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5. 심심풀이 문제   2015년 상반기
 

1. 청년 취업 신조어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열정페이 : 무급 또는 아주 적은 월급을 주면서 취업준비생을 착취하는
                   행태를 비꼬는 신조어.
    나) 청년실신 : 등록금 대출을 받았으나 취업이 늦어져 빚을 갚지 못해 신용
                   불량자가 되는 상태를 묘사하는 신조어.
    다) 자소설 : 거창한 자기소개서를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나타내는 용어.
                 소설을 쓰듯 창작한 자기소개서라는 뜻.
    라) 이퇴백 : 30대에 스스로 퇴직한 백수. 일단 아무 회사에 들어가 보고
                 적성에 맞지 않으면 퇴사한다는 용어.
    마) 돌취생 : 입사한 회사에 만족하지 못하고 다시 취업 준비생으로 돌아온
                 사람을 가리키는 용어.

2. 머리카락이 한 올도 없는 대머리가 오토바이를 몰며 시내를 질주하다가
   그만 신호 위반을 하고 말았다.
   갑자기 나타난 경찰은 사이렌을 울리며 오토바이를 뒤쫓았다.
  그러고는 경찰차에 달린 마이크로 뭐라고 외쳤을까요?
(게시기간 : 2015.06.28.~07.04)

1. ‘박사와 학사는 밥을 많이 먹는다’가 ‘박학다식’이라면 ‘군대에서는 계급이 일단 학력보다 우선이다’의 사자성어는? 가) 군계일학 나) 결초보은 다) 동문서답 라) 고진감래 마) 소탐대실 2. 한 여자가 슈퍼마켓에서 계산대로 향했다. 장바구니에 든 물건들은 다음과 같았다. 비누 한 개, 칫솔 한 개, 치약 한 통, 빵 한 덩이, 우유 한 병, 1인용 시리얼 한 팩, 1인용 냉동즉석요리 한 개…. 계산대의 남자가 여자를 보고 미소 지으며 물었다. “싱글이시죠?” 여자는 수줍게 웃으며 답했다. “어떻게 아셨어요?” 그러자 계산대 남자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6.21.~06.27)

1. 인사고과 용어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평균 : 별로 똑똑하지 않다. 나) 열렬한 태도 : 자기주장이 강하다. 다) 이례적으로 유능함 : 아직까지는 큰 실수를 하지 않았다. 라) 적극적인 사교성 : 붕어빵을 많이 먹는다. 마) 머리가 빨리 돌아감 : 잘못에 대해 그럴싸한 변명을 들이댄다. 2. 담배공장 실험실의 토끼 두 마리의 화제는 밖으로 도망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도망칠 방안을 꾸민 토끼들은 그날 밤 연구소를 탈출했다. 훤히 트인 벌판을 마냥 달렸다. 그러다가 잘 익은 당근이 가득한 농장에 멈춰 서서 그것으로 요기했다. 그러면서 토끼 한 마리가 말했다. “있잖아, 난 벌써 연구소가 그리워지는 거 있지.” “무슨 소리야? 우리가 어떻게 그곳을 탈출했는데….” 그러자 연구소가 그리운 토끼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6.14.~06.20)

1. 한국 남자와 한국 여자를 연령대별로 비교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20대 남자: 여자친구를 위해 헌신하고 20대 여자: 남친 덕에 살고 나) 30대 남자: 부인을 위해 살고 30대 여자: 남편 덕에 살고 다) 40대 남자: 애들도 좀 컸겠다 친구들과 놀러 다니고 40대 여자: 자식 미래를 위해 뼈 빠지게 공부시키고 라) 50대 남자: 자식 결혼자금 준비하기 위해 일하고 50대 여자: 아들 효도에 살고 마) 60대 남자: 결혼한 자식 걱정하며 살고. 60대 여자: 사위 덕에 살고 2. 남친이 저의 모든 것을 사랑한다고 해서……. 매일 공들여 하고 나가던 화장을 지우고 쌩얼로 데이트를 나갔다. 그랬더니, 멀리서 저를 발견하고서는 남친이 다가와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6.07.~06.13)

