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 심심풀이 문제   2021년 상반기
 

1. 담배 피는 사람들의 착각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해서 공부를 못하는줄 안다
    나)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끊을 수 있을 줄 안다
    다) 다른 사람이 자기를 쳐다보면 자기한테 호감있는 줄 안다
    라) 자기가 생각할 수 있는 걸 다른 사람은 생각 못할 줄 안다
    마) 다른 사람이 자기한테 먼저 말걸면 관심있는 줄 안다

2. 어느 날 토끼가 콜라를 사기 위하여 가게에 갔다.
   “아저씨 콜라 7개 주세요~” (콜라 하나에 700원)
   그러자 아저씨가 콜라 7개를 토끼에게 갖다 줬다. 
   토끼가 “700원짜리 7개면... 아! 4900원이당. 아저씨 받아욧~!"
   이렇면서 100원짜리 동전49개를 바닥에 던져버렸다...
   황당한 아저씨. 토끼는 도망가고... 100원짜리를 주워보니 49개 맞았따.
   담날, 다시 온 토끼...ㅡ.ㅡa..
   “아저씨 콜라 7개 주세요~”. 아저씨 다시 콜라 7개를 갖다 주었다.
   그러자 토끼가 어제와 똑같이 “아자씨~! 받아욧!!" 
   하면서 100원짜리 동전49개를 바닥에 뿌리고 도망갔다.
   넘 불쌍한 아저씨, 세어보니... 100원짜리 동전 49개 맞았다,,,
   흠~ 또 담날, 토끼가 다시 콜라 7개를 사러 왔다.
   아저씨가 콜라를 갖다 주자 이번엔 토끼가 만원짜리를 내는 것이었다!!
   토끼가 거스름돈을 달라구 하자 우리의 아저씨가
   ”토깽아 받아랏~“ 하시면서 100원짜리 동전 51개를 바닥에 뿌렸다.
   우리의 아저씨 속이 후련하였다~ (10000원-4900원=5100원.)
   그걸 보더니 토끼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2.28.~03.06.)

1. 사자성어를 올바르게 설명한 것은? 가) 좌불안석 - 좌우지간에 불고기는 안심을 석쇠에 구워야 제맛. 나) 임전무퇴 - 임금님 앞에서는 침을 뱉어선 안된다. 다) 조족지혈 - 조기축구회 나가 족구하고 지랄하다 피본다. 라) 진퇴양난 - 앞으로 나아가기도 어렵고 뒤로 물러나기도 어려움. 마) 삼고초려 - 쓰리고를 할때는 초단을 조심하라. 2. 고등학교 2학년 때 일이랍니다? 미술 시험을 보고 있었는데 문제 중에 주관식 문제가 나왔습니다? 미술 기법 중 머리와, 팔,다리를 없애고 몸통만 그린 것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혹시 여러분! 이 기법을 뭐라구 하는지 아세요? 정답은 “토로소” 라고 합니다. 암튼 그런 문제가 나왔는데? 다음날 갑자기 미술 선생님이 몽둥이를 들고 교실문을 쾅, 하고 여시더니? 매우 상기된 얼굴로 떨리는 목소리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2.21.~02.27.)

1. 예의가 없는 사람에 대하여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돈 많다고 거들먹거리면서 분식집에서 먹은 돈도 더치페이 하자는 사람 나) 여러 명이 식사할 때 침 바른 젓가락으로 반찬을 자꾸 뒤집는 사람 다) 근검절약하여 모은 돈으로 부모님 해외여행 보내는 사람 라) 카풀로 한 달 넘게 출퇴근 시켜줘도 밥 한 끼 안사는 사람 마) 번번이 사업밑천 이라며 돈을 빌려가더니 갚지 않는 사람 2. 어떤 사람이 병원엘 찾아가서 의사에게 말했다 “선생님 저 이상해요. 아무리 방귀를 뀌어도 냄새가 안나요.” 그래요? 어디 좀 봅시다. 엉덩이를 까세요 의사가 엉덩이를 벗기고 똥꼬를 살피고 있는데... 그 사람이 방귀를 뀌었다. 퍼~엉! 그 순간 의사는 비명을 지르며 말했다. “윽!~ 빨리 수술 해야겠습니다.” 환자가 물었습니다. “왜요? 무슨 병인가요?” 그러자 의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2.14.~02.20.)

