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 심심풀이 문제   2013년 하반기
 

1. 그들만의 공통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정치인과 털 : 뽑으면 뽑을수록 괴롭다.
    나) 경찰관과 낚시꾼 : 일단 걸리면 잡으려 하지만 놓칠 때가 더 많다.
    다) 군대와 교도소 : 머리 깎고 들어간다.
    라) 사람과 짐승 : 매일 먹고 싸고 자야 한다.
    마) 주부대학과 노인대학의 학생 : 대학가요제에 참가할 수 있다.

2. 목사가 우체국 가는 길을 묻자
   아이가 길을 가르쳐 주었다.
   목사는, “참 예의가 바른 아이로구나. 내가 천국으로 가는 길을 가르쳐 줄 테니
   설교를 들으러 오지 않겠니?”라고 하자.
   그 아이는, “에이 농담하지 마세요.”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12.29.~2014.01. 4)

1. 웃기는 택배 모음을 설명한 것으로 승강기와 관련된 것은? 가) 택배가 하도 안와서 ‘몇 시쯤 물건 받을 수 있을까요’라고 문자 보냈더니 답장이…. ‘현관문 앞에 숨겨 놨으니까 찾아보세요. ㅋㅋㅋ’ 나) 집에 아무도 없어서 택배 물건 창문에 넣어 달라고 그랬는데 나중에 인터넷으로 조회해 보니 ‘수령인 : 창문님’ 다) 배송시 요청사항란에 ‘배달 올 때 벨 누르고 공주님 나와 주세요 라고 안 하면 안 열어 주겠음. 뿅’ 이랬는데, 진짜로 배달 와서 “공주님 나와 주세요” 하는 것이다. 라) 받는 사람 이름을 ‘왕자님’으로 했다가 “왕자님 계세요? 왕자님!” 그때 가족 모두 모여 있었는데 나는 그때 쪽팔려서 택배 못 받고…. 마) 택배기사가 “집에 계세요? 그럼 승강기 까지만 나와 주시면 안 될까요?” 이러길래 ‘바쁜가 보다’ 하고 나가니 택배물만 승강기 타고 올라옴. 2. 실연당한 맹구가 약국에 수면제를 사러 갔다. 그러나 그는 독한 마음을 먹고 갑자기 수면제 대신 독약을 달라고 했다. 무심코 독약을 내준 약사가 잠시 후 맹구를 따라 나오며 소리질렀다. “손님 안 돼요! 그 약을 가져가시면….” 순간 맹구는 약사에게서 따뜻한 정을 느꼈다. “아, 나에게 관심을 가져 주시다니!” 맹구가 삶의 의욕을 되찾으려는 순간 약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12.22.~12.28)

1. 남자 나이 60이 되면 살아남기 위해 지켜야 할 규칙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show up - 아내가 부를 때 즉시 대령 나) listen up - 아내가 말할 때는 경청하는 자세 다) look up - 아내를 올려다보고 경의를 표함 라) shut up - 불만스러운 일이 있으면 따져서 사과를 받아야 한다. 마) wait up - 혹 아내의 귀가가 늦을 때라도 준비된 마음으로 기다린다 2. 첫 번째 꼬마가 자랑스러운듯 말을 했다. “우리 아빠는 차를 얼마나 빨리 모는지 경찰차보다 훨씬 빨리 달려서 경찰이 따라올 수도 없어.” 그러자 두 번째 꼬마. “우리 아빠가 차를 더빨리 몰아. 저번에 한번 강변도로를 달리는데 가로수들이 벽으로 보이더라고.” 가만히 있던 세 번째 꼬마. “웃기고들 있네. 우리 아빠는 말이야. 둥그런 트랙을 운전하면 우리 아빠 차의 뒤 번호판이 보인단 말이야.” 그러다가 첫 번째 꼬마가 다시 입을 열었다. “우리 아빠는 부자라서 차가 두 대나 돼.” 두 번째 꼬마가 “좋아하네” 하면서 덧붙이기를 “우리 아빠는 아파트가 두 채야.” 그러자 세 번째 꼬마. “흥, 웃기지 마. 우리 아빠는 말이야∼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12.15.~12.21)

