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1. 노래방 최신가요   2000 년   1/4 분기  (1월 ~ 3월)
 

       2000 년 3월부터 1월까지 노래방에 발표된 노래의 가사입니다.

020 전설 속의 누군가처럼 신승훈 거울속의 그대 모습을 바라본 적 있는가 부끄럽지 않은 삶인가 뜨거운 눈물 흘려본 적 있는가 누굴 위해 살아왔는가 여긴 지금 어딘가 어릴 적 그대의 꿈들은 그저 그대가 만든 소설이었나 이젠 한번 생각해봐 그대 안에 다른 널 움츠리지 말고 너의 날개를 너의 미래를 향해 날아보는거야 아주 작은 새의 몸짓도 이세상 봄이 옴을 알게 하는데 부질없는 그대 몸짓은 그 누구에게도 느낄 수 없게 해 그대 아직 늦지 않았어 두 팔을 벌려 너의 날개를 펴고 전설속의 누군가처럼 그대의 미랠 향해 훨훨 날아봐 진흙속에 피는 꽃들도 그 어느 꽃보다 더 향기로운데 부질없는 그대 몸짓은 그 누구에게도 느낄 수 없게해 그대 아직 늦지 않았어 두팔을 벌려 너의 날개를 펴고 전설속의 누군가처럼 그대의 미랠향해 훨훨 날아봐 019 한 shakra 가라가라 갇혀 확 갇혀. 내 안에 갇혀 확 갇혀. 가라가라 갇혀 확 갇혀. 사랑 안에 갇혀 확 갇혀. 소리 없이 보내리라, 말이 없이 보내리라, 그리워지리라 니가. 소리 없이 보내리라, 말이 없이 보내리라, 그리워지리라 니가. 약해지지마 헤어져도 우린 이대로 갈 수 없어. 커져가는 응어리를 버려야해. 떠나가려 해-- 해-- 나 하나가 네게 있어. 뭐가 그리 중요했니. 나처럼 전처럼 그렇게 바라봐. 알 수 없는 미래보다 지금이 더 좋아 보여. 잊어버려, 나라는 이름을. * 다시 부르지마. 어디서 어떻게든. 모른 채 지나쳐. 다신 날 찾지마. 어디서 어떻게든. 죽어도 나를 찾지마. * Come a come Come a come. 다시 널 찾기 위해서 나는 너의 곁을 떠난다. Come a come some a some a some. 결심했다. 널 위해서 나는 너의 곁을 떠난다. some a some some a some. So loose I've been abused absolutely, make you curse. I make you dismiss me dis piss me. 이미 마음이 너의 곁을 떠난다. 소리 없이 보내리라, 말이 없이 보내리라, 그리워지리라 니가. 저 하늘을 바라보는 나날들이 늘어가도 나처럼 전처럼 행복해져야해. 내 곁에서 아주 멀리 떠나가 줘, 너를 잊게. 목소리라도 들을 수 없게. * 다시 부르지마. 어디서 어떻게든. 모른 채 지나쳐. 다신 날 찾지마. 어디서 어떻게든. 죽어도 나를 찾지마. * (행복하게 살아야해. 그 하나면 돼, 나에겐.) * 다시 부르지마. 어디서 어떻게든. 모른 채 지나쳐. 다신 날 찾지마. 어디서 어떻게든. 죽어도 나를 찾지마. * 가라가라 갇혀 확 갇혀. 내 안에 갇혀 확 갇혀. 가라가라 갇혀 확 갇혀. 사랑 안에 갇혀 확 갇혀. 018 나의 연인 임창정 너를 알기 전에 나 어떻게 혼자 살아 왔을까 너 없는 세상 이렇게도 내게 눈물나는 행복 기다릴줄은 몰랐어 너에게 모두 줄거야 너를 위한 건 무엇이든 제발 언제나 처음 내게 오던 날처럼 기쁨으로 내게 있어 줘 이젠 나보다 너를 사랑한다는 그 말 모두 이해해 너무 사랑하니까 니가 웃음질 때 난 더 크게 웃고 너 아플 땐 나 더 아파 내 삶과 세상 모두가 밝게만 빛나 보여 힘든 하루도 너를 보면 견딜 수 있어 너에게는 웃는 나이길 내겐 아무도 없어 오직 너만이 나를 살게 해 널 사랑한 뒤 오! 