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 심심풀이 문제   2020년 상반기
 

1. 생활하면서 기분 나쁠 때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남들 다 웃고 있는데 나 혼자 웃지 못할 때
    나) 내 주민등록증에 있는 사진 보고 다들 놀랄 때
    다) 버스를 타려고 정거장에 도착했는데 기다리던 버스가 다가올 때
    라) 퇴근길 버스 옆자리에 술에 취한 사람이 앉아 기댈 때
    마) 술 마시고 계산하려고 카드 냈는데 정지당한 것 확인했을 때

2. 죽마고우(竹馬故友) 5명이서 벼르고 별러 차 한 대로 강원도 여행을 떠났다.
   동해바다 구경도 하고, 설악산에 가 케이블 카도 타본 후 귀경 길에 올랐다.
   고속도로를 타지 않고 시골 맛 나는 2차선 지방도(地方道)로 차를 몰았다.
   한동안 차를 달려 배도 출출하고 쐬주 한 잔 생각날 무렵, 저 앞 길가에
    자그마한 식당이 보이고 가게앞에 [산토끼 요리 전문]이란 간판이 붙어 있다.
   ‘산토끼‘라는 말에 입맛이 동한 친구들은 무언(無言)의 만장일치로 식당 앞에 
     차를 세우고, 식당 안으로 들어가 자리를 잡고 산토끼 요리를 주문했다.
    얼마 후 쐬주와 함께 먹음직스러운 산토끼 요리가 한상 가득 차려져 나왔다.
   배도 고프고 술도 고픈 죽마고우 5명은 맛있게 산토끼 요리를 먹기 시작했다. 
   슐과 안주가 한숨배 돌아갔을 무렵에, 시골 출신인 한 친구가 주인장을 불러 
    고개를 갸웃둥 거리며 물었다. 
    “주인아저씨 ! 이거 진짜 산(山)토끼 요리 맞아요? 
     내가 어렸을 때 고향 집에서 먹어본 산토끼 요리 맛 하구는 달라요. 
     산토끼 요리 아니죠? 집토끼가 맞죠?“ 하면서 다그쳤다.
    그러자 식당주인 아저씨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6.27.~07.04.)

1. 소주 1병이 소주잔으로 7잔인 이유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2명이 마실 때 3잔씩 먹으면 1잔이 남아서 1병을 더 사게 된다. 나) 3명이 마실 때 2잔씩 먹으면 2잔이 남아서 1병을 더 사게 된다. 다) 4명이 마실 때 1잔씩 먹으면 3잔이 남아서 1병을 더 사게 된다. 라) 5명이 마실 때 1잔씩 먹으면 2잔이 남아서 1병을 더 사게 된다. 마) 6명이 마실 때 1잔씩 먹으면 1잔이 남아서 1병을 더 사게 된다. 2. 어느 교회에서 목사님이 설교도중에 질문을 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바다는 '썰렁해'입니다. 그럼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바다는 어디일까요?" 성도들이 머뭇거리자 목사님께서 말씀하시길 "그 곳은 '사랑해'입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이 항상 따뜻한 바다와 같이 사랑하는 마음이길 원합니다." 감동적인 집회가 끝나고 평소 남편으로부터 사랑한다는 말을 한번 듣는 것이 소원인 어느 여집사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집으로 달려가 남편에게 목사님과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여보, 내가 문제를 낼 테니 한 번 맞추어 보세요."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바다는 '썰렁해'랍니다. 그럼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바다는 어디일까요?" 남편이 머뭇거리며 답을 못하자 온갖 애교섞인 목소리로 힌트를 주었습니다. "이럴 때 당신이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있잖아!" 그러자 남편이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웃음을 지으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6.21.~06.27.)

