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 심심풀이 문제   2020년 하반기
 

1. 여자와 남자의 습관을 비교하여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남자 : 멋지게 보이길 바라며 담배를 핀다. 
        여자 : 연기와 함께 살도 빠지길 바라며 담배를 핀다. 
    나) 남자 : 여자가 있어야 술맛이 난다. 
        여자 : 안주가 많아야 술맛이 난다. 
    다) 남자 : 가릴려구 옷을 입는다. 
        여자 : 감추려고 옷을 입는다. 
    라) 남자 : 술먹을 때 친구가 필요하다. 
        여자 : 화장실 갈 때 친구가 필요하다. 
    마) 남자 : 애 낳을 때, 집안일 할 때 불평등하다고 생각한다.
        여자 : 계산(?)할 때, 군대 갈 때 불평등하다고 생각한다.

2. 건망증이 심한 택시기사가 건망증 심한 아줌마를 태우게 되었다.
   택시를 타자마자 예의 바르게 인사부터 하였다..
   아줌마 : 수고 만심더~!
   택시기사 : 아이구 감사함더예~ 오데로 모실까예?
   아줌마 : 자갈치 시장으로 일단 갑시더~!
   택시기사 : 예 알겠심더. 
   한참을 달리던 택시
   아줌마 : 내가 건망증이 심해서 그란데예~ 내가 어디간다꼬 했덩교?
   택시기사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8.30.~09.05.)

1. 정치인과 연예인의 공통점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숱한 소문의 주인공이 되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린다. 나) ‘이미지’와 ‘인기’를 먹고 산다. 다) 모두 부러워하지만 존경하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다. 라) 자기 잘난 맛에 산다. 마) 붕어빵을 좋아한다. 2. 알콜 중독이 심한 한 남자가 정신병원에 입원했다. 증상을 알아보기 위하여 정신과 전문의가 소주병을 보여 주면서 " 이것이 무엇입니까? 알콜중독자 왈 "내 마누라요~ " 알콜중독이 심한 이자를 독방에 가두고 일주일이 지났다. 의사는 다시 소주병을 보여 주면서 이것이 무엇이냐고 묻자 "소주병이요... 지금 장난치십니까? 환자의 회복에 퇴원을 해도 좋다는 결정을 내리고... 퇴원하는 날 병원입구에 그의 아내가 마중나와 있었다. "당신은 뭐 여기까지 마중을 나오고 그래.. 그동안 미안했어.." 의사는 환자의 완쾌에 뿌듯해 하며... 마지막으로 맥주병을 보여주었다. 이때 환자가 맥주병을 보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8.23.~08.29.)

1. 반복적인 음주로 인해 신체적·정신적으로 문제가 발생하는 알코올 중독자의 음주 행동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주종불문 = 일단 알코올이 들어 있는 것은 가리지 않고 다 마시는 자. 나) 거리불문 = 술 마실 기회가 있으면 아무리 멀어도 사양 않고 가는 자. 다) 시간불문 = 술이 남아 있으면 끝까지 남기지 않고 다 마시는 자. 라) 수량불문 = 술은 트럭으로 줘도 거절하지 않고 받는 자. 마) 안주불문 = 술 마실 때 안주는 반드시 붕어빵이어야 마시는 자. 2. 시도 때도 없이 남편을 구박하며 "당신이 뭘 알아요?" 하는 부인이 있었다. 어느날 병원에서 부인에게 전화가 왔다. 남편이 교통사고를 당해 중환자실에 있으니 빨리 오라는 연락이었다. 부인은 허겁지겁 병원으로 달려갔다. 그러나 병원에 도착했을때는 이미 남편이 죽어서 하얀천을 뒤집어쓰고 있었다. 허구한 날 남편을 구박했지만 막상 죽은 남편을 보니 매우 서러웠다. 부인은 죽은 남편을 부여잡고 한없이 울었다. 부인이 한참을 그렇게 울고 있는데 남편이 슬그머니 천을 내리면서 말했다. "여보 나 아직 안 죽었어!" 그러자 깜짝 놀란 부인은 남편에게 버럭 소리를 지르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8.16.~08.22.)

1. 공중 화장실에서 느끼는 감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죄송함 : 아주 진한 향기를 남기고 나올 때.. 나) 당혹감 : 큰 볼일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휴지가 없음을 깨달았을 때. 다) 상쾌함 : 갈 길은 바쁜데 화장실안에는 줄 선 사람들로 가득할 때. 라) 불안감 : 볼일 끝나려면 아직도 멀었는데 밖에서 사람이 기다릴 때. 마) 불쾌감 : 옆칸 사람의 볼일 보는 소리가 요란하게 귓전을 파고 들 때. 2. 지하도에서 거지가 양손에 모자를 든 채 구걸을 하고 있었다. 그 앞을 지나가던 행인이 모자에 동전을 넣으며 거지에게 물었다 행인 : 왜 모자를 2개나 들고 있는 거죠 ? 거지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8.09.~08.15.)

