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 심심풀이 문제   2018년 하반기
 

1. 술 마시는 이유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좋은 일이 있거나 축하할 일이 있을 때 술을 마신다.
    나) 나쁜 일이 있거나 속이 상할 때 술을 마신다.
    다) 마음이 울적하거나 외로우면 술을 마신다.
    라) 붕어빵이 먹고 싶거나 노래방에 가고 싶을 때 술을 마신다.
    마) 스트레스 받거나 화가 날 때 술을 마신다.

2. 초등학교 3학년에 욕 잘하는 아이가 있었답니다.
   이 녀석이 입만 벌리면 욕을 해대는 바람에 선생님은 마음이 아팠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학부모가 참관하는 공개수업 날이 다가왔습니다.
   선생님은 불안했고 공개수업 날 학부모들이 교실 뒤편에 모두 서 계셨습니다.
   수업이 시작되고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단어 맞히기 문제를 내셨습니다.
   “여러분 ‘ㅂ’으로 시작하는 단어는 뭐가 있죠?”
   모든 아이가 손을 들었습니다. 욕 잘하는 아이도 손을 들었습니다.
   절대 그 녀석은 시키고 싶지 않았습니다. “응, 그래 한수정 학생 대답해 보렴.”
   “바다요.”  “네, 바다가 있군요. 잘했어요!”
   “그럼 ‘ㄱ’으로 시작하는 단어는 뭐가 있을까요?”
   다시 모든 학생이 저요, 저요 외쳤습니다. 욕 잘하는 아이도 외쳤습니다.
   그 녀석은 시킬 수가 없었습니다. “거기 김영홍 학생 대답해 봐요.”
   “강이오. 흐르는 강이오.”  “네. 잘했어요.”  선생님은 신이 났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할까요? ‘ㅎ’으로 시작하는 단어는 뭐가 있을까요?”
   침묵이었습니다. 바로 그때 욕 잘하는 녀석만 저요, 저요 외쳤습니다.
   선생님은 갈등을 했습니다. ‘이걸 시켜야 되나, 말아야 되나….’
   녀석이 갑자기 믿음직스러워 보였습니다. 선생님은 결심했습니다.
   “그래요, 주리 학생(욕 잘하는 녀석) ‘ㅎ’으로 시작하는 단어는 뭐가 있죠?”
   “하룻강아지요!!” 다행히 안 찍혔습니다. 선생님은 그 뜻도 물어봅니다.
   “하룻강아지가 무슨 뜻이죠?”
   그러자 욕잘하는 학생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10.28.~11.03.)

1. 생활하면서 지켜야 할 것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명령조로 말하지 마라. (지금이 조선시대냐.) 나) 쓸데없는 자존심 세우지 마라. (더 없어 보인다.) 다) 지키지 못할 약속 하지 마라. (신용이 좋아야 성공한다.) 라) 거짓말은 티 나게 해라. (뻔한 거짓말에 속는 사람 생각해 봤냐.) 마) 다른 사람을 배려하라 (사이좋게 지내는 비결이다.) 2. 그녀는 30대 어린이집 교사이다. 하루는 몸이 너무 안 좋아 화장도 않고 대충 차려입고 출근을 했다. 아이들이 몰려와 묻는 것이었다. “아줌마, 우리 선생님 어디로 가셨어요?” 다음 날 건강이 좋아진 그녀는 평소처럼 정성껏 화장한 뒤 출근했다. 그런데 아이 한 명이 울면서 다가와 그녀에게 말했다. “선생님! 말썽 안 피울 테니 선생님 그만두지 마세요∼.” “왜?? 선생님 누가 그만둔다던?” 그러자 아이가 울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10.21.~10.27.)

1. 생활하면서 곤혹스럽게 하는 것들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단어 철자를 모르는데 사전에서 그 단어의 정확한 철자를 찾을 수 없다. 나) 응가가 급해서 공중 화장실에 갔는데 대기 줄이 많이 서 있다. 다) 주소를 알아보려고 차 속도를 늦출 때 으레 바짝 뒤따르는 차가 없다. 라) 최신곡 자랑하러 노래방에 갔는데 아직 노래방에 등록되지 않았다. 마) 은행에 공인인증서 신청하러 갔는데 신분증을 집에 두고 나왔다. 2. 정신병 환자가 바나나를 소금에 찍어 먹고 있었다. 정신과 의사가 환자에게 물어 보있습니다. “아니 왜 바나나를 소금에 찍어 먹습니까?” 그러자 정신병 환자가 한심한 표정으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10.14.~10.20.)