1. 꼴 불견(不見)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스키장에서 야간에 검은 선글라스 쓰고 활강하는 사람 나) 숟가락으로 애완견 밥 떠먹이고 그 숟가락으로 자기 밥 먹는 사람 다) 고속도로 막힐 때 비상 깜빡이 켜고 갓길로 가는 사람 라) 길거리에서 붕어빵 사먹는 사람 마) 읽지도 않는 외국잡지 왼쪽 가슴에 꼭 껴안고 다니는 사람 2. 스승이 제자들을 불러 모았다. 첫 번째 제자에게 물었다. 스승 : 무슨 냄새가 나느냐? 제자 : 썩은 냄새가 납니다. 스승 : 그건 네 마음이 썩었기 때문이니라. 두 번째 제자에게 물었다. 스승 : 저 밤하늘이 무슨 색깔인고. 제자 : 예 검은색입니다. 스승 : 그건 네 마음이 검은 탓이로다. 세 번째 제자에게는 마늘장아찌 간장 맛을 보여주며 물었다. 스승 : 무슨 맛이 느껴지느냐? 제자 : 짠맛입니다. 스승 : 그래, 그건 네가 짠돌이라서 그렇다. 이어 그 옆에 앉은 제자에게 간장 맛을 보라고 했다. 머리를 굴린 제자가 점잖게 말했다. 제자 : 아주 단맛이 느껴집니다. 스승 : 그래 그렇다면…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12. 8.~12.14)

1. 여자들이 보내는 문자에는 정말 속뜻이 숨어 있습니다. 다음 중 설명이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나 화 안 났거든 - 풀릴 때까지 달래주지 않으면 더 화 낼 거임 나) 오늘 바빠서 문자 못 할 것 같아 - 그리고 내일도 모레도 그만 끝내자 다) 됐어 그만하자 - 난 길게 말하고 싶지 않으니까 빨리 잘못을 빌어 라) 오빠 뭐해 - 제발 잠 좀 쳐 자 마) 오빠 그 옷 좋아하나봐 - 그 옷 좀 입지마. 빙신아 2. 어느 남녀가 맞선을 보게 됐다. 온갖 멋을 부려 약속 장소에 나갔는데 맞선을 보기로 한 남자가 2시간이 지나서야 어슬렁거리며 나타났다. 평소 한성깔하던 그녀는 가만히 앉아 있다가 드디어 남자에게 한마디했다. 개새끼 키워 보셨어요? 그녀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그런데 그 남자는 입가에 뜻 모를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십팔년 동안 키웠죠. 그녀는 속으로 고민고민하다가 손가락을 펴서 남자 얼굴에 대고 말했다. 이새끼 손가락이 제일 이쁘지 않나요? 하지만 절대 지지 않는 맞선남, 이번에도 어김없이 말을 되받아치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12. 1.~12. 7)

1. 남자들이 보내는 문자 속뜻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나 지금 좀 바빠서 나중에 얘기하자 : 정말로 바쁨 나) 문자 지금 봤어 : 정말로 지금 봤다 다) 내가 뭘 잘못했는데 :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으니까 설명 좀 해주라 라) 언제 시간 돼요? : 나 너에게 호감 없음 마) 그 사람 잘생겼다 : 고놈 참 잘생겼네 2. 어느 날 미장원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눈 세 여자의 화제는 남편이었다. “간밤에 남편이 사무실로 간다고 나갔는데 사무실에 전화해 봤더니 사무실에 나오지 않았다지 뭐예요!” 한 여자가 이같이 말하자 다른 여자가 공감했다. “그렇죠. 간밤에 우리 남편은 친구 상가에 간다고 나갔는데 전화해 봤더니 거기 안 갔더라고요!” “난 남편이 어디 있는지 항상 알고 있답니다.” 세 번째 여자가 이렇게 말하자 다른 두 여자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이란다. “완전히 우릴 우롱하고 있군요.” 그러자 세 번째 여자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11.24.~11.30)

1. 황당한 답변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수건에 적셔서 입과 코를 막고 흡입시키면 기절하는 것이 뭐죠?  - 당신 양말이죠. 나) 포켓몬들과 디지몬들이 싸우면 누가 이길지 궁금하오.  - 먼저 방송시간대를 같게 한 다음 얘기합시다. 다) 헐크가 입고 있는 팬티가 찢어지지 않는 이유는 뭐죠? 사고 싶은데.  - 방송심의를 통과 해야 하잖소. 라) 잉어빵과 붕어빵을 구분하는 기준이 궁금해요.   - 빵 만들 때 붕어를 넣으면 붕어빵, 잉어를 넣으면 잉어빵 마) 여자친구에게 10일 안에 차이는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 먼저 사귀고나 말하시오! 2. 아이가 버스에 올랐다. 아이 ; 아저씨, 이 버스 어디로 가나요? 버스기사 ; 앞으로 갑니다. 아이 ; 그럼 여기가 어디죠? 버스기사 ; 차 안이지요. 아이 ; 지금 장난하는 거예요? 버스기사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11.17.~11.23)