1. 애인이 있는 커플과 없는 싱글의 차이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커플 : 주위의 호기심을 산다. 싱글 : 주위의 부러움을 산다. 나) 커플 : 뭘 해줄까 고민한다. 싱글 : 멀 해먹을까 고민한다. 다) 커플 : 만난지 며칠이 됐는지 계산한다. 싱글 : 천장에 같은 무늬가 몇 개인지 계산하다. 라) 커플 : 러브 샷을 하면서 술을 마신다. 싱글 : 열 받아서 원 샷 하면서 술을 마신다. 마) 커플 : 사랑의 전화를 하면서 밤을 지샌다. 싱글 : 궁상맞은 컴퓨터 게임하면서 밤을 지샌다. 2. 한 사람이 정신병원 원장에게 어떻게 정상인과 비정상인을 결정하느냐 물었다. "먼저 욕조에 물을 채우고 욕조를 비우도록 숟가락과 찻잔과 바켓을 줍니다." "아하~ 알겠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숟가락보다 큰 바켓을 택하겠군요" 그러자 정신병원 원장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6.14.~06.20.)

1. 백수에 대한 사회인식을 연령별 분석으로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10대 당연한 통과의례 이므로 주변의 축하를 받는다. 나) 20대 측은하게 바라본다.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는다. 다) 30대 안타깝게 생각한다. 점점 이상한 사람으로 보기 시작한다. 라) 40대 백수로 봐주지 않고 제비로 보기 시작한다. 마) 50대 사람보다는 사회가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2. 점심시간이 끝나고, 교실에 선생님이 들어왔다. 그런데, 교탁에 시금치,햄 등 도시락 찌꺼기가 잔뜩 있었다. 화가 난 선생님은 엄청나게 분노한 얼굴로 소리쳤다. "주버~언! 당장나와!" 뜨끔한 사오정이 교탁으로 걸어갔다. 그러자 선생님이 물었다 "니가 주번이야?" 사오정이 그렇다고 말했다. 갑자기 분노한 선생님의 왼손, 오른손, 이단 옆차기까지 날라왔다. 그렇게 한참을 맞고있는 중에 사오정의 절친한 친구인 짱구가 말했다. "선생님, 사오정은 주번이 아닌데요?" 깜짝놀란 선생님은 사오정에게 되물었다. "너 주번아니야? 아깐 주번이라며? 그럼 넌 뭐야?" 그러자 사오정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6.07.~06.13.)

1. 믿거나 말거나 붕어빵 심리 테스트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머리부터 먹는 사람 사소한 것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 낙천가인 경우가 많습니다. 나) 꼬리부터 먹는 사람 주의 깊은 신중파. 사소한 것에도 신경을 쓰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 배부터 먹는 사람 무슨 일이든 적극적이고 명랑하고 주위로 부터 신뢰받는 사람입니다. 라) 등 지느러미부터 먹는 사람 최신곡을 잘 부르고 어리광이 많습니다. 마) 반으로 잘라 먹는 사람 한번 정하면 끝까지 해내려는 강한 의지의 소유자입니다. 2. 사오정이 군대를 갔다. 훈련소에서 고참이 말한다. "앞으로는 사회에서 쓰던 모든 말을 버리고. 군대용 언어를 사용한다~! 모든 말의 끝은 “다” 와 “까” 로 끝나야 한다~!! 알았나~!!!" 이때 사오정이 큰 목소리로 대답한다 "알았다~!!!!" 고참 왈 "내 말 뜻이 이해가 안가나 본데.... 모든 말의 끝은 “니다” “니까”로 끝나야 한다! 알았나?" 역시 사오정이 큰 목소리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5.31.~06.06.)

1. 건망증과 치매의 차이점에 대하여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화장실에서 '응가'를 하고 뒷처리를 하고 물을 안 내리고 나오면 건망증 '응가'를 하고 뒷처리 안하고 물도 안 내리고 안 나오면 치매 나) 밥 먹은 후 "내가 무슨 반찬을 먹었나" 기억이 안나면 건망증 밥 먹은 후 "내가 언제 밥 먹었어? "하면 치매 다) 자동차 키를 보고 "이게 뭐에 쓰는 물건이지?" 하면 건망증 자동차 키 둔 곳을 깜빡했다가 찾았을 때 시동을 걸줄 알면 치매 라) 식사 후 먹던 반찬을 냉장고에 넣는 것을 깜빡 잊으면 건망증 외출 후 신발을 벗어들고 신발장에 안 넣고 냉장고에 넣으면 치매 마) 오랜만에 친했던 대학교 동창을 만났는데 이름이 생각 안나면 건망증 전혀 기억이 안나 "누구세요?" 하면 치매 2. 목사님이 열심히 설교를 하고 계셨어요. 최선을 다 해서 말씀을 전하는데 청년 한 사람이 졸고 있지 않겠어요? 그런데 그 옆에 할머니는 눈이 또록또록 열심히 설교를 듣고 있는 거예요. 순간적으로 목사님은 짜증이 났지요. 그래서 화를 버럭 냈다네요. "아~ 할머니! 그 청년 좀 깨워요!" 청년을 야단쳐야 할 것을 애궂은 할머니를 야단치고 말았대요. 그러자 그 할머니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5.24.~05.30.)

