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7. 심심풀이 문제   2016년 상반기
 

1. 초등학생의 착각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고등학교에서는 붕어빵 제조
    나) 대학교는 명문대 장학생으로 입학
    다) 대학 졸업만 하면 정장 입는 회사 취직.
    라) 성인만 되면 멋진 애인이 생김.
    마) 자기 군대 갈 때쯤 되면 남북통일.

2. 참새들이 나란히 전깃줄에 앉아 있었다.
   그때 어디선가 포수가 나타나 한쪽 눈을 감고 총을 쐈다.
   탕! 하는 소리와 함께 친구들은 재빨리 피했으나 유난히 잘난체하던
    암컷 한 마리가 총에 맞아 떨어졌다.
   그 참새, 분을 참지 못하고 씩씩거리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6.26.~07.02.)

1. 아내의 요리가 맛없을 때 연령대별 남편들의 반응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30대 : 먹고 들어간다. 나) 40대 : 직접 간을 맞춘다. 다) 50대 : 배달시켜 먹는다. 라) 60대 : 물 말아 먹는다. 마) 70대 : 그냥 묵묵히 밥만 먹는다. 2. 정신병원에서 한 환자가 “난 칭기즈칸이야! 칭기즈칸!” 하면서 돌아다녔다. 간호사가 다가가서 물었다. “누가 당신을 칭기즈칸이라고 했는데요?” “하나님께서 조금 전에 칭기즈칸이라 말씀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옆 침대에 누워 있던 환자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6.19.~06.25.)

1. 남편들이 싫어하는 부인 취미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SNS에 지나치게 빠진 여성 나) 음주, 흡연을 즐기는 여성 다) 붕어빵을 좋아하는 여성 라) 점을 좋아하는 여성 마) 도박에 관심이 많은 여성 2. 대서양을 횡단하는 배에 한 승객이 탑승했습니다. 그런데 배를 처음 타 본 그였기에 배에서 먹는 음식은 당연히 사서 먹는 것 으로 생각했습니다. 뱃삯도 겨우 마련한 그였기에 주머니 사정은 어렵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식사시간이 되면 주린 배를 쥐어 잡고, 다른 승객들을 부러운 눈으로 바라만 보아야 했습니다. 음식값이 얼마인지, 어떻게 하면 먹을 수 있는지 물어볼 생각도 하지 않은 채 며칠을 굶던 그는 배고픔을 견디지 못하고 식당으로 갔습니다. 그러고는 일단 배불리 먹었습니다. 실컷 먹은 후 그는 처연한 심정으로 승무원 을 불렀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게는 밥값을 지급할 만한 돈이 없습니다.” 그러자 승무원이 의아해 하며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6.12.~06.18.)

1. 다음 중에서 다른 4개의 항목과 연관성이 틀린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가) ‘물’은 있고 ‘불’은 없다. 나) ‘갓’은 있고 ‘상투’는 없다. 다) ‘붕어’는 있고 ‘잉어’는 없다. 라) ‘총각’은 있고 ‘처녀’는 없다. 마) ‘백’은 있고 ‘천’은 없다. 2. 바다에서 아주 열렬히 사랑하던 멸치 부부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멸치 부부가 바다에서 헤엄치며 다정하게 놀다가 그만 어부가 쳐놓은 그물에 걸려들었다. 그물 안에서 남편 멸치가 슬프게 뭐라고 말랬을까요?
(게시기간 : 2016.06.05.~06.11.)

1. 사과, 배, 복숭아, 수박을 가득 싣고 달리던 트럭이 갑자기 멈추었다. 이때 떨어진 것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한 것은? 가) 사과 나) 배 다) 복숭아 라) 수박 마) 연료 2. 선생님이 사오정에게 장래의 꿈을 물었다. 사오정이 거침없이 대답했다. “재벌 2세가 꿈입니다. 그런데 아빠가 노력을 안 해요.” 선생님이 기가 막혀 사오정 아빠에게 이 이야기를 들려줬다. 그러자 사오정 아빠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5.29.~06.04.)