1. 유부녀 언니들이 결혼 전에는 남편의 단점인줄 알았는데, 살아보니 남편의 장점인 것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잘 생겼다. - 주변 관리할 필요가 많아서 마음이 불편하다 나) 내성적이고 친구가 별로 없다 - 가정적이고 가족을 우선시 한다 다) 무심한 스타일이다 – 잔소리가 없고 부인 하는 일에 토를 달지 않는다 라) 유유부단하고 강한 추진력이 없다 – 부인이 원하는 대로 맞춰 준다 마) 가족끼리 서로 무심하고 그냥저냥 지낸다 -시댁 간섭이 없어서 편하다 2. 우리 부부가 집을 팔기로 결정하고 나서 부부 다섯 쌍이 우리 집을 보고 갔다. 어떤 부부가 흠잡을 게 있다면 외벽에 칠한 연한초록색이 아닐까 싶다고 했다. 그런 소리를 듣고 나서 우리 부부는 14시간이나 애써서 외벽을 온통 산뜻하고 밝은 흰색으로 다시 칠했다. 외벽 폐인트칠 일을 끝내고 집에 들어와 보니 전화에 메시지가 있었는데 메시지 내용은 뭐라고 있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5.31.~06.06)

1. 파리와 모기를 비교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경쟁 상대 파리 : 같은 집에 사는 매우 근면한 바퀴벌레. 모기 : 건강하고 싱싱한 피만 노리는 헌혈차. 나) 묘사시 주의점 파리 : 잘못 그리면 ‘매미’가 된다 모기 : 잘못 그리면 ‘새’가 된다 다) 피해 효과 파리 : 파리 때문에 지각했다면 욕먹는다. 모기 : 모기 때문에 병원갔다면 걱정한다. 라) 사망시 특징 파리 : 퍽∼ 소리와 동시에 자기 피가 튄다. 모기 : 찍∼소리와 동시에 남의 피가 튄다. 마) 붕어빵 반응 파리 : 붕어빵에는 관심이 없다 모기 : 앙꼬(팥)를 검은 피로 착각한다. 2. 사오정이 처음으로 목장에 놀러 가서 돼지를 보더니 한마디 던졌다. “우와, 돼지저금통 크다!” 잠시 후 젖소가 풀을 뜯는 넓은 초원으로 갔다. 그런데 젖소 한 마리가 시냇물을 마시는 것이었다. 그걸 본 사오정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5.24.~05.30)

1. 치매를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이름, 전화번호 등을 기억하지 못 하고 심한 경우 방금 전의 일을 잊어 버리는 등 건망증이 심해진다. 나) 길을 잃거나 자주 가던 곳도 가지 못하고 헤매게 된다. 다) 같은 이야기를 계속해서 반복하거나 같은 질문을 여러 번 되풀이한다. 라) 붕어빵을 많이 먹게 된다. 마)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한다(횡설수설한다). 2. 선생님이 만득이에게 질문을 했다. “훔치다의 과거형은 뭐지?” “훔쳤다입니다.” “그러면 훔치다의 미래형은 뭐지?” 그러자 만득이가 대답하였을까요?
(게시기간 : 2015.05.17.~05.23)

1. 프로야구장의 치어리더와 관련된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경기에 불만이 많다가도 치어리더가 치마로 옷을 갈아입고 나오면 그저 좋아서 환호하며 모든 불만을 잊는 아저씨. 나) 치어리더 중 몇 번째 여자가 예쁘다고 점수 매기는 남자들. 다) 먹을 것을 잔뜩 싸와서 이 경기가 끝나기 전에 다 먹어 치워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온 사람들. 라) 치어리더 율동 보느라고 쉬는 시간에는 경기장에 앉아 있다가, 경기 중에는 화장실 가는 남자. 마) 치어리더의 응원석에 뛰어 올라가서 같이 춤추는 사람. 2. 한 경제학 교수가 학생들에게 물었다. “채권자와 채무자의 다른 점이 무엇인지 아는가?” 질문을 하자 한 학생이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5.10.~05.16)