1. 백수의 친구를 연령별 분석으로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10대 백수라도 친구들과 잘논다. 나) 20대 친한 친구 아니면 만나기 힘들다. 다) 30대 모두 연락이 잘 된어 매일 만난다. 라) 40대 마누라도 외면한다. 마) 50대 공원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벗삼는다. 2. 어떤 사람이 짚차를 샀는데 뒷바퀴 위에 붙은 4x4 라는 숫자가 맘에 들어서다. 차를 산 첫날 밤. 어디선가 비틀비틀 술에 취한 취객이 걸어와 그 차에 데구 노상방료를 하다가 눈앞에 아른거리는 숫자 4x4를 보았다. "어? 이걸 몰라?" 말하며 옆에 있던 돌로 차에 데구 찍찍 그었다. =16 물론 정답이었다. 술에 취한 상태에서도 맞출 수 있다니 대단하였다. 그 다음날 아침. 차주인이 그걸 보구 열 받지 않을 수가 없지만...... 누군지 모르는데 그냥 자동차 정비공장에 가서 새로 칠을 하였다.. 그날 밤 그 취객 오늘도 역시...똑같은 짓거릴 했으니. 열받은 주인 어케 할까 고민고민 하다가 아예 4x4에다 =16까지 새겼다. 그 짚차 뒤에 4x4=16 이라구 적힌 것이다. 이제 됐겠지 하면서 안심하던 밤에 역시 그 취객이 비틀비틀 걸어오다가 또 그 차에 데구 노상방료를 시작했다. 잠시 멈칫했던 취객 또 돌을 집어들구 먼가를 쓰고 유유히 사라졌다. 다음 날 아침에 차주인은 일어나자마자 차부터 확인을 하였다. 헉스~ 근데~ 4x4=16 그 옆엔 뭐라고 적혀 있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5.17.~05.23.)

1. 찜질방에서 부부와 블륜을 구별하는 방법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부부-요금은 쿠폰을 사용해 여자가 낸다. 불륜-현금으로 남자가 낸다. 나) 부부-찜질복은 돈 주고 빌린다. 불륜-집에서 가져온다. 다) 부부-탕에서 때까지 밀고 나온다. 불륜-샤워만 하고 나온다. 라) 부부-찜질은 따로따로 편하게 찜질한다. 불륜-항상 붙어서 찜질한다. 마) 부부-잠은 1m 이상 떨어져서 코골며 잔다. 불륜-남자가 팔베개 해주며 잠 안자고 소곤거린다. 2. 한 청년이 지하철을 타고가다 좌석에서 꾸벅꾸벅 졸았다. 갑자기 지하철이 급정거하면서 승객들의 몸이 졸고있던 청년의 옆으로 쏠려 그 청년은 달콤한 잠에서 깨어 나야만 했다. 한참을 자고 난 뒤라 청년은 어리둥절 하기만 했다. 그래서 옆에 앉은 승객의 옆구리를 찌르며 물었다. "아저씨, 여기가 어디죠? 옆의 승객이 청년을 쳐다보더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5.10.~05.16.)

1. 연령별로 아내가 두려울 때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30대 : 퇴근 길에 붕어빵 사들고 들어갔을 때. 나) 40대 : 카드 빛 독촉장 날아 왔을 때. 다) 50대 : 아내의 곰국 끓이는 냄새가 날 때. 라) 60대 : 해외여행을 가자고할 때.(떼어놓고 올가봐) 마) 70대 : 이사 간다고 할 때.(가는 곳도 알려주지 않고 놔두고 갈가봐) 2. 개하고 달리기 경주를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논술하세요.
(게시기간 : 2020.05.03.~05.09.)

