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 심심풀이 문제   2017년 하반기
 

1. 아저씨들이 조심해야 할 사항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아직도 청춘인 줄 알고 젊은 엉아들과 축구 하지 말라고 전해라∼
        - 발목 부러진다.
    나) 자식들에게 옛날 군대 얘기하지 말라고 전해라∼
        - 씨알도 안 먹힌다.
    다) 마누라한테 대들지 말라고 전해라∼
        - 여자가 남자보다 오래 산다.
    라) 남 앞에서 돈 자랑하라고 전해라∼
        - 아저씨는 사기 당하지 않는다.
    마) 멋 부리지 말라고 전해라∼
        - 아무리 멋 부려도 그저 아저씨일 뿐이다.

2. 턱수염이 허옇고 백발이 성성한 노신사가 옛 추억을 회상하며 조그마한 거리에
   있는 학교 쪽으로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아! 그리운 거리구나. 떠난 지 몇 해가 되는지 하나도 변하지 않았구나!”
   그의 눈가에는 지난날에 대한 회상으로 몇 번이나 잔잔한 웃음이 스쳐 갔다.
   그가 학교 앞을 걷는데 저쪽에서 손녀의 손을 잡고 오는 할머니가 있었다.
   자세히 보니 늙기는 했어도 그 옛날 한 반이었던 여학생이 분명했다.
   “저 실례지만 50년 전쯤 이 학교에 다니지 않았습니까?”
   할머니는 게슴츠레한 눈으로 노신사를 찬찬히 바라보더니 가래 끓는 음성으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12.31.~2018.01.06)

1. 아래 그림의 대화에서 여학생의 말로 가장 적당한 것은?
 
가) 응~ 입원한 것 정말 축하해 나) 힘들지? 얼른 나았으면 좋겠다. 다) 쯧쯧~ 넌 왜 항상 이 모양이니? 라) 알겠어! 앞으로는 오라고 하지마 마) 니가 뭔 돈이 있겠냐! 가자 내가 한턱 쏠게! 2. 문어와 고등어가 싸웠는데, 고등어가 문어한테 뒤지게 얻어터졌대요. 고등어가 이 사실을 고래에게 일러 바쳤대요. 화가 난 고래가 문어를 찾아 나섰다. 드디어 큰 바위 밑에 손발이 많은 것이 숨어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열 받은 고래가 다리를 잡더니 죽도록 패대기 쳤지요. “이 문어새끼 니가 감히 고등어를 때려?” 고래가 한참 패고 있는데 맞고만 있던 문어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12.24.~12.30.)

1. 세대별로 성공한 인생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10대 - 돈 많은 아버지를 두고 명문대 다니는 학생 나) 20대 - 연봉 많은 대기업 회사원 다) 30대 - 노래방에서 최신곡 잘 부르는 아줌마 라) 40대 - 공부를 잘하는 자녀가 있는 학부모 마) 50대 - 월급받는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 2. 대학교수, 사업가, 정치인 세 사람이 중국음식점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 마침 그 식당은 개업 10주년을 맞아 ‘오늘은 모두 공짜입니다’라는 안내문을 내걸고 손님을 맞고 있었다. 세 사람은 뭐든지 공짜라는 말에 각각 고급 요리를 시키기로 하고 차례로 팔보채와 난자완스, 그리고 유산슬을 주문했다. 주인은 세 사람이 너무도 뻔뻔스럽게 고급 요리만을 시키자 얄미워서 “뭐든지 공짜이긴 하지만 두 글자로 된 메뉴만 공짜”라고 했다. 그러자 대학교수는 ‘짜장’을 시켰고, 사업가는 ‘짬뽕’을 시켰다. 정치인은 ‘탕수육’을 시키고 싶었는데 세글자이므로 뭘 시켰을까요?
(게시기간 : 2017.12.17.~12.23.)

