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 심심풀이 문제   2021년 상반기
 

1. 백수의 조건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비오는 날 길바닥에 떨어져 있는 젖은 담배도 피울 수 있어야 한다.
    나) 아르바이트 모집 광고를 자세히 보기는 하나 일하러 가지는 않는다.
    다) 친척이 용돈을 주면 괜찮아요. 됐어요. 따위의 말을 하면서 사양한다.
    라) 나중에 돈 많이 벌면 어려운 사람 돕겠다는 생각을 자주한다.
    마) 거지와의 차이점은 구걸을 하지 않는다는 것 뿐이어야 한다.

2. 성당의 신부님이 길을 걷다가 맞은 편 집에서 웬 꼬마 아이가 벨을 누르려고 
    애쓰는 것을 보았다.
   소년은 너무 작았고 벨은 너무 높이 달려있어서 도저히 꼬마가 벨을 누르는 
    것이 불가능해 보였다.
   신부님은 우아하게 길을 건너 조용히 소년의 뒤에 서서는 한 손을 꼬마의 
     어깨에 올려놓고 한 손을 들어 자비롭게 벨을 눌러주었다.
   그리고는 애의 눈높이에 맞추어 꼬마에게 감사하라는 듯한 말투로 물었다.
    "자, 꼬마야, 이제 어떡할 거지?"
   그러자 꼬마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5.30.~06.05.)

1. 학교에서 모범생이 시험기간에 하는 일을 설명한 것으로 가장 적당한 것은? 가) 자습, 예습, 복습..다시 복습 또 복습 그리고 복습한다. 나) 독서실 간다고 엄마에게 구라치고 PC방에서 게임한다. 다) 밤새 친구 집에서 문제지에 쓸데없이 밑줄만 긋는다. 라) 시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인터넷을 검색한다. 마) 마음 맞는 날나리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최신곡 부른다. 2. 어느 날 가짜 목사, 가짜 신부, 가짜 승려 세 사람이 모여 이야기 하고 있었다. 먼저 승려가 신부에게 물었다. “당신은 헌금 들어 온 것을 어떻게 쓰시오?” 신부 왈. “나는 땅에다 둥그런 원을 그려 놓고 돈을 하늘로 확 뿌려서 원 안에 떨어진 것만 내가 쓰고, 원 밖에 떨어진 것은 하느님의 일을 위하여 씁니다.” 이번엔 신부가 승려에게 물었다. “당신은 헌금을 어떻게 쓰시오?” 승려 왈. “나도 땅에다 원을 그려 놓고 돈을 하늘로 확 뿌려서 원 안에 떨어진 돈은 부처님의 일에 쓰고, 원 밖에 떨어진 돈은 내가 다 가집니다.” 이번엔 신부와 승려가 목사에게 물었다. “당신은 헌금으로 들어 온 돈을 어떻게 쓰시오?” 그러자 목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5.23.~05.29.)

1. 군인이 불쌍한 이유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부모님, 친구들, 애인과 이별해야 한다. 나) 육체적, 정신적으로 피곤하다. 다) 붕어빵 먹고 싶을 때 마음 껏 먹는다 라) 노래 또는 축구를 하기 싫어도 해야 한다 마) 군복입고 댕기면 사람들이 다쳐다봐 쪽팔린다. 2. 학교 시험시간에 새의 발 모양을 보고 새의 이름을 묻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문제를 풀어 나가던 철수가 자리에서 일어나 시험감독 선생님 앞으로 나갔다. 철수 : 선생님, 도대체 발 모양만 보고 어떻게 새를 알아맞히란 말입니까? 머리를 보면 몰라도.... 선생님 : (화가 난 목소리로) 공부를 안 했으면 그만이지 뭘 그리 따지나!! 학생 이름이 뭔가? 철수: (발을 교탁위에 올려놓으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5.16.~05.22.)