1. 과학적인 변비 치료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중력의 법칙 - 나올 때까지 변기에 앉아 있는다. 나)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 - 나올 때까지 쉬지 않고 계속 먹는다. 다) 관성의 법칙 - 나올 때까지 변기에 앉아서 뛴다. 라) 가속도의 법칙 - 나올 때까지 변비약을 먹는다 마) 에너지 보존의 법칙 - 나올 때까지 최신곡을 부른다. 2. 내 친구는 눈병에 걸려 학교에 안 나오려고 갖은 애를 다 썼다. 정말 옆에서 보기 안쓰러울 정도였는데 하늘도 그의 노력에 감동했는지, 그렇게 원하던 아폴로 눈병에 걸렸다. 포효하는 내 친구. “오오∼! 드디어 나도 아폴로 눈병에∼!” 이제 담임 선생님한테 허락받고 집에서 황금의 나날을 보내는 일만 남았다. 그런데 선생님이 들어오시더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4.26.~05.02.)

1. 정치인의 필수품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석고 - 평소엔 목에 깁스를 해야 하니~ 나) 솜사탕 - 선거철에는 사르르 녹일 듯이 사탕발림을 해야 하니~ 다) 오리발 - 거짓말의 명수이니~ 라) 붕어빵 - 먹고 살아야 하니~ 마) 장화 - 진흙탕 싸움을 잘 벌이니~ 2. 어느 목사님이 혼자서 등산을 하다가 실족하여 절벽 밑으로 굴러 떨어졌다. 목사는 위급상황에서 손을 뻗쳐 절벽 중간의 소나무 가지를 움켜 쥐었다. 간신히 목숨을 구한 목사는 절벽 위에 대고 소리를 질렀다. "사람 살려! 위에 아무도 없습니까?” 그러자 위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아들아! 염려 말라 내가 여기에 있노라!” 목사가 “누구십니까?”하고 물으니, "나는 하느님이다!!!" 라는 대답이 들렸다. 목사는 다급한 목소리로 소리 질렀다. "하느님!!! 저를 이곳에서 구해 주시면 신앙을 위해 목숨을 바치겠나이다." 위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좋다. 그러면 내가 시키는대로 하여라. 그 나무를 놓아라!" "아니 무슨 말씀이십니까? 저는 이걸 놓으면 떨어져 죽습니다.” "아니다. 네 믿음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믿음을 가지고 그 나무를 놓아라!” 그러자 목사님은 아무 말 없이 잠시 침묵을 지키더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4.19.~04.25.)

1. 백수의 이성관계를 연령별 분석으로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10대 아무 문제없이 친구들과 잘 논다. 나) 20대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서만 이성친구가 존재한다. 다) 30대 맞선이라도 시켜 달라고 조른다. 라) 40대 아줌마라도 환영한다. 마) 50대 붕어빵에 관심이 더 많다. 2. 어떤 병원에 정신병자가 있었다... 그 정신병자는 이상하게도 자꾸 바나나에 소금을 찍어 먹는것이었다. 이에 의사는 고쳐보겠다는 신념하나로 그 환자에게 접근해서 질문을 하였다 의사: 아니. 당신은 왜 바나나에 소금을 찍어먹습니까?? 그러자 환자는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4.12.~04.18.)

1. 각광받는 휴양지 베스트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이집트 : 이틀동안 집에 틀어박혀 눈꺼풀 덮고 산다. 나) 방콕 : 방바닥에 콕 코 파묻고 지낸다. 다) 동남아 : 동네에 남아 있으면서 동네 아이들과 어울려 지낸다. 라) 사이판 : 나무그늘 사이에 좌판 깔아놓고 고스톱 치며 지낸다. 마) 하와이 : 하루종일 와이프랑 이를 악물고 지낸다. 2. 한 늙은 노인이 몇년간 귀가 안들려 고생 하다가 의사를 찾았다. 의사는 귀 속에 쏙 들어가는 신형 보청기를 주며 사용해보고 한 달 후 다시 찾아오시라고 했다. 한 달이 지나고 노인이 의사를 찾아왔다. "어떠세요?" "아주 잘 들립니다." 노인이 대답하였다. 의사가 "축하합니다. 가족 분들도 좋아하시죠?" 하고 물었다 그러자 노인이 말했다. "우리 자식들에겐 이야기 안했지요. 그냥 대화 내용을 듣고 있어요.“ 그리고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4.05.~04.11.)

