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 심심풀이 문제   2018년 상반기
 

1. 40대 아줌마가 지켜야할 사항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애들한테 올인하지 마라 - 어차피 내 맘대로 될 일 하나도 없다.
    나) 화장은 하지 말고 외출복은 추리닝 입어라. - 보는 사람이 너무 괴롭다.
    다) 사람 많은 데서 남편을 오빠라고 부르지 마라 - 듣는 오빠 기분 나쁘다.
    라) 20대를 야단치지 마라 - 예쁜 년도 젊은 년한테 못 당한다.
    마) 남편 너무 구박하지 마라 - 애들 떠나고 나면 남는 건 그넘 한 넘이다.

2. 결혼, 이혼, 재혼은 어떤 시기에 하는 걸까요?
   결혼은 판단력이 부족할 때, 이혼은 인내력이 부족할 때,
    재혼은 기억력이 부족할 때 한다고 그러죠.
   남자는 지쳐서 결혼하고, 여자는 호기심으로 결혼한다고도 해요.
   이런 말도 있어요.
   바다에 나갈 때는 한 번 기도하고, 전쟁에 나갈 때는 두 번 기도하고,
    결혼할 때는 세 번 기도하라.
   재혼하는 친구가 전문가에게서 청첩장 문구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는데,
    청첩장 마지막 줄에 이런 글귀를 넣었다는 후문.
   ‘우천시에도 강행합니다.’
   결혼식 사회자 멘트는 이렇게 준비한다네요.
   ‘초혼 때 부조하신 분은 접수받지 않습니다.’
   그런 다음에 하객들에게 뭐라고 말할까요?
(게시기간 : 2018.07.01.~07.07.)

1. 한국의 직장인들이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경쟁력이 가장 뛰어나다는데…. 그 이유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예리한 상황 판단력 - 직장에서 쫓겨나지 않기 위해 상사 눈치 살피기로 발달된 주변 상황 판단력. 나) 고도의 인내력 - 이틀이 멀다하고 철야 또는 음주가무로 날밤을 새워도, 다음날 어김없이 출근시간을 지키는 인내력과 체력. 다) 뛰어난 유머감각 - 상사나 거래처와의 소통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하여 직장내에서 최신곡을 배우며 즐길 수 있다 라) 잡초 같은 생명력 - 매일 상사로부터 나가 죽어라, 사표 쓰라는 협박에 시달리면서도, 내일이면 좋아질 거라는 희망으로 살아남는 생존 욕망 마) 끊임없는 자기계발 - 취업에 성공해도 이직과 승진을 위하여 도태되지 않으려고 자기계발과 무한경쟁으로 내모는 현실 2. 엄청 붐비는 지하철에서 여학생이 경노석에 앉아서 졸고 있었다. 이 때 할머니 한 분이 올라오셔서 이 여학생 앞에 오더니 “이 봐 학상. 여긴 경노석이야” 졸리운 듯한 눈은 어느새 초롱이 눈빛으로 변하며 여학생이 말했다. “할머니! 저도 돈주고 탔어요!” 그러자 할머니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6.24.~06.30.)

1. “백수도 이럴 땐 승질난다”에 대하여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실컷 자고 일어났는데도 어두컴컴한 새벽일 때 나) 공짜 술자리에서 한잔만 먹어도 취하는 희한하고 억울한 일이 생겼을 때 다) 실업률이 조금씩 회복된다는 뉴스를 봤을 때 라) 날이 갈수록 혈색이 좋아진다는 소리를 들을 때 마) 친구들이 "시간날 때 와라!" "바쁘지 않으면 놀러와!" 할 때 2. 다음 대화를 읽고 물음에 답하세요? A: 제게는 아주 완벽한 아들이 하나 있답니다. B: 그래요? 아드님이 담배를 피우나요? A: 아니오 안 피워요. B: 술은 마시나요? A: 술도 안 마셔요. B: 그럼, 집에 늦게 들어오나요? A: 아뇨 그렇지 않습니다. B: 정말 완벽한 아드님을 두신 것 같군요. 몇 살이나 되었죠? A: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6.17.~06.23.)

