선들이 맑아질 수 있다면 
        그래 언제나 난 그렇게 꿈을 갖고 살겠어 쉽지 않은 세상인줄 알지만 
        그래 꾸밈없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겠네 작은 가슴을 가득 열고서
        사랑하려네 내 주위의 모든 것들을 껴안을 것이 너무 많아 사랑하려네

        그래 언제나 난 그렇게 꿈을 갖고 살겠어 쉽지 않은 세상인줄 알지만 
        그래 꾸밈없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겠네 작은 가슴을 가득 열고서
        사랑하려네 내 주위의 모든 것들을 껴안을 것이 너무 많아 사랑하려네
        사랑하려네 내 주위의 모든 아픔을 이 하늘 아래 사는 동안 사랑하려네
        사랑하려네 내 주위의 모든 것들을 껴안을 것이 너무 많아 사랑하려네



                   꽃                언타이틀

        이 세상 돌고 돌고 물어뜯고 아우성치고
        서로 잡아먹지 못해 안달해 너무 차가와 졌네 난 돌겠네
        이제까지 모든 일들은 덮어요 우리 꽃이 그걸 다 덮어 줄 거예요 
        여기 향기 우리 마음 속까지 가득가득 채워주지
        왜 싸워야 하나 왜 짓밟아야 하는가 이러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 
        서로가 조금씩 한 걸음 양보하면은 더 좋은 세상 속에 살 수 있을텐데
        우리 모두 같이 하나되야겠어 사랑의 꽃을 행복의 꽃을
        피울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하네 평화의 향기를

        내가 그토록 원하던 바램이 현실이 되어 우리 곁에 오리 
        좀 더 난 세상에서 난 살고싶어 난 향기에 취하고만 싶어 난
        좋았어 나의 꽃이 저기 앞에 있어 우리 맘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네 
        평화의 씨를 뿌리네 마침내 향기가 되었네 
        왜 싸워야 하나 왜 짓밟아야 하는가 이러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 
        서로가 조금씩 한 걸음 양보하면은 더 좋은 세상 속에 살 수 있을텐데
        우리 모두 같이 하나되야겠어 사랑의 꽃을 행복의 꽃을 
        피울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하네 평화의 향기를
        이제는 지쳤어 절망속에 살아가야 하는 지 
        흐르는 눈물이 향기되어 꺼져가네

        우리 모두 같이 하나되야겠어 사랑의 꽃을 행복의 꽃을
        피울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하네 평화의 향기를
        우리 모두 같이 하나되야겠어 사랑의 꽃을 행복의 꽃을 
        피울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하네 평화의 향기를 (평화의 향기를)



              지킬 수 없는 약속       신승훈

        용서해 주겠니 너와의 약속 지킬 수가 없어  
        니 모든 걸 사랑하겠다는 지난날의 약속 
        니가 사랑하는 그 사람까진 사랑할 순 없어 
        내가 먼저 이별을 말하고 너를 떠난다
        생각나니 지난 우리의 사랑 지워버리기엔 너무 아름다웠잖아 
        너무 쉽게 날 잊어버리지는 마
        또 다른 사랑에 행복하겠지만 한 때는 너의 전부였던 날 위해 
        사랑해 그래 떠나가라  
        (너 없는) 동안 내 모습 어떻게 되든지 상관없어 넌 살아가겠지만 
        언젠가 돌아올 것 같은 (널 위해) 
        다른 사랑도 못하는 바보가 되 버린 내 모습 잊지 않기를 바래
        


                  Honey               박진영

        Oh Honey ~음
        그대를 처음 본 그 순간 난 움직일 수가 없었지 ~음
        그대 그 아름다운 모습 난 넋을 잃고 말았지 ~애  
        그대의 아름다운 그 그 미소가 날 사로잡았지 ~애
        헤이 거기 그래 자기 웬만하면 내게 오지   
        우리 여기 에서 둘이 멋진 밤을 함께 하지 
        오 Honey 오 Baby 어쩜 아름답기도 하지  
        내게 오지 나를 믿지 절대 후회할 일 없지
        