1. 아저씨 구별법을 설명한 것으로 입버릇처럼 말하거나 생각을 하는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다. 나) 우리 때는 이렇지 않았다. 다) 낮술이 좋고, 갈증엔 맥주가 좋다. 라) 뭐 입을지 생각하기 귀찮다. 마) 노래방에 최신곡이 업데이트 되었는지 걱정된다. 2. 청년이 약혼자 집에 초대를 받았다. 목욕도 하고 이발도 하고 잔뜩 준비 했다. 그런데 너무 긴장했는지 점심때 먹은 음식이 체했다. 속이 꾸룩꾸룩~ 가스가 나오고 설사도 했다. 하지만 그 청년은 약속시간에 약혼자 집에 갔고 저녁식사 식탁에 모두 앉았다. 그런데~ 잘 보여야 할 그 자리에서 청년은 피리 소리를 내며 방귀를 뀌었다. 너무나 미안하고 부끄러운 청년은 안절부절 하였다. 그때 약혼자의 아버지가 식탁 밑을 보더니 청년 다리 밑에 앉아 있는 개에게 "해피야, 저리가"하였다. 청년은 약혼자의 아버지가 자신의 범죄를 알면서도 무안하지 않도록 개가 한 것처럼 배려하는 속 깊은 행동에 감명을 받았다. 그런데 잠시 후 청년은 강한 소리의 방귀를 뀌었다. 이번에도 약혼자의 아버지는 개를 보고 "해피야, 저리 가라니까"하였다. 청년은 감동, 감격하였다. 그런데 청년은 또다시 더욱 더 강한 소리의 방귀를 뀌었다. 거의 화장실 옆칸에서 들리는 소리를 냈다. 역시나 그 아버지는 개를 보더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12.10.~12.16.)

1. 회사에서 듣기 싫은 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그렇게 해서 월급 받겠어? 나)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 다) 머리가 나쁘면 몸으로 때워! 라) 수고하셨습니다. 마) 요새 한가하지, 일 좀 줄까? 2. 어느 대기업 회장이 귀한 손님을 접대하고자 고깃집에 갔다. “아줌마, 여기 이 집에서 제일 맛있는 고기 주시오.” 고기가 도착하자 회장은 얼굴이 일그러져 종업원을 불렀다. “아줌마, 고기에 기름이 왜 이리 많아요? 이때 찬 공기가 순식간에 돌기 시작했지만, 주인아줌마가 던진 말이 회장의 마음을 변화시켰다. “아이고 회장님, 이놈의 소가 운동을 안 했나 보네요.” 어이가 없는 대답에 회장의 웃음이 터져 나왔다. 그런데 회장의 초대를 받은 귀한 손님은 한술 더 떠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12.03.~12.09.)

1. 애인이나 부인에게 조심해야 하는 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당신밖에 없다! - 당신은 이럴 때만 좋다! 권장 나)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 하늘도 알고 있을 만큼 사랑해! 권장 다) 능력 되면 사줄게! - 다음에 꼭 사줄게! 권장 라) 당신은 웃을 때가 제일 예뻐!- 웃는 게 화낼 때보다 나은 거 같아! 권장 마) 당신 없인 못살아! - 당신 땜에 요즘은 좀 살맛 나! 권장 2. 어느 날 러시아 경찰, 미국경찰, 중국경찰, 한국경찰이 모여 내기를 하였다. 내기 내용은 바로 산속에 숨어들어간 토끼를 최대한 빨리 잡아오는것!! 그들은 한적한 산으로 가서 토끼를 풀었다. 그리고 다음날 내기를 시작하였다. 먼저 러시아 경찰이 산속으로 들어갔다. 그들은 숲속에 있는 동물들을 매수하기 시작했다. 사자, 호랑이, 뱀, 곰, 등등 각종 동물을 매수했다. 그리고 3일후...... 러시아 경찰들은 당당하게 토끼를 잡아왔다. 모두 박수를 치며 칭찬했다. "오~ 역시 러시아군. 머리가 좋아." 다음은 중국경찰이 산에 들어갔다. 그들은 수백명의 경찰들을 불렀다. 그리고 한꺼번에 토끼를 꼭대기로 몰았다. 2일 후...... 중국 경찰들은 토끼를 잡아왔다. 다른 경찰들이 놀라워하며 말했다. "오~ 역시 중국 경찰. 인해전술 짱! " 다음은 미국경찰이 들어갔다. 그들은 인공위성 띄우고, 정찰기 띄우고, 전파탐지기, 각종 첨단 특수 장비를 이용하였다. 24시간 후...... 미국 경찰은 토끼를 잡아왔다. 모두들 탄성을 질렀다. "오~ 역시 첨단기술!! " 마지막으로 드디어 한국 경찰 차례였다! 한국경찰인 아저씨는 수갑을 엉덩이에 차고 산에 어슬렁 어슬렁 올라갔다. 2시간 후...... 그는 곰의 팔에 수갑을 채우고 내려왔다. 모두들 : 뭐야 ??? 하면서 웅성거렸다. 한국경찰은 담배를 하나 꼬나물며 곰의 옆구리를 톡 쳤다. 그러자 잡혀온 곰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11.26.~12.02.)