1. 정치인과 개의 공통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한번 미치면 약도 없다. 나) 절대 자기 먹을 것은 남한테 안 빼앗기려고 한다. 다) 잡종보다는 순종이 많다. 라) 어떻게 말해도 다 개소리다. 마) 자기 밥그릇만 챙긴다. 남과 나눠 먹을 줄을 전혀 모른다. 2. 어느 법정에서 TV뉴스에 보면 피의자가 될 운명의 증인은 상당수 대답이 일단은 모르쇠로 일관하거나 엉뚱한 답변을 하는 경우를 자주 보곤 한다. 그야말로 사오정인 것이다. 또한 이런 류의 사오정은 외국에도 있다. 작은 체구의 안절부절못하는 증인이 반대신문을 받는 중이었다. 변호사가 으르렁대며 질문을 던졌다. “증인은 결혼한 적이 있습니까?” “네, 한 번 있습니다.” 증인은 나직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누구하고 결혼을 했습니까?” “글쎄요, 아마도 여자하고요.” 그러자 질문하던 변호사가 대단히 화가 나버렸다. “당연히 여자하고 결혼을 했겠죠. 세상에 어디 남자하고 결혼한 사람이 있단 얘기 들어봤어요?” 증인은 얌전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5.03.~05.09)

1. 연인끼리 해선 안 될 말과 행동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이것도 못 하냐?”는 말에 10명 중 8명의 사람이 상처를 받는다. 나) “노래방 갈까?”라는 질문에 “붕어빵은?” 이라는 대답은 치명적이다. 다) 화가 나 있는데 “삐쳤어?”라고 말하면 밴댕이 소갈딱지로 전락한다. 라) 부모님 만나러 가자는데 “내가 왜?” 라고 말할 때 남 같이 느껴진다. 마) “어디 있어?” 전화질문에 “나 감시해?”라고 말하면 스토커가 된 느낌이다. 2. 한 부잣집 딸이 결혼하고 싶은 남자를 부모님께 소개했다. 부자인 부모들은 이 청년의 진정성을 의심해서 몇 가지를 물어봤다. “자네, 평생 내 딸만을 사랑할 건가?” 이에 잠시도 망설이지 않고 남자가 대답했다. “아닙니다!” 깜짝 놀란 부모가 그 이유를 물었다. 그 청년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4.26.~05.02)

1. 재미로 보는 사자성어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昧日颯窒(매일삽질) 이른 아침 태양을 보고 새벽녘의 바람소리를 듣는 성실함을 일컫는 말. 나) 知剌發光(지랄발광) 근검절약의 자세로 재산을 모아 많은 이들을 거느리는 큰 인물이 된다. 다) 陸甲汗多(육갑한다) 땀을 흘려 지상의 갑이 된다는 뜻으로 노력하여 최고의 자리에 오른다 라) 探款悟理(탐관오리) 정성을 다해 탐구하여 이치를 깨닫는 삶은 그 자체로 진리라는 뜻. 마) 吟淡覇設(음담패설) 맑고 아름다운 언어생활을 삶의 가치로 삼는다는 뜻. 2. 시장 자영업자들이 불경기로 포장마차에 앉아 소주잔을 기울이고 있었다. 이들은 지금이 외환위기 때보다 더 어렵다는 요즘 상황을 얘기하며 누구의 장사가 더 불경기인가를 가지고 서로 다투고 있었다. 스포츠용품점 주인, “난 88올림픽 이후 최대 불황이야.” 주유소 주인, “아휴, 말도 마. 난 1970년대 석유파동 이후 최대 불황인걸….” 전자대리점 주인, “뭘 그 정도 가지고? 난 일제시대 이후 최대 불경기야.” 그러자 서점 주인이 마지막으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4.19.~04.25)

1. 대한민국에서 모임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동문회 : 같은 학교 졸업생들이 모여서 술 먹는 모임 나) 산악회 : 산에 가서 술 먹거나 하산 후 술 먹는 모임 다) 조기축구회 : 회사에서 몇 날을 괴롭히면서 술 먹여 주는 것 라) 향우회 : 같은 고향 출신들이 모여서 술 먹는 모임 마) 피로연 : 결혼식을 마치고 지인, 친구들하고 술 먹는 것 2. 한 비밀기관이 유능한 인재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여럿을 면접한 끝에 남자 두 명과 여자 한 명으로 선발 대상을 좁혔다. 비밀기관은 흔들리지 않는 충성심을 확인하기 위한 시험 방법을 마련했다. 첫 남자를 한 밀실 앞으로 데리고 가 “안에 들어가면 당신 아내가 의자에 앉아 있는데 이 총으로 쏴 죽여요”라고 말했다. 그 사람은 솔직히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주저하면서 포기했다. 두 번째 남자에게 총을 주곤 안에 들어가 아내를 죽이라고 했다. 그는 안에 들어가더니 곧 밖으로 나왔다. 눈물을 글썽이면서 그는 아내를 죽일 수 없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여자를 데리고 와 안에 들어가면 남편이 있으니 그를 쏴 죽여야 충성심을 보여줄 수 있다고 말했다. 여자는 총을 가지고 안으로 들어갔다. 총소리가 몇 번인가 나더니 이어 우당탕 하는 소리가 들렸다. 마침내 여자가 나오고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물으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4.12.~04.18)

