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8. 심심풀이 문제   2012년 하반기
 

1. 남편을 네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여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돈도 못 버는 주제에 체력도 약하면 ‘설상가상’
    나) 돈은 벌지 못하나 체력이 강하면 ‘천만다행’
    다) 돈은 중간정도 벌고, 체력도 중간정도면 ‘공명정대’
    라) 돈은 많이 벌어오는데 체력이 약하면 ‘유명무실’
    마) 돈도 많이 벌어오고 체력도 강하면 ‘금상첨화’

2. 라면과 참기름이 싸웠다. 얼마 후 라면이 경찰서에 잡혀갔다. 왜? 잡혀갔을까?
   참기름이 고소해서~
   이윽고 참기름도 잡혀갔다. 왜? 끌려갔을까?
   라면이 다 불어서~
   구경하던 김밥도 잡혀갔다. 왜? 말려들어서~
   이 소식을 들은 아이스크림이 경찰서로 면회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왜?
   차가 와서~
   이 소식을 듣고 스프가 졸도했다. 왜? 쫄아서~
   덩달아 계란도 잡혀갔다. 왜? 후라이 쳐서~
   재수없게 꽈배기도 걸려들었다. 왜? 일이 꼬여서~
   아무 상관없는 식초도 모든 일을 망치고 말았다. 왜? 초쳐서~
   그런데 이 모든 일이 소금 때문이라고 한다. 왜 그런지 논술하여 보세요?
(게시기간 : 2012.12.30.~2013. 1.05)

1. 여당과 야당 정치인의 정쟁의 이유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우리가 받은 돈은 정치자금 상대가 받은 돈은 불법자금 나) 우리가 거리에서 붕어빵을 먹으면 장외투쟁 상대가 거리에서 붕어빵을 먹으면 정치실종 다) 우리가 의혹을 제기하면 비리 고발 상대가 의혹을 제기하면 정치공작 라) 우리가 국회의원을 영입하면 정계개편 상대가 국회의원을 영입하면 정치파괴 마) 우리에게 유리한 반란표는 소신표 상대에게 유리한 반란표는 배신표 2. 옥황상제에게 선녀가 보고했다. “뇌물 먹고 죽은 정치인이, 자긴 도저히 지옥에 갈 수 없다고 옥황상제님께 면담을 요청했습니다.” 옥황상제 왈, “그래? 데리고 와!” 뇌물 먹고 죽은 정치인이 대령하자, 옥황상제가 말했다. “넌 살면서 착한 일을 한 기록이 없는데, 왜 그러니?” “천만의 말씀! 저도 착한 일 했습니다. 언젠가 길에 떨어진 500원짜리 동전을 주워서 구걸하는 거지에게 적선했습니다!” 잠시 깊은 생각에 잠긴 옥황상제가 “음, 맞아, 그랬네! 깜박했다.” 그리고는 선녀에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12.23~12.29)

1. 좋은 아내와 나쁜 아내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좋은 아내는 자기가 천사라고 믿는다. 나쁜 아내는 천사같이 되려고 한다. 나) 좋은 아내는 조그마한 선물을 받고도 기뻐한다. 나쁜 아내는 뭘 사줘도 잘못 샀다고 구박한다. 다) 좋은 아내는 남편이 주말에 낮잠자고 있으면 더 자라고 조용하게 해준다. 나쁜 아내는 남편이 주말에 낮잠자는 걸 눈 뜨고 못 본다. 라) 좋은 아내는 남편이 아픈 것 같으면 더 잘해 준다. 나쁜 아내는 남편이 아프다고 하면 혼자 조용히 아프라고 소리지른다. 마) 좋은 아내는 남의 흉을 보지 않는다. 나쁜 아내는 남 흉 볼 때 남편이 자기 편 안 들어준다고 악악거린다. 2. 북적거리는 마트에서 한 여성이 핸드백을 잃어버렸다. 핸드백을 주운 정직한 소년은 그 여성에게 가방을 돌려줬다. 지갑 안을 살펴본 여자가 말했다. “음… 이상한 일이구나. 지갑 안에 5만 원짜리 지폐 한 장이 들어 있었는데 지금은 만 원짜리 5장이 들어 있네.” 그러자 정직한 소년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12.16~12.22)