너를 느낄 때 난 살아 있어 너는 내 행복의 전부니까 제발 언제나 처음 내게 오던 날처럼 기쁨으로 내게 있어줘 이젠 나보다 너를 사랑한다는 그 말 모두 이해해 너무 사랑하니까 제발 언제나 처음 내게 오던 날처럼 기쁨으로 내게 있어 줘 이젠 나보다 너를 사랑한다는 그 말 너에게 하고 싶어 너를 너무 사랑해~ 017 춤이 뭐길래 량현량하 넌 나를 떠났어 오직 한가지 이유로 내가 너무너무 너무 춤을 못춘다는 이유로 난 너무 슬펐어 아니 밤마다 울었어 나는 몸이 왜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은지 내 자신이 미웠어 이해할 수가 없었지 그게 헤어지는 이유가 되나 나같이 괜찮은 남자를 오직 춤을 못춘다는 이유로 학벌도 집안도 좋은 나같은 좋은 남자를 말이야 공부만 잘하면 된다는 어머니의 말씀은 어떻게 된거야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아! 춤이 뭐길래 날 이렇게 울리나 널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겠다는 내 마음을 울리나 춤추기 전 까진 날 사랑했잖아 너의 이상형이 나라고 했잖아 그러던 어느날 네가 나의 춤을 본 이후로 나를 피하려고만 하고 연락도 하지 않고 학교의 선생님들도 집안의 부모님도 가르쳐준 적이 없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난 결심을 했어 춤!춤!춤 춤 하나만을 생각하며 열심히 추기로 다른 건 모두다 모두다 멈추고 너에게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 열심히 추기로 그 후로 나 지금까지 피나는 노력을 했어 거울앞에서 밤을 새며 열심히 노력했어 밥먹는 시간만 빼곤 언제나 춤을 췄어 사랑하는 너의 곁에 갈때만을 기다리면서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자 이제 다 됐어 너의 앞에 온거야 그토록 기다리던 날이 드디어 내게 온거야 이제 나를 봐 춤을 못추던 나를 박자도 못맞추며 바보같이 몸을 흔들던 나를 이떤 노래라도 좋아 네가 원하는건 뭐든지 힙합 하우스 레게 소울 락앤롤까지 뭐든지 출수가 있어 이제 음악을 틀어 애들아(예!) 애들아(예!) 이제 보여주자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016 서방님 이소은 잊어요 괜한 걱정 마요 예전에 내가 말했잖아요 그대 가는 길가에 핀 이름 모를 꽃처럼 있는 모습 그대로 지켜줘요 괜한 욕심 말아요 언제나 내가 말하잖아요 여기 그대 눈 멀게 한 소녀의 고운 미소 그리 영원하진 않아요 서방님 내 서방님 용서하세요 허락하려 할수록 소녀는 우스워질 테니 노여워 말아요 견뎌내야죠 처음부터 잘못 택했었던 그대의 잘못인 거죠 우리의 잘못인 거죠 서방님 내 서방님 용서하세요 무엇이 또 그 누가 잘못이 있을지라도 노여워 말아요 기다려야죠. 처음부터 사랑해도 좋은 그런 날이 오겠죠. 난 언제라도 그대뿐이에요. 시간의 끝에 닿아도 다시 산다해도 그댈 따르겠어요. 