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7. 심심풀이 문제   2012년 상반기
 

1. 생활의 역설을 설명한 것으로 용(Dragon)과 관련된 것은?

    가) 개천에서 용 된 놈 만나면 개천으로 끌려 들어간다
    나) 잘생긴 놈은 얼굴값하고, 못생긴 놈은 꼴값한다.
    다) 일찍 일어난 벌레는 일찍 잡아 먹힌다.
    라) 대문으로 가난이 찾아 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마)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2.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던 중.
   옆에는 커플이 앉아 있었고 그 옆에는 어르신 한 분이 졸고 계셨음.
   글구 그 맞은편에도 나이 드신 어르신이 앉아 계셨음ㅋ
   근데 이 커플이 애정행각을 무지 심하게 하는 거임ㅋㅋ
   첨엔 좀 부럽기도 했음. 정말 사랑하는구나 생각하면서…
   근데 점점 도가 지나침. 소리까지 쪽쪽 내면서 뽀뽀를 하는 거임ㅋㅋ
   눈살 찌푸려지는데 갑자기 맞은편에 어르신이 크게 소리치심.
   “ㅅㅂ 여기가 모텔이여 여관방이여!”
   커플 당황함ㅋㅋㅋ
   지하철 모든 사람들이 커플 쳐다보고…  커플 굳었음ㅋㅋㅋ
   근데… 근데…  갑자기 커플 옆에서 졸고 계시던 어르신께서 깨어나시더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7. 1.~ 7. 7)

1. 커다란 그릇속에 얼음이 그림과 같이 떠 있다. 얼음이 녹으면 그릇속의 물은 어떻게 될까요
 
 

    가) 늘어난다
    나) 줄어든다
    다) 그대로이다
    라) 늘어났다가 줄어든다.
    마) 줄어들었다가 늘어난다

2. 꽈배기랑 떡볶이가 달리기 시합을 했다.
   꽈배기가 뛰다가 넘어져 떡볶이에게 그만 지고 말았다.
   꽈배기를 위로하려고 떡볶이가 꽈배기 등을 두드리면서
   “너도 이길 수 있어. 힘내!”라고 하자
   꽈배기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6.24.~ 6.30)

1. 직장에서 신입사원의 출근시간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상사로부터 인정받고 싶다면 일찍 출근해야 한다 나) 일찍 출근해서 자신에게 투자하는 시간으로 활용해야 한다 다) 후임이 들어 올 때까지는 일찍 출근해야 한다 라) 요일제, 홀수제, 짝수제 등 출근시간을 달리하는 방법을 모색한다 마) 지각은 한달에 한 두 번 정도 해도 된다 2. 어떤 졸부가 부부 동반으로 음악회에 참석했다. 그런데 조금 늦게 도착한 탓에 연주회는 이미 진행되고 있었다.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다. “지금 연주되고 있는 곡이 뭐예요?” 남편도 몰라서 옆사람에게 물었다. “베토벤 교향곡 5번입니다.” 남편이 아내를 바라보며 투덜거렸다. “우~씨 벌써 4번까지 다 지나갔네.” 이때 아내가 남편을 째려보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6.17.~ 6.23)

1. 직업별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을 설명한 것으로 장의사에 해당되는 것은? 가) 외롭게 피었다가 지는 들국화다. 나) 도중 하차가 안 되는 직행버스다. 다) 공수래공수거하는 무전여행이다. 라) 쓴 약에 단 옷을 입힌 당의정이다. 마) 언젠가는 나의 예비상품이다. 2. 스님 한 분이 지하철에 타서 문 앞에 서 있었다. 얼마 후 어느 아주머니가 탔는데 예수 믿으라고 큰소리로 말하고 다녔다. 불신지옥을 외치면서 한참을 예수 복음 전파를 하던 중 그 스님을 보게 됐다. 이때부터 별로 관심이 없었던 승객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그 아주머니는 연방 예수 안 믿으면 지옥으로 떨어진다고 삿대질까지 하면서 그 스님을 향해 설교를 해댔다. 승객들이 그 스님의 반응에 관심을 갖고 한참을 바라보고 있는데 정말 범상치 않은 내공이 있는 웃음소리로 허허허 이렇게 웃는 것이었다. 그 웃음소리에 아주머니는 잠시 주춤 하더니 또다시 예수 안 믿으면 지옥으로 떨어진다고 설교를 하기 시작했다. 그래도 계속 그 소리에 허허허 웃기만 하던 스님. 내릴 때가 되셨던지 옆에 내려놓았던 봇짐을 짊어지며 뱉은 스님의 한마디에 승객들 모두 뒤집어졌다. 그 스님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6.10.~ 6.16)

