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8. 심심풀이 문제   2016년 하반기
 

1. 연애하면서 양다리 걸치는 사람의 특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전화 잘 터지는데 안 들리는 척하며 끊는다.
    나) 늘 “내가 이 얘기했던가?”로 시작한다.
    다) "사랑해!" "좋아해!" "너밖에 없어!" 등을 남발한다.
    라) 다른 양다리를 보면 오버하며 격분한다.
    마) 북한의 핵 개발이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이 많다.

2. 지하철을 탔는데 너무 심각하게 입을 벌리고 자는 아저씨가 있었다.
   평상시에도 잘 웃겼던 내 친구는 어김없이 쇼맨십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그 친구가 사람들에게 손가락 하나를 세워 그 아저씨의 입에 넣었다 빼자
    사람들은 키득댔다.
   친구는 손가락 두 개를 세워 그 아저씨 입에 넣었다 뺐고, 웃음은 퍼져 갔다.
   친구가 손가락 세 개, 네 개를 차례로 넣자, 지하철에 탄 승객들은 뒤집어졌고
    특히 아저씨 바로 옆에 앉은 아줌마는 거의 죽어 가는 것이었다.
   예의상 다섯 손가락을 다 넣지 못한 친구는 네 개에서 끝내려 했는데
    그 아줌마가 친구를 부추겼다.
  용기를 얻은 친구는 다섯 손가락을 사람에게 보인 후 아저씨 입에 넣었다
   빼기를 성공했다.
  그때 지하철에서 방송이 나왔다.  “이번 역은 ○○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방송을 들은 옆에 앉은 아줌마가 잠자는 아저씨를 흔들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01.01.~01.07.)

1. 다음에 열거한 것 중에서 다른 4개의 항목과 연관성이 틀린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가) 증권시장 주가 나) 여자의 마음 다) 노래방 위치 라) 럭비공 튀는 방향 마) 정치인 속셈 2. 밖에 나가 놀던 딸이 뛰어 들어오며 아빠에게 말했다. “아빠, 1000원만 주세요. 추운 날씨에 길거리에서 서서 소리치고 있는 불쌍한 사람에게 줘야겠어요.” “그래? 어이구 우리 딸, 착하기도 하지. 여기 있다. 1000원. 그런데 그 사람이 뭐라고 소리치더냐?” 그러자 딸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12.25.~12.31.)

1. 우리나라에서 여자를 보는 안목이 가장 긍정적인 사람들이 군인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못 생긴 소녀를 보면 “이야, 크면 이쁘겠다.” 나) 잘 생긴 소년를 보면 “이야, 붕어빵 먹으면 멋지겠다.” 다) 엄청나게 못생긴 아가씨를 보면 “성형수술하면 엄청 이쁘겠네.” 라) 못생긴 아주머니를 보면 “이야, 아주머니 딸은 이쁘겠네.” 마) 쪼글쪼글 할머니를 보면 “이야, 젊었을 때 엄청 이쁘셨겠네.” 2. 한 동네에 불경기가 계속되자 상인들마다 경쟁적으로 ‘10년 전 가격’을 마케팅 으로 들고 나왔다. 먼저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10년 전 가격으로 드립니다’고 선전하자 옆 동네 에서도 손님이 몰려들었다. 그 다음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10년 전 가격으로 드립니다’고 하자 지방에서도 자동차들이 구름같이 몰려들었다. 이번엔 한 부동산에서 ‘아파트를 10년 전 가격으로 드립니다’고 하자 해외교포 까지 비행기를 타고 몰려들었다. 그러자 마지막으로 남은 한 가게가 자신들도 10년 전 가격으로 제품을 준다고 하자 사람들이 가게 주인에게 뭇매를 가하는 것이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논술하여 보세요?
(게시기간 : 2016.12.18.~12.24.)

