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 심심풀이 문제   2019년 상반기
 

1. 직장에서 상사를 4가지로 분류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똑부: 똑똑하고 부지런한 상사
    나) 똑게: 똑똑한데 게으른 상사
    다) 똑멍: 똑똑한데 멍청한 상사
    라) 멍부: 멍청한데 부지런한 상사
    마) 멍게: 멍청하고 게으른 상사

2. 선생님 : 얼음은 고체일까, 액체일까?
   학생 : 네, 그대로 있으면 고체, 녹으면 액체입니다.
   선생님 : 참 잘했어요. 그럼 달걀은?
   학생 : 네, 겉은 고체, 속은 액체입니다.
   선생님 : 오! 훌륭해요. 그럼 사람은?
   학생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02.24.~03.02.)

1. 생활하면서 기분 나쁠 때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내 주민등록증에 있는 사진 보고 다들 웃을 때. 나) 술 마시고 계산하려고 카드 냈는데 한도 초과라고 할 때. 다) 배가 고파 붕어빵 먹고 싶은데 친구가 사줄 때 라) 남들 다 웃고 있는데 나 혼자 웃지 못할 때. 마) 전철 옆자리에 술 취한 남자가 역겨운 담배 냄새 풍기며 기댈 때. 2. 맹구가 군대 훈련소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을 받고 있을 때였다. 교관은 솔방울을 던지며 “수류탄이다!”라고 소리쳤다. 훈련병들은 즉시 몸을 피하며 엎드렸다. “내가 생각했던 대로군. 너희들 가운데는 영웅이 한 놈도 없어. 수류탄을 몸으로 덮쳐 다른 동료들을 구해야겠다는 놈이 하나도 없단 말이야!” 설명을 마치고, 잠시 후 교관이 다시 솔방울을 던졌다. 그러자 이번에는 맹구만 빼고 모두 수류탄을 덮쳤다. 교관이 맹구에게 물었다. “넌 왜 그대로 서 있는 거야?” 그러자 맹구가 당당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02.17.~02.23.)

1. 직장에서 왕따 당하기 쉬운 유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며 배려를 한다. 나) 기분 나쁘면 금방 화냈다가 자기 좋으면 금방 헤헤거린다. 다) 아는 척, 있는 척, 잘난 척. 혼자서 온갖 “척”은 다한다. 라) 남의 사생활에 관심이 많고, 소문이란 소문은 다 퍼뜨리고 다닌다. 마)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고 자기 고집대로 밀고 나간다. 2. 가정집에서 불이 났다. 바보 형제가 있었는데 놀란 형이. 당황한 나머지.. "야~야~!! 119가 몇 번이여~!!" 하고 소리치자, 옆에 있던 동생이 소리치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02.10.~02.16.)

1. 남편과 국회의원의 공통점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내 손으로 골랐지만, 참 싫다. 나) 안에서는 싸우고 밖에서 착한 척한다. 다) 아직도 내가 사랑하는 줄 안다. 라) 헤어지려면 절차가 간단하다. 마) 내 말은 죽어라 안 듣고, 자기 맘 대로하다. 2. 어떤 시어머니가 아들 집에 가서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그때 며느리는 안 나오고 아들이 빨간 고무장갑을 끼고 나와 인사했습니다. “어머니, 웬일이세요? 어서 들어오세요.” “아니, 네 마누라는 어디 가고 네가 고무장갑을 끼고 나오느냐?” “아내가 몸이 불편해서 누워 있으라 하고 제가 설거지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자 열이 오른 어머니가 소리를 버럭 질렀습니다. “이런 쓸개 빠진 인간 같으니라고. 기껏 한다는 게 설거지냐? 죽어라, 이놈아.” 화가 난 어머니는 집으로 들어가지도 않고 딸네 집으로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딸네 집 초인종을 누르자 이번에는 사위가 빨간 장갑을 끼고 나왔습니다. “장모님,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아니, 자네 마누라는 어디 가고 자네가 나오는가?” “아내가 몸이 불편해서 누워 있으라 하고 제가 설거지 하고 있는 겁니다.” 그 말에 이 어머니가 마냥 행복해하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02.03.~02.09.)

1. 명절에 친척들이 모였을 때 세대별로 듣기 싫은 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10대: 공부는 잘하니? 너 몇 학년이지? 너 어디 대학 갈 거니? 나) 20대: 결혼은 언제 할 거니? 취직은 했니? 살이 많이 쪘네? 다) 30대: 너희 회사 돈은 많이 주니? 아직도 대리야? 라) 40대: 주름이 많이 늘었네? 애들은 공부 다 잘하니? 집이 많이 좁네? 마) 50대: 붕어빵은 맛있니? 노래방 최신곡은 뭐니? 2. 차들이 북적대는 사거리에서 한 여성 운전사가 그만 시동을 꺼트리고 말았다. 여자는 다시 출발하려고 애를 썼지만 진땀만 날 뿐 잘 시동이 걸리지 않았다. 그녀의 뒤에서 성질 급한 택시기사가 신경질적으로 경적을 울려대고 있었다. 그녀는 마침내 차에서 내려 뒤로 걸어갔다. “저…정말 죄송해요. 시동이 안 걸리는데 좀 도와주시겠어요? 아저씨는 경험이 많으니까 충분히 하실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01.27.~02.02.)

