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 심심풀이 문제   2010년 하반기
 

1. 수소와 산소가 많은 곳은 다음 중 어디 일까요?

    가) 목장     나) 공장     다) 공원     라) 학교     마) 병원

2. 어느 할머니가 아침 일찍 백화점 문이 열리자마자 들어갔다
   순간 팡파르가 울리며 폭죽이 터졌다.
   깜짝 놀라 영문을 몰라하는 할머니에게 백화점 사장과 직원들이 다가왔다.
   "할머님! 축하드립니다. 저희 백화점의 천만번째 고객이 되셨습니다.
   축하금 1천만원을 드리겠습니다."
   할머니는 엉겁결에 봉투를 받았다.
   사장이 할머니에게 물었다.
   "축하 드립니다, 그런데 뭘 사러 오셨나요?"
   그러자 할머니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12.26.~2011. 1. 1.)

1. 홈런을 치면 승리에 도움을 되는 운동경기는 다음 중 무엇일까요? 가) 탁구 나) 축구 다) 야구 라) 배구 마) 농구 2. 겨울철 산악훈련을 하는 소대원들이 갑자기 몰아친 심한 폭설로 인하여 더 이상 훈련을 진행 할 수가 없게 되자 부대로 무전을 날렸다. "부대장님! 폭설로 인하여 당분간 훈련을 진행 할 수가 없습니다. 다음 단계를 하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버" 그러자 어떤 답신이 왔을까요?
(게시기간 : 2010.12.19.~2010.12.25.)

1. 정말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때는 다음중 어느 때 일까요? 가) 노래 부를 때 나) 밥 먹을 때 다) 머리 감을 때 라) 공부할 때 마) 응가할 때 2. 한 배낭 여행객이 하룻밤을 묵기 위해 자그마한 여인숙에 들어갔다. 그런데 방에 들어가 보니 빈대가 한 마리 있었다. "아이구, 주인장 여기 빈대가 한마리 있네요?" 그러자 주인이 말했다. "걱정하실것 없어요. 그 빈대는 죽은 것입니다." 밤 늦게 숙소를 옮기기도 찝찝하여 할 수 없이 그 방에서 묵기로 했다. 이튿날 아침 주인이 와서 물었다. "안녕히 주무셨어요, 손님! 빈대는 확실히 죽은 것이 맞지요?" 그러자 여행객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12.12.~2010.12.18.)

1. 매일 고스톱을 해야 먹고 사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가) 노래방 주인 나) 고등학생 다) 교통순경 라) 국회의원 마) 붕어빵 장사 2. 컴퓨터가 모든 일을 처리하다 보니 중매도 컴퓨터가 대행하는 세상이 됐다. 한 사내가 결혼 중매 사이트에 접속해 원하는 배우자의 구비 조건을 다음과 같이 입력했다. 1. 키가 커야 함. 2. 미인이어야 함. 3. 재산이 많아야 함. 잠시 후... 컴퓨터에서 해당란에 답하라는 설문지가 나왔다. 1. 당신은 키가 큽니까? 2. 미남에 머리가 좋습니까? 3. 재산이 많습니까? 사내는 한참을 고민하다가 아무리 컴퓨터지만 진실은 통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모든 난에 “아니요” 라는 글을 입력했다. 즉시 컴퓨터에 어떤 답신이 나왔을까요?
(게시기간 : 2010.12. 5.~2010.12.11.)

