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 심심풀이 문제   2019년 하반기
 

1. 비둘기의 어제와 오늘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예전에는 모여 있을 때 발소리를 ‘탁’하고 내면 다 날아올랐지만 
        요즘에는 소리를 내도 가만히 고개만 돌려서 쳐다본다.  
    나) 예전에는 날씬하고 깨끗한 몸매(?)로 평화의 상징이라고 불렸지만 
        요즘에는 먹고 또 먹고 해서 ‘닭둘기’라고 불린다.
    다) 예전에는 자동차가 가까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걸어서 피했지만
        요즘에는 멀리서 자동차 소리만 들려도 다 날아가 피한다.
    라) 예전에는 저공 고공 할 것 없이 비행을 즐겼지만 
        요즘에는 귀찮아서 날지 않고 뒤뚱뒤뚱 걸어만 다닌다.  
    마) 예전에는 모이를 주면 모여 들었지만 
        요즘에는 모이를 달라고 모여든다.

2. 어느 교회에서 신자가 목사에게 질문을 하였다.
  “목사님 하나님 믿으면서 담배를 피우면 천국을 못 가나요?”
  목사가 단호하게 말했다. “아뇨! 천국에 갈수 있습니다. 걱정 마세요.”
  신자가 다시 물었다. “어떻게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그러자 목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12.29.~2020.01.04.)

1. 여자들 모임 가면 대화내용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10대 : 옷 어디서 샀니? 너무 예쁘다. 나) 20대 : 수술 어디서 했어? 너무 잘됐다. 다) 30대 : 뱃살 어디서 뺏어? 너무 날씬하다. 라) 40대 : 머리 어디서 했어? 너무 잘 나왔다 마) 50대 : 붕어빵 얼마에 샀니? 너무 맛있다. 2.  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여자들 사이에서 아이들 문제로 시비가 벌어졌다. 결국 서로 욕하면서 법정에 왔는데 그들의 승강이는 소란스럽게 계속되었다.  판사는 법정이 정숙을 되찾도록 방망이를 내리치고는 말했다.  "법정에서 정숙해 주세요!"  그래도 이들은 소란은 그치지 않았다.  "모두가 한꺼번에 말하면 알아들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판사의 다음 말에 조용해지면서 아무도 이야기 하려고 하지 않았다. 판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12.22.~12.28.)

1. 사우나에서 짜증나게 하는 사람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도발적인 유연성 체조를 스스럼없이 하는 사람 나) 앉을 자리도 별로 없는데 퍼질러 눕는 사람 다) 좁은 공간에서 방귀 뀌는 사람(훈련소 가스체험실을 회상케 함) 라) 사우나실 문을 열어놓고 나가는 사람 마) 사우나 마치고 붕어빵 먹는 사람 2. 한 여자가 새로 사귄 남자에게 편지를 썼다. “당신이 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보여주세요. 100일간 밤마다 집 앞으로 찾아와 주신다면 당신 뜻대로 결혼하겠어요.” 그날 밤부터 그 남자는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매일 여자 집을 찾아왔다. 여자가 어렴풋이 매일 밤 자기를 위해 밖에서 서성이고 있는 남자를 생각하며 감동에 젖어 있었다. 99일째 되던 날은 심한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었다. 여자는 심한 빗속에서 우산도 쓰지 않고 있는 남자에게 다가가 말했다. “내일까지 기다릴 필요 없어요. 당신 마음을 모두 알았으니 우리 결혼해요.” 그러자 그 남자 당황하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12.15.~12.21.)

1. 아래에 설명한 것은 누구일까요? 스타를 꿈꾸며 남극에서 왔다. 나이 10살, 키 210cm. 뽀로로와 BTS(방탄소년단)을 보고 한국행을 결심했다. 남극에서 헤엄쳐 오는 중 스위스를 경유하여 요들송을 배웠고,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EBS(교육방송) 오디션을 통해 연습생으로 데뷔하였다. 랩·비트박스·댄스까지 못 하는 게 없는 재간둥이다. 특유의 표정없는 동태눈이 매력 포인트 이다. 2019년 3월 개설된 EBS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의 주인공이다. EBS 소품실에 살고 참치를 제일 좋아한다. 가) 패티 나) 뿡뿡이 다) 펭수 라) 번개맨 마) 펭돌이 2. 어느 날 미술 선생님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그리라고 했다. 그림을 그리기 귀찮았던 어느 학생이 잔머리를 굴리다가 도화지를 까맣게 칠하고선 선생님께 ‘김’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미술 선생님이 도화지를 쫙쫙 찢으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12.08.~12.14.)

