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 심심풀이 문제   2021년 하반기
 

1. 소개팅에서 폭탄을 만났다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자신은 미팅에 나갈 생각이 조금도 없었는데 주선자의 간곡한 부탁으로 
         머릿수 채우기 위해 억지로 나갔다고 강변한다.
    나) 유난히 흥분된 목소리와 과장된 몸짓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떠든다.
    다) 미팅에 참석한 다른 사람들은 다 괜찮았는데 유난히 자신의 파트너만 
         폭탄이었다고 말한다.
    라) 여태까지 본 폭탄중에서 가장 강력한 폭탄이었다고 침을 튀며 말하고,
         그러면서도 자신에게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착각한다.
    마) 자신의 파트너가 폭탄이었지만 성격은 천사였다고 흥분한다.

2. 장애인 수영 대회가 있었는데 세 사람이 신청을 하였다.
   첫 번 째는 두 팔이 없는 사람으로 자기는 발 힘이 세서 이길 수 있다면서
    출전시켜 달라고 하였다.
   두 번 째는 두 다리가 없는 사람으로 자기는 팔 힘이 세서 이길 수 있다면서 
    출전시켜 달라고 하였다.
   세 번 재는 팔, 다리가 모두 없는 사람인데 자기는 귀를 퍼덕퍼덕 움직이면 
    수영을 할 수 있어 이길 수 있다면서 출전시켜 달라고 하였다.
   드디어 시합 날, 경기시작 소리와 함께 3명의 선수가 일제히 물로 뛰어들었다.
   팔 없는 사람과 다리 없는 사람은 앞으로 힘차게 수영을 하며 나가고 있는데 
    팔다리 모두 없는 사람은 그냥 가라앉고 있었다.
   급히 보조요원들이 구해내자 팔다리 모두 없는 사람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10.31.~11.06.)

1. 살아 가면서 고민될 때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버스나 지하철에서 어중간하게(?) 늙으신 어르신이 앞에 섰을 때 나) 담배 돗대(마지막 한까치) 남았는데 친구가 담배 한 까치 달라구 할 때 다) 소개팅 갔더니 한 명 빼고 나머지는 폭탄(?)인데 그중에서 골라야 될 때 라) 술 한잔만 더 먹으면 오버잇 할것 같은데 마지막 한잔만 더 하자 할 때 마) 회의시간에 하도 조용해서 한마디 하려는데 썰렁한 얘기만 생각날 때 2. 어느 여자가 어떤 집앞을 지나가고 있었다. 그 집 앞에는 앵무새가 있었는데 그 여자가 지나가는 순간 "어이!" 하고 부르는 것이었다. 그 여자가 쳐다보자 앵무새 왈 "너 진짜 못생겼다.!"하는 것이였다. 너무나 황당한 나머지 그 여자는 그냥 가버렸다. 다음날, 다시 그 여자가 그 앞을 지나가는데 앵무새가 다시 "어이!"하고 부르는 것이였다. 다시 쳐다보는 여자. 그러자 앵무새가 또 말했다. "너 찐~짜 못생겼다."하는 것이다. 정말 너무나 화난 그 여자는 주인에게 마구 뭐라고 따졌다. 그날 앵무새는 주인에게 죽도록 혼났다. 그 다음 날. 다시 그 앞을 지나가게 된 여자. 그런데 또 앵무새가 "어이!"하고 부르는 것이였다. 여자가 돌아보자 이번에는 앵무새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10.24.~10.30.)