1. 여자들이 싫어하는 데이트 유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돈을 아끼려는 티가 나는 데이트 나) 식사-영화관-카페, 매일 똑같은 데이트 다) 친구 부모 집에서만 하는 데이트 라) 선물 받으면서 쇼핑하는 데이트 마) 사람이 많은 곳에서 하는 데이트 2. 점심을 먹으려고 중국집에 짜장면을 시켰다. 30분이 지나도 배달을 오지 않았다. "중국집이죠? 아까 짜장면 시켰는데요." 중국집 : "네 출발했습니다~" "그래요?" 아직 출발 안 했으면 탕수육 하나 더 시키려고 했거든요." 중국집 : "아, 출발한 줄 알았는데 아직 안 했네요!" "진짜 출발 안 했나요.!!" 중국집 : "예! 정말로 출발 안했습니다." 그러자 마지막으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11.19.~11.25.)

1. 나이 50대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내가 10대 였을 때 50대는 할배 인줄 알았다. 나) 내가 20대 였을 때 50대는 아재 인줄 알았다. 다) 내가 30대 였을 때 50대는 어른 인줄 알았다. 라) 내가 40대 였을 때 50대는 형님 인줄 알았다. 마) 내가 50대 였을 때 50대는 동생 인줄 알았다. 2. 젊은 연인 두 사람이 있었다. 하루는 두 사람이 영어공부를 하기로 했다. 그들은 우선 신체 부위의 이름을 맞혀보도록 했다. 남자가 여자에게 먼저 물었다. 머리는? 헤드 얼굴은? 페이스 목은? 네크 가슴은? 바스트 허리는? 웨스트 엉덩이는? 힙 이렇게 여자는 잘도 맞추어 갔다. 남자가 마지막으로 “거기는?”하고 물었다. 그러자 여자는 얼굴이 빨개지며, “자기야! 자기는 너무 짓궂어! 몰라∼ 잉.” 그러자 남자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11.12.~11.18.)

1. 미술 시간에 먹는 걸 그리는 시간이었다. 어느 학생이 도화지 전체를 까맣게 그려서 제출했다. 선생님이 뭐냐고 물어보니 학생이 대답한 것으로 가장 적당한 것은? 가) 김 나) 붕어빵 다) 떡볶이 라) 짜장면 마) 피자 2. 지옥과 천국 사이를 가르는 담장이 있었다. 어느 날 아침 순찰을 돌던 천국의 천사가 담장에 구멍이 생긴 것을 발견하고 지옥의 마귀에게 따졌다. “아니 당신들이 죄인들을 제대로 단속하지 않아 이렇게 구멍이 생겼잖아. 이 구멍 어떻게 할 거야?” 마귀가 어처구니없다는 표정으로 대답했다. “아니, 우리 쪽에서 구멍을 냈다는 증거가 어디 있어?” 천사가 약이 올라 말했다. “천국에서 지옥으로 가는 미친 사람이 어디 있겠어? 지옥에서 넘어오려고 구멍을 낸 거지. 그러니 이 구멍 당신들이 책임져.” “우린 절대 못 해.” “좋아, 정 못하겠으면 반반씩 부담하자.” “우리는 한 푼도 낼 수 없어.” 막무가내로 우기는 마귀의 행태에 화가 난 천사가 소리쳤다. “좋아, 그럼 법대로 하자.” 그러자 마귀가 웃으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11.05.~11.11.)