1. 생각이 모자라고 행동이 어리석은 사람을 속된 표현으로 ‘또라이’라 합니다. 또라이 총량 불변의 법칙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이 세상 어디든, 어느 조직이든 일정량의 또라이는 존재한다. 나) 또라이를 피해서 직장을 옮기거나 이사를 가더라도 그곳에서 새로운 또라이를 만나게 된다. 다) 내가 속한 조직의 또라이 수가 적다 하더라도, 그 소수는 또라이 지수가 높으므로 또라이 총량에는 차이가 없다. 라)‘또라이’라고 판정받은 사람은 붕어빵을 열심히 먹으면 증세가 완화된다. 마) 내가 속한 집단에 진정으로 또라이가 없다고 확신이 든다면, 그건 바로 당신이 또라이라는 증거다. 2. 한 부자가 아내의 집요한 설득에 못 이겨 교회를 나오게 되었다. 교회에 나온 첫날 목사의 설교에 감동되어 부자는 믿음이 생기게 되었다. 예배가 끝나고 부자는 목사를 찾아갔다. “목사 양반, 그 빌어먹을 설교 졸라 좋았수.” 그러자 목사가 대답했다. “감사합니다. 그러나 성스러운 예배당에서 저속한 말씀은 삼가 주십시오.” “미안허우. 근데 난 버릇이 돼놔서. 그놈의 설교를 듣고 내가 뿅 갔단 말이유.” “하지만 교회에선 말씀을 가려서 해주셔야 합니다.” 그러자 부자는 손에 쥔 봉투를 내보이며 말했다. “이런 제길, 이거 헌금 500만 원인데, 이렇게 나오면 그냥 가져가야 되겠구먼.” 그러자 목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12.01.~12.07.)

1.‘거시기’란 말은 여러 용도로 사용되는데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안녕하세요? : 거시기 허시지라이? 나) 맘에 들지 않아! : 시방 쪼깨 거시기 헌디! 다) 밥 먹었니? : 거시기 헐래? 라) 안녕히 주무세요! : 거시기 허쇼잉! 마) 널 죽도록 사랑해. : 오메 거시기 헌당께. 2. 시골길을 차를 타고 달리던 한 남자가 개를 한 마리 치어 죽였다. 남자는 깜짝 놀라 차를 세웠고 개 옆에는 주인인 듯한 농부 한 명이 총을 들고 서 있었다. 남자가 농부에게 말했다. “이거 정말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비싼 개인가요?” “글쎄요….” “충격이 크신가 보군요. 제가 50만 원으로 보상이 되겠나요?” “글쎄요….” “그럼 100만 원 드리겠습니다. 지금 가진 돈 전부입니다.” “좋습니다….” 남자는 차에 가서 돈을 꺼내와서 농부에게 주고는 돌아가면서 말했다. “사냥 계획을 망쳐놓아서 죄송합니다.” 남자가 차를 타고 문을 닫으려고 하는데 농부가 부인을 부르며 집으로 가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11.23.~11.30.)

1.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속담을 현대판 지동차에 비유하면 적당한 것은? 가) 자동차 훔치고 오토바이 바퀴 내민다. 나) 자동차 도난당하고 차고 고친다. 다)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 자동차 내놓으라 한다. 라) 사공이 많으면 자동차가 바다로 간다. 마) 강 건너 자동차 구경하듯 한다. 2. 신혼여행을 마치고 회사에 처음 출근한 부하직원이 깔끔한 옷차림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흐뭇해진 부장이 칭찬을 했다. “자네 결혼을 잘했네. 나도 결혼한 다음부터 말쑥한 복장을 할 수 있었지.” 그 말을 들은 부하직원이 다 안다는 표정을 짓더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11.16.~11.22.)