1. 밤 12시 집안 분위기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되는 집안-“내일을 위해 잘 시간이다!” 나) 콩가루 집안-“이놈의 마누라 들어오기만 해봐라!” 다) 붕어빵 집안 - “붕어빵 택배로 배달 되나요” 라) 막가는집안-“아부지 또 늦네!” 마) 안되는 집안-“이 녀석이 몇 신데 안들어오는 거야?” 2. 영자의 시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했다. 영자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매일 시어머니의 소변을 받아 검사를 받았다. 하루는 영자가 시어머니의 소변을 받아 의사에게 가져가는 도중에 엎지르고 말았다. 깜짝 놀란 영자는 자신의 소변을 대신 받아 검사를 받았다. 다음 날 의사가 병실로 찾아와 웃음 띤 얼굴로 말했다. 할머니,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할머니는 병이 나은 줄 알고 함께 기뻐했다. 하지만 이어지는 의사의 말을 들은 시어머니는 깜짝 놀라 기절하고 말았다. 의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11.10.~11.16)

1. 여자친구가 “오빠! 오늘은 나 집에 안 들어가도 돼” 라고 말할 때 전혀 관계없는 행동은 어느 것일까요? 가) “들어가도 되잖아” 라고 말한 다음 집에 들여보낸다. 나) 지하도로 데려가서 신문지를 깔아주고 자라고 한다. 다) “뭔 헛소리야?”라고 소리치며 귓방망이를 후려친다. 라) 숙박비 있냐고 물어본 후, 없다면 집으로 들여보낸다. 마) 붕어빵 만들면서 밤새도록 장사하라고 한다. 2. 세 친구가 고개를 넘다가 중턱에 있는 나무 그늘에서 쉬고 있었다. 그때 여자들의 목소리가 들려와 둘러보니 고개 밑 계곡에서 여자들이 목욕을 하고 있었다. 이를 보고 키가 큰 놈이 말했다. “우와! 저 여자들과 함께 목욕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멍청아, 남자가 가까이 가면 도망가지 그대로 있을 여자가 어디 있냐?” “내가 성공하면 오늘 밤 술을 사겠나?” “허허, 그리하지.” 털보 놈은 신발과 바지를 벗고 막대기 하나를 지팡이 삼아 여자들이 있는 계곡 쪽으로 더듬거리며 갔다. 그러고는 언덕이 가파른 곳에서 넘어지는 시늉을 하고는 물에 빠져 허우적거렸다. 그런데 목욕을 하던 여자들이 도망가지 않고 모두 달려가서 팔다리를 하나씩 들고 둑에 옮겨 눕혔다. 그러고는 젖은 옷을 모두 벗겨 물을 짜서 다시 입히고, 지팡이까지 손에 들려 주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11. 3.~11. 9)

1. 백수의 기도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소주를 생명수로 알고, 김치보다 더 좋은 안주는 없다는 걸 알게 해 주시옵소서. 나) 주위 사람들의 구박과 구타를 묵묵히 견뎌 내는 무신경함을 자랑하게 해주고 언제나 바쁜 척하게 해주시옵소서. 다) 찬밥에 맹물만으로도 능히 3일을 버틸 수 있는 튼튼한 위장을 갖게 하소서. 라) 돈 없음을 얼굴에 새기고 다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마) 붕어빵이란 음식을 신의 은총으로 여기고 감사히 먹을 줄 아는 마음을 갖게 해주소서. 2. 어린 손녀가 할아버지 무릎에 앉아 물었다. “할아버지, 하느님이 나를 만들어주신 거예요?” “그렇단다.” 할아버지가 대답했다. “할아버지도 하느님이 만들어주신 거고요?” “그렇단다.” 어린 손녀는 할아버지의 쪼글쪼글한 피부를 만져보고 성깃성깃한 머리카락을 바라보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10.27.~11. 2)