1. 여자 앞에서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다른 여자 자랑 (여자에게는 상당히 자존심이 상하는 말이다.) 나) 욕 (욕하는 걸 터프하다고 생각하는 남자는 평생 여자친구 못 사귄다.) 다) 붕어빵 (먹다 보면, 이 말 저 말 하게 되어 여자에게 신용을 잃는다.) 라) 다이어트 (“살 좀 빼!” 특히 뚱뚱한 여자에게 걸리면 죽음이다.) 마) 과거에 사귀던 남자 얘기 (“그 남자 많이 사랑했어? 따위의 말.) 2. 같은 나이 또래를 쳐다보면서 난 저만큼 늙진 않았겠지 생각해본 적 있지요? 치아치료를 위해 치과에 가서 진료순서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주위를 살펴보니 벽에 의사 치대 졸업장이 걸려 있었습니다. 갑자기 40년 전 고등학교 시절에 같은 반을 했던 친구가 떠오르는 거예요. 혹시 이 사람이 그 당시 내가 남몰래 좋아했던 그 친구일까? 하고 있는데, 그를 본 순간 그런 생각은 완전히 사라져 버렸습니다. 대머리에다 회색 머리칼에 주름살이 깊게 나 있는 이 사람이 내 동급생이기엔 너무 늙어 보였어요. 그가 내 이를 검진한 후에 내가 물었지요. “혹시 문화고등학교에 다니시지 않았나요?” “아~맞아요. 그 학교 졸업했습니다.” 자긍심을 보이며 그는 활짝 웃었습니다. “언제 졸업했습니까?” “1975년에… 그런데 왜 그러시죠?” “그럼 우리 반이었네”라며 내가 맞장구쳤습니다. 그러자 그 추하게 생긴 대머리에다, 주름살 가득한, 늙어 빠진, 회색 머리의 그가 나를 자세히 쳐다보더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10.29.~11.04.)

1. 엄마가 딸에게 보내는 충고 메시지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잘생긴 남자는 얼굴값 하고 못생긴 남자는 꼴값 한다. 나) 미래없는 남자는 용서해도 과거있는 남자는 용서하지 마라. 다) 한 번 떠난 남자는 또 떠날 수 있다. 정리해라. 라) 자주 연락되지 않는 남자와는 헤어지는 것이 낫다. 마) 빨리 사랑에 빠지는 남자는 그만큼 빨리 떠날 수 있다. 2. 어느 여고 1학년 미술 시간에 남자 전신 동상이 있었다. 남자의 중요 부위까지 노출된 동상을 보며 여학생들은 소리쳤다. 이 수업을 담당하는 여선생님이 말했다. “여러분! 이건 작품이에요! 조용히 감상하고 스케치하세요!” 그러자 한 여학생이 그 노출 부위를 보며 말했다. “뭐야 이거! 너무 작잖아? 완전 초등학생이구먼!” 그러자 선생님이 소리치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10.22.~10.28.)

1. 지하철에서 ‘레이저족’에 해당하는 유형은 누구일까요? 가) 남이 보건 말건 화장하는 데 여념이 없는 아가씨 나) 자리를 물색하다가 빈자리가 보이면 가방부터 던지는 센스있는 아줌마 다) 내 집 안방인 양 세상 모르고 마냥 잠을 잠든 학생 라) 앉아 있는 젊은 사람에게 눈으로 쬐려 봐 자리를 양보 받는 어르신 마) 지하철 타는 시간 동안 식사를 챙겨 먹는 아저씨 2. 남자 셋이 모여앉아 6·25 전쟁에 참가한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김 씨가 먼저 말했다. “난 철원 전투에서 눈에 총알을 맞았었지. 그래서 의사가 다른 사람의 눈을 넣어주었는데 지금까지 아주 잘 보여.” 그러자 박 씨가 뒤를 이었다. “난 낙동강 전투에서 다리에 총알을 맞았어. 그런데 군의관이 다른 다리를 붙여줘서 이처럼 멀쩡하게 걸어 다니고 있어.” 가만히 듣고만 있던 세 번째 노인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10.15.~10.21.)

1.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적인 것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내가 회의 중이면 남은 잠깐 기다려야 하고, 남이 회의 중이면 나는 잠깐 만나야 한다. 나) 내가 남의 말을 들으면 폭이 넓은 사람이고, 남이 남의 말을 들으면 줏대가 없는 사람이다. 다) 내가 업무중 잔화 통화를 하면 사적인 일이 너무 많은 것이고, 남이 업무중 전화 통화를 하면 업무상 긴급한 것이다. 라) 내가 아프면 아픈 만큼 쉬어야 하고, 남이 아프면 기본적인 체력마저 의심스러운 것이다. 마) 내가 사무실에 가족사진을 걸어 놓으면 가정화목이 자랑스러운 것이고, 남이 사무실에 가족사진을 걸어 놓으면 직장에서 집 생각만 하는 것이다. 2. 어느 정신병자가 마침내 병원을 탈출했다. 택시를 잡고 운전사에게 칼을 들이대며 “부산까지 가자”고 했다. 그러자 택시기사는 겁을 먹고 운전하기 시작했다. 병원 주위를 50바퀴를 돈 후 “부산 다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정신병자는 화를 내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10.08.~10.14.)