1. 속담을 자동차 마니아 입장에서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자동차 잃고 차고 고친다 나)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 자동차 훔치고 오토바이 바퀴 내민다 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랭이 찢어진다 대형차가 소형차 따라가다 바퀴 찢어진다 라)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천리길도 시동 걸고부터 마)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소문난 잔치에 주차할 곳 없다 2. 회사에 다니는 어떤 여자가 회식이 끝나고 늦게 전철 막차를 탔다. 그 여자가 옆에 술취한 아저씨와 함께 전철을 타고 가는데... 옆자리에 술취한 아저씨가 술 냄새를 풍기면서 졸린 눈으로 앉아 있었다. 그 여자는 그냥 무시한 채 가만히 앉아 있었다. 얼마 안가서 그 아저씨가 갑자기 아가씨에게 말을 건냈다. "이봐 아가씨!! 이 열차 기름으로 가나?" 그러자 여자가 대답했다. "무슨 기름으로 가요! 전기로 가지! 아저씨 바보 아니에요?" 그 얘기를 들은 아저씨는 다음 역에서 황급히 뛰어 나갔다. 전철문이 닫히자 뭔가를 보고 있던 아저씨는 전철 밖에서 그 아가씨에게 막 화를 내면서 욕을 하기 시작했다. 그 여자는 뭐 저런 사람이 다있어? 하며 전철을 타고 계속 집으로 향했다. 잠시후 1분쯤 지나 전철 안에서 안내방송이 뭐라고 나왔을까요?
(게시기간 : 2010.11.28.~2010.12. 4.)

1. 남자가 질투하는 남자를 설명한 것으로 60대에 해당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가) 겉으로 보기엔 멀쩡한데 군대 면제받는 남자 나) 대학 때 펑펑 놀았는데 나 보다 좋은데 취직하는 남자 다) 돈 많은 넘이 정력까지 좋은 남자 라) 아직까지 직장다니는 남자 마) 몸도 건강한데다가 자식들이 효도하는 남자 2. 다섯 살짜리 꼬마가 외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도 엄마가 내 동생을 낳은 것처럼 아기를 낳은 적이 있어요?” 할머니는 귀여운 손자 녀석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물론이지. 네 큰외삼촌, 큰이모, 작은이모… 모두 할머니가 낳았단다.” 그러자 갑자기 꼬마의 눈이 휘둥그레지더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11.21.~2010.11.27.)

1. 엄마가 보는 자녀의 등급을 1부터 5등급까지 설명한 것으로 3등급에 해당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가) 부모 말도 잘 듣고 공부도 잘한다 나) 부모 말은 잘 듣지만 공부는 못한다 다) 부모 말은 안 듣지만 공부는 잘한다 라) 부모 말도 안 듣고 공부도 못한다 마) 부모 말도 안 듣고 공부도 못하면서 지 애비 닮은 자녀 2. 우리 기자가 장수 마을을 방문하여 109세 되는 어른에게 물었다. "어르신, 장수의 비결이 뭔가요?" "안 죽으니까 살고 있지." "그럼 올해 춘추가 어떻게 되세요?" "뭐라고? 춘추...? 그는 신라에 있지!" "아니요, 연세가 어떻게 되시냐고요?" "연세! 는 서울에 있지 않나?" "아니요 연세대학이 아니고, 할.아.버.지의 나이 말이여요?" "응, 아홉살 밖에 안 먹었어..." "100살이 넘으셨잖아요?" 그러자 109세 할아버지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11.14.~2010.11.20.)

1. 속담을 학교생활하는 학생 입장에서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질문 걸린 놈 꼴등 얘기라도 듣는다. 나) 참고서 찾아 주니 별책 부록 내놓으라 한다. 다) 체육복 잃고 사물함 고친다. 라) 가방끈이 길어지면 성적이 올라간다. 마) 샤프심 도둑이 참고서 도둑 된다. 2. 어느 날, 한 남자가 죽어 하늘나라에 갔다. 평소에 얼마나 잘못 살았던지 제 발로 지옥을 찾아갔다. 그런데 지옥문 앞에 가보니 ‘공사중’ 팻말이 붙어 있었다. 투덜거리며 돌아서다가 염라대왕을 만나 이유를 물었다. 염라대왕이 말했다. “한국 사람들 때문에 지옥을 다시 고치고 있다” 한국 사람들이 어찌나 찜질방이랑 불가마를 많이 다녔는지 지옥불 정도엔 끄떡도 않는다고 한다. ‘아! 시원하다’고 한다. 지옥 생긴 이래 처음 개수 공사를 하고 있다. 온도를 높이기 위해서.” 그래서 그 남자는 천국으로 갔다. 그랬더니 천국도 공사 중이었다. 옥황상제를 만나 이유를 물었다. “천국도 한국 사람들 때문에 공사 중이다.” 그러면서 그 이유를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11. 7.~2010.11.13.)

