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6. 심심풀이 문제   2011년 하반기
 

1. 시인 김소월의 시 ‘진달래꽃’ 중에서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를 각 지역별로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경상도 버전 : 내 꼬라지 비기 실타고 갈라카모
                      내사마 더러버서 암말 안코 보내 주꾸마
    나) 충청도 버전 : 이제는 지가 역겨운감유 가신다면유
                      어서 가세유 임자한테 드릴 건 없구먼유
    다) 전라도 버전 : 나 실타꼬 다들 가부드랑께 워메,
                      나가 속상한께 쥬딩 딱 다물고 있을라요
    라) 강원도 버전 : 나 보는기 매해서 들구번질
                      저는 입두 쩍 않고 고대루 보내 드릴거래요
    마) 경기도 버전 : 나 바레기가 권닥서니 벗어정 가고정 헐때랑
                      속 숭허영 오고셍이 보내주구다

2. 사냥꾼이 전국을 돌면서 사냥을 하여 노루와 오리 그리고 꿩들을 많이 잡았다.
   그의 모습은 한 감시원의 눈에 띄었고 감시원은 법의 무서움을 보여 주리라
    다짐하며 그에게 말했다. “이보세요, 많이 잡으셨군요. 어디 좀 봅시다.”
   감시원은 비닐 장갑을 끼고 노루의 항문에 손을 넣다 빼고는 냄새를 맡더니…
   “이건 충청북도 노루인데 그곳 허가증을 보여주시죠.”
   사냥꾼은 아무 말 하지 않고 묵묵히 지갑에서 충북허가증을 꺼내 보여주었다.
   좀 놀란 감시원은 다시 비닐 장갑을 끼고 오리의 항문에 손을 넣다 빼고는
    냄새를 맡더니… “이건 경상남도의 오리인데 그곳 허가증을 보여주시죠.”
   사냥꾼은 약간 불쾌했지만 지갑을 열어 경남의 허가증도 보여주었다.
   당황한 감시원은 다시 비닐장갑을 끼고 꿩의 항문에 손을 넣다빼고 한참 동안
    냄새를 맡더니… “이건 제주도 꿩인데 그곳 허가증도 있나요?”
   사냥꾼은 좀 심하다 싶었지만 꾹 참고 제주도 허가증 역시 보여주었다.
   자기 뜻대로 되지 않은 감시원은 신경질이 나서 말했다.
   “도대체 어디서 오셨기에 모든 허가증이 다 있습니까?”
   그러자 사냥꾼은 바지를 벗고 엉덩이를 그에게 내밀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 1. 1.~ 1. 7.)

1. 초등학생인 사오정네 반에서 영어시험 문제는 ‘물은 영어로 무엇일까요?’ 였는데 엽기적인 대답들이 많이 나왔다. 정답은 무엇일까요? 가) H₂O 나) 붕어빵 다) 물은 Self 라) Water 마) MUL 2. 어느 글방의 훈장이 자기는 항상 낮잠을 자면서 아이들이 잠깐 졸기라도 하면 불호령을 내리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참다못한 학동이 훈장에게 따지고 들었다. 학동 : 훈장님은 주무시면서 저희는 못 자게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훈장 : 나야 꿈에 공자님을 만나기 때문에 그렇지. 그런데 이튿날 학동이 낮잠을 자다 훈장에게 들켜 매를 맞게 됐다. 훈장 : 왜 또 낮잠을 잤느냐? 학동 : 꿈에 공자님을 만나느라고 그랬습니다. 훈장 : 그래 공자께서 뭐라고 하시더냐? 학동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12.26.~12.31.)

1. 성탄절을 맞이하여 산타 할아버지에 관한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산타는 너무 게으르다. 일년에 단 하루만 일을 한다. 그것도 밤에만. 세계는 넓고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나) 자기 임무를 소홀히 한다. 선물 나눠 주는 일을 전 세계 부모들에게 다 전가시키고 정작 본인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다) 루돌프에게 술과 담배를 가르치고 음주운전을 버젓이 하고 다닌다. 라) 짝퉁, 가짜 산타를 너무나 많이 만들고 있다. 명품 가방, 시계, 옷 등은 가짜를 단속하면서 정작 짝퉁 산타의 양산은 정신을 흐리게 한다. 마) 전 세계 어린이들을 기만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산타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있다고 속는 척하면서 전 세계 부모들에게 사기를 친다. 2. 술 취한 남자가 기차에 올라 승무원에게 물었습니다. “서울에서 대전까지 몇 시간이나 걸리죠?” 승무원이 대답했습니다. “약 두 시간쯤 걸립니다.” 술 취한 남자가 되물었습니다. “그러면 대전에서 서울까지는 몇 시간 걸리나요?” 승무원이 화가 나서 퉁명스럽게 대답했습니다. “똑같이 두 시간이지, 젊은이. 뭐가 차이가 있나?” 그러자 사내는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12.18.~12.25.)