1. 개(dog)의 종류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한 것은? 가) 말 잘 듣고 주인에게 충성하는 개 : 대견 나) 하는 일마다 끼어 들어서 방해하는 개 : 참견 다) 세상에서 가장 지저분한 개 : 꼴불견 라) 무지하게 빠른 개 : 번개 마) 글을 깨친 개 : 서당개 2. 노부부가 부부모임에 참석했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되던 중에 사회자가 부부끼리 서로 사랑의 고백을 공개적으로 하도록 했다. 평생 한 번도 할아버지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듣지 못한 할머니는 너무 기대가 되었다. 사회자가 할아버지 앞으로 가서 사랑의 고백을 하라고 했으나 할아버지는 우물쭈물하며 말을 못했다. 많은 사람들이 용기를 내라는 의미에서 박수를 쳤고, 사회자가 다시 한 번 할아버지에게 마이크를 댔다. 드디어 할아버지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12. 9~12.15)

1. 생활에 필요한 필수품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귀마개 → 목소리 큰 떼 집단이 너무 많아서 나) 이태리 타올 → 떼를 쓰고 떼밀면 다 들어주니까 다) 사다리 → 취업 문턱이 너무 높아서 라) 방부제 → 날만 새면 터져 나오는 비리 때문에 마) 붕어빵 → 노래방에서 최신곡 부르려면 2. 4명의 할머니가 자식자랑으로 열을 올리고 있었다 할머니1 : 울 아들은 교회 목사라우 남들은 울 아들더러 오~ 고귀한 분이라구 그러더우 할머니2 : 그려? 울 아들은 추기경인디... 남들은 울 아들더러 거룩한 분이라고 그런디야 할머니3 : 워매~ 울 아들은 교황이지라 남들은 내 새끼더러 오오~ 고결한 양반! 그런당께롱 이젠 더 이상 높은 사람 없지라 푸히히히 할머니4 : 우째~ 울 아들은 젊은 나이에 판사가 되어서리 남들 모두다 영감영감 부른당케 ~ 아주 속상해 죽갔스랴~ 할머니5 : 이걸 어찌노 울 아들은 숏다리에 뚱보이기 까지 한기라 그래두 남들은 울 아들을 보면 뭐라고 부른다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12. 2~12. 8)

1. 건망증과 치매를 구분하여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건망증 : 잊어먹는게 심해질수록 걱정된다. 치매 : 잊어먹는게 심해질수록 아무 걱정 없다. 나) 건망증 : 우리 집 주소를 잊어먹는다. 치매 : 우리 집이 어딘지 잊어먹는다. 다) 건망증 : 아내 생일을 잊어먹는다. 치매 : 아내 얼굴을 잊어먹는다. 라) 건망증 : 볼일 보고 지퍼를 안 올린다. 치매 : 지퍼를 안 내리고 볼일 본다. 마) 건망증 : 붕어빵 언제 먹었더라? 치매 : 붕어빵이 어디에 쓰는 물건이더라? 2. 자동차 운전중이 아빠가 옆자리에 앉은 초등학교 5학년 아들에게 물었다. 아빠 : 너, 아빠 대신 운전할 수 있지? 아들 : 네? 제가 어떻게 운전을 해요? 아빠 : 너 매일 카트라이더(운전하는 컴퓨터 게임) 하잖아? 아들 : 아~ 네. 그럼 할 수 있어요.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11.25~12. 1)