그 땔 기다려요 그런 날이 오겠죠. 015 CYBER LOVER 터보 i met a girl inside i fell in love inside i wanna be her lover i wanna love forever yeah! uh! cyber lover 그녀의 말투에 나는 빠졌어 그랬어 지난 사랑얘기에 나도 모를 질투 아직 한번도 만나지 못했지만 하지만 우리끼리 통하는 여긴 cyber lover * 오늘 아침 니가 보내온 향기 가득한 메일이 나의하루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었지 어떤모습 어떤 눈빛일까 너무 보고 싶지만 왠지 난 이대로가 그냥 좋은걸 속상했던 일이 생겨도 또 마음이 서글퍼질 때로 너와의 얘기속에 너의 샌가 사라져 왜 내 마음이 설렐까 한번도 만나지 않았는데 어떻게 네게 이런 느낌 생길수가 있을까 널 사랑하는지 몰라 세상에 지쳐있는 내 눈빛보다 가슴부터 차 오르는 느낌 사랑이 아닐까 oh~ * 니가 너무 보고싶어 너에게 어울리는 선물도 하고 싶어 비록 얼굴도 이름도 모르지만 니속에 모든걸 알고싶어 널 보면 실망하고 허무하고 슬퍼질 지도 i dont know 하지난 넌 이미 이세상 최고의 나만의 cyber lover * 오늘은 널 볼수 없었어 종일 널 찾아다녔지 이런 적 없던 너였기에 당황도 되었지 혹시 무슨 일이 있는건지 왠지 걱정도 됐고 이렇게 변한 내게 화도 났었어 언제라도 내가 찾으면 늘 그곳에 있어주었던 너 그래서 바보처럼 가끔씩은 잊혀져 늘 함께 있을 사랑을 체온이 느껴지는 사랑을 나보다 더 큰 행복으로 지켜주는 사랑을 널 만날수는 없겠지 이대로 추억속에 남게될지도 그렇지만 변함없을꺼야 내 상상 속에서 oh~ 014 삐에로 이현도 난 차라리 웃고있는 삐에로가 좋아 Chan chiki Chan chiki Chan Chan 크디 큼지막한 빨간 미솔 긋고 (긋고), 그리고 바보 같은 옷차림을 하고 (하고) 구르고 넘어지고 그래도 웃고 뛰고 연기하고, 속으로는 울고있는 광대 삐에로 그렇지, 우리 모두는 그를 보며 웃곤하지, 하지만 우리도 마찬가지 다를 바가 없지 억지로 가식으로 살아가는 요즘의 우리 무리 무엇이 그리 틀리겠니? 라는 말이지.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가슴을 두드리는 이 소리가 들리니 Pop Pop Pop Pop Pop Pop Pop 거품을 깨끗이 다 터트리자 모조리 What What What What What What What 이해를 하겠니 할 수 있니 내 메세지 Knock Knock Pop & What Chan chiki Chan chiki Chan Chan 난 이겼어, 부와 명예 모두를 지녔어 어린 시절 원하던걸 다 이루게 됐어 그러나 더 중요한걸 난 잊어버렸어 새로움에 맞선 자신을 단련함을 이미 벗어나 다른/작은 성공 속에 안주하며 편히 쉬었어 그건 내게 가장 크나큰 enemy였어 이런 깨달음 속에 자신이 싫어졌어 이제는 새로운 세기에 다시 발맞춰서 꺼져 가는 가슴속의 불을 다시 켰어 나의 뜻은 새롭게 불탔어/불타서 새 날개를 활짝 폈어 스스로 자부할 수 있는 더 큰 나로 거듭나기로 했어 난 이런데, 그런데 넌 이리도 아직도 넌 박력 있는 외침, 뒤에 무책임함 숨김. 뉘우침, 다짐 다시 꾸밈 또 망설임 아무 소용없는 너의 X자존심 니가/네가 그린 기린그림은 틀린것임을 외면하지 마라! 바라보아라! 다시 너의 본래, 자리로 돌아가 너만의 걸 찾아라 그리고 다시금 뛰어올라라!! 거짓 속에 너를 맡기지마 언제까지 빠져있지는 마 처량하게 변명을 하지마 어릿광대 같은 짓을 반복하지마 그래 광대 삐에로를 보며 손가락질들만 하네 하지만 혹시 어쩌면 (바로) 우리들의 다른 얼굴일 수도 있네 깨달아야만하네 거짓은 이제 가야해 분명하게 여기에서 나는 모두에 말하네 의미 없이 돌아가는 거기 그 원안에 섞어선 안돼 나 너 우리는 뛰어 나와야만해! 바꿔야만해! 난 이제 희망이/에 가득해 나/내 앞이/에 큰 미래 지금에 시작하네 이렇게 깨닫게 됐는데 그런데 넌 뭔데 그렇게 모른 체/채해? 