1. 표준어를 충청도 사투리로 표현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돌아가셨습니다 - 갔슈. 나)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 좀 봐유 다) 정말 시원합니다 - 엄청 션해유 라) 어서 오십시오 - 어여 와유. 마) 괜찮습니다 - 아니라예 2. 어느 날 엄마는 외출하고 아빠가 다섯살 짜리 아기를 보고 있었다 . 아빠가 거실에서 신문 읽기에 열중하고 있는데, 아기가 컵에다 물을 받아 아빠에게 마시라고 주었다 . 아빠가 칭찬을 해주며 그 물을 마셨다 . 엄마가 돌아오자 아빠는 아기가 물을 떠다 주었다며 엄마에게 자랑을 했다. 이야기를 다 들은 엄마는 피식 웃고나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12.11.~12.17.)

1. 고3 수험생이 수능시험이 끝나고 하는 일로 가장 바람직한 것은? 가) 만사가 귀찮아지므로 집에서 뒹굴며 지낸다 나) 친구들과 여기저기 놀러 다닌다 다) 아르바이트로 돈을 번다. 라) 다이어트, 성형, 피부관리 등 미용을 위해 투자한다 마) 논술 및 면접시험을 대비하여 공부한다 2. 좀 순진한 친구가 공무원 시험에 합격! 동사무소에 첫 출근을 하였다. 점심시간에 혼자 자리를 지키게 되었는데 한 아주머니께서 들어오셨다. "저기... 사망신고 하러 왔는데요" 친구는 처음 대하는 민원인이라 너무너무 긴장해서 잘 하자라고 마음먹고 태연하게 응대를 했습니다. "본인이세요?" 그러자 사망신고를 하러 오신 아주머니는 조금 당황하면서 잠시 생각을 하시더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12.04.~12.10.)

1. 다음은 공짜로 밥 먹는 방법을 설명한 것으로 순서가 바른 것은? 준비물 : 능숙한 연기력과 가죽점퍼 입은 30대 중반의 아저씨 한 분 A : 여느 때와 다름없이 식당에 편안히 들어가 소머리국밥 하나를 시킨다 (주위를 자주 둘러보며 빨리빨리 시킨다). B : 거의 다 먹을 때쯤 문 밖에 있는 30대 중반의 아저씨에게 신호를 보낸다. C : 30대 중반의 가죽점퍼 입은 아저씨가 안으로 들어온다. 나에게 “○○○이시죠? 경찰인데요, 같이 가주셔야겠습니다”라는 말을 날리며 가죽지갑을 열어 교통카드를 보여준다. D : 그리고 나는 재빨리 아저씨를 밀치고 도망쳐 밖으로 나온다. 아저씨도 나를 잡는 것처럼 하면서 도망 나온다. 가) A-B-C-D 나) A-B-D-C 다) A-C-B-D 라) A-D-B-D 마) D-A-B-C 2. 장모님이 오시기만 하면 사위에게 묻는다. “자네, 네트워크 사업한다더니 진급했는가? 만년 쫄다구 사업자라니 쯧쯧~.” 사위는 장모 앞에서 언제나 기를 펴지 못한다. 며칠 후 다시 장모가 묻는다. “도대체 자네 밑엔 사람이 몇 명이나 있는가?” “아! 네, 제 밑엔 1000명이나 있습니다.” “뭐야? 자네 헤드 사업자가 됐구먼.” 그러자 사위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11.27.~12.03.)