1. 고속도로 운전중 대변 참는 방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똥꼬에 전신의 기를 모아준다. (응가들에게 평안함을 준다.) 나) 조용한 자장가를 불러라. (응가들이 흥분상태에서 얌전해진다.) 다) 숨을 조심조심 끊어 쉬어라. (응가들도 함부로 얼굴을 못 내민다.) 라) 휴게실 화장실 생각을 자주 한다. (응가들이 방귀로 위장하여 나온다.) 마) 급한거 티 안나게 웃어라. (응가 녀석들이 혼돈스러워 한다.) 2. 사오정이 드디어 보청기를 하나 장만했다. 학교 자습시간을 마치고 수업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맨 뒤에서 자꾸 이상한 소리가 나는 것이었다. "이~여~이~." 선생님 : 야. 거기 맨 뒤! 필기 안하고 뭐해? 사오정 : 안 보여서요 선생님 : 그래? 니 눈 몇인데? 사오정 : 제 눈은 둘 인데여. 선생님 : 아니, 아니. 그거 말고 니 눈이 얼마냐고? 사오정 : 제 눈은 안 파는데여 선생님 : 아이씨~ 니 눈이 얼마나 나쁘냐고? 사오정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5.09.~05.15.)

1. 스마트폰과 애인의 공통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처음에는 싫증이 나지만 시간이 흐르면 점점 좋아진다. 나) 없으면 불안하고 있으면 귀찬을 때가 있다. 다)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을 때가 있다 라) 이쁘면 자랑하고 싶고 항상 잘 챙겨야 한다. 마)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이 더 좋아 보인다. 2. 여기는 80Km 구간. 한 신사가 100㎞로 차를 몰다가 교통 경찰관에게 걸렸다. 그 신사는 자기보다 더 속도를 내며 지나가는 다른 차들을 보고 자기만 적발 된 것이 너무 억울하게 생각됐다. 그래서 몹시 못마땅한 눈으로 경찰관에게 대들었다. "아니, 다른 차들도 다 속도위반인데 왜 나만 잡아요?" 경찰관이 물었다. "당신 낚시 해봤수?" 신사가 대답하였다. "낚시요? 물론이죠." 그러자 태연한 얼굴로 경찰관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5.02.~05.08.)

1. 외국인에게 비친 엽기적인 한국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얘야~ 손님 받아라> 음식점에서 손님을 받을때 음식점 안으로 던져버리나보다. 조심해야지. 나) <엄청 애먹었다> 애를 먹어? 설마 애까지 잡아먹을줄이야. 정말 엽기적인 민족이다. 다) <뜨거운게 시원한거다> 뜨거운 찌개를 떠먹으면서도 연실 시원하다를 연발하는 것이다. 라) <야~ 니가 쏴라!> 한턱 내려면 일발장진 하는 한국인. 한국도 총기소지가 가능한가보다 마) <붕어빵에서 붕어 빼고 주세요> 붕어빵 파는 아저씨에게 심각한 고통을 주는 말이다. 2. 모처럼 건강을 위하여 등산을 하러 갔다. 산!! 만만히 봤더니 그게 아니다. 무지 높고 험하고 고달프고 아니 그건 그렇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열씨미 올랐다. 헥헥 거리며 으아~ 좀만~ 더 좀만~ 더 하면서 하하~ 이제 거의 다 왔겠지 그래 얼마 안 남았어.. 힘내자~! 조금만 더..... 외치던 그때 ! 어디서인가 아저씨들이 우르르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저씨들이 산 아래로 내려가면서 나누는 대화를 들으면서, 등산 의지가 꺽이게 되었는데 도대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4.24.~05.01.)

1. 백수의 시간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백수는 만원버스에 절대로 타지 않는다. 나) 백수는 횡단보도에서 절대로 뛰지 않는다. 다) 백수는 시간대별 TV 프로를 모두 외운다. 라) 백수는 비오는 날에 붕어빵을 먹는다. 마) 백수는 절대 출퇴근 시간에 나다니지 않는다. 2. 옛날 옛적에 나이 지긋한 백정이 고을 장터에서 푸줏간을 하고 있었다. 당시에는 백정이라면 최하층 천민 계급이었다. 어느 날 양반 두 사람이 고기를 사러 왔다. 첫 번째 양반이 먼저 말했다. "야, 이놈아 ! 고기 한 근 다오." 그러자 나이든 백정은, "예, 그러지요." 라고 대답하고는 고기를 떼어주었다. 두 번째 양반은 상대가 비록 천한 백정이지만 점잖게 부탁했다. "이보시게, 선생! 여기 고기 한 근 주시게나." 그러자 백정은 "예, 그러지요, 고맙습니다." 라고 기분 좋게 대답하면서 고기를 듬뿍 잘라주었다. 첫 번째 고기를 산 양반이 옆에서 가만히 보니 동일한 한 근인데도 자기보다 갑절은 더 많아 보였다. 이에 그 양반은 몹시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르며 따졌다. "이놈아! 똑같은 한 근인데, 왜 저 사람보다 내 것은 이렇게 적으냐?" 그말은 들은 백정이 침착하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4.11.~04.16.)