1. 집(house)에 대하여 설명한 것으로 가장 적당한 것은? 가) 노처녀가 가고 싶은 : 시집 나) 작품을 위해서 하는 : 편집 다) 포장마차에서 먹는 : 닭똥집 라) 파일을 압축하는 : 알집 마) 이것저것 모아 놓는 : 수집 2. 명절 때 쫄쫄 굶은 조상 셋이 모여 신세를 한탄했다. 첫 번째 조상이 말했다. 차례 음식을 먹으러 집에 가보니 교통체증 때문이라며 지들이 편한시간에 모여서 차례를 지내 버렸지 뭐냐? 두 번째 조상이 말했다. 자넨 그래두 좀 났다구. 나는 집을 찾아 가보니 텅텅 비었더라구 알고보니 '해외여행 가서, 거기서 차례를 지냈다는거야! 세 번째 조상이 말했다. 난 말이야! 아예 집에 찾아 가지도 않았어. 후손들이 인터넷으로 차례를 지낸다고 해서 힘들게 집에 갈 필요가 없었지? 편하게 근처 PC방으로 가면 된다더구먼' 그래, 인터넷으로 차례상을 받았어?' 그러자 세 번째 조상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10.01.~10.07.)

1. 변기에 돈이 빠졌을 때 사자성어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백원짜리가 빠졌을 때 수수방관 나) 천원짜리가 빠졌을 때 우왕좌왕 다) 오천원짜리가 빠졌을 때 안절부절 라) 만원짜리가 빠졌을 때 이판사판 마) 오만원짜리가 빠졌을 때 물내린다 2. 성적표를 받았다하면 0점이 즐비한 맹구. 그날도 거의 올0점인 성적표를 본 아버지 작심하고 맹구를 야단치고 있었다. “빵점이잖아! 그래 이제 무슨 핑계를 댈 작정이냐?” 고개를 숙이고 대답을 못하는 맹구를 보면서 더욱 울화통이 치민 아버지…. “이놈, 성적이 안좋으니 당연히 할 말이 없겠지? 당장 회초리 가져왓!” 그러자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맹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09.24.~09.30.)

1.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곰탕은 곰을 잡아 만든 것이 아니다. 나) 소주는 소를 잡아 담근 술이 아니다. 다)‘미안합니다’라는 말은 겸손히 양해를 구하는 말이 아니다. 라)‘사과드린다’라는 말은 사과를 준다는 말이 아니다. 마)‘감사드린다’라는 말은 감을 사주겠다는 말이 아니다. 2. 어느 느긋한 아침, 남편이 커피를 마시면서 신문을 보고 있었다. 남편은 버릇처럼 연필로 신문에다 글씨를 쓰곤 했는데 그날 아침도 신문을 보면서 그냥 생각나는 대로 글씨를 썼다. 그런데 그런 남편의 뒤로 아내가 살금살금 다가와서는 커다란 프라이팬으로 남편의 머리를 힘껏 갈겼다. ~떠엉! 남편은 얼결에 프라이팬으로 머리를 맞고는 정신이 얼얼하여 화를 내며 아내에게 소리쳤다. ‘무슨 짓이야?’ 그랬더니 아내가 어제 신문을 남편의 코 앞에 들이 밀었다. 남편이 보니 거기에는 여자 이름이 마구 쓰여 있었다. 남편은 아내를 쳐다보며 오히려 소리쳤다. ‘그건 여자 이름이 아냐! 내가 경마장에서 경마에 걸었던 말 이름이란 말야!’ 그 말을 듣고 아내가 너무나 무안해서 자기가 잘못했다고 사과를 했다. 며칠 후 똑같이 아침이었다. 커피를 마시면서 신문을 보던 남편에게 아내가 등뒤로 살금살금 다가와서는 커다란 프라이팬으로 남편의 뒷통수를 갈겼다. 떠엉! 남편은 머리가 얼얼해서 정신없이 소리쳤다. ‘이번에는 뭐야!’ 그랬더니 아내가 전화기를 남편에게 건네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09.17.~09.23.)

1. 많은 여자들의 착각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자신은 항상 비만이라고 생각한다. 나) 남자가 자기한테 잘해주면 지가 잘 나서 그런 줄 안다. 다) 외제차를 타고 다니는 남자는 다 돈 많은 줄 안다. 라) 근육이 울긋불긋한 남자는 붕어빵을 좋아하는 줄 안다. 마) 모르는 남자가 말 걸면 자기한테 관심 있는 줄 안다. 2. 부장이 사원을 불러 놓고 말했다. “자네, 어제 치과 의사와 약속이 있다며 조퇴했지?” “예! 그렇습니다.” “하지만 잠실야구장에서 나오는 걸 내가 봤다네.” 그러자 사원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09.10.~09.16.)