1. 다음에 열거한 것 중에서 다른 4개의 항목과 연관성이 틀린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가) 바이킹 나) 붕어빵 다) 번지점프 라) 불장난 마) 커닝 2. 한 마을의 인디언 추장이 전지전능한 분으로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었다. 어느 늦가을, 인디언들은 추장에게 올겨울이 추울지 안 추울지 물어봤다. 추장은 하루 점을 쳐 봐야 한다고 말하고, 그날 읍내로 나가 기상청에 전화를 걸었다. “올겨울은 날씨가 어떻겠습니까?” “네, 올겨울은 무지 추울 것 같습니다.” 다음 날 추장은 인디언들을 모아 놓고 올겨울은 많이 추울 예정이니 땔감이 부족하지 않도록 미리 준비하라고 일렀다. 일주일이 지난 후 추장은 혹시나 해서 다시 읍내로 나가 기상청에 전화를 걸었다. “이번 겨울 날씨는 어떨 것 같습니까?” “네, 아마도 굉장히 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추장은 다시 마을로 돌아와 올겨울은 확실히 추울 것이니 모든 게 부족함이 없도록 준비하라고 단단히 일렀다. 다시 일주일이 지나자 추장은 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읍내로 나가 기상청에 전화를 걸었다. “이번 겨울 날씨는 정말 춥겠죠?” 그러자 기상청에서는 이번 겨울이 추워질 이유를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11.20.~11.26.)

1. 정치인과 어린아이의 공통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하는 일 없이 먹고 자고 논다. 나) 싸움을 잘한다. 다) 주변을 어지럽힌다. 라) 소리만 지르면 다 되는 줄 안다. 마) 붕어빵을 싫어한다 2. 홍길동이 사오정에게 물었다. “사오정, 네 몸에서 가장 딱딱한 데가 어딘지 아니?” “내 주먹? 난 태권도를 하니까.” “아냐, 네 머리통이야, 넌 돌대가리니까. 그런데 네 머리보다 더 딱딱한 게 있어. 그게 뭔지 아니?” 사오정이 우물쭈물하자 홍길동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11.13.~11.19.)

1. 부부인지? 불륜인지를 간단히 구분하는 방법을 비교하여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부부 - 각자 메뉴판을 들고 음식을 고른다. 불륜 - 남자가 메뉴판을 들고 여자의 음식을 고른다. 나) 부부 - 싸구려만 골라 시킨다. 불륜 - 비싼 것만 골라 시킨다. 다) 부부 - 식사를 하면서 중얼중얼 말이 많다. 불륜 - 식사를 하면서 말이 없다. 라) 부부 - 식사를 끝내고 돈을 여자가 지불한다. 불륜 - 식사를 끝내고 남자가 돈을 지불한다. 마) 부부 - 차 안에서 무표정하게 말없이 차창 밖만 바라본다. 불륜 - 차 안에서 연방 웃어 가며 끊임없이 대화를 나눈다. 2. 여러 남자에게 둘러싸여 등산갔다가 숲속에서 길을 읽고 혼자 헤매던 공주병 말기 환자가 배고픔과 피로에 지쳐 쓰러졌다 . 그때, 갑자기 주위가 어두워지더니, 폭풍우가 몰아치기 시작했다. 머리 바로 위에서 번개가 번쩍번쩍 내리치자, 쓰러져 있던 공주병 환자가 벌떡 일어나 옷 매무새를 고치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11. 6.~11.12.)

1. 다음에 열거한 것 중에서 다른 4개의 항목과 연관성이 틀린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가) 청와대 나) 카이스트 다) 연세대 라) 고려대 마) 서울대 2. 단짝 친구인 세 선녀가 깊은 산속 연못에 목욕을 하러 내려왔다. 목욕을 마치고 하늘로 올라가려고 보니 한 선녀의 옷이 없는 것이었다. 셋이서 열심히 찾고 있는데 어디선가 준수한 남자가 선녀의 옷을 들고 나타나 “선녀님! 저와 결혼을 해주시기 전에는 옷을 드릴 수 없습니다”라고 청혼을 하는 것이었다. 그 선녀는 못 이기는 척 청혼을 받아들였다. 다음날 나머지 둘이 다시 내려와 목욕을 마치고 가려는데 또 한 선녀의 옷이 없어졌다. 이번에도 어제 못지않게 잘생긴 청년이 옷을 들고 나타나 청혼을 했고 선녀는 행복한 표정으로 청년을 따라나섰다. 다음날 혼자 남은 선녀는 기대에 부풀어 다시 목욕을 하러 내려왔다. 그런데 아무도 그 선녀의 옷은 가져가질 않았다.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내가 둘보다 인물이 빠지나 몸매가 안 되나! 이젠 탕을 바꿔야 할까 보다!” 자존심 상한 선녀가 하늘로 가려는데 드디어 이 선녀의 옷이 사라졌다 어떤 멋진 남자가 청혼하려나 기다리는데 나무 뒤에서 사오정이 선녀의 옷을 들고 나타났다. 사오정의 못생긴 외모에 실망은 했지만 허락하리라 마음먹고 있는데 이 남자, 선녀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선녀의 옷을 팔에 걸친 채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10.30.~11.05.)

