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 심심풀이 문제   2014년 하반기
 

1. 생활하면서 황당한 경우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직장인 : “언제 취직하냐”고 물으면서 한심하다는 눈길을 보낼 때.
    나) 현역군인 : 일 년만의 휴가인데 “너 휴가 자주 나온다”라고 말할 때
    다) 복학생 : 군대 갔다오느라 이제 3학년인데 “아직도 학교 다니냐”라고 할 때
    라) 노처녀 : 사귀던 연인한테 차였는데 “너도 이제 결혼해야지”라고 할 때.
    마) 재수생 : 수능시험 망쳤는데 “올해 문제는 무지 쉬웠다”라고 할 때.

2. 노총각과 노처녀가 어느 날 선을 보게 되었다.
   워낙 말수가 적어서 애인이 없었던 두 사람은 멀뚱멀뚱 앉아서 커피를 시켰다.
   남자가 사뭇 심각한 목소리로 말했다.
   “제 이름은 ‘철’입니다. 철이요…. 성은 ‘전’이구요. 전 철이 제 이름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여자가 박장대소를 터뜨리며 뒤집어지는 게 아닌가.
   남자는 민망한 듯 물었다.  “아니, 뭐가 그리 우스우시죠?”
   그러자 여자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12.28.~2015.01.03)

1. 송년 모임 때 술마시고 올바르지 않은 행동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평소엔 순한 양이지만 음주 후 터미네이터로 변신하는 자 나) 가로수나 전봇대를 잡고 우는 사람 다) 노래방에서 붕어빵 먹는 사람 라) 사소한 농담에 흥분하며 시비를 거는 사람 마) 길거리에서 쓰러져 자는 사람 2. 그는 퇴근하면 썩은 고기를 찾는 하이에나처럼 같이 술 마실 사람을 찾는다. 또한 마신 후에는 집에 가겠다는 사람을 개처럼 물고 안 놔준다. 그리고 새벽에 집에 와서는 집안 사람들이 아무도 모르게 잠을 잔다. 그러나 그는 아침이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회사에서 그의 일에 몰두한다. 주변사람들은 그를 부를 때 뭐라고 부를까요?
(게시기간 : 2014.12.21.~12.27)

1. 화장실에서 응가(?)할 때 사자성어로 표현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기분좋게 일보는데 똥물이 튀어 올랐다. ☞ 불의일격 나) 너무많이 튀어올라 엉덩이전체가 젖었다.☞ 작업방대 다) 물을 내렸는데 배관이 막혀 건더기가 넘쳐 흘렀다. ☞ 첩첩산중 라) 고장난 문을 억지로 잠궜는데 문이 안열려 갖혀버렸다. ☞ 결초보은 마) 누군가 문이 고장났는지 안에서 난리를 치고 있다. ☞ 오도방정 2. 대학생 아들이 가까운 거리도 걸어다닐 생각을 않고 걸핏하면 자가용만 타려고 하자 어머니가 나무랐다. “넌 조물주가 무엇 때문에 사람에게 두 다리를 주었다고 생각하니?” 그러자 아들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12.14.~12.20)

1. 노처녀, 노총각이 결혼 잔소리에 가장 효과적인 변명은 어느 것일까요? 가) 소개해 달라고 되묻는다 나) 신경쓰지 말라며 정색한다 다) 아직 생각이 없다고 한다 라) 묵묵부답으로 일관한다 마) 붕어빵을 사달라고 한다. 2. 포도주와 포도주스의 차이점을 아시나요? 네. 포도주는 단수이고 포도주스는 복수랍니다. 그럼 박하와 박하’s도 단수와 복수일까요? 박카스의 원뜻은 (기분을) 바깠어? 절도범과 도둑놈의 차이는 절도범은 남녀 모두 해당되지만 도둑놈은 남자만 해당되죠. ‘미리내’라는 이름이 아름다운 식당이 있는데, ‘은하수’라는 의미인 줄 알았는데 ‘선불 내라’는 뜻이라는 믿거나 말거나 한 얘기. 미리내에서 잘 먹고 나오다가 카운터에서 계산을 완료하고 계산대에 놓인 박하사탕을 집으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12.07.~12.13)