1. 아내의 요리가 맛 없을 때 남편의 반응을 설명한 것으로 20대에 해당하는 것은? 가) 그냥 맛있게 먹는다 나) 직접 간을 맞춰 먹는다 다) 배달시켜 먹는다 라) 밖에서 먹고 들어간다 마) 물 말아 먹는다 2. 어느 교회 목사님이 설교 도중 신도들을 향해 질문을 했다.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바다는 ‘썰렁해’입니다. 그럼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바다는 어디일까요?” 신도들이 머뭇거리자 목사님이 말씀하시길 “그곳은 ‘사랑해’입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이 항상 따뜻한 바다와 같이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예배가 끝나고 어느 여 집사님. 평소 남편으로부터 사랑한다는 말을 한번 듣는 것이 소원이었다. 그래서 집에 가서 남편에게 온갖 애교를 부리면서 목사님과 같은 질문을 했다. “여보, 내가 문제를 낼 테니 한번 맞혀 봐요.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바다는 ‘썰렁해’래요. 그럼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바다는 어디게~~~?” 남편이 머뭇거리며 대답을 못 하자 코맹맹이 소리로 힌트를 주면서 말했다. “아잉~~ 이럴 때 당신이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있잖아!” 그러자 남편이 웃음을 지으며 자신있게 아내에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6. 3.~ 6. 9)

1. 우리가 사용하는 개(犬)와 관련된 속담중에서 개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불편한 진실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개의 타고난 용맹성이 있다 나) 서당 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 개는 지능이 우수하다 다)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 - 기회를 놓치더라도 결코 굴하지 않고 높은 이상을 바라본다 라) 도둑을 맞으려면 개도 안 짖는다 - 개에게 밥을 제 때 안 주면 화를 입게 된다. 마)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 붕어빵보다 개똥이 유용하다 2. 숨쉬기가 불편할 정도로 뚱뚱한 사람이 병원에 찾아와서 말했다. “선생님! 살이 많이 쪄서 숨쉬기가 곤란합니다. 살을 빼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있습니까?” 의사가 말하길,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식이요법을 하는 겁니다. 한 끼에 빵 한 조각과 요구르트 한 병 그리고 버터와 잼은 먹지 말고 마가린만 드십시오.” 뚱뚱한 사람은 수첩에 의사가 처방한 내용을 모두 적고 나서 다시 의사에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5.27.~ 6. 2)

1. 남친과 남편 차이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남친일 땐 지거 살돈 아껴 내거 사더니 남편되니 내거 살돈 아껴 지거 사네. 나) 남친일 땐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게 해준다더니 남편되니 지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네. 다) 남친일 땐 친구같이 편한 사이 되자더니 남편되니 상전이 따로 없네. 라) 남친일 땐 태릉선수촌에 입소할 만큼 에너지 넘치더니 남편되니 뉴게릭병이더냐 디스크더냐 누워만 있네. 마) 남친일 땐 지 자식 하나 제대로 돌보지 못하더니 남편되니 아기들 좋아해 보육원 자원봉사 한다네 2. 정형외과 병원에서 환자가 의사에게 물었다. “선생님 이 손의 붕대를 풀고 나면 제가 피아노를 칠 수 있을까요?” “물론이죠.” 의사가 답변을 하였다 그러자 환자가 갸우뚱거리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5.20.~ 5.26)