1. 난감한 상황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친구집에 가서 응가(?)를 보고난 뒤 물을 내렸더니 변기가 막혀 버렸을 때. 나) 어떤 사람이 길을 물어서 열심히 가르쳐 주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반대로 알려준 것을 알았을 때. 다) 사교모임에서 애써 외운 유머를 말했는데 갑자기 분위기 썰렁해질 때. 라) 소개팅 중 웃다가 그만 방귀를 꼈는데 소리도 안나고 냄새도 안날 때 마) 앞에 가는 사람이 친구인줄 알고 반가운 마음에 어깨를 쳤는데 전혀 모르는 사람일 때. 2. 하루는 한 남자가 어느 절의 주지 스님을 찾아가 마구 욕을 퍼부었다. 그는 자기 부인이 절의 신도가 된 것을 매우 기분 나쁘게 생각했다. 욕을 다 듣고 난 스님이 입을 열었다. “만약에 당신이 빵을 사서 친구에게 먹으라고 주었는데, 친구가 거절했다면 그 빵은 누구의 것입니까?” “물론, 제 것이지요.” 그러자 스님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01.20.~01.26.)

1. 알송달송 궁금한 것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햇빛은 피부색은 검게 하는데 머리카락 색을 왜 하얗게 만들까? 나) 생쥐 맛이 나는 고양이 사료는 왜 나오지 않는 걸까? 다) 세월이 약이라고 하면 음력은 한약이고 양력은 양약일까? 라) 붕어빵에 왜 붕어를 넣지 않는걸까? 마) 왜 비행기는 블랙박스처럼 튼튼하게 만들지 못할까? 2. 소시쩍 한문 꽤나 하신 유식한 시골 할아버지 한분이 있었다. 어느날, 이 동네 시골 한적한 길을 지나던 한문학자 출신의 등산객이, 길 옆에 있던 쪽문에 한문으로, "多不有時" 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보았다. "많고, 아니고, 있고, 시간이?" "시간은 있지만, 많지 않다는 뜻인가?" 누가 이렇게 심오한 뜻을 문에 적어 놨을까 싶기도 하고, 분명 학식이 풍부하고 인격이 고매하신 분일 것이라는 생각에서, 도사같은 그 분을 만나 볼 요량으로, 문 앞에서 문을 두드려 보았으나, 안에서는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그러다가 조금 있다가보니, 옆집에서 런닝차림의 할아버지 한 분이 나오셨다. "어이~ 거기서 뭐하는 거요?" "네? 이 한자성어를 적으신 분을 뵈려했는데...." "그거? 그건 내가 적은거야." "그러세요? 뵙고 싶었는데요, 할아버지 여기가 어떤 용도의 무슨 문입니까?" "여기? 별거 아니야. 화장실이야!!" "네? 화장실이요? 여기가 화장실 이라구요? 그럼 이 多不有時 라는 한자 글의 뜻은 뭡니까?" 그러자 할아버지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01.13.~01.19.)

1. 생활하면서 곤혹스럽게 하는 것들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회의 참석 후에 거울을 보고 앞니에 고춧가루가 끼어 있는 것을 알았다. 나) 단어 철자를 몰라서 사전에서 그 단어의 정확한 철자를 찾을 수 없다. 다) 똑똑한 사람들은 가방 끈이 길다는 것을 알았다. 라) 최신곡 열심히 배워 노래방 갔는데 아직 등록되어 있지 않았다 마) 주소를 알아보려고 차 속도를 늦출 때 으레 바짝 뒤따르는 차가 있다. 2. 돼지띠인 삼식이가 아침을 먹으며. 신문을 보다가 운수란을 보니. 오늘 돼지띠가 무슨 일을 해도 운수대통이란다. 저녁에 고등학교 동창들과의 모임을 생각하니 삼식이가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았싸, 오늘 운수대통이란다. 오늘 저녁 고스톱은 내 판이다! 이노므 자슥들~ 어디 한 번 맛 좀 봐라 !" 그러자 옆에서 우습고 한심하다는 듯 삼식이 부인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9.01.06.~01.12.)

1. 남편과 애완견의 공통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끼니를 챙겨주어야 한다. 나) 매일 노래방에 가야 한다. 다) 복잡한 말을 알아듣지 못한다. 라) 가끔씩 데리고 놀아 주어야 한다. 마) 초장에 버릇을 잘 못들이면 내내 고생한다. 2. 한 남자가 식인종 무리에게 잡혔다. 식인종이 물었다. "똥침 한 대 맞을래? 아니면 그냥 죽을래?" 똥침을 선택했는데 너무 고통스러워 한 달을 못 걸어 다녔다. -_-;; 며칠 후 탈출을 시도하다가 잡혔다. 식인종이 또 물었다. "똥침 세 대 맞을래? 아니면 죽을래?" 고통스러웠던 똥침의 추억을 가진 이 남자는 차라리 죽여 달라고 애원했다. 그러자 식인종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12.30.~20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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