1. 여자 나이 오십(50)을 넘으면 ‘건딸재우취’라고 5가지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다음 설명중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건강 나) 딸 다) 재산 라) 친구 마) 술 2. 멀쩡하게 생긴 어느 환자가 정신과를 찾아와 의사와 상담을 했다. “선생님, 저는 제가 자꾸만 닭이라는 생각이 들어 미치겠습니다!” “그거 큰일이군요! 언제부터 그런 생각이 들었나요?” “제가 병아리였을 때부터요!” 눈이 뚱그레진 의사가 한참을 생각하더니, “그런 생각을 떨쳐버리려면 다른 일에 집중하는게 좋은데 외국어를 배워 보는 건 어떨까요?” “그렇지 않아도 제가 지난달부터 배우고 있는데요!” “그래요? 그럼 한번 해보세요!” 그러자 그 환자 입을 크게 벌리더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12.11.~12.17.)

1. 남자 나이 오십(50)을 넘으면 ‘건처사재우’라고 5가지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다음 설명중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건강 나) 부인 다) 사랑 라) 재산 마) 친구 2. 병원에 눈퉁이가 시퍼렇게 멍든 남자들이 치료를 받으러 왔다. 이들은 60대, 70대, 80대, 90대로 고루 분포돼 있었다. 병원을 찾은 이유는 모두 마누라에게 얻어맞았는데 그 이유가 각각 달랐다. 의사 : (60대에게) 어쩌다 이렇게 맞았어요? 60대 : 통장 보여 달라고 했더니, 그건 봐서 뭐 할 거냐고 한 방 들어옵디다. 의사 : (70대에게) 어쩌다 이렇게 맞았어요? 70대 : 밥 달랬더니 손은 뒀다 뭐하는데 쓸 거냐고 한 방 맞았습니다. 의사 : (80대에게) 어쩌다 이렇게 맞았습니까? 80대 : 마누라가 화장하길래 어디 가느냐고 물었더니 그건 알아서 뭐 할 거냐 하면서 한 방 세게 들어옵디다. 의사 : (90대에게) 아이고, 많이도 다치셨네요. 할아버지 어쩌다 이렇게 다치셨어요? 90대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12.04.~12.10.)

1. 선물과 뇌물의 차이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바라는 것 없으면 선물, 잘 보이거나 덕을 보려 하면 뇌물. 나) 웃고 받으면 선물, 그냥 받으면 뇌물. 다) 받고 악수하면 선물, 받고 악수 안 하면 뇌물. 라) 받고 잠을 설치면 선물, 받고 잠이 잘 오면 뇌물. 마) 서서 받으면 선물, 앉아서 받으면 뇌물. 2. 학교에서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장래 희망에 대해 물었다. 첫 번째 학생: “난 기업가가 되어 우리 국민을 잘살게 해줄 거예요.” 두 번째 학생: “난 과학자가 되어 국민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줄 겁니다.” 세 번째 학생: “난 정치가가 되어 우리 동포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요.” 고개를 끄덕이던 선생님이 계속해서 네 번째 학생에게 장래 희망을 물었다. 네 번째 학생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11.27.~12.03.)

1. 직업이 의사인 사람인들이 미워하는 놈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내과의사가 미워하는 놈 : 앓느니 죽겠다는 놈 나) 치과의사가 미워하는 놈 : 이 없으면 잇몸으로 씹겠다는 놈 다) 한의사가 미워하는 놈 : 밥이 보약이라는 놈 라) 산부인과의사가 미워하는 놈 :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놈 마) 변호사가 미워하는 놈 : 법대로 살겠다는 놈 2. 한 할아버지가 TV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시청하고 있었다. 할아버지가 심각한 표정이 되길래, 부엌에서 일하던 며느리가 와서 물었다. “아버님 왜 그러세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근심 어린 표정으로…. “응 저기서 얘기하는 병의 증상이 요즘 내가 느끼는 증세와 너무 똑같다. 아무래도 내가 저 병에 걸린 게 틀림없어.” 그래서 며느리도 같이 TV를 보게 되었다. 마침내 방송이 끝나면서 아나운서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11.20.~11.26.)

1. 난센스 퀴즈로 갓 출가하여 열심히 수도생활하는 스님을 무엇이라 부를까요? 가) 탐색중. 나) 노력중. 다) 난방중. 라) 공부중. 마) 검색중. 2. 무슨 일을 시작하면 끝까지 해보지 않고 중도에 포기하기를 밥 먹듯이 잘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에게 상사가 물었다. “자네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꾸준히 한 게 하나라도 있나?” 그러자 그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11.13.~11.19.)