1. 소개팅에서 퇴자 맞는 남자들의 공통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자신이 영화배우 보다 훨씬 잘 생겼다는 착각을 한다. 나) 지리는 지질이도 어둡다. 분위기 좋은 곳은 하나도 모른다. 다) 바람 맞는 것에 대하여 무한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 라) 이성과의 접촉은 딸랑 버스에서 여학생 가방 들어준 게 전부다. 마) 차인 후에는 그녀와 난 인연이 아니었다고 하며 쉽게 체념해 버린다. 2. 한 남자가 절벽에 서 있었다. 남자는 절벽이 얼마나 높은지 알아보기 위하여 절벽 밑으로 돌을 하나 떨어뜨렸다. 그런데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큰 자갈을 하나 떨어뜨렸다. 역시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다 남자는 확실히 하기 위해 옆에 있던 쇠기둥을 들어 떨어뜨렸다. 그래도 역시 소리는 나지 않았다. 그런데 잠시 후 갑자기 염소 한 마리가 나타나더니,미친듯이 절벽으로 뛰어가 휙 뛰어내리는 것이었다. 이상하게 생각한 남자는 한참 절벽 밑을 바라만 보고 있었다. 잠시 후 뒤에서 한 농부가 나타나 말했다. ”이봐요,여기서 내 염소 못봤어요?“ ”물론 봤죠. 그런데 미친 염소인가봐요? 절벽 밑으로 휙 뛰어 내리던걸요“ 그러자 농부가 ”그렇다면 그 염소는 제 염소가 아닌데요“ 라고 말했다. 남자가 궁금하여 ”그걸 어떻게 알죠?“ 하고 물어 보았다. 그러자 농부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10.17.~10.23.)

1. 남자가 자주하는 말 중에서 가장 심한 거짓말은 어느 것일까요? 가) 결혼하면 내가 다 할게. (결혼해 보면 압니다) 나) 네가 첫사랑이야! (백번까지도 첫사랑이라고 한답니다) 다) 너 없인 못살아! (나중에는 너 때문에 못 산다고 합니다) 라) 내 친구가 그러는데 말이야. (사실은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이랍니다) 마) 네가 먹는 것만 봐도 배가 불러. (속마음은 작작 좀 먹어라 입니다) 2. 여자 친구 네 명이 단체로 미팅을 갔더랩니다.. (-_-;;) "얘들아.. 미팅나가서 남자애들이 영~ 꽝이면.. 검정색 음료를 시키고, 킹카들이면 하얀색 음료를 시키자. 어때?" 친구들 중 한명이 말했더랩니다 나머지 친구들도 만장일치했더랩니다. 이윽고 미팅 장소에 도착한 일행은. 30분이나 늦게 도착한 파렴치하고. 지방자치적으로 생긴 남정네들과 앉아 있어야만 했더랩니다. 당연히 거론할 여지도 없는 순 100% 토종 폭탄들이었고. 일행은 계획대로 암호를 주고 받았더랩니다. "니들 뭐 마실래?" 친구 중 한명이 말했더랩니다.. "난 커피~!" "그래? 그럼 넌?" "멀 묻냐? 당연히 콜라지.." "오호~! 그럼 넌?” "난 코코아나 마셔볼까?" 일행은 이제 마지막으로 남은 한 친구의 눈만 쳐다보고 있었더랩니다.. 그 친구는 수줍게 웃으며 말하더랩니다. "난 우유로 할께.." "헉~!!" 나머지 친구들은 모두 거의 실신 상태가 되었고... 그 친구를 바라보는 눈빛이 새삼 불쌍하게 변했더랩니다... ’불쌍한 기지배... 얼마나 궁했으면... T.T’ 우유를 선택한 그 친구는 그런 일행의 표정을 바라보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10.10.~10.16.)

1. 심심풀이 문제는 고정관념을 깨뜨리면서 1996년 10월에 탄생하였습니다. 2021년 10월 현재에 심심풀이 문제가 탄생한지 몇 주년이 되었을까요 가) 10년 나) 15년 다) 20년 라) 25년 마) 30년 2. 16세기 용감무쌍함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던 해적 두목이 았었다. 해적 두목은 한 쪽 눈에 안대를 했으며 한 쪽 다리는 나무 다리이고, 한 손은 갈고리 손이었다. 하루는 해적 두목의 오른팔격인 부하가 그에게 물었다. "다리는 왜 그렇게 됐나요, 선장님?" "음~ 몇 년 전 번개와 폭풍우가 휘몰아치는 밤에 번개를 맞은 무거운 돛대가 내 다리 위로 떨어지고 말았던 거야!" 그러자 해적 두목의 그 남자다움과 용감무쌍함에 탄복한 부하는 또 물었다. "그럼 손은 또 왜 그렇게 됐어요?" "음~ 해안에서 낚시를 하고 있었는데 배가 바다로 너무 나갔지. 그러자 무시무시한 식인상어가 나타나더니 내 팔을 물어 뜯어버린 거야! 하지만 난 결국 그놈을 멋지게 포획했지. 그리고 항구에 돌아와서 솜씨좋은 대장장이에게 이 멋진 갈고리 손을 만들어 달라고 한 거라네!“ 해적 두목의 무용담에 아예 넋이 빠진 부하는 더욱 기대에 차서 또 물었다. "그럼 눈은 왜 그렇게 됐나요?" "음..내가 하늘을 쳐다보고 있을 때 갈매기가 내 눈에 똥을 떨어뜨렸지 뭐냐!" 선장이 그렇게 간단히 말해 버리자 좀 실망스럽기도 해서 부하가 되물었다. "하지만 그만한 걸로 실명까지 했단 말이예요?“ 그러자 해적 두목운 씁씁한 표정으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10.03.~10.09.)