1. 편의점 알바생이 꼽은 ‘꼴불견 손님’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딱 봐도 미성년자인데 술, 담배 달라는 손님 나) 잔뜩 먹고 자기가 있던 자리 바닥과 식탁의 쓰레기 치우는 손님 다) 만취해서 들어와 바닥에 토하는 손님 라) 물건을 보고 제자리가 아닌 데다 가져다 놓는 손님 마) 마트나 다른 가게와 비교하며 가격 따지는 손님 2. 노크의 의미에 대한 설명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두드리는 똑똑 노크! 하지만 그 노크 속에 담긴 심오한 의미를 생각하면 당신은 문앞에 설 때마다 항상 조심하게 될 것이다. 자. 그렇다면 노크소리에 따른 의미는 과연 무엇인가? 똑똑똑똑! 네 번 두드리는 것. “계십니까?”라는 의미. 매우 훌륭한 노크이다. 노크는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은 똑똑똑! 세 번 두드리는 것. “계세요?”라는 의미. 아직은 괜찮습니다. 말을 줄여서 하는 일은 흔하니까요. 근데 다음은 문제가 있습니다. 똑똑! 두 번 두드리는 것. “있냐?”라는 의미! 이러면 안됩니다. 예의 없어 보이니까요. 그런데 다음은 진짜 큰일 납니다. 절대 다음과 같이 하지 마세요! 똑! 한 번 두드리는 것. 어떤 뜻 일까요?
(게시기간 : 2013.10.20~10.26)

1. 늙어서 아내에게 조심해야 할 것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음식이 짜네 싱겁네 함부로 말하지 마라 - 그나마 계속 얻어먹으려면 주는 대로 먹어야 하느니라. 나) 운동을 게을리 하지 마라 - 아내가 하라는 대로 건강하면 애완견 대신 데리고 다녀줄지도 모른다. 다) 가급적 침묵하며 살아야 한다 - 특히 마님 TV 연속극 볼 때는 신경 쓰이지 않게 조심해야 하느니라. 라) 있는 듯 없는 듯, 죽은 듯이 살아야 하느니라 - 주면 먹고 안 주면 안 먹는 게 오래 버티는 상책이기 때문이니라. 마) 가급적 세 끼를 마님 신경쓰지 않게 해결해야 한다 - 식사는 가능한 직접 차려먹지만, 간식으로 붕어빵을 요구한다. 2. 듣지 못 하는 사람, 보지 못 하는 사람 그리고 지체가 자유스럽지 못한 사람이 하느님께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해 오신다는 소문을 들었다. 그들은 그 소문이 사실인지 알아보려고 그리로 갔다. 하느님께서는 듣지 못하는 사람에게 물었다. “그대는 내 도움이 필요한가?” 그 사람은 청각을 되찾게 된다면 아주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느님께서 그를 만져주자 그는 대번에 귀가 들리기 시작했다. 다음으로 하느님께서는 장님을 만져주셨는데 그러자 그는 볼 수 있게 되었다. 휠체어에 앉아 있는 세 번째 사람은 그 광경을 보고 놀란 나머지 입이 딱 벌어졌다. 하느님께서 그를 보고 어떻게 해주면 좋겠냐고 물었다. 그러자 그는 훌쩍 물러나면서 소리치는 것이었다. “제발, 나한테는 손가락 하나도 까딱하지 마세요” 그리고 이유를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10.13~10.19)

1. 남자가 사귀던 여자와 헤어지면 웃는 이유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한 여자만 바라보기보단 여러 여자를 만날 수 있는 행복함 나) 돈 드는 일이 더 이상 없기에 다) 주말에 집에서 친구들과 붕어빵을 먹을 수 있는 기쁨 라) 짜증 나는 구박과 잔소리 이젠 듣지 않아서 마) 뭘 하고 다녀도 아무도 뭐라 안 하는 그런 자유 2. 아내는 어린이집 교사다. 며칠 전 몸이 좋지 않아 아이들이 뭘 알겠느냐며 화장도 안 하고 대충 차려 입고 출근을 했다. 그런데 반 아이들이 우르르 몰려와 “아줌마, 우리 선생님 어디 갔어요?”라는 말을 했다. 다음날 아내는 평소처럼 화장을 한 뒤 출근했다. 아이 한 명이 울면서 다가와 말했다. “말썽 안 피울테니 선생님 그만 두지 마세요.” “왜 ???” 그러자 어린이집 아이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10.06~10.12)

