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 심심풀이 문제   2014년 상반기
 

1. 40대 아저씨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의 설명으로 노래방과 관련된 것은?

    가) 결혼했으면 이혼하지 말고, 이혼했으면 재혼하지 마라.
    나) 오빠 소리에 흔들리지 마라 - 아빠 소리에 흔들려야 하는 나이다.
    다) 노래방에 가지 마라 -1세대 노래방 세대로 20년째 다녔으면
        다닐만큼 다녔다. 딴 데서 놀아라.
    라) 외식할 때 맛집 앱 보지 마라 - 나이 마흔 넘어 단골식당 하나 없으면
        인생 헛 산 거다. 삼시 세끼 먹고 뭐 했냐.
    마) 친구를 잊지 마라 - 곁에 있는 친구가 죽을 때까지 함께할 친구다.

2. 새벽 3시 술 취한 후배의 핸드폰으로 전화연락이 왔다.
   “형… 난데… 술취해서 대리운전 불렀는데. 차 안에 물건들 도둑맞았어. ㅠㅠ”
   “그럼 경찰에 신고해야지.”
   “비싼 거 잃어 버린 건 아니구 핸들하구, 브레이크랑 액셀러레이터랑 없어졌어
    요즘 도적놈들 별걸 다 훔쳐가네. 형이 와서 날 데려 가면 안 될까?”
   “알았어∼ 쫌만 기다려…. ㅠ_ㅠ”
   차를 운전하고 아파트 단지를 빠져나오는데 또 전화가 온다.
   “형… 난데…… 안 와두 돼.”
   “왜?”
   그러자 후배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6.29~07.05)

1. 아래 글은 경상도 여자가 남자 애인한테 차인 상황을 이야기 한 것이다. 이 글에서 주인공 직업은 무엇일까요? 문디 가스나야 만다꼬 질질 짜면서 방구석에 쌔리 공기가 있노 니가 그카이 가가 그카지 니가 안그카믄 가가 만다꼬 그칼끼고 금마 끌배이 가뜬데 엥가이해라 니속만 디비진다 아이가 우짜든가네 단디 정리하고 그런너마 재끼뿌고 이자뿌라 영 파이다 금마 아이라도 까리하고 홈빵가는 아들 천지빼까리다 고다꾜솩쌤이 추잡꾸로 그게 뭐꼬 글그치게 스리 글마 내 한테 함 자피바라 고마 쎄리 마 똥방디를 콱 주차삘라니깐 인자 고마 질질 짜라 엥가이 했으니까네 가) 공수부대 군인 나) 한식 요리사 다) 고등학교 수학교사 라) 붕어빵 장사 마) 국회의원 보좌관 2. 직장에서 상사가 부하 직원에게 말했다. 상사 : "여기서 뭐 하고 있나?" 부하 : "명령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상사 : "난 자네에게 아무 말도 안 했는데." 부하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6.22~06.28)

1. 길거리에서 모범이 되는 사람은 다음 중 누구일까요? 가) 자기 차 앞에 조금만 방해돼도 경음기 울리고 추월해 욕지거리하는 사람 나) 개똥녀 욕하면서 차 창문을 열고 피우던 담배꽁초 튕겨 버리는 사람 다) 지하철, 버스 노약자석에 나이 적은 사람 있으면 째려보고 욕하는 사람 라) 걸어갈 땐 차 욕하고, 운전할 땐 걷는 사람 욕하는 사람 마) 교통신호 잘 지키고 교통약자를 배려해 주는 사람 2. 어느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는데 주관식 문제를 한 학생이 답을 쓰고 답을 화이트로 지운 다음 아래와 같이 써놓았다. “동전으로 긁으시면 답이 나옵니다.” 교무실에서 채점을 하던 선생님이 그걸 보시고 어이가 없다는 듯, 옆 선생님한테 “이것 좀 보시라”고 보여드렸더니 옆 선생님도 빵 터졌다. 선생님은 진짜 동전으로 긁더니 갑자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면서 “이런 개××”하면서 교실로 막 뛰어갔다. 옆 선생님이 뭐라 써 있길래 저리 화가 나셨나 하고 확인하니…. 뭐라고 쓰여져 있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6.15~06.21)

