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1. 흘러간 가요 명곡
 

       흘러간 가요 명곡의 가사입니다.


행복한 나를 노래 : 에코 몇 번인가 이별을 경험하고서 널 만났지 그래서 더 시작이 두려웠는지 몰라 하지만 누군갈 알게되고 사랑하게 되는 건 니가 마지막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우- 나처럼 *바쁜 하루 중에도 잠시 내 목소리 들으면 함께 있는 것처럼 너도 느껴지는지 매일 밤 집으로 돌아갈 때 그 곳에 니가 있다면 힘든 하루 지친 니 마음이 내 품에 안겨 쉴텐데 지금처럼만 날 사랑해 줘! 난 너만 변하지 않는다면 우-예 내 모든 걸 가질 사람은 너 뿐이야 난 흔들리지 않아 넌 가끔은 자신이 없는 미래를 미안해 하지만 잊지 말아 줘 사랑해 너와 함께라면 이젠 행복한 나를* 난 많은 기대들로 세상이 정해 놓은 사랑을 버리고 니 마음처럼 난 늘 같은 자리에 또 하나의 니가 되고 싶어 소중한 널 위해 지금처럼 날 사랑해 줘! 항상 너만 변하지 않으면 내 전불 가질 사람은 너 뿐이야 난 흔들리지 않아 자신 없는 미래 넌 미안해 하고 있니 넌 이제 혼자가 아니야 이젠 잊지마 너와 함께라면 언제나 행복한 나를 인형의 꿈 노래 : 일기예보 그댄 먼 곳만 보네요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 조금만 고개를 돌려도 날 볼 수 있을 텐데 처음엔 그대로 좋았죠 그저 볼 수만 있다면 하지만 끝없는 기다림에 이제 난 지쳐 가나봐 *한 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댄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나를 바라보면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할텐데* 난 매일 꿈을 꾸죠 함께 얘기 나누는 꿈 하지만 그 후의 아픔을 그댄 알수 없죠 사람들은 내게 말했었죠 왜 그토록 한 곳만 보는지 난 알 수 없었죠 내 마음을 작은 인형처럼 그대만을 향해있는 날 (영원히 널 지킬텐데) 내가 만일 노래 : 안치환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그대 얼굴에 물들고 싶어 붉게 물든 저녁 저 노을처럼 나 그대 빰에 물들고 싶어 내가 만일 시인이라면 그대 위해 노래하겠어 엄마 품에 안긴 어린아이처럼 나 행복하게 노래하고 싶어 세상에 그 무엇이라도 그대 위해 되고 싶어 오늘처럼 우리 함께 있음이 내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 사랑하는 나의 사랑아 너는 아니 ~워 이런 나의 마음을 가질 수 없는 너 노래 : 뱅크 술에 취한 니 목소리 문득 생각났다던 그 말 슬픈 예감 가누면서 네게로 달려갔던 날 그 밤 희미한 두 눈으로 날 반기며 넌 말했지 헤어진 그를 위해선 남아있는 니 삶도 버릴 수 있다고 *며칠 사이 야윈 널 달래고 집으로 돌아 오면서 마지막까지도 하지 못한 말 혼자서 되뇌였었지 사랑한다는 마음으로도 가질 수 없는 사랑이 있어 나를 봐 이렇게 곁에 있어도 널 갖지 못하잖아* 눈물 섞인 니 목소리 내가 필요하다던 그 말 그것으로 족한거지 나 하나 힘이 된다면 네게 붉어진 두 눈으로 나를 보며 넌 물었지 사랑의 다른 이름은 아픔이라는 것을 알고 있느냐고 존재의 이유 첫사랑 삽입곡 노래 : 김종환 언젠가는 너와 함께 하겠지. 지금은 헤어져 있어도 니가 보고 싶어도 참고 있을 뿐이지. 언젠가 다시 만날테니까 그리 오래 헤어지진 않아 너에게 나는 돌아 갈거야 모든걸 포기하고 네게 가고 싶지만 조금만 참고 기다려줘 알수 없는 또 다른 나의 미래가 나를 더욱 더 힘들게 하지만 니가 있다는 것이 나를 존재하게 해. 니가 있어 난 살수 있는거야 조금만 더 기다려 네게 달려 갈테니. 그때까지 기다릴수 있겠니 그래 다시 시작하는 거야 조금 늦는다고 바뀌는건 없겠지 남자란 때로 그 무엇을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릴때도 있는거야 넌 이해할수 있겠지 정말 미안해 널 힘들게 해서. 하지만 너무 슬퍼는 하지마! 너의 곁엔 항상 내가 있을테니까! 우리의 미래를 위해 슬퍼도 조금만 참아줘 내가 이렇게 살수 있는 이유는 니가 있기 때문이야. 널 사랑해! 저녁 늦게 나는 잠이 들었지 너를 생각 할 시간도 없이 너무나 피곤해서 쓰러져 잠이 들었지. 난 왜 이렇게 사는거야 눈을 뜨면 또 하루가 가고 내손엔 작은 너의 사진뿐 너를 다시 만나면 꼭 안고 놓지 않으리 헤어져 있던 시간만큼 알수 없는 또 다른 나의 미래가 나를 더욱 더 힘들게 하지만 니가 있다는 것이 나를 존재하게 해 니가 있어 난 살 수 있는거야 *조금만 더 기다려 네게 달려 갈테니. 