1. 독일과 폴란드 국경지대에서 어느 날 폴란드의 한 섹시한 아가씨가 오토바이를 타고 독일 국경을 넘어가려 했다. 그녀의 어깨엔 배낭이 메어져 있었다. 경비원은 요즘 밀수가 성행하고 있다는 상부의 지시가 있어 그녀의 배낭을 철저하게 조사했다. 하지만 그녀의 배낭엔 특별한 것이 없었다. 헌옷과 책 몇권. 뭔가 꺼림칙했지만 통과시키지 않을 수 없었다. 며칠 후 그 아가씨가 역시 오토바이를 타고 또 국경에 다다랐다. 이번엔 밀수품을 반드시 찾아내고야 말겠다고 다짐한 경비원은 그녀의 배낭을 조사했지만 역시 배낭 안에서 특별한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 같은 방법으로 수도 없이 그녀는 국경을 넘나들었지만 경비원은 끝내 아무런 혐의점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경비원은 시내 술집에서 그 아가씨를 우연히 만났다. “이봐, 어차피 끝난 일이니 사실대로 얘기해줄 수 없겠나? 분명, 뭔가 밀수한 것 이 틀림없지?” “하하 물론이지.” “역시 내 추측이 맞았군. 도대체 그 밀수품이 뭔가?” 마치 수사반장이라도 된 듯 물어오는 경비원의 질문에 그녀는 비웃듯이 말했다. 그녀의 밀수품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가) 배낭 나) 헌옷 다) 책 라) 오토바이 마) 붕어빵 2.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칠판에 글을 쓰고 있는데 껌 씹는 소리가 요란하게 들렸다. 뒤돌아 보니 입을 열심히 움직이는 학생을 발견하고는 말했다. "야! 너 입안에 뭐야?" 큰소리로 말하는 선생님 소리에 이 학생 깜짝 놀라 말을 못하고 선생님만 쳐다보고 있었다. 화가 더 난 선생님 더큰 소리로 물었다. "너, 입안에 뭐냐니까?" 한참을 멍 하니 있던 학생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10.23.~10.29.)

1. 재래식 변소에 돈이 빠졌을 때 반응을 사자성어로 설명한 것으로 액수가 가장 큰 것은 어느 것일까요? 가) 오백원짜리 동전이 빠졌다. ☞ 에이쉬펄(?) 나) 일천원짜리 지폐가 빠졌다. ☞ 우왕좌왕 다) 일만원짜리 지폐가 빠졌다. ☞ 안절부절 라) 오만원짜리 지폐가 빠졌다. ☞ 이판사판 마) 일억원짜리 수표가 빠졌다. ☞ 일단잠수 2. 철수는 중국 오지로 출장을 가게 되었다. 너무 외진 곳이라 베이징에서 한참을 더 가서 마지막으로 비행기를 한 번 더 타야 했다. 그곳으로 가는 경비행기 한 대가 있었는데 정말 너무나 낡은 비행기였다. 과연 뜰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여하튼 비행기를 탔는데… 설상가상! 그 비행기의 조종사는 80세가 다 되어 보이는 할아버지가 아닌가! 순간, 철수는 안전밸트를 더 세게 매고는 기장에게 말을 걸었다. “연세가 많이 드신 걸 보니 경험이 많으신 거죠?” “그야 물론이지….” 철수는 경험이 많다는 기장의 말에 약간 안심이 되긴 했지만 여전히 불안한 마음을 떨칠 순 없었다. 그래서 계속해서 말을 붙였다. “할아버지! 아니, 기장님! 혹시 사고난 적은 없으신가요?” “그야 물론없지. 난 최고의 조종사라고.” 자신있는 조종사의 말에 철수는 안심하고 창 밖을 보는 여유를 갖게 되었다. 하지만 철수는 이어진 조종사의 다음 한마디 말에 온몸이 얼어 붙고 말았는데 할아버지 조종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10.16.~10.22.)