1. 직원 평가의 속내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사회성이 좋음 : 붕어빵을 잘 먹음. 나) 야근을 불사하며 일을 함: 가정에 문제가 있음. 다) 시간 관리가 철저함 : 칼같이 퇴근함. 라) 두뇌 회전이 빠름 : 잘못에 대해 그럴듯한 변명을 늘어놓음. 마) 묵묵히 자신의 일에만 최선을 다함 : 개인주의 성향이 큼. 2. 세 자녀를 둔 아버지가 장난감 하나를 사 왔다. 그러자 서로 장난감을 가지겠다고 싸웠다. 그러자 아버지가 말했다. “엄마 말에 고분고분하고 말 잘 듣는 사람이 가져라.” 아이들은 잠시 동안 아무 소리도 없다가 일제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11.10.~11.16.)

1. 정치인들에게 배울 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고정관념 깨기 (공약은 꼭 지켜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우리에게 약속은 깨기 위해 있는 것임을 솔선수범해서 깨우쳐 줌) 나) 배짱과 맷집 (국민이 물러나길 원해도, 여기저기서 두들겨 맞아도 한번 배지 단 이상 절대 물러나지 않는 강직한 정신) 다) 근검절약 정신 (식사 비용을 절약하기 위하여 붕어빵을 택배로 주문하여 해결하는 알뜰살뜰한 근검절약 정신) 라) 상생의 정신 (전통주의가 퇴색해 가는 지금에 혈연, 지연을 강조함으로써 결속을 다져 지역행복공동체를 만들겠다는 공생의 정신) 마) 쇼맨십 (가끔 느닷없는 행동으로 국민의 뒤통수를 쳐 당황케 함으로써 재미난 엽기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 씀씀이) 2. 한 정신병원에서 갑갑함을 참지 못한 두 명의 환자가 탈출을 시도했다. 두 사람은 협동해 침대 시트를 갈기갈기 찢은 뒤 그 조각들을 묶어 탈출용 밧줄을 만들었다. 어느 정도 길이가 되자 먼저 한 명이 밧줄을 창밖으로 던지고서는 내려갔다. 잠시 뒤 다른 한 명이 따라 내려가려는데 먼저 내려갔던 환자가 올라와서 말했다. “안 되겠어. 너무 짧아.” 두 사람은 옆방 시트도 몰래 가져오고 환자복도 벗어 아까보다 훨씬 긴 밧줄을 만들었다. 이번에도 아까 먼저 내려갔던 환자가 탈출을 시도했다. 그런데 잠시 후 그 환자가 다시 올라오더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11.03.~11.09.)

1. 지하철 잡상인이 잘하는 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물건을 판다는 말은 절대로 안 한다. “잠시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나) 만원을 기준으로 한다 “만원짜리 한 장만 받습니다. 만원짜리 두 장만 받습니다.” 다) 항상 회사는 부도가 났다. “저희 회사가 부도가 나서 급작스럽게 이렇게 나왔습니다.” 라) 국산 고급 품질을 강조하지만 확인해보면 Made in China다. “중소기업 박람회에서 금상을 받은, 획기적인 상품입니다.” 마) 너무나도 잘 갖다 붙인다. “4차산업 혁명시대 인공지능 사회로 가면서 창의력을 높여주고요….” 2. 밤길을 가던 한 중년 남자가 강도를 만났다. “어이 좋게 말할 때 돈 내놔!” 중년 남자는 무서웠지만 강도에게 말했다. “안돼…. 우리 마누라가 얼마나 무서운데...... 강도에게 돈을 뺏겼다고 하면 마누라가 믿을 것 같아?” “그래서 못 준다 이거지?” 강도는 어이없다는 듯이 그 중년 남자의 멱살을 쥐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10.27.~11.02.)

1. 성공하는 도둑이 되기 위한 습관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목표를 확립하고 행동하라! ☞ 부잣집을 목표로 해 확실히 털어라. 나) 소중한 것부터 먼저 하라! ☞ 최대한 고가품부터 챙겨라. 다) 붕어빵을 활용하라! ☞ 도둑질 하기 전에 붕어빵을 먹어라. 라) 상호이익을 추구하라! ☞ 같이 털러 온 도둑놈과 이익을 나누어라. 마) 체력을 단련하라! ☞ 신속하게 훔치고 튈 수 있도록 체력을 단련하라. 2. 남자가 여자친구에게 물었다. “솔직히 말해 연인으로서 나를 어떻게 생각해?” 그러자 그녀가 대답했다. “당신은 사전적 의미로 ‘따뜻한’ 사람이에요.” 남자는 사전을 찾아보고는 기분이 나빠졌는데 이유는 무엇일까요
(게시기간 : 2019.10.20.~10.26.)