1. 많은 남자들의 착각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여자들은 솔직히 자기 정도면 꽤나 괜찮은 남잔 줄 안다. 나) 여자가 쳐다보면 그 여자가 자기한테 호감 있어서 쳐다보는 줄 안다. 다) 최신곡 잘 부르는 여자는 학교 다닐 때 공부 잘한 줄 안다. 라) 애인 없는 여자는 다 자기가 꼬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마) 여자들이 싫다고 하면 좋아도 튕기는 줄 안다. 2. 도로 옆에 인접한 농촌 마을의 이장님이 무서운 속도로 질주하는 자동차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도로를 가로질러 논밭에 일하러 가는 마을 사람들이 너무 위험도 하거니와 소음 때문에 기르는 가축들도 제대로 자라지 않는지라 마을 이장으로서의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며칠을 고민고민하다가 마을 앞 도로 가에 큼직한 표지판을 설치해 놓았다. 그러자 즉시 효과가 나타나 차들이 거북 기어가듯 속도를 낮추었다. 표지판에는 어떤 내용이 있었을까요?
(게시기간 : 2017.09.03.~09.09.)

1. 남편은 미스터리한 존재인 이유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집에 늦게 들어오면 걱정되고 열 받는다. 나) 집에 일찍 들어오면 괜히 불편하고 신경 쓰인다. 다) 집에서 뒹굴거리면 답답하고 짜증난다. 라) 집에서 집안 일을 도와주면 서운하다. 마) 집에서 빈둥거리면 밖에 나갔으면 좋겠다. 2. 개구리들이 연못에 모여서 물속에 헤엄쳐 다니는 올챙이들을 보고 있었다. 개구리1: 저놈들 어디서 굴러 들어온 놈들인데 저렇게 못생겼냐? 개구리2: 팔다리도 없는 이상한 놈들이군. 올챙이들도 개구리를 쳐다보고 있었다. 올챙이1: 저 녀석들은 박쥐같은 놈들이야, 땅에서 왔다 갔다 하더니 연못에도 기웃거리고 있어. 올챙이2: 지느러미가 4개씩 된 놈들이 물에서 겁나게 허우적거리네 ! 개구리 한마리가 올챙이에게 물었다. "너희들은 도대체 어떤 동물이냐?" 올챙이1: 우리는 올챙이라고 한다. 개구리1: 올씨 가문이구나. 개구리2: 근데 올빼미 하고 왜 하나도 안 닮았냐? 다리밑에서 주어왔냐? 올챙이1: 너희들은 뭐라고 부르냐? 개구리1: 우리는 개구리라고 한다. 올챙이1: 개씨 가문이구나!~ 올챙이2: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08.27.~09.02.)

1. 운전초보자가 차 뒤에 써 놓은 글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붕어빵에는 붕어가 없어요 나) 왕초보 운전 다) 집으로 밥하러 가는 길입니다 라) 운전 초보. 마음은 터보. 몸은 람보 마) 뒤에서 박지마 2. 동네약국에서 저녁무렵 약국에 한남자가 들어와서 다급하게 말했다... "저기요! 달꾹질 멎게 하는 약좀 주세요!" 얘기를 들은 약사는, "예,잠시만요"하면서 약을 찾는 척 하더니... 갑자기 돌아서서 남자의 빰을 있는 힘껏 후려 갈겼다 그리고.... 히죽 거리며 말했다 "어때요! 멎었죠? 하하하하하" 빰을 맞은 남자는 약사를 어이없는 표정으로 바라보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08.20.~08.26.)