1. 길거리에서 교양없는 행동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요? 가) 지 차 앞에 조금만 방해가 되어도 경음기 울리고 추월하여 욕하는 분 나) 개똥녀 욕하면서 지는 차 창문을 열고 피우던 담배꽁초 튕겨 버리는 분 다) 지하철, 버스 노약자석에 지보다 나이 적은 사람 있으면 째려보는 분 라) 걸어갈 땐 차 욕하고, 운전할 땐 걷는 사람 욕하는 분 마) 잘 알지도 못하는데 청첩이나 부고를 돌리면서 계좌번호까지 보내는 분 2. 산속 작은 별장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젊은 한 사나이가 흰 가운을 입고 한 손에 금속 철제 가방을 들고 나타났다. 그는 어둠 속에서 작은 별장 현관문의 초인종을 눌렀다. 어두운 깊은 산속 작은 별장에 적막한 음산함을 깨며 ‘띵동’ 하는 초인종이 울렸다. 그러자 안쪽에서 가냘픈 여자의 음성이 들렸다. “누구세요.” 그 순간 밖의 사나이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10.31.~2010.11. 6.)

1. 여자가 나이를 느낄 때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요? 가) 주위에서 싸움이 벌어지면 그 전에는 구경만 했는데 이제는 괜 히 참견하고 싶을 때. 나) 얼굴에 기미 날까봐 걱정하다가 이제는 여드름 생길까 고민할 때. 다) 나 예쁘다는 말보다는 자식 예쁘다란 말이 더 듣기 좋을 때. 라)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잘생긴 탤런트를 보면 ‘내 애인이었으면 .’했는데 이제는 ‘뉘 집 자식인지 참 잘생겼네…. ’라고 생각이 바뀔 때. 마) 누군가와 다툴 때 그 사람에게 나도 모르게 “내가 아줌마라고 무시하냐” 라는 말이 튀어나올 때. 2. 40세가 된 노총각이 결혼 날짜를 받아놓고 어떻게 하면 늦은 결혼이지만 남보다 더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이 깊어졌다. 마침 같은 동네 잉꼬부부로 소문난 70대 할아버지 부부를 찾아갔다. 먼저 할아버지에게 “지금까지 할머니와 살아오면서 싸울 일이 전혀 없었느냐” 고 물었다. 할아버지 반색을 하며 “왜 많았지.” “그럴 때 할아버지는 어떻게 하세요?” “산보 나가고 말지.” “그럼 한 달에 몇 번쯤 나가세요?” 물었더니 할아버지께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10.24.~2010.10.30.)

1. 학교에서 선생님 나이별로 가르치는 것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20대 선생님은 쉬운 것을 가르친다 나) 30대 선생님은 어려운 것을 가르친다 다) 40대 선생님은 중요한 것을 가르친다 라) 50대 선생님은 아는 것을 가르친다 마) 60대 선생님은 기억나는 것을 가르친다 2.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만유인력의 법칙'의 발견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다. "아이작 뉴턴이 마당에 앉아서 사과나무를 쳐다보고 있었는데…" 선생님은 말을 이어갔다. "그때 사과 하나가 그의 머리 위로 떨어졌어.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뉴턴은 만유인력을 발견한 거야. 정말 놀랍지 않니?" "정말 놀랍네요" 교실 뒤쪽에 앉은 한 남자학생이 큰 소리로 외쳤다, 그리고는 또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10.17.~2010.10.23.)