1. 직장에서 퇴출당할 징조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큰 실수를 했는데 아무 말도 안 한다. 나) 사장 등 임원을 만나기가 힘들다. 다) 주변 직장동료들 행동이 갑자기 달라진다. 라) 악질적인 상사가 갑자기 붕어빵을 사준다. 마) 그냥 뭔지 모르게 불안하다. 2. 어느 날 과수원 농장을 찾은 소녀가 큰 사과를 사려고 했다. “아저씨 이 수박 얼마예요.” 농부가 말했다. “그건 오천원 줘야 해.” “제가 가진 돈이 천 원뿐인데요”라고 소녀가 말했다. 농부는 아주 작은 사과를 가리키면서 “저건 어때?”하고 물었다. 그러자 소녀가 사겠다고 하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10.13.~10.19.)

1. 한국에 오래 거주한 외국인이 한국인 다됐다고 느낄 때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사람들이 한국어로 물어봐도 영어로 대답할 때 나) 의자보다는 방바닥에 앉는 게 편하게 느껴질 때 다) 젓가락으로 국수 한 가닥 집어 올릴 때 라) 차를 몰다 끼어들기 할 때 상대방을 쳐다보지도 않고 왼손부터 흔들 때 마) 다른 외국인이 나에게 한국어를 배우려고 과외비를 주기 시작했을 때 2. 병원에서 맹장 수술을 마친 의사와 환자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환자 : “맹장은 무용지물이라서 그것 없이도 문제 없다죠?” 의사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10.06.~10.12.)

1. 파리와 모기의 차이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파리 : 사람의 눈을 피해 사람이 먹던 걸 노린다. 모기 : 사람의 눈을 피해 사람 자체를 공격한다. 나) 파리 : 싱싱한 피만 노리는 헌혈차가 경쟁 상대이다. 모기 : 같은 집에 사는 근면한 바퀴벌레가 경쟁 상대이다. 다) 파리 : 잘못 그리면 ‘매미’가 된다. 모기 : 잘못 그리면 ‘새’가 된다. 라) 파리 : 파리 때문에 지각했다면 욕먹는다. 모기 : 모기 때문에 병원 갔다면 걱정한다. 마) 파리 : 사망시 퍽~ 소리와 동시에 자기 피가 튄다. 모기 : 사망시 찍~ 소리와 동시에 남의 피가 튄다. 2. 체육 시간에 한 학생이 늦게 운동장에 나왔다. 선생님이 벌로 누워서 자전거 타기를 시켰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자 학생이 그냥 서 있었다. 열 받은 선생님이 소리쳤다. “야, 너 왜 안 해?” 학생이 느긋하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09.29.~10.05.)

1. 식당에서 물수건을 사용방법에 따라 남자의 노화지수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에 설명한 것중에서 40대 연령대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한 것은? 가) 손만 닦는다. 나) 손 닦고 입까지 닦는다. 다) 손 닦고 입 닦고 이마까지 닦는다. 라) 손 닦고 입 닦고 이마 닦고 목까지 닦는다. 마) 손 닦고 입 닦고 이마 닦고 목까지 닦고 코까지 푼다. 2. 어느 유치원에서 교사가 유치원생에게 질문을 하였다. 교사 : 여러분, 10년 전에는 없었는데, 지금은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유치원생 : 저요! 교사 : 그래, 말해보렴. 유치원생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09.22.~09.28.)

1. 아부지, 언제 집에 들어오세요? 하고 물었을 때 경상도 아버지의 시간 개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10분 후에 집에 오실 때 → 지금 들어가. 나) 30분 후에 집에 오실 때 → 금방 들어가. 다) 1시간 후에 집에 오실 때 → 좀 이따 들어가. 라) 2시간 후에 집에 오실 때 → 와이리 어렵노 마) 언제 들어오실지 기약이 없으실 때 → 니들 먼저 밥 무라! 2. 선거에 당선된 정치인이 네 번 놀라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놀란 이유는 나같이 형편없는 놈이 당선됐다는 것이고, 두 번째 놀란 이유는 모든 정치인이 나같이 형편없다는 것이고, 세 번째 놀란 이유는 이와 같이 형편없는 사람들이 정치를 하는데도 나라가 잘 돌아간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네 번째 놀란 이유는 무엇일까요?
(게시기간 : 2019.09.15.~09.21.)