넌 이제 선택에 놓였네 서있네 자신에 솔직해져야만해 새롭게 힘차게 시작해 너만의 그것을/에 충실해 지혜롭게 What What What Say What What What What Chan chiki Chan chiki Chan Chan 013 애수 (哀愁) GOD 난 아직도 그대를 잊지 못해 오늘도 그댈 찾아 이 거리를 헤메 난 아직까지 그대만을 원해 다른 사랑을 하지 못해 *세상 모든 곳 그대가 있을 만한곳 모두 뒤져봐도 그대를 찾지 못했어. 그대는 어딨는 거야 왜 날날 떠나간 거야 내말 안 들리는 거야 내가 널 찾는걸 모르는 거야 그런 거야 아니면 나를 만나면 안 될 이유라도 있는거야 그러면 *좋아 내가 널 이렇게 목놓아 부르지 않게 한번만이라도 잠깐만이라도 내 앞에 나타나 줘 꿈속에서라도 나를 봐 조금씩 무너지는 내 모습을 봐 널 찾아 헤메이는 난 지금 힘들어 니가 보고 싶어 니가 날 떠난 그 직후부터 난 아직도 그대를 잊지 못해 오늘도 그댈 찾아 이 거리를 헤메 난 아직까지 그대만을 원해 다른 사랑을 하지 못해 *우린 행복했어 정말 행복했어 세상 누구보다 예쁜 사랑을 했어 처음 만난 그 순간 하늘에서 예쁜 눈을 뿌려줬어 마치 한 장면의 영화처럼 너무 아름다운 너와 내가 눈이 맞았었지 움직일 수 없었지 그렇게 우리의 사랑은 시작되었지 *그리고 나서 우리는 예쁜 그림을 그리는 꼬마 아이들처럼 그 눈빛처럼 맑고 맑은 유리구슬처럼 투명한 사랑을 만들어 갔어 꿈을 꾸며 함께 미래를 그려봤어 그러다 그녀가 사라졌어 한마디 말도없이 그렇게 그렇게 내곁을 떠났어 *제발 돌아와 내말 안 들려? 어서 나타나 나 지금 흔들려 나를 잡아 줘 나를 붙잡아 줘 어서 하루가 다르게 무너지는 날 일으켜 줘 *너는 나를 잘 알잖아 난 너밖에 없잖아 니가 없으면 아무 것도 못한다는 걸 알잖아 왜 그래 도대체 왜 이래 대체 왜 이렇게 날 자꾸만 힘들게 해 *니가 어디 있든 어디서 무얼 하든 누구와 있었든 그 이유가 무엇이든 아무 것도 묻지 않을게 넌 돌아오기만 하면 돼 난 *그전엔 그날이 오기 전에 어쩔 수 없어 난 이렇게 밖엔 살아갈 수 없어 너만을 기다리며 멈출 수 없어 널 찾아 헤메이며... 012 섹시한 남자 스페이스A 죽도록 너만 사랑하는데 왜 날 믿지못하니 나는 죽을때까지 널 사랑해 *섹시한 당신은 나의 남자 잘생긴 당신은 나의남자 이세상 마지막이 온대도 영원히 이환상에 젖을래 잘뻗은 당신은 나의남자 첫눈에 너의포로 되었어 가지마 괜찮다면 둘이서 아침을 맞이하면 좋겠어 (나를 봐 나를 봐 느껴봐) 걱정하지마 너의 고민이 뭔지 이미 난 다 알고있어 아무일 없어 지난 사랑과 추억도 없었어 죽도록 너만 사랑하는데 왜 날 믿지못하니 나는 죽을때까지 너하나 뿐야 아니야 나 죽는다해도 너뿐야 그러니 제발 마음 열어 나를 믿으면 사랑해 (솔직히 내가 너를 믿고)(따라간다해도 이렇게)(니가 많은 남자들) (거쳐 그중하나)(남잘걸 그딴식 싫어)(니가 나를 믿건말건)(처음부터) (내가했던 행동)(믿을가치 없어)(하지만 두고보고)(보고두고) (믿을 가치 있던말던)(막 기다려주마)(언제까지라도) 섹시한 당신은 나의남자 * 잘생긴 당신은 나의남자 이세상 마지막이 온대도 영원히 이환상에 젖을래 모두널 보내주지 말라지 잡으면 너는 내꺼된다고 조금은 망설이는 니모습 사랑은 쟁취하는 거잖아 (나를 봐 나를 봐 느껴봐) 걱정하지마 너의 고민이 뭔지 이미 난 다 알고있어 아무일 없어 지난 사랑과 추억도 없었어 죽도록 너만 사랑하는데 왜 날 믿지못하니 나는 죽을때까지 너하나 뿐야 아니야 나 죽는다해도 너뿐야 그러니 제발 마음 열어 나를 믿으면 사랑해