1. 군대 사병 계급장의 의미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훈련병 (작대기 1/2) : 두 명이 모여야 한 명의 적을 상대할 수 있다. 나) 이병 (작대기 하나): 혼자서 능히 한 명의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다. 다) 일병 (작대기 둘): 혼자서 능히 두 명의 적을 상대할 수 있다. 라) 상병 (작대기 셋): 혼자서 능히 세 명의 적을 섬멸할 수 있다. 마) 병장 (작대기 넷): 네 명이 모여야 한 명의 적을 상대할 수 있다. 2. 어떤 동네에 구둣방이 하나 있었다. 하루는 의사가 구두 한 켤레를 수선하기 위해 그 구둣방으로 갔다. 그런데 수선하는 사람이… “아, 이거 도저히 고칠 수가 없겠는데요”라고 했다. “알았습니다.” 의사가 구두를 들고 가려니까 구둣방 주인이 불렀다. “5000원입니다.” “신발을 고치지도 않았는데 왜 돈을 냅니까?” 의사는 화를 버럭 냈다. 그러자 구둣방 주인은 “당신한테 배운 거요” 하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11.30.~12.06)

1. “군대”와 “시집가기” 차이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군대 : 들어가면 나온다. 시집 : 가면 뼈 묻어야 한다.(예외도 많아지고 있다) 나) 군대 : 아무리 싫은 고참도 때 되면 나간다. 시집 : 잘못 걸리면 그대로 끝장이다. 다) 군대 : 일단 갔다 오면 그래도 어깨가 펴진다. 시집 : 갔다 다시 나오면 어깨가 더 움츠러든다. 라) 군대 : 가져가야 할 게 너무 많다. 시집 : 가져가야 할 게 거의 없다. 마) 군대 : 사회적으로 진짜 남자가 된다. 시집 : 사회적으로 여자로서의 생명이 끝난다. 2. 생물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알코올이 생명체에 미치는 해로운 영향을 보여주기 위해 실험을 했다. 그는 벌레들이 우글대는 연못의 물이 담긴 비이커를 학생들에게 보여주고 그 비이커에 알코올을 부었다. 벌레들은 몸을 웅크리다 죽어버렸다. 선생님이 말했다. "여러분은 이 실험에서 무엇을 배웠죠?" 한 열성적인 학생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11.23.~11.29)

1. 띄어쓰기의 중요성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옳은 예 : 서울시 체육회 나쁜 예 : 서울 시체 육회 나) 옳은 예 : 무지개 같은 사장님 나쁜 예 : 무지 개같은 사장님 다) 옳은 예 : 아저씨 발 냄새 나쁜 예 : 아저 씨발 냄새 라) 옳은 예 : 친구 새끼손가락은 유난히 작다. 나쁜 예 : 친구새끼 손가락은 유난히 작다. 마) 옳은 예 : 모두 가방에 들어간다. 나쁜 예 : 모두가 방에 들어간다. 2. 신발 판매원 두 명이 아프리카에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해 파견됐다. 도착한 지 3일 후 그 중 한 판매원이 사무실로 전화해 말했다. "다음 비행기로 돌아갈 겁니다. 여기선 신발을 도저히 팔 수가 없어요. 여기 사람들은 전부 맨발로 다녀요." 그와 같은 시각 또 다른 판매원은 정반대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11.16.~11.22)

1. 사귀고 있는 애인의 변심을 의심하는 행동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10분 이상 안 기다려줄 때 (옛날엔 밤새우던 사람이…) 나) 결혼얘기 나오면 갑자기 바쁘다고 할 때 (옛날엔 노후설계까지 했었다) 다) 일찍 들어가라고 말할 때 (옛날엔 일찍 들어갈까봐 시계도 빼앗았다) 라) 1만 원 이상 되는 선물 고르면 노려볼 때 (옛날엔 지갑째 주더니…) 마) 뒤에서 눈 가리고 내가 누구게? 하는데 내 이름 나올 때 2. 고양이와 쥐가 동시에 죽어서 천국에 갔다. 천국에 막 도착한 쥐를 만난 신이 물었다. "이곳이 마음에 드느냐?" "좋아요!" 쥐가 답했다. "롤러스케이트를 탈 수 있다면 훨씬 좋을 거 같아요." "원하는 대로 해주마." 신은 쥐에게 롤러스케이트 한 켤레를 내줬다. 다음날 신이 고양이를 만나 물었다. "이곳이 마음에 드느냐?" 그러자 고양이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11.09.~11.15)