1. 영화 또는 TV드라마의 총격전을 보고 있으면 가장 황당한 장면을 설명한 것은 어느 것일까요? 가) 주인공이 총 한발을 쏘면 적군 여러 명이 쓰러진다. 나) 무수히 많은 총알들이 주인공을 알아보고 피해서 간다. 다) 주인공은 절대 안 죽는다. 만일 죽더라도 할 말은 다하고 죽는다. 라) 주인공 총은 자동 장전이 되며 절대로 총알이 떨어지는 법이 없다. 마) 아까 죽었던 적군이 신기하게 다시 나타나서 또 죽는다. 2. 유원지에서 바이킹 타는 곳에 줄 서있던 영구가 대머리 총각을 보자 맹구에게 다음과 같이 제안을 하였다. "저 사람 머리를 한 대 때리고 오면 내가 점심 살게!" 그러자 맹구가 거침없이 대머리 총각의 머리를 치며 소리쳤다. "야, 땡칠아! 정말 오랜만이다." 대머리 총각은 화가 났지만 실수라 생각하고 꾹 참았다. 재미들린 영구는 한 번만 더 때리면 저녁까지 사겠다고 했다. 맹구는 이번에도 대머리 총각의 머리를 때리며 말했다. "에이, 아무리 봐도 땡칠이 맞는데?“ 대머리 총각은 화가 났지만 이번에도 실수라 생각하고 꾹 참았다. 공원을 빠져나오던 영구는 또 대머리 총각을 멀리서 발견을 하였다. "맹구야~ 한 대만 더 때려봐. 그럼 내가 커피까지 산다." 이번에도 맹구는 망설일 것도 없이 총각의 머리를 때리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9.26.~10.02.)

1. 정리해고 시대에 회사에서 생존 방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사장실 앞에서 다른 직원의 목소리로 또다른 직원의 험담을 늘어 놓는다 나) 가만히 있으면 존재감이 없어지므로 회의에서 엉뚱한 의견을 제시한다. 다) 양복 상의는 사내에 걸어놓고 와이셔츠 바람으로 출퇴근한다. 라) 뭔가 중요한 일을 하는 것처럼 내 업무는 회사 내에서 모르게 한다. 마) 상관의 눈에 띄지 않도록 은둔한다. 일년 내내 눈에 안 띄면 금상첨화! 2. 여행선에서 한 마술사가 승객들에게 마술을 보여주었다. 마술사는 항상 마술의 메뉴를 바꿨기 때문에 승객들은 속임수라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고, 모두 좋아하며 즐겼다. 하지만 선장이 기르는 앵무새는 몇 년동안 보았기 때문에, 1~2년이 지나자 마술의 방법을 모두 알게 되었다. 그 후 앵무새는 마술사가 마술을 할때마다 불쑥 한마디씩 하는 것이었다. ”마술사 등뒤를 봐!“ 또는 ”주머니 안에 비둘기를 숨겨놨잖아!“ ”모자 속에 넣어 놓은 건 토끼가 아니면 뭐지?“ 마술사는 날이 갈수록 앵무새가 미웠지만, 선장이 키우고 있는 애완조였기 때문에 어떻게 하지도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배가 암초를 들이받고 침몰하게 되었다. 마술사는 배의 파편 하나를 겨우 잡고 바다위에 떠있었고, 앵무새가 그의 옆에 와서 앉았다. 둘은 3일 동안 표류했고, 둘 다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4일째 되는 날, 앵무새가 마술사를 보며 말했다.
(게시기간 : 2021.09.19.~09.25.)