 

  011               크로스              엄정화

  이젠 나의 맘을 막을 수가 없어 너의 그를 사랑하게 되버린걸
  그렇게 애타게 찾아온 사람이 왜 하필 너의 그사람인지 모르겠어 
  내 맘을 어떻게 해야해 날 숨겨줘  어디라도 내안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곳에
  용서받지 못한 나의 사랑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날 지켜줘 
  언제라도 웃으며 함께할수 있는 그날까지 세상이 우리를 욕한다해도
  너만은 축복해주길 바랄뿐야 
  누가 알까 숨죽이는 나의모습 비밀속에 묻고 싶은 사랑인걸 
  미안해 나만의 사랑을 위하여 우정까지 포기한 나에게 
  그 어떤 말로 날 저주한대도 괜찮아



  010               가까이               S#ARP
      
  가까이 가까이 더가까이 가까이 가까이 더 가까이 
  (Rap)gotta check the rhyme me take if back tight much love? do me 
  right kick it all right girl give it much hype it's the 4 tay rock down 
  hit the shake down gotta drop  that digit hit the info it's  your main 
  higga mack from da 714  kick(always by my side lets  ride) together 
  forever much love to in dever 
  나는 너에게 주고 싶어 꾸미지 않는 그 미소를...뭐라고 말하면 좋을까
  이렇게 좋은 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텔레비전에 연인처럼 
  다른 사람들이 부럽게 투명한 너의 눈빛으로 나를 꼭 안아줘 
  세상에서 오직 단 한사람

  (후렴)나를 불러 줘 오! Baby 내곁에 영원히 Forever 
  다른 사람이 나의 이름을 부르기 전에 가까이 더 가까이 
  날 사랑한다면 오직 나와 함께 어려운 용기는 필요 없어 
  가장 큰 소리로 날 사랑한다고 말해 줘... 
  (Rap)내 곁에 있고 싶어 내 맘속에 담고 싶어 널 바라보며 
  이렇게 기다리는 나의 마음가져가줘 그렇게 힘들게만 느껴지던 
  하루하루 조금씩 힘들어진 나의 모습 하지만 너를 보며 
  내 마음은 편안해지고 너와의 시간들은 가장 행복한 추억들로 남길 
  난 지금 너에게 다가가고 있어 나에게 조금더 다가와줘 기다려줘 
  너의 맘속으로 좀 더 다가가길 날 사랑하는 맘 이제야 알았어 
  나는 너의 곁에  
     