1. 직장 상사에게 필요한 리더십의 덕목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효율적인 업무 추진력 나) 팀원과의 수평적 소통 관계 다) 최신 가요 암기 능력 라) 원칙에 충실한 결단력 마) 팀원을 이끄는 강한 카리스마 2. 전도사가 교회 캐비닛을 열다가 갑자기 번호가 생각나지 않았다. 전도사 : 목사님! 캐비닛 다이얼 번호가 몇 번인지 아세요? 그러자 목사님은 한동안 위를 쳐다보며 뭔가 중얼거리다 캐비닛을 열어주시는 것이었다. 그 모습을 본 전도사는 크게 놀라 말했다. 전도사 : 목사님, 하나님께서 캐비닛번호도 가르쳐 주시던가요? 목사는 약간 당황하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11.18~11.24)

1.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행복의 조건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긍정적인 마음가짐 나) 화목한 가족관계 다) 건강한 신체 라) 풍부한 재산 마) 노래방 출입횟수 2. 아버지와 고3 아들이 마주 앉았다. 학교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다가 아버지가 심각한 표정으로 물었다. “아들아, 그럼 너는 앞으로 진로를 어떻게 생각하니?” 그러자 아들이 잠시 망설이다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11.11~11.17)

1. 방귀를 잘 만드는 음식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우유 나) 붕어빵 다) 양파 라) 당근 마) 콩 2. 부산에 사는 한 할머니가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바로 옆에 외국인 한 사람이 서 있었다. 조금 있으니 저쪽 모퉁이를 돌아서 버스가 왔다. 할머니가 말했다. 할머니 : 왔데이! 옆에 있던 외국인은 ‘오늘이 무슨 날인가(What day?)’라고 묻는 줄 알고 마침 월요일이라 “먼데이!”라고 대답했다. 할머니는 외국인이 지금 오는게 뭐냐고 묻는 줄 알고 “버스데이!” 라고 했고, 외국인은 할머니가 오늘이 생신이라는 줄 알고 “해피버스데이 (Happy Birthday)!”라고 했다. 미국 사람이 버스 종류를 잘 모르는 줄 아신 할머니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11. 4~11.10)

1. 어렵게 접근하면 절대 풀 수 없는 일명 '유치원생은 5분이면 푸는 문제' 다음 예제를 보고 최종문제의 답을 구하세요? 예제 : 8609=5, 7183=2, 2672=1, 0000=4, 7711=0, 5532=0 그렇다면 최종 문제 2581 정답은 무엇일까요? 가) 0 나) 1 다) 2 라) 3 마) 4 2. 할머니가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는 모임 자리에 나갔다 들어왔다. 그런데 할머니의 안색이 어두웠다. 할아버지가 그 모습을 보고 할머니에게 물어봤다. “와, 누가 또 명품백을 선물받았다카드나?”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할머니, “그럼 누가 또 해외여행 간다카드나?” 또다시 고개를 흔드는 할머니. “자식이 용돈을 많이 준다카드나?” 이번에도 할머니가 고개를 흔들자 화가 난 할아버지 버럭 고함을 치며, “명품백도 안 받았고 해외여행도 안 가고 자식들이 용돈을 많이 준 것도 아닌데 왜 그카고 있는데?” 할아버지의 말에 드디어 말문을 연 할머니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10.28~11. 3)

1. 당황과 황당의 차이를 설명한 것으로 설명이 적당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요? 가) 에쿠스를 타고 고속도로에서 속도를 높이며 달리는데 스쿠프가 추월을 하면 당황스럽지만 티코에 추월당하면 황당하다. 나) 맛있게 사과를 먹다가 벌레 한 마리가 발견되면 당황스럽지만 벌레가 반쪽만 있으면 황당하다. 다) 화장실에서 힘을 주었는데 가스만 나오면 당황스럽지만, 화장실 나온 후 가스라 생각하고 힘을 주었는데 건더기가 나오면 황당하다. 라) 음식점에서 돌솥 비빔밥을 먹다가 돌이 나오면 당황스럽지만, 칼국수를 먹는데 칼이 상위에 놓여 있으면 황당하다. 마) 길가에 주차된 트럭 뒤에서 큰일을 보는데 트럭이 앞으로 가버리면 당황 스럽지만, 트럭이 후진하면 황당하다. 2. 한 남자가 아침부터 큰일이 급해 화장실에 헐레벌떡 들어갔다. 그런데 하필 문이 고장나 닫히지 않는 칸에 들어간 것이다. 손잡이를 꼭 붙들고 일을 보고 있는 찰나, 청소 아주머니가 들어오더니 대걸레로 청소를 시작하는 것이었다. 점차 자기 칸으로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자 남자는 긴장하며 문을 꽉 붙잡았다. 절망하며 고개를 드는 순간. 문 앞에 서 있는 아주머니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10.21~10.27)