1. 술의 특성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기쁠 땐 기뻐서 마시고 슬플 땐 슬퍼서 마신다. 나) 술 끊으면 술 마실 일이 많아진다. 다) 술 안주로 붕어빵을 섭취하면 필름 끊어짐 현상이 방지된다. 라) 금주 결정은 술 마시며 세운다. 마) 몸이 안 좋아서 금주할 경우엔 못 마셔서 병이 난다. 2. 얼마 전 여자 친구와 함께 용하다는 점집에 갔었습니다. 점집에 들어서자 점쟁이가 “너희 집 앞에 감나무있지?” 하며 호통을 치더군요. 이 점집이 너무 잘 맞춘다고 해서 왔는데...... 이거 왜그러지. 하면서 나즈막히 말했어요. “아니요” 그랬더니~ 그때 점쟁이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3.29.~04.04.)

1. 생활하면서 진짜 황당한 상황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한참 코를 후비고 있거나 입이 찢어질 정도로 벌리고 하품하고 있는데 아무도 나를 바라보지 않고 있을 때. 나) 기다리던 버스가 와서 타고 보니 모두 자리에 앉아 있는데 혼자서 열 정거장 이상 서서 갈 때. 다) 신발을 벗고 올라가서 식사해야 하는 식당에 들어갔는데 양말을 뚫고 엄지발가락이 나와 있을 때. 라) 마침 담배가 떨어져서 옆 사람한테 얻어 피우려고 담배 한 개비 빌려 달랬더니 능력 안 되면 끊으라는 듯 쳐다볼 때. 마) 애인이 사과를 나눠 먹자고 쪼개 달라는데 쪼개지기는커녕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핏대만 설 때. 2. 어느 날 밤 12시 정각에 전화벨이 울려 받았더니 한 남자가 다짜고짜 “고구마 1” 하고는 끊어 버리는 것이었다. 세상에 별 사람이 다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다음날도 같은 시간에 같은 사람이 전화를 걸어서는 “고구마 2” 하고는 그냥 팍! 끊어버리는 것이 아닌가. 그 다음날에도 정각에 전화가 와서는 “고구마 3” 하고는 끊는 것이었다. 이제 도저히 더는 못 참는다고 생각하고 다음 날 전화가 오기를 기다렸다. 아니나 다를까, 밤 12시 정각에 전화벨이 울렸다. 난 받자마자 소리쳤다. “너 죽을래? 너 “고구마 4” 이럴려고 그러지~?” 그러자 그 남자는 뭐라고 말하고 장난전화를 끊어 버렸을까요?
(게시기간 : 2020.03.22.~03.28.)

1. 연령별 분석으로 백수의 수입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10대 : 부모님의 용돈으로 충분하다. 나) 20대 : 집안일도 용돈을 구한다. 다) 30대 : 붕어빵 장사를 시작한다. 라) 40대 : 마누라 호주머니를 살살 뒤진다. 마) 50대 : 빈병이나 신문지를 줍는다. 2. 온천 광고 “피부병에 특효가 있습니다” 의 문제점에 대하여 논술하여 보세요
(게시기간 : 2020.03.15.~03.21.)

1. 책과 여자친구의 공통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표지가 선택을 좌우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내용이다. 나) 아무리 노력해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다. 다) 내 수준에 맞춰야 부담이 없다. 라) 푹 빠지면 무아지경이다. 마) 남에게 빌려주면 좋다. 2. 전철을 탔는데 내 옆자리는 여고생쯤으로 보이는 2명의 학생이 앉았다. 그리고 그들의 수다는 시작됐고 나 또한 여느 때와 같이 엿듣게 되었다. 여고생 1 : 야! 나 남자 친구 하나 소개시켜주라~! 여고생 2 : 안돼~ 내 친구들은 다 커플이야~ 여고생 1 : 야~ 그러지 말고 한 명만 해주라 여고생 2 : 없는 걸 어떻게 해주냐! 여고생 1 : 야! 골키퍼 있다고 골 안들어 가냐? 여고생 2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3.08.~03.14.)