1. 진짜 대책 없는 사람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복부인을 복이 많은 여자라고 우기는 사람. 나) LA에서 로스앤젤레스까지 자동차로 4시간 족히 걸린다는 사람. 다) 비자카드(VISA CARD)를 받고 미국 비자 받았다고 우기는 사람. 라) 파고다공원과 탑골공원은 서로 같다고 우기는 사람. 마) 빨치산이 북한에 있는 산 이름이라고 우기는 사람. 2. 양과 말을 키우는 아버지가 죽음을 앞두고 세 아들을 불러놓고 물었다. 양과 말을 세 아들에게 나눠 줄 것이니 키우고 싶은 양과 말 중에서 고르도록 하였다. 첫째 아들 : 양을 키우고 싶습니다. 둘째 아들 : 말을 키우고 싶습니다. 셋째 아들 : 양과 말을 다 차지하고 싶은 욕심에 양과 말을 키우고 싶다고 하였다. 그러자 아버지는 첫째 아들에게 양을, 둘째 아들에게는 말을 나눠 주었다. 셋째 아들에게는 무엇을 나눠 주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5.22.~05.28.)

1. 세대별 살아가면서 무서운 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16 ~ 20세 : 수능시험 어려워지는 경향. 대학 입학생 숫자 대폭 축소. 나) 21 ~ 25세 : 북한, 전시체제 준비 중. 다) 26 ~ 30세 : 앞으로 10년간 일자리 계속 증가 예정. 라) 31 ~ 40세 : 집값, 전·월세 폭등. 마) 41 ~ 50세 : 이제 그만 집에서 쉬시죠. 2. 할머니가 네 살짜리 손자에게 색깔을 가르쳐 주고 있었다. “아가야, 이 전화기는 무슨 색이지?” “노란색요.” “그럼 저 화분은 무슨 색일까?” “갈색요.” 할머니는 손자의 대답에 흡족해하며 마지막으로 물었다. “그럼 저 시계는 무슨 색깔일까?” 그러자 손자가 지겹다는 듯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5.15.~05.21.)

1. 애완견과 변견의 차이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애견 : ‘애완용’으로 길러지며 ‘가족의 일원’에 포함됨 변견 : ‘식용’으로 사육되며 ‘가축의 일종’으로 분류됨 나) 애견 : 보통 이웃으로부터 얻어오거나 변두리 시장에서 구입 변견 : 대형 백화점의 애견코너나 애견전문숍 등을 통해 구입 다) 애견 : 주로 주인의 품에 안겨 다닌다. 변견 : 쇠줄로 묶인 채, 복날 개 끌려가듯 질질 끌려다닌다. 라) 애견 : 암캐와 수캐의 품종 및 혈통에 따라 2세가 좌우된다. 변견 : 출산하기 직전까지 어떤 녀석이 나올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 마) 애견 : 치와와, 푸들, 시추, 퍼그, 페키니즈, 달마시안… 등 국제축견연맹(FCI)에서 공인된 것만 350여 종 이상. 변견 : 수천여 종의 DNA구조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으나, 전 세계 모든 변종을 통틀어 일명 ‘똥개’로 칭함. 2. 한 중년남자가 출근길에 구걸하는 사람을 보았다. 그는 건장한 청년이었다. 남자는 혀를 차고 말했다. “젊은 놈이 구걸이라니! 눈을 낮추고 노력을 하면 일자리는 얼마든지 있는데!” 그러자 건장한 청년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5.08.~05.14.)