  (2절) 나는 예쁘지는 않지만 너의 마음을 잡고 싶어 
  친구가 아니면 좋겠어 너에 앞에서면 내 가슴이 떨려오는데 
  특별한 연인이길 바래 평생을 같이 할 수 있게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 
  수줍은 내 맘이 기다림에 떠날지도 몰라 나를 불러 줘 
  오! Baby 내곁에 영원히 Forever 다른 사람이 나의 이름을 부르기 전에
  가까이 가까이 더 가까이 날 사랑한다면 오직 나와 함께 
  어려운 용기는 필요없어 가장 큰 소리로 날 사랑한다고 말해줘.. 
  가까이 가까이 더 가까이 날 사랑한다면 오직 나와 함께 
  어려운 용기는 필요없어 가장 큰 소리로 날 사랑한다고 말해줘...
  (Rap) a black civic hatch back roll in  catch in on my mack cuz i'm 
  a rapper 4-tay then  well I hit it  every day legit like  kid capri it's 
  christopher MC with some funk daried sounds we give a bonuce told 
  a ounce livin a life a luxury properly a real G what you know  about 
  me mad I hit the swow key from  SK to LA be pimpin every dayso 
  check your self be fore you wre ck yourself.



  009               가시나무         조성모  "시인과 촌장" 노래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이 쉴 곳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 자리를 뺏고
  내 속엔 내가 이길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 숲 같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픈 노래만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당신이 쉴 곳 없네



  008              다 알아요             양파

  다 알아요 모두 다 알아요 나를 떠나야 했었다는 걸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날 감당할 수 없어
  이내 지쳐 가는 그대를 모른 건 아니었어요 
  나 다른 건 없어요 꼭 한번만 보고 싶어요 그대 얼굴 예전처럼 밝은지 
  하지만 떠나간 그대의 그 미안함 덜어주려면 그대를 잊는 게 더 옳은 거겠죠
  다 알아요 알잖아요 이건 알잖아요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걸 
  너무 초라하게 기억될 날 보여줄 수 없어 
  끝내 잡지 않은 내 맘을 모른 건 아니잖아요 
  나 다른 건 없어요 꼭 하나만 묻고 싶어요 그대 맘이 예전보다 나은 건지
  하지만 떠나간 그대의 그 미안함 덜어주려면 
  그대를 잊는 게 더 옳은 거겠죠 다 알아요
  다시 한번 생각해요 우리의 약속 많이 힘들어도 헤어짐은 없기로 했던걸
  그대 곁에 있고 싶은 욕심이라 해도 한 곳만 바라볼 거예요 뒷모습만이라도 
  또 다른 건 몰라도 꼭 하나만 기억해줘요 이런 사랑 다시 오지는 않겠죠 
  그리고 우리 헤어짐은 긴 행복을 위한 거겠죠 
  이런 내 믿음이 틀리지 않겠죠 난 믿어요
  이런 식으로 끝나진 않겠죠 다 알아요



  007             DAY BY DAY          Fly to the Sky

  오늘 하루 어땠나요 괜찮았나요 어제는 너무 늦어서 전화 할 수 없었죠
  괜시리 수화길 들었다 또 놨다 그렇게 밤을 지새웠어요 조금 우습죠
  당신 하루 생활이 난 궁금했어요 잠잘 땐 나처럼 베갤 끌어안고 자는지
  가끔은 잠에서 깨보면 TV만 외로이 홀로 켜져 있는지 별거 아닌데 
  나는 궁금했어요 당신이 좋아지는 거겠죠 그런데 난 이 말을 하기가 OH BABY~ 
  힘이 든 건지 아님 용기가 없어서 자꾸만 피하는지
  사랑해요 아니 모자라지요 내 안에 사랑 보여 줄 수 있는 날
  기다려요 아주 천천히 많이 꺼내 물고서 앞에 서 있을 그날
  손을 뻗어 당신께 난 갔어요 꿈인 줄 알았지만 멈출 수는 없었지요 OH
  내 몸에서 느껴지는 떨림을 도저히 멈출 수가 없어요 
  난 당신께 솔직히 내 맘을 털어놔요 DAY BY DAY~~ 나보다 더 소중한
  I STILL LONG FOR YOUR LOVE, DAY BY DAY