1. 직장에서 밥을 먹으러 갔는데 사장님이 짜장면을 시키셨어요. 사장님이 계산하실껀데 비싼 것 시켜도 될까요? 가장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주변 사람들이 무엇을 시키는지 기다린다 나) 짜장면은 사장님만 드시게 하고 붕어빵으로 통일한다 다) 본인이 먹고 싶은 것으로 소신껏 주문한다 라) 비싼 것을 시켜도 되는지 사장님께 물어본다 마) 사장님 기분에 맞추면, 간짜장, 짬뽕까지는 괜찮다 2. 결혼한 남자가 아내가 마누라가 무서울 때를 세대별로 설명한 것으로 80대에 해당하는 ( )안에 작당한 원인을 논술하여 보세요 20대 : 아내가 백화점 갈 때 - 카드 박박 긁으면 어쩌지? 30대 : 아내가 화장할 때 - 마누라가 바람이 났나? 40대 : 아내가 샤워할 때 - 글쎄, 밤이 두려운가? 50대 : 아내가 곰국 끓일 때 - 이번에 나가면 또 며칠? 60대 : 아내가 이사가자고 할 때 - 주소도 안 가르쳐주고 이사가면 어쩌나? 70대 : 아내 도장 찾을 때, 산에 가자 할 때 - 황혼이혼?? 고려장?? 80대 : 아내가 목공소에 갔을 때 - ( ) ☜ 무엇일까요?
(게시기간 : 2012. 5.13.~ 5.19)

1. 황당한 사건을 설명한 것으로 방귀와 관련된 것은 ? 가) 빵집에 망토입고 갔다가 팔없는 장애인으로 알고 빵집 주인이 친절하게 빵봉지를 줄에 묶어서 그 분 목에 걸어줌. 아니라고 말하기도 좀 그래서 빵집 문 어깨로 밀고 나온거... 나) 열차 안에서 양말을 벗은 승객 발 냄새를 폭발물에 비유하며 서로 싸우는 것을 잘못 알아들은 승객이 신고하는 바람에 경찰 타격대 출동. 다) 어느 여자분이 남친이랑 있는데 너무 너무 방구가 나올 것 같아서 "사랑해~!!" 큰 소리로 외치며 방구를 뿡 뀌게 됐는데 남친이 하는 말이 "뭐라고? 방귀 소리 때문에 못 들었어" 라고 할 때 라) 신종플루 유행할 때 조퇴 한 번 해보겠다고 헤어드라이기로 귀 뎁히고 양호실가서 체온쟀더니 80도 나왔다던 고등학생 마) 어느 여학생이 주유소에 알바하는 남학생중에 괜찮은 사람있어서 눈도장 찍을라고 매일 휘발유 1L씩 사갔는데, 어느날 그 동네에 연쇄방화사건이 나면서... 주유소 알바 남학생이 경찰에 그 여학생을 1차 용의자로 신고. 2. 한 의사가 대규모 청중을 상대로 강연에 나섰다.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 여기 앉아 있는 우리 대다수를 죽일 수도 있습니다. 고지방 식단은 파멸을 초래합니다. 탄산음료는 위벽을 헐게 만들지요. 중국 음식은 글루타민산나트륨(MSG) 덩어리입니다. 세균에 오염된 물이 얼마나 해로운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하지만 우리가 섭취하거나 먹게 될 음식 중 가장 위험한 것은 따로 있습니다. 섭취 후 오랜 세월 동안 우리에게 가장 치명적인 슬픔과 고통을 주는 음식이 무엇인지 아시는 분 계십니까?” 잠시 후 앞줄에 앉은 70대 어르신이 손을 들고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5. 6.~ 5.12)

1. 술에 취해 거리에서 큰소리를 지르거나 노래를 부르는 것을 사자성어로 무엇이라고 할까요? 마지막 단어는 ‘가’ 로 끝납니다. 가) 미친건가 나) 고음불가 다) 고성방가 라) 이럴수가 마) 아빠인가 2.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했다. 아들 : 아버지 좋은 소식이 있어요. 아버지 : 무슨 일인데“ 이들 : 제가 이번 시험에서 F학점을 면하면 선물로 50만원을 주시기로 약속 하셨잖아요? 아버지 : 그랬었지, 그래서 F학점을 면했니? 그러자 아들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4.29.~ 5. 5)