1. 장사를 하면서 못 팔고도 돈 번 사람은 어느 가게일까요? 가) 치킨집 나) 세탁기 다) 붕어빵 라) 철물점 마) 휴대폰 2. 어느 부자가 하느님께 자기 재산을 천국으로 가져가겠다고 졸랐다. 하느님께서는 처음에는 안 된다고 하셨지만, 끈질기게 졸라대는 통에 마지못해 허락하셨다. 그러나 한 가지 조건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천국에 올 때 네 재산을 가져와도 되지만, 가방 하나에만 담아와야 한다.” 부자는 자기 재산을 모두 팔아 금으로 바꾼 뒤 흐뭇해했다. “이렇게 할 줄이야 하느님께서 미처 모르셨겠지.” 천국 문에 다다르자 수문장이, 소지품은 가지고 들어갈 수 없다고 말했다. 부자는 하느님께 허락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수문장은 가방에 무엇이 들었는지 보자고 했다. 가방을 열어 본 수문장이 금을 보고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6.10.~06.16.)

1. 다음에 열거한 것 중에서 다른 4개의 항목과 연관성이 틀린 것은 무엇일까요? 가) 물은 있고 불은 없다. 나) 연필은 있고 볼펜은 없다. 다) 총각은 있고 처녀는 없다 라) 백은 있고 흑은 없다. 마) 갓은 있고 상투는 없다. 2. 코끼리와 개미가 서로 사랑하여 둘이는 꿈같은 열애 끝에 결혼을 했답니다. 가정을 꾸리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날, 남편 코끼리가 교통사고로 그만 사망하였습니다. 남편 코끼리의 장례식이 있던날 개미가 땅바닥에 주저앉아 통곡 하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6.03.~06.09.)

1. 명문 대학교에서 흔한 대학생 유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고등학교 다닐 때 전교 1등 - 엄청 흔함. 나) 대학입학 수학능력시험 만점 - 꽤 흔함. 다) 내신 1.00 - 많지는 않으나 1.10이하까지 포함시키면 널렸음. 라) 남들은 학원 다니면서 준비하는 시험(텝스, 토플 등)을 문제 유형에 대해 알아본다고 시험 보고 거의 만점 받음 - 은근히 많음 마) 다른 과 전공과목을 재미삼아 수강하고 F학점 받음 - 꽤 많음. 2. 한 남자가 아침에 고층빌딩의 30층에 사무실이 있는 회사로 출근했다. 그는 로비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 다가갔다. (첫 번째) 엘리베이터 앞에 도착한 그는 그 자리에서 졸도하고 말았다. 엘리베이터 문에 “고장!! 수리중!!”이라고 팻말이 붙어 있었던 것이다. (두 번째) 30층을 허겁지겁 걸어 올라간 그는 사무실 앞에서, 두 번째 졸도를 하고 말았다. 깜빡하고 사무실 열쇠를 집에 놓고 왔던 것이다. (세 번째) 30층을 걸어 내려간 그는 1층에서 다시 졸도하고 말았다. 엘리베이터가 정상 작동하고 있었던 것이다. (네 번째) 서둘러 집으로 달려간 그는 집 앞에서 또 졸도하고 말았다. 사무실 열쇠를 뒤 호주머니에 넣어 두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던 것이다. (다섯 번째 ) 다시 돌아온 그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다시 졸도하고 말았다. 정전으로 불이 나가 엘리베이터가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이다. (여섯 번째) 30층을 열심히 걸어 올라간 그는 사무실 앞에서 또 졸도하였다. 이미 퇴근시간이 지나 사무실에는 아무도 없었던 것이다. (일곱 번째) 다음 날 다시 출근한 그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다시 졸도하였다. 이번엔 어떤 이유로 졸도 하였을까요?
(게시기간 : 2018.05.27.~06.02.)