1. 영희의 아버지는 5명의 딸이 있습니다. 일순, 이순, 삼순, 사순. 그럼∼ 마지막 막내 딸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가) 오순 나) 육순 다) 칠순 라) 팔순 마) 영희 2. 어느 선생님 내외가 좀 큰 집으로 이사를 했다. 그래서 집들이를 하기로 하고 초대장을 준비했다. 부인이 ‘파티시간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라고 시간을 못박자는 것을 선생님은 너무 야박하다며 시간을 빼자고 했다. 결국 6시부터라는 말만 넣고 끝나는 시간은 뺀 채로 초대장을 보냈다. 집들이는 흥겨웠고 시간은 이미 자정이 다 되었다. 그때 초인종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경찰이 와서 너무 시끄럽다고 이웃에서 신고가 들어왔다는 것이다. 그러자 신랑은 화가 나서 소리쳤다.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갖는데 흥을 깨다니, 도대체 어떤 인간이?” 그러나 결국 파티는 흥이 깨지고 손님들은 서둘러 돌아갔다. 부인이 남편을 향해 “도대체 어느 집에서 신고를 했을까요”라고 묻자 남편은 피곤한 기색으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6.08~06.14)

1. 노년의 인생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나이가 들어 잘 안 보이는 것은, 큰 것만 쳐다보고 살라는 것 나)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것은, 필요한 큰 소리만 들으라는 것이고 다) 정신이 깜빡이는 것은, 앞으로 붕어빵을 많이 먹으라는 것 라)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운 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것 마) 머리카락이 흰 것은, 나이 먹은 사람이란 걸 알아보게 하기 위한 것 2. 자동차 사고로 죽은 세 사람이 하늘나라로 가는 길에 똑같은 질문을 받았다. “장례식을 하면서 당신이 관 속에 들어 있을 때, 친구나 가족들이 애도하면서 당신에 대해 뭐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싶소?” 첫 번째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저는 아주 유능한 의사였으며 훌륭한 가장 이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두 번째 사람은 “저는 아주 좋은 남편이었으며 아이들의 미래를 바꾸어 놓는 훌륭한 교사였다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라고 했다. 마지막 세 번쩨 사람은 어떤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6.01~06.07)

1. 난센스 퀴즈로 리더십이 있는 말(馬)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한 것은? 가) 카리스馬 나) 까불지馬 다) 행주치馬 라) 히로시馬 마) 맘馬미아 2. 어느 회사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훈을 공모했다. 여러 사훈 중 직원 투표 결과 1등을 한 것은… -日職集愛 可高拾多(일직집애 가고십다) 였다. ☞ 하루 업무에 애정을 모아야 능률도 오르고 얻는 것도 많다. 그랬더니 경영자 측에서 다른 의견을 냈다. -溢職加書 母何始愷(일직가서 모하시개). ☞ 일과 서류가 넘치는데, 애들 엄마가 좋아하겠는가. 그러자 뿔이 난 직원들은 뜻을 굽히지 않고 다음과 같이 새롭게 제안했다. -日晩下眠 欲那悟持(일만하면 욕나오지). ☞ 일하느라 날마다 늦게 잠드니 하는 일에 어찌 깨달음을 지니지 않겠는가. 결국 회사 측은 고심 끝에 최종적으로 이렇게 정했다. -河己失音 官頭登可(하기실음 관두등가). ☞ 물 흐르듯 아무 소리 없이 열심히 일하면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다. 사훈을 이렇게 정하자 얼마 뒤 회사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이런 댓글이 달렸다. -質閼何苦 鹽昞下耐(질알하고 염병하내). ☞ 무슨 뜻 일까요?
(게시기간 : 2014.05.25~05.31)

1. 여자가 군대에 가면 나타나는 행동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다이어트 투정을 하게 된다. 나) 낯이 두꺼워지고 뻥이 는다. 다) 1등이 좋은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라) 손빨래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 마) 군대 안 간 놈들을 욕할 수 있다. 2. 고릴라가 정글을 거닐다가 사슴과 마주쳤다. 고릴라가 포효했다. "정글의 왕이 누구인가?" 사슴이 답했다. "오, 당신입니다. 주인님." 고릴라는 기분이 좋아져서 자리를 떴다. 이내 얼룩말과 마주친 고릴라가 또 외쳤다. "누가 정글의 왕이지?" 얼룩말도 같은 답을 했다. 그러다가 고릴라는 코끼리와 마주쳤다. "누가 정글이 왕이지?" 그가 외치자 코끼리는 고릴라를 나무 사이로 내던진 뒤 그의 위에 올라탔다. 그러자 고릴라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5.18~05.24)