1. 다음중 우체부 아저씨들이 가장 싫어하는 노래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한 것은? 가) 거울도 안 보는 여자 나) 번지 없는 주막 다) 못다 핀 꽃 한 송이 라) 고래사냥 마) 인생은 미완성 2. 광주에 사시는 한 할머니. 자녀들과 함께 서울 나들이를 오셨다가 광주로 내려 가실 때 난생 처음 비행기를 타시게 되었다. 광주로 돌아가는 비행기 화장실에서 일을 보고 오시다 보니 비행기 앞자리는 자리가 많이 비어 있고 할머니가 앉아계신 자리보다 훨씬 넓고 좋았다. 비즈니스석이었던 것…ㅋ 비어있는 자리에 냉큼 앉으시며 할머니 하시는 말씀. “좋구만~ 이렇게 좋은 자리를 왜 이리 많이 비워논겨~!! 나가 앉아서 가야겠구마이… 오메~ 좋은거~!!” 할머니께서 계속 좋으시다며 큰소리로 말씀하자 같은 자리에 있던 비즈니스석 승객들이 시끄럽다며 승무원들에게 이의를 제기하자 승무원들도 조심스레 할머니께 본인 자리로 가시라고 말씀드렸다. 하지만 할머니는 막무가내. 기왕 빈자리인데 좀 앉아서 가면 안 되냐시면서… 자녀들이 말해도 듣지 않으시고 승무원들의 말도 듣지 않으셨다. 보다 못한 옆자리 승객이 할머니께 귓속말로 한 마디 하자 할머니는 벌떡 일어나 본인 자리로 가셨다. 그 승객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10. 9.~10.15.)

1. 나이가 든 것을 느낄 때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뉴스나 다큐멘터리보다 연예프로나 개그프로가 더 재미있을 때 나) 소녀시대와 애프터스쿨을 구별할 수 없을 때 다) 랩이 들어간 노래가 부담스러워질 때 라) 청량음료보다 드링크제를 많이 마실 때 마) 식당에서 나이 든 종업원에게 “언니~”라고 부를 때 2. 한 학생이 휴대전화로 DMB를 보고 있었다. 마침 DMB에서는 야구 경기를 하고 있었다. 그 학생은 버스 정류장에 앉아서 보고 있었다. 몇 분 뒤에 버스가 도착했다. 버스가 멈추고 기사가 학생을 쳐다봤다. 하지만 학생은 야구 경기에 너무 심취한 나머지 버스에 타지 않았다. 그래서 기사가 학생에게 물었다. 기사 : 학생! 안 타니? 학생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10. 2.~10. 8.)

1. 재미로 보는 똥과 된장에 관한 사자성어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인지상정 : 똥인지 된장인지 안먹어봐도 안다. 나) 사실확인 :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안다. 다) 인사불성 :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도 모른다. 라) 수수방관 :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보니 된장이 그리워진다. 마) 특이체질 :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보고 똥이 맛있다고 한다. 2. 어느 학교에 엄격한 교장 선생님이 있었다. 어느 날, 학생들이 야간 자율학습 시간에 떠들고 있는데, 교장 선생님이 교실 뒤에서 문을 열더니 화를 내며 말했다. “이 반은 왜 이렇게 시끄러워! 자습해!” 이렇게 말한 뒤 밖으로 나갔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번엔 앞문이 다시 천천히 열리더니, 교장 선생님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 9.25.~10. 1.)

1. 애인을 짜증 나게 만드는 언행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한 것은? 가) 자기하고 있으면 든든해 나) 자기는 센스가 있어 다) 자기야 너무 멋지다 라) 자기와는 대화가 잘 통해’ 마) 자기는 그렇게 해서 출세하겠어 2. 회사에서 일을 마치고 여느 때와 같이 버스를 탔다. 기점이다 보니 사람이 많지 않아~항상 앉아서 간다. 버스가 이제 사람들이 붐비는 쇼핑타운 앞. 사람들이 우르르 타기 시작한다. 전방 3m 앞 만삭인 분이 버스에 탔는데 아무도 자리를 양보해 주는 이 없다. 내가 일어나면서 말했다. “여기 앉으세요!” 만삭이신 분이, 괜찮다고 했다. “아기 때문에 힘드실 텐데 앉으세요!” 만삭이던 여자분이 얼굴이 빨개지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 9.18.~ 9.24.)