1. 영화관에서 꼴불견을 설명한 것으로 혼자하기가 곤란한 것은 ? 가) 코골이 하면서 조는 사람 나) 말 많이 하는 수다 커플. 다) 휴대폰으로 큰 소리로 통화하는 사람 라) 발 냄새 나는데 신발 벗고 영화 보는 사람 마) 별 것도 아닌 장면에서 소리 지르는 사람 2. 한 남자가 새 차를 구입해서 집으로 돌아오고 있었다. 그런데 자꾸 뭔가를 잃어버린 듯한 느낌이 들었다. 두 번이나 차를 멈춰서 소지품을 세어 보고, 주머니 속을 살펴봤다. 하지만 결국 아무것도 잃어버린 것이 없다고 판단했다. 그런데도 찜찜한 느낌은 계속됐다. 집에 돌아왔을 때 딸이 뛰어나오더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11.02.~11.08)

1. '하늘의 별보기보다 치킨 배달 예약하기가 힘들다' 는 뜻으로 '치킨'과 '하느님'이 결합된 말은 어느 것일까요? 가) 치하님 나) 치느님 다) 킨하님 라) 킨느님 마) 치킨님 2. 우리 어머니는 팔순이 넘으셔서 귀가 어둡다. 하루는 어머니가 노인정에 가셨는데… 우리 어머니가 싫어하는 약국집 할머니도 오셨다. 그런데 그분도 귀가 안 좋으신 듯. 그날도 약국집 할머니는 자랑을 늘어 놓으셨다나. “아구! 우리 아들이 최고급 ‘벤쯔 쎄단’을 샀는디 얼메나 좋은지 몰∼러∼” 하지만 귀가 어두운 우리 어머니는 “어휴∼! 저 할망구는 별것도 아닌 걸루 맨날 자랑질이여∼ 인자는 ‘배추 세단’ 산 것 가지구 자랑질을 하구 자빠졌네.” 약국집 할머니도 귀가 어두운 관계로 저희 어머니 실수를 모르고 “암~ 만, 좋응게 자랑을 허지∼ 그 벤쯔가 그게 얼메나 비싼 줄 알어∼∼?” “아이고∼∼ 그까짓 배추가 좋아봤자 그게 배추지. 뭐, 배추에 금테라도 둘렀남∼?” 요렇게 티격태격하고 있는 바로 그때 옆에서 묵묵히 장기 두시던 노인정의 최고 어르신 왕할아버지가 시끄러웠는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10.26.~11.01)

1. 다음 중 결혼식과 관련된 설명으로 적당한 것은? 가) 판사, 검사 욕하면서 사위나 며느리는 거기서 찾는 사람 나) 전관예우 욕하면서 자기집에 일 나면 전관예우 변호사 찾아가는 사람 다) 남의 논문 짬뽕하고 뻥튀기 해서 연구비 받아먹는 사람 라) 잘 알지도 못하는데 청첩장 돌리면서 계좌번호 보내는 사람 마) 명품족 욕하다가 그걸 선물로 받으면 그렇게 고마워하는 사람 2. 사자가 등장하는 영화 장면에서 젊은 사내가 엑스트라 역할을 맡게 되었다. 그렇게 촬영을 막 시작하려는 찰나 사내는 다급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저, 이 역할 포기할래요. 저 사자를 못 믿겠어요! 무섭다고요!” 그러자 감독은 너털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여보게. 저 사자는 태어날 때부터 길들이기 위해 우유만 먹여 길렀다고. 그러니 절대 자네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 것이니 안심하게나.” 그러자 사내가 한숨을 지으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10.19~10.25)

1. 증권용어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유상증자 : 친구에게 선물을 사주니 예쁜 여자애를 소개해 준단다. 나) 배당 : 여자친구가 생일선물로 목도리를 만들어 줬다. 다) 관리종목지정 : 마음에 두고 있던 여학생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 라) 상한가 : 친구들에게 전화를 해도 안 받고, 문자를 보내도 씹는다. 마) 깡통계좌 : 헤어진 애인에게 카드로 사 준 핸드백 할부가 고지되고 있다. 2. 네 살짜리 아이가 볼일을 다 보고 나서 말한다. “엄마! 응가 다 했어. 닦아줘!” 그런데 엄마는 습관을 고쳐줄 요량으로 이렇게 말했다. “네가 닦으렴…. 이제부터는 너 스스로 해야 한다.” 잠시 침묵이 흐르고… 아이가 큰 소리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10.12~10.18)