  006             이별이 올 때          홍경인

  헤어지잔 얘기는 오고간적 없었지  이런게 이별인가 보다 느껴질 뿐 
  사람들이 묻겠지 우리 헤어진 이유 할 말은 그냥 그렇게 됐어 밖에는 없는데
  당부간 많이 헤멜거야. 잊으려 술에 힘 빌리고
  부르지도 않은 눈물이.. 나 버릴 거야
  어쩌면 누구를 만난데도 불행해 질거야 그런 사람 또 없단 생각에 내 생애, 
  그 마음에 짐들은 어떻게 다 지고 살라고, 널 보낼 수 없어.
  다시는 볼 수 없을 거야.. 이렇게 스쳐 지나가면.
  세월 속에 가려져버려 찾을 수 없어..
  어쩌면 헤어진 그 순간 부터 후회할 거야 삶이 우리를 허물때 까지..
  가지마 넌 그래도 괜찮니 우리가 그렇게.. 산다면



  005                고백               박혜경 

  말해야 하는데 네 앞에 서면 아무 말 못하는 내가 미워져 
  용기를 내야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해야해 
  내 오래된 친구인 널 좋아하게 됐나봐 
  아무렇지 않은듯 널 대해도 마음은 늘 떨렸어
  미소짓는 너를 보면 우리 사이가 어색할까 두려워
  아무런 말 하지 못한 채 돌아서면 눈물만 흘렸어

  처음 너를 만났던 날 기억할 순 없지만 
  그저 그런 친구로 생각했고 지금과는 달랐어
  미소짓는 너를 보면 우리 사이가 어색할까 두려워
  하루종일 망설이다 헤어지면 눈물만 흘렸어 말하고 싶은데 
  사랑한다고 아무 말 못하는 내가 너무 미워 용기를 내야해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너에게 다가가 날 고백할꺼야 (워~)



  004              I Believe            이수영

  그대 그 약속을 기억하고 있을까요? I believe I believe I believe
  많이 변했을 내 모습을 알아볼까요? And I believe I believe I believe
  니가 전학간 날 너의 빈 책상위에 새겨져있던 그 말을 난 기억해요
  오늘이 바로 그대 약속한 그 날인걸요
  오지 못할 거란걸 알고 있어 앞으로도 영원히 볼 수 없다는 것을
  이제 이 세상에 너란 사람은 없는거니 
  내가 잘못 안 것이길 빌고 있어...우리 약속한 이곳에서

  처음부터 운명이란 걸 난 느꼈어요  I believe I believe I believe
  친근한 말 한마디 조차 한 적 없지만  And I believe I believe I believe
  슬픈 그대 얼굴 이유를 알았을 때  애써 담담한 표정만 짓고 있었죠
  연락하기로 해 웃으며 말하던 너는 어디있니...



  003              MOJORIDA             김사랑

  돌아보지마 자 내게로 와 아무 생각하지마  
  돌아보지마 자 내게로 와 너를 지켜 주겠어
  굳어버린 네 모습을 안아 주고만 싶어 
  지금 누가 너를 위해서 눈물 흘릴 수 있니
  다시 폐허가 되 버린 세상에 혼자 일순 없어 
  이젠 견딜 수가 없어 이젠 나를 멈출 수 없어
  모조리다 던져버려 너의 꿈은 가상현실일 뿐이야 
  모조리다 바꿔버려 난 널 위해 태어난  MASTER KING. 