1. 온라인으로 물건을 구입하고 결제하는 방법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상품권 나) 신용카드 다) 실시간 계좌 이체 라) 오빠~ 나 이거 마) 체크카드 2. 아파트 단지에 새 안내판이 보였다. “제한속도 시속 11㎞.” 그것을 본 주민 한 사람이 다른 아파트는 시속 30㎞인데 어째서 우리 아파트 단지는 시속 11㎞인지 궁금했다. 그래서 단지 관리소장을 만나 그 영문을 물었다. 관리소장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4.05.~04.11)

1. 부인이 속보이게 “자기, 지금 무슨 생각해?” 라고 질문할 때 어떻게 답변하는 것이 가장 현명할 까요? 가) 프로야구 또는 월드컵 축구 나) 뭐라고 했지? 딴생각 하느라고 못 들었어 다) 당신보다 뚱뚱한 사람도 많은데 뭘… 라) 제발 그만 좀 먹으라고 마) (확고하고 단호한 목소리로) 당신처럼 따뜻하고 자상하고 아름다운 여자와 만난 나는 얼마나 행운아 인지를 생각하고 있었어∼ 2. 시골에서 서울로 유학 온 어느 대학생이 씀씀이가 커서 금방 용돈이 바닥나자 시골 집에 편지를 띄웠는데 내용은 이러했다. “아버님 죄송합니다. 집안 사정이 어려운데 염치없이 다시 글을 올립니다. 아무리 아껴서 써도 물가가 많이 올라서 생활비가 턱없이 모자랍니다. 죄송한 마음으로 글을 올리니 돈 좀 조금만 더 부쳐 주십시오. 정말 몇 번이나 망설이다 글을 띄웁니다.” ※ 추신 : 아버님! 돈 부쳐 달라는 게 정말 염치없는 짓인 것 같아 편지를 다시 찾아오기 위해 우체통으로 달려갔습니다. 하지만 이미 우체부가 편지를 걷어 간 후였습니다. 아버님 정말 죄송합니다. 편지 띄운 걸 정말 후회합니다. 며칠 후 대학생의 아버지에게서 답장이 왔는데 뭐라고 쓰여져 있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3.29.~04.04)

1. 남자들이 개를 좋아하는 이유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귀가하는 시간이 늦을수록 개는 더 반갑게 맞아 준다. 나) 함께 외출시 주인을 기다리게 하지 않고 항상 태세를 갖추고 있다. 다) 놀아 달라고 잔소리를 많이 한다. 라) 방바닥에 많이 어질러 놓을수록 더 좋아한다. 마) 주인이 술에 취해 있으면 좋아한다. 2. 미혼모의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는 현상을 개탄한 교육부에서 특단의 조치로 유아 때부터 성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한 유치원을 선정했다. 유치원생들을 모아 놓고 막 성교육을 시작하려는데 갑자기 한 사내아이가 벌떡 일어나서 말했다. “나는 어떻게 하면 아이가 생기는지 벌써 다 알아요!” 아이의 말에 선생님과 관계자들은 기가 막혔다. 그런데 더 기가 막힌 상황이 벌어졌다. 말이 끝나기 무섭게 한 여자아이가 급하게 일어나더니 소리쳤다. “나는 어떻게 하면 아이가 안 생기는지도 알아요!” 그러자 옆에 있던 처녀 선생님이 다급하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3.22.~03.28)