1. 술을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한 것은? 가) 술은 편식하지 않고 하루에 소주, 맥주, 양주는 골고루 마시도록 한다. 양주는 맥주랑 섞어 마셔 보자. 훨씬 부드럽고 잘 넘어간다. 나) 한번 마시기 시작하면 적어도 2주 이상은 쉬는 날 없이 꾸준히 마시자. 간은 웬만하면 놀리는 날 없이 계속 활동하게끔 하자. 다)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안주는 술의 흡수를 느리게 하므로 되도록 피한다. 또 비타민이 많이 함유된 안주는 다음 날 술이 금방 깨므로 자제한다. 라) 속을 든든히 해놓고 술을 마시는 음주 방법은 자칫 비싼 술의 약발을 저하시키는 작용이 있으므로 술은 반드시 공복에 마시지 않는다. 마) 일단 술판이 벌어졌다면 적어도 3차까지 토할 때까지 마시도록 한다. 1차에서 그만 마시자고 하면 독한 놈이다. 가급적 상종하지 말자. 2. 어느 사무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제일 바쁜시간에 프린터가 고장이 발생하여 인쇄를 할 수 없었습니다. 사무실 직원들이 땀을 흘리며 고쳐보다가 덮개를 열어보았더니 종이가 토너를 칭칭 감고 있어서 손으로 빼기에는 역부족이더군요. 결국에 프린터 설명서를 보면서 ‘종이가 걸렸을때’ 페이지를 찾아 고장원인인 토너에 감긴 종이제거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설명서 내용을 읽은 사무실 직원들은 경악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게시기간 : 2020.03.01.~03.07.)

1. 극장에서의 꼴불견 행동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영화는 보지 않고 잠자는 족 - 조용히 자기만 하면 되므로 무난한 타입. 하지만 코를 골 정도라면…. 나) 휴대전화 플래시 족 - 늦게 와서 화면 가리고 휴대전화 플래시까지 켜대는 족속 다) 수다 커플 족 - 자기 집 거실에서 비디오 보는 것인 양 무례한 떠드는 수다 커플. 라) 휴대전화 족 - 매너모드도 아니고 극장 안인데 괜찮아 하면서 큰소리로 통화하는 족속 마) 붕어빵 족 - 영화보면서 팝콘을 먹지않고 붕어빵을 조용히 먹는 족속 2. 평생 백수인 남자가 할일 없이 뒹굴다가 위조 지폐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컴퓨터를 이용해 한참을 시험하다 용케 위조지폐를 한 장을 만들었는데 그만 실수로 0 자를 하나 더 넣어서 10만 원짜리가 되고 말았다. 남자가 실망하며 쓰레기통으로 버리려다가 반짝 묘안이 또 올랐다. 산간 오지에 가서 새로 나온 지폐라 속이고 써 보기로 했다. 바로 실행에 옮긴 남자는 곧바로 어느 한적한 시골의 구멍가게에 들어가서는 아주 순박해 보이는 주인 아저씨에게 10만 원짜리를 내밀며 말했다. “이게 새로 나온 10만원 지폐인데 잔돈으로 좀 바꿔줄 수 있나요?” 그러자 구멍가게 아저씨가 바꿔주겠다며 지갑을 열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2.23.~02.29.)

1. 재미있는 아침 기상법을 설명한 것으로 가장 강력한 것은 무엇일까요? 가) 수탉을 옆에 묶고 잔다. - 새벽에 수탉이 우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며 깰 것이다. 나) 욕조에 누워서 잔다 - 타이머 장치로 아침에 찬물이 나오게해 시원하게 깰 수 있다. 다) 창문에 돋보기 달아 얼굴에 향하게 하고 잔다. - 아침햇살에 돋보기 열을 모아 얼굴을 뜨겁게 하여 놀라 일어나게 한다. 라) 시한폭탄에 연결한 후 잔다. - 기상알람 경고 후 정지버튼을 안 누르면 1분 후 폭탄이 터지게 한다. 마) 몸에 휴대폰 10여개를 휘감고 잔다. - 휴대폰 10여개를 온몸에 휘감은 후 예약 을 하고 진동으로 해놓고 잔다. 2. 쉬는 시간에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몹시 울면서 선생님한테 달려갔다. 선생님이 물었다. "얼마나 안 좋은 일이길래 그러니?" 소년이 울부짖으며 말했다. "전 학교가 싫어요" "그런데 방금 전에 제가 18살 때까지 학교에 다녀야 된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러자 선생님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2.16.~02.22.)