1. 화장의 세대론을 설명한 것으로 가장 적당한 것은? 가) 20대 : 화장 나) 30대 : 분장 다) 40대 : 변장 라) 50대 : 위장 마) 60대 : 포장 2. 어떤 젊고 이뿐이 아가씨가 산길을 넘어 계곡을 지나고 있었다. 작은 저수지가 있었고 아가씨는 문득 수영이 하고 싶어졌다 주위에 둘려보고 아무도 없음을 확인한 그녀는 옷을 하나한식 벗기 시작했다 마지막 옷까지 다벗고 저수지에 막 들어가려는 순간.... 수풀 속에서 숨어서 이를 지케보던 농부가 불쑥 튀어나왔다... "아가씨,여긴 수영이 금지돼 있슈 ! " 그녀는 화들짝 놀라 옷으로 몸을 가리며 말했다. " 아저씨, 그럼 옷 벗기 전에 미리 말해주셔야지요 ! " 그러자 농부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8.02.~08.08.)

1. 건망증 관련한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계단에서 굴렀다. 훌훌 털고 일어났다. 그런데…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는지, 내려가고 있었는지 생각이 안난다. 나) 학교에 가려고 집을 나서다가 잊은 것이 있어서 도로 집에 갔다. 그런데 내가 뭘 가지러 왔는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다) 소개팅 나갔는데 이상형을 만났다. 너무 긴장한 나머지 냉면을 호호 불어 먹음. 라)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누구한테 전화 걸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여보세여…” “네…거기 누구네에여? “어디 거셨는데여?” “글쎄여…” 마) 택시를 탔다. 한참을 달리고 있었다. 그리고 기사 아저씨한테 물었다. “기사님~ 제가 아까 어디 가자고 했죠? 2. 옥황상제께서 산책하시는데 개구리 삼형제가 개골개골 시끄럽게 울어댑니다. 직접 이름을 불러 야단치면 상처를 받을까봐서 조용히 말합니다. 옥황상제 : 거기 입 큰 녀석들 조용히 하거라 개구리들 : 고개를 홱 돌리며 “'하마야~ 조용히 해~” 여전히 개골개골~ 옥황상제께서 개구리들이 알아 듣도록 다시 말합니다. 옥황상제 : 거기 입 크고, 눈 큰 녀석들 조용히 하거라.. 개구리들 : 고개를 홱 돌리며 “'악어야~ 조용히 해~” 여전히 개골개골~ 옥황상제께서 개구리들이 알아 듣도록 이번엔 더욱 구체적으로 다시 말합니다. 옥황상제 : 거기 입 크고 눈 크고 배 빵빵한 녀석들 조용히 하거라... 그러자 개구리들이 눈물을 뚝뚝 흘리는데... 옥황상제 : 드디어 개구리 녀석이 알아 듣는구나~ 개굴아 왜 슬피 우느냐? 개구리들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7.26.~08.01.)

1.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좋은 친구 : 당구 쳐서 가끔씩 일부러 져주는 친구 나쁜 친구 : 당구 치면서 이기려고 눈에 불을 켜는 친구 나) 좋은 친구 : 애인 앞에서 나를 칭찬해 주는 친구 나쁜 친구 : 애인 앞에서 나의 옛 여친 얘기하는 친구 다) 좋은 친구 : 노처녀 우리 누나에게 총각 소개해주는 친구 나쁜 친구 : 스무살 내 여동생 소개시켜 달라는 친구 라) 좋은 친구 : 심심해 하고 있는데 그때마다 찾아오는 친구 나쁜 친구 : 피곤해서 자고 있을 때만 찾아오는 친구 마) 좋은 친구 : 술 마실 때 남들에게 강제로 술을 퍼먹이는 친구 나쁜 친구 : 술 마실 때 소주, 맥주로 폭탄주 제조해 돌리는 친구 2. 옛날 옛날 악어가 담배 피던 시절 용왕님이 다스리는 큰 웅덩이에 악어, 잉어, 메기, 쏘가리, 물방게, 미꾸라지, 다슬기, 자라, 개구리 등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용왕님께서 "꼬리 있는 넘들의 꼬리짓 뗌시 물이 흐려져 도저히 안되겠다. 꼬리 있는 넘들을 다 잡아죽여라 !" 꼬리 있는 악어, 잉어, 메기, 쏘가리, 미꾸라지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꼬리가 없는 줄 알았던 자라도 꼬리가 있는지라 울고불고 난리가 났습니다. 꼬리 ㅤㅇㅡㅄ는 다슬기는 조용했습니다. 그런데 꼬리 없는 개구리들이 단체루 구슬피 울어댓습니다. 악어가 이상해서 물어ㅤ봤습니다. "너희들은 꼬리도 없는데 왜 우냐?" 개구리들이 울먹이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7.19.~07.25.)