1. 쉬운 것 같으면서 어려운 일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껌 씹고 난 뒤 그냥 삼켜 넘기기 나) 리모컨 없이 TV 채널 바꾸기 다) 담뱃재 한 번도 안 털고 담배 피우기 라) 라면 먹으면서 붕어빵 안 먹기 마) 나이트 가서 춤 안 추고 놀기 2. 원로 탤런트 최불암 씨가 어느덧 나이가 들어 더 이상 예전의 인기를 누리지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 그러자 최불암은 왕년의 잘나가던 때를 회상하고 성형수술을 받기로 하였다. 최불암은 그 즉시로 성형외과를 찾아가서 이렇게 말했다. “선생님 저를 배우 장동건 처럼 만들어 주세유.” 수술결과는 대단히 성공적이었다. 최불암 얼굴이 장동건 처럼 젊고 팽팽해졌다. 최불암이 변신을 하자 TV에서 CF와 드라마 출연 섭외가 끊임없이 이어지더니 나중에는 탤런트 고소영과 열렬한 사랑에 빠져 결혼까지 하게끔 되었다. 그러나 천성적으로 남을 속이지 못하는 최불암은 신혼여행을 가서 자신의 아리따운 아내 고소영에게 마침내 진실을 밝히기로 마음을 먹었다. “소영 씨, 나 사실은 장동건이 아니라 수술한 최불암이야.” 그 말에 화를 낼 줄 알고 단단히 각오를 하고 있던 최불암...... 고소영의 한마디 말에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고소영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5.01.~05.07.)

1. 아내에게 사랑받는 방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아내가 TV를 볼 때 감히 다른 프로그램 보겠다고 설치지 마라. 나) 아내 앞에서 여자 연예인, 다른 이의 아내, 회사 여직원을 칭찬하라. 다) 휴일에는 집에만 있지 말고 아내와 함께 바깥으로 나가라. 라) 아내가 걸레를 빨면 창문을 열고, 설거지를 하면 청소기를 돌려라. 마) 쇼핑은 가능한 한 함께하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일이다. 2. 시장을 볼 때 깎기 아니면 덤을 챙기는 것이 습관이 된 아줌마가 병원을 찾아 진료가 끝난 뒤 습관대로 흥정이 시작됐다. 아줌마 : 선생님, 치료비 좀 깎읍시다. 의사 : 그건 좀 곤란합니다. 아줌마 : 에이, 세상에 에누리 없는 장사가 어디 있어요. 의사 : 나 원 참, 치료비 깎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줌마 : 그러지 말고 좀 깎아 주세요. 의사 : 절대 안 됩니다. 그러자 아줌마가 잠시 생각하더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4.24.~04.30.)

1. 직장생활의 불가사의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일을 많이 할수록 월급이 적다. 나) 일을 빨리하면 퇴근이 늦어진다. 다) 일을 못하면 회사 생활이 편하다. 라) 일을 적당히 하면 노래방에 가고 싶다 마) 일을 너무 잘하면 욕을 먹는다. 2. 공부는 안 하고 사고만 치고 다니는 아들이 있었다. 아버지는 이 아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올바른 아이가 될까 늘 고민하고 있었다. 어느 날 아들을 앉혀 놓고 아버지가 말했다. “너를 잘못 가르친 이 아비가 책임이 크구나. 이 회초리로 아비를 때리거라.” 하면서 회초리를 아들에게 건네자 아들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4.17.~04.23.)

1. 꼰대(늙은이를 이르는 은어) 자가진단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사람을 만나면 나이부터 확인하고, 나보다 어린 사람에게는 반말을 한다. 나) 후배의 장점을 보면 자동반사적으로 붕어빵을 찾게 된다. 다) 나보다 더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일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라) 회식이나 모임에 개인 약속을 이유로 빠지는 사람을 이해하기 어렵다. 마) 고위공직자나 유명 연예인 등과의 개인적 인연을 자꾸 얘기하게 된다. 2. 하루는 남편이 TV를 보다가 아내에게 물었다. 남편 : 당신 결혼하기 전에 선을 20번도 더 봤다며? 아내 : (심드렁하게) 그랬지. 남편 : (득의에 찬 미소를 띠며) 당신이 그 많은 남자들 중에서 나를 선택한 이유가 뭐야? 나의 어디가 그렇게 좋았어? 아내 : 남편을 째려보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4.10.~04.16.)