1. 부부가 지켜야 할 교통법규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신호위반 - 배우자 얼굴이 빨간 신호인지 파란 신호인지 알고 행동해야 현명합니다. 파란 신호를 기다리는 인내심도 필요합니다. 나) 거리유지 - 부부간에 너무 가까우면 충돌될 수 있고, 너무 무심하면 부부 사이에 장애물이 끼어들 수 있습니다. 다) 경적금지 - 자동차 경적으로 인한 피해처럼, 부부간에 붕어빵을 먹을 때 큰 목소리는 상대방에게 스트레스를 줍니다. 라) 추월금지 - 부부가 상대방을 경쟁상대로 생각하거나 상대방을 무시하면 사고가 납니다. 마) 차선위반- 부부는 개성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존중해야 합니다. 각자의 차선을 가면서 서로 도와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중요한 ‘세 가지 금’이 있다. 돈을 상징하는 황금. 음식을 상징하는 소금. 그리고 시간을 상징하는 지금. 이 세 가지다. 남편이 마누라에게 이 말이 너무 멋있어서 문자 퀴즈를 냈다. “여보야… 세상 살아가는 데 꼭 중요한 3가지 금이 뭐라 생각하노??” 잠시 후 마누라한테서 답글 문자가 왔다. “현금, 지금, 입금.” 이 문자를 보고 남편이 허덕거리며 뭐라고 문자를 보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5.11~05.17)

1. 애인과 오빠의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불러낼 때 애인 : “나와라 맛있는 거 사줄게.” 오빠 : “돈 가지구 나와라. 오빠 배고프다.” 나) 만날 때 화장하면 애인 : “안 해두 예뻐.” 오빠 : “처바르면…호박이 수박 되냐?” 다) 춥다고 하면 애인 : 살 땜에 안 추울 거라면서 툭! 튀어나온 배를 찌른다. 오빠 : 옷을 벗어준다. 라) 술 취해서 전화하면 애인 : “많이 먹었어? 이그…금방 갈게?” 오빠 : “엇쭈구리구리…. 이젠 꼬장까지 부리냐? 확…!” 마) 아플 때 애인 : 많이 아파? 약 사올께. 오빠 : 어디가 아픈데? 죽을 거 같아? 2. 여고시절 라이벌이었던 동창생 둘이 길거리에서 만났다. “우리 남편은 아주 자상해. 다이아몬드가 더러워지니까 새것으로 사주더라.” 그러자 친구가 말했다. “어머. 아주 환상적이구나.” “그뿐이 아냐. 우린 두 달에 한 번씩 외국 여행을 가기로 했어.” “그래? 아주 환상적이구나.” “그래 아주 환상적이야. 근데. 참 넌 요즘 뭐하고 지내니?” “화술학원 다니고 있어.” “화술학원에서 무얼 배우니?” 그러자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5.04~05.10)

1. 아내사랑 5계명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인명재처 : 남자의 운명은 마누라에게 달려 있는 거야. 나) 수신제가 : 몸과 마음을 닦아 수양하고 집안을 다스림. 다) 처화만사성 : 마누라와 화목해야 만사가 잘 되거든. 라) 진인사대처명 : 내 할 도리를 다하고 마눌님의 명령을 기다려라. 마) 하늘은 아내를 돕는 자를 돕는다. 2. 약주와 관련된 의료상식 하나 알려드릴게요. 우선 한산소곡주나 담근 술은 달짝지근해서 마실 때는 부드럽지만 취해서 일어나지 못 한다고 해서 앉은뱅이 술이라 불리지요. 특히나 죽순주는 마셔서는 안 된다고 해요. 왜냐구요? 일어날 때 ‘죽쑨다’고 해서요. 숙취를 제거하는 해장으로 무엇을 드시나요? 해장국 드실 때 들깨가루를 뿌리시면 안됩니다. 왜냐면 술이 덜 깨! 사리도 넣으면 안돼요. 살이 쪄요. 식초도 금물이래요. 초 치니까요. 후추도 뿌려서도 안 된대요. ( ) ☜ 이유가 무엇일까요?
(게시기간 : 2014.04.27~05.03)