1. 치매와 건망증 비교하여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우리 집 주소를 잊어 먹으면 건망증. 우리 집이 어딘지 잊어 먹으면 치매. 나) 남자가 소변을 볼 때 밑을 보면서 ‘이거 언제 써먹었더라?’ 하면 건망증. ‘이게 어디에 쓰는 물건이더라?’ 이러면 치매. 다) 증세가 심해질수록 걱정되면 건망증 증세가 심해질수록 아무 걱정이 없으면 치매 라) 노래방에서 흘러간 노래만 부르면 건망증 노래방에서 최신곡 노래만 부르면 치매 마) 아내 생일을 잊어먹으면 건망증. 아내 얼굴을 잊어먹으면 치매. 2. 어느 개(dog) 사료 제조회사에서 유기농 원료를 사용한 신제품 프리미엄급 고급 개 사료에 대한 제품 설명회를 했다. 담당 직원의 설명이 끝나자 참석자가 물었다. 참석자 : “사람이 먹어도 됩니까?” 직원 : “못 먹습니다.” 참석자 : “유기농 청정원료로 영양가 높고 위생적으로 제조된 개 사료를 왜 사람이 먹지 못한단 말입니까?” 직원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5.20.~05.26.)

1. 집 구할 때 설명글의 진실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초저렴 신축 → 위치·전망·교통·편의 등은 포기하는 게 좋음. 나) 마을버스 다니고 공기가 맑음 → 지하철역까지 도보로 30분 이상 걸림. 다) 슈퍼마켓 가까움 → 대형마트가 인근에 많음. 라) 도심 속 전원 → 다른 주택과 고립돼 있어 여러가지 불편을 감안해야 함. 마) 집주인 거주해 편리 → 간섭이 장난 아님. 2. 한 대학생이 있었다. 그는 머리카락이 너무 없어서 항상 고민이었다. 그래서 결심을 했다. 머리카락을 심기로! 대학 4년동안 열심히 아르바이트해서 드디어 졸업할 때쯤 아르바이트한 돈을 다 털어 머리를 심었다. 그 남자는 자기 머리를 보면서 흡족해하고 자연스럽게 움추렸던 어깨도 펴고 집에 들어갔는데 몰라보게 변한 아들을 보고 어머니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5.13.~05.19.)

1. 세대별 최고의 아내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20대 : 예쁘고 늘씬한 아내 나) 30대 : 알뜰하게 살림 잘하는 아내 다) 40대 : 바가지 긁지 않는 아내 라) 50대 : 요리 잘하는 아내 마) 60대 : 이혼하자고 협박하는 아내 2. 세상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구두쇠가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의 생일을 맞아 외식하기로 했다. 천하의 짠돌이 남편이 외식을 시켜준다는 말에 아내는 너무 감격했다. 그런데 세상에 구두쇠 남편의 외식이란 것이 고작 동네 중국집에 가서 짜장면 두 그릇을 먹는 것이었다. 억지로 짜장면을 먹고 온 아내의 얼굴이 침통해 있었다. 그러자 구두쇠 남편이 고민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5.06.~05.12.)

1. 못생겼다는 말 대신하면 좋은 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이목구비가 자유분방하다. 나) 착하게 생겼다. 다) 얼굴이 곯았다 라) 눈, 코, 입 모두 예쁜데 조화가 안 된다. 마) 개성 있게 생겼다. 2. 내 친구는 북적거리는 휴게소의 공중전화를 자주 애용했는데, 그 공중전화가 고장이 잦아서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 친구의 인내가 한계에 다다랐다. 고장 신고를 할 때마다 고친다는 말뿐이었기 때문이다. 친구가 마지막 신고를 한 지 며칠 후 공중전화 회사로 다시 고장신고를 했다. 이젠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말이었다. 그런데 한 시간도 안 지나서 공중전화 수리 기사가 달려와 수리를 하였다. 내 친구가 공중전화 회사에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4.29.~05.05.)

