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6. 심심풀이 문제   2015년 하반기
 

1. 우리나라 명문 대학교를 연구하여 설명한 것으로 적당한 것은?

    가) 낙성대 : 지하철 2호선에 있어서 다른 대학들에 덩달아 유명세를 얻음.
    나) 청와대 : 재학중엔 인정받지만 졸업하면 대부분 좋은 소리 못 듣고 산다.
    다) 해운대 ; 지방대라는 약점이 있지만 여름엔 언제나 북새통을 이룬다.
    라) 스카이대 : SKY 대학교라고 하며 전교 1~2등하면 갈 수 있다. 참 쉽죠?
    마) 군대 : 남자의 경우 여기 안 갔다 오면 좋은 소리 못 듣는다.

2. 어느 할머니가 전기요금 청구서를 보고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왔다며 하는 말.
   “아니 이게 어찌 된 일이여?”하며 막 화를 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손자가 하는 말,
    “할머니! 할머니는 TV, 전기히터 그리고 전등을 항상 켜놓고 주무시잖아요?”
    그러자 할머니가 대답했다.
    “이상혀! 할미는 늘 커튼을 치는디? 전기회사 사람들이 그걸 워떻게 안 겨?”
    그때 옆에 있던 며누리가 하는 말,
    “마저! 이건 누군가 틀림없이 고자질을 헌 겨….”
    그러자 할머니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12.27.~2016.01.02)

1.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등 따뜻하고 배부른 사람은 누구일까요? 가) 변비로 고통받는 경찰관 나) 아기 업은 임신부 다) 노래하는 국회의원 라) 붕어빵을 안주로 술 마시는 회사원 마) 운전하는 택시기사 2. 아버지와 아들이 집을 고치고 있었다. 아버지 : 아들아 옆집에 가서 망치 좀 빌려 달라고 해라. 아들 : 망치 닳는다고 안 빌려 주던데요. 아버지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12.20.~12.26)

1. 여자 나이 60대 생활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자식에게 재산 일찍 물려주고 찬물에 밥 말아 먹는 여자 나) 아들하고 살려고 큰 집을 마련해서 이사 가는 여자 다) 솔선해서 손자 봐주고 징징대는 여자 라) 반찬통 들고 자식집 쫓아다니며 팔 아프다고 하는 여자 마) 붕어빵 만들어 남편에게만 먹이는 여자 2. 부인에게 비상금 들키고도 칭찬받는 방법에 대하여 논술하여 보아요?
(게시기간 : 2015.12.13.~12.19)

1. 연말을 맞아 불황기 송년회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최소한의 비용 투입으로 최대 효과를 내는 경제적 음주방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음주 전 각종 숙취해소 음료 또는 우유 등의 섭취를 엄금한다. 나) 가급적 대화를 금하고 음주에만 몰두해 단시간에 필름이 끊기도록 한다. 다) 기름기나 단백질이 많은 영양식품 안주는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다. 라) 음주 후 붕어빵을 먹어 알코올 분해효소가 강화되는 것을 방지한다. 마) 공복 시 독한 술을 신속히 음용함으로써 장의 적응을 방해한다. 2. 논산 훈련소에서 훈련받던 갑돌이가 어느 날 밤 어둠 속을 뚫고 PX를 향하여 뛰어가다가 다른 사람과 부딪혀 그 사람을 쓰러뜨리고 말았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사나이는 별을 두 개나 단 장군이었다. 갑돌이는 새파랗게 질려 부동자세를 취하였다. “너 내가 누군지 아나?” 장군은 얼굴을 붉히고 버럭 화를 내며 소리를 질렀다. “넷, 훈련소장님이십니다.” “너는 군법 회의감이야.” 갑돌이는 당황했다. “제가 누군지 아시겠습니까?” 훈련소장은 화가 나서 말했다. “너 같은 놈이 누군지 내가 알 리가 있는가?” 이 말을 들고서 갑돌이는 어떤 행동을 하였을까요?
(게시기간 : 2015.12.06.~12.12)