1. 군대 계급장의 의미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훈련소 훈련병 : 혼자서 능히 반 명의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다 나) 이병 작대기 하나 : 혼자서 능히 한 명의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다 다) 일병 작대기 두울 : 혼자서 능히 두 명의 적을 상대할 수 있다. 라) 상병 작대기 세엣 : 혼자서 능히 세 명의 적을 섬멸할 수 있다. 마) 병장 작대기 네엣 : 네명이 모여야 한 명의 적을 상대할 수 있다. 2. 어떤 한 남자가 병에 걸렸는데 병원이 너무 멀어서 할 수 없이 의사가 환자의 집으로 와서 진료를 봐주기로 하였다. 의사가 집에 왔서는 문을 잠그더니 치료에 드러가는듯 했다. 먼저 의사가 부인에게 ”칼 있으면 칼좀 주십시오.“ 그러자 부인은 의사에게 칼을 갖다 주었다... 잠시 후, 의사가 또 부인에게 “펜치 좀 갖다주시죠” 라고 말하였다. 부인은 의사에게 팬치를 갖다 주었따... 또 잠시 후, 의사가 “드라이버 좀 갖다 주십시오” 이러자 부인은 초조한 마음을 뒤루 한 채 드라이버를 갖다 주었다.. 다음에 의사가 나오자 이번에는 “전기톱 있습니까?” 이러자 부인은 울면서 의사에게 도대체 무슨 병이길래 이렇냐고 물었다.. 그러자 의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4.11.~04.16.)

1. 애견과 변견의 차이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애견 : DNA구조가 복합적으로 얽혀있으나, 통들어 "똥개"로 칭함 변견 : 국제축견연맹에서 공인된 것만 350여종 이상 나) 애견 : "애완용"으로 길러지며 "가족의 일원"에 포함 됨 변견 : "식용"으로 사육되며 "가축의 일종"으로 분류 됨 다) 애견 : 백화점 애견 코너나, 애견 전문숍 등을 통해 구입 변견 : 보통 이웃으로 부터 얻어오거나 변두리시장에서 구입 라) 애견 : 외출시 주로 주인의 품에 안겨 다닌다. 변견 : 쇠줄로 묶인 채, 복날 개 끌려가듯 질질 끌려다닌다.. 마) 애견 : 승용차 앞좌석의 창문 밖으로 고개를 내밀고 이동한다. 변견 : 오토바이 뒷자석이나 화물트럭의 철창에 갇혀 이동한다. 2. 도를 닦고 있는 남자 앞에 굉장한 미인 여자가 지나갔다. 도인이 놀라서 소리쳤다. "우와~저런 미인은 처음인걸~. 저 검은 눈동자에 가는 허리 정말 멋지군!" 그러자 의아해진 동네사람들이 물었다. "아니 도를 닦고 있는 사람이 여자를 탐합니까?" 그러자 도인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4.04.~04.10.)