1. 우정이 돈독하여 매우 친한 친구 사이를 4자성어로 표현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막역지우 나) 관포지교 다) 죽마고우 라) 불알친구 마) 우이독경 2. 싸울 때 목소리 크고 반말하면 이긴다고 생각하는 국회의원 보좌관이 있었다. 어느 날 국회의원을 태우고 과속운전을 하다가 신호에 걸려 급제동을 하며 앞차를 들이받았다. 뒤차인 자신의 잘못임에도 불구하고 이 보좌관, 다짜고짜 차에서 내려 앞차의 젊은 여성 운전자에게 반말 짓거리와 시비조의 큰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야~ 이 여자야, 너 저 차에 타고 계신 분이 누군지나 알아~” 젊은 여성이 어이가 없어 남자를 올려보자, 이 보좌관은 더욱 기세등등해지며 더욱더 큰 목소리로 말했다. “저 차에 국회의원님이 타고 계셔. 알기나 해, 너희 같은 것들이….” 그러자 젊은 여성 운전자가 풋 입바람을 내면서 하는 말, “그럼 넌 이 차에 타고 있는 내가 누군지 알아?”하고 되물었다. 그러자 잠시 움찔한 보좌관이 물었다. “니가 누군데?” 여성 운전자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08.13.~08.19.)

1. 좋은 친구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잘 데 없을 때 재워주는 친구 나) 애인 앞에서 띄워주는 친구 다) 만나면 재미있게 해주는 친구 라) 당구도 못 치면서 옆에서 가르쳐주는 친구 마) 싸울 때 도와주는 친구 2. 어느 날 손자 철진이와 할아버지가 집에서 단둘이 휴일을 보내고 있었다. 할아버지와 철진이는 피자도 시켜먹고 TV도 보면서 쭉 시간을 때우고 있었다. TV를 보다가 할아버지는 낮잠이나 자야겠다고 방으로 들어가셨다. 철진이는 계속 TV를 보았다. 그때, 철진이 핸드폰에 전화벨이 울렸다. 번호를 보았다. 철진이가 제일 싫어하는 은순이의 전화였다. 철진이는 일부러 전화를 받지 않았다. 철진이 핸드폰 벨소리는 아이 목소리의 “저나 바드세여∼” 이거였다. 계속 “저나바드세여∼ 저나바드세여∼” 이렇게 벨소리가 울려댔고 은순이는 철진이가 전화를 받을 때까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전화를 해댔다. 그 때문에 “저나바드세여∼ 저나바드세여∼” 아이 소리가 계속 울렸다. 그러자 보다 못한 할아버지가 안방에서 소리치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08.06.~08.12.)

1. 열어볼 수 밖에 없는 스팸메일 제목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오빠 나야! 왜 연락 없었어? 나) Re:문의에 대한 답변입니다. 다) (광고) 소득없어도 대출 가능 라) 저. 혹시 지하 주차장에서 뵙던 분? 마) 마지막 메일입니다. 왜 선물 안 받아가세요? 2. 무지하게 더운날 어느 대학 강의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그날따라 에어콘이 고장난 강의실은 찜통이어서 엄청 짜증나는 날이었음다. 강의시작 후 30분쯤 지났나, 한 학생이 강의실 뒷문을 열고 뻘쭘이 들어왔다. 때묻은 가방메고 방금 잠깨서 깬 것 같은 얼굴로, 한 번도 안 빨았을거 같은 옷을 입고 교수님이 강의 중인데도 강의실로 당당하게 들어오는 것이었다. 안그래도 더워서 짜증 무지 나는데 정말 교수님 열 받았음다. 모든 학생들 속으로 생각 했음다. 저놈 진짜 머되게 걸렸군. 드디어 교수님이 그 학생에게 말을 겁니다. 교수님 : (책상에다 책을 탕 엎으며) 이봐, 자네 지금 몇 시인데 지금 오나? 학생 : (별로 안 미안한 얼굴로) 저 차가 막혀서요 흐미~ 차라리 말을 하지말지. 저것두 핑계인감? 교수님 진짜 열 받은거 갓음다. 고등학교 같았으면 벌써 주먹 날아 갓음다. 교수님 : 이봐, 도대체 자네 어제 저녁에 뭐했길래 지금 시간에 들어오나? 먼 말 나올지 딴학생들이 더 긴장 됩니다. 학생 : 어제 친구들이랑 고스톱 치다가 술먹고 잤는대요. 흐미 아예 무덤을 파고 있네~ 교수님 열 팍팍 받았슴니다. 교수님 : (말을 더듬으며...) 자네는~ 도대체 뭐하는 인간이냐? 학생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07.30.~08.05.)