1. 직장생활에 있어 화나게 만드는 상황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내 잘못이 아닌데도 책임져야 할 때 나) 내 성과나 능력이 긍적적으로 평가받을 때 다) 퇴근 직전 추가 업무를 받을 때 라) 남의 업무를 떠맡을 때 마) 업무 중 의견 충돌이 있을 때 2. 어릴 적 엄마를 따라 시장 가는 것을 너무나도 좋아했다. 그 이유는 바로 버스를 탈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시 난 버스 타는 것을 너무 좋아했다). 그런데 시장을 갔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항상 날 궁금하게 만드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버스 창문 너머로 보인 방앗간에 적혀 있는 ‘ㅃ ㅅ ㅁ’ 어린 나로서는 도대체 왜 방앗간 문에 ‘ㅃㅅㅁ’을 썼는지 이해가 되질 않았다. 때는 흘러 중학생, 오랜만에 그곳에 가게 되었다. 이유는 버스 노선이 다른 방향으로 바뀌어 그 ‘ㅃㅅㅁ’ 방앗간을 지나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시 노선이 바뀐 중학교 때에 그 방앗간의 ‘ㅃㅅㅁ’이 다르게 보였다. 정말 황당해서 헐헐 웃었다. ‘ㅃㅅㅁ’의 비밀이 밝혀지는 순간이었다. 한 꼬마를 고민에 빠지게 했던 비밀은 무엇일까요?
(게시기간 : 2011. 9.11.~ 9.17.)

1. 낱말에 얽힌 의미를 설명한 것으로 다른 4개의 항목과 다른 것은? 가) 우아한 여자 - 우라지게 아부떠는 한심한 여자 나) 미녀 - 아름다운 여자 다) 애인 - 애들보다 못한 여자 라) 마누라 - 마지못해 누구의 소개로 라면 먹다 만난 여자 마) 선녀 - 선천적으로 여우 기질이 있는 여자 2. 어떤 중년 부인이 지나가는 중년 남자를 붙잡고 말했다. “어머나, 너 고등학교때 우리 반이었던 준태 아니니? 어쩌면 이렇게 변했니? 그 많던 새까만 머리숱이 대머리가 됐네. 그 날렵했던 몸매는 어디로 가고 이렇게 뚱보가 돼 버렸니?” 그러자 중년 남자가 말했다. “여보세요, 내 이름은 준태가 아니라 기태라고요!” 순간 여자는 사람을 잘못 봤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실수를 했다고 생각하니 당황스러웠다. 그래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 9. 4.~ 9.10.)

1. 세상에서 가장 예쁜 사람을 다섯 자로 줄이면 무엇일까요? 가) 나 나) 또 나 다) 역시 나 라) 그래도 나 마) 다시 봐도 나 2. 어떤 결혼식장에서 신랑이 청중들에게 중요한 말을 하겠다고 했다. “전 제 신부를 만나기 전까지 다른 한 여자의 품 안에서 살아왔습니다.” 그러자 식장 안이 웅성거렸다. 신랑 왈, “그 여인인 제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그러자 여기저기서 감탄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때 식장 안에는 어느 칠순이 가까워지는 한 할아버지가 있었다. 그 할아버지 역시 그 얘기에 큰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얼마 후, 그 할아버지가 칠순을 맞아 잔치를 하게 되었다. 잔치가 한참 무르익어 가던 중 할아버지에게 소감을 말할 기회가 돌아왔다. 그런데 막상 말을 하려니 할 말이 생각나지 않았다. 그때 예전에 결혼식장에서 들었던 말이 생각났다. “난 내 할멈을 만나기 전에 다른 한 여자의 품속에서 살아왔지.” 그러자 장내가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그때 할아버지의 말.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 8.28.~ 9. 3.)

1. 다음에 설명한 중에서 값어치가 가장 큰 것은? 가) 홍삼 나) 수삼 다) 더덕 라) 도라지 마) 무말랭이 2. 시골 노인들이 미국으로 효도 관광을 갔다. 관광 도중 화장실에 들르게 되었다. 화장실에 ‘GENTLEMEN’, ‘LADIES’라고 적힌 것을 본 안내 가이드가 영어를 잘 모르는 어른신들에게 이렇게 설명했다. “글자가 긴 것이 남자 화장실이고, 짧은 것이 여자 화장실입니다.” 그리고 다음 관광지로 향했다 다시 화장실을 찾은 할아버지들은 앞의 관광지 에서 배운 대로 글자가 긴 화장실의 문을 힘차게 열고 들어섰는데 아뿔싸!! 여자 화장실이 아닌가? 할아버지들은 망신을 톡톡히 당하고 화가 잔뜩 나 가이드에게 항의를 했다. “이것 보시오, 안내원 양반!!! 글자가 긴 것이 남자 화장실이라 하지 않았소?” 가이드가 화장실로 가보니 뭐라고 안내 표지가 되어 있었을까요?
(게시기간 : 2011. 8.21.~ 8.27.)