1. 취업 준비생이 듣기 싫은 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요? 가) 너 취직 준비는 잘 되냐? 나) 너 얼마 받고 일하니? 다) 누구 자식은 어디 취직했다던데... 라) 취업은 언제 하니? 마) 너 취직했냐? 2. 예쁜 연예인 사진 본 후 나이별 댓글을 설명한 것으로 40대에 해당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초딩 : 합성이네(별 생각 없음) 중딩 : 합성아닙니다. 그림자 있습니다 등등 주절주절~ (합성 아님을 증명하려 함) 고딩 : 미친 XX. 만날 합성이래. XXX씨 힘내세요. 아름다우십니다. (연예인 맘 안 상하게 하려고함) 대학생 : 헐~ 이뿌네~ 한번 만나주지? (이쁘니깐 좋단다) 군바리 : 헤헤~(그저 좋아한다) 30대 : 즐~(이제 막 즐을 배웠다.ㅋ) 백수 : 합성이네 -.-(이거 올리구 남들이 흥분하는 걸 즐긴다) 40대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10.10.~2010.10.16.)

1. 노총각이 듣기 싫은 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어렸을 땐 예뻤는데 나) 만나는 여자 없냐 다) 요즘 유행하는 최신곡은 뭐냐 라) 아저씨~ 꼭 총각 같아요 마) 넌 뭐가 모자라서 결혼을 안하냐 2. 중생 : 스님은 절에서 무얼 하십니까? 승려 : 고행과 수행과 도량을 닦아요. 중생 : 평생 고행, 수행, 도량을 닦기만 하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승려 : 중생을 구원하는 일을 하지요. 중생 : 식사는 하십니까? 승려 : 잘 먹고 있지요. 중생 : 손수 농사를 지어 드십니까? 승려 : 아니요, 중생들이 갖다 준 공양으로 먹고 살지요. 중생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10. 3.~2010.10. 9.)

1. 재미있는 주식용어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요? 가) 여자친구가 있어도 한 여자에 만족 못하고 계속 파트너를 체인지한다. 한 번 사귀면 한 달을 못 간다. 이런 걸 ‘단타매매’라고 한다. 나) 지난달에 차인 여자 친구에게 카드로 사 준 핸드백 할부가 아직도 고지 되고 있다. 이런 걸 ‘깡통계좌’라고 한다. 다) 친한 여자애가 이쁜 여자애를 소개팅해 준단다. 물론 공짜는 아니고 베니건스, 아웃백 등 기름칠을 많이 했다. 이를 ‘유상증자’라고 부른다. 라) 남자가 300명 있는 공대 기계과에 여학생이 입학한다. CC(캠퍼스커플) 하기는 재수해서 서울대 가기보다 힘들다. 이런 걸 ‘하한가’라고 부른다. 마) 매번 마음에 두고 있던 여학생이 군대 갔다 오니 결혼한단다. 이를 ‘상장폐지’라고 부른다. 2. 60대, 70대, 80대의 노인 셋이 병원 응급실에서 만났다. 모두 눈이 밤탱이가 되어 실려 온 사람들이었다. 의사 선생님이 눈이 밤탱이가 된 이유를 물었더니 60대 : 아침에 밖에 나가는 마누라에게 어디 가느냐고 물었는데 이렇게 만들어 놨지 뭡니까. 70대 : 아침 밥 달라고 한 죄밖엔 없는데 이렇게…. 80대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 9.26.~2010.10. 2.)

1. 명절 연휴기간에 미혼의 백수들이 가족 및 친지들과 함께 보내지 않는다고 이유를 설명한 것으로 가장 적당한 것은 무엇일까요? 가) 결혼, 취업 등의 잔소리를 듣기 싫어서 나) 연휴가 짧아서 다) 재정이 여유롭지 못해서 라) 피곤해서 마) 일이 많아서 2. 두 직원이 회사가 교도소보다 안 좋은 이유를 들먹이면서 잡담을 하고 있었다. 직원 A : “교도소는 세끼 밥을 무료로 먹여 주는데, 회사는 내 돈 주고 사 먹어야 하잖아?” 직원 B : “그러게 말이야. 교도소에서는 가끔 TV를 볼 수 있는데 회사에서 TV보면 바로 짤리지.” 직원 A : “하루종일 2평짜리 공간에 갇혀있는 건 교도소와 다를 바 없다니까.” 그러면서 두 직원이 회사에 관한 험담을 나누고 있었는데 그때 공교롭게도 이 말을 들은 사장이 두 사람을 불러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 9.19.~2010. 9.25.)