1. 무능한 정치인과 똥파리의 공통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늘 국민과 함께한다. 나) 늘 앵앵거린다. 다) 밥그릇 주변을 맴돈다. 라) 자동차 운전을 잘한다. 마) TV 화면에 붙어있기를 좋아한다. 2. 결혼 적령기에 들어선 손녀가 할머니와 결혼에 대해 얘기를 하고 있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손녀가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 다시 태어난다면 할아버지와 또 다시 결혼 하실거예요?" 그러자 할머니는 망설임 없이 대답하셨다. "오냐, 그럴 것이야." 손녀는 할머니의 대답에 존경스러움을 느꼈다. "할머니는 할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정말 깊으시군요." 그러자 할머니는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07.23.~07.29.)

1. 여자들이 받아본 최악의 고백(프러포즈)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술에 취해서 하는 고백 나) 휴대폰으로 문자 또는 카톡으로 고백 다) 제3자를 통한 고백 라) 떠보기식 고백 마) 낭만적인 분위기에서 반지 끼어주면서 하는 고백 2. 땡돌이는 삼수생으로 매일 학원에 다니고 친구들과 매일 술 푸는게 일과였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친구 군대가는 송별회에서 술이 떡이 되도록 마셨다. 송별회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 땡돌이는 곰곰 생각해봤다. 맨날 술 마시고 대학도 못 들어가 삼수나 하니 부모님이 얼마나 속상하실까? 그래 오늘만이라도 부모님을 즐겁게 해드리자. 집에 들어가면 공부 하는 척이라도 하자 굳게 마음먹고 땡돌이는 집에 들어가자 마자 자기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는 책상 앞에 앉아 책꽂이의 제일 두꺼운 책을 잡히는 대로 뽑았다. 그리고는 책상에 앉아 책을 펴고 졸린 것도 참으면서 읽는 척 했다. 드디어 잠시 후~ 어머니가 방문을 열고 들어 오셨다. 그리고는 말씀하셨다. "얘!! 너 지금 뭐하고 있니?" "보시다시피 공부하고 있답니다" 그러자 어머니께서 점잖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07.16.~07.22.)

1. 왕따당하는 직장인 조건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상사가 자리에 없을 때 비웃고 헐뜯기 나) 생각 다르다고 다른사람 의견 무시하기 다) 혼자서만 밥 먹고 동료들과 말 안하기 라) 열정적으로 일해서 뛰어난 업무실적 달성하기 마) 다른 사람들 대화에 끼어들어 자랑하기 2. 메뚜기가 길 가던 하루살이를 때렸다. 그러자 하루살이는 친구들 오백만 마리를 데리고 메뚜기에게 복수하러 갔다. 하루살이들이 메뚜기를 포위하고 마지막 소원이 있으면 말하라고 했다. 그러자 메뚜기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07.09.~07.15.)

1. 요즘 유행하는 신조어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세젤예 - 세상에서 젤 예쁨 나) 낄끼빠빠 -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자 다) ㅇㅈ - 아점 (아침 겸 점심) 라) 빼박캔트 - 빼박+can’t (빼도 박도 못한다) 마) 제곧내 - 제목이 곧 내용 2. 갈수록 아들의 성적이 떨어져 고민하는 아빠가 있다. 아무리 공부해라 말해도 달라지질 않는다. 그렇다고 매일 잔소리할 수도 없고 아빠의 고민은 더욱 깊어진다. 아들은 아빠의 잔소리에 이렇게 응수한다. “아빠는 공부가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하세요?” 요즘 아이들은 똑똑해서 자칫 잘못 대답했다가는 아빠의 체면만 구기고 만다. 이 때 아이의 기를 꺾고 책상으로 내모는 방법이 있는데 뭐라고 대답할까요?
(게시기간 : 2017.07.02.~07.08.)

1. 시대를 따라잡지 못하고 나이가 들었다는 의미를 표현하는 용어로서 이것이 높을수록 꼰대(늙은이를 뜻하는 은어)에 가깝다고 하는데 무엇일까요? 가) 꼰대 비율 나) 쉰세대 경향도 다) 아재력 라) 아저씨 지수 마) 젊은엉아 효율 2. 어느 군부대에서 소대장이 사병들을 연병장에 집합시킨 다음 진지한 표정으로 "음악에 대한 남다른 지식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병은 앞으로!" 하고 외쳤다. 그러자 사병 몇 명이 즐거운 표정으로 즉시 앞으로 나왔다. 소대장은 앞으로 나온 사병들의 면면을 유심히 살펴 본 뒤 이렇게 말했다. “좋아, 그대들은 선택받은 군인들이다” 하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06.25.~07.01.)

2-51. 심심풀이 문제 2017년 하반기   끝.             메인메뉴로  이동   심심풀이 문제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