1. 주유소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설명한 것으로 가장 위험한 행동은? 가) 만 원어치 넣으면서 휴지 두 개씩 챙겨 가려고 할 때 나) 시동 켜지 않고 미터기가 그대로인 것을 보고 기름 안넣었다고 따질 때 다) 잠깐 화장실 간다 해놓고 기름 다 넣고 유리창까지 닦아 놓아도 안올 때 라) 주유소로 들어와 기름은 안 넣고 길 물어보고 쓰레기 버리고 갈 때 마) 주유하는 동안에 소맥잔 돌리며 술 마시고 담배 피울 때 2. 어느 날 노부부가 자식을 불러 앉혀놓고 말했다. 아버지: 얘들아 우리가 죽으면 화장하지 말고 땅에 묻어라. 어머니: 자식들 귀찮게 뭐 하러 땅에 묻으라 해요. 그냥 화장해라. 아버지: 어허… 안 된다. 꼭 땅에 묻어라. 그래야 자손들이 잘 산다. 어머니: 죽은 사람이 뭘 안다고 그라요. 고마 깨끗하게 화장해라. 아무래도 이야기가 화장 쪽으로 기울어지는 것 같았다. 그러자 아버지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2.09.~02.15.)

1. 연령별 분석으로 백수의 패션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10대 : 유행에 맞춰 입을 수 있다. 나) 20대 : 있는 옷으로 최대한 연출한다. 다) 30대 : 츄리닝 한벌이면 된다. 집밖에 나갈 일이 거의 없다. 라) 40대 : 깔끔한 양복에 운동화가 최고다. 마) 50대 : 앞치마 이외엔 신경쓰지 않는다. 2. 어느날 오후, 방에 늘어져 있던 게으른 아들은 시원한 물이 먹고 싶어졌다. 그러나 꼼짝 하기 싫은 아들은 거실에서 TV보고 계시던 아빠에게 말했다. “아빠 물 좀 갖다 주세요!” “냉장고에 있으니까 네가 갖다 먹으렴.” 처음에 아빠는 부드럽게 말했다. 그러나 5분 후. “아빠 물 좀 갖다 주세요!” “네가 직접 가서 마시라니까!” 아빠의 목소리는 짜증 섞인 투로 톤이 높아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에 굴하지 않고 아들은 또다시 5분 후. “아빠 물 좀 갖다 주세요!” “가져다 먹어! 한 번만 더 부르면 혼내주러 간다” 아빠는 화가 나신 것 같았다. 그러나 아들은 지칠 줄 모르고, 다시 5분 후에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2.02.~02.08.)

1. 기차가 출발하려고 기적을 울리고 있어 놓치지 않으려고 달려가는데 뒤는 마렵죠. 배는 아프죠. 기다리는 사람은 안오죠. 차표는 바람에 날려가죠. 이럴 때 지역별 사람들의 의사표현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경상도 : 우째~ 이런일이! 고마 딱 미치겠네! 우짜면 좋노.. 나) 전라도 : 워~엇따매 사람 환장하겄네~잉! 다) 충청도 : 얼래 우짬 좋대유~ 미쳐유~ 라) 강원도 : 정말 머리 아픈거래요~ 마) 경기도 : 내래 어케하먼 좋겠습메. 무스그 이런일이 있음둥? 2. 은퇴를 훨씬 넘긴 할아버지 신부님이 느즈막이 컴퓨터를 배워 인터넷 웹서핑을 즐기고 있었다. 필요한 내용들은 한글 파일로 저장을 해 두고 계셨다. 그런데 할아버지 신부님이 고민이 생기셨다. 몇 일을 고민하다가 젊은 신부님에게 전화를 걸었다. 할아버지 신부님 : 자네 잘 있었나? 자네 새 이름 많이 알고 있지? 젊은 신부님 : 조금 알고 있습니다. 할아버지 신부님 : 그럼 지금부터 천천히 알고 있는 새 이름 이야기 해보게... 젊은 신부님 : 참새, 기러기, 뻐꾸기, 타조, 비둘기, 잉꼬 ...... 그런데 왜 새 이름을 물으세요? 할아버지 신부님 : 한글에서 문서작업하고 마치면 이 컴퓨터가 꼭 새 이름으로 문서를 저장하라고 하는데 이젠 더 이상 아는 새 이름이 없어 큰일이야..... 젊은 신부님 : 아! 그러셨군요. 진작 말씀하시지요. 그리고 젊은 신부님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1.26.~02.01.)