1. 좋은 아내 vs 나쁜 아내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요? 가) 좋은 아내 : 남편이 이불을 걷어차면 조용히 덮어준다. 나쁜 아내 : 남편이 잘 때 이불을 다 뺏어온다. 나) 좋은 아내 : 친구들이 자기네들 남편 흉볼 때 끼지 않는다. 나쁜 아내 : 자기 남편을 제일 먼저 도마에 올려놓고 난도질한다. 다) 좋은 아내 : 남편이 아픈 것 같으면 더 잘해준다. 나쁜 아내 : 아프려면 혼자 조용히 아프라고 소리 지른다. 라) 좋은 아내 : 작은 선물에도 기뻐한다. 나쁜 아내 : 뭘 사줘도 잘못 샀다고 구박한다. 마) 좋은 아내 : 간식은 붕어빵이 최고라 생각한다. 나쁜 아내 : 노래방에서는 최신곡을 불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2. 어느 날 맹구가족이 모여 가족회의를 했다. 맹구 아빠는 먼저 이달분 가계부를 보여주며 말했다. “이번 달에도 지출초과야. 모두들 어떻게 해야 되겠는지 의견을 말해 봐!” 그러자 맹구 가족들은 아빠만 남겨두고 옆방으로 들어가서 의견을 모았다. 잠시 후 맹구가 가족들의 의견이라며 결론을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 9.12.~2010. 9.18.)

1. 다음에 설명한 것 중에서 적당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요? 가) 공부를 열심히 하면 장학금이 보인다. 나) 운동을 열심히 하면 건강이 보인다. 다) 취미생활을 열심히 하면 행복이 보인다. 라) 붕어빵을 열심히 먹으면 노래방이 보인다 마) 재테크를 열심히 하면 돈이 보인다 2. 아이들을 우습게 여기고 빈정대기 좋아하는 한 학원 강사가 있었다. 하루는 수업 도중에 또 빈정대기 시작했다. “이 방 안에 혹시 멍청이가 있다면 일어나 봐.” 아무도 일어나지 않았으나 한참 만에 새로 들어온 학원생 하나가 일어섰다. 그 모습을 보고 강사는 조소를 머금으며 물었다. “너는 어째서 자신이 멍청이라고 생각하는 거지?” 그러자 학원생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 9. 5.~2010. 9.11.)

1. 건강한 치아를 오래 유지하기 위한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요? 가) 1년 두 번은 스케일링 치료를 받을 것. 나) 남의 일에 쓸데없이 말참견하지 말 것. 다) 식후엔 반드시 3분 안에 3분 동안 칫솔질을 할 것! 라) 치아에 이상발생시 즉시 치과병원을 방문할 것. 마) 붕어빵을 먹은 후에는 노래방을 찾아갈 것 2. 어느날 공상에 잠긴 남편이 아내에게 말했다. “여보, 난 한번쯤 한번도 가보지 못한 그런 곳에 가서 한 번도 해 보지 못한 일을 해 보았으면 좋겠어!” 그러자 아내가 반갑다는 듯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 8.29.~2010. 9.4.)

1. 다음 중에서 우리나라 최대의 지하 조직은 무엇일까요? 가) 서울메트로 나) 한국전력공사 다) KT&G 라) 에스에이치공사 마) 대한석탄공사 2. 공원에서 장기를 두시던 두 어르신이 있었다. 그 중 한 분은 결혼한 지 55년이나 됐는데 부부간에 한번도 다툼이 없었다. 친구 : 자네, 그렇게 오래 싸우지 않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 비결이 뭔가? 노인 : 그거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녀. 아주 중요한 것만 내가 결정하고, 자질구레한 것들은 집사람이 결정하게 하면 되거든…. 친구 : 그래? 그 방법이 정말 효과가 있더란 말이지? 노인 : 당근이지(아주 자랑스럽게). 그리고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 8.22.~2010. 8.28.)