1. 알바 구할 때 믿고 거르는 단어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직장인이 주 고객층 - 직장 스트레스 알바생한테 다 풂 나) 며칠째 채용 공고가 계속 올라옴 - 안 가는 게 좋음 다) 전철역 근처 5분 거리 - 전철역 근처라 손님 엄청 적음 라) 장기 근무 시 시급 상승 - 대부분 한 달도 못 채우고 그만 둠 마) 군필 우대, 덩치 좋으신 분 환영 - 엄청나게 힘든 막일(노가다) 임 2. 목사와 자선사업가와 정치가가 한자리에 모여 복권에 당첨되면 그 돈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목사가 먼저 말했다. “땅 위에 직선을 긋고 돈뭉치를 공중에 던져 한쪽에 떨어지는 것은 선교활동을 지원하고, 다른 한쪽에 떨어지는 것은 교회를 짓는 데 쓰겠습니다.” 그러자 자선사업가가 말했다. “땅 위에 직선 대신 동그라미를 그리고 돈뭉치를 던져 그 안에 떨어지는 것은 불우한 이웃을 돕는 데 쓰고 나머지는 내 몫으로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엔 정치가가 말했다. “두 분의 방법과 별반 다를 게 없습니다.” 하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4.22.~04.28.)

1. 절대 만나서는 안 될 남자 유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엄마 품에 안주하는 영원한 10대 소년. ‘Mr. 마마보이’ 나) 볼 때마다 늘 술에 취해 찌들어 있다. ‘Mr. 술고래’ 다) 입만 열면 허풍. 신용도 없고 의리도 없다. ‘Mr. 뻥쟁이’ 라) 상대방을 배려하고 신의가 있다. ‘Mr. 배려’ 마) 앞뒤 좌우 꽉꽉 막힘, 그를 보면 열통 터진다. ‘Mr. 벽창호’ 2. 목사가 강단에서 말씀을 전하는데 김 장로가 또 졸고 있었다. 아주 습관적이었다. 아무리 일러도 듣지 않았다. 화가 난 목사가 말했다. “천국 가고 싶은 사람 일어서 보세요.” 모두들 일어났다. 하지만 김 장로는 졸다가 그 말을 놓쳐 버렸다. 다들 일어서 있는데 그제야 눈을 뜬 장로가 묻는다. “지금 뭣들 하는 거요?” 목사는 싸늘한 얼굴로 천국 갈 사람 일어서라고 했다고 대답했다. 장로가 그때야 일어서려고 했지만 이미 상황은 끝나 김장로는 창피를 당했다. 다음 주일에라도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여전히 또 졸았다. 목사는 정말로 화가 났다. 이번에는 냅다 이렇게 소리 질러 버렸다. “지옥 가고 싶은 사람 다 일어서 보세요!!” 장로가 졸다가 앞에 말은 놓치고 뒤에 말만 들은지라 지난주와 같은 줄 알고 이번에는 창피를 안 당해야 되겠다 싶어 벌떡 일어났다. 그런데 아무도 안 일어서지 않는가? 놀란 장로가 목사를 바라보자 목사가 말했다. “지금 지옥 갈 사람 일어서라고 했습니다!” 그때야 사태를 파악한 장로가 목사를 바라보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4.15.~04.21.)

1. 남자의 연령대 별 성공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50대 : 공부 잘하는 자녀 있으면 성공 나) 60대 : 아직 돈 벌고 있으면 성공 다) 70대 :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하면 성공 라) 80대 : 밥 차려 주는 여자가 없으면 성공 마) 90대 : 아침에 눈 뜨면 대(大)성공 2. 한 운전자가 과속으로 과속카메라에 사진이 찍혔다. 나중에 그는 자신의 차가 찍힌 사진과 함께 7만 원짜리 벌금 고지서를 받았다. 운전자는 잠시 생각하다가 돈을 내지 않고 대신 경찰서에 7만 원짜리 지폐를 찍은 사진을 보냈다. 며칠 지난 뒤 또 다시 경찰서에서 사진이 동봉된 편지가 왔다. 사진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4.08.~04.14.)