1. 나이가 20대와 30대인 것을 비교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냉탕이 시원하면 20대, 열탕이 시원하면 30대. 나) 피자가 어른거리면 20대, 김치전이 어른거리면 30대. 다) 분위기따라 음식점을 택하면 20대, 지갑 사정따라 음식점을 택하면 30대. 라) 밖으로 다니느라 바쁘면 20대, 방안에서 자느라고 바쁘면 30대. 마) 화장을 해도 빛이 안나면 20대, 화장을 하지 않아도 얼굴이 빛나면 30대. 2. 어느 술집에 아주 조그만 남자가 문을 열고 들어와 모기 목소리로 말했다. “저기요… 문 밖에 있던 커다란 개의 주인이 여기 있나요?” 그러자 덩치 큰 남자가 그에게 다가가서 말했다. “내가 주인이요.” “저…제 개가 당신 개를 죽여 버렸어요.” 이 말에 덩치 큰 사내는 놀라며 물었다. “뭐라구? 도대체 당신 개가 어떤 개길래 내 개를 죽였단 말이요?” 그러자 그가 말했다. “저기…생후 1주된 치와와요.” 덩치 큰 사내는 어이가 없다는 듯이 말했다. “어떻게 그 조그만 강아지가… 지금 당신 장난하는 거야?” 그러자 작은 사내는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9.12.~09.18.)

1. 다음에 열거한 것 중에서 다른 4개의 항목과 연관성이 틀린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가) 내 코가 석자다 나) 소 잃코 외양간 고친다 다) 코가 큰 놈이 뭐도 크다 라)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란다 마)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고, 휴지도 코풀려면 안보인다 2. 내일은 재밌는 운동회 날. 사오정네 반 담임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여러분~ 내일 운동회 하는거 알죠? 다들 파란색 체육복으로 입고 오세요.“ 다음날 아침 모두들 파란색 체육복을 입고 정렬하여 있는데 유독 사오정만 한가운데 서서 빨간색 체육복을 입고 있는 것이었다. 교장 선생님이 화가 나서 소리쳤다. “거기 가운데! 빨간 체육복! 당장 앞으로 나와!” 그러자 사오정이 자신있는 목소리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9.05.~09.11.)

1. 회사에 다니고 있는 샐러리맨으로 업무에 무심하고 회사 따위는 안중에도 없고 뺀질거릴 각오가 되어있음을 다짐하는 내용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퇴근시간은 회사와 나와의 투철한 약속이라고 믿으며 땡 하면 사라지는 칼 퇴근의 정신을 거부하고 야근을 습관화 한다. 나) 업무이외의 행위(담배, 커피, 잡담 등)를 하는 것은 결국에 회사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서로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한다. 다) 식사시간은 원활한 업무를 위한 윤활유와 같으므로 만약 한 끼를 굶으면 죽는다는 일념으로 식사시간을 철저하게 챙긴다. 라) 출근시간에 얽매이지 않으며 가끔 지각을 하더라도 내가 출근한 시간이 출근시간이라는 신념을 갖는다. 마) 업무시간에 열심히 일만 하다 골병나면 돈도 안되고 쪽팔리는 일이므로 대충대충 쉬고 놀면서 일한다. 2. 새끼호랑이 한 마리가 자신이 진짜 새끼호랑이가 아니면 죽는다는 각오를 하고 제주도에서 휴전선 넘어 북한지역까지 사람들에게 확인하러 다녔다. 제주도에서 지나가는 사람에게 『아저씨, 제가 호랑이 맞아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지나가는 사람이 『호랑이 맞는데』라고 했다. 그러자 새끼호랑이는 안심을 하고 다음 고장으로 길을 떠났다. 그렇게 하여 전국을 다 돌아서 휴전선을 넘어 북한 지역까지 갔다. 북한 지역에서 마지막으로 한 사람에게만 더 물어보고 새끼호랑이가 맞다면 집으로 돌아갈 생각이었다. 그런데 마침 북한 군인 한 명이 지나가고 있었다. 『군인 아저씨∼, 제가 진짜 호랑이 맞아요?』라고 물어보았다. 그런데 북한 군인의 한 마디에 새끼호랑이는 그만 자살을 하고 말았다. 북한 군인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8.29.~09.04.)