1. 다음에 설명한 만화 중에서 작가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것은? 가) 아기 공룡 둘리 나) 은하철도 999 다) 열네 살 영심이 라) 달려라 하니 마) 먼나라 이웃나라 2. 잘못을 한 아들이 아빠의 앞에 서 있었다. “너를 잘못 키운 아빠의 잘못이야!” 아버지는 회초리로 자신의 종아리를 때렸다. “아버지, 제가 잘못했어요! 흑흑흑.” 20년 후 그 아들이 커서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다. 그의 아들도 똑같은 말썽꾸러기였다.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고 아들 앞에서 자신의 종아리를 내리쳤다. “아들아! 이 아빠가 너를 잘못 키웠으니 미안하구나.” 그 모습을 보고 있던 아들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10.14~10.20)

1. 한국식 영어 번역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 고스트(Ghost) 씨나락 오픈(open) 짭짭 사운드(sound) 나)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 스쿨 도그 쓰리 이어(School dog three year) 풍월 사운드(sound) 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바늘 슬쩍맨(man) 비컴(become) 음매 슬쩍맨 라) 개천에서 용났다 ☞ 도그 스카이(dog sky)에서 드래곤(dragon) 응애 마)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 우먼 치킨(woman chicken) 꼬끼오 하우스(house) 폭삭 2. 어떤 부부가 부부싸움을 심하게 하고 나서 서로 토라져 1주일이 넘도록 말도 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회의 때문에 아침 일찍 출근하게 된 남편은 하는 수 없이, 화해를 가장해 쪽지를 적어 아내에게 건네 주었다. “여보, 나 내일 회사 일찍 가야 하니까 5시에 깨워줘요.” 그러고는 안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이 되어 일어나 보니, 시계가 벌써 8시를 가리키고 있는 것 이 아닌가! 당황한 남편이 헐레벌떡 준비를 서두르는데… 침대 머리맡에 웬 쪽지에 뭐라고 적혀 있었을까요?
(게시기간 : 2012.10. 7~10.13)

1. 미혼 남녀들이 결혼이 하고 싶어질 때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행복한 가정을 볼 때 나) 나이가 들어가시는 부모님을 볼 때 다) 다른 사람들 결혼식에 참석했을 때 라) 혼자서 붕어빵 먹을 때 마) 이쁜 아기를 볼 때 2. 정신병자가 담당의사에게 말했다. “선생님은 이제껏 제가 보아온 어떤 의사보다 훌륭한 의사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고맙군요. 근데, 그 이유를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정신병자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9.30~10. 6)

1. 컴퓨터 게임에 중독되었다는 것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몇 시간이고 한 자리에서 끊임없이 게임을 할 때 나) 게임 때문에 수면부족에 시달릴 때 다) 업무시간에도 몰래 틈틈이 게임을 할 때 라) 노래방에서 최신곡 부를 때 마) 게임을 하느라 일상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할 때 2. 한 남자가 광화문 사거리를 걷던 중, 자신의 앞에서 걸어가는 여자의 아름다운 뒷모습에 그만 반하고 만다. 남자는 여성에게 말을 걸기 위해 빠른걸음으로 다가가 어깨를 잡으며 물었다. “저, 혹시 시간 좀 있으세요?”라고 말하면서 여자 얼굴을 보니 인물이 형편없는 게 아닌가. 남자가 속으로 ‘아차!’하는 순간 여자가 대답했다. “네, 저 시간 많은데요…. 무슨 일이시죠?” 그러자 남자가 순발력을 발휘하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9.23~ 9.29)