1. 직장인이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으면 만병통치 민간요법으로 일찍 퇴근하기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한다. 증상과 관련한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마음이 울적할 때 나) 감기가 찾아왔을 때, 다) 승진이 확정되었을 때 라) 두통이 심할 때, 마) 소화가 안 될 때 2. 산수시간에 사오정은 10까지밖에 세지 못했다. 선생님이 사오정에게 말했다. “오정아! 10까지밖에 세지 못하면 나중에 아무 일도 할 수 없단다.” 그러자 사오정이 싱글벙글 대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11.06.~11.12.)

1. 고등학교 3학년 교실의 재미나는 급훈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자극형 - 대학 가서 미팅할래, 공장 가서 미싱할래? 나) 노력형 - 포기란 배추를 셀 때나 하는 말이다. 다) 간결형 - 재수없다 !!! 라) 감시형 - 엄마가 보고 있다. 마) 목적부여형 - 5호선 타자(서울 지하철 5호선 대학합격을 목표로 함) 2. 80대 할머니들의 여자고등학교 동창회에서 모처럼 모여 식사를 하고 나서 어느 할머니가 이렇게 말했다. "우리 교가 한번 불러볼까?" 그러자 모두 놀라 할머니를 주시하였다. "아니 여지껏 교가를 안잊고 있었단말야? 우린 모두 잊어 아는 사람 없는데... 그럼 네가 한번 불러봐라" 하고 권했다. 그러자 할머니는 의기양양하게 일어나 교가를 부르기 시작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그러자 할머니들이 하나같이 박수를 치며 이렇게 말했다. "오랬만에 들으니 쌔록쌔록 생각난다" 하면서 "얘는 학교 다닐 때 공부도 잘하더니 기억력도 참 놀랍네" 하였다 칭찬을 받은 할머니가 집에 돌아와 의기양양하게 할아버지에게 동창회에서 교가를 혼자 독창했다고 자랑을 했다. 그러자 할아버지도 깜짝 놀라 어찌 불렀는지 다시 한번 불러 보라고 하였다. 할머니는 또 벌떡 일어나 아까와 같이 신이 나서 교가를 부르기 시작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한참을 듣고 있던 할아버지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10.30.~11.05.)

1. 소개팅 주선자가 여자일 때 예쁜 것을 설명한 것은? 가) 예쁜 편이야 나) 매력적이야 다) 귀여워 라) 볼매야 마) 난 잘 모르겠는데 남자애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래 2. 드디어 간신히 대학을 졸업한 달봉이가 회사 면접을 보게 되었다. 면접관이 달봉이에게 물었다. “음…자네, 일본 사람들은 독도를 뭐라고 부르지?” 당연히 면접관은 ‘다케시마’라는 대답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워낙 무식이 철철 넘치는 달봉이가 그것을 알 턱이 없었다. 한참 동안 진땀을 흘리며 안절부절못하던 달봉이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10.23.~10.29.)

1. 쇼핑과 관련한 머피의 법칙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고민 끝에 산 옷보다 아무 생각 없이 지른 옷이 더 마음에 든다. 나) 친구가 옷 살 때는 예쁜 옷이 없는데 내가 살 때는 예쁜 옷이 많다. 다) 옷을 사고 나면 곧 세일을 한다. 라) 두 개 중 고민해서 지른 것은 싫증나고 나머지 한 개가 계속 아른거린다. 마) 그냥 구경만 하러 상점에 갔는데 꼭 사고 싶은 게 생긴다. 2. 제주도 사람이 강원도 사람에게 말했다. “우리 제주도는 3다도라 해서 여자, 바람, 돌이 많기로 유명합니다. 강원도에 많은 거 3개만 들어보세요.” 강원도 사람이 생각해보니까 감자 이외에는 딱히 다른 게 생각나지 않았다. 궁리하던 그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10.16.~10.22.)