1. 부인의 5가지 재테크 유형을 설명한 것으로 가장 최악인 것은? 가) 황금오리형 : 의사, 변호사 등 고액의 수입을 올리는 부인 나) 청둥오리형 : 교사나 약사처럼 꾸준히 안정된 수입을 올려주는 부인 다) 집오리형 : 열심히 가사일과 육아일을 하면서 남편을 내조하는 마누라 라) 유황오리형 : 신랑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재테크하여 재산을 늘리는 부인 마) 탐관오리형 : 집안일도 안하고 빚까지 많이 확보한 마누라 2. 학생과 선생님의 대화를 듣고 답하세요 학생 : 제가 꿈이 있는데요. 선생님 : 그래 네 꿈이 뭐냐? 학생 : 제 꿈은 재벌 2세거든요. 선생님 : 그런데? 학생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3.15.~03.21)

1. 황당한 119 신고 전화를 설명한 것으로 현실성이 없는 것은? 가) 양변기가 막혀 똥물이 넘치는데 도와 달라. 나) 술을 많이 마셨는데 건물이 흔들리고 무너지려고 한다. 다) 공룡이 나타나 사람과 개를 잡아먹고 있다. 라) 반지가 하수구에 떨어졌는데 꺼내 달라. 마) 휴대전화를 분실했는데 위치추적을 해 달라. 2. 어느 여성단체에서 공모한 공처가 표어 당선작이 발표되었다. 동상 : 나는 아내를 위한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은상 : 나에게 아내가 없다는 것은 나를 두 번 죽이는 거예요. 금상 : 니들이 아내를 알아? 당선자 세 사람은 포상금을 챙긴 후 술집에서 자신들이 얼마나 마누라에게 순종하며 사는지, 핍박받는 게 얼마나 즐거운지(사실은 슬픈지)에 대하여 눈물을 펑펑 쏟으며 장황하게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런데, 금상 받은 친구가 계속 침묵을 지키고 있어서 다른 두 친구가 물었다. “이보시오, 당신은 왜 말이 없는 거요? 당신 그렇게 해서 어떻게 금상이야?” 그러자 그 친구가 무겁게 입을 열었다. “우리 마누라는요… 내가 큰일 저지를 때마다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엎드려요.” 그러자 나머지 두 사람이 놀라며 환호했다. “와우~ 이 사람, 남자 체면을 세워주는 구석이 있구먼. 대단해!” 그 친구가 말을 마저 이었다. “그리고 마누라는 내게 조용히 말하지요.” 하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3.08.~03.14)

1. 정치인이 거짓말 할 때를 설명한 것으로 가장 적당한 것은? 가) 정치인이 본인 코를 만지고 있을 때 나) 정치인이 본인의 귀를 잡아당기고 있을 때 다) 정치인이 자기 가슴팍을 긁적이고 있을 때 라) 정치인이 마이크 앞에서 입이 움지럭거리기 시작할 때, 마) 정치인이 본인 눈을 깜박거리고 있을 때 2. 평소 얘기할 때 빙빙 돌려서 말하는 버릇이 있는 남자가 있었다. 오랜 기간 좋아하던 여자에게 멋진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테이블 밑으로 다이아몬드 반지를 만지작거리며 독하게 마음먹고 프러포즈를 했다. “사실 난 말이야… 난 그동안은 혼자 사는 게 더 편하고 좋았거든. 그런데 이젠 슬슬 그만두고 싶어. 그러니깐 내 말은 누군가와 파트너로 파트너십을 확립해서 기쁨이나 슬픔을 서로 함께 오손도손 나누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거야. 날 존경해 주고 날 배신하지 않고 날 완전히 신뢰해 주고 어려운 일 있으면 날 이끌어 주며 나만 위해서 시간을 보내는 그런 파트너가 있으면 싶거든. 그리고 그걸 꼭 너에게 부탁하고 싶은데. 네 생각은 어때?” 그녀는 뜻밖에도 아주 흔쾌히 대답했다. “그래요? 까짓것 그러죠 뭐!” 여자의 흔쾌한 대답에 남자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정말? 정말이지? 나중에 다른 소리 안할 거징?” 그녀는 빙긋 웃으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3.01.~03.07)