1. 꼰대어를 해석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아니 그러니까 내 말은 = 내가 틀렸다. 나) 다 너 잘되라고 하는 말 = 잘되면 니 탓 안 되면 내 덕. 다) 자꾸 같은 말 하게 하지 말고 = 못 알아 듣겠다. 라)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 전혀 모르겠는데. 마) 기분 나쁘게 듣지 말고 = 기분 나쁜 소리 시작한다. 2. 어느 농촌 할아버지가 경운기를 사려고 은행에 대출을 받으러 갔다. 은행에서는 할아버지에게 담보될 만한 것이 없냐고 물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담보가 뭔지도 몰랐다. 그래서 은행원이 “담보란 돈을 빌려갈 때 물건을 맡겨 놓는 거예요” 라고 대답해 주었다. 할아버지는 집을 담보로 돈을 빌렸고 추수가 끝나고 돈을 갚으러 왔다. 돈을 다 갚자 은행원이 물었다. “할아버님, 추수 끝나셨으니 돈 버셨겠네요? 그 돈 어떻게 하실 거예요?” “뭐 그냥 땅에나 묻어놔야지.” 그래서 할아버지에게 은행원이 예금을 하라고 권했다. 할아버지가 말했다. “예금이 뭐여?” “예금이란 은행에 돈을 맡겨 놓는 거예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데스크에 스윽 기대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10.07.~10.13.)

1. 오빠, 아저씨, 할배 구별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스마트폰 주머니에 넣으면 오빠! 허리에 차면 아저씨. 없으면 할배~ 나) 노래방에서 선곡할 때 책을 앞에서 부터 찾으면 오빠! 뒤에서 부터 찾으면 아저씨. 찾아 달라고 하면 할배~ 다) 덥다고 윗 단추 풀면 오빠! 바지 걷으면 아저씨. 내복 벗으면 할배~ 라) 목욕탕 거울을 보며 가슴에 힘주면 오빠! 배에 힘주면 아저씨. 콧털 뽑으면 할배~ 마) 브루스 출 때 허리 감으면 오빠! 왼손 올리면 아저씨. 발 밟으면 할배~ 2. 사오정과 사오정 딸이 아침 운동을 나갔다. 사람들이 사오정을 보면서 키득키득 웃기 시작했다. 운동화를 오른쪽은 흰색, 왼쪽은 검은색을 신은 것이다. 사오정은 나무 뒤에 숨어 있고 딸은 운동화를 가지러 집으로 달려갔다. 잠시 후 딸은 빈손으로 오고 있어 사오정이 물었다. "왜 빈손이니?" 그러자 사오정 딸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9.30.~10.06.)

1. 착각 속에 사는 사람들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부모들 : 자기 애는 머리는 좋은데 열심히 안해서 공부 못하는 줄 안다. 나) 대학생들 : 철 다든 줄 안다. 대학만 졸업하면 앞날이 확~ 필 줄 안다. 다) 아가씨들 : 지들은 절대 아줌마가 안될 줄 안다. 라) 시어머니들 : 아들이 결혼하고도 엄마보다 부인를 먼저 챙기는 줄 안다. 마) 아줌마들 : 화장하면 다른 사람 눈에 예뻐 보이는 줄 안다. 2. 수업시작 종이 울리고 선생님이 들어오시자 한 학생이 손을 들고 말했다. '선생님, 저 화장실 좀 다녀오겠습니다.' '근데 쉬는 시간에는 뭘 하고 수업시간 시작하니까 화장실에 가니?' 그러자 학생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9.23.~09.29.)

1. 거짓말 종류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애국적 거짓말 :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 (이순신) 나) 애처가 거짓말 : 당신 음식은 뭐든 맛있어! (남편) 다) 공포제거 거짓말 : 이 주사는 하나도 안 아프단다. (간호사) 라) 한국형 거짓말 : 차린 건 없지만 많이 드세요. 마) 붕어빵 거짓말 : 붕어빵에 붕어 넣어요 2. 선생님이 사오정에게 꿈을 물었다. 사오정이 거침없이 대답했다. “재벌 2세가 꿈입니다. 그런데 아빠가 노력을 안 해요.” 선생님이 기가 막혀 사오정 아빠에게 이 이야기를 들려줬다. 그러자 사오정 아빠의 기막힌 대답!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9.16.~09.22.)