1. 엄마들이 자녀에게 하는 거짓말 대망의 1위에 해당하는 것은? 가) 엄만 네 속에 들어갔다 나왔어. 거짓말 하지마! 나) 너 이번에 일등하면 스마트폰 최신형으로 사 줄게! 다) 밤 늦게 돌아다니면 호랑이가 물어간다! 라) 어이구~ 지 애비를 빼다 박았구나~ 마) 맛있는거 많이 먹어. 엄만 아까 많이 먹어서 배부르단다. 2. 어느 날 토끼가 산길을 걷고 있는데 토끼 앞에 호랑이가 나타난게 아닌가~! 토끼는 도망가려 했지만 호랑이에게 잡히고 호랑이가 토끼를 죽이려는 순간 토끼 : 한 번만 살려주세요 호랑이 : 왜? 토끼 : 내 친구중에 너보다 싸움을 잘 하는 얘 있어~ 한 번 싸워 볼래? 호랑이는 자기 자신을 동물에 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안 놀랠수가 없었다. 호랑이 : 그 x발놈 어디에 있어!! 토끼 : 나만 따라와 (토끼는 자신 만만했다. 토끼의 친구는 사자엿던 것이다.) 토끼는 호랑이를 사자 굴 입구로 데려가 사자에게 말했다. 토끼 : 사자야 밖에 어떤 x발놈이 지가 짱인줄 알어, 나가서 좀 패줘. 사자도 호랑이와 마찬가지로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사자 또한 자기 자신이 동물의 왕이라고 생각했던 것이었다 사자는 너무 화가나서 한 걸음에 밖으로 나갔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사자가 호랑이를 보자마자 존나게 도망가는 것이었다. 토끼는 어이가 없었다. 토끼는 엉겹결에 사자와 같이 도망갔다.. 토끼는 도망가는 사자를 붙잡고 말했다.. "x신! 왜? 그래?" 사자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8.22.~08.28.)

1. 싸움에서 지는 세대별 유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유치원생 - 울면 진다. 나) 초등학생 - 코피나면 진다. 다) 중학생 - 많이 맞은 쪽이 진다. 라) 고등학생 - 넘어지면 진다. 마) 대학생 - 때리면 진다 2. 더운 아프리카에 사자가 나무 그늘 아래에서 잠을 자려고 누워 있었다. 그 사자 앞으로 한 거북이가 느릿느릿하게 기어가고 있었다. 그 거북이를 본 사자가 불쌍하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야! 왜 무거운 걸 등에 지고 다니니. 벗고 다니면 훨씬 편하잖아!" 이 말을 들은 거북이는 사자를 무섭게 째려 보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8.15.~08.21.)

1. 술을 과음하여 취해다는 신호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나만 빼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일제히 몸을 흔들기 시작한다. 나) 땅 바닥이 주기적으로 일어나면서 자꾸 머리를 때린다. 다) 멀쩡히 서 있는 전봇대와 소통하면서 말다툼을 한다. 라) 노래방에서 술에 관한 내용의 노래만 부른다. 마) 추락 중인 지구에서 떨어지지 않기 위해 잔디를 꽉 잡고 붙어있는다. 2. 어느 개구리 형제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동생 개구리가 자세히 보니깐 자기는 항상 파리만 잡아먹는데 형 개구리는 파리는 거들떠도 안보고 매일 벌만 잡아먹는 것이었다. 뭔가 이상했던 동생 개구리가 형에게 물었다. ”형! 형은 무슨 맛으로 벌만 잡아먹어?“ 그러자 형 개구리가 당연하다는 듯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8.08.~08.14.)