1. 여자의 얼굴을 연령별로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10대 : 기초공사 나) 20대 : 준공 다) 30대 : 균열 라) 40대 : 붕괴 마) 50대 : 설계 2. 가수, 탤런트, 정치인에게 각각 청혼을 어떤 방식으로 했느냐고 물었다. 먼저 가수가 대답했다. “아내에게 달콤한 노래를 불러 주며 청혼했습니다.” “무슨 노래였나요?” “노사연의 ‘만남’을 불렀습니다.” 다음은 탤런트. “아내에게 로맨틱한 대사를 읊어 주며 청혼했습니다.” “무슨 대사였나요?” “‘그대는 나의 운명’이라고 말했죠.” 마지막으로 정치인. “아내에게 장밋빛 공약을 하며 청혼했습니다.” “무슨 공약이었나요?” 그러자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4.03.~04.09.)

1. 성형수술한 것 후회할 때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남자친구에게 성형했다고 고백했더니 돈 벌어서 다시 해준다고 할 때 나) 남자랑 식사를 하다가 남자가 자리를 비운사이에 잠깐 거울봤더니 누런 왕눈꼽에 왕건이 고춧가루 이빨에 껴있을 때 다) 돈 들여 수술하고 나이트클럽에 갔는데 “물 흐린다”고 쫓겨날 때 라) 눈, 코, 입 모두 수술했는데 10년 만에 만난 친구가 나를 알아볼 때 마) 눈이 작아서 성형했는데 스티커 사진을 찍고,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눈이 사라졌을 때 2. 한국의 야경을 보고 외국인들이 물었다. “오 뷰리풀~ 이렇게 야경이 아름다운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러자 한국인이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3.27.~04.02.)

1. 나이가 들수록 와닿는 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인생은 운칠기삼. 운이 30%, 의지가 70%. 나) 인생에서 제일 안 좋은 것이 초년성공, 중년상처, 노년빈곤. 다) 결국 남는 건 배우자가 아니라 자식과 사진이다? 라) 만나는 사람마다 명함을 뿌리지만 읽는 사람은 거의 없다. 마) 잘난 사람보다 약간 무능한 사람이 회사를 오래 다닌다. 2. 한 남자가 의사를 찾아와서 상담을 받고 있었다. 남자 : 선생님, 저는 100살까지는 꼭 살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제가 100살까지 살 수 있을까요? 의사 : 혹시 담배 피우십니까? 남자 : 아니오. 의사 : 술은 하시나요? 남자 : 아니오, 전혀 마시지 않습니다. 의사 : 음식 드시는 건 어떻습니까? 많이 드시는 편입니까? 남자 : 먹는 걸 딱히 즐기지도 않고 많이 먹지도 않습니다. 의사 : 잠은 늦게 주무시나요? 남자 : 아니오, 잠자리에는 일찍 듭니다. 의사 : 혹시 여자친구가 많았습니까? 남자 : 거의 없었습니다. 의사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3.20.~03.26.)

1. 돈이 많이 필요한 남자 취미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자동차 나) 카메라 다) 화장품 라) 오디오 마) 맛집 탐방 2. 일곱 살 된 아들에게 엄마가 물었다. “이 다음에 장가가서 네 마누라가 나를 못살게 굴면 어떻게 할래?” 그러자 아들은 대답했다. “당연히 쫓아내지 뭐!” 그로부터 20년이 지난 후 엄마는 똑같은 질문을 아들에게 했다. 아들이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3.13.~03.19.)

1. 경제위기, 테러, 가난, 질병 등 고난과 사고 많은 세상을 대변하는 표현이며, 핵폭탄 급으로 재미없는 상황 또는 사람을 일컫는 ‘신조어’는 무엇일까요? 가) 핵노잼 나) 핵잼노 다) 잼노핵 라) 노잼핵 마) 잼핵노 2. 어느 환자가 병원에서 진료를 마치고 의사가 진료카드에 ‘추장암’이라고 적는 것을 보았다. 그러자 환자는 자기가 암에 걸렸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으며 의사에게 물었다. “선생님, 제가 어떤 병에 걸린 거죠?” 의사가 대답했다. “걱정할 것 없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면 회복됩니다.”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을 눈치챈 환자는 진지하게 다시 물었다. “선생님, 괜찮습니다. 사실대로 얘기해 주세요. 추장암에 걸리면 얼마나 살죠?” 잠깐 동안의 침묵 후에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던 의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3.06.~03.12.)