1. 라면 먹을 때 지켜야할 도리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스프의 국물 맛과 면발의 강약을 미리 아는 것이니 이를 지(智)라 한다. 나) 친구가 뺏어 먹어도 안타깝게 여기지 않는 것이니 이를 애(愛)라 한다. 다) 과식이 걱정되어도 미련하게 많이 먹으니 이를 용(勇)이라 한다. 라) 계란과 김치를 곁들인 영양 보충으로 편안하니 이를 강(康)이라 한다. 마) 식사 후 끝처리를 잘하여 자연과 환경을 보호하니 이를 선(善)이라 한다. 2. 퇴근시간 조금 지나고 전 지하철을 타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분은 조용히 저희 칸의 문을 열고 들어오신겁니다. 그러시곤 저희 칸에 승객들에게 작은 책을 나눠주시더군요. 안을 살펴보니 자그막게 한자들이 가득한 한자옥편 이더라구요 그리곤 그분이 멘트를 시작하셨습니다 "승객 여려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셔~ 말씀을 시작하려 합니다 혼자 보기엔 아까운 물건이 있어서 여러분께도 소개를 시켜드리려구 합니다. 이 옥편으로 말씀드릴꺼 같으면 생활 한자는 물론 전문가에게도 부족함 없는 물건으로써 초등학생, 중고생들의 필수 준비물이 되겠쉽니다~." 정말로 프로의 말빨이 느껴지는 멘트였습니다. 계속 되는 멘트, 하지만 그분은 마지막에 사고를 치셨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튼튼한 제본 !!!" 이럴 때 튼튼한 제본! 하시면서 책을 펴 보이셨을 때 옥편의 낱장들이 우수수 떨어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저희 칸은 수 초간 정적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떨어진 옥편의 낱장을 들어보이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3.28.~04.03.)

1. 학교에서 과목별로 선생님의 야단치는 멘트를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국어 : 주제도 모르고 쯧쯧쯧 …. 나) 영어 : 고스트 씻나락 오픈 짭짭 사운드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다) 수학 : 분수를 알아라, 분수를 …. 라) 사회 : 왜 그렇게 생각이 없니? 마) 국사 : 조상님들 보기 부끄럽지도 않냐! 2. 서당에서 글을 가르치다가 자습을 시켜 놓고 훈장께서 잠깐 졸으셨다. 이때 말썽꾸러기 하나가 훈장님께 "우리한테는 졸지말라고 하면서 훈장님께서 졸으시면 됩니까?" 하고 질문을 말했다. 훈장은 후다닥 졸음을 물리치고 나서 근엄하게 "내가 졸은 것이 아니고 꿈 속 에서 공자님을 잠깐 만나뵙고 오는길이다." 라고 변명을 하였다. 한참 후에~ 문제의 학동이 졸으니까 훈장께서 회초리로 머리를 때리면서 "이노움~ 공부하다가 웬 졸음인고....?" 하고 나무랬더니 그 문제의 학동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3.21.~03.27.)

1. 거꾸로 읽어도 동일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소주 만병만 주소 나) 다시 합창 합시다 다) 다들 잠들다 라) 나가다 오나 나오다 오나 마) 색갈은 짙은 갈색 2. 신혼부부가 다정하게 앉아 미인 선발대회를 시청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부인이 남편의 팔짱을 끼고 다정한 목소리로 말했다. 부인 : "여보, 자기는 내가 저 8번처럼 섹시해서 결혼했어?" 남편 : "아니!" 부인 : "그럼, 저 3번처럼 예뻐서 결혼한거야?" 남편 : "그것 두 아닌데..." 부인 : "그럼 당신은 왜 나 하구 결혼 한거야?" 한참을 멍하니 쳐다보던 남편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3.14.~03.20.)

1. 남한과 북한에서 사용하는 단어를 비교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캐러멜 : 기름사탕 나) 아이스크림 : 얼음보숭이 다) 붕어빵 : 고기떡 라) 생맥주 : 날맥주 마) 누룽지 : 가마치 2. 정신과 의원을 찾은 남자 환자가 의사에게 증상을 하소연했다. "침대 위에 누우면 침대 밑에 누군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 침대 밑에 들어가면 침대 위에 누군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 미칠 지경입니다. !" 정신과 의사는 "1년간 나한테 치료 받아야겠군요. 매주 한 번씩 오세요" 환자 : "치료비는 얼만데요?" 의사 : "매주 한 번 올 때마다 십만원 입니다." 환자 : "생각해 보겠습니다" 라고 되원한 그는 다시 가지를 않았다. 6개월 후 거리에서 환자와 의사와 마주쳤다. 의사 : "치료받으러 왜 다시 오지를 않았죠?" 환자 : "매주 치료받을 때마다 한 번에 십만원씩 들어간다면서요? 옆 집에 사는 목수는 단돈 만원에 고쳐준 걸요" 의사 : 깜짝 놀라며 "어떻게요?“ 그러자 환자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3.07.~03.13.)