1. 의사들이 싫어하는 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치과의사 - 이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 나) 산부인과의사 - 무자식 상팔자 다) 내과의사 - 사촌이 땅 사면 배 아프다. 라) 한의사 - 밥이 보약이다. 마) 성형외과의사 - 생긴대로 살지 뭐. 2. 버스에 왠 아주머니가 강아지를 몰래 안고 탔다. 사람들의 별 무관심속에서 아주머니와 강아지는 대수롭지 않게 여겨졌다. 한 10분정도 지났을까? 강아지가 낑낑대더니 계속 깽깽거리기 시작했다. 그러자 아주머니가 "제니야 멀미하니?" 등등 별스런 소리를 다 해대고 있었고 사람들은 시끄러운 소리에 점점 짜증이 나기 시작하였다. 그래도 버스운전사는 말이 없었다. 또한 아주머니도 주위의 반응을 무시하고 있었다. 보다 못한 한 아저씨가 주위의 반응에 힘입어 아주머니에게 말을 건냈다. "아주머니 버스안에서 너무 시끄럽네요. 그 강아지 새끼 좀 조용히 좀 시켜요!" 그러자 아주머니 신경질적인 반응으로 대답한다. "아니~ 이게 어딜봐서 강아지 새끼에요! 내 새끼나 마찬가지인데! 좀 멀미하는거 가지고 내 새끼한테 왜들 그러세요 참나!" 어이없는 아주머니의 답변에 주위반응은 살벌해져가고 있었다. 그때 마침 한 용기있는 다른 아줌마의 한마디로 분위기를 바꿔 놓았는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4.01.~04.07.)

1. 게으른 남편이 좋은 이유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빨래를 안 해도 된다. 옷이 다소 더러워도 전혀 불만을 제기하지 않는다. 나) 집 안 청소도 안 해도 된다. 구석구석에 먼지가 쌓여도 불평하지 않는다. 다) 반찬 투정을 하지 않는다. 메뉴 선정에도 까다롭지 않다. 라) 모든 일에 대범하다. 집에서 사소한 일에 참견하지 않는다. 마) 인내심이 강하다. 살이 찌면 뚱뚱하다고 살 빼라는 잔소리를 한다. 2. 아들이 식탁에 앉아 엄마에게 씩~ 웃으며 말한다. 아들 : 엄마 ‘미인박명’ 뜻이 뭐예요? 엄마 : 얌마~ 그것도 모르냐? 아름다운 사람은 수명이 짧다는 말이야! 세상 참 공평하지? 그러자 아들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3.25.~03.31.)

1. 노인대학 다니는 것을 비유적으로 설명한 것으로 권장사항이 아닌 것은? 가) 건국대 - 건강하게 국민연금 받고 사는 노인 나) 연세대 - 연금으로 세상 구경하는 노인 다) 동경대 - 동네 경로당에서 시간 보내는 노인 라) 서울대 - 서럽고 우울해서 공원에서 시간 보내는 노인 마) 고려대 - 고상하게 여행 다니는 돈 많은 노인 2. 어느 면접 시험장에서 대화내용 이다. 면접관 : 취미가 뭔가요? 주말엔 주로 뭘 하나요? 면접생A : 네, 여름에는 웨이크보드, 겨울에는 스노보드를 탑니다. 면접생B : 딱히 하는 건 없고요. 집에서 그냥 쉽니다. 면접결과는 면접생A는 불합격하고, 면접생B는 합격하였다. 면접생B의 합격 이유를 면접 보신 사장님께 물었더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3.18.~03.24.)

1. 웃음에 관한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하하하(下下下) :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이는 것입니다. 나) 호호호(好好好) : 호감이야말로 가장 뛰어난 이미지 메이킹입니다. 다) 희희희(喜喜喜) : 웃어서 행복한 게 아니라 행복해서 웃는 겁니다. 라) 허허허(虛虛虛) : 웃음은 ‘비움’입니다. 웃음은 마음의 해우소입니다. 마) 해해해(解解解) : 웃음은 여유로움입니다. 웃다 보면 걱정이 도망갑니다. 2. 의사가 수술을 끝내고 말했다. “수술은 성공적입니다. 경과도 좋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한동안 좀 아플 수 있습니다.” 환자가 “언제가 가장 아플까요?” 무렀다 그러자 옆에 있던 간호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3.11.~03.17.)