1. 웃음과 관련하여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크게 웃어라 - 더 큰 자신감을 만들어 준다. 나) 즐거운 생각을 하며 웃어라 - 웃으면 복이 오고 웃을 일이 생긴다. 다) 마음까지 웃어라 - 얼굴 표정보다 마음 표정이 더 중요하다. 라) 억지로라도 웃어라 - 병이 무서워서 도망간다. 마) 힘들 때는 웃지말고 울어라 - 진정한 웃음은 힘들 때 웃는 것이다. 2. 철수가 길을 가고 있는데 한 사람이 다가오더니 철수에게 말을 걸었다. 행인 : "도를 아십니까?" 철수 : "아니." 행인 : "보아하니 나이도 어린 것 같은데 반말을 하시면 되겠습니까?" 철수 : "내 마음이지." 행인 : "그래도 그건 아니죠." 철수 : "남이야 반말을 하든지 말든지 무슨 참견?" 급기야 그 사람 얼굴이 빨개지기 시작했다. 행인 : "야 임마. 내가 집에 가면 너만 한 아들이 있어. 어디서 반말이야?" 그러자 이번에는 철수가 공손히 인사를 하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2.07.~02.13.)

1. 군대를 가야하는 이유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반찬 투정을 안하게 된다 군대에 가보라 엄마가 해주시는 밥이 제일 맛있다. 나) 실리보다는 낭만을 찾게 된다. 군대에 있으면서 눈이 내리면 욕이 먼저 나온다. 다) 뻥이 줄어든다. 내가 근무하는 부대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힘든 부대가 된다. 라) 라면의 새로운 조리법을 알게된다. 라면을 봉지 째 뜯어서 뜨거운 물 부어 먹는 뽀글이를 배운다. 마) 팔도 사투리는 기본으로 익힌다. 대한민국에서 통용되는 모든 사투리를 그곳에서 들을 수 있다 . 2. 어느 큰 신발회사에서 업무에 소극적인 영업사원을 아프리카로 출장 보냈다. 출장 사흘째 되는 날 소극적인 영업사원이 전보를 보내왔다. [이곳에서는 신발을 팔 수 없음, 모두 맨발로 다님.] 2주 후에 신발회사는 업무에 적극적인 영업사원을 아프리카로 출장 보냈다. 역시 출장 사흘째 되는 날 적극적인 영업사원이 전보를 보내왔다. 업무에 적극적인 영업사원은 무슨 내용의 전보를 보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1.31.~02.06.)

1. 돈 버는 방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부자 옆에 줄을 서라. 산삼 밭에 가야 산삼을 캘수 있다. 나) 근검절약에 앞장서라. 약중에 제일 좋은 보약은 근검절약이다. 다) 돈을 벌었으면 값진 곳에 써라. 돈도 자신의 명예를 소중히 안다. 라)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부자가 되어 있다. 마) 소탐대실하는 장사꾼이 되지 말라. 경영자가 되면 보이는 것이 다르다. 2. 아버지가 딸을 불러 엄숙한 얼굴로 말했다. “어제 회사로 너의 남친이 찾아와서 너랑 결혼하고 싶다더구나. 난 그정도면 만족이지만, 당사자가 좋아야지. 그래, 니 생각은 어떠냐?” 그 말을 들은 딸은 속으론 기뻐서 어쩔 줄 몰랐다. 그렇지만, 애써 슬픈 표정을 지으며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아빠, 전 엄마를 남겨두고 시집가는 게 너무 괴로워요.” 그러자, 아버지가 희망에 부푼 눈빛으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1.24.~01.30.)