1. 다음 중에서 다른 4개의 항목과 연관성이 틀린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가) 노래방 나) 가게 다) 외과 라) 술집 마) 일본내각 2. 나무꾼이 선녀의 옷을 훔쳐 결국 두 사람이 결혼을 하게 되자 그걸 무척 부러워하던 선녀 동생이 자기도 그렇게 되려고 연못에서 목욕을 했다. 그리고 한참 만에 나무꾼이 나타났다. 선녀 동생은 못 본 척 목욕을 하고 있는데 나무꾼이 그냥 지나가는 것이었다. 화가 난 선녀 동생이 나무꾼을 불렀다. “당신, 나무꾼 아닌가요?” 그러자 나무꾼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4.20~04.26)

1. 우리말을 영어로 표현한 난센스 퀴즈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반성문을 영어로 글로 벌 나) 택배는 영어로 짐 캐리 다) 누룽지는 영어로 바비 브라운 라) 붕어빵은 영어로 BungEoBbang. 마) 어린이대공원 아이파크 2. 괴팍하기로 소문난 한 심리학과 교수가 시험문제를 냈다. “남을 열 받게 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교수는 한 학생의 시험 답안에 A+를 줄 수밖에 없었다. 그 학생의 답안은 뭐라고 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4.13~04.19)

1. 옥편에도 없는 재미있는 신식 한자를 차례로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샤워 샤 = ‘물 수’ 밑에 ‘사람 인’을 써서 샤워하는 형상을 나타낸 글자
    나) 쉬할 쉬 = ‘사람 인’ 밑에 ‘내 천’자를 쓴 글자로 사람들이 모두 쉬를
                  하면 시냇물처럼 변하게 된다는 것을 상상해 만든 글자
    다) 키스 키 = ‘입 구’ 두 개에 ‘합할 합’을 써서 ‘키스 키’라고 함.
    라) 돌에 깔릴 꽥 = ‘돌 석’ 밑에 ‘사람 인’을 써서 사람이 돌에 깔리는 순간
                      ‘꽥’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죽는 모습을 상징한 글자임.
    마) 뻔할 뻔 = 숲속에 남녀 한 쌍이 들어가 있으면 그 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 뻔하기 때문에 ‘뻔할 뻔’이라 함.

2. 어느 선생님이 시골 학교에 부임해 국어 수업을 시작했다.
   “여러분 중에 백일장에 나가본 학생 손 들어봐요!”
   한 명도 손을 들지 않자 실망한 선생님이 다시 말했다.
   “정말 아무도 백일장에 나가 본 사람이 없나?”
   이때 한 학생이 손을 들고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4.06~04.12)

1. 캠퍼스 커플이 연애할 때 나타나는 남자의 5대 적수에 관한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아는 오빠 : 뭐에 대해 아는 오빠인 건지 궁금하다. 나) 교회 오빠 : 교회서 하나님만 만나고 왔으면 좋겠다. 다) 친한 오빠 : 그냥 친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 학교 동창 : 양다리 걸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마) 선배 오빠 : 최신곡을 많이 알고 있을까봐 불안하다 2. 빼어나게 잘생긴 사나이는 완벽한 여자와 결혼해 비길 데 없이 잘생긴 아들을 만들어 내라는 게 하늘이 자신에게 내린 사명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완벽한 여자를 찾아 나섰다. 열심히 찾아본 끝에 입이 딱 벌어지게 관능적인 미녀 세 딸을 가진 남자를 만나게 되었다. 자신의 사명을 설명하고 농부에게 딸 하나를 아내로 맞게 해 달라고 했다. “얘들은 모두 신랑감을 찾고 있으니 잘 보고 그중 하나를 골라 봐요.” 그래서 그는 맏딸과 데이트했다. 이튿날 남자에게 말했다. “눈치채기 어렵지만 따님은 아주 살짝 안짱다리네요.” 그러자 남자는 다른 두 딸 중 하나와 데이트해 보라고 했다. 그렇게 해서 둘째 딸과 데이트하게 되었다. 데이트를 하고 나서 그는 남자에게 말했다. “눈치채기 힘들지만 따님은 아주 살짝 사팔뜨기네요.” 이제 셋째 딸 차례가 되었다. 이튿날 아침 그는 사뭇 들떠 있었다. “그 따님은 완벽합니다. 바로 내가 결혼하고 싶은 짝입니다!” 그래서 둘은 당장 결혼하게 됐다. 여러 달이 지나 여자가 아이를 낳았다. 그런데 말할 수 없이 추하게 생긴 아이였다. 장인한테 달려가 완벽한 그들 부부 사이에서 어떻게 그런 아이가 생겨날 수 있느냐고 따졌다. 그러자 농부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3.30~04.05)