1. 여자를 기쁘게 해주는 방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세상에서 네가 젤 예뻐!” 등의 찬사를 보낸다. (자주자주 해주면 정말 믿는다.) 나) 각종 기념일은 알고 있어도 모르는 척 그냥 넘어간다. (특히 생일이나 100일 단위의 날들은 잊으면 효과 짱이다.) 다) 어떤 옷을 입고 나오든지 그녀의 센스에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전공이 의상학이었냐?” 등 과장을 하면 좋다.) 라) 매일 전화를 해서 얘기를 들어준다. (그날 있었던 시시콜콜한 것까지 관심 있는 척하고 물어봐야 한다.) 마) 종종 휴대전화에 애정의 메시지를 남긴다. (보고 싶어 죽겠다는 식으로 연기를 가미해야 한다.) 2. 한 골동품 장수가 시골의 어느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다. 문간에서 개가 밥을 먹고 있는데 그 밥그릇이 아주 귀한 골동품이었다. 그것을 사기로 마음먹었는데, 밥그릇을 사자고 하면 팔지 않을 것 같아 일단 개를 사자고 주인에게 흥정하니 주인이 기꺼이 그러자고 했다. 그렇게 해서 개를 샀다. 이제 밥그릇만 손에 넣으면 된다. “주인장, 그 개 밥그릇까지 끼워서 삽시다.” 그러자 주인이 하는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11.29.~12.05)

1. 여자보다 불쌍한 남자들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여자가 남자 때리면 ‘용감하다’ 남자가 여자 때리면 ‘개보다 못한 놈’ 나) 여자가 남자화장실 들어가면 ‘실수’ 남자가 여자화장실 들어가면 ‘변태’ 다) 여자가 힘든 일 하면 “여자인데 좀 봐 주세요” 남자가 힘든 일 하면 “남자인데 힘 좀 써봐” 라) 여자가 남자 쳐다보면 ‘유혹’ 남자가 여자 쳐다보면 ‘성희롱’ 마) 여자가 붕어빵 먹자고 하면 ‘센스 있는 여성’ 남자가 붕어빵 먹자고 하면 ‘쪼잔한 놈’ 2. 회사 구내매점에서 김 과장이 동료와 승진시험 얘기를 하고 있었다. “시험 잘 쳤어?” 친구가 김 과장에게 물었다. “응, 10문제 중 1문제만 좀 애매했어.” “야, 그러면 넌 틀림없이 90점 이상이야.” 하지만 김 과장은 왠지 시무룩하게 대답했다. “아니, 자신 없어.” 친구가 이상하다는 듯 다시 물었다. “왜?” 그러자 김 과장이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11.22.~11.28)

1. 은퇴 후 거치는 5년제 대학을 년차별로 설명한 것으로 1년차에 해당하는 것은? 가) 하바드대 : 하루종일 바쁘게 드나든다. 나) 하와이대 : 하루종일 와이프와 이야기한다. 다) 동경대 : 동네 경로당에 간다. 라) 방콕대 : 방에 콕 박혀 있는다. 마) 동남아대 : 동네 남아서 아이들과 논다. 2. 절벽으로 떨어진 만원 버스에 부상자가 한 명도 없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정답은 ‘전원사망’ 이라고 합니다. 실패하면 살고, 성공하면 죽는 것은 무엇인지 논술하여 보세요?
(게시기간 : 2015.11.15.~11.21)

1. 공무원 신분으로 일한다는 것의 의미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절차가 성과보다 더 중요해진다. 나) 전혀 알지 못하는 회의에 참석하여도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다) 회의에 참석한 것만으로도 회의 목적에 기여했다고 생각한다. 라) 항공편으로 원거리를 날아가 100여 명이 모여서 문제의 프로젝트 자금 부족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에 참석한다. 마) 회의에서 문제를 제기했다가는 해답까지 제시해야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소신을 갖고 토론에 참여한다. 2. 사업가 세 명이 고급 음식점에서 저녁을 먹고 있었다. 계산할 때가 되자 서로 자기가 밥값을 내겠다며 계산서를 잡아챘다. “이건 사업비로 처리할게.” 첫 번째 사업가가 말했다. “아냐. 내가 낼게. 난 회사에서 실비정산을 받을 수 있어.” 두 번째 사업가가 말했다. 그러자 세 번째 사업가가 목소리를 높이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11.08.~11.14)