1. 미운 상사 골탕 먹이기를 설명한 것으로 택시와 관련 된 것은? 가) 회식 때 술을 엄청 먹여 다음 날 술병으로 지각하게 만든다. 운 좋으면 결근하게 할 수도 있다. 나) 상사가 큰 거 보러 화장실 갔을 때 따라가서 계속 노크한다. 불안해서 볼일을 제대로 못 보게 하는 것. 치사하지만 잔재미는 크다. 다) 술 마시고 인사불성된 상사를 택시에 태워 다른 동네 이름을 댄다. 다음 날 택시 기사가 못 알아들은 것이라고 발뺌하면 그만이다. 라) 잘 안 들리는 척, 혹은 못 들은 척한다. 사적인 자리에서만 사용한다. 상사가 실컷 떠들도록 한 후 “죄송하지만 뭐라고 하셨나요?” 마) 술을 엄청 마신 다음 그 상사 끌어안고 토한다. 빈속에 술과 안주를 먹고 토기가 올라올 때 “사랑해요”하며 끌어안는다. 2. 저녁에 갑자기 비가 내렸다. 엄마는 학원에서 오지 않은 고3 딸이 걱정되었다. 그래서 대학생 아들에게 우산을 갖다 주라고 심부름을 시키려고 했다. 그걸 눈치 챈 아들은 제 방에서 자는 척을 했다. 엄마가 방문을 열고 하는 말 엄마 : 아들 자니? 아들 : 예, 잡니다. 엄마 : 자는 녀석이 어떻게 대답을 하니? 아들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 8.14.~ 8.20.)

1. 고등학교 1학년 학생으로 공부는 안하고 만날 노는 양아치들은 1년 후에 뭐가 되나요? 가) 중학교 2학년 나) 중학교 3학년 다) 고등학교 1학년 라) 고등학교 2학년 마) 고등학교 3학년 2. 로마의 정치가 카토는 80세가 되었을 때 그리스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의 친구들은 카토를 놀리며 말했다. “아니. 그 나이에 왜 그렇게 어려운 그리스어를 배우나?” 그러자 카토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 8. 7.~ 8.13.)

1. 심심풀이 문제 출제자처럼 외모가 완벽한데 성격도 환상적인 것을 사자성어로 설명한 것으로 가장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자화자찬 나) 금시초문 다) 금상첨화 라) 과대망상 마) 설상가상 2.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가 새 친구 사귀는 재미에 푹 빠져 밤 9시에 들어오는 일이 잦았다. 어느 날 엄마가 버릇을 고쳐주기 위해 종아리를 때렸다. 엄마 : 조금만 놀고 오랬더니… 항상 늦어. 넌 맞아야 해. 찰싹찰싹~. 딸이 울면서 말했다. 딸 : 엄마! 다시는 안 그럴게요. 한번만 용서해주세요. 엄마 : 엄마라고 하지도 마. 엄마 말도 안 들으면서 엄마는 무슨 엄마야? 그러자 딸이 엉엉 울면서 던진 한 마디! 그 말에 엄마는 매질을 멈춰야 했다. 딸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 7.31.~ 8. 6.)

1. 백수도 햇수에 따라 등급이 매겨진다는데 다음 설명한 것 중에서 가장 고수에 속하는 사람을 설명한 것은? 가) 1년 차는 권사 : 권한 없이 사는 사람 나) 2년 차는 집사 : 직장만 사랑하다 집을 사랑하게 된 사람 다) 3년 차는 장로 : 장기간 노는 사람 라) 4년 차는 전도사 : 전혀 도움이 안 되는 사람 마) 5년 차는 목사 : 목적없이 사는 사람 2. 한 사람이 세상의 욕심을 버리려고 산에 들어가 기도를 드렸다. 그때 마귀가 나타나 기도를 중단하도록 그를 유혹했다. “여기서 내려가면 네 아들과 딸을 하버드 대학에 보내 줄게.” “여기서 내려가면 강남 최고급 아파트를 가질 수 있게 해 줄게.” 그러나 굳게 마음을 먹은 이 사람은 단호하게 거절했다. 그런데 마귀의 한마디에 기도를 중단하게 되었는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 7.24.~ 7.30.)