1. 미혼 남녀가 선호하는 배우자 전문직 직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의사 나) 변호사 다) 판검사 라) 외교관 마) 붕어빵 장사 2. 부산에서 남편을 대상으로 하는 아버지교실이라는 1주일짜리 강좌가 있었다. 결혼생활 20년 가까이 된 남편 20여명이 수강생들이었다. 강의를 시작한 지 3일째 되던 날 강사가 수강생들에게 말했다. “평상시에 자기 부인을 안아준 적이 있는 사람 손을 들어 보세요.” 그런데 아무도 손을 드는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왜 부인을 안아주지 않나요?”하니 어느 수강생이 머뭇머뭇하다가 “쭈굴시럽구로 우째 그랍니꺼?”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그러자, 강사는 “그럼 오늘은 집에 가서 부인을 안아주는 것이 숙제입니다” 라고 하자 “뭐 이런 숙제가 다 있노”라고 구시렁대는 수강생이 대부분이었다. 다음 날 강사가 숙제 검사를 하자 아무도 숙제를 한 사람이 없었다. 강사는 “오늘 숙제도 어제와 같으니 꼭 숙제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다음 날 강사는 “오늘은 숙제를 다해 오셨지요?” 라고 묻자 딱 한 사람이 일어나더니 “강사님요, 내 숙제하다가 맞아 죽을 삔했심더. 얼굴을 마주 보고는 도저히 마누라를 안아줄 용기가 안 나더라꼬예. 그래서 설거지하는 마누라 뒤 에서 팍 끌어안으이까네 머라 캔 줄 아심니꺼? ‘더븐데 이 남자가 미쳤나…’카면서 면상에 퐁퐁 거품을 콱 발라 뿌대예, 그래서 지가 한마디 하고는 달아나뿟심더.”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9.16~ 9.22)

1.부모님들이 자식들에게 많이 하는 거짓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아픈데 없다. 건강하니, 걱정마라 나) 선물 필요 없다. 니들 살림에 보태라 다) 바쁜데 내려오지 마라 라) 내가 오래 살면 뭐하니. 니들만 고생이지 마) 자주국방 든든히 하여 평화통일 앞당기자 2. 수십 년이 넘어 낡을 대로 낡은 교회의 담임 목사님이 교회 건물을 다시 짓기 위해 마을 유지들에게 기부금을 받기로 했다. 하루는 마을에서 가장 돈이 많은 한 어르신이 교회를 찾아 와서 말했다. “목사님, 내가 백만원을 내겠소.” 그때 갑자기 예배당 천장에서 소리가 나더니 나뭇조각이 어르신의 어깨 위에 툭 떨어졌다. 어르신이 놀라면서 다시 말했다 “아니, 오백만원 내지요.” 그때 다시 천장에서 조금 더 큰 나뭇조각이 어르신의 머리 위에 떨어졌다. 머리를 감싸 쥐면서 어르신이 소리쳤다. “아이쿠 목사님, 오천만원 내겠습니다!” 그러자 목사님이 하늘을 우러러 어떻게 기도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9. 9~ 9.15)