1. 부모에게 듣기 싫은 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요? 가) 옆집 애는 1등 했다더라. 나) 너 어디야? 다) 저 놈의 컴퓨터 때려 부숴야지. 라) 너 누굴 닮아 이 모양이냐? 마) 어떤 선물 받고 싶니? 2. 미혼인 한 여성이 인터넷에 남자를 구한다는 글을 올렸다. 우울할 때는 풍부한 유머감각으로 웃겨주고, 심오한 지식을 갖춘 지성미로 지적 욕구를 채워주며, 언제나 아이들과 친구가 되어 잘 놀아주며, 휴일엔 가족과 함께 즐거움을 베풀며, 나를 백설공주로 떠받들어 주며 풍부한 재력으로 궁궐 같은 집을 선사해 주며, 늘 감동을 주고 감탄하게도 하는 그런 사람 없나요? 몇 분 후에 답글이 뭐라고 올라왔을까요?
(게시기간 : 2010. 8.15.~2010. 8.21.)

1.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속담의 의미는 여러 사람이 자기 주장만 내세우면 일이 제대로 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이 속담을 긍적적으로 해석하면 어떤 뜻이 될까요? 가) 혼자하는 것보다 둘이 하는게 낫다. 나) 아주 무식한 사람을 이를 때 쓰는 표현 다) 여럿이 힘을 합치면 못할 일 없다 라) 이미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음 마) 따돌림을 받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맞벌이 부부가 형편이 되지 않아 시골에 있는 친할머니집에 아이를 맡기고 한 달에 한번씩 아기의 얼굴을 보러 갔다. 하루는 엄마가 그림책에 그려진 토끼를 가리키며 물었다. “아가 이게 뭐지?” “토깽이!” 엄마는 다시 염소를 가리키며 물었다. “아가 이건 뭐지?” “얌생이!” 아기의 말투에 기가 막힌 엄마가 벌컥 화를 냈다. “누구한테 그렇게 나쁜 말버릇을 배웠어?” 그러자 씨익~ 웃으며 아기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 8. 8.~2010. 8.14.)

1. 설사에 대하여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요? 가) 신속하다. 나) 소리가 크다. 다) 건더기가 없다. 라) 불쾌감이 있다 마) 조절이 가능하다 2. 법과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데 누가 가장 중요한가를 두고 경찰과 검찰 그리고 판사가 논쟁을 벌였다. 경찰: 우리 경찰이 없으면 아예 범인도 못 잡아. 검찰: 범인을 열심히 잡아 봤자 재판에 회부도 못하면 무슨 소용이지? 판사: 재판에 데려와도 내가 다 무죄라고 하면 어떻게 될까? 이때 네 번째 사람이 불쑥 끼어들면서 말했다. “흥! 내가 다 풀어주면 당신들 모두 헛수고야.” 처음 세 사람이 일제히 물었다. “당신 누구야?” 그러자 네 번째 사람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 8. 1.~2010. 8. 7.)

1. 학교에서 선생님이 암석의 종류 3가지에 관한 문제를 냈다. 암석의 종류는 다음과 같이 3가지로 나눈다. 화성암, 변성암, OO암 ‘OO암’이라는 돌의 이름에 적당한 것은 무엇일까요? 가) 최불암 나) 석굴암 다) 퇴적암 라) 대장암 마) 실로암 2. 기자가 인기가수, 탤런트 그리고 정치인에게 청혼방법을 물었다. “부인께 어떤 방법으로 청혼을 했나요?” 가수는 향기로운 노래를 이용해 청혼을 했다고 말했다. 또 탤런트는 타고난 눈물연기로 부인을 꼬드겼다고 실토했다. 그런데, 정치인은 세 가지 공약을 내세워 부인을 쟁취했다는 말을 했다. 기자가 물었다. “그 세 가지 공약사항을 이 자리에서 밝힐 수 있나요?” 그러자 정치인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 7.25.~2010. 7.31.)