1. 직장에서 음주가 좋은 장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즐겁게 퇴근할 마음을 불러 일으킨다. 나) 노래방에서 최신가요 못 부르는 스트레스를 더욱 크게 받는다. 다) 직원 간에 솔직하고도 정직한 의사소통을 유도한다. 라) 급료가 다소 적더라도 불평이 줄어들 수 있게 해 준다. 마) 식사 때 반주는 소화가 잘되고 음식을 더 맛있게 느끼게 해 준다. 2. 이웃에 사는 남자가 거의 매일 찾아와 무엇인가를 빌려 가곤 했다. 어느 날 약이 오른 남편이 아내에게 다짐했다. “이번에는 아무것도 빌려 가지 못할 거야!” 드디어 이웃집 남자가 찾아왔다. “혹시 아침에 전기톱을 쓰실 일이 있나요?” “어휴, 미안합니다. 오늘 종일 제가 써야 할 것 같은데요.” 그러자 이웃집 남자가 활짝 웃으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09.08.~09.14.)

1. 담배 끊는 방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하루 한 끼만 먹기(골초들은 식후에 담배 피우는 게 습관화돼 있음) 나) 술 마시지 말기(알코올만 들어갔다 하면 평소보다 2~3배 더 피움) 다) 배우자를 가급적 피하기(잔소리하면 열 받아서 꼭 담배 물게 함) 라) 게임하지 말기(게임만 하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손에 담배가) 마) 화장실 자주 가지(큰일 볼 때 담배 없으면 ×안 닦고 나온 기분) 2. 어제 친구와 함께 지하철을 탔을 때의 일이다. 옆에 친구놈이 “야, 나 큰일 났다… 속이 안 좋아서 방귀가 계속 나와.” 나는 아무도 모를 거라고 얘기해 주었지만 옆에 앉아서 감당해야 할 생각을 하니 심란했다. 그런데 장난이 아니었다. 연달아 계속 뀌어대는데 소리는 얼마나 신기하던지, “부우웅… 부우웅….” 방귀를 그렇게 높낮이 없이 규칙적으로 뀌는 사람은 첨 봤다. 그런데 갑자기 대각선 쪽에 앉아 있던 사람이 다가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09.01.~09.07.)

1.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돈으로 집은 살 수 있지만 가정은 살 수 없습니다. 나) 돈으로 유흥을 즐길 수 있어도 행복을 살 수 없습니다. 다) 돈으로 시간을 살 수 있어도 시계는 살 수 없습니다. 라) 돈으로 약은 살 수 있지만 건강은 살 수 없습니다. 마) 돈으로 책을 살 수 있어도 지식을 살 수 없으며, 2. 어느 졸부가 죽어서 천당에 갔다. 천당 입구를 지키는 문지기가 말했다. “지금 천당은 사람이 꽉 차서 더 이상 들어갈 때가 없다!” 그러자 졸부가 말했다. “그럼 나는 어디로 가란 말이오?” “졸부 중에 한 사람을 지옥으로 보내면 들어갈 수 있게 해 주겠다.” 졸부는 꾀를 내어 천당에 ‘지옥의 땅값이 폭등하고 있다’는 루머를 퍼뜨렸다. 그러자 천당에 있던 졸부들이 너도나도 지옥으로 내려갔다. 그런데 그 졸부도 짐을 꾸려 지옥으로 내려가려고 해 문지기가 물었다. “아니 이제 천당에 들어갈 자리가 생겼는데 왜 지옥으로 가려고 하나?” 그러자 졸부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08.25.~08.31.)