1. 담배 피는 사람들의 착각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한 것은? 가)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해서 공부를 못하는줄 안다 나)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끊을 수 있을 줄 안다 다) 다른 사람이 자기를 쳐다보면 자기한테 호감있는 줄 안다 라) 자기가 생각할 수 있는 걸 다른 사람은 생각 못할 줄 안다 마) 다른 사람이 자기한테 먼저 말걸면 관심있는 줄 안다 2. 어느 날 토끼가 콜라를 사기 위하여 가게에 갔다. “아저씨 콜라 7개 주세요~” (콜라 하나에 700원) 그러자 아저씨가 콜라 7개를 토끼에게 갖다 줬다. 토끼가 “700원짜리 7개면... 아! 4900원이당. 아저씨 받아욧~!" 이렇면서 100원짜리 동전49개를 바닥에 던져버렸다... 황당한 아저씨. 토끼는 도망가고... 100원짜리를 주워보니 49개 맞았따. 담날, 다시 온 토끼...ㅡ.ㅡa.. “아저씨 콜라 7개 주세요~”. 아저씨 다시 콜라 7개를 갖다 주었다. 그러자 토끼가 어제와 똑같이 “아자씨~! 받아욧!!" 하면서 100원짜리 동전49개를 바닥에 뿌리고 도망갔다. 넘 불쌍한 아저씨, 세어보니... 100원짜리 동전 49개 맞았다,,, 흠~ 또 담날, 토끼가 다시 콜라 7개를 사러 왔다. 아저씨가 콜라를 갖다 주자 이번엔 토끼가 만원짜리를 내는 것이었다!! 토끼가 거스름돈을 달라구 하자 우리의 아저씨가 ”토깽아 받아랏~“ 하시면서 100원짜리 동전 51개를 바닥에 뿌렸다. 우리의 아저씨 속이 후련하였다~ (10000원-4900원=5100원.) 그걸 보더니 토끼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2.28.~03.06.)

1. 사자성어를 올바르게 설명한 것은? 가) 좌불안석 - 좌우지간에 불고기는 안심을 석쇠에 구워야 제맛. 나) 임전무퇴 - 임금님 앞에서는 침을 뱉어선 안된다. 다) 조족지혈 - 조기축구회 나가 족구하고 지랄하다 피본다. 라) 진퇴양난 - 앞으로 나아가기도 어렵고 뒤로 물러나기도 어려움. 마) 삼고초려 - 쓰리고를 할때는 초단을 조심하라. 2. 고등학교 2학년 때 일이랍니다? 미술 시험을 보고 있었는데 문제 중에 주관식 문제가 나왔습니다? 미술 기법 중 머리와, 팔,다리를 없애고 몸통만 그린 것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혹시 여러분! 이 기법을 뭐라구 하는지 아세요? 정답은 “토로소” 라고 합니다. 암튼 그런 문제가 나왔는데? 다음날 갑자기 미술 선생님이 몽둥이를 들고 교실문을 쾅, 하고 여시더니? 매우 상기된 얼굴로 떨리는 목소리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2.21.~02.27.)

1. 예의가 없는 사람에 대하여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돈 많다고 거들먹거리면서 분식집에서 먹은 돈도 더치페이 하자는 사람 나) 여러 명이 식사할 때 침 바른 젓가락으로 반찬을 자꾸 뒤집는 사람 다) 근검절약하여 모은 돈으로 부모님 해외여행 보내는 사람 라) 카풀로 한 달 넘게 출퇴근 시켜줘도 밥 한 끼 안사는 사람 마) 번번이 사업밑천 이라며 돈을 빌려가더니 갚지 않는 사람 2. 어떤 사람이 병원엘 찾아가서 의사에게 말했다 “선생님 저 이상해요. 아무리 방귀를 뀌어도 냄새가 안나요.” 그래요? 어디 좀 봅시다. 엉덩이를 까세요 의사가 엉덩이를 벗기고 똥꼬를 살피고 있는데... 그 사람이 방귀를 뀌었다. 퍼~엉! 그 순간 의사는 비명을 지르며 말했다. “윽!~ 빨리 수술 해야겠습니다.” 환자가 물었습니다. “왜요? 무슨 병인가요?” 그러자 의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2.14.~02.20.)