1. 잘생긴 남자와 못 생긴 남자의 차이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잘생긴 남자가 축구하다 오버헤드 킥하면 "역쉬..." 못생긴 남자가 축구하다 오버헤드 킥하면 "어쭈~.." 나) 잘생긴 남자가 우산없이 비 맞구 돌아다니면 "어쩜...." 못생긴 남자가 우산없이 비 맞구 돌아다니면 "쯔쯔~" 다) 잘생긴 남자가 공부까지 잘하면 "배수의진~“ 못생긴 남자가 공부만이라도 잘하면 "금상첨화..." 라) 잘생긴 남자가 길에서 막 뛰어가면 "어머 급한일 생겼나봐..." 못생긴 남자가 길에서 막 뛰어가면 "넘어져라~" 마) 잘생긴 남자가 길을 물으면 "(수줍~)아 네 여기는여...^^ 최대공손" 못생긴 남자가 길을 물으면 "(싸늘~)저 여기 안사는데요~" 2. 어느 무신론자가 종교인에게 말했다. “신이 존재한다는 증거를 대보시오. 그러면 나도 기꺼이 신을 믿겠습니다.” 종교인이 대답했다. “성경은 읽어 보셨습니까? 무신론자가 종교인에게 말했다. “아니요.” 종교인 : “그럼 불경은 읽어 보셨나요?” 무신론자 : 그것도 안 읽었소. 종교인 : “그럼 철학자나 현인들의 글은 읽어 보셨습니까?” 무신론자 :아니요, 난 그런 건 읽지 않소. 그러자 종교인이 한숨을 지으며 결론을 내리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9.09.~09.15.)

1. 술자리에서 매력적인 남자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내가 취할 것 같으면 귓속말로 그만 마시라며 걱정해줄 때 나) 술자리에서 분위기를 리드하며 즐겁게 해줄 때 다) 진지하게 속 깊은 이야기를 할 때(취중진담) 라) 데려다줄 테니까 걱정 말고 마시라며 안심시켜 줄 때 마) 비음주자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담배 피울 때 2. 어느 할인 마트에서 여자 손님이 물건들을 계산대에 가져갔다. 점원이 포장하고 나서 물었다. “현찰로 하시겠어요. 아니면 카드로 하시겠어요?” 손님이 지갑을 꺼내려고 핸드백을 뒤지는데 TV 리모컨이 눈에 띄었다. 그래서 점원이 물었다. “TV 리모컨을 항상 가지고 다니나요?” 그러자 손님이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9.02.~09.08.)

1. 나이가 들어 노후의 행운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일건 (一健) : 무엇보다 건강해야 한다. 나) 이처 (二妻) : 밉든 곱든 마누라가 살아 있어야 한다. 다) 삼재 (三財) : 재물이 있어야 한다. 라) 사사 (四事) : 일을 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 마) 오우 (五友) : 나를 알아주는 친구가 없어야 한다. 2. 소금과 설탕이 서로 인사합니다. 소금 : 안녕하세 염! 설탕 : 반갑습니 당! 이때 갑자기~! 식초가 나타났어요. 식초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8.26.~09.01.)

1. 성격 급한 사람을 고문하는 방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붕어빵 먹을 때 김치를 안 준다. 나) 인터넷 속도를 10메가바이트 이하로 줄인다. 다) 버스가 완전히 정차하고 난 뒤에 자리에서 일어나 내리게 한다. 라) 엘레베이터를 태우고 문 닫기 버튼을 못 누르게 한다. 마) 화장실 갈 때 핸드폰을 못 갖고 가게 한다. 2. 한 중년 남자가 근심 어린 표정으로 의사를 찾아와 상담했다. 남자 : 선생님 제 기억력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아요. 의사 : 예로 들어 말씀해 보세요. 남자 : 네 어떤 때는 차를 어디에 주차했는지도 기억이 잘 안 나요. 의사 : 혹시 물건을 사고 돈을 계산했는지 안 했는지 잊으신 적은 없나요? 남자 : 사실 그것 때문에 매일 상인들과 다툼이 있습니다. 의사 : (서둘러 간호사를 부르더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8.19.~08.25.)