        그대의 그 섹시한 눈빛 오 나를 또 바라보았지 ~음
        눈빛이 마주치는 순간 난 숨을 쉴 수가 없었지 ~애 
        그대야 말로 하늘이 내려주신 진정한 Honey지 ~오
        헤이 거기 그래 자기 웬만하면 내게 오지   
        우리 여기 에서 둘이 멋진 밤을 함께 하지
        오 Honey 오 Baby 어쩜 아름답기도 하지  
        내게 오지 나를 믿지 절대 후회할 일 없지
        Now Everybody Forever!

        내게로 걸어오는 그대 난 바라볼 수가 없었지 ~오
        걸어오는 그대의 모습 너무 눈부시기 때문이지 ~오
        이제서야 비로서 난 난 새로운 사랑에 눈을 뜬거지 ~음 ~음음



               약속     드라마 복수혈전 삽입곡   Root One 

        이렇게 널 바라만 보는 게 널 위해 어쩌면 나은 지도 몰라 
        내 품에 웃게 할 자신도 없는 데  널 안을 욕심부리는 날 용서하겠니 

        난 하나만 약속할거야 이 세상 끝까지 
        너 하나만 너만을 사랑할 수가 있다고
        삶에 지쳐 서기 힘들어질 때 기대어 울 누가 필요할 때 
        그대 내게와 가장 가까이서 내가 안아줄 거야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마 하루도 내겐 이렇게 긴데 
        조금 서둘러 줘 사랑할 시간이 너무 짧지 않게
        좀 더 서둘러 와 사랑할 시간이 짧아지고 있어 



                Epilogue              김종서

        우연히 너를 보았지 그토록 기도했지만 다시는 만나지 않게 해달라고

        한 때는 내 안의 너를 또 다른 나라 믿었어 
        지금은 운명이 달라 서로 다른 두 길을 가지만 
        니가 행복하길 바랄게 아주 먼 곳에서 보이지 않게 
        내겐 전부였던 널 혼자 지키고 살면 돼 
        내가 싫어져 떠났다면 좋은 기억마저 가져가 버려 
        미움만이 남아서 제발 널 지울 수 있게 해 (혼자 남은 날 위해)



          떠나는 사람을 위해  드라마 영웅신화 삽입곡   최재훈

        너를 사랑하는 건 숨을 쉬는 것처럼 이젠 나의 삶이 된 거야
        돌아보지 않아도 내가 있는 곳에 언제나 서 있던 너
        너를 바라보는 건 작은 습관들처럼 어색하지 않게 된 거야
        기다리지 않아도 다가오는 너를 너무 사랑해 왔던 나인데
       *그런 너를 왜 내가 보내려는지 알면서 울지는 말아 줘 
        어리론가 떠나가나 우리 사랑아 기억에 머물게 해  
        차갑게 너를 떠나겠지만  (오!) 날 사랑했던 그 만큼만 용서해 
        아직도 너의 모습이 떠나질 않아 널 잊지 못하겠지만 (오!)
        먼 훗날 서로를 위해 참아야만 해  뜨거운 눈물까지*

        나를 기다린다면 후회할 뿐이라고 그렇게 너에게 말했지
        하지만 내 사랑은 변할 수가 없어 아직 너를 사랑해



              거짓없는 사랑           박정운

        오랜 시간동안 너에게 익숙해 졌나봐 이별을 말하기는 너무나 어렵고 힘들어
        너의 소중함을 몰랐던 나를 용서해 줘 나만의 욕심속에 많은 눈물을 흘렸었지
        하지만 널 사랑해 나에겐 너하나뿐이야 언제나 그렇듯이 거짓없는 사랑뿐이야
        지난날들처럼 너의 곁으로 달려가 너의 품에 안기어 널 느끼고 싶어
        지금이라도 돌아와 줘 널 기다리는 나의 곁으로