1. 웃음과 관련하여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크게 웃어라 - 더 큰 자신감을 만들어 준다. 나) 즐거운 생각을 하며 웃어라 - 웃으면 복이 오고 웃을 일이 생긴다. 다) 마음까지 웃어라 - 얼굴 표정보다 마음 표정이 더 중요하다. 라) 억지로라도 웃어라 - 병이 무서워서 도망간다. 마) 힘들 때는 웃지말고 울어라 - 진정한 웃음은 힘들 때 웃는 것이다. 2. 철수가 길을 가고 있는데 한 사람이 다가오더니 철수에게 말을 걸었다. 행인 : "도를 아십니까?" 철수 : "아니." 행인 : "보아하니 나이도 어린 것 같은데 반말을 하시면 되겠습니까?" 철수 : "내 마음이지." 행인 : "그래도 그건 아니죠." 철수 : "남이야 반말을 하든지 말든지 무슨 참견?" 급기야 그 사람 얼굴이 빨개지기 시작했다. 행인 : "야 임마. 내가 집에 가면 너만 한 아들이 있어. 어디서 반말이야?" 그러자 이번에는 철수가 공손히 인사를 하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2.07.~02.13.)

1. 군대를 가야하는 이유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반찬 투정을 안하게 된다 군대에 가보라 엄마가 해주시는 밥이 제일 맛있다. 나) 실리보다는 낭만을 찾게 된다. 군대에 있으면서 눈이 내리면 욕이 먼저 나온다. 다) 뻥이 줄어든다. 내가 근무하는 부대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힘든 부대가 된다. 라) 라면의 새로운 조리법을 알게된다. 라면을 봉지 째 뜯어서 뜨거운 물 부어 먹는 뽀글이를 배운다. 마) 팔도 사투리는 기본으로 익힌다. 대한민국에서 통용되는 모든 사투리를 그곳에서 들을 수 있다 . 2. 어느 큰 신발회사에서 업무에 소극적인 영업사원을 아프리카로 출장 보냈다. 출장 사흘째 되는 날 소극적인 영업사원이 전보를 보내왔다. [이곳에서는 신발을 팔 수 없음, 모두 맨발로 다님.] 2주 후에 신발회사는 업무에 적극적인 영업사원을 아프리카로 출장 보냈다. 역시 출장 사흘째 되는 날 적극적인 영업사원이 전보를 보내왔다. 업무에 적극적인 영업사원은 무슨 내용의 전보를 보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1.31.~02.06.)

1. 돈 버는 방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부자 옆에 줄을 서라. 산삼 밭에 가야 산삼을 캘수 있다. 나) 근검절약에 앞장서라. 약중에 제일 좋은 보약은 근검절약이다. 다) 돈을 벌었으면 값진 곳에 써라. 돈도 자신의 명예를 소중히 안다. 라)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부자가 되어 있다. 마) 소탐대실하는 장사꾼이 되지 말라. 경영자가 되면 보이는 것이 다르다. 2. 아버지가 딸을 불러 엄숙한 얼굴로 말했다. “어제 회사로 너의 남친이 찾아와서 너랑 결혼하고 싶다더구나. 난 그정도면 만족이지만, 당사자가 좋아야지. 그래, 니 생각은 어떠냐?” 그 말을 들은 딸은 속으론 기뻐서 어쩔 줄 몰랐다. 그렇지만, 애써 슬픈 표정을 지으며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아빠, 전 엄마를 남겨두고 시집가는 게 너무 괴로워요.” 그러자, 아버지가 희망에 부푼 눈빛으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1.24.~01.30.)