1. 노래방 꼴불견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부르기 싫다는데 집요하게 노래시킬 때. 그래놓고 막상 부르면 자기 부를 노래 선곡한다며 책만 보고 있음. 나) 최신곡 걸그룹 노래 부르면서 오두방정 떨며 안무 끝까지 따라 할 때. 이런 사람들이랑은 노래방을 함께 다니고 싶어진다. 다) 재떨이나 바닥에 계속 침 뱉을 때. 그나마 조금 남아 있던 정도 떨어짐. 라) 혼자 연속으로 여러 곡 부르거나 우선 예약으로 마이크 독점할 때. 그냥 혼자 노세여…. 마) 노래방 가서 한 곡만 부르자고… 하면서 무작정 끌고 갈 때 사귄 지 얼마 안 된 사이일수록 더 실망이 큼. 2. 서울 사람이 충청도 여행을 하던 중에 시골장터 5일장에 갔다. 찐 옥수수가 너무 맛있게 보여 한 무더기를 보고 얼마냐고 물었다. "아저씨 이 옥수수 얼맙니까?" "7000원이유." "6000원에 안될까요" 충청도 상인은 아무 말 없이 고개를 돌렸다. 그러자 약이 오른 서울 사람이 다시 물었다. "곧 파장인데 못 팔면 상하니까 아저씨 손해 보잖아요. 조금만 깎아 주세요." 이쯤 되면 서울 상인들은 손해 보는 척 하면서 싸게 팔아 버린다. 하지만 충청도 상인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3.04.~03.10.)

1. 황혼 이혼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한 것은? 가) 배우자가 외출하면 어디가냐 물어보고, 돌아오면 어디갔다오냐 물어본다. 나) 쪼잔하게 돈 쓰는 거 간섭한다. 돈 쓰는 거 간섭받으면 제일 열 받는다. 다) 같은 취미를 가지지 마라. 서로가 어울리지 않는 게 좋다. 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지낸다. 그래야 의견 충돌로 다툴 일이 없다. 마) 서로 비교하고 하는 일에 간섭한다. 식사는 각자 알아서 챙겨 먹는다. 2. 신데렐라는 계모의 구박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왕궁에서 화려한 무도회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계모는 자신의 두 딸만을 데리고 무도회에 가버렸습니다. 신데렐라가 실의에 빠져있을 때 요술할멈이 호박 몇 개를 들고 나타나더니만 북치고 장구치하자 그 호박들이 마차가 되고, 말이 되고, 마부가 되고 등등.. 아무튼 신데렐라는 무도회에 가서 왕자님의 이목을 독차지하며 광란의 밤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자정은 다가오고 신데렐라는 무도회장을 쫓기듯 나와야 했습니다. 이야기의 전개상 신데렐라는 유리구두 한 짝을 떨어뜨릴 수 밖에 없었고 눈치 없는 왕자는 그 유리 구두를 집어서 신데렐라의 뒤를 따라가서는 냅다 신데렐라의 팔을 잡아 쥐었습니다. 다급해진 신데렐라가 팔을 뿌리 쳤는데... 아뿔싸 그만 팔꿈치가 왕자의 코를 정통으로 가격했고 왕자의 코에서는 시뻘건 피가 용솟음 쳤습니다. 당황한 신데렐라는 드레스 소매에 감추어 두었던 휴지를 꺼내서 왕자의 코를 막아주고는 총총히 무도회장을 벗어났습니다. 어제밤 일이 일장춘몽 인양 신데렐라는 또다시 고된 하루를 보내고 있다가 우연히 뉴스 속보를 접하고는 기절하고 맙니다. 그 속보는 다름 아닌 왕자의 급작스런 죽음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는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왕자는 왜 갑자기 죽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2.25.~03.03.)

1. 중년 남자가 명심해야 것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내가 왕년에는~” 이라는 말은 하지 마라. 듣는 사람도 피곤하다. 나) 젊은 여성과 로맨스를 꿈꾸지 마라. 그런 로맨스는 현실에 없다. 다) 전원주택 꿈꾸지 마라. 나이 들수록 병원 가까운 도시에 살아야 한다. 라) 늘어진 러닝셔츠 입고 슬리퍼 끌고 다니다. 정말 폼나 보인다. 마) 함부로 창업 생각하지 마라. 차라리 재취업을 고민해라. 2. 어느 부부가 백화점에서 다정하게 손을 잡고 다녔다. 금방 금실이 좋기로 소문이 났다. 어느 날 옷 가게를 지나는데 주인이 그 부부에게 물었다. “참 보기 좋으세요. 얼마나 금실이 좋기에 항상 손을 잡고 다니세요?” 그러자 남편이 한숨을 쉬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2.18.~02.24.)