1. 부부동반 모임에서 건배사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부자유친 : 부드럽고 자상하고 유연하고 친절하게 나) 여보당신 : 여유롭고 보람차고 당당하고 신나게 다) 개나발 : 개인과 나라의 발전을 위하여 라) 해당화 : 해가 갈수록 당당하고 화려하게 마) 사이다 : 사랑해 여보! 이 목숨 다 바쳐서 다시 태어나도 당신만을 2. 중학교 3학년 담임교사가 졸업앨범비를 내라고 아이들을 들볶았다. 아이들의 늑장에 실망한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한 말씀 하셨다. “30년이 지나고 나면 이 사진이 얼마나 귀한 물건이 되겠니. 생각들을 좀 해봐. 이 앨범을 보고 이렇게들 이야기할 게 아니겠어. 이건 지금 변호사인 내 친구 길동이고, 이건 국회의원인 내 친구 오정이고….” 그런데 갑자기 뒤쪽에서 누군가가 훼방을 놓으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 7.17.~ 7.23.)

1. 목회자와 연예인의 공통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높은 도덕성이 요구된다 (나는 해도 되지만 너는 하면 안 되지~) 나) 공인이며 사생활이 없다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가야 한다). 다) 잘 되면 인기를 얻는다 (나중에는 인기의 무상함을 깨닫는다) 라) 상당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없다 (무식하면 인기가 높아진다) 마) 항상 웃는 모습만 보여야 한다 (아~ 쟤네들은 항상 행복할 거야) 2. 빚쟁이가 한 백수에게 돈을 돌려 달라고 찾아왔다. 끈질기게 달라고 요구하자 백수가 말했다. “내 목숨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젯밤에 죽는 꿈을 꾸었습니다.”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빚쟁이가 외쳤다. “걱정하지 마세요. 꿈은 반대랍니다. 당신은 안 죽을 겁니다.” “그래요? 꿈은 반대입니까? 그런데 꿈을 하나 더 꾸었지요.” “무슨 꿈이었는데요?” 그러자 백수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 7.10.~ 7.16.)

1. 아내가 감기에 걸렸을 때. 남편이 변하는 모습을 설명한 것으로 말년기에 해당하는 것은? 가) 여기 약 지어왔어 자기야 ! 헉헉. 나) 차라리 내가 아팠으면 좋겠다 흑흑. 다) 그러게 왜 싸돌아다녀…! 라) 야, 음식에 콧물 떨어지잖아. 마) 아까 니가 입댄 컵이 어느 거야? 2. 호랑이와 개가 카드 게임을 했는데, 늘 호랑이가 이기는 것이었다. 개는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개가 호랑이에게 비법을 물었다. “호랑이야, 넌 어떻게 하기에 늘 이기니?” 그러자 호랑이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 7. 3.~ 7. 9.)

1. 부인으로 하여금 적개심을 느끼게 하여 정년이 되어 집에 있는 남편을 사망(?)으로 인도하는 말들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연속극을 보고 있는 부인에게 “리모콘 이리 줘 봐, 다른 데 보자” 나) 아침에 일어나 신문을 뒤적이는 부인에게 “아침 밥상 차려왔습니다.” 다) 외출하는 부인에게 “어디가? 몇 시에 올 거야?” 라) 날아온 부인 명의의 카드 명세서를 보고 “이건 뭐야?” 마) 늦게 들어온 부인에게 “뭐하고 이제 들어오는거야?” 2. 유엔이 세계 각국의 국민성을 조사했다. 각 나라별로 한명씩 나와 자국의 국민성을 한마디로 말했다. 영국 사람은 “신사도”. 일본 사람은 “친절”. 독일 사람은 “근면”. 미국 사람은 “개척정신”이라는 말을 하고 있는데. 뒤쪽에서 한국 사람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1. 6.26.~ 7. 2.)

2-36. 심심풀이 문제 2011년 하반기   끝.             메인메뉴로  이동   심심풀이 문제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