1. 웃음의 종류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下下下 (크크크) : 자신을 낮추며 웃을 때 나) 好好好 (호호호) : 좋은 감정을 가지고 웃을 때 다) 喜喜喜 (희희희) : 기뻐하며 웃을 때 라) 虛虛虛 (허허허) : 마음을 비워야 하며 웃을 때 마) 解解解 (해해해) : 스트레스를 풀며 웃을 때 2. 선거에 출마한 한 후보자에게 유권자가 물었습니다. “당신이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가장 큰 이유가 뭐요?” “실업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죠!” “도대체 어떻게 실업자 문제를 해결한다는 말이오?” 그러자 그 후보자 싱긋 웃더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10.09.~10.15.)

1. 며느리 집 방문 매너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아들 집, 내가 사 주었지만 며느리 집이란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나) 피치 못해 며느리 집을 방문할 때는 미리 전화로 승낙을 받아야 한다. 다) 집에 돌아갈 땐 ‘잘 먹었다, 고생했다’는 인사말은 필요없다. 라) 반찬이 맛없어도 며느리에겐 정말 맛있다고 칭찬을 해준다. 마) 빈손은 안 되고 꼭 조그마한 선물이라도 사 가지고 가야 한다. 2. 쥐 한 마리가 고양이에게 쫓겨 한참을 도망가다가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다. 마침 개똥이 옆에 보이자 그 똥 위에 몸을 던져 나뒹굴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10.02.~10.08.)

1. 소개팅 주선자가 남자일 때 주선자 속뜻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내가 진짜 좋아하는 형이야” → 술 잘 사주는 형 나) “진짜 진국이야” → 새벽에도 술 마시러 나옴 다) “속은 순정파야” → 붕어빵을 먹으면 전 여친 얘기함 라) “술 마시면 재미있는 친구야” → 주사가 심함 마) “왜 여친이 없는지를 모르겠네” → 만나 보면 그 이유를 알게 됨 2. 이리저리 바쁘게 직장 생활 하는 것에 짜증을 느끼던 어떤 사람이 잠을 자다가 그만 죽고 말았다. 죽은 지 며칠 후 눈을 떠보니 천국인 것 같았다. 그 곳에는 바가지 긁는 아내도, 결재서류를 팽개치는 부장도 없었다. 게다가 무슨 일이든 척척 해주는 보좌관까지 옆에 있는 게 아닌가? 사람은 앉아서 먹고 놀기만 하면 됐다. 정말 신나는 일이었지만 한동안 시간이 흐르고 나니 그것도 싫증이 났다. “이봐! 보좌관, 내가 할 일을 자네가 다하니, 나는 뭔가? 나도 일거리를 주게!” “안 됩니다. 여기서는 선생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이든 다 드리지만 일하는 것만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아니 무슨 천국이 이래? 답답해서 살 수가 있나, 차라리 지옥이 낫겠다!” 그러자 보좌관이 깜짝 놀라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9.25.~10.01.)

1. 다음 글을 일고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시오 오빤 강남스타일 강남스타일 낮에는 따사로운 인간적인 여자 커피 한잔의 여유를 아는 품격 있는 여자 밤이 오면 심장이 뜨거워지는 여자 그런 반전 있는 여자 나는 사나이 낮에는 너만큼 따사로운 그런 사나이 커피 식기도 전에 원샷 때리는 사나이 밤이 오면 심장이 터져버리는 사나이 그런 사나이 아름다워 사랑스러워 그래 너 hey 그래 바로 너 hey 아름다워 사랑스러워 그래 너 hey 그래 바로 너 hey 지금부터 갈 때까지 가볼까 오빤 강남스타일 강남스타일 오오오오 오빤강남스타일 강남스타일 오오오오 오빤강남스타일 Eh- Sexy Lady 오오오오 오빤 강남스타일 Eh- Sexy Lady 오오오오 가) 작가의 강남을 향한 염원을 느낄 수 있다. 나) 반복법을 사용해 감정적 호소의 효과를 높였다. 다) 의성어를 사용하여 감각적인 느낌을 살렸다. 라) 작가는 글을 통해 자신의 남자다움을 과시하였다. 마) 그 당시에는 한자와 한글을 섞어쓰는 방식의 글쓰기가 유행하였다. 2. 친구를 사자성어로 하면 흔히 친구를 벗이라 말한다. 이를 벗 붕(朋)이라 한다. 친구 사이에는 당연히 믿음이 있어야 한다. 이를 믿을 신(信)이라 한다. 친구는 빛이다. 고로 내 마음을 밝게 비추어 주는 빛 색(色)이라 한다. 친구들끼리는 서로 알 수 없는 기운이 감돌고 있다. 이를 기운 기(氣)라 한다. 따라서 친구를 사자성어로 하면 무엇일까요?
(게시기간 : 2016.09.18.~09.24.)