1. 회사에 다니는 샐러리맨으로서 오로지 회사에 충성하고 회사를 위하여 이 한 몸 불태울 각오가 되어있음을 다짐하는 내용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내일 할 일도 오늘 해치운다는 신념으로 야근에 임한다 나) 업무이외의 행위(담배, 커피, 잡담 등)를 하는 것은 수치스러운 일이다. 다) 식사시간에 업무를 등한시 할 수 없으므로 점심은 붕어빵으로 해결한다. 라) 출근시간에 얽매이지 말고 새벽같이 나와서 업무에 종사한다. 마) 업무시간에 사무실에 쓰러져 최후를 맞는 것은 샐러리맨의 영광이다 2. 얼마 전 택시기사가 밤 12시가 넘어서 여자 손님을 하나 태웠대요. 경기도 어디 외곽지역을 가달라고 하는데 목소리가 음침한 기분이 들더래요. 그래서 아무소리 않고 운전만 하고 있는데 목적지가 굉장히 외진 곳에 있어서 가로등 불빛도 아주 띄엄띄엄 있고 차안이 굉장히 어두웠다네요. 그런데 뒷자석에서 "크크크." 하는 음침한 웃음소리가 들리더래요. 아저씨는 갑자기 팔뚝에 소름이 쫙 끼치는걸 느꼈구요... 백밀러로 뒷자리를 확인해보고 싶었지만 용기가 않나 앞만 보고 계속 운전을 하고 있는데 또 "크크크크" 하는 웃음소리가 들리더래요.. 택시기사가 두려움과 호기심으로 백밀러를 조정해서 뒷자리를 몰래 보았는데 너무 놀라서 심장이 멈추는 줄 알았대요. 그 여자의 얼굴에서 푸르등등 광채가 나고요. 고개를 살짝 숙인 채 "크크크크" 하는 웃음이 흘러 나오더래요. 백미러에 비친 시퍼런 얼굴 때문에 머리가 쭈뼛서고 식은땀이 흘렀더랩니다. 결국 두려워진 택시기사는 엉겁결에 도로 한복판에서 급정거 하고 덜덜 떨며 뒷자리를 돌아보니 여자손님이 무서운 눈길로 미친듯이 노려보더랍니다.. 그러더니 여자손님이 기분 나뿐 음침한 목소리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8.01.~08.07.)

1. 공중 화장실에서 황당할 때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문고리 없는 화장실의 손잡이 잡고 볼일 보는데 밖에서 눈치없는 놈이 화장실 문을 열라고 졸라 당길 때 나) 응가가 너무 급하여 휴지를 준비하지 못했는데 주위를 살펴보니 화장지 걸이 위에 휴지가 걸려 있을 때 다) 옆칸 에 어떤 놈이 계속해서 뭘 요구할 때(?) 담배 한 개비만 빌립시다. 죄송하지만 불도 쫌. 휴지도 쫌. 라) 볼일 보는 중에 ”다리 올려“ 라는 명령하는 소리과 동시에 청소하는 아줌마의 밀대자루가 화장실 문 밑으로 쑥~ 들어올 때 마) 흡연하고 담배꽁초를 휴지통에 버렸는데 휴지통에서 연기와 불이 나면서 벌어진 문틈으로 사람들이 힐끔힐끔 쳐다볼 때 2. 학교에서 시험을 봤다. 곰바우가 시험지를 받아들었는데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았다. “역시 난 언어에 약해”하며 겨우 풀고 곰바우는 시험지를 냈다. 쉬는 시간, 곰바우가 “야, 이번 영어시험 너무 어렵지?”라고 하니, 그 친구 말하길…,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7.25.~07.31.)

1. 백수의 경제법칙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필요없는 것은 달력과 시계요, 쓸모없는 것은 지갑이다. 나) 취미생활로 아르바이트를 하여 돈을 벌기도 한다. 다) 남의 집에 갈 때는 반드시 식사시간에 맞춰 간다. 라) 하는 것은 노는 것이요, 하지 않는 것은 일하는 것이다. 마) 남는 것은 돈이요, 모자라는 것은 시간이다. 2. 서울 강남역 부근에서 어느 할머니가 택시를 탔다. 택시기사 : 어디 가시나요 ? 할머니 : 이눔이.팍 팍 택시기사 : 어이쿠우, 왜, 때리는데요 ? 할머니 : 그래, 경상도 가시나다. 그 할머니가 강남역에서 잠실역까지 택시를 탔는데 요금이 10000원 나왔는데 할머니가 요금 6000원만 주더란다. 택시기사 : 아니, 10000원인데요 ? 할머니 : 4000원어치는 당신이 이미 타고 왔더구먼. 택시기사 : 또 한데 얻어 맞을까봐 아무런 말도 못하고 그 돈만 받더란다. 또 그 택시로 잠실역서 서초동까지 요금이 12000원 나왔는데 6000원만 준다. 택시기사 : 아니, 요금이 6000원인데요 ? 할머니 : 이눔아, 너는 하나 둘도 모르냐? 둘이 타고 왔으니까 반만 주면 되지. 다시 밤에 할머니가 집으로 가려고 하는데 택시들이 서지 않는다. 그런데 옆 사람들을 보니 따불이라고 하니 서더란다. 할머니 : 따, 따, 따불 하며 3번을 하니 그 앞에 6대의 택시가 서더란다. 그중 맘에 드는 택시를 타고 할머니 집 앞에 내리니 요금이 5000원 나왔단다. 할머니 : 요금 여기 있쑤다 하고 5000원을 줬단다. 택시기사 : 아니, 따, 따, 따불 3번 하셨잖아요? 할머니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7.18.~07.24.)