1. 명절때 속 터지는 일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빈 손으로 늦게 와서, 형편 어렵다며 갈 때는 이것저것 싸서 가는 동서. 나) 며느리는 친정 안보내면서 시집간 딸은 빨리 오라고 하는 시어머니. 다) 늦게 와서는 아직도 일하고 있느냐며 큰 소리 치는 형님. 라) 아직도 결혼 안했냐면서 중매를 주선해 주는 친척들 마) 시댁은 바로 갔다 오면서 친정에 일찍와서 참견하는 시누이. 2. 시험을 볼 때마다 빵점만 받는 학생의 어머니가 선생님을 찾아와 물었다. “우리 아이는 잘하는 게 하나도 없으니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실망하지 마십시오. 아드님에게도 좋은 점이 한 가지는 있으니까요.” “그게 뭐지요?” 반가워하는 어머니에게 선생님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2.11.~02.17.)

1. 연령대별 선생님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20대 선생님 : 어려운 것만 가르친다 나) 30대 선생님 : 중요한 것만 가르친다 다) 40대 선생님 : 이론(원칙)만 가르친다 라) 50대 선생님 : 아는 것만 가르친다 마) 60대 선생님 : 모르는 것만 가르친다 2. 멋진 젊은 신입사원 하나가 혜성같이 등장하더니, 입사 3개월 만에 대리를, 6개월 만에 과장, 1년만에 부장이 되더니...... 2년만에 이사가 됐다. 그는 전 직원의 선망의 대상이 됐다. 회장이 모든 사원들이 보는 앞에서 그를 불러 칭찬했다. “자네는 우리 회사의 기둥일세! 앞으로 더 열심히 일해주게나!” 그러자 그 청년은 긴장한 나머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2.04.~02.10.)

1. 들어도 기분 나쁜 칭찬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당신은 살아있는 부처님 입니다. (선행을 베푸시는 목사님에게) 나) 할머니, 꼭 백 살까지 사셔야 해요. (올해 연세가 99세인 할머니에게) 다) 참석해주셔서 자리가 빛이 났습니다. (대머리 아저씨에게) 라) 참 정직한 분 같으세요. (최신곡을 못 불러 좌절하고 있는 아줌마에게) 마) 축하합니다. 다시 꼭 한 번 들러주세요. (석방되어 나가는 죄수에게) 2. 추리퀴즈 - 다음 글에서 거짓말 5개를 찾아보시오. 어느 날 산을 올라 산길을 가다가 길을 잃었습니다. 어둠이 찾아와 밤길을 헤메던 중에 멀리 초가집이 보여 달려갔지요. 초가집 안에 들어서니 바닥에 책이 한 권 놓여 있었습니다. 책을 펴보니 23쪽과 24쪽 사이에서 만원짜리 한 장이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한 구석에 웬 여자 해골이 놓여져 있는게 아닙니까? 나는 무서워서 2층으로 뛰어 달아났지요. 1) 어두운 밤에 불빛도 없이 멀리 있는 초가집이 보인 것 2) 23쪽과 24쪽은 한 장인데 그 사이에 돈이 있었다는 것 3) 해골만 보고 여자인지 알아본 것 4) 초가집에 2층이 있다는 것 5) ( ) ☜ 무엇일까요
(게시기간 : 2018.01.28.~02.03.)