1. 40대 아줌마가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30대인 척 하지 마라 - 주변 사람들이 다 알고 비웃는다. 나) 노래방에 가지 마라 - 도우미로 오해받는다. 다) 20대 야단치지 마라 - 예쁘고 돈많고 똑똑해도 젊음한테 못 당한다. 라) 새치전용 머리카락 염색해라 - 이제 컬러염색 할 시기가 도래하였다. 마) 남편 바가지 긁지 마라 - 애들 떠나고 나면 남는 건 그 넘 한 넘이다. 2. 정신병원의 높은 나무 담을 끼고 걸어가던 남자는 안쪽에서 외쳐대는 소리를 들었다. “열셋! 열셋! 열셋!” 긴 담을 따라 걸어가던 호기심 많은 사내는 무엇 때문에 ‘열셋’을 연거푸 외치는지 여간 궁금한 게 아니었다. 열심히 구멍을 찾아 안쪽을 엿보기로 했다. 마침내 전방에 주먹만 한 구멍 하나가 눈에 띄었다. 그 구멍은 낮은 데 있어서 꿇어앉아 안쪽을 엿봐야 했다. 그런데 들여다보는 순간 누군가가 그의 눈을 주먹으로 때리는 것이 아닌가. 그러고는 안쪽 사람들이 뭐라고 외쳐댔을까요?
(게시기간 : 2014.03.23~03.29)

1. 가장 친한 친구(Best friend)의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Believe' 항상 서로를 믿고 'excuse' 서로의 잘못을 용서하는 친구 나) 'smile' 바라만 봐도 웃을 수 있고 'thanks' 서로에게 감사하는 친구 다) 'feel'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고 'respect' 서로를 존경하는 친구 라) 'idea' 항상 노래방만 생각하고 'enjoy' 최신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친구 마) 'need' 서로를 필요로 하고 'develop' 서로의 장점을 개발해주는 친구 2. 허리가 심하게 굽은 한 할머니가 병원을 찾았다. 그런데 단 몇 분 만에 허리를 펴고 나오는 것이 아닌가! 대기실에서 기다리던 아들이 깜짝 놀라서 물었다. “아니, 어머니, 어떻게 된 거예요?” 그러자 할머니가 웃으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3.16~03.22)

1. 다음중 오빠가 말하는 내용중 사실인 것은 어느 것일까요? 가) 왕년에 이 동네를 꽉 잡고 있었지 나) 세상에서 네가 제일로 예뻐 다) 군복무 할 때 우리 부대가 제일 힘들었어 라) 붕어빵은 추울 때 먹어야 제 맛이야 마) 네가 보고 싶어서 뛰어 왔잖아 2. 어느 할머니가 아침 일찍 백화점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팡파르가 울리며 폭죽이 터졌다. 깜짝 놀라 영문을 몰라 하는데 백화점 사장과 직원들이 우르르 몰려왔다. “할머님! 축하드립니다. 저희 백화점의 100만 번째 고객님이십니다. 축하금 100만 원을 드리겠습니다.” 할머니는 엉겁결에 봉투를 받았는데 백화점 사장이 할머니에게 물었다. “근데, 할머니 뭘 사러 오셨나요?” 그러자 할머니께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3.09~03.15)