1. 연령별 분석으로 집안에서 백수의 형태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10대 : 공부만 한면 된다. 나) 20대 : 낮에 자고 밤에 활동한다. 다) 30대 : 막간다. 어차피 집에서 사람취급 안한다. 라) 40대 : 공원이나 기원으로 출근한다. 마) 50대 : 노래방에서 살림한다. 2. 술은 에틸알코올이 섭씨 15℃ 기준으로 부피 대비 1%이상 함유된 음료입니다. 보통 맥주 5%, 막걸리 7%, 포도주 15%, 소주 18%, 고량주 50% 입니다. 위의 술을 한꺼번에 두 병씩 모두 마시면 술 도수(%)는 얼마일까 논술하세요?
(게시기간 : 2020.01.19.~01.25.)

1. 정치인의 공통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자신들이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줄 알고 있다. 나) 국가 공권력을 존중하며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한다. 다) 자신들의 행동이 매우 정의로운 줄 알고 있다. 라) 자신들은 무지하고 힘없는 국민을 대표해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마) 남들이 다 인정하는 잘못을 저지르고도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2. 어느 시골길에서 술취한 노인이 비틀거리며 걷고 있었다. 이것을 본 젊은이가 얼른 달려가서 부축하며 말했다 '할아버지 제가 부축해 드릴까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1.12.~01.18.)

1. 왕자병 초기 증상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모든 여자가 날 보고 있는 것 같다. 나) 모든 여자가 내 얘기를 하는 것 같다. 다) 저 여자가 나에게 반한 것 같다. 라) 모든 여자가 날 알고 있는 것 같다. 마) 모든 여자가 날 사랑한다. 2. 학교에서 선생님이 숙제검사를 하고 있었다. "숙제 안해온 사람 자진 신고해!" 그러자 한 학생이 머리를 긁적이며 앞으로 나왔다. "이녀석 왜 숙제를 안 했어?" "어제 어머니가 편찮으셔서 못했어요.." 그제서야 알았다는 듯이 선생님이 말했다. "저런...엄마 간호해 드리느라고 못햇구나" 그러자 학생이 숙제 안한 이유를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20.01.05.~01.11.)

1. 비둘기의 어제와 오늘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예전에는 모여 있을 때 발소리를 ‘탁’하고 내면 다 날아올랐지만 요즘에는 소리를 내도 가만히 고개만 돌려서 쳐다본다. 나) 예전에는 날씬하고 깨끗한 몸매(?)로 평화의 상징이라고 불렸지만 요즘에는 먹고 또 먹고 해서 ‘닭둘기’라고 불린다. 다) 예전에는 자동차가 가까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걸어서 피했지만 요즘에는 멀리서 자동차 소리만 들려도 다 날아가 피한다. 라) 예전에는 저공 고공 할 것 없이 비행을 즐겼지만 요즘에는 귀찮아서 날지 않고 뒤뚱뒤뚱 걸어만 다닌다. 마) 예전에는 모이를 주면 모여 들었지만 요즘에는 모이를 달라고 모여든다. 2. 어느 교회에서 신자가 목사에게 질문을 하였다. “목사님 하나님 믿으면서 담배를 피우면 천국을 못 가나요?” 목사가 단호하게 말했다. “아뇨! 천국에 갈수 있습니다. 걱정 마세요.” 신자가 다시 물었다. “어떻게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그러자 목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12.29.~2020.01.04.)

2-57. 심심풀이 문제 2020년 상반기   끝.               심심풀이 문제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