1. 요즘 여자들 사이에 유행하는 유머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여자는 혼자 살면 “만고강산” 나) 남자는 혼자 살면 “적막강산” 다) 마음 안 맞는 남편이랑 살면 “금수강산” 라) 마음은 안 맞아도, 멋진 남편이랑 살면 “행복강산” 마) 남편도 멋지고 애인까지 있으면 “화려강산” 2. 어떤 남자가 죽어 염라대왕에게 신고를 했다. 그러자, 명부를 보던 염라대왕이 말ㅤㅎㅒㅆ다. "아니, 자네가 왜 벌써 왔는가? 아직 10년 남아 있는데 우리 직원이 착오를 일으킨 모양이로군, 그대신 다음 세상에 태어나고 싶은 희망을 말해보게" 잠시 생각한 남자가 말했다. "그저 처자식들과 함께 근심 걱정 없이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듣고 있던 염라대왕이 노발대발 하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8.12.~08.18.)

1. 애인없는 솔로의 단계별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설마기 - 상황파악하지 못하고 ‘운명적인 사랑’을 철석같이 믿고 있다 나) 아차기 - 정신을 차리니 20대 후반, 서서히 불안해진다 다) 분노기 - 애인있는 커플들이 멋있게 보이기 시작한다. 라) 명랑기 - 갑자기 명랑해진다. 너무 울다가 실성해서 웃는 것과 같다 마) 득행기 - 차분해진다. 자신의 문제점을 알고, 부질없는 노력을 거둔다 2. 평소에 법을 어기는 일이 없는 한 친구가 운전면허를 땄다. 이 친구는 면허를 딴 이후 교통법규를 아주 잘 지키는 모범 운전자였다. 어느 날 친구와 부산을 놀러 가게 됐다.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그 친구가 너무 규정속도를 지키다 보니 답답했다. 이래서 언제 부산까지 가냐고, 답답하다고, 내가 막 뭐라고 했다. 그 때 갑자기 고급 튜닝한 차가 옆으로 쌩~하며 지나가는 것이었다. 그러자 이 친구가 갑자기 그 차를 막 쫓아가는 것이었다. 이럴 친구가 아닌데 엄청 밟으며 쫓아가니 너무 겁이 났다. “야~ 너 도대체 왜 이래”하며 물었다. 그러자 모범 운전자 친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8.05.~08.11.)

1. 아래 그림을 보고 정답을 맞춰 보세요? 수학문제인지, 다른 그림 찾기 문제인지, 아리송한 문제입니다.
 
가) 14 나) 15 다) 16 라) 17 마) 18 2. 의사, 환경론자, 초등학생이 공중 변소에서 나란히 서서 소변을 봤다. 의사는 일을 마치고 손을 철저히 씻고는 종이타월을 무려 다섯 장 사용했다. 그러면서 말했다. “대학에서 깨끗이 해야 한다고 가르치더라고요.” 환경론자는 일을 마치고 손을 대충 씻고는 종이타월 한 장을 사용했다. 그러면서 말했다. “초등학교에서 환경을 생각해야 한다는 걸 배웠지 뭡니까.” 초등학생은 일을 마치고 씻지 않고 그냥 걸어 나가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7.29.~08.04.)

1. 연령별 나이에 대한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60대 - 특별한 질병이 없어도 건강이 걱정되는 나이. 나) 70대 - 노래방에서 방귀를 뀔 수 있는 나이. 다) 80대 - 서서히 하늘과 가까워지는 나이. 라) 90대 - 무슨 일을 할 때마다 ‘마지막인가’를 생각하는 나이. 마) 100대 - 인생의 과제를 다하고 그냥 노는 나이. 2. 느닷없이 졸부가 된 남자가 아름다운 아내를 얻어 결혼하였다. 졸부는 엄청난 돈을 들여 아내에게 온갖 귀금속과 아주 비싼 옷을 입히고 비싼 장식물로 꾸며주었다. 그러고는 많은 사람을 초청해서 아내 자랑을 했다. “우리 집사람 아름답죠. 우리 집사람에게 안 어울리는 것이 있나 찾아볼래요?” 그러자 사람들이 동시에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7.22.~07.28.)