1. 세대별로 평준화 시대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40대 : 지식의 평준화 (학벌이 높던 낮던 상관없음) 나) 50대 : 미모의 평준화 (옛날에 예뻤던 안 예뻤던 별 차이 없음) 다) 60대 : 건강의 평준화 (옛날에 건강하든 안 하든 차이 있음) 라) 70대 : 재산의 평준화 (재산이 많으면 어떻고 없으면 어떠리) 마) 80대 : 생사의 평준화 (죽은 사람이든 산 사람이든 큰 의미 없음) 2. 분명히 성적표가 나올 때가 된것 같은데 아들이 내놓지 않자 어머니가 물었다. 어머니 : "왜 성적표를 보여 주지 않니?" 아들 : "선생님의 가르침을 제대로 실천 하느라고요." 어머니 : "그게 무슨 소리야?" 아들 : "선생님께서 오늘 그러셨거든요." 하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1.21.~01.27.)

1. 우리나라 안방의 용도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책만 펴면 공부방 나) 방석 깔면 응접실 다) 붕어빵 먹으면 노래방 라) 이불 깔면 침실 마) 밥상 깔면 식당 2. 한 남학생이 사람이 조금 많은 버스를 탔다. 버스를 타고 가고 있는 중 버스가 급정거를 하게 되었는데... 뒤로 넘어가면서 할머니에게 살짝 기대게 되었다. 학생은 할머니에게 죄송하다고 말하려는데, 할머니가 무섭게 노려보며... "학상, 이거 성폭행 아녀?" 하시는 것이 아닌가. 순간 당황한 남학생 얼굴이 새빨개지며... "아~ 저 그게 아니고... 말도 못하고 있는 사이. 할머니가 다시 한번 노려보시며, "학상, 이거 성폭행 아니냐고?" 사람들이 모두 쳐다보기 시작하고, 남학생은 더욱 시뻘개졌는데, "학상, 내 다시 묻걷는디, 이거 정말 성폭행 맞어?" 더욱 더 난감해져 가는 남학생. 그때, 남편인 듯한 할아버지가 뒤에서 나오시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1.14.~01.20.)

1. 세대별로 착한 남편의 유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30대 자식을 잘 봐주는 남편. 나) 40대 돈 많이 벌어다 주는 남편. 다) 50대 반찬 투정하는 남편 라) 60대 혼자 밥 차려 먹는 남편. 마) 70대 말 안 거는 남편. 2. 어느 40대 아주머니가 슈퍼마켓에 물건을 사러갔다. 젊은 남자 점원이 반갑게 맞이하며 말했다. "어서 오세요 아주머니, 정말 젊고 멋있어 보여요." 기분이 좋아진 아주머니가 점원에게 말했다. "어머 그래요? 내가 몇살 같아요?" "30대 초반 같으세요." "어머, 그렇게 봐주니 정말 고마워요." 그러자 남자 점원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8.01.07.~01.13.)

1. 아저씨들이 조심해야 할 사항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아직도 청춘인 줄 알고 젊은 엉아들과 축구 하지 말라고 전해라∼ - 발목 부러진다. 나) 자식들에게 옛날 군대 얘기하지 말라고 전해라∼ - 씨알도 안 먹힌다. 다) 마누라한테 대들지 말라고 전해라∼ - 여자가 남자보다 오래 산다. 라) 남 앞에서 돈 자랑하라고 전해라∼ - 아저씨는 사기 당하지 않는다. 마) 멋 부리지 말라고 전해라∼ - 아무리 멋 부려도 그저 아저씨일 뿐이다. 2. 턱수염이 허옇고 백발이 성성한 노신사가 옛 추억을 회상하며 조그마한 거리에 있는 학교 쪽으로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아! 그리운 거리구나. 떠난 지 몇 해가 되는지 하나도 변하지 않았구나!” 그의 눈가에는 지난날에 대한 회상으로 몇 번이나 잔잔한 웃음이 스쳐 갔다. 그가 학교 앞을 걷는데 저쪽에서 손녀의 손을 잡고 오는 할머니가 있었다. 자세히 보니 늙기는 했어도 그 옛날 한 반이었던 여학생이 분명했다. “저 실례지만 50년 전쯤 이 학교에 다니지 않았습니까?” 할머니는 게슴츠레한 눈으로 노신사를 찬찬히 바라보더니 가래 끓는 음성으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12.31.~2018.01.06)

2-52. 심심풀이 문제 2018년 상반기   끝.               심심풀이 문제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