1. 군대에서 말년에 좋지 않은 것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말년에 유격 또는 혹한기 훈련 나) 말년에 포스타(별 4개) 부대방문 다) 말년에 진지공사 라) 말년에 중대장 새로 발령 마) 말년에 포상휴가 2. 어느 대학에 예쁜 여학생이 있었는데, 그녀는 남자들과 데이트를 꺼려 했다. 그러자 그 여학생에 대해 이런저런 나쁜 소문들이 나돌기 시작했다. 그중에서도 최악은 그녀가 남자일 것이라는 소문이었다. 그런 와중에도 수많은 남자들이 그녀에게 치근거렸다. 그녀는 결국 어느 남학생의 데이트 신청을 받아들였다. 여러 남학생들이 데이트를 앞둔 그 남학생에게 특명을 내렸다. 어떻게든 그녀의 진짜 성별을 알아내라는, 드디어 디데이. 남학생은 멋진 데이트를 위해 차를 몰고 외곽순환도로를 달렸다. 그런데 도중에 여학생이 화장실에 가고 싶다며 차를 세워 달라는 것이었다. 차를 세우긴 했지만, 근처에는 화장실도 없었고 날도 어둑어둑했으므로 여학생은 숲 속으로 들어가 대충 일을 보기로 했다. 남학생은 이보다 더 좋은 기회가 있을까 싶어 몰래 그녀의 뒤를 밟았다. 이윽고 여학생이 쭈그리고 앉아 볼일을 보는데, 뒤쪽에 숨어 있던 남학생이 그녀의 다리 사이에서 덜렁거리며 매달려 있는 뭔가를 목격했다. ‘이때다!’ 하고 남학생이 뛰쳐나가 손으로 그 물건을 잡으며 소리쳤다. “이제야 잡았다! 너. 게이 맞지?” 그러자 여학생은 깜짝 놀라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3.02~03.08)

1. 여자 친구가 “오빠 나 추워. 안 춥게 해줘!”라고 요구할 때 가장 적당한 것은? 가) 푸시업 100번을 시킨 후 운동장 열 바퀴를 뛰게 한다. 나) 포항제철 용광로 청소 아줌마로 취직시킨다. 다) 자신의 외투를 벗어주면서 내 품속이 따뜻하다며 안아준다. 라) 옛날 선비들은 책으로 추위를 잊엇다며 도서관 가서 공부하자고 한다. 마) “귀도 시렵겠네…?” 하면서 귓방망이를 후려친다. 2. 어떤 못생긴 여자가 있었다. 어찌나 못생겼던지 수많은 남자들이 아무도 그녀를 거들떠보지 않았다. 그런 까닭에 여자는 캄캄한 밤에 방황하기도 했지만 워낙 작은 키에 어린이로 오해 받기 일쑤였고, 야단을 맞고 집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많았다. 그래서 여자는 차라리 인신매매범에게라도 끌려 갔으면 하는 생각도 했다. 그러던 어느날 밤. 여자는 캄캄한 밤길을 걷다가 인신매매범에게 붙잡혀 차에 실려갔다. 한동안 차를 달리던 인신매매범들이 실내등을 켰다. 그리고 이내 여자의 얼굴을 바라 본 인신매매범들이 소리쳤다. “야∼내려, 빨리!” 그러자 여자가 못 내리겠다고 버티면서 인신매매범답게 행동 하라고 소리쳤다. 못 내리겠다며 버티는 여자를 두고 위협과 협박을 해도 말을 듣지않자 답답한 인신매매범들이 두목에게 전화를 했다. “못생긴 여자가 절대로 차에서 안 내리겠다고 버티는데 어떡하죠?” “죽어도 못 내린대?” “예, 형님! ” 그러자 침묵이 한참 흐르더니 두목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2.23~03.01)

1. 공처가의 특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밥통에 밥이 없으면 너무 서운하다. 아내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비애감에 젖는다. 나) 주말에도 휴식이 따로 없다. 한마디로 ‘머슴’이나 다름없다. 방청소, 설거지, 빨래…, 원하지 않는 외식도 자주 한다. 다) 회식자리에서는 몇 번씩 집으로 전화하여 보고를 한다. 통화 내용을 남들이 모두 알아 듣도록 큰 소리로 최대한 노력한다. 라) 자주 세탁하지 않아도 되는 회색이나 진한 색 옷을 주로 입는다. 여름에도 항상 재킷을 입고, 겨울에는 카디건을 입는다. 마) 무슨 기념일이 돌아오는 것이 두렵다. 뭘 해도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하고 아내에게 구박받는다. 2. “지금 이 차에는 아기가 타고 있어요 ” 아기용품 업체에서 제작한 스티커인 것 같은데 참 기발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다. 내 친구는 그것이 초보운전보다는 훨씬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했는지 자신도 그렇게 써 붙이고 다녀야겠다고 했다. 하지만 결혼도 안한 네가 그런 문구를 써 붙이고 다닐 수 있냐고 내가 말했다. 내 말에 내 친구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 며칠 뒤 그 친구의 차를 얻어 탈 일이 생겼다. 운전은 아직도 서툴러 불안하기만 했다. 하지만 이상한 것은 도로를 달리는 다른 운전자들이 천천히 간다고 클랙슨을 울리지도 않고 힐끔거리며 내가 탄 차를 들여다보는 것이었다. 목적지에 도착해서 혹시나 하고 자동차의 뒷 유리창을 보고 나는 놀라 쓰러질 뻔했다. 초보운전 내 친구가 뭐라고 써 놓았을까요?
(게시기간 : 2014.02.16~02.22)