1. 잘생긴 남자 vs 못생긴 남자를 비교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잘생긴 남자가 주먹질하면 터프, 못생긴 남자가 주먹질하면 깡패 나) 잘생긴 남자가 일까지 잘하면 금상첨화, 못생긴 남자가 일을 잘하면 배수의 진 다) 잘생긴 남자가 컴퓨터 하고 있으면 지적으로 보인다. 못생긴 남자가 컴퓨터 하고 있으면 맨날 게임만 하나? 라) 잘생긴 남자가 울고 있으면 옆에서 달래주고 싶다. 못생긴 남자가 울고 있으면 또 여자한테 차였나 보다. 마) 잘생긴 남자가 붕어빵 먹으면 변비가 생긴다.. 못생긴 남자가 붕어빵 먹으면 방귀가 나온다. 2. “할아버지, 지금 연세가 정확하게 몇이세요?”라고 신문을 보고 있던 손자가 물었다. “일흔다섯이다. 그런데 그건 왜 묻느냐?” “여기 보니까 일흔다섯 살 된 노인들 중에는 여자가 남자보다 20퍼센트나 더 많다는데요”라고 손자 녀석이 말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한숨을 지으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08.18.~08.24.)

1. 남자가 부부간 화목을 위해선 모름지기 지켜야 할 5쇠 원칙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남자가 집에 들어오면 집안 잡일을 마당쇠처럼 한다. 나) 집사람이 밤에 사랑을 요구할 때는, 변강쇠처럼 한다. 다) 자기에게 불리한 말을 하지 않는 자물쇠가 되어야 한다. 라) 남에게 헛돈을 쓰지 않는 구두쇠가 되어야 한다. 마) 집사람이 하는 일에 참견을 잘하는 모르쇠가 되어야 한다. 2. 거지가 길거리에서 깡통을 요란하게 걷어차며 걸어가고 있었다. 지켜보던 경찰관이 시끄럽다고 주의를 주자 거지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08.11.~08.17.)

1. 불황시대 직장인이 회식자리에서 생존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작은 계산은 재빨리 여럿이 모였을 때는 술값이 적게 나올 것 같은 차수를 겨냥해 계산한다. 한번 계산하고 나면 나머지 차수에서 얼굴을 비비기가 용이하다. 나) 가급적 후배들과 아직까지 술값은 후배들이 내는 전통이 남아 있다. 다) 식당 아줌마와 친하라 식당 아줌마와 친해지면 대 같은 중, 중 같은 소가 나온다. 라) 버스나 지하철 다닐 때 집으로 공짜 술 얻어먹고 심야에 집에 가느라 2만∼3만 원의 택시비를 날리는 것은 어리석은 일. 마) 대표로 계산은 금물 나눠 내는 경우(n분의 1) 대표로 계산하고 나중에 받는 것은 위험. 수금이 100% 되지 않고 푼돈으로 받으면 대충 쓰기 마련. 2. 한 목장을 지나던 운전자가 길을 건너던 송아지를 치어 죽였다. 운전자는 송아지 주인에게 상황을 설명했다. 그리고 죽은 송아지 값이 얼마냐고 물었다. “오늘 시세로는 30만 원이지만 6년 뒤에는 300만 원으로 값이 뛰게 될 거요. 그러니 난 지금 300만 원 손해를 보았소.” 운전자는 수표 한 장을 송아지 주인에게 주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08.04.~08.10.)

1. 남편의 생일날이 됐을 때 부인의 행동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30대 : 남편을 위한 선물과 갖가지 이벤트를 준비한다. 나) 40대 : 고급 음식점으로 외식을 간다. 다) 50대 : 하루 종일 붕어빵만 먹인다. 라) 60대 : 귀찮아하면서 며느리나 사위 불러 바가지 씌운다. 마) 70대 : 영감 혼자 두고 딸네 집으로 간다. 2. 어느 가족이 주말에 야외를 나갔다. 아들이 자동차를 보더니 아빠에게 물었다. “아빠, 자동차 바퀴는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아빠는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여러 가지 생각들이 머리를 스쳤다. ‘첫 번째, 연료가 연소하면서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기계적 에너지로 바꾸어 자동차가 움직이는 데 필요한 동력을 얻어 후륜의 경우 클러치-변속기- 추진축-차동기-액셀축-후차륜 순서로 동력을 전달해 자동차를 움직인다. 이건 아들에게 답해 주기 좀 어려운 것 같고…. 두 번째, 우리가 밥을 먹어야 막 뛰어놀 수 있듯이 자동차도 엔진이라는 곳에 기름이라는 밥을 주게 되면 움직인다. 이건 자상한 아빠의 대답인 것 같은데 뭔가 좀 허전한 것 같고….’ 아빠가 한참을 궁리하는게 답답했는지 아들이 이번에는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자동차 바퀴는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그러자 엄마는 단 한마디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07.28.~08.03.)