1. 신혼과 권태기의 차이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신혼 = (술 마시고 늦을 때) 응~알았어~ 내가 금방 데리러 갈게. 권태기 = 그냥 택시 타고 와…. 나) 신혼 = (운전 할 때) 혹시 모르니까 안전벨트 해… 너 없인 못살아. 권태기 = 안전벨트 했어? 걸리면 딱지 떼이는 거 몰라! 다) 신혼 = (목욕하며 남편이 등 밀어줄 때) 나 (때) 별로 없어∼. 권태기 = 아, 거기 말고 좀 더 위… 그래, 거기 좀 빡빡 밀어. 라) 신혼 = (노래방에서) 어떻게 하면 잘 먹고 잘 살까? 이런 이야기 권태기 = 요즘 가장 유행하는 노래는 뭘까? 이런 이야기! 마) 신혼 = (밥 먹을 때) 자기 얼굴만 봐도 든든해. 권태기 = 남편보다 더 빨리, 더 많이 더 오래 먹는다. 2. 한 공처가가 아주 초췌한 모습으로 병원에 와서는 의사와 상담했다. “선생님, 전 며칠째 계속 악몽에 시달리고 있어요.” 의사는 약간 정서적으로 불안해 보이는 남자를 달래며 말했다. “자, 진정하시고 그 꿈에 대해 말씀해 보세요.” 그러자 남자는 깊게 심호흡을 하고 나서 말했다. “제가 요즘 10명의 여자와 함께 사는 꿈을 꾸거든요. 정말 미치겠어요.” 이 말을 들은 의사는 이해할 수 없어서 다시 물었다. “그게 왜 악몽이죠? 오히려 좋은 꿈 아닌가요?” 그러자 이 남자가 갑자기 화를 내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7.15.~07.21.)

1. 아래 난센스 퀴즈 정답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많이 맞을수록 좋은 것은? ☞ 시험문제 나) 공중 화장실이란? ☞ 비행기 안의 화장실 다) 언제나 말다툼이 있는 곳은? ☞ 노래방 라) 소금장수가 좋아하는 사람은? ☞ 싱거운 사람 마) 세상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 부귀영화 2. 한 중년 여자가 병원에 찾아와서 의사와 상담을 하고 있었다. 의사가 여자를 진료하니 혈압이 무척 높게 나왔다. 의사가 물었다. “혈압은 가족에게서 물려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시 가족에게서 그런 것을 받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러자 여자는 확실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했다. “맞습니다. 가족에게서 받았지요.” 의사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아버지 쪽인가요? 아니면 어머니 쪽인가요?” 여자는 대뜸 대답했다. “아닙니다. 우리 남편입니다.” 의사가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유전은 남편에서 물려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자 여자가 고개를 저으며 “다른 것은 몰라도 혈압은 확실히 그렇습니다.” 의사가 재차 설명을 하였다. “아무리 혈압이라도 그렇지 않습니다. 직계가족에게서 받는 것이 유전입니다.” 그러자 여자는 한숨을 쉬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7.08.~07.14.)

1. 40대 아줌마가 지켜야할 사항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애들한테 올인하지 마라 - 어차피 내 맘대로 될 일 하나도 없다. 나) 화장은 하지 말고 외출복은 추리닝 입어라. - 보는 사람이 너무 괴롭다. 다) 사람 많은 데서 남편을 오빠라고 부르지 마라 - 듣는 오빠 기분 나쁘다. 라) 20대를 야단치지 마라 - 예쁜 년도 젊은 년한테 못 당한다. 마) 남편 너무 구박하지 마라 - 애들 떠나고 나면 남는 건 그넘 한 넘이다. 2. 결혼, 이혼, 재혼은 어떤 시기에 하는 걸까요? 결혼은 판단력이 부족할 때, 이혼은 인내력이 부족할 때, 재혼은 기억력이 부족할 때 한다고 그러죠. 남자는 지쳐서 결혼하고, 여자는 호기심으로 결혼한다고도 해요. 이런 말도 있어요. 바다에 나갈 때는 한 번 기도하고, 전쟁에 나갈 때는 두 번 기도하고, 결혼할 때는 세 번 기도하라. 재혼하는 친구가 전문가에게서 청첩장 문구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는데, 청첩장 마지막 줄에 이런 글귀를 넣었다는 후문. ‘우천시에도 강행합니다.’ 결혼식 사회자 멘트는 이렇게 준비한다네요. ‘초혼 때 부조하신 분은 접수받지 않습니다.’ 그런 다음에 하객들에게 뭐라고 말할까요?
(게시기간 : 2018.07.0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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