1. 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재수하지 말자는 내용의 급훈을 설명한 것은? 가) 30분 더 공부하면 내 남편 직업이 바뀐다. 나) 대학가서 미팅할래?, 공장가서 미싱할래? 다) 후배와 같은 학번 되지 말자 라) 오늘 흘린 침은 내일 흘릴 눈물 마)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2. 한 남자가 룸살롱에서 비싼 양주를 먹고 계산하려고 했다. 카드 결제시 와이프 핸드폰에 문자가 가니 룸살롱으로 찍히면 안 된다고 식당으로 나오게 해 달라고 했다. 마담이 걱정말라고 했다. 그는 안심하고 집에 갔으나 핸드폰 문자 때문에 와이프에게 죽도록 터졌다. 왜 그랬을까요?
(게시기간 : 2012. 4.22.~ 4.28)

1. 술에 약한 직장인이 술자리 회식이 부담된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몇 차까지 따라가야 할까요? 가) 1차는 의무, 2차는 예의, 3차는 선택이다 나) 1차에서 눈에 띄지 않게 조용히 있다가 나간다. 다) 1차부터 맛이 가도록 취해서 집에 가버린다 라) 술자리는 끝까지 함께 한다 마) 술을 잘 못한다는 사실을 미리 이야기 하고 불참한다. 2. 남자는 아내에게 식구들을 위해 우산 4개를 사 오라는 말을 듣고 출근을 했다. 버스 안에서도 우산 사는 것을 잊지 않으려고 골똘히 생각하다가 문득 자기가 내려야 할 버스정류장에 도착한 것을 알았다. 황급히 버스를 내리려고 하다가 옆에 앉은 여자의 우산을 집어 들었다. 여자가 외쳤다. “어머! 아저씨 그 우산 제 거예요!” “아∼ 미안합니다!” 그날 저녁 남자는 아내의 부탁대로 우산 4개를 사서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 공교롭게도 아침에 만난 그 아가씨를 또 버스에서 만났다. 아가씨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4.15.~ 4.21)

1. 주변에서 늘 듣는 거짓말들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중국집 주인 : 금방 출발했습니다. 나) 회사원 : 더러워서 내일 당장 그만두겠어!! 다) 옷가게 주인 : 어머! 언니한테 딱이네~ 완전 맞춤복이야 라) 붕어빵 장사 : 붕어빵에 붕어 넣었어요 마) A/S기사 : 이런 고장은 처음 봅니다. 2. 쓰지도 않으면서 버리지 못하고 모아 두는 습성이 심한 남자가 있었다. 게다가 TV 홈쇼핑을 보다 그럴듯한 것이 나타나면 주문하는 습관이 있었다. 하지만 일단 사들이고 나면 잊어버리기 일쑤였다. 갈수록 집 안은 온갖 쓰지 않는 물건들로 가득 찼다. 하루는 아내가 집 안의 쓰레기 같은 물건을 알아서 처분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가 벼룩신문을 보다가 최신 운동기구가 아주 착한 가격에 나와 있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여러 차례 전화를 해도 계속 통화 중이었다. 한참 뒤 남자는 문득 그 이유를 알게 되었는데 무엇이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4. 8.~ 4.14)

1. 짜증 나는 직장 동료 괴롭히는 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그 사람이 화장실에 볼일 보러 갔을 때 따라가서 계속 노크한다. 나) 그 사람이 자리를 비웠을 때 바이러스 치료 백신(유료로 결제되는)을 마구 깔아 놓는다. 다) 출출한 오후에 그 사람 앞으로 붕어빵을 배달시켜준다. 라) 인터넷 익명 게시판에 그 사람의 휴대전화 번호, e메일 주소를 노출시켜 유명한 연예인 거라고 공개한다. 마) 옷을 촌스럽게 입었을 때 계속 칭찬해서 스타일을 촌스럽게 만든다. 2. 어떤 아가씨가 숨을 헐떡이며 급히 택시를 잡아탔다. “아저씨 저는 쫓기고 있어요, 아무 데나 빨리만 가주세요.” 택시기사가 영문을 몰라 하자 아가씨가 재촉했다. “뒤의 택시가 저를 쫓아오고 있단 말이에요.” 마침내 뒤쫓아 오던 택시를 완전히 따돌리게 됐다. 그러자 궁금했던 기사가 물었다. “아가씨 무슨 일로 쫓기는 겁니까?” 그러자 아가씨가 태연하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4. 1.~ 4. 7.)