1. 명절 백태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첫돌도 안 된 아이를 세배시키고 돈 챙기는 막내 고모. 나) 퇴주잔 과음으로 한 얘기 또 하고 또 하는 큰아버지. 다) TV 보며 술 갖다 달라고 지랄하는 유치원생 조카. 라) 제사 준비 마무리하면 오는 동서. 마) 명절만 되면 가짜 깁스 해오는 며느리. 2. 한 고등학교에서 한자 능력시험을 치렀다. 그런데 문제를 정확히 푼 학생은 단 한 명뿐이었다. 문제는 다음과 같았다. 아래에 열거된 15개 사자성어 의미를 아우르는 하나의 사자성어(四字成語)는? 마이동풍(馬耳東風), 풍전등화(風前燈火), 우이독경(牛耳讀經), 우왕좌왕(右往左往), 유야무야(有耶無耶), 용두사미(龍頭蛇尾), 조령모개(朝令暮改), 일구이언(一口二言), 당동벌이(黨同伐異), 뇌물수수(賂物授受), 안면박대(顔面薄待), 후안무치(厚顔無恥), 책임회피(責任回避), 안하무인(眼下無人), 막무가내(莫無可奈)
(게시기간 : 2016.09.11.~09.17.)

1. 남편들이 싫어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설문조사 결과, 1위는 이웃집 남편이었다. 1위를 한 배경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잘생기고 돈도 잘 벌어온다. 나) 인간성이 좋고 힘도 쎄다. 다) 부인한테 비싼 옷도 덥석덥석 사준다. 라) 처갓집 일까지 꼼꼼히 챙긴다 마) 붕어빵을 좋아한다. 2. 열다섯 살 맹구가 엄마와 말다툼을 한 다음 위층에서 옷장의 서랍을 여닫으며 물건을 꺼내 가방 싸는 소리가 들렸다. 마침내 맹구가 가방 몇 개를 끌고 아래층으로 내려왔다. “그래서 어디로 갈 거니?” 엄마가 물었다. “난 아무 데도 안 가. 나 혼자서 길도 못 건너가게 하면서!” 그리고 맹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9.04.~09.10.)

1. 50∼60대 여자들을 대상으로 가장 인기있는 남편을 조사하는데 1등은? 가) 재산 많은 남편 나) 집안일 잘 도와주는 남편 다) 잘생긴 남편 라) 힘 좋은 남편 마) 집에 없는 남편 2. 아버지는 모자라는 아들에게 ‘사람은 큰 꿈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곤 했다. 어느 날 아버지는 아들에게 물었다. “너의 꿈은 무엇이냐?” 그러자 아들 왈, “택시기사가 되겠습니다.” 아버지는 다시 물었다. “사나이는 더 큰 꿈을 가져야 한다.” 그런 후 아버지는 아들에게 다시 물었다. “너의 장차 꿈이 무엇이냐?” 그러자 아들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8.28.~09.03.)

1. 난센스 퀴즈로 조선시대 가장 사치스러웠던 왕비는? 가) 갈비 나) 시비 다) 낭비 라) 세비 마) 내비 2. 노처녀 영자는 길동이를 사랑하였다. 그러나 데이트 때마다 길동이가 돈을 마구 쓰는 것이 마음에 걸렸다. 영자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엄마한테 물었다. “길동이가 나를 위한다고 돈을 낭비하는데, 어떻게 버릇을 고칠 수 있죠?” 엄마는 간단히 해결책을 내놨는데 무었일까요?
(게시기간 : 2016.08.21.~08.27.)