1. 어느 시골 마을에 집이 20채가 있었다. 그 중에서 5가구가 이사간다면 집은 몇채가 남을까? 가) 10채 나) 15채 다) 20채 라) 25채 마) 30채 2. 어느 식당주인이 닭고기 튀김에 말고기를 섞어 팔았다는 죄로 법정에 섰다. 재판장이 닭고기와 말고기를 어떤 비율로 섞었는지 묻자 식당주인은 경건하게 선서를 하고 대답했다. "50 : 50 으로 섞었습니다." 판사는 죄는 밉지만 그래도 같은 비율로 섞은게 참작된다며 벌금형에 처했다. 재판이 끝난뒤 한 친구가 식당주인에게 정말 50 : 50 로 섞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식당주인이 씨~익 웃으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1.17.~01.23.)

1. 용서할 수 없는 남자에 관한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과거있는 남자는 용서할 수 있어도 미래없는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나) 머리카락 없는 거 용서할 수 있지만 머리에 든거 없는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다) 반찬 투정 하는 남자는 용서할 수 있지만 밥 많이 먹는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라) 귀 뚫은 남자는 용서할 수 있지만 귀가 막힌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마) 날 사랑하지 않는 남자는 용서할 수 있지만 거짓으로 사랑 고백하는 남자는 용서할 수 없다 2. 어느날 아내가 애정 지수를 확인하기 위해 남편에게 물었다. "부모님, 나 그리고 아이들이 물에 빠졌다면 당신은 누구부터 구할 거예요?" 남편은 한참 생각 후에 "부모님"이라고 대답했다. 아내는 속으로는 무척 화가 났지만 꾹 참으며 다음 차례는 누구냐고 물었다. 남편은 "아이들"이라고 대답했다. 아내가 그 이유를 묻자 남편이 퉁명스럽게 "아내는 다시 얻으면 돼!" 말했다. 그 아내는 남편의 그 말에 충격을 받았다. 그 후 그녀는 무기력해지고 우울증까지 걸려 정신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다. 정신병원에서 그녀를 진찰한 정신과 의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1.10.~01.16.)

1. 다음에 열거한 것 중에서 다른 4개의 항목과 연관성이 틀린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가) 붕어방 나) 노래방 다) 빨래방 라) 찜질방 마) 피시방 2. 사오정이 백팔요괴와 대결을 하러 산 밑으로 갔다. 사오정이 백팔요괴를 기다리자 백팔요괴가 돌계단으로 된 백팔계단을 한칸 씩 내려오며 소리쳤다. "나는 백팔요괴다", "나는 백팔요괴다", "나는 백팔요괴다", "나는 백팔요괴다", 그렇게 계단 한 칸 씩 내려올 때마다 계속 소리를 질렀다. 백팔계단을 내려오며 계속 소리쳤고 다른 사람들은 그 소리를 들으면서 너무 지겨워서 죽어나갔던 것이다. 그러나 마지막 백팔계단을 내려 왔을때 백팔요괴는 사오정의 말 한마디에 그만 놀라서 졸도하고 말았다. 사오정이 백팔요괴에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1.01.03.~01.09.)

1. 휴대폰 가진 이들의 공통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할 짓 없으면 습관적으로 메뉴 눌러 본다. 나) 중요한 약속이 있으면 일부러 핸드폰 전원을 끈다. 다) 뻘쭘한 상황이면 괜히 문자 보내는 척한다. 라) 심심하면 문자 한 번 더 본다. (특히 이성과의 문자) 마) 지루한 회의에서 광고성 스팸전화가 오면 통화하는 척한다. 2. 버스에서 한 여자가 갑자기 방귀를 뀌고 싶었다. 그러나 버스 안이라 꾹 참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베토벤의 '운명교향곡'이 "콰콰콰쾅~" 하고 힘차게 울려 퍼졌다. 여자는 '이 때다' 싶어 음악소리에 맞혀 방귀를 마음놓고 뀌었다. 속이 후련하였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이 모두 자기 쪽을 보고 웃고 있었다. 주변사람들이 모를 줄 알았는데 그러나 그것이 착각이었다. 주변사람들이 모두 웃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지 논술하여 보세요?
(게시기간 : 2020.12.27.~2021.01.02.)

2-60. 심심풀이 문제 2021년 상반기   끝.               심심풀이 문제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