1. 초등학생들이 학교 다니는 이유에 대하여 토론을 하였다. 가장 바람직한 주장을 한 사람은? 가) 커서 사업할 건데, 그때를 대비해 인맥을 쌓을 거예요. 사업에는 동창이 큰 힘이래요. 나) 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얻으며,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에요. 다) 일단 무슨 일을 하든지 학교 졸업장이 필요한 것 같아요. 졸업장이 없으면 사람들이 무시하거든요. 라) 사실 학원이 더 좋아요. 그런데 학원은 너무 비싸잖아요. 학교는 저렴하게 공부할 수 있어서 다녀요. 마) 남들이 선망하는 직업을 구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 받으려면 학교를 다녀야 해요. 2. 자신의 전생을 너무나 알고 싶은 여자가 심리학 박사를 찾아갔다. 박사는 여자에게 최면을 걸었다. 박사 : 자아, 무엇이 보이나요? 여자 : 저는 지금 바닷속에 있고 제 몸에 은빛 지느러미가 달려 있어요. 박사 : (진지하게) 또 무엇이 보이죠? 여자 : 제가 호화 유람선에서 파티를 하고 있는 왕자님을 쳐다보고 있어요. 왕자님을 하염없이 바라보다 슬피 우는데요. 박사 : (최면을 풀며…) 자아, 됐습니다. 깨어나세요. 여자 : (깨어난 그는 자신이 인어공주라는 확신을 갖고 물어본다) 박사님… 전 누구였을까요? 박사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2.28.~03.05.)

1. 직장생활에는 또라이 질량보존의 법칙이란 게 있는데 언제나 어딜 가나 일정 수의 또라이가 존재한다는 법칙이다. 또라이 질량보존의 법칙을 설명한 것으로 자신과 관련된 것은 어느 것일까요? 가) 내 직장 상사 중에 또라이가 있다. 그래서 팀을 옮기면 그 팀에도 똑같은 또라이가 있다. 나) 옮긴 팀의 상사가 조금 덜 또라이다. 그러면 대신 그런 놈이 여러 명 있다. 다) 보통 이런 경우는 없지만 내 주변에 또라이가 없을 수도 있다. 그럴 경우 또라이는 바로 나! 라) 또라이를 못 이겨 탈출을 감행한다. 하지만 도망쳐 도착한 곳 역시 또라이가 있다. 마) 또라이가 회사를 그만두는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또라이가 퇴직 후 새로 들어오는 사람도 또라이일 수 있다. 2. 북한 김정은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모스크바에서 회담을 가졌다. 휴식시간에 두 사람은 누구의 보디가드가 더 충성심이 있는지 내기를 했다. 푸틴이 먼저 자신의 보디가드를 방으로 불러 창문을 열고 말했다. “야! 여기서 뛰어내려!” (그 방은 20층이었다) 보디가드가 울먹이면서 말했다. “대통령님, 어찌 이런 일을 시키십니까? 저에게는 아내와 두 아이가 있습니다!” 푸틴은 보디가드에게 사과하고 그를 그냥 내보냈다. 김정은은 자신의 보디가드를 불렀다. “야! 여기서 뛰어 내리라우!” 보디가드가 지체 없이 뛰어내리려고 하자, 푸틴이 그를 덥석 끌어안으며 말렸다. “너 미쳤어? 여기서 뛰어내리면 죽어!” 그러자 보디가드가 뛰어내리려 발버둥 치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2.21.~02.27.)