1. 다음 중에서 다른 4개의 항목과 연관성이 틀린 한 가지는 어느 것일까요? 가) 공자 나) 맹자 다) 웃자 라) 장자 마) 노자 2. 매를 맞게 된 아들녀석이 아버지에게 물었다. “아빠도 어렸을 때 할아버지한테 매 맞았어?” “그럼 맞았지.” “그럼 할아버지도 증조할아버지한테 맞은 거야?” “그럼 맞았지.” “그리고 증조할아버지도 그분 아버지한테 매를 맞았고?” “그럼, 그랬을 거야.” 아버지가 다소 누그러지면서 이렇게 대답하자 아들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10.05~10.11)

1. 축구에 빠지게 되면 나타나는 증상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빨간 신호등이 자꾸 레드카드로 보인다. 나) 옆 차로의 차가 앞서가면 자꾸 오프사이드라고 말한다. 다) 축구공을 보게 되면 붕어빵이 생각난다. 라) 앞사람이 걸어가고 있으면 자꾸 태클을 걸고 싶어진다. 마) 누군가 아프다고 하면 할리우드 액션이 아닌가 의심한다. 2. 어느 중화요릿집에 ‘내일은 자장면 한 그릇 공짜로 드립니다’라는 간판이 붙어 있었다. 공짜라면 사족을 못 쓰는 한 남자가 공짜로 자장면을 먹으려고 벼르고 있다가 다음 날 가서 자장면을 시켰다. 자장면을 다 먹고 공짜로 잘 먹고 감사하다고 인사한 후 나오려니까 “네, 손님. 5000원만 내시면 됩니다”라고 하는 것이었다. 깜짝 놀란 손님. “아니 자장면 공짜로 준다고 해서 들어왔는데요?” “어디 공짜라고 돼 있습니까?” 손님은 밖에 나가 간판을 보았다. “여기 공짜라고 돼 있지 않습니까?” “어디 공짜라고 돼 있습니까? 내일이면 공짜로 드린다고 했죠.” “나는 어제 이 간판을 봤단 말이에요.” “그러나, 간판은 여전히 내일을 가리키고 있잖습니까?” “그럼 언제 오면 공짜입니까?” 그러자 중화요릿집 주인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9.28~10.04)

1. 여자들이 싫어하는 데이트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돈을 아끼려는 티가 나는 데이트 나) 밥-영화관-카페, 매일 똑같은 데이트 다) 학교 또는 회사에서만 하는 데이트 라) 걷기운동 활동량이 많은 데이트 마) 사람이 많은 곳에서 붕어빵을 먹는 데이트 2. 정부의 어느 부서에서 문서담당자가 국장에게 보고했다. “서류철들이 꽉 차버렸습니다. 그래서 6년 이상된 문서들을 폐기해야겠습니다.” “그렇게 하게” 라면서 국장이 뭐라고 지시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9.21~09.27)

1. 퇴직한 남편이 집에서 부인에게 해서는 안 될 말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다정하게 전화를 끝낸 부인에게 “누구랑 통화했어?” 나) 연속극을 보고 있는 부인에게 “리모컨 이리 줘 봐, 다른 데 보자.” 다) 날아온 부인 명의의 카드 명세서를 보고 “이건 뭐야?” 라) 외출하는 부인에게 “집에 들어올 때 붕어빵 사올거야?” 마) 아침에 일어나 신문을 뒤적이는 부인에게 “우리 아침 안 묵나?” 2. 막 20대가 된 여자들에게 29세의 선배 언니가 조언을 하였다. 남자를 만나는 건 매우 중요해요. 언니는 다음 달 지나면 30세가 되니까 내 말 잘 들어요. 나이 많은 남자 만나면 절∼대 안 돼요. 25세까지는 봐줄게요. 그 이유에 대하여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9.14~09.20)