        너는 기억하니 아름답던 그 추억들을 처음 그 설레임을 아직도 느낄수 있는데
        이제 모든 것을 잊으려하는 너를 보며 얼마나 많은 밤을 아파했는지 모를거야
        하지만 널 사랑해 나에겐 너하나뿐이야 언제나 그렇듯이 거짓없는 사랑뿐이야
        지난날들처럼 너의 곁으로 달려가 너의 품에 안기어 널 느끼고 싶어
        지금이라도 돌아와 줘 널 기다리는 나의 곁으로 (나는 영원히 너만을 사랑해)



               알고 싶어요             양파

        내가 그대에게 부족한 걸 알아요 
        아일 보는 듯한 그런 눈빛 그건 너무나 슬픈걸요 
        아직 내가 어리다고 세상 모두가 말한데도 
        다 상관없지만 그대에겐 난 사랑이고 싶어요

        그대 이토록 아름다운 다른 세상을 펼쳐주며 
        내가 더 가까이 보게 빛을 비혔죠 
        난 너무나 조심스레 늘 고개만 숙이지만 
        이런 내 마음을 볼 수 있나요 조금 기다려요 아주 조금만 기다려줘요 
        그대가 원하는 그런 모습 내가 되드릴 그때까지 
        사랑하는 걸요 그대 모든 걸 알고 싶어요 이룰 수 있겠죠 
        나의 첫 사랑을요 지난 꿈속에 내 모습처럼 나 행복하게요



                슬픈 얼굴              ART

        마지막 부탁이야 힘들지 않도록 슬픈 얼굴 짓지 말아 줘 
        어둠이 나를 덮어 깊은 잠에 들면 편히 쉴 수 있도록  
        
        여자들이란 현재에 충실할 뿐 내가 떠나가면 넌 곧 나를 잊겠지
        긴 긴밤 지새우며 내게 했던 맹세는 모두 거짓이 되겠지 
        그러니 됐어 아무 말도 하지마 알아 그 눈물의 의미를 
        넌 나를 위로하려 하지 않아도 돼 그냥 나를 두고 그만 떠나 가
        꿈이였길 바래 내 앞에 다가 선 이 현실들 
        가끔씩 눈물이 나 널 두고 가야하는 생각에
        내 손을 잡아 줘 마지막 너를 느끼고 싶어 
        어제의 내 모습은 언제나 너의 곁에 있을거야
        바람에 흩어지는 회색 먼지처럼 그렇게 난 잊혀져 가겠지 
        기억해 줘 네게 머물다간 어떤 사람이 있다는 걸 
        마지막 부탁이야 힘들지 않도록 슬픈 얼굴 보이지 말아 줘 
        어둠이 나를 덮어 깊은 잠에 들면 내가 편히 쉴 수 있도록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그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거라고 생각해
        너 혼자 남겨두고 떠나야만 하는 내 마음은 더 아파 하지만 어쩌겠니 
        정해진 시간은 이미 끝났는 걸 
        아무리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는 떠나간 내 시간들
        좋은 기억들은 슬픈 추억으로 묻고 
        이제는 떠나가 미련 없이 너는 너의 갈 길을 가 
        이제는 너는 내 모든 것을 흙으로 재로 날려 보내 줘 
        내 사진도 내 향기도 

        내 눈물에 가려 희미해져 가는 모든 것들 
        웃으며 갈 수 있게 조금만 나에게도 시간을 줘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김건모

        도대체 왜 이럴까 누가 좀 말려 봐 
        왜 자꾸 어두워만 지면은 밖으로 나가는지 모르겠어 
        오늘은 또 어디서 누구를 또 만날까 
        분명히 어제처럼 별 볼일 없이 끝날 테지만 
        오늘밤이 이 세상에서 마지막이 될 것처럼 
        혼신의 힘을 다해서 춤추고 노래해
        한 마리 새처럼 내가 혼자라는 외로움이 그 안에 다시 못 들어오게 
        비라도 내리게 하늘을 찔러 봐 
        저기 맑은 하늘 모두 다가 너의 세상이니까 