  잃어버린 네 모습을 찿아 주고만 싶어 
  지금 누가 너를 위해서 가슴 아파 할 수 있니
  다시 폐허가 되 버린 세상에 혼자 일순 없어 
  이젠 견딜 수가 없어 아무도 날 막을 순 없어
  모조리다 던져버려  너의 꿈은 가상현실일 뿐이야 
  모조리다 바꿔버려  난 널 위해 태어난 MASTER. 
  모조리다 잊어버려  처음부터 복제된 기억일 뿐이야 
  모조리다 바꿔버려  난 널 위해 태어난  MASTER KING.

  지금누구도 너를 위한 자릴 남겨 두지 않는다 
  뭐라 들리지 않는다 너의 꿈속 어둠속에 갇혀버린다 
  모조리다 네게로 박혀 버린 허상일 뿐이다  SO SWEET 
  하겠지만 그건 언제나 남은 소수인들만이 갇혀 있는 세상이다
  SUSTATION 이젠 누굴 믿을 것인가



  002                바꿔               이정현            

  모두 제 정신이 아니야 다들 미쳐 가고만 있어 
  어느 누굴 믿어 어찌 믿어 더는 못 믿어
  누가 누굴 욕하는 거야 그러면 넌 얼마나 깨끗해 
  너나 할 것없이 세상속에 속물들이야  워~
  바꿔 바꿔 바꿔 모든 걸 다 바꿔   바꿔 바꿔 사람도 다 바꿔 
  바꿔 바꿔 거짓은 다 바꿔   바꿔 바꿔 세상을 다 바꿔
  THANG IT WAS A MUST TO TRUST YOU NOW I CRUSH YOU ANALYSIN MY BRAIN 
  너의 가식적인 사랑  나를 다시 사랑하길 바래? 
  내가 다시 돌아오길 바래? 그럼 다시 바꾸길 바래 더 늦기전에 날 잡길 바래 

  한 여자의 지난 과거가 왜 용서받지  못할 일이야 
  맘에 걸렸다면 처음부터 왜 날 사랑해 
  모든 것이 변해버렸어  예전의 나로 착각하지마 
  나를 버린 것을 후회해도 이미 늦었어  워~



  001                비전               유승준

  아닐거라 말해도 눈 감지는 말아  니 꿈을 찾을테니까

  숫자만 하나씩 밀려나가는 어제와 똑같은 지친 아침을 
  생각없이 채념한 듯이 맞이하고 있니 
  모두가 똑같은 표준시계 그대로 보며 맞춰 나가며 
  그대로 너는 정말로 행복할꺼니
  오! 누구를 위한 것도 아냐 꿈이 없다면 (정열이 없다면) 우~
  메뉴얼대로 살아만 간다면 과연 꿈꿀수 있을까 

  커다란 날개를 달아 다시 태어나 허무하게 남겨진 어제를 벗어나 
  높이 날고 싶다면 작은 망설임은 걷어 차버려 
  끝없는 미지를 향해 내딛어야 해 새롭게 시작되는 오늘에 
  누구도 나를 대신 살아 줄수는 없는 거야  우~
  추운 날에 알레르기 따위에 겁내는 것이 어떻게 행복해 지는거야 
  그래 다 그렇게 무균상태에 길들여져서 자신도 모르게 약해져 가는데 
  울어버릴 것만 같은 (후회) 뒤늦게 밀려올때 그땐 늦게 될꺼야  
  진정한 자신에  바램에 가깝게 가기 위해 꿈을 멈추어서는 안돼 
  오! 니 삶을 사는 것이 아냐 뜻이 없다면..(열정이 없다면) 우~
  메뉴얼대로 살아만 간다면 과연 꿈꿀수 있을까 
  ◀후렴반복▶ 
  다시 태어난다 해도 자신이고 싶은 그런 모습에 그 삶을 위하여 
  발을 내딛여 그 아무도 알수 없는 내일로


4-1-01. 노래방 최신가요 2000 년 1/4 분기   끝.       메인메뉴로 이동  노래방 최신가요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