1. 명절이 달갑지 않은 사람들이 버티는 방법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친구들과 약속을 만든다 나) 기분 안 좋은 척 연기한다 다) 붕어빵을 먹는다 라) 혼자 여행 간다 마) 친인척 주변에 가지 않는다 2. 한 변호사는 자기가 변호한 사람치고 석방 안 된 사람이 없다고 큰소리쳤다. 사건 의뢰인을 많이 모으고선 그 이유에 대하여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9.07~09.13)

1. 식사 후 계산할 때 꼴 보기 싫은 행동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공짜로 먹고 나오면서, 맛 없다며 투덜거릴 때 나) 돈 낼 때 급한 전화인 양 휴대전화 통화할 때 다) 식사요금 계산은 내가 했는데 돈은 자기가 내줄 때 라) 카드로 할부 결제했더니 쪼잔하다고 핀잔 줄 때 마) 지갑조차 안 가지고 나왔다고 할 때 2. 한 총각이 하나님께 기도했다. 예쁜 여자와 결혼하게 해주시면 절대 바람피우지 않겠습니다. 바람피우는 날 죽이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살다보니 바람을 피웠다. 그래도 죽지 않자 몇 번 더 바람을 피웠는데 3년이 흐른 어느 날 배를 타게 되었는데 풍랑이 일자 옛날에 한 약속이 떠올랐다. 무서웠지만 혼자도 아니고 한 100명이나 함께 배를 탔으니 나 죽이려고 배를 가라앉히진 않겠지 하고 생각하는 순간,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8.31~09.06)

1. 같이 밥먹기 싫은 사람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음식물을 입에 넣고 말하다 국이랑 반찬에 음식물 튀기는 스타일 나) 다른 사람 의견을 존중하면서 본인이 먹고 싶은 음식 먹는 스타일 다) 같이 먹는 메뉴인데 음식이 짜네 싱겁네 투덜대는 스타일 라) 맛나게 먹고 있는데 너무 맛없다며 숟가락 놓는 스타일 마) 쩝쩝대면서 지저분하게 너무 빨리 먹는 스타일 2. 한 부부가 돈을 많이 쓴다는 사실을 깨닫고 함께 영수증들을 훑어보기로 했다. “이것 봐.” 아내가 따졌다. “술값으로 20만 원이나 들었어.” 남편이 응수했다. “음, 이건 뭐야? 화장품에 30만 원?” 아내가 미소를 띤 채 남편을 보고 말했다. “여보, 당신에게 젊고 매력적으로 보이려면 화장을 해야 한단 말이야.” 그러자 남편이 되받아치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8.24~08.30)

1. 직장인이 자주하는 거짓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내가 회사 그만두고 말지 나) 언제 한번 밥(술)이나 먹자 다) 집에 일이 있어서 라) 몸이 안 좋아서 마) 제가 하겠습니다 2. 승객과 승무원 모두 100명을 태운 비행기가 비행도중 엔진이 고장나 낙하산을 타고 비상 탈출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비행기에는 낙하산이 99개밖에 없었다. 사람들이 후다닥 뛰어내렸고 낙하산은 이제 2개가 남았다. 남은 사람은 중년아저씨, 기장과 유치원 아이였다. 그때 중년아저씨가 저 혼자 살겠다고 낙하산 하나를 낚아채더니 뛰어내렸다. 낙하산이 하나만 남게 되자 기장이 유치원생에게 말했다. “나는 승객을 책임질 의무가 있는 기장이야. 네가 낙하산을 메고 뛰어내리렴” 말하고, 낙하산을 가지러 가는데 낙하산이 두 개였다. “어! 낙하산이 왜 두 개지? 그러자 유치원 아이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8.17~08.23)

1. 이직을 앞두고 회사를 떠나게 될 때 현명하지 않은 태도는? 가) 후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인수인계 기간을 넉넉하게 잡는다 나) 이직 사유나 이직할 회사 등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한다 다) 그간 고마웠던 점이나 좋은 점만을 말한다 라) 자신이 맡았던 업무를 깔끔하게 마무리 한다 마) 퇴사한다는 사실을 당일 통보하고 묵묵부답으로 일관한다 2. 시골에서 갓 상경한 할머니가 재빨리 택시를 잡았다. “이봐유, 개포동까지 차비가 얼만감?” 택시기사가 슬쩍 할머니를 훑어보니 생전 처음 서울에 올라온 할머니 같았다. 택시기사는 사기꾼 같은 미소를 흘리며 이렇게 말했다. “5만 원인데요.” 그러자 깜짝 놀란 할머니가 우물쭈물하더니 물었다. “그럼 짐은 얼만감?” 택시기사는 인심이라도 쓰듯 시원스럽게 답했다. “아, 짐은 당연히 무료지요.” 그러자 할머니는 얼굴에 화색을 띠며 쪽지를 건네더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8.10~08.16)