1.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듣기 싫은 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몇 점이나 나왔어? 또는 몇 점이나 나올 것 같니?" 등 점수를 묻는 말 나) "그러게 공부 좀 열심히 하지"와 같은 핀잔의 말 다) "이번에 잘못 되면 대학 갈 생각마라"와 같은 협박하는 말 라) "누구는 몇 점을 받았대더라"와 같이 비교하는 말 마) "붕어빵 먹으면서 공부했어요" 류의 고득점자 인터뷰 말 2. 친구와 2층 독채를 전세로 얻어 자취생활을 한 지 어언 2년이 다되었지만 주인집 아저씨와의 신경전은 여전하다. 하루는 친구와 말다툼이 있어 목소리를 높여 싸우고 있는데 성질이 불같은 주인 아저씨, 문을 확 열고 내뱉은 한 마디에 우리 둘은 뒤로 넘어갔다. 주인 아저씨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3.25.~ 3.31.)

1. 신입사원인데 과장이 일을 던져주었는데 대리가 그 일 하지 말라고 하는데 다음에 설명한 것 중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 대리에게 과장님께는 어떻게 얘기 할지 되묻는다 나) 얼마간의 시간이 흐른 후 조심스럽게 과장에게 사실을 얘기 한다 다) 과장에게 대리가 일하지 말라 했다고 솔직히 얘기한다 라) 만약을 대비해서 대리 몰래 과장이 시킨대로 일을 한다 마) 직속상사인 대리 말을 잘 들어야 하지만 고문관일 경우는 무시한다 2. 한 남자가 한 여자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있었다. “저는 순자씨를 지금까지 사모해 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친구 길동이처럼 잘생기지도 못했고, 부자도 아니고, 그 친구처럼 별장이나 외제 자동차도 없습니다. 그러나 순자씨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만은 그 누구에게도 자신있습니다.” 그랬더니 그 여자가 주저없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3.18.~ 3.24.)

1. 나이가 들면서 남편이란 존재는 이래저래 골치 덩어리가 됩니다. 다음에 설명한 것 중에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같이 나오면 ⇒ 짐 덩어리 나) 혼자 내보내면 ⇒ 걱정덩어리 다) 붕어빵 만들어주면 ⇒ 복 덩어리 라) 마주 앉자 있으면 ⇒ 웬수 덩어리 마) 집에 두고 오면 ⇒ 근심덩어리 2. 많은 사람들이 인생역전을 노리고 복권을 산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부자들은 복권을 사지 않는 다고 하는데 그 이유에 대하여 10 글자 이내로 논술하여 보세요?
(게시기간 : 2012. 3.11.~ 3.17.)

1. 얄미운 남자에 대한 설명으로 90대 남자에게 해당되는 것은? 가) 사업한다고 대출받는 남자 나) 이민 간다고 영어배우는 남자 다) 골프 안 맞는다고 레슨 받는 남자 라) 몸 보신 한다고 정력제 먹는 남자 마) 여기 저기 아프다고 종합검진 받는 남자 2. PC방에서 담배를 피우며 게임을 하고 있는데 옆자리에 섹시한 여성이 앉았다. 그런데 옆에 앉은 여성이 계속 나를 힐끔거리는 시선이 느껴졌다. 계속 머뭇거리던 여자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저… 담배 좀 꿔주실래요?” 담배 빌리는 핑계로 나한테 작업을 거는 것인가… 솔로인생은 이렇게 끝이 나나… 속으로 기뻐하며 대답했다. “꿔주면 다음에 갚으실래요?” 그러자 여자가 당황해하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3. 4.~ 3.10.)