1. 세대별 돈버는 방법을 설명한 것으로 60대에 해당하는 것은? 가) 뼈 빠지게 번다 나) 이 악물고 버티며 번다 다) 벌 수 있는 모든 것을 번다 라) 남의 눈치 보지 말고 번다 마) 남은 모든 힘을 다해서 번다 2. 버스기사와 승객이 말싸움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승객이 버스기사에게 싸움에 말뚝을 박는 한마디를 해버렸다. “넌 평생 버스기사나 해라, 이 자식아!!” 자존심을 건드리는 한마디에 승객들은 ‘아! 버스기사의 패배구나’라 생각했고 버스 안에는 순식간에 적막이 감돌았다. 사람들이 슬슬 버스기사의 눈치를 보고 있을 때…. 순간 기사 왈. “넌 평생 버스나 타고 다녀라. 이 자슥아!” “…….” 승객들은 다 뒤집어졌다. ㅋㅋㅋ 당황한 사내!! 화를 내며 버스기사에게 내리겠다고 한마디 했다. “문 열어! 열라고!…. 인마!” 버스기사는 모른 체 운전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사내는 당황해하기 시작했다. 결국 문 열어 달라고 외치기 시작했다. “문 열어! 열라고!! 내 말이 안 들려?” 순간 버스기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2.09~02.15)

1. 요즘 여자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현상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동안병 : 화장도 안 하고 안 꾸미고 옷도 중딩처럼 입으면서 본인이 모태 동안인 줄 아는 병 나) 백인병 : 본인이 완전 흑인처럼 까맣다고 생각하는 병 다) 자랑병 : 자신을 깎아내리는 척하지만 사실은 자랑하려고 안달 난 병 라) 도플갱어병 : 연예인 A 닮았단 소리 들으면 그 이후로 과도하게 A처럼 스타일링, 행동하고 다니는 병. 마) 피터팬병 : 언제까지 본인은 스무 살일 줄 알고 눈치 없이 연장자의 심기를 박박 긁는 병 2. 과학자와 철학자가 굶주린 사자에 쫓기고 있었다. 과학자가 재빨리 계산한 뒤 말했다. “사자보다 빨리 뛰려고 해봐야 소용없어요. 곧 따라잡힐 겁니다.” 과학자보다 조금 앞서 달리던 철학자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2.02~02.08)

1. 설날에 듣기 싫은 말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니가 길동인가, 길석인가? 또는 니가 올해 몇 살이지? (볼 때마다 내 동생 이름과 헷갈려 한다.) 나) 최신곡은 얼마나 알고 있느냐? (노래방에 가자구나.) 다) 공부 잘 하고 있지? (또는 반에서 공부 몇 등 하니? 너 어디 학교갔니?) 라) 올 봄에는 꼭 장가 가거라. (또는 시집 가거라.) 마) 취직은 했냐? 또는 회사는 어디 다니냐? (대학졸업 후 3년째 백수로 있어 창피한데….) 2. 젊은 대학생이 태극기를 둘러쓰고 어느 날 아침 징병검사소에 나타났다. 들어서자마자 그는 목청껏 외쳤다. “어떤 일이 있어도 내 징집은 막지 마라! 난 지금 갈 것이니까 서류는 나중에 처리해! 신체검사 따위는 필요 없어! 군복 기본훈련 총 같은 것도 필요 없어! 난 맨손으로 적을 죽일 거야! 난…….” 징집위원회의 검사관은 그를 보더니 “돌았군!”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 학생은 더 큰소리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1.26~02.01)