1. 술을 즐기는 사람들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현금불문 : 현금이건 외상이건 마신다 나) 주야불문 : 주간이건 야간이건 마신다 다) 장소불문 : 룸살롱이건 포장마차건 마신다 라) 안주불문 : 안주가 있건 없건 마신다 마) 기후불문 : 덥거나 추울 때는 마시지 않는다 2. 남편이 매일 술을 마시고 늦게 들어오자 참던 아내가 잔소리를 시작했다. 아내 : 또 술이야. 남편 : 아이고∼ 당신이나 화장품 좀 그만 사. 아내 : 내가 왜 화장하는 줄 알아? 다 당신한테 예뻐 보이려고 사는 거야. 남편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 9.29~10.05)

1. 인터넷에서 유행하고 있는 ‘직장어’를 해석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직장어 : 임직원 복리 증진 차원에서 올해는 휴가를 100% 소진…. 해석 : 연월차 돈으로 못 줘. 휴가 다 써. 나) 직장어 : 부장님께서 회사를 관두시면 저도 관두겠습니다. 해석 : 당신이 나가야 내가 승진해! 다) 직장어 : 지금 회사가 위기일세. 해석 : 연봉 깎는군. 라) 직장어 : 이것만 끝내고 퇴근해! 해석 : 오늘은 일찍 퇴근할 수 있겠군 마) 직장어 : 지금 외근 중입니다. 해석 : 찜질방에서 좀 쉬자. 2. 평일에 비하여 토요일, 일요일이 짧게 느껴지는 것에 대하여 과학적 근거로 논술하세요
(게시기간 : 2013. 9.22~ 9.28)

1. 남편의 생일날 부인의 행동을 나이별로 설명한 것으로 70대에 해당하는 것은? 가) 남편을 위한 선물과 갖가지 이벤트를 준비한다. 나) 고급 레스토랑에 외식을 나간다. 다) 하루 종일 미역국만 먹인다. 라) 귀찮아하면서 며느리나 사위 불러 바가지 씌운다. 마) 영감 혼자 두고 딸네 집으로 간다. 2. 평소 휴대전화를 전화 주고받는 용도로만 사용하던 우리 엄마가 마침내 스마트폰으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문자 보내는 법을 가르쳐 드렸지요. 엄마는 자판을 열심히 누르시더니 회사에 있는 아빠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나 : 엄마 뭐라고 썼어??? 엄마 : 응…? 아빠 사랑한다고 썼지. 흐음, 문자 보내는 걸 잘 가르쳐 드린 거 같습니다. 그런데 잠시 후 아빠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아빠 : 여보!! 이게 뭐야!!! 엄마 : 왜요?? 아빠가 받은 문자메시지에는 어떤 문장이 적혀 있었을까요?
(게시기간 : 2013. 9.15~ 9.21)

1. 대박식당과 쪽박식당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대박식당 - 간판 이미지 사진하고 실제 나오는 음식하고 똑같다. 쪽박식당 - 간판 이미지는 강남스타일인데, 음식은 노점 스타일이다. 나) 대박식당 – 3명이 찌개 2인분 시키고 공기밥 하나 더 추가로 시키면 건더기 더 넣고 국물 넉넉히 넣어 3인분 만들어 내준다. 쪽박식당 – 3명이 찌개 2인분 시키고 공기밥 하나 더 추가로 시키면 주인장 얼굴이 바로 우거지국으로 변한다. 다) 대박식당 - 공기밥은 항상 새 밥이다. 쪽박식당 - 공기밥그릇 중간쯤에 어떤 작자가 숟가락을 댔는지 고춧가루 양념이 묻어 있다. 라) 대박식당 - 기본반찬 추가는 셀프로 해서 언제나 새거다. 쪽박식당 - 깍두기가 나왔는데 언놈이 베어먹었는지 이빨자국 선명한 채 잘린 반토막 깍두기가 섞여 있다. 마) 대박식당 - 장사 시작 때는 푸짐하게 나오더니, 두어 달 뒤부턴 야금야금 줄어 푸석하게 나온다. 쪽박식당 - 장사시작부터 푸짐하게 나오더니, 몇 년 뒤까지 양이 똑같다. 2. 해가 뉘엿뉘엿 질 즈음에 시아버지 모기가 외출 준비를 하고 나가려고 하자 며느리 모기가 상냥하게 물었다. “아버님~ 저녁 진지상 보아 놓을까요?” 그 말을 듣고 시아버지 모기가는 결연한 표정으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 9. 8~ 9.14)