1. 지하철에서 매일 출퇴근을 합니다. 제 앞에 배나 온 여자 분이 서 계셨어요. 임산부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 가는데 자리양보를 어떡해야 할까요? 가) 도저히 구분되지 않아도 느낌이 임산부라면 양보한다 나) 하이힐을 신었으면 양보하지 않고 운동화를 신었으면 자리를 양보한다 다) 몸은 호리호리한데 배만 나왔으면 양보한다 라) 배를 손으로 보호하고 있다면 양보한다 마) 임산부 뱃지를 달고 있으면 양보한다 2. 한 사기 골프 꾼이 먹이를 찾으려고 어슬렁거리다 캐디대신 개를 끌고 골프를 하는 한 맹인을 발견했다. 바로 이것이라고 생각한 사기꾼 멋진 샷을 가지고 계시군요 혼자 밋밋하게 이러지 마시고 저랑 가볍게 내기골프 한번 하시죠! 그러자 맹인도 흔쾌히 승낙하는 것이었다. 내일이 어떨까요? 그러자 맹인이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했다. 시간은 제가 정해도 되죠? 예, 그렇게 하시죠, 사기꾼이 그러라고 하자 맹인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2.26.~ 3. 3.)

1. 여자를 10대에서 50대까지 나이대별로 비유한 설명한 것으로 50대의 여자에 해당하는 것은? 가) 축구공 (쫓아다니는 사람이 많다.) 나) 농구공 (쫓아다니는 사람이 줄었다.) 다) 골프공 (한 사람만 쫓아다닌다.) 라) 탁구공 (서로 남에게 미룬다.) 마) 피구공 (모두 필사적으로 피한다.) 2. 체중이 갑자기 늘어 90㎏이 넘게 된 어느 여성이 사람들이 뚱보라고 놀릴까 걱정이 돼서 의사를 찾아갔다. “제일 적게 나갔을 때의 체중이 얼마셨죠?” 의사가 묻자 그는 당연하다는 듯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2.19.~ 2.25.)

1. 대학입시가 끝난 수험생이 하고 싶은 일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친구들과 놀러 가기 나) 원 없이 잠자기 다) 이성 친구 만들기 라) 배낭여행 다니기 마) 붕어빵 만들기 2. 흥겹게 CD를 듣고 있던 아들에게 아버지가 말했다. “아들아, 뭐하니?” “아빠~ CD.” “누구 노랜데? 아빠도 들어보게 줘봐라.” “음, 아빠 동방신기 아세요? 중국에서도 인기 많은 그룹 있잖아요.” “그럼 알지. 아빠가 그렇게 구세대야? 어여 줘봐.” 아빠는 얼른 이어폰을 귀에 꽂더니 자신 있는 목소리로 말했다. “햐~ 노래 좋구나~ CD라서 음질도 좋고~좋다~!” 그렇게 몇 분 동안 노래를 들으시던 아빠가 CD를 꺼낸 다음 뒤집어서 다시 넣는 것이다. “아빠 뭐하세요?” 그러자 아빠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2.12.~ 2.18.)

1. 인터넷을 이용하면서 비밀번호를 만들 때 다음중 가장 적당한 것은? 가) password 나) 123456 다) f%3#x9g4 라) abc123 마) qwert 2. 90세가 넘은 노부부가 이혼 상담을 하기 위해 변호사 사무실에 찾아왔다. 남편은 96세이고 아내는 93세였다. 변호사는 의아해서 물었다. “할머니, 할아버지 왜 이런 늦은 나이에 이혼을 하세요?” 그러자 서로 질세라 목청을 높여 말했다. “성격 차이죠.” “그럼 지금까지 어떻게 참고 견디셨어요?” 그러자 노부부는 자녀들 때문에 참고 살았다고 말했다. 그래서 변호사가 되물었다. “그럼 이제 자녀들 걱정은 안 하세요?” 그러자 노부부는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2. 5.~ 2.11.)