1. 남녀차이 날카로운 분석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남자가 많은 곳에서는 여자는 왕따가 되고 여자가 많은 곳에서는 남자는 왕이 된다. 나) 남자는 여자에게 자신이 첫 남자이기를 바란다. 여자는 남자에게 자신이 마지막 여자이기를 바란다. 다) 남자는 여자를 체험(?)해야지만 안다고 한다. 여자는 남자를 느낌만으로도 알 수 있다고 한다. 라) 남자는 대부분 자기가 여자친구에게 잘해 준다고 생각하고 여자는 대부분 자기가 그 남자의 유일한 여자인 줄 안다. 마) 남자는 다른 여자에게서 사랑이 느껴질 때 이별을 고한다. 여자는 남자에게서 이별이 느껴질 때 이별을 고한다. 2. 내 친구는 출고된 지 20년이 넘은 차를 몰고 다닌다. 주차시키고 돌아오면 주위의 다른 차는 와이퍼에 전단지가 가득 꽂혀있는데 유독 자기 차에는 전단지가 하나도 꽂혀 있지 않으면 이렇게 투덜거렸다. “차가 고물이라고 사람까지 무시하는 거야, 뭐야?” 그러던 어느 날 그는 다른 차는 깨끗하고 자기 차에만 전단지가 꽂혀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크게 기뻐했다. 그러나 잔뜩 기대하고 펼쳐본 전단지에는 어떤 내용이 있었을까요?
(게시기간 : 2015.11.01.~11.07)

1. 우리나라 술 문화 특성을 설명한 것으로 가장 적당한 것은? 가)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면 무턱대고 춤을 춘다. 나) 맥주를 마신 뒤 마냥 노래를 부른다. 다) 고량주를 마시고 시키지도 않은 즉흥 연설을 하려 한다. 라) 양주를 마시고 자기 자랑을 늘어놓고 싶어 한다. 마) 폭탄주를 마시고 패거리를 지어 2차 가자고 우겨댄다. 2. 공룡 판박이에 푹 빠진 6세 아들이 어느 날 아빠와 함께 대중목욕탕에 갔다. 탕 안에 들어간 지 얼마 후 가슴과 배에 용 문신을 한 남자가 들어왔다. 아이는 한동안 넋을 잃고 바라보더니 그 남자에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10.25.~10.31)

1. 남자가 마흔 넘어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입사 지원자들 면접보며 웃지마라. 그들도 다른 회사 면접관들 비교한다. 나) 오빠처럼 멋지게 보이려 하지 말고 아빠처럼 편하게 해줘라. 다) 붕어빵 보기를 돌같이 해라. 곧 겨울이 다가온다. 라) 맛집 찾아다닌다며 수선 피우지 마라. 네 혀는 조미료에 길들여져 있다. 마) 모임에서 자리 욕심내지 마라. 자랄 때 반장 못해본 거 티 난다. 2. 어느 병원에서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일보 직전입니다. 그러자 가족들이 병실에 모여 가족회의를 시작했습니다. 할머니 : 관은 어떤 걸로 쓰면 좋지? 아들 : 보통 쓰는 걸로 하지요. 며느리 : 그러지요. 비싼 건 무겁기만 하고…. 손자 : 그런데 관은 누가 들지요? 할머니 : 그러게, 무거울 텐데…. 아들 : 우리 친구들은 나이가 많아서…. 손자 : 내 친구들은 모두 군대 갔는데…. 며느리 : 여자들이 들면 안 될까요? 할머니 : 여자들은 관을 들 수 없단다. 아들 : 큰일이군. 사람을 써야 되겠어요. 이렇게 가족들이 걱정하고 있는 와중에 할아버지가 벌떡 일어나시더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10.18.~10.24)

1. 한국인의 ‘빨리빨리’ 행동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자판기 종이컵이 나오는 곳에 손을 넣고 기다린다 나) 화장실에 들어가기 전에 지퍼를 내린다. 다) 노래방에서 붕어빵을 먹는다 라) 영화관에서 스크롤이 올라가기 전에 나간다. 마) 엘리베이터 문이 닫힐 때까지 ‘닫힘’ 버튼을 누른다. 2. 어느 예쁜 여자와 아주 못생긴 여자가 있었다. 그 둘은 친한 친구였는데 커가면서 너무나 많은 비교를 받으며 살아왔다. 더 이상 참지 못한 못생긴 여자는 친구인 예쁜 여자의 얼굴을 흉측하게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그 여자는 오랜 연구 끝에 ‘구기자’라는 차를 만들어 그 예쁜 여자에게 먹였다. 그 예쁜 여자는 말 그대로 얼굴이 마구 구겨지는 것이었다. 그 얼굴은 도저히 현대의학으로는 치료가 불가능한 것이었다. 그 예쁜 여자는 희망을 잃지 않고 산속에 들어가 얼굴이 정상으로 돌아오게 해달라고 정성스레 기도를 했다. 기도를 한 지 100일이 되던 날, 산신령이 나타나 무언가를 먹이니 신기하게도 얼굴이 원래대로 돌아왔다. 도대체 무엇을 먹은 것일까?
(게시기간 : 2015.10.11.~10.17)