1. 장수시대에 한심한 사람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자기 자식 결혼 다 시켰다고 친구 자식 결혼식에 나타나지 않는 사람 나) 60세에 여덟팔자 걸음 걸으면서 노인 행세하는 사람 다) 70세에 국가기술자격 공부를 하는 사람 라) 60대 초반부터 매일 먹고 자고 마시고 죽는 날만 기다리는 사람 마) 나이 70세에 묏자리 보러 다니는 사람 2. 외아들을 둔 부부가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었다. 농부 부부는 열심히 살면서 자식을 대학 졸업시켜 대졸 출신 며느리를 보고 남부럽지 않게 살았다. 그런데 이 집에 고부간 갈등이 있을 줄이야. 시어머니는 현대식 교육을 받은 며느리가 하는 일이 도무지 마음에 들지 않아 잔소리를 자주 했다. 대학 교육을 받은 며느리는 시어머니의 잔소리가 처음에 는 통과의례려니 하고 생각했으나 점점 어머니에 대한 불만이 쌓였다. 어느 날 시어머니가 잔소리를 하자, “어머님, 대학도 안 나온 주제에 말도 되지 않는 잔소리는 그만하세요.” 시어머니는 며느리의 그 말에 주눅이 들어 그날은 그것으로 일전을 치르고 끝났으나, 그 뒤로는 시어머니가 뭐라 하기만 하면 “대학도 안 나온 주제에 그만하세요”라며 시어머니를 압박하니, 시어머니는 잔소리는커녕 며느리에게 구박을 받는 처지가 되었다. 시어머니는 너무 기가 막혀 남편에게 하소연했다. “저 며느리가 내가 대학을 안 나왔다고 너무 타박을 하니 어디 억울해서 살겠어요.” 며칠 뒤 시아버지는 며느리를 조용히 불러 점잖게 한마디했다. “그동안 시집 살이에 고생이 많지, 휴가를 줄 터이니 친정가서 오라 할 때까지 푹 쉬거라.” 며느리는 한 달이 지나도 시아버지의 연락이 없자 안달이 나 전화를 했다. “아버님, 저 돌아가도 되나요?” 그러자 시아버지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 9. 1~ 9. 7)

1. 김정은이 남한을 쉽게 넘보지 못하는 이유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거리에는 총알 택시가 너무 많다! 나) 골목마다 대폿집이 너무 많다! 게다가 왕대폿집도 있다. 다) 대부분의 가정이 핵 가족으로 무장되어 있다! 라) 술집에서는 붕어빵이 나온다 마) 백화점엔 폭탄세일을 한다. 2. 어떤 면접시험장에서 면접관과 지원자 간의 대화내용이다. 면접관 : 어째서 많은 기업 가운데 우리 회사를 선택했습니까? 지원자 : 다른 곳에도 지원했습니다. 자만하지 마십시요. 면접관 : ‘이 분야만큼은 내가 최고다!’라고 할 만한 특기가 있습니까? 지원자 : 그런 게 있으면 그걸로 밥먹고 살지 왜 이런 회사에서 일하겠습니까? 면접관 : 우리 회사에 오면 무슨 일을 하고 싶습니까? 지원자 : 무슨 일이 있는지 말해줘야죠. 면접관 : 취미가 봉사라고 써놨습니다만, 구체적인 예를 부탁드립니다. 지원자 : 지원자가 없을 것 같은 회사의 면접에 얼굴을 내밀고 있습니다. 면접관 : 학창시절 즐겨 한 스포츠는 무엇입니까? 지원자 : 특별한 건 없습니다만, 당신보다는 뭐든지 잘할 자신이 있습니다. 면접관 : 신념이 시간엄수라니, 호감이 가는군요. 지원자 : 네, 특히 퇴근시간은 엄수할 생각입니다. 면접관 : 마지막으로 질문이 있으십니까? 지원자 : 그거 가발입니까? 면접관 : 우리 회사에 입사한 후 10년 뒤,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지원자 : 아마 당신을 손짓만으로 부려먹고 있겠죠. 면접관 : 면접 보는 태도가 이 모양인 이유가 뭡니까? 지원자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 8.25~ 8.31)

1. 아래 그림에서 만들어질 수 있는 정사각형의 개수는 몇 개 일까요?
 