1. 휴대폰 사용과 관련된 속담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그림의 떡 : 그렇게 갖고 싶어 하시던 휴대폰을 가진 할머니가 요금이 아깝다고 사용하지 않으시는 것. 비슷한 말은 무용지물. 나)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 문자메시지 이용료가 통화요금보다 더 많이 나오는 행태. 비슷한 속담은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헤어진 뒤 옛 애인이 좋아하던 곡으로 컬러링을 바꾸는 것. 그래 봐야 기차는 이미 떠났다. 라)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고가의 최신 스마트폰을 갖고 있으면서도 전화통화와 문자수신만 가능하고 다른 사용방법을 모른다 마) 다 된 밥에 재 뿌리기: 문자를 보내려고 메시지 내용을 거의 입력하고 전송하려는데 전화가 걸려 오면서 문자입력한 것이 날라 갈 때. 2. 아버지가 첫사랑에 실패한 아들을 위로하고 있었다. 아버지 : “얘야, 시간을 믿어라. 한 달만 지나면 그 여자를 잊게 될 거다.” 아들 : “그렇게 되기가 어려워요. 적어도 1년은 걸릴 거예요.” 아버지 : “아니 왜?” 아들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2.22.~02.28)

1. 설날이 짜증날 때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갓난아기 : 배고파서 우는데 기저귀 풀고 고추만 구경할 때. 나) 초등학생 :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같은 유치한 질문을 할 때. 다) 중학생 : 내 성적 알면서 공부 잘하냐고 물어볼 때. 라) 고등학생 : 꼬맹이들한테 컴퓨터 뺏기고 배틀넷 못들어 갈 때. 마) 대학생 : 승진이 늦어 열받아 죽겠는데… 승진은 했냐? 물어볼 때 2. 명문대에 다니는 친구가 그곳 여학생들에 대해 끊임없이 불평을 늘어놓았다. 그들이 하나같이 ‘너무 어리석거나, 너무 시시하거나, 너무 멍청하거나, 너무 말이 많은’ 여자들이란 것이었다. 그러던 그가 어느날 드디어 세상에서 유일하게도 완벽한 여자를 발견했다고 선언했다. 그런데 그토록 오랫동안 찾아 헤매던 여자를 발견했는데도 그 친구 에게서 도무지 기뻐하는 기색이 안 보이는 것이었다. “완벽한 여자를 찾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어?” 친구가 물으니 그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2.15.~02.21)

1. 남자가 늙어 필요한 것은 부인, 아내, 집 사람, 와이프, 애들 엄마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여자가 늙어 필요한 것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돈 나) 딸 다) 건강 라) 친구 마) 붕어빵 2. 사람 많은 한 백화점에서 열 살쯤 먹은 아이가 혼자 울고 있었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아이에게 불쌍한 듯 동전을 주었다. 백화점 매장을 관리하는 감독이 아이에게 말했다. “얘야∼ 내가 네 엄마 있는 곳을 알고 있단다… 울지마∼” 그러자 아이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2.08.~02.14)

1. 직장에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즐겁게 일을 하여야 하는 이유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즐겁게 출근할 마음을 불러 일으킨다. 나) 업무와 관련된 스트레스를 바로 풀어준다. 다) 직원 간에 솔직하고도 정직한 의사소통을 방해한다. 라) 행복한 마음으로 활력있게 일할 수 있다. 마) 업무성과를 높이고 실적도 좋아진다. 2. 남녀가 술을 먹고 여자가 술이 취해서 "오빠 해뜨는거 보고 싶어 "했단다. 그러고 택시를 타고가는 도중에 여자가 술기운에 잠시 깜박 잠이 들었다가 일어나보니 바다 냄새가 나는 것이었다. 진짜 바다에 온줄 알고 감동했는데 뜨악 수산물시장이었다. 수산물시장에 온 이유는 무었일까 논술하여 보세요?
(게시기간 : 2015.02.01.~02.07)

1. 자동차에 관한 속담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자동차 잃고 차고 고친다. 나) 천 리 길도 시동 걸고부터. 다) 소문난 잔치에 주차할 곳 많다. 라) 자동차 훔치고 오토바이 바퀴 내민다 마) 천리길도 시동 걸고 부터. 2. 동네 놀이터에서 조숙한 꼬마들이 모여 재미있게 소꿉놀이를 하고 있었다. 이것을 옆에서 지켜보던 아이들이 말했다. 여섯 살 : 나도 저런 시절이 있긴 있었는데 휴우~. 일곱 살 : 생각하면 뭘 해! 다아~ 지난 일인 걸 아휴! 여덟 살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1.25.~01.31)