1. 즐거운 회식자리에서 부인를 위한 센스 있는 건배사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여행가자 : 여성이 행복하면 가정은 자동빵 나) 위하여 : 위대하고 하늘 같은 여보를 위하여 다) 사이다 : 사랑해 여보 이 생명 바쳐서 다시 태어나도 당신만을 라) 고도리 : 고통과 도전을 즐기는 리더가 되자! 마) 남존여비 : 남자의 존재 이유는 여자의 비위를 맞추는 것 2. 핸드백을 판매하는 가게에 한 여자가 나타나 며칠 전에 구입한 핸드백을 반품 하려 했다. 일단 사용한 상품은 반품받지 않는 게 점포 방침이었으나 여자는 그 상품이 새것 그대로라고 주장했다.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다고요.” 이렇게 우겨대는 바람에 점원은 여자에게 환불 해줬다. 그런데 가게를 나간 지 불과 몇 분 만에 다시 나타난 그 여자는 영 어색한 표정으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10.04.~10.10)

1. 아내 사랑 사자성어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인명재처 : 남자의 운명은 마누라에게 달려 있는 거야. 나) 지성감처 : 정성을 다하면 아내가 감동한다. 다) 수신제가 : 손(手)과 몸(身)을 쓰는 일은 제가 합니다. 라) 처하태평 : 아내 아래 있을 때 모든 것이 평온하다. 마) 진인사대처명 : 내 할 도리를 다하고 마눌님의 명령을 기다려라. 2. 도시에 살던 남자가 충청도 산골로 이사를 했다. 남자는 이삿짐을 날라 주러 온 이웃남자에게 사뭇 흥분된 어조로 말했다. 도시남자 : 물도 맑고 공기도 좋고 너무너무 좋군요. 이곳에서 살면 어떤 병도 씻은 듯이 낫겠는데요? 시골남자 : 그럼유, 지도 처음엔 말도 할 수 없었슈. 머리카락도 거의 없었고, 방안을 걸어다닐 힘조차 없었구만유. 그런데 지금은 보시다시피 쌀 한 가마니를 거뜬히 들잖유! 도시남자 : 그 정도로 심했는데 이렇게 건강해지시다니……. 그런데 이곳에선 언제부터 사셨습니까? 그러자 시골남자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9.27.~10.03)

1. 다음중 설명이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엉큼한 여자란? 엉덩이만 큼직한 여자. 나) 유부남이란? 아버지가 살아계시는 남자. 다) 노약자란? 노련하고 약삭빠른 사람 라) 마돈나란? (술집이나 식당에서) 마지막으로 돈내고 나오는 사람 마) 경로석이란? 경우에 따라 노인이 앉을 수 있는 자리 2. 어느 카페에 여자 셋이 모여 누가 더 남편에게 충실한 열녀인가 경쟁을 했다. 첫 번째 여자가 말했다. “난 남편을 보스처럼 모시지. 단 한 푼이라도 남편이 허락해야 쓰거든.” 두 번째 여자가 말했다. “난 남편을 왕처럼 모셔. 집안의 모든 돈을 오직 남편을 위해 사용해.” 세 번째 여자가 말했다. “나는 남편을 하나님처럼 모셔.” 여기서 다들 환호했다. 아… 이런 아내도 있구나, 요즘 세상에. 세 번째 여자가 그 이유에 대하여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9.20.~09.26)