1. 얄미운 남편에게 복수하는 방법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대꾸 안 하기 나) 밥 안 해주기 다) 현관문 비밀번호 바꾸기 라) 거실에 나가서 자라고 말하기 마) 붕어빵 만들어 주기 2. 한 할아버지가 메리어트 호텔에 갈 일이 생겼다. 그런데 아무래도 ‘메리어트’를 잊어버릴 것 같았다. 그래서 ‘메리야쓰’라고 기억하기로 했다. 의기양양 택시를 기다려 잡아타곤 목적지를 말하려 했다. 그런데 아뿔싸…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나타났다. ‘그 뭐더라? 호텔 이름이? 속에 입은 것이랑 비슷했는데….’ 결국 기억이 안 난 할아버지, 기사 아저씨에게 이렇게 말했다. “호텔 이름이… 난닝구 같은 건데… 하여간 그리로 갑시다!” “예, 모시겠습니다.” 이름이 맞았나 보다 싶어 마음 푹 놓고 앉아 있으니…. 정말로 ‘메리어트 호텔’ 앞에 떡하니 온 게 아닌가. 그제서야 할아버지는 ‘메리야스’가 생각이 났다. “거 기사 양반 참 용하우. 난닝구라고 했는데 어떻게 제대로 찾아온거요??” 그러자 기사 아저씨가 말했다. “난닝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제는 ‘전설의 고향’도 다녀온걸요.” ‘전설의 고향’ 이라… 과연 어느 곳일까요?
(게시기간 : 2012. 9. 2~ 9. 8)

1. 정년퇴직한 은퇴 후의 남자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파자마맨 : 하루종일 파자마만 입고 집에서 빈둥거린다고 해서 나) 공포의 거실남 : 하루종일 거실에서 빈둥거리다 때가 되면 밥 달라고 졸라대서 다) 바둑이 : 혹시나 버림 받을까봐 하루종일 마누라 뒤만 졸졸 따라다닌다고 라) 애완견 : 이삿날에는 애완견을 꼭 안고 있어야 그나마 버림을 받지 않고 무사히 집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해서 마) 붕어빵 : 술 먹을때 붕어빵을 최고의 안주라고 생각한다고 해서 2. 어느 육교 밑을 정복 입은 경찰이 무단횡단하고 있었다. 그 뒤를 따라 어느 젊은이도 무단횡단했다. 자동차가 씽씽 달리는 길을 용케도 잘 건너간 경찰이 뒤따라 오는 젊은이를 불러 세우고 물었다 경찰 : 당신 뭐야? 왜 무단횡단하는 거야? 젊은이 : 당신은 뭔데 무단횡단하는 거요? 경찰은 무단횡단해도 된다는 법이 있소?” 경찰 : 나는 사건 신고받고 빨리 현장으로 가야 하기 때문에 급해서 그랬소. 젊은이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8.26.~ 9. 1.)

1. 대학교 학과를 벌레에 비유하여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문학과 - 책벌레 나) 농학과 - 쌀벌레 다) 법학과 - 법벌레 라) 경영학과 - 돈벌레 마) 산부인과 - 애벌레 2. 빵점 남편으로 소문난 50대 중반의 남자와 그의 부인이 TV를 보고 있었다. 마침 방송에서 아내에게 잘하는 100점 남편으로 유명한 부부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이었다. 부인이 남편에게 잔소리를 했다. “당신도 저 사람 절반만이라도 따라가 봐요.” 그러자 남자가 듣기 싫은 듯 “뭘 저런 걸 봐, 딴 데로 돌려.” 부인이 마지못해 다른 채널로 돌리려 하자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남편이 그 프로그램을 녹화하기 시작했다. “어이구, 당신이 이제 철이 들려나 봐요. 저 남자를 보고 배울 생각인가 보죠?” 그러자 남편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8.19~ 8.25)

1. 세대별 외박할때 거짓말을 설명한 것으로 50대에 해당하는 것은? 가) 오늘 그냥 독서실에서 공부할게. 나) 오늘 MT간다고 했잖아. 다) 자기! 나 오늘 야근이야. 새 팀장이 빡쎄게 일을 시켜 장난 아니야. 라) 여보! 춘식이 알지? 춘식이 아버님이 돌아가셨어. 마) 외박은 무슨 외박! 집이 최고지~. 2. 군대 훈련소에서 교관이 모형 수류탄을 던지며 “수류탄이다”라고 소리쳤다. 훈련병들은 즉시 바닥에 엎드리며 몸을 피했다. “동료 전우를 위해 수류탄을 덮치는 희생정신이 있는 자가 하나도 없군.” 그리고 교관이 모형 수류탄을 다시 던졌다. 이번에는 모든 훈련병이 수류탄 위로 몸을 던졌는데, 한 명만 멀뚱멀뚱 서 있는 것이다. “넌 왜 거기 그대로 서 있는 거야?” 그러자 훈련병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8.12~ 8.18)

1. 아래의 그림의 물음표(?)가 있는 빈칸 채우기 문제의 정답은 어느 것일까요?
 