 

    가) 26개   나) 35개   다) 39개   라) 40개   마) 42개

2. “내 마누라 항상 돈을 달라고 해.”  한 남자가 친구에게 불평을 늘어놓았다.
   “지난주에는 30만 원을 달라고 했어. 어제는 25만 원을 요구하더니 오늘 아침
     에는 20만 원을 달라고 하더군.”
   “너무하는군.”  친구가 말했다.
   “그 돈으로 대체 뭘 하는 거지?”
   “나도 모르겠어.” 하면서 남자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 8.18~ 8.24)

1. 경상도 방언능력 검증시험으로 “발까 주차뿔라”를 표준어로 설명한 것은? 가) 밖에 주차했니? 나) 밖에 주차하세요 다) 밖에 차버릴까보다 라) 발로 주차했니? 마) 발로 차버릴까보다 2. 한 소년이 막 운전면허를 땄다. 녀석은 아버지에게 자동차를 사용하는 문제를 의논하자고 했다. “우리 한 가지 타협을 하자. 네가 성적이 좋아지고 머리를 깎는다면 그때 가서 그 이야기를 하도록 하자.” 한 달이 지나자 녀석은 다시금 아버지에게 자동차 이야기를 꺼냈다. “너 정말 자랑스럽구나. 학교 성적이 좋아졌으니 말이다. 하지만 머리는 깎지 않았잖니.” 녀석은 잠시 뜸을 들이고 나서 대답했다. “있잖아요, 머리에 대해 나도 생각해 봤어요. 그런데 모세도 머리가 길었고 예수님도 머리가 길었잖아요.” 그러자 아버지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 8.11~ 8.17)

1. “나 뚱뚱해 보여?”라고 부인이 물었을 때 가장 적당한 것은? 가) 천만에! 나) 누구랑 비교해서 말이야? 다) 자긴 뚱뚱하달 건 없지만 그렇다고 날씬한 건 아니잖아. 라) 군살이 좀 붙는 게 당신한테 어울려 마) 더 뚱뚱한 여자들도 있던데 뭐. 2. 남자가 새로 산 정장을 입고 면접장에 앉아 있었다. 정말 최선을 다해 꾸민 것처럼 보였다. 이 남자가 뭔가를 설명하려고 팔을 내렸을 때, 그와 면접관은 정장 소매에 가격표가 여전히 붙어 있다는 걸 알아차렸다. 면접관 : 무척 긴장을 했나보군요. 정장 가격표도 안 뗀 걸 보니…. 그러자 남자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 8. 4~ 8.10)

1. 퇴직한 남편에 대한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집에 두고 혼자 외출하면 근심 덩어리 나) 함께 외출하면 복 덩어리 다) 집 밖에 혼자 내보내면 걱정 덩어리 라) 그렇다고 마주 보고 있자니 웬수 덩어리 마) 내가 먼저 저세상 가면 며느리한테 구박 덩어리 2. 어느 영화관에서의 일이다. 영화 제목은"성룡의 취권","해녀부인 미역풀었네" 동시상영이었다. 그런데 한참을 상영 중인데 갑자기 한 구석에서 신음 소리가 들려왔다. "으~음...,아! 아아~" 관객들은 웅성대기 시작했고 신음소리에 놀란 극장 안내원이 플래시를 들고 소동의 진원을 추적했다. 그러다 바닥에서 몸을 휘감고 신음을 내는 할아버지가 계신게 아닌가? 황당함을 감추지 못한 안내원 "아니? 나이도 지긋하신 분이 무슨 추탭니까?" 그러자 할아버지가 몸을 세우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 7.28~ 8. 3)

1. 화장실 치매 시리즈를 설명한 것으로 “정상”에 해당되는 것은? 가) 1. 지퍼를 내린다 2. 꺼낸다 3. 싼다 4. 넣고 지퍼를 올린다 나) 1. 지퍼를 내린다 2. 꺼낸다 3. 싼다 4. 넣고 그냥 돌아선다 다) 1. 지퍼를 내린다 2. 꺼낸다 3. 싼 줄 알고 그냥 넣는다 라) 1. 지퍼를 내린다 2. 꺼낸 줄 알고 그냥 싼다 마) 1. 지퍼를 내린 줄 알고 그냥 싼다. 2. 부흥회에서 목사가 말했다.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남편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보세요.” 그러자 한 사람을 제외하고 모든 남자들이 일어났다. 목사는 자리에 앉아 있는 남자를 보고 흥분한 목소리로 외쳤다. “당신은 정말 행복한 사람이군요.” 그러자 그 남자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 7.21~ 7.27)