1. 어느 시골 마을에 집이 20채가 있었다. 그 중에서 5가구가 이사간다면 집은 몇채가 남을까? 가) 10채 나) 15채 다) 20채 라) 25채 마) 30채 2. 어느 식당주인이 닭고기 튀김에 말고기를 섞어 팔았다는 죄로 법정에 섰다. 재판장이 닭고기와 말고기를 어떤 비율로 섞었는지 묻자 식당주인은 경건하게 선서를 하고 대답했다. "50 : 50 으로 섞었습니다." 판사는 죄는 밉지만 그래도 같은 비율로 섞은게 참작된다며 벌금형에 처했다. 재판이 끝난뒤 한 친구가 식당주인에게 정말 50 : 50 로 섞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식당주인이 씨~익 웃으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1.17.~01.23.)

1. 용서할 수 없는 남자에 관한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과거있는 남자는 용서할 수 있어도 미래없는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나) 머리카락 없는 거 용서할 수 있지만 머리에 든거 없는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다) 반찬 투정 하는 남자는 용서할 수 있지만 밥 많이 먹는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라) 귀 뚫은 남자는 용서할 수 있지만 귀가 막힌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마) 날 사랑하지 않는 남자는 용서할 수 있지만 거짓으로 사랑 고백하는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2. 어느날 아내가 애정 지수를 확인하기 위해 남편에게 물었다. "부모님, 나 그리고 아이들이 물에 빠졌다면 당신은 누구부터 구할 거예요?" 남편은 한참 생각 후에 "부모님"이라고 대답했다. 아내는 속으로는 무척 화가 났지만 꾹 참으며 다음 차례는 누구냐고 물었다. 남편은 "아이들"이라고 대답했다. 아내가 그 이유를 묻자 남편이 퉁명스럽게 "아내는 다시 얻으면 돼!" 말했다. 그 아내는 남편의 그 말에 충격을 받았다. 그 후 그녀는 무기력해지고 우울증까지 걸려 정신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다. 정신병원에서 그녀를 진찰한 정신과 의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1.10.~01.16.)

1. 다음에 열거한 것 중에서 다른 4개의 항목과 연관성이 틀린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가) 붕어방 나) 노래방 다) 빨래방 라) 찜질방 마) 피시방 2. 사오정이 백팔요괴와 대결을 하러 산 밑으로 갔다. 사오정이 백팔요괴를 기다리자 백팔요괴가 돌계단으로 된 백팔계단을 한칸 씩 내려오며 소리쳤다. "나는 백팔요괴다", "나는 백팔요괴다", "나는 백팔요괴다", "나는 백팔요괴다", 그렇게 계단 한 칸 씩 내려올 때마다 계속 소리를 질렀다. 백팔계단을 내려오며 계속 소리쳤고 다른 사람들은 그 소리를 들으면서 너무 지겨워서 죽어나갔던 것이다. 그러나 마지막 백팔계단을 내려 왔을때 백팔요괴는 사오정의 말 한마디에 그만 놀라서 졸도하고 말았다. 사오정이 백팔요괴에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1.03.~01.09.)

1. 휴대폰 가진 이들의 공통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할 짓 없으면 습관적으로 메뉴 눌러 본다. 나) 중요한 약속이 있으면 일부러 핸드폰 전원을 끈다. 다) 뻘쭘한 상황이면 괜히 문자 보내는 척한다. 라) 심심하면 문자 한 번 더 본다. (특히 이성과의 문자) 마) 지루한 회의에서 광고성 스팸전화가 오면 통화하는 척한다. 2. 버스에서 한 여자가 갑자기 방귀를 뀌고 싶었다. 그러나 버스 안이라 꾹 참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베토벤의 '운명교향곡'이 "콰콰콰쾅~" 하고 힘차게 울려 퍼졌다. 여자는 '이 때다' 싶어 음악소리에 맞혀 방귀를 마음놓고 뀌었다. 속이 후련하였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이 모두 자기 쪽을 보고 웃고 있었다. 주변사람들이 모를 줄 알았는데 그러나 그것이 착각이었다. 주변사람들이 모두 웃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지 논술하여 보세요?
(게시기간 : 2020.12.27.~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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