1. 서로의 공통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경찰관과 낚시꾼 : 일단 걸리면 잡으려 하지만 놓칠 때가 더 많다. 나) 군대와 교도소 : 머리 깎고 들어간다. 다) 주부대학과 노인대학의 학생 : 대학가요제에 참가할 수 없다. 라) 애인과 승용차 : 새것일 땐 애지중지하다가 싫증나면 과감히 바꾼다. 마) 붕어빵과 노래방 : 매일 먹고 노래해야 한다. 2. 어느 집에서 일하는 여자 가정부가 청소와 요리를 비롯하여 마음에 쏙 들었다. 그런데 한 가지만 빼고…. 그들은 집에 있는 술병의 술이 조금씩 줄어든다는 걸 눈치채고는 가정부가 몰래 홀짝홀짝 마시는 것이 아닌가 의심했다. 진상을 밝히기 위해 남은 술이 얼마나 되는지를 술병에다 표시해서 술이 줄어 드는지를 확인했는데 분명히 술은 줄어들고 있었다. 어느 늦은 밤에 그들은 골프 모임을 마치고 좋은 기분으로 집에 돌아왔다. 자기 전에 한잔 더 할 생각을 하다가 술병에서 술이 자꾸 줄어들었던 것이 떠올랐고 그들은 가정부에게 따끔한 맛을 보여 줘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술이 남은 병 안에 오줌을 눠서 채워 넣었다. 그걸 선반 위에 도로 갖다 놓고 어떻게 되는지 두고 봤다. 며칠이 지났는데 병 속의 술은 여전히 줄어들고 있었다. 그들은 가정부에게 사실대로 말하기로 하고 자기들 술을 마셨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가정부가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2.14.~02.20.)

1. 다음 설명중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강북은 있고, 강남은 없다. 나) 신사는 있고, 숙녀는 없다. 다) 삼성은 있고, 현대는 없다. 라) 남성은 있고, 여성은 없다. 마) 양주는 있고, 소주는 없다. 2. 네 살 아들을 시어머니한테 맡기고 직장생활을 하는 며느리가 집에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전화를 받은 사람은 어린 아들이었다. “오, 아들! 맘마 묵었나? 할머니는 머 하노?” “디비 잔다.” 엄마는 아들의 말에 황당했다. 할머니가 어린손자 듣는데 말을 함부로 한다 싶어 말씀을 드려야겠다고 생각하여, “할머니 좀 바꿔 줘!” 그러자 아들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2.07.~02.13.)

1. 소주의 신비한 효능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싼 가격으로 마약의 기분을 낼 수 있다. 나) 붕어빵을 안주로 먹으면 건강에 좋다. 다) 손 떨림과 불안감 해소에 특효약이다. 라) 전투력이 상승하면 조폭도 두렵지 않다. 마) 동물체험을 할 수 있다. 2. 어느 할머니가 손자를 데리고 지금은 대학교수이지만 어려서 공부 안 하고 놀기만 했다는 아들의 이야기로 꽃을 피웠다. “네 아버지는 어려서 공부를 별로 안 했단다. 성적도 안 좋았고.” 이 말을 들은 막내둥이가 고개를 끄덕거리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1.31.~02.06.)

1. 살인사건 현장에서 범인을 가르키는 쪽지 힌트가 발견되었다. 쪽지 힌트 내용은 [ㄸ 뚜 ㅁ 뜨 뜨] 이다. 용의자 5명중에서 범인은 누구일까요? 가) 김밥집 사장 나) 옆집 사장 다) 비빔밥 사장 라) 인근 친척 마) 아랫집 사람 2. 초대형 쇼핑센터에 도둑이 들었다는 연락을 받고 경찰이 비상 출동했다. 그러나 도둑은 거미줄같이 삼엄한 경계망을 뚫고 유유히 사라졌다. 고참 : 출구를 다 막으라고 했잖아. 짜샤! 신참 : 출구는 분명히 다 막았습니다. 고참 : 이 멍청아! 아니 어떻게 했기에 놓쳤어! 그러자 신참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1.24.~01.30.)