        도대체 몇 명인지 셀 수도 없을 만큼 
        오늘밤 그대 곁에 왔다가 스쳐간 여자들은 많겠지만 
        어떻게 오셨나요 누구랑 오셨나요 
        똑같은 얘기를 하고 있는 넌 뻐꾸기 같아
        오늘밤에 누구라도 자기 짝을 찾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서 춤추고 노래해
        한 마리 새처럼 그냥 잠시라도 내 안에서 함께 할 사랑 찾고 싶어서 
        시간이 갈수록 불안해지지만 
        그렇다고 다시 어제처럼 혼자이긴 싫었어 
        깨어진 어둠에 아침이 오나 봐 
        주윌 둘러보고 알게 됐어 오늘도 역시 혼자라는 걸
        다시 또 혼자야 오늘도 혼자야 
        저기 너무 맑은 하늘 위로 새가 되어 버린 너



             사랑이 떠나가네          김건모

        사랑이 떠나가네 또 다시 내 곁에서 이번엔 심각했지 마침내 사랑이었어
        너무 많은 걸 바라지는 않았나 너무 큰 욕심부렸나 
        너무나 허무해 (정말 잘해 줬는데)  
        사랑이 무슨 죄 길래 (너만을 사랑했는데)
        모른 척 버려 두지마 (잊을 수가 없는데)  왜 나를 떠나가야 해
        너만을 원했어 (마지막을 꿈꾸며) 
        정말 난 처음이었어 (설레이는 이 마음)
        널 사랑했을 뿐인데 (내가 그리울 거야) 제발 돌아와 줘 
        라랄라 라랄라라  라랄라 라랄라라  라랄라 라랄라라  
        라랄라 라랄라랄라 라라라 랄라  라라랄라 라라  오! 오!

        언제나 내 곁에 (내가 하고 싶은 말) 
        이제는 제발 눈을 떠 (진실한 내 사랑에) 
        너만을 바라보면서 (기다리고 있잖아) 혼자선 자신이 없어
        그 말이 생각나 (신이 죽었다고 한) 
        그래도 나는 기도해 (너를 내게 달라고)
        너무나 깊은 슬픔에 (그댄 어디 갔는지) 제발 날 지켜 줘 
        도대체 몇 번째야 사랑이 떠나 간 게
        다시 난 사랑하며 슬픔을 잊어갔지만 
        이번은 달라 너를 잊을 순 없어 너만은 내게 달라고 
        그토록 기도했는데  사랑은 모두 끝났어  오! 오! 



             I'm your girl             SES

        왜 내게 말을 못해 이미 지나간 일들 
        진부한 옛 사랑 얘기 (I love you tell me Baby)
        솔직히 말을 해줘 그렇지만 너에겐 오직 나뿐인 거야 Oh yeah 
        두려워하지마 내 곁에 있는 걸 그대와 내 인생 저 끝까지 
        나를 믿어주길 바래 함께 있어 Cause I'm your girl. Hold me Baby  
        너를 닮아 가는 내 모습 지켜봐 줘 Stay with me last forever.  Yeah 

        넌 왠지 달랐었지 느낌이 예전부터 알고 
        지낸 친구처럼 Shake it Shake it Baby 
        그렇게 너는 내게 해맑은 웃음만을 주는 또 하나의 나 Oh yeah
        두려워하지마 네 옆에 있는 걸 난 오직 너를 위해 살고 싶어 
        나를 향한 네 모든 걸 간직할게 Cause I'm your girl. Hold me Baby 
        너를 닮아 가는 내 모습 지켜봐 줘 Stay with me last forever 