1. 정치인들에게도 배울 점이 있는 것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많은 사람의 원망을 들어도 자신의 의지를 꺾지 않는 꿋꿋함을 가졌다. (탄핵 보면 알 수 있다.) 나) 그들은 자신이 목적한 일을 끝까지 이뤄내는 투철한 도전정신이 있다. (진짜 징하다. 대상이 되는 사람이 불쌍할 정도다.) 다) 동료의 모든 행동을 자신들의 일처럼 느끼는 투철한 동료애가 있다. (같이 말려들지도 모르니.) 라) 그들은 감옥을 무서워하지 않는 멋진 용기를 가졌다. (돈이란 무기를 가졌기 때문이다.) 마) 무엇보다도 가장 먼저 배워야 할 점이다. (운동선수...... 특히 레슬링 선수에게도 지지 않는 몸싸움 능력이 없다!) 2. 변호사는 거짓 증언을 하는 증인의 허점을 잡은 것으로 확신하고 신문을 했다. “담 높이가 3m나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증인은 지상에 서 있었고? 그렇다면 키가 170㎝밖에 안 되는 증인이 어떻게 3m나 되는 담 너머에 있는 피고의 행동을 목격할 수 있었다는 것인지 설명해 봐요.” 그러자 증인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07.21.~07.27.)

1. 싱글족 고수가 되면 요리에 희한한 메뉴가 등장하는데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소금밥 = 소금 + 밥 나) 계란밥 = 날계란 + 밥 다) 붕어밥 = 붕어빵 + 밥 라) 라면밥 = 라면 + 밥 마) 간장밥 = 간장 + 밥 2. 고층건물에서 떨어질 때 3층과 30층의 차이점에 대하여 논술하여 보아요
(게시기간 : 2019.07.14.~07.20.)

1. 술 마실 때 빨리 취하려고 엽기적으로 마시는 방법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냉면 사발로 마시기 나) 소주잔으로 마시기 다) 재떨이로 마시기 라) 숟가락으로 퍼마시기 마) 신발로 마시기 2. 어느 회사 영업부장이 직원들에게 각자의 목표 할당량을 달성하라고 독려했다. 그는 보너스로 목표를 달성하는 직원에게 자기의 바닷가 별장을 1년간 무료로 쓰게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이 때 한 직원이 말했다. “부장님. 해변에 별장을 가지고 계신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그러자 영업부장이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07.07.~07.13.)

1. 시내버스를 타면서 느끼는 상황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기쁨 : 정류장에서 오래 기다렸는데 버스가 무정차 통과할 때 나) 난감 : 횡단보도 신호등이 빨간 불일 때 건너편에 버스가 지나갈 때. 다) 당황 : 겨우 버스를 탔는데…. 졸다가 내릴 때를 지나 버렸다. 라) 초조 : 약속 시간(혹은 출근 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도 버스가 안 올 때. 마) 황당 : 젠장…. 내가 타려던 버스가 아니다. 2. 큰스님이 제자들을 모아놓고 말씀하셨다. “다들 모였느냐? 너희들이 얼마나 공부가 깊은지 알아보겠다. 어린 새끼 새 한 마리가 있었느니라. 그것을 데려다가 병에 넣어 길렀느니라. 그런데 이게 자라서 병 아가리로 꺼낼 수 없게 됐다. 그냥 놔두면 새가 더 커져서 죽게 될 것이고 병도 깰 수 없느니라. 자, 말해 보거라. 새도 살리고 병도 깨지 말아야 하느니라. 제자들이 하루종일 연구하였으나 결국은 해결방법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제자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큰스님, 저희들 머리로는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답이 있기나 합니까?” “있지~ 암 있고 말고~ 나무아미타불!” 제자들이 “무엇이옵니까?” 질문하자 큰스님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06.30.~07.06.)

2-56. 심심풀이 문제 2019년 하반기   끝.               심심풀이 문제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