1. 세대별로 착한 남편의 유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30대 : 자식을 잘 봐주는 남편. 나) 40대 : 최신곡 잘 부르는 남편 다) 50대 : 돈 많이 벌어다 주는 남편. 라) 60대 : 혼자 밥 차려 먹는 남편. 마) 70대 : 말 안 거는 남편. 2. 어느 날 한 신하가 큰 죄를 짓고 임금 앞으로 가게 되었다. 임금 : 네 이놈, 네 죄를 네가 알렸다. 신하 : 전하, 소인이 죽을죄를 지었나이다. 임금 : 오냐. 네가 네 죄를 알긴 아는구나. 어디 네가 죽고 싶은 대로 죽여줄 터이니 말해 보아라. 그러자 신하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1.17.~01.23.)

1. 세금과 관련한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전세얻기 어려워 집 샀더니∼ 취득세 나) 자식에게 재산 물려주니∼ 증여세 다) 월급쟁이로 피땀흘려 일했더니∼ 근로소득세 라) 붕어빵 장사했더니∼ 법인세 마) 세금과 이별하려고 죽었더니∼ 상속세 2. 한 할아버지가 성당의 고해성사실에 들어갔다. 신부님이 물었다. “할아버지, 무슨 일로 오셨나요?” “신부님, 저는 올해 75세인데 그동안 다른 여자에게 눈길 한번 안 줬는데, 두 달 전에 28세 아가씨를 만나 외도를 하고 말았습니다.” “두 달 전이라고 하셨나요? 그럼 그동안 성당에 한 번도 안 나오셨습니까?” “성당엔 오늘 평생 처음 오는 거예요. 저는 불교 신자거든요.” “그럼 지금 왜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고 계신가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1.10.~01.16.)

1. 여자가 남자를 차는 이유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우리 친구로 지내기로 해요. (애인으론 뭔가 부족해) 나) 지금 일 때문에 정신이 없어요. (일하는게 너랑 데이트하는 것보단 낫다) 다) 남자 사귀는 거 자제하기로 했어요. (너무 많아서 관리가 안 돼) 라) 당신이 아니라 저 때문이에요. (붕어빵 때문이야 인마!) 마) 당신은 오빠 같아서요. (고지식한 사고는 정말 싫어) 2. 한 할머니가 택시를 탔다. “나 용산까지 태워줘!” “넵.” 얼마 후 택시는 용산에 도착했다. “할머니 도착했습니다. 요금은 5000원입니다.” “자! 여기 있어요.” “할머니, 이건 2500원이잖아요!” 이때 할머니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01.03.~01.09.)

1. 우리나라 명문 대학교를 연구하여 설명한 것으로 적당한 것은? 가) 낙성대 : 지하철 2호선에 있어서 다른 대학들에 덩달아 유명세를 얻음. 나) 청와대 : 재학중엔 인정받지만 졸업하면 대부분 좋은 소리 못 듣고 산다. 다) 해운대 ; 지방대라는 약점이 있지만 여름엔 언제나 북새통을 이룬다. 라) 스카이대 : SKY 대학교라고 하며 전교 1~2등하면 갈 수 있다. 참 쉽죠? 마) 군대 : 남자의 경우 여기 안 갔다 오면 좋은 소리 못 듣는다. 2. 어느 할머니가 전기요금 청구서를 보고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왔다며 하는 말. “아니 이게 어찌 된 일이여?”하며 막 화를 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손자가 하는 말, “할머니! 할머니는 TV, 전기히터 그리고 전등을 항상 켜놓고 주무시잖아요?” 그러자 할머니가 대답했다. “이상혀! 할미는 늘 커튼을 치는디? 전기회사 사람들이 그걸 워떻게 안 겨?” 그때 옆에 있던 며누리가 하는 말, “마저! 이건 누군가 틀림없이 고자질을 헌 겨….” 그러자 할머니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12.27.~2016.01.02)

2-47. 심심풀이 문제 2016년 상반기   끝.             메인메뉴로  이동   심심풀이 문제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