1. 살찐 사람과 마른 사람의 차이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노래방에서 최신곡을 부른다 살찐 사람 - 그렇게 최신곡을 좋아하니깐 살이 찌지. 마른 사람 – 그렇게 최신곡을 좋아하니깐 살이 안 찌지. 나) 편식을 한다 살찐 사람 - 그렇게 편식을 하니깐 살이 찌지. 마른 사람 - 그렇게 편식을 하니깐 말랐지. 다) 음식을 빨리 먹는다 살찐 사람 - 그렇게 빨리 먹으니깐 살이 찌지. 마른 사람 - 그렇게 빨리 먹으니깐 살이 안 찌지. 라) 술을 마신다 살찐 사람 - 맨날 술만 먹으니깐 살이 찌지. 마른 사람 - 맨날 술만 먹으니깐 살이 안 찌지. 마) 군것질을 한다 살찐 사람 - 맨날 군것질만 하니깐 살이 찌지. 마른 사람 - 맨날 군것질만 하니깐 살이 안 찌지. 2. 나무꾼이 선녀의 옷을 훔쳐 두 사람이 결혼하게 되자 그걸 무척 부러워하던 선녀의 동생이 자기도 그렇게 하려고 연못에서 목욕했다. 그런데 짜증스럽게 한참 만에 나무꾼이 나타났다. 선녀의 동생은 못 본 척하고 목욕을 계속하고 있는데 나무꾼이 그냥 지나가는 것이었다. 화가 난 선녀의 동생이 그를 불렀다. “당신, 나무꾼 아닌가요?” 그러자 나무꾼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9.13.~09.19)

1. 만나면 피곤한 여자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붕어빵 좋아하는 여자 나) 빚이 많은 여자 다) 외로움이 많은 여자 라) 질투심이 많은 여자 마) 도박 좋아하는 여자 2. 한 여자가 새로 사귄 남자에게 문자를 보냈다. “당신이 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보여 주세요. 100일간 밤마다 집 앞으로 찾아와 주신다면 당신 뜻대로 결혼하겠어요.” 그날 밤부터 그 남자는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매일 바닷가에 있는 그 여자 집을 찾아왔다. 여자는 매일 밤 자기를 위해 밖에서 떨고 있는 남자를 생각하며 점점 남자가 좋아지기 시작했다. 99일째 되던 날은 심한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었다. 여자는 심한 빗속에서 우산도 쓰지 않고 있는 남자에게 다가가 말했다. “내일까지 기다릴 필요 없어요. 당신 마음을 모두 알았으니 우리 결혼해요.” 그러자 그 남자 당황하며 말했다.
(게시기간 : 2015.09.06.~09.12)

1. 50대 이상 여자들을 대상으로 “가장 인기 있는 남편이 누구냐”고 설문조사를 하였는데 누가 1위를 하였을까요? 가) 요리 잘하는 남편 나) 집안일 도와주는 남편 다) 잘생긴 남편 라) 힘 좋은 남편 마) 집에 없는 남편 2. 한 아가씨가 공중화장실에 들어갔는데 변기가 더러워 일을 볼 수가 없었다. 아가씨가 볼일을 포기하고 밖으로 나오는데, 어떤 남자가 안으로 들어갔다. 남자는 들어가자마자 다시 밖으로 나와서 아가씨에게 소리쳤다. “야, 숙녀답게 행동해야지, 대변보고 물도 안 내리는 여자가 어디 있어?” 아가씨 황당해하며 돌아서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8.30~09.05)

1. 올바른 역사 인식을 거부하는 일본 “아베”수상과 관련한 신조어 ‘아베스럽다’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결정적인 순간에 뒤통수치는 사람을 일컬을 때 쓰는 말. 나) 상식과 원칙을 자기 맘대로 바꾸는 사람. 다) 결정적인 판단 오류도 무언가 진실인 양 포장하고 옳다고 우긴다. 라) 입장이 다른 경우 말이나 논리가 통하는 사람 마) 억지 논리로 상대를 혐오감에 휩싸이게 한다. 2. 관광객들이 사슴 농장에 놀러갔다. 식사시간이 되자 주인이 종을 울렸다. 여기저기서 놀던 사슴들이 몰려들었다. 그런데 사슴이 먹이에 입을 대려는 순간 주인이 먹이통을 얼른 뒤로 감췄다. 사슴이 당황하며 쳐다보다가 그냥 가버렸다. 잠시 후 다른 사슴에게도 먹이를 주는 척하면서 먹이통을 감췄다. 계속해서 사슴들을 약 올리자 한 관광객이 물었다. “왜 그렇게 약 올리면서 먹이를 주세요?” 그러자 주인의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8.23~08.29)