1. 한국인의 ‘빨리 빨리’ 행동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자판기 종이컵이 나오는 곳에 손을 넣고 기다린다. 나) 화장실에 들어가기 전에 지퍼를 내린다. 다) 삼겹살이 익기 전에 붕어빵을 먼저 시식한다. 라) 엘리베이터 문이 닫힐 때까지 ‘닫힘’ 버튼을 누른다. 마) 영화관에서 종료 스크롤이 올라가기 전에 나간다. 2. 술자리에서 만난 어떤 형님과 대화, 나 : 형 교제한 지 오래됐지만 결혼하고 싶지 않은 여자와 멀어질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형 : 만나서 상황을 차근차근 설명하고 헤어지지 그래. 그게 남자다운 거야. 나 : 상황이 그렇게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으면요? 형 : 음…. 돈 빌려 달라 그래. 나 : 예? 형 : 1000만 원 정도 빌려 달라 그래. 그러면 보통 다 헤어지더라. 나 : ㅋㅋㅋ 돈 빌려주고 헤어지지 말자 그러면요? 형 : 1억 원 빌려 달라 그래. 나 : 그래도 빌려주면요? 형 : 100억원. 나 : 와…. 그것도 빌려주면서 계속 만나자 그러면요? 형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8.03~08.09)

1. 교통사고로 교통체증 발생시 나타나는 현상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교통경찰이 달려와서 사고 경위와 처리 결과를 알려 준다. 나) 보험 회사 직원이 달려와서 보험 약관과 보험금 지급내용을 알려준다. 다) 이동식 노래방 차량이 달려와 신세대 가수들이 최신곡을 불러준다 라) "호두과자 2000원, 뻥튀기 2000원 등등" 하면서 장사꾼이 나타난다 마) 중앙선 갓길 무시하고 온 동네를 떠들면서 레커차가 달려온다. 2. 어느 날 남편이 직장에서 돌아와 보니 집 안이 엉망이다. 아이들은 파자마 바람으로 바깥 흙탕 속에 나뒹굴고 있고 그 일대에 빈 식품 상자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다. 문을 열고 집에 들어서니 거기는 더 엉망이다. 접시들은 식탁에 방치된 상태고 바닥에는 개밥이 어질러져 있고 식탁 밑에는 깨진 유리잔이 그대로 있는가 하면 뒷문 주변에는 모래가 쌓여 있다. 거실에는 장난감들이 어질러져 있고 전기스탠드 하나는 넘어져 있다. 널려 있는 장난감들을 헤집고 아내를 찾아 계단을 올라갔다. 아내가 아픈 것은 아닌지 아니면 아내에게 무슨 끔찍한 일이라도 생긴 게 아닌지 덜컥 겁이 났다. 그런데 아내는 파자마를 입은 채 침대에서 책을 읽고 있는 게 아닌가. 아내는 남편을 쳐다보고 미소를 지으면서 “오늘은 어땠어요?”라고 물었다. 남편은 어리둥절해 물었다. “오늘 집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요?” 아내는 다시 미소를 지으면서 대답했다. “있잖아요, 당신은 매일 퇴근하면 나를 보고 오늘은 뭘 했느냐고 묻잖아요.” “그렇지”라고 남편이 대답하자 아내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7.27~08.02)