1. 선물과 뇌물의 차이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바라는 것 없으면 선물, 잘 보이거나 덕을 보려 하면 뇌물. 나) 웃고 받으면 선물, 그냥 받으면 뇌물. 다) 받고 잠을 설치면 선물, 받고 잠이 잘 오면 뇌물. 라) 받고 악수하면 선물, 받고 악수 안 하면 뇌물. 마) 서서 받으면 선물, 앉아서 받으면 뇌물. 2. 항상 궁금한 게 많은 다섯 살짜리 손자가 어느 날 할아버지한테 질문을 했다. “할아버지, 귀에 낀 게 뭐예요?” “응, 귀가 나빠서 보청기를 꼈지” “그럼 눈에 쓴 거는 뭐예요?” “이건 눈이 나빠서 쓴 돋보기란다.” 손자가 할아버지 모자를 보고 어떤 질문을 하였을까요?
(게시기간 : 2016.08.14.~08.20.)

1. 큰 위기가 닥쳐도 그것을 극복할 수 있다는 뜻의 속담을 현대적 재해석으로 설명한 것으로 적당한 것은? 가)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암탉은 알이나 낳고 울지, 수탉이 울면 날만 새더라. 나)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가는 말이 거칠어야 오는 말이 부드럽다오. 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윗물은 흐려도 여과되어 내려오니 맑기만 하더라. 라) 개천에서 용 난다. 개천이 오염되어 용은커녕 미꾸라지도 안 난다오. 마)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하늘까지도 부실공사를 했나? 무너지게. 2. 커다란 그 농장은 변두리에 큰 연못이 있었다. 연못은 수영하기 좋게 가꿔져 있었다. 어느 날 저녁 남자는 연못을 둘러보고 오기로 했다. 연못에 가까이 다가가자 왁자지껄하는 소리가 들렸다. 가 보니 젊은 여자 여럿이서 벌거벗고 헤엄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남자가 기척을 보이자 여자들은 연못의 깊은 쪽으로 몰려갔다. 그러고는 한 사람이 남자에게 소리쳤다. “당신이 가기 전엔 나가지 않을 거예요!” 그러자 남자는 능청을 떨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8.07.~08.13.)

1. 가장 불쌍한 생일 베스트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방학 중 생일인 경우 나) 설날이나 추석에 생일이 들어 있는 경우 다) 2월 29일이 생일인 경우 라) 주말이 생일인 경우 마) 4월 1일이 생일인 경우 2. 한 아가씨가 이태원에 쇼핑하러 갔다.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한 그녀는 만만치 않은 가격에 곧바로 흥정에 들어갔다. 그녀는 주인을 향해 살짝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아저씨, 저 일산에서 왔걸랑요. 차비 정도는 빼 주실 수 있죠?” 그러자 주인 역시 생글생글 웃으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7.31.~08.06.)

1. 서울의 전철역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학교가기 싫은 애들이 가장 좋아하는 역은? - 방학역 나) '양치기 소년'의 주인공이 사는 역은? - 목동역 다) 일이 산더미처럼 쌓인 역은? - 일산역 라) 역내 화장실에서 항상 뜨거운 물이 나오는 역은? - 온수역 마) 새벽부터 빈 물통 든 사람들이 몰려드는 역은? - 약수역 2. 땡칠이가 시장에서 쥐약을 팔고 있었다. “쥐약 사세요, 쥐약 사세요.” 지나가는 아저씨를 붙잡고 쥐약을 사라고 계속 졸라대자 아저씨는 어쩐지 미안한 생각이 들어 말했다. “애야, 미안한데 우리 집에는 쥐가 없단다. 그래서 쥐약이 필요 없어.” 그러자 땡칠이가 대답했다.
(게시기간 : 2016.07.24.~07.30.)