 

    가) 1    나) 2    다) 3    라) 4    마) 5

2. 어떤 미모의 글래머 아가씨가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갈아 입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리면서… 빗자루를 든 관리인 할아버지가 들어 왔다.
   “어~ 머나! 노크도 없이 들어오면 어떡해요!?”
   아가씨는 기가 막혀서 할아버지에게 큰 소리로 말했다.
   “수영복을 입고 있었으니 망정이지, 입는 중이었다면 어쩔 뻔했어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빙긋이 웃으면서…
   “난, 그런 실수는 절대로 안 해요!” 하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8. 5~ 8.11)

1. 백수시리즈를 년차 별로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백수 1년 차 : 나만 노냐? 노는 게 죄냐? 불경기가 지나야지…! 나) 백수 2년 차 : 노는데 보태준 거 있어? 빨리 밤이나 왔으면 좋겠네 다) 백수 3년 차 : 누구를 잡을까? 이 판국에 취직한 놈이 이상한 놈 아냐? 라) 백수 4년 차 : 놀아 보지도 않은 것들이 뭘 알아! 마) 백수 4년 차 : 일한다고 붕어빵 더 먹냐? 2. 어느 날 국회의원들이 정신병원에 위문차 방문했다. 병원장의 안내를 받은 의원 일행이 병실에 들어서자 환자들은 일제히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는 의원님들, 만세~!!”라고 외치면서 대대적으로 환영했다. 그런데 한쪽 구석에서 환영도 하지 않고 멍하니 다른 곳을 쳐다보는 환자가 한 명 있었다. 그래서 방문단의 한 중진 의원이 병원장에게 물었다. “저 환자는 왜 환영을 하지 않나요?” 그러자 병원장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7.29.~ 8. 4)

1. 유형별 카드 연체자를 설명한 것으로 카드회사 입장에서 볼 때 매우 우수한 회원은 다음중 누구일까요? 가) 매달 연체금을 발생하면서 결제일 다음 날 바로 갚는다. 나) 연체금은 점점 불어나는데 연락이 되지 않는다. 다) 재산 명의를 부인에게 이전시킨 후 법대로 하라면서 오리발 내민다. 라) 다른 회사 연체금을 갚아 놓고서 다 갚았다고 우긴다. 마) 송금 안 하고서 당장 입금 확인해 보라고 한다. 2. 아버지와 아들이 약속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었다. 아버지 : 너, 착한 아이가 되겠다고 약속하지 않았니?” 아들 : 약속했지요.” 아버지 : 나쁜 행동을 하면 내가 매질하겠다고 약속했지?” 그러자 아들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7.22.~ 7.28)

1. 남과 나의 입장 차이를 설명한 것으로 다른 4개의 항목과 연관성이 틀린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가) 며느리에게는, “시집을 왔으니 이 집 풍속에 따라야 한다.” 딸에게는, “시집가더라도 자기 생활을 가져야 한다.” 나) 며느리가 어른한테 대드는 것은 버릇없이 키운 탓이고, 딸이 어른한테 대드는 것은 자기 주장이 뚜렷해서다. 다) 며느리가 친정 부모한테 용돈주는 것은 남편 몰래 돈을 빼돌리는 것이고, 딸이 친정 부모한테 용돈 주는 것은 길러준 데 대한 보답이다. 라) 며느리가 부부싸움을 하면, “여자가 참아야 한다.” 딸이 부부싸움을 하면, “아무리 남편이라도 따질 건 따져야 한다.” 마) 남의 남편이 설거지를 하면 공처가, 내 남편이 설거지를 하면 애처가. 2. 어린 딸이 어느 날 학교에서 돌아와 급히 뛰어들며 소리쳤다. “아빠! 아빠! 나 오늘 학교에서 100점 받았어!” “그래? 장하다, 내 딸. 거실로 와서 아빠한테 좀 더 자세하게 얘기해봐.” 딸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7.15.~ 7.21)