1. 소주에 관하여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곡주나 고구마주 따위를 끓여서 얻는 증류식 술 또는 알코올에 물과 향료를 섞어서 얻는 희석식 술을 소주(燒酒)라 한다. 나) 유식한 척하는 이들은 노주(露酒)·화주(火酒)·한주(汗酒)라고도 부른다. 참고로 개소주는 소주가 아니다. 다) 요즘 소주방은 술집의 한 명칭이지만 옛날 소주방(燒廚房)은 조선 때, 대궐 안의 음식을 만들던 곳이었다. 라) 소주는 에탄올 1g당 7.1㎉의 열량을 가지고 있으며 열량 이외의 다른 영양소는 거의 없어 과다섭취하면 비만의 원인이 된다. 마) 소주와 잘 어울리는 동물은 개구리 이며 콩쥐의 깨진 독을 메우거나, 헌집 줄게 새집 달라는 인간의 터무니없는 요구에 시달리는 동물이다. 2. 한 환자가 욕조에 물을 가득 받아놓고는 짧다막한 나무때기 끝에 실을 매고 깡통을 달아 낚시를 담그고 있었다. 담당의사가 여러 차례 오다 가다 봐도 환자는 마냥 그대로 하고 있었다. 딱하단 생각을 하고있던 의사가 말을 건네었다. "무엇이 잡힙니까?" 그러자 환자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7.12.~07.18.)

1. 가련한 인생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모기 잡으려고 뿌린 살충제 맞고 죽은 파리 나) 전쟁터에서 총알을 다 피했는데 휴가 나와서 벼락 맞은 군인 다) 겨우 잠들었는데 수면제 먹을 시간이라고 깨워서 일어난 환자 라) 소화제 먹고 체해서 병원에 입원한 의사 마) 10억원 들여 금배지 달고 1억원 뇌물 받았다가 구속된 국회의원 2.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심술궂고 욕심많고 건강한 영감님이 살았습니다. 부인과 자식들과 잘 살던 어느 날, 부인이 병을 앓다가 세상을 하직했습니다. 영감님은 삼년상을 치루자 하루는 아들 딸 며느리 사위를 불러 모아놓고 하시는 말씀 "이놈들 ! 이 늙은이가 홀로된지 삼 년이 넘었거늘... 수발 들어 줄 새 어미를 모셔올 생각들은 안하구 뭐하구들 있는 거냐?” 아들 딸 며느리 사위가 대답을 못하고 멀뚱멀뚱 서로 쳐다만 보구 있자... 영감님이 하시는 말씀 "내 그럴 줄 알고 새 어미를 구해 놓았느니라~" 아들 딸 사위 며느리가 묻기를 "네~ 연세가 어떠케 되시는데...요?" 영감님이 대답하시기를 "이제 나이 열일곱이라구 하더라~" 아들 딸 며느리 사위가 기가 막혀 "아니 아버님 ! 저희 자식들이 몇 살인데... 너무 하시는 거 아녜요?" 그러자 영감님이 당연한 듯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7.05.~07.11.)

1. 생활하면서 기분 나쁠 때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남들 다 웃고 있는데 나 혼자 웃지 못할 때 나) 내 주민등록증에 있는 사진 보고 다들 놀랄 때 다) 버스를 타려고 정거장에 도착했는데 기다리던 버스가 다가올 때 라) 퇴근길 버스 옆자리에 술에 취한 사람이 앉아 기댈 때 마) 술 마시고 계산하려고 카드 냈는데 정지당한 것 확인했을 때 2. 죽마고우(竹馬故友) 5명이서 벼르고 별러 차 한 대로 강원도 여행을 떠났다. 동해바다 구경도 하고, 설악산에 가 케이블 카도 타본 후 귀경 길에 올랐다. 고속도로를 타지 않고 시골 맛 나는 2차선 지방도(地方道)로 차를 몰았다. 한동안 차를 달려 배도 출출하고 쐬주 한 잔 생각날 무렵, 저 앞 길가에 자그마한 식당이 보이고 가게앞에 [산토끼 요리 전문]이란 간판이 붙어 있다. ‘산토끼‘라는 말에 입맛이 동한 친구들은 무언(無言)의 만장일치로 식당 앞에 차를 세우고, 식당 안으로 들어가 자리를 잡고 산토끼 요리를 주문했다. 얼마 후 쐬주와 함께 먹음직스러운 산토끼 요리가 한상 가득 차려져 나왔다. 배도 고프고 술도 고픈 죽마고우 5명은 맛있게 산토끼 요리를 먹기 시작했다. 슐과 안주가 한숨배 돌아갔을 무렵에, 시골 출신인 한 친구가 주인장을 불러 고개를 갸웃둥 거리며 물었다. “주인아저씨 ! 이거 진짜 산(山)토끼 요리 맞아요? 내가 어렸을 때 고향 집에서 먹어본 산토끼 요리 맛 하구는 달라요. 산토끼 요리 아니죠? 집토끼가 맞죠?“ 하면서 다그쳤다. 그러자 식당주인 아저씨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6.2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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