1. 비싼 등록금과 치솟는 물가로 자취하는 대학생이 절약하기 위하여 지켜야 할 사항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자취생임을 만천하에 알려라. 자취생임을 알려야 밥도, 술도 얻어먹을 수 있다. 나) 학교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휴지, 비누 등 기본 생활용품 공수 및 쓰레기도 간단히 처리할 수 있다. 다) MT에 꼭 참가하라. MT에서 쓰다 남은 음식 재료 등을 챙겨 오면 생활비를 아낄 수 있다. 라) 옆집 자취생과 함께 장을 봐라. 대량으로 물건을 구입해 나누면 생활비를 아낄 수 있다. 마) 룸메이트는 동갑보다는 동생이나 후배들로 선택하라. 친구들의 잦은 습격을 막아 주고 생활비를 절약할 수 있다. 2. 변호사 둘이 은행에 있는데 갑자기 무장 강도가 침입했다. 강도중 몇 명이 창구 직원들로부터 돈을 챙기는 동안 다른 강도들은 변호사를 포함한 고객들을 벽에 나란히 세우고 지갑이며 시계 등을 빼앗기 시작했다. 그 와중에 A변호사가 B변호사의 주머니에 뭔가를 억지로 쑤셔 넣었다. B변호사가 물었다. “이게 뭐지?” 그러자 A변호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1.29.~ 2. 4.)

1. 개와 관련된 알송달송 문제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개만도 못한 사람과 개보다 더한 사람이 있다면 누가 더 나쁠까? 나) 개집 벽에 낙서 금지라고 쓰여 있는 것은 낙서일까? 아닐까? 다) 대문앞 "개조심" 의미는 조심하라는 착한마음일까? 물려도 책임못진다는 고약한 마음일까? 라) 요즘 속셈학원이 많이 생겼는데, 뭘 가르치겠다는 속셈일까? 마) 더욱 맛있어진 개 사료가 나왔다는 광고를 보았다. 더 맛있는 사료인지누가 확인했을까? 2. 중학교 시험 기간 독일의 철학자를 맟추는 주관식 문제가 있었다. 전교 일등만 하는 효은 학생 옆에 앉은 경희 학생이 답안지를 컨닝했다. 전교 일등인 효은 학생이 적은 답은 '니체' 그러나 옆눈질을 하다보니,답이 '나체'로 보였다. 이상한 느낌이 들긴 했지만, 전교 일등만하고 모범생인 효은인지라 경희 학생은 똑같은 답을쓰면 컨닝한게 탄로날 것 같아, 한참을 고심한 후,... '누드' 라고 적었다. 그 뒤에 앉은 명희 학생 역시, 경희 학생이 전교 일등만 하는 효은 학생의 시험지를 컨닝한 답안지인걸 알고 있었기에, '누드'라고 적긴 했지만, 아무래도 좀 껄끄러운 생각이 들자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어서 다시 적었다. 명희 학생은 정답을 뭐라고 적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1.22.~ 1.28.)

1. 음식점에서 꼴불견 손님에 대한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시끄럽게 떠들고 버릇없게 장난치는 아이를 방치하는 손님 나) 음식물 식기에 침을 뱉고 지저분하게 먹고 가는 손님 다)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는 손님 라)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종업원에게 술을 권하는 손님 마) 흥에 겨워 주위에 신경 쓰지 않고 시끄럽게 떠드는 손님 2. 한 남자가 선술집에 들러 맥주 한 잔을 요청했다. 그러자 점원이 대답했다. “1만원입니다.” “왜요? 어제까지만 해도 오천원이었는데….” “서비스료가 포함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별수 없지 하고 그 남자는 1만원을 지불했다. 그런데 점원이 잔돈 오천원을 다시 내주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1.15.~ 1.21.)