1. 술자리에서 예의가 좋지 않은 것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남이 사는 술에 지가 생색내는 사람 나) 술은 먹지 않고 잔소리만 하는 사람 다) 상갓집 술 먹고 노래하는 사람 라) 술 먹다가 우는 사람 마) 술자리 모임에서 건배사 잘하는 사람 2. 저녁 내내 함께 보낸 소개팅 상대 여자가 영 아니어서 남자는 한시바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고 싶었다. 그 자리에 나오기 전에 이런 상황을 가정해 자리를 뜰만한 핑계를 댈 수 있게 전화를 걸어 달라고 친구에게 미리 부탁해 뒀다. 친구에게 부탁했던 그 전화가 걸려오자 그는 침통한 표정을 지었다. “이거 안 좋은 소식이네요. 할아버지가 방금 돌아가셨답니다.” 그러자 여자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8.16~08.22.)

1. 남자들이 싫어하는 여자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예쁘고 착한 여자. 나) 잘난 척하는 여자. 다) 고집 센 여자. 라) 허세 부리는 여자. 마) 뻔뻔스러운 여자. 2. 평생을 아내한테 핍박당하며 살아온 자타공인 공처가 남편이 시름시름 앓다가 병이 깊어져 드디어 아내와 자식을 불러놓고 유언을 말하기 시작했다. 남편 : “여보, 나는 이제 얼마 못 살 것 같으니까 유언을 하겠소.” 아내 : “왜 그런 약한 말씀을 하세요. 우린 어떻게 살라고 그러는 거예요.” 남편 : “내가 죽거든 돈 많은 내 친구 이 사장과 재혼을 해주길 바라오.” 아내 : “(속으로 반색하며) 이 사장은 당신과 동업하다 배신 때리고 달아나서 혼자 잘 먹고 잘사는, 잘생기고 훤칠한 미남자 그 사람 아니어요? 당신이 근처에도 못 가게 했던 평생 미워한 원수잖아요?” 남편 : “맞아요. 바로 그놈이오.” 하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8.09~08.15)

1. 담배를 쉽게 끊을 수 있도록 담배이름 바꿀 때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황천길 나) 폐암말기 다) 붕어빵 라) 오동나무관 마) 심장마비 2. 손오공과 사오정이 중국 음식점에 갔다. 음식을 시키고 나서 손오공이 사오정에게 영어 퀴즈를 냈다. “호랑이는 타이거고, 사자는 라이언이지. 그럼 만두는 영어로 뭐라고 할까?” 그러자 사오정이 별거 아니라는 듯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8.02~08.08)

1. 요즘 유행하는 신조어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인생짤 - 인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할 정도로 잘 나온 사진. 나) 먹스타그램 - SNS에 음식 사진을 올리는 일. 다) 핵꿀잼 - 매우 재미없음을 이르는 말. 라) 돼지맘 - 교육열이 매우 높고 사교육에 대한 정보에 정통한 어머니 마) 심쿵 - 심장이 쿵할 정도로 놀람을 이르는 말. 2. 요즘 노인대학을 아시나요? 요즘 어르신들 사이에 노년생활을 대학에 비유한 말이 유행이라고 합니다. 노인들이 다니고 싶지 않은 대학과 꼭 다니고 싶은 대학이 있다고 하는데…. ‘서울공대’는 무슨 뜻일까요? 서럽고 울적해서 공원에 가시는 분들을 서울공대 다닌다고 합니다. 동네 경로당 나가면 ‘동경대’ 전철과 국철로 시간을 보내면 ‘전국대’라고 합니다. 그럼 ‘연세대’는 무슨 뜻일까요? 바로 연금으로 세상 구경하면서 노년을 보내는 분들을 ‘연세대’ 고상하게 여행을 다니면 ‘고려대’, 서로 위로하며 강하게 살면 ‘서강대’ 건강하면서 국민연금으로 살면 ‘건국대’라고 한답니다. 노후에, 아니 바로 지금! 어떤 대학에 가고 싶으신지? 요즘 뜨는 최고로 좋은 대학은 ‘해병대’라는데 그 이유를 논술하여 보세요
(게시기간 : 2015.07.26.~08.01)