        Get him up!  Get him up!  몰랐어 난  난 너에게 있어 
        그 어는 하나 자신있게 얘기할 수 없었던 것 
        모두 부질없는 내 걱정이었다니 이제 널 나의 품에 꼭 안아 줄게  
        난 참 널 몰랐던거야  오직 너 하나 하나를 위해 
        내가 살아가야 한다는 것 말고 내게 중요한 게 어딨겠어 
        이젠 네가 알길 바라겠어 
        너에겐 그 어떤 말보다 넌 내 거라는 말이 듣고 싶어 
        오! 사랑해 언제까지나!  Baby you always in my heart



                난 괜찮아             진주

        니가 떠나면 남겨진 내가 눈물로 수 없이 많은 밤을 지셀거라 
        너는 믿고 갔지만 내가 미안했겠지만 난 괜찮아 
        나를 동정하지는 마- 난 괜찮아 난 괜찮아 
        그대가 나의 전부일 거란 생각은 마 
        아무리 약해 보이고 아무리 어려 보여도 
        난 괜찮아 나는 쓰러지지 않아 난 괜찮아 뒤돌아 봐 
        그대의 사랑같은 사랑 원하지 않아
        아무리 아름다와도 아무리 꿈결같아도 
        영원토록 변치 않을 수 없다면 난 괜찮아
        ( 난 난 괜찮아 난 난 괜찮아 난 난 괜찮아 야야야야 야야 얘 )

        그런 눈으로 바라보지마 너의 동정 따위는 내겐 필요치 않아
        나는 너를 잊을 거야 너도 잊고야 말거야 
        꼭 할거야 너를 지워 버릴 거야
        그냥 그렇게 떠나 돌아보지마 더 이상 나를 비참하게 만들지는 마
        누구나 한번쯤은 다 겪는 이별일 뿐이야 
        난 괜찮아 자꾸만 돌아보지마-  난 괜찮아 난 괜찮아 
        그대가 나의 전부일 거란 생각은 마 
        아무리 약해 보이고 아무리 어려 보여도 
        난 괜찮아 나는 쓰러지지 않아 
        난 괜찮아 뒤돌아 봐 그대의 사랑같은 사랑 원하지 않아
        아무리 아름다와도 아무리 꿈결같아도 
        영원토록 변치 않을 수 없다면 난 괜찮아
        ( 난 난 괜찮아 난 난 괜찮아 난 난 괜찮아 야야야야 야야 얘 )
        ( 난 난 괜찮아  난 난 괜찮아 난 난 괜찮아 ) 
         오 노노노노-  ( 난 괜찮아 )



              Blessing You           이휘재

        혹시 알고 있나요 그대 아꼈던 마음을 
        고운 두 눈 바라만 보아도 벅차 오르던 내 마음을 
        참 행복했어요 그대 곁에 있음이 아름다운 그대 였기에
        이젠 알아요 이 순간이 마지막이라는 걸 그대 눈가에 어린 눈물은 
        슬퍼 말아요 힘들겠지만 웃으며 떠나요 우리 사랑 다 남겨둘게요
        그대 내 마음속에 있어요 기억할게요 그대를 영원히

        날 위로하나요 애써 눈물 감추며 나를 달래 주려 하나요 
        알고 있어요 그대 역시 많이 아파하는 걸 내게 미안해 하지 말아요
        슬퍼 말아요 힘들겠지만 웃으며 떠나요 우리 사랑 다 남겨둘게요
        그대 내 마음속에 있어요 기억할게요 그대를 영원히
        지켜 줄게요 조금 멀리서 가시는 그 길이 행여 그대 슬퍼지지 않게 
        그대 내 마음속에 있어요 기억할게요 그대를 영원히 나의 그대여 안녕 

4-3-03. 노래방 옛날가요 1998 년 상반기   끝.       메인메뉴로 이동  노래방 최신가요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