1. 남편이 부인에게 듣고 싶은 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당신 몰래 적금 든 거 오늘 만기야. 나) 요즘 용돈 많이 필요하지? 다) 시댁 가서 부모님 옷 사드리자. 맛있는 것도…. 라) 오늘 저녁은 붕어빵으로 외식할까? 마) 자기야 차 바꿀까? 여윳돈이 좀 있거든. 2. 땡칠이가 낚시를 떠났지만 하루가 다 지나도록 물고기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 야영지로 돌아가는 길에 그는 생선가게 앞에서 멈춰섰다. "송어 세 마리를 사고 싶소." 그는 가게주인에게 말했다. "하지만 이것들을 가방에 넣는 대신 내게 던져주시오." "왜 그래야 하죠?" 주인이 물었다. 그러자 땡칠이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1.18.~01.24)

1. 건강생활을 위하여 실천하여야 할 것을 설명한 것은? 가) 모든 음식은 최대한 짜게 해서 먹는다. 나) 커피는 흰설탕을 듬뿍 넣어 하루 10잔 이상 마신다. 다) 하루 3갑 이상 담배를 피우는 흡연을 적극 권장한다. 라) 손가락을 안주삼아 매일 소주 3병 이상 마신다. 마) 매일 규칙적으로 30분 이상 걷기운동을 한다. 2. 어느 고을에 사또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아전들이 선물로 황금생쥐를 만들어 바쳤다. 그 사또가 쥐띠였기 때문이다. 사또는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하며 말했다. “훌륭한 선물을 주어서 정말 고맙다. 너희의 정을 잊지 않기 위해 가보로 대를 물려 보존하겠다.” 그리고 한 아전에게 조용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1.11.~01.17)

1. 다음 중 무인도에서 살아남을 가능성이 가장 적은 사람은 누굴까요? 가) 침울한 분위기 속에서 가만히 앉아 구조를 기다린다 나) 비를 피할 집을 건설하고 모닥불을 피워놓고 구조방법을 생각하다 다) 애완동물을 키우며 외로움을 달래면서 탈출용 돛단배를 만든다. 라) 바닷물을 증류해 식수를 제조하고 생존일지를 작성한다. 마) 곤충, 모기 등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며 생존노력을 한다 2. 유치원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물었다. “엄마를 어떻게 하면 도와 드릴 수 있을까요? 한 명씩 말해 보세요.” 한 아이가 대답했다. “저는요, 설거지를 도와드릴 거예요.” 또 다른 아이가 대답했다. “저는 방 청소를 도와줄 거예요.” 선생님이 “참 잘했어요. 주동이도 한번 얘기해 보세요.” 그러자 주동이가 대답했다. “전 가만히 있을 거예요.” 선생님이 물었다. “왜 가만히 있어? 엄마 안 도와 드릴 거야?” 그러자 주동이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5.01.04.~01.10)

1. 생활하면서 황당한 경우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직장인 : “언제 취직하냐”고 물으면서 한심하다는 눈길을 보낼 때. 나) 현역군인 : 일 년만의 휴가인데 “너 휴가 자주 나온다”라고 말할 때 다) 복학생 : 군대 갔다오느라 이제 3학년인데 “아직도 학교 다니냐”라고 할 때 라) 노처녀 : 사귀던 연인한테 차였는데 “너도 이제 결혼해야지”라고 할 때. 마) 재수생 : 수능시험 망쳤는데 “올해 문제는 무지 쉬웠다”라고 할 때. 2. 노총각과 노처녀가 어느 날 선을 보게 되었다. 워낙 말수가 적어서 애인이 없었던 두 사람은 멀뚱멀뚱 앉아서 커피를 시켰다. 남자가 사뭇 심각한 목소리로 말했다. “제 이름은 ‘철’입니다. 철이요…. 성은 ‘전’이구요. 전 철이 제 이름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여자가 박장대소를 터뜨리며 뒤집어지는 게 아닌가. 남자는 민망한 듯 물었다. “아니, 뭐가 그리 우스우시죠?” 그러자 여자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12.28.~2015.01.03)

2-45. 심심풀이 문제 2015년 상반기   끝.             메인메뉴로  이동   심심풀이 문제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