1. 사람을 감동하게 하는 방법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칭찬과 격려를 해 준다. 나) 붕어빵을 대접하고 노래방에 자주간다. 다) 정성이 깃든 선물을 한다. 라) 슬픈 일이 있을 때 위로해준다. 마) 그 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잘 들어준다. 2. 모두가 지독한 골초인 뱀, 닭, 고양이 그리고 지네가 포커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담배가 딱 떨어졌다. 두목인 뱀이 닭에게 심부름을 시키자, “아니 내가 왜요? 난 다리가 겨우 두 개뿐인데…” 그래서 담배 사오는 임무는 만장일치로 지네에게 떨어졌다. 지네는 군소리 않고 담배를 사러 나갔다. 남은 세 동물은 지네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그러나 지네는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 않았다. 한 시간이 지나자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던 뱀은 “이 망할 지네 놈은 대체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거야? 어이 고양이, 자네가 한 번 나가 봐.” 고양이가 막 문을 나서려다가 질겁을 하고 말았다. 지네가 거기에 아직 앉아 있는 것이었다. 고양이는 화가 머리 꼭대기까지 나서 “야!! 너 거기서 뭐 하고 자빠져 있는 거야!?” 그러자 자네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7.20~07.26)

1. 여자가 반하는 남자의 행동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술취한 사람이나 차가 지나갈 때 나를 안쪽으로 보호하여 줄 때 나) 데이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리드, 계획표를 짜 왔을 때 다) 거짓말일지라도 예쁘다, 귀엽다 등 계속 칭찬해 줄 때 라) 담배를 좋아하여 데이트 내내 내 앞에서 담배 피울 때 마) 술자리에서 많이 마시지 말라고 신경써 줄 때 2. 한 남자가 길을 따라 걷다가 광고탑 위에 전단이 걸린 것을 보게 됐다. 남자는 신중히 살펴봤지만 뭐라고 쓰여 있는지 읽을 수 없었다. 결국 그는 꼭대기까지 올라가 내용을 확인했다. 전단에는 뭐라고 쓰여져 있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7.13~07.19)

1. 성공하는 사람들은 절대 하지 않는 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내가 다 알고 있어!“ 나) "그건 불가능해!" 다) "신경 안 써!" 라) "그런데, 실패하면 어쩌지?“ 마) "붕어빵에 붕어 넣어요?" 2. 학교 다닐 때 모범생이었던 남자가 있었다. 어느 날 회사 끝나고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옛날 담임이었던 선생님을 만났다. 그 후로 다른 친구들과 가끔 선생님을 만났는데 한번은 선생님이 이 남자에게 책 선물을 했다. 친구들의 부러운 눈초리를 뒤로 하고 집에 와서 선물상자를 열어 봤는데 제목이 ‘담배가 인간에게 끼치는 해로운 100가지’ 책이었다. 사실 이 남자는 엄청난 골초였다. 내키지는 않았지만 남자는 선생님 성의를 생각해서 억지로 읽다가 결국은 끝까지 다 읽고는 큰 충격을 받고 결심을 하게 되었다. 어떤 결심을 하게 되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7.06~07.12)

1. 40대 아저씨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의 설명으로 노래방과 관련된 것은? 가) 결혼했으면 이혼하지 말고, 이혼했으면 재혼하지 마라. 나) 오빠 소리에 흔들리지 마라 - 아빠 소리에 흔들려야 하는 나이다. 다) 노래방에 가지 마라 -1세대 노래방 세대로 20년째 다녔으면 다닐만큼 다녔다. 딴 데서 놀아라. 라) 외식할 때 맛집 앱 보지 마라 - 나이 마흔 넘어 단골식당 하나 없으면 인생 헛 산 거다. 삼시 세끼 먹고 뭐 했냐. 마) 친구를 잊지 마라 - 곁에 있는 친구가 죽을 때까지 함께할 친구다. 2. 새벽 3시 술 취한 후배의 핸드폰으로 전화연락이 왔다. “형… 난데… 술취해서 대리운전 불렀는데. 차 안에 물건들 도둑맞았어. ㅠㅠ” “그럼 경찰에 신고해야지.” “비싼 거 잃어 버린 건 아니구 핸들하구, 브레이크랑 액셀러레이터랑 없어졌어 요즘 도적놈들 별걸 다 훔쳐가네. 형이 와서 날 데려 가면 안 될까?” “알았어∼ 쫌만 기다려…. ㅠ_ㅠ” 차를 운전하고 아파트 단지를 빠져나오는데 또 전화가 온다. “형… 난데…… 안 와두 돼.” “왜?” 그러자 후배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6.29~07.05)

2-43. 심심풀이 문제 2014년 하반기   끝.             메인메뉴로  이동   심심풀이 문제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