1. 술에 취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이제 세상 술은 모두 내 것이라고 착각한다. 나) 안주는 붕어빵으로만 고집하기 시작한다. 다) 잠시 술을 쉬면 바로 손떨림이 시작된다. 라) 잔술은 옛말, 바로 큰 그릇에 따라 원샷! 안주는 소금 몇 알갱이. 마) 술과 물을 구분 못한다. 2. 악동이(5세)는 자신의 누나랑 같이 목욕탕에 갔다. 그리고 2시간 동안 같이 목욕한 뒤 나왔다. 그런데 바깥에는 누나를 좋아하는 철이 형이 있었다. 악동이:근데 철이 형은 왜 여탕엔 안 들어가? 철이:나처럼 다 큰 사람은 남탕에 들어가야 하는 거야. 악동이:ㅎㅎ 여탕에 들어가면 누나의 비밀도 알 수 있는데. (철이 갑자기 귀가 솔깃) 철이:악동아, 우리 맛있는 거 먹으러 갈까? 악동이 : 그래! (둘은 피자헛에서 가장 비싼 피자를 시켰다) 악동이:용돈 받았어? 철이:아니, 근데…. 악동이:(피자를 먹으며…) 왜? 철이:근데… 너희 누나의 비밀은 뭐야? 악동이:이것만으로 안 돼…. (장난감 상점을 본다) 철이:오냐!! 장난감 사주마! (둘은 장난감 상점에 가서 악동이는 10만 원짜리 레고를 고른다) 철이:자! 이제 비밀을 알려 줘야지! 악동이:응. 이거 진짜… 음…. 철이:빨리! (순간, 악동이의 쇼킹적인 말) 악동이: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1.19~01.25)

1. 당구의 5대 정신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공처럼 둥근 마음 나) 당구대 같이 넓은 생각 다) 큐대 같은 곧은 의지 라) 초크 같은 희생정신 마) 시간을 아끼는 말, “붕어빵 주세요” 2. 강아지를 산 사람이 친구에게 말했다. “난, 이 강아지 이름을 탤런트 한가인으로 짓고 싶어.” 그러자 듣고 있던 친구가 말했다. “하지만 예쁜 탤런트 이름을 강아지에 붙이는 것은 그분에 대한 모독이라고 생각해.” 잠시 생각에 잠겼던 친구가 말했다. “그럼, 우리 마누라 이름을 붙이면 상관이 없겠구먼.” 친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1.12~01.18)

1. 여자가 군대에 가면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다이어트 투정을 안 하게 된다. 나) 붕어빵의 새로운 조리법을 배우게 된다. 다) 1등이 좋은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라) 군대 안 간 놈들을 욕할 수 있다. 마) 낯이 두꺼워지고 뻥이 는다. 2. 홍길동이 바다에서 낚시를 했는데, 하루 종일 앉아서 한 마리도 못 잡았다. 집에 돌아가는 길에 그는 횟집에 들러 광어 4마리를 달라고 했다. “집사람한테 내가 잡았다고 하고 싶거든요.” 횟집주인에게 말했다. “알았어요. 그런데 이왕이면 우럭으로 가져가시죠.” “왜죠?” 횟집주인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1.05~01.11)

1. 그들만의 공통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정치인과 털 : 뽑으면 뽑을수록 괴롭다. 나) 경찰관과 낚시꾼 : 일단 걸리면 잡으려 하지만 놓칠 때가 더 많다. 다) 군대와 교도소 : 머리 깎고 들어간다. 라) 사람과 짐승 : 매일 먹고 싸고 자야 한다. 마) 주부대학과 노인대학의 학생 : 대학가요제에 참가할 수 있다. 2. 목사가 우체국 가는 길을 묻자 아이가 길을 가르쳐 주었다. 목사는, “참 예의가 바른 아이로구나. 내가 천국으로 가는 길을 가르쳐 줄 테니 설교를 들으러 오지 않겠니?”라고 하자. 그 아이는, “에이 농담하지 마세요.”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12.29.~2014.01. 4)

2-42. 심심풀이 문제 2014년 상반기   끝.             메인메뉴로  이동   심심풀이 문제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