1. 거짓말 잘하는 여자가 하는 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나 하나도 안 고쳤어. 자연산이야. (성형외과 의사와 안부도 주고받는다) 나) 예쁜 친구 소개해 줄게. (단 나보다 예쁜 친구는 빼고) 다) 어머! 벌레야~ 귀여워라. (집에서는 바퀴벌레 손으로 꾹꾹 눌러 잡는다) 라) 화장 하나도 안한 건데. (할 거 다하고 립스틱만 안 바른 겁니다) 마) 난 너무 살쪘어.(허리 24인치에 청바지가 꼭 낀다며 그럽니다) 2. 학교와 핵교의 차이점에 대하여 논술하여 보세요?
(게시기간 : 2021.07.11.~07.17.)

1. 경제활동을 스스로 할 수 있는 성인으로서 국가경제발전에 도움을 주지 않는 행위를 1개월 이상 하는 사람을 정의한 것으로 적당한 것은? 가) 직딩 나) 조폭 다) 백수 라) 꼰대 마) 도둑 2. 영어 과목에서 F학점을 맞은 학생이 담당 교수님을 찾아가 따졌다. 교수님,제가 왜 F학점을 맞아야 합니까? 그러자 교수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7.04.~07.10.)

1. 황당하다 못해서 당황할 때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길가다가 모르는 사람이 뒷통수 때리며 "오랬만이다~ 잘 지냈냐?" 할 때 나) 시험 전날 당일치기로 밤 세워 공부한 내용을 시험장에서 다 까먹을 때 다) 500원 동전을 잃어버렸는데 길을 걷다가 1000원 지폐를 주울 때 라) 택시 탓는데 택시기사가 길을 몰라서 자리 바꾸고서 대신 운전할 때. 마) 통로의 걸리적 거리는 다른 사람 물건을 옮기다가 도둑으로 몰릴 때 2. 이야기는 서울의 지하철에서 본 너무나도 황당한 아저씨 이야기로 실화입니다. ○○역에서 어떤 아저씨가 가방을 들고 탓는데 왠지 분위기가 심상치않더군요. 아저씨는 헛기침을 몇 번 하더니 손잡이를 양손에 쥐고 가방을 내려놨습니다. 이제부터 그 아저씨가 한말 그대로 씁니다. "자~ 여러분 안~녕하쉽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나선 이유는 좋은 물건하나 소개드리고자 나섰습니다. "자~ 프라스틱 머리에 솔 달려 있습니다. 이게 무엇일까여?" "칫~솔입니다." "이걸 뭐할려고 나왔을까여?" "팔려고 나왔쉽니다." "한 개에 200원씩 다섯개 묶여 있습니다. 얼마일까여?" "천원입니다. 뒷면 돌려보겠습니다." "영어 써 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일까여?" "수출했습니다." "수출이 잘 될까여?" "망했쉽~니다. 자 그럼 여러분에게 한 개씩 돌려보겠습니다." 그리고 아저씨는 칫솔을 사람들에게 돌리더군여.. 사람들은 너무 황당해서 웃지도 않더군여. 칫솔을 다 돌리더니 아저씨는 다시 말을 하더군여.. "자 여러분, 여기서 제가 몇개나 팔 수 있을까여?" "여러분들도 궁금하죠?" "저도 궁금합니다." 그래서 저는 과연 칫솔이 몇 개나 팔렸는지 궁금했습니다. "자 여러분 칫솔 4개 팔았습니다. 4천원 벌었쉽니다." "제가 실망했을까여? 않했을까여?" "실~망했습니다." 남아있는 사람들은 거의 뒤집어졌는데... 아저씨가 끝으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6.27.~07.03.)

2-61. 심심풀이 문제 2021년 하반기   끝.               심심풀이 문제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