1. 직장생활에서 남녀차별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사장님에게 저녁식사 초대받으면 남자사원 : “이제 곧 승진하는 건가”란 말을 듣는다. 여자사원 : “불륜 관계가 아닌가” 하고 오해받기 쉽다. 나) 동료와 이야기하고 있으면 남자사원 : “무엇을 논의하고 있는 거겠지”란 말을 듣는다. 여자사원 : “일은 안 하고 수다 떠는 건가”란 핀잔을 듣는다. 다) 해외연수를 가면 남자사원 : “좋은 경험이 될 테니까, 열심히 해”란 격려의 말을 듣고, 여자사원 : “남편이랑 애는 내팽개쳐 두고 가는 건가”란 말을 듣는다. 라) 회사를 그만두면 남자사원 : “좋은 직장으로 옮기나 보네?”란 말을 듣는다. 여자사원 : “이러니까 여자는…”이란 말을 듣는다. 마) 야근을 하게되면 남자사원 : “붕어빵을 간식으로 먹겠구나”란 말을 듣는다. 여자사원 : “일이 엄청 많은가봐?”란 말을 듣는다. 2. 사오정의 아버지는 아파트 경비원 으로 근무한다. 그런데 늘 웃으면서 즐겁게 근무하길래 사오정이 그 비결을 물었다. “아버지! 막말하는 사람이 있을 텐데 그때 아버지는 뭐라고 대답하세요?” 사오정 아버지가 웃으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7.17.~07.23.)

1. 드라마에서 나오기 어려운 장면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실연을 당했거나 일이 안 풀려 모든 것을 잊고 싶어 하는 주인공이 외국으로 갑자기 유학 안 가고 그냥 한국에 눌러 사는 드라마. 나) 철석같이 믿고 보증을 서주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돈 빌린 친지의 사업이 망하지도 않고, 잠적도 안 하며 열심히 일해 빚 다 갚아 버리는 드라마. 다) 가난하지만 어려움을 헤치며 밝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여자 주인공이 돈 많은 재벌 2세 남자를 평생 못 만나는 드라마 라) 붕어빵을 먹고 싶은 주인공이 파는 곳을 찾아 아무리 거리를 돌아다녀도 붕어빵 장사가 한 군데도 나타나지 않는 드라마. 마) 남자 주인공이 길을 가다가 젊고 예쁜 여자를 괴롭히는 불량배를 보고 불량배들과 5대 1로 싸워 수적열세를 이기지 못하고 뒈지게 맞는 드라마. 2. 잡화점에 한 남자가 들어오더니 옷걸이를 한참 고르다가 직원에게 “이 옷걸이는 얼마인가요”라고 물었다. 직원 : 그건 스텐으로 만든 옷걸이라 5000원입니다. 남자 : 그럼 저 플라스틱 옷걸이는 얼마지요? 직원 : 그건 1000원밖에 안 합니다. 남자 : 1000원이라고요? 더 싼 옷걸이는 없을까요? 직원 : 더 싼 것은 철물점에나 가서 알아보세요! 남자 : 아니 옷걸이를 철물점에서 판다고요? 직원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7.10.~07.16.)

1. 다음 중에서 다른 4개의 항목과 연관성이 틀린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가) ‘우리’는 있고 ‘나’는 없다. 나) ‘국민’은 있고 ‘대통령’은 없다. 다) ‘기업’은 있고 ‘사장’은 없다. 라) ‘버스’는 있고 ‘택시’는 없다. 마) ‘하나’는 있고 ‘둘’은 없다. 2. 하루만 술을 마시지 않아도 목에 가시가 돋는다고 생각하는 술꾼이 있었다. 어느 날, 그가 존경하는 은사로부터 책 한 권을 선물로 받았다. 그는 밤을 새워 그 책을 모두 읽었다. 그 책에는 술이 인체에 얼마나 해로운 극약인지가 상세히 기술되어 있었다. 그는 깊은 충격을 받지 않을 수가 없었다. 마침내 그는 단단히 어떤 결심을 하게 되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7.03.~07.09.)

1. 초등학생의 착각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고등학교에서는 붕어빵 제조 나) 대학교는 명문대 장학생으로 입학 다) 대학 졸업만 하면 정장 입는 회사 취직. 라) 성인만 되면 멋진 애인이 생김. 마) 자기 군대 갈 때쯤 되면 남북통일. 2. 참새들이 나란히 전깃줄에 앉아 있었다. 그때 어디선가 포수가 나타나 한쪽 눈을 감고 총을 쐈다. 탕! 하는 소리와 함께 친구들은 재빨리 피했으나 유난히 잘난체하던 암컷 한 마리가 총에 맞아 떨어졌다. 그 참새, 분을 참지 못하고 씩씩거리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6.26.~07.02.)

2-48. 심심풀이 문제 2016년 하반기   끝.             메인메뉴로  이동   심심풀이 문제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