1. 회사에서 해고되기 전 다섯 가지 징조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큰 실수를 했는데도 꾸지람하는 상사가 없다. 나) 사장 등 임원을 만나기가 힘들다. 다) 악마같던 상사가 갑자기 친절해졌다. 라) 그냥 왠지 모르게 붕어빵이 먹고 싶다. 마) 회사 컴퓨터에 대한 자신의 이용권한이 바뀌었다. 2. 사거리에서 교통사고가 났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자 기자는 특종이다싶어 취재에 나섰는데 도저히 ㅤㄸㅜㅎ고 들어갈 수가 없었다.. 잠시 생각에 골몰하던 기자~ 무슨 기발한 생각이난듯~ 손뼉을 짝 쳤다. 사람들 틈을 헤치며~ "우리 아버지입니다~ 좀 비켜주세요~~" 경찰과 사람들이 길을내주며 이상한듯 쳐다보았다.. 이윽고 현장에 다다른 곳엔 누가 있었을까요?
(게시기간 : 2013. 7.14~ 7.20)

1. 건망증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친구 아들 결혼식에 가서 잘 먹고 난 후 혼주에게 묻는다. “자네 아들은 언제 결혼하지?” 나) 친구 아들과 노래방에 가서 묻는다. “자네 친구들은 최신곡 얼마나 알지?” 다) 친구 손자 첫돌 잔치에 가서 잘 먹고 난 후 친구에게 묻는다. “자네 손주 태어난 지 몇달 됐지?” 라) 친구 아버님 팔순 잔치에 가서 묻는다. “자네 아버님 연세가 올해 몇이시지?” 마) 친구 아버님 초상집에 가서 친구에게 묻는다. “자네 아버님 아직도 건강하시지?” 2. 관광버스 운전기사가 노인들을 태운 버스를 몰고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할머니 한 명이 그의 어깨를 툭툭 쳤다. 할머니는 운전기사에게 아몬드를 한 줌 내밀었다. 기사는 고맙게 받아서 먹었다. 약 15분 뒤, 할머니가 또 그의 어깨를 치며 아몬드 한 줌을 내밀었다. 같은 일이 여덟 차례나 반복되고 아홉 번째가 되자 그는 할머니에게 왜 아몬드를 친구들에게 주시지 않느냐고 물었다. 할머니는 친구들이 이가 좋지 않아 아몬드를 씹기 어렵다고 했다. “그런데 왜 사셨어요?” 운전사가 의아해하며 묻자 할머니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 7. 7~ 7.13)

1. 학생에게 말 잘 듣게 하는 방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유딩 - 월급 많이 올려주고 승진시켜준다고 말한다. 나) 초딩 - 여자 짝꿍으로 자리를 바꿔준다고 말한다. 다) 중딩 - ‘왕따’ 안 시키고 ‘짱’시켜준다고 말한다. 라) 고딩 - 내신 성적에 반영한다고 말한다. 마) 대딩 - 취업 추천서 써준다고 말한다. 2. 한 고등학교에서 중간고사를 실시했다. 시험이 끝나고, 반아이들은 답을 맞춰 보기 시작했다. 아이들은 전교 1등인 반장에게 물어봤다. “야, 반장! 8번 답 뭐야?” “3번이야.” 여기저기 소리가 들려온다. “아자! 아자! 난 맞았다.” “에이~, 난 틀렸네.” 또 다른 학생이 반장에게 물었다. “야, 그럼 9번 답은 뭐야?” 반장이 말했다. “9번은 문제가 어렵네. 답이 확실치 않아.” 다른 아이들도 공감하며 말했다. “야 맞아. 진짜 9번 어려웠어.” 아이들은 웅성거리며 9번 답 아는 놈들을 찾기에 이르고…. “야, 9번 답 아는 인간 없어?” 그러자 옆에서 자고 있던 학생이 말했다. “아, 시끄럽네. 조용히 좀 해라. 너네 9번도 모르냐?” 학생들은 일제히 자다 일어난 학생을 쳐다보며 말했다. “넌 알아? 9번이 뭔데?” 그러자 그 학생이 자신있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 6.30~ 7. 6)

2-41. 심심풀이 문제 2013년 하반기   끝.             메인메뉴로  이동   심심풀이 문제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