1. 요즈음 폼 잡는 사람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20대 : 좋은 대학 나와서 백수로 지내는 사람. 나) 30대 : 연봉이 많은 직장에 다니고 있는 사람. 다) 40대 : 2차 술값 내는 사람. 라) 50대 : 좋은 대학 나온 자녀를 둔 사람. 마) 60대 : 아직도 직장을 다니고 있는 사람. 2. 선생님이 사오정에게 시력을 물었다. “사오정 너 눈 얼마니?” “제 눈은 안 파는데요.” 어이없어하며 선생님이 다시 물었다. “그게 아니고 너 눈이 몇이냐고!” “제 눈은 두 개인데요. 보면서도 모르셔요?” 기가 찬 선생님이 “그게 아니라 네 눈이 얼마나 나쁘냐고?” 그러자 사오정이 어이없어하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1. 8.~ 1.14.)

1. 시인 김소월의 시 ‘진달래꽃’ 중에서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를 각 지역별로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경상도 버전 : 내 꼬라지 비기 실타고 갈라카모 내사마 더러버서 암말 안코 보내 주꾸마 나) 충청도 버전 : 이제는 지가 역겨운감유 가신다면유 어서 가세유 임자한테 드릴 건 없구먼유 다) 전라도 버전 : 나 실타꼬 다들 가부드랑께 워메, 나가 속상한께 쥬딩 딱 다물고 있을라요 라) 강원도 버전 : 나 보는기 매해서 들구번질 저는 입두 쩍 않고 고대루 보내 드릴거래요 마) 경기도 버전 : 나 바레기가 권닥서니 벗어정 가고정 헐때랑 속 숭허영 오고셍이 보내주구다 2. 사냥꾼이 전국을 돌면서 사냥을 하여 노루와 오리 그리고 꿩들을 많이 잡았다. 그의 모습은 한 감시원의 눈에 띄었고 감시원은 법의 무서움을 보여 주리라 다짐하며 그에게 말했다. “이보세요, 많이 잡으셨군요. 어디 좀 봅시다.” 감시원은 비닐 장갑을 끼고 노루의 항문에 손을 넣다 빼고는 냄새를 맡더니… “이건 충청북도 노루인데 그곳 허가증을 보여주시죠.” 사냥꾼은 아무 말 하지 않고 묵묵히 지갑에서 충북허가증을 꺼내 보여주었다. 좀 놀란 감시원은 다시 비닐 장갑을 끼고 오리의 항문에 손을 넣다 빼고는 냄새를 맡더니… “이건 경상남도의 오리인데 그곳 허가증을 보여주시죠.” 사냥꾼은 약간 불쾌했지만 지갑을 열어 경남의 허가증도 보여주었다. 당황한 감시원은 다시 비닐장갑을 끼고 꿩의 항문에 손을 넣다빼고 한참 동안 냄새를 맡더니… “이건 제주도 꿩인데 그곳 허가증도 있나요?” 사냥꾼은 좀 심하다 싶었지만 꾹 참고 제주도 허가증 역시 보여주었다. 자기 뜻대로 되지 않은 감시원은 신경질이 나서 말했다. “도대체 어디서 오셨기에 모든 허가증이 다 있습니까?” 그러자 사냥꾼은 바지를 벗고 엉덩이를 그에게 내밀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1. 1.~ 1. 7.)

1. 초등학생인 사오정네 반에서 영어시험 문제는 ‘물은 영어로 무엇일까요?’ 였는데 엽기적인 대답들이 많이 나왔다. 정답은 무엇일까요? 가) H₂O 나) 붕어빵 다) 물은 Self 라) Water 마) MUL 2. 어느 글방의 훈장이 자기는 항상 낮잠을 자면서 아이들이 잠깐 졸기라도 하면 불호령을 내리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참다못한 학동이 훈장에게 따지고 들었다. 학동 : 훈장님은 주무시면서 저희는 못 자게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훈장 : 나야 꿈에 공자님을 만나기 때문에 그렇지. 그런데 이튿날 학동이 낮잠을 자다 훈장에게 들켜 매를 맞게 됐다. 훈장 : 왜 또 낮잠을 잤느냐? 학동 : 꿈에 공자님을 만나느라고 그랬습니다. 훈장 : 그래 공자께서 뭐라고 하시더냐? 학동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12.26.~12.31.)

2-37. 심심풀이 문제 2012년 상반기   끝.             메인메뉴로  이동   심심풀이 문제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