1. 회사에서 구조조정으로 인원감축을 할때 세대별 변명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20대 : 네놈들은 늙지 않나 봐라. 나) 30대 : 잘라봐. 설마 갈 데 없을까? 다) 40대 : 더러워도 애들 때문에 다닌다. 라) 50대 : 마누라 무서워서 집에는 못 있겠어. 마) 60대 : 용돈이라도 벌어야지, 놀면 뭐해. 2.어느 날, 여고 동창 4명이 모여 회식하는 자리. 일명 놀부 마누라, 팥쥐어미, 신사임당, 맹모(孟母)가 모처럼 만나 그간 살아 온 얘기를 나눴다, 이들은 여고시절 그대로 잘난 체하는 기질은 여전, 변함없이 제 자랑 일색이다. 놀부마누라 : “얘들아, 너희들 제비 기르고 있니? 우리집은 박씨가 제비 물어다 줘서 요즘 디스코텍 정말 신바람 춤바람 살맛 난단다.” 팥쥐어미 : “밥하고 빨래하고 물긷고 너희들이 직접하니? 뭐? 가정부가 한다구? 가정부 월급이 얼만데 가정부 쓰니? 나는 콩쥐년 시켜서 다 한다.” 맹모 : “너희 아이들 과외수업시키니? 과외비도 만만치 않을 텐데 그래서 나는 학군 좋은데로 이사 다녔다. 지금은 족집게 학원 몰려있는 강남구에 산단다.” 신사임당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7. 8.~ 7.14)

1. 생활의 역설을 설명한 것으로 용(Dragon)과 관련된 것은? 가) 개천에서 용 된 놈 만나면 개천으로 끌려 들어간다 나) 잘생긴 놈은 얼굴값하고, 못생긴 놈은 꼴값한다. 다) 일찍 일어난 벌레는 일찍 잡아 먹힌다. 라) 대문으로 가난이 찾아 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마)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2.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던 중. 옆에는 커플이 앉아 있었고 그 옆에는 어르신 한 분이 졸고 계셨음. 글구 그 맞은편에도 나이 드신 어르신이 앉아 계셨음ㅋ 근데 이 커플이 애정행각을 무지 심하게 하는 거임ㅋㅋ 첨엔 좀 부럽기도 했음. 정말 사랑하는구나 생각하면서… 근데 점점 도가 지나침. 소리까지 쪽쪽 내면서 뽀뽀를 하는 거임ㅋㅋ 눈살 찌푸려지는데 갑자기 맞은편에 어르신이 크게 소리치심. “ㅅㅂ 여기가 모텔이여 여관방이여!” 커플 당황함ㅋㅋㅋ 지하철 모든 사람들이 커플 쳐다보고… 커플 굳었음ㅋㅋㅋ 근데… 근데… 갑자기 커플 옆에서 졸고 계시던 어르신께서 깨어나시더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7. 1.~ 7. 7)

1. 커다란 그릇속에 얼음이 그림과 같이 떠 있다. 얼음이 녹으면 그릇속의 물은 어떻게 될까요
 
 

    가) 늘어난다
    나) 줄어든다
    다) 그대로이다
    라) 늘어났다가 줄어든다.
    마) 줄어들었다가 늘어난다

2. 꽈배기랑 떡볶이가 달리기 시합을 했다.
   꽈배기가 뛰다가 넘어져 떡볶이에게 그만 지고 말았다.
   꽈배기를 위로하려고 떡볶이가 꽈배기 등을 두드리면서
   “너도 이길 수 있어. 힘내!”라고 하자
   꽈배기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6.24.~ 6.30)

2-38. 심심풀이 문제 2012년 하반기   끝.             메인메뉴로  이동   심심풀이 문제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