그때까지 기다릴 수 있겠니! * 캭테일 사랑 노래 : 마로니에 마음 울적할 때에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캭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모짜르트 피아노협주곡 이십일번 그 음악을 내 귓가에 속삭여 주며 아침 햇살 눈부심에 나를 깨워 줄 그런 연인이 내게 있으면 나는 아직 순수함을 지키고 싶어 어느 작은 우체국 앞 계단에 앉아 프리지아 꽃 향기를 내게 안겨 줄 그런 연인을 만나 봤으면 * 창밖에는 우울한 비가 내리고 있어 내 마음도 그 비 따라 우울해지네 누가 내게 눈부신 사랑을 가져줄까 이 세상은 나로 인해 아름다운데 아껴둔 사랑을 위해 노래 : 이주원 기다려 내 몸을 둘러 싼 안개 헤치고 투명한 모습으로 네 앞에 설 때 까지 기다려 막연했던 나의 덧 없는 외출 헤메임 딛고 널 지켜 줄 때 까지 찾지 못했어 내가 가야 할 길을 이 세상에 나만 홀로 더져진 것 같아 주저앉고 싶은 유혹도 많지만 알 수 없는 나의 미래가 너무 두려워 기다려 줘 제발 난 니가 필요해 힘겨워도 꿈을 꾸는 건 너 때문인 걸 아껴둔 사랑을 위해 기억 속으로 노래 : 이은미 오후 햇살마저 지나간 거리에 오랜 기억들은 내 곁에 찾아와 뭐라고 말을 하지만 닮아갈 수 없는 지난 날 함께 느꼈던 많은 슬픔도 후회하진 않았어 내게 돌아와 담고 싶은 기억속으로 내게 남겨진 너의 사랑이 흩어져 가기 전에 내게 돌아와 닫고 싶은 기억속으로 내게 남겨진 너의 사랑이 미소질 수 있도록 언제부터인지 알 수는 없지만 오랜 시간들이 낮설게 느껴져 돌이킬 수는 없겠지 우리의 숨가쁜 지난 날 애써 지우려 했던 슬픔이 끝나기 전에 내게 돌아와 담고 싶은 기억속으로 내게 남겨진 너의 사랑이 흩어져 가기 전에 내게 돌아와 닫고 싶은 기억속으로 내게 남겨진 너의 사랑이 미소질 수 있도록 내 사랑 내 곁에 노래 : 김현식 나의 모든 사랑이 떠나가는 날이 당신의 그 웃음 뒤에서 함께하는데 철이 없는 욕심에 그 많은 사랑에 당신이 있는 건 아닌 지 아니겠지요 시간은 멀어 집으로 향해 가는데 약속했던 그대 만은 올 줄을 모르고 애써 웃음지으며 돌아오는 길은 왜 그리도 낯설고 멀기만 한지 저 여린가지 사이로 혼자인 날 느낄 때 이렇게 아픈 그대 기억이 날까 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 줘 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마져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사랑하기 때문에 노래 : 유제하 처음 느낀 그대 눈빛은 혼자만의 오해였던가요 해 맑은 미소로 나를 바보로 만들었소 내 곁을 떠나가던 날 가슴에 품었던 분홍빛의 수 많은 추억들이 푸르게 바래졌소 *어제는 지난 추억을 잊지 못하는 내가 미웠죠 하지만 이젠 깨달아요 그대만의 나였음을 다시 돌아온 그대위해 내 모든 것 드링테요 우리 이대로 영원히 헤어지지 않으리 나 오직 그대만을 사랑하기 때문에* 커다란 그대를 향해 작아져만 가는 나이기에 그 무슨 뜻이라 해도 조용히 따르리요 사랑하는 이에게 노래 : 정태춘 박은옥 그대 고운 목소리에 내 마음 흔들리고 나도 모르게 어느 새 사랑하게 되었네 깊은 밤에도 잠 못들고 그대 모습만 떠올라 사랑은 이렇게 말없이 와서 내 온 마음을 사로잡네 *음! 달빛 밝은 밤이면 음! 그리움도 깊어 어이 홀로 새울까 견디기 힘든 이 밤 그대 오소서 이 밤길로 달빛 아래 고요히 떨리는 내 손을 잡아 주오 내 더운 가슴 안아주오 * 그저 바라 볼 수만 있어도 노래 : 유익종 이 밤 한마디 말 없이 슬픔을 잊고저 멀어지는 그대의 눈빛이 그저 잊고저 작은 그리움이 다가와 두 눈을 감을 때 가슴을 스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오 그저 바라 볼 수만 있어도 좋은 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 사람 우리 헤어짐은 멀어도 마음에 남아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 마음 그리워라 노래:현경과 영애 1집 (1974년) 스페인 보컬그룹 모세다데스(Mocedades)의 Adios Amor 번안곡 햇볕 따스한 아침 숲속 길을 걸어가네 당신과 둘이 마주 걸었던 이 정든 사잇길을 보라빛 꽃잎 뒤에 당신 얼굴 웃고 있네 두 손 내밀어 만져 보려니 어느새 사라졌네 #그리워라 우리의 지난 날들 꽃잎에 새겨진 사랑의 이야기들 그리워라 우리의 지난 날들 지금도 내 가슴엔 (꽃비가 내리네) # 다정했던 어느 날 호숫가를 거닐었지 하늘거리는 바람 불어와 꽃비가 내렸지 흘러가는 물위에 아롱지는 두 그림자 우리 마음도 우리 사랑도 꽃잎되어 흐르네 * *
4-2-01. 흘러간 가요 명곡   끝.       메인메뉴로 이동  노래방 최신가요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