1.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가 스트레스 받는 질문이 아닌 것은? 가) 취업은 언제 하니? 나) 좋은 기업에 취업해야지 다) 공무원 시험 봐라 라) 토익점수와 학점은 몇이나 되니? 마) 최신곡은 얼마나 아니? 2. 한 남자가 간절하게 바라는 바가 있어 기도를 열심히 하자 천사가 나타났다. 너무 간절해 보여 메모를 하며 듣기로 한 천사가 남자에게 물었다. “네 소원이 무엇이냐?” 남자는 기쁜 마음으로 소원을 나열했다. “네, 전원주택도 하나 주시고요, 100억원이 들어있는 통장도 하나 주시고, 또 예쁜 여자와 결혼하게 해주시고, 이것도 해주고 저것도 해주고….” 다 듣고 메모를 끝낸 천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 7.18.~2010. 7.24.)

1. 연령별 평준화 법칙을 설명한 것으로 30대에 해당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가) 부모의 평준화 (부모의 끗발 영향 끝, 자신의 능력 인생 시작) 나) 학력의 평준화 (대졸이나 국졸이나 차이 없는 사회적 능력) 다) 미모의 평준화 (주름 투성이 늙은 얼굴 잘나나 못나나) 라) 남녀의 평준화 (한 방에 넣어 두어도 아무 관계 못한다.) 마) 빈부의 평준화 (돈 쓸 일도 없고 돈 써도 재미도 없다) 2. 사춘기가 찾아온 사오정에게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다. 거울 앞에서 고백하는 것을 연습하고 있던 중 너무 못생겨서 어릴적부터 많은 놀림을 받은 자신의 치아가 눈에 들어왔다. 욱~한 사오정이 엄마에게 소리쳐 말했다. “엄마! 치아교정 좀 해줘요. 제발요.” “안 된다! 너무 비싸!” “이게 다 엄마 때문이야. 엄마가 날 이렇게 낳았잖아요.” 그러자 엄마가 어이없어 하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 7.11.~2010. 7.17.)

1. 부자 아빠가 되는 방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요? 가) 부자 부모에게 상속을 받아라 나) 소득보다 지출을 더 많이 한다. 다) 로또 1등에 100번 당첨된다. 라) 부자와 결혼하라. 마) 자식 이름을 ‘부자’로 지어라. 2. 동창회에서 오랜만에 만난 백수 친구들이 서로의 근황을 묻고 있었다. 친구1 :“야, 넌 요새 무슨 일하냐?” 친구2 :“나? 그냥 전에 하던 일 계속하고 있지 뭐!” 친구1 :“니가 전에 뭐했더라?” 친구2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 7. 4.~2010. 7.10.)

1. 중학교 음악시험에서 맑은 물에 사는 특정 물고기의 재미난 움직임을 묘사한 곡의 작곡가와 제목을 묻는 것으로 정답은 ? 힌트 : 작곡가와 제목이 동일한 자음으로 시작함. 가) 모짜르트의 문어 나) 차이코프스키의 참치 다) 슈베르트의 송어 라) 베토벤의 붕어 마) 드뷔시의 도다리 2. 선생님이 가정환경을 조사하기 위해 한 학생에게 아버지의 직업을 물었다. 그 학생은 “휴, 교도소에 계십니다”고 말했다. 깜짝 놀란 선생님이 걱정과 미안함에 다시 물었다. “미안하다, 마음이 아프겠구나. 어떻게 하다가 들어가신 거니.” 그러자 아이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 6.27.~2010. 7. 3.)

2-33. 심심풀이 문제 2010년 하반기   끝.             메인메뉴로  이동   심심풀이 문제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