1. 나이가 들면서 늙어가는 징조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집 안에 빈 공간이 너무 많지만 약품상자에는 여유 공간이 없다. 나) 신문에서 즐겨 읽는 게 ‘30년 전 오늘…’이다. 다) 문제의 답을 죄다 알고 있지만 아무도 질문을 해오지 않는다. 라) 경제적 이유에서가 아니라 낭만적인 무드를 살리기 위해서 전등을 끈다. 마) ‘어르신’ 소리를 처음 듣고는 깜짝 놀란다. 2. 지하철에서 한 남자가 소리쳤다. “예수를 믿으세요. 예수를 믿으면 천국에 갑니다.” 그러자 옆에 앉아 있던 한 아주머니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7.19.~07.25)

1. 인사고과 용어를 풀어서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평균 : 별로 똑똑하지 않다 나) 이례적으로 유능함 : 아직까지는 큰 실수를 하지 않았다. 다) 적극적인 사교성 : 술을 많이 마시고 붕어빵을 먹지 않는다. 라) 열렬한 태도 : 자기 주장이 강하다. 마) 머리가 빨리 돌아감 : 잘못에 대해 그럴싸한 변명을 들이댄다. 2. 연세가 지긋하신 할아버지가 의사 선생님을 찾아갔다. 할아버지는 전신이 쑤시고 아프다고 하소연을 했다. 의사 선생님은 할아버지를 검진한 후 아무 이상이 없다고 말씀을 드렸다. “할아버지, 85세의 고령치고는 건강 상태가 아주 좋으신 편이에요. 다만 저는 할아버지를 더 젊게 만들어 드릴 수는 없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7.12.~07.18)

1. 경상도 버전 새로 나온 한자 4자성어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臥以來算老(와이래산노) 엎드려 오는 세월을 헤아리며 사는 노년 나) 雨夜屯冬(우야둔동) 겨울을 기다리는 밤비가 내리는구나 다) 母夏時努(모하시노) 어머님은 여름시절 노력으로 힘이 드시네 라) 苦魔害拏(고마해라) 괴로움과 마귀가 해치려 붙잡아도 정신 차리라는 뜻 마) 魔理巫多(마이무다) 수많은 무인이 마귀를 물리치듯 공을 들이라는 뜻 2. 한 정비공이 오토바이 엔진에서 실린더 헤드를 분리하다가 정비소에 유명한 흉부외과 의사가 와 있는 것을 발견했다. 정비공이 큰 소리로 외쳤다. “이봐요, 교수님, 뭐 하나 물어도 돼요?” 다소 놀란 의사가 오토바이를 손보고 있는 정비공에게 다가왔다. “교수님, 이 오토바이 엔진 좀 봐요. 난 이 심장을 열고 밸브를 꺼내서 고치고 다시 안으로 넣죠. 작업이 끝나면 엔진은 다시 새 것처럼 돌아가요. 교수님이나 저나 기본적으로 하는 일이 같은데 왜 당신은 거액을 벌어들이고 나는 쥐꼬리만 한 월급을 받는 거죠? ” 의사가 빙그레 웃더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7.05.~07.11)

1. 청년 취업 신조어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열정페이 : 무급 또는 아주 적은 월급을 주면서 취업준비생을 착취하는 행태를 비꼬는 신조어. 나) 청년실신 : 등록금 대출을 받았으나 취업이 늦어져 빚을 갚지 못해 신용 불량자가 되는 상태를 묘사하는 신조어. 다) 자소설 : 거창한 자기소개서를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나타내는 용어. 소설을 쓰듯 창작한 자기소개서라는 뜻. 라) 이퇴백 : 30대에 스스로 퇴직한 백수. 일단 아무 회사에 들어가 보고 적성에 맞지 않으면 퇴사한다는 용어. 마) 돌취생 : 입사한 회사에 만족하지 못하고 다시 취업 준비생으로 돌아온 사람을 가리키는 용어. 2. 머리카락이 한 올도 없는 대머리가 오토바이를 몰며 시내를 질주하다가 그만 신호 위반을 하고 말았다. 갑자기 나타난 경찰은 사이렌을 울리며 오토바이를 뒤쫓았다. 그러고는 경찰차에 달린 마이크로 뭐라고 외쳤을까요?
(게시기간 : 2015.06.28.~07.04)

2-46. 심심풀이 문제 2015년 하반기   끝.             메인메뉴로  이동   심심풀이 문제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