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 심심풀이 문제   2008년 하반기
 

1. 술자리서 분위기를 깨뜨릴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할 이야기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군대 이야기 (여자들이 많이 모인 자리에서)
    나) 직장 이야기 (백수 앞에서)
    다) 자식 자랑 (특히 동창회에서)
    라) 배우자 자랑 (노처녀, 노총각 앞에서)
    마) 붕어빵 이야기 (노래방에서)

2.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고 어린 3남매를 둔 과부가 생계를 위해 거리에서
    호떡을 만들어 팔게 되었다.
   추위 속에서 호떡을 팔던 어느 날 노신사 한 명이 와서 호떡 가격을 물었다.
  과부는 1000원이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그 노신사는 지갑에서 1000원짜리 한 장을 꺼내 과부에게 주었다.
   그리고 호떡은 가져가지 않고 그냥 가는 것이었다.
   "아니, 호떡 가져 가셔야죠" 라고 과부가 말하자, 노신사는 "아뇨, 괜찮습니다"
    하고서는 웃으면서 그냥 가버렸다.
   그런데 이튿날 그 노신사가 또 와서 1000원을 놓고는 그냥 갔다.
   그리고 봄, 여름, 가을, 겨울 1년이 다 가고 함박눈이 쌓이던 어느 날,
   그날도 노신사는 어김없이 찾아와 웃으면서 1000원을 놓고 가는 것이었다.
   그때 황급히 따라 나온 과부는 중대한 결심을 한 듯 상당히 상기되어 있었고,
    총총걸음으로 따라가던 과부는 수줍은 듯 하지만 분명히 말했다.
   과연 과부가 노신사에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12.28.~2009. 1. 3.)

1. 보기의 도형과 같은 관계가 되려면 '?' 에는 어떤 도형이 들어가야 할까요? 가) 나) 다) 라) 마) 정답 없음
 

2. 한창 업무로 바쁜 은행에 덥수룩한 얼굴을 한 40대 남성이 창구로 다가가서
   "자동차 속도위반 벌금을 내러 왔어요" 라고 하자
   은행 창구 직원이 "번호표를 뽑아 오세요" 라고 말했다.
   "정말 번호표를 뽑아와야 해요?"라고 아저씨가 묻자
   은행 창구 직원이 "그럼요. 뽑아오셔야 돼요!" 하니까
   이 아저씨는 큰소리로 "왜 번호판을 뽑아 오라고 하는거야!" 하고는 사라졌다.
   한참 후 이 아저씨가 들어오자 은행 직원들은 깜짝놀라며 기겁을 하였다.
   왜? 그랬을까요?
(게시기간 : 2008.12.21.~12.27.)

1. 신선과 백수의 닮은 점을 비교하여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적게 먹는다. 일명 소식(小食).  다만 신선은 '안' 먹는 거고, 백수는 '못' 먹는다는 약간의 차이는 있다. 나) 주위 환경과 흠뻑 동화된다.  신선은 자연과 스스럼없이 함께하며, 백수는 방바닥을 자유로이 누빈다. 다) 돈과 거리가 멀다.  신선은 욕심을 버려 돈에 관심없고, 백수는 욕심은 많지만 능력이 없다. 라) 그들 나름대로의 수준에 따른 서열 비슷한 것이 존재한다.   신선은 초급 신선 부터 고급 신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포를 이루고, 백수는 얼마만큼 도(道)를 깨우쳤냐에 따른 서로간의 예우가 다르다. 마) 그래도 등장 무대는 화려하다.   신선은 전설이나 동화책의 단골손님이며, 백수는 유머난의 단골소재다. 2. 한 남자아이를 둔 엄마가 화장대 앞에 앉아 얼굴에 콜드크림을 골고루 바르고 있었는데 이를 보고 있던 아들은 궁금한 듯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뭐 하는 거야?" "응, 엄마가 예뻐지기 위해서 하는 거야." 잠시 후 엄마가 화장지로 얼굴의 콜드크림을 닦아내자 아들이 궁금한 듯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12.14.~12.20.)

1. 취업을 하기위하여 준비하는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해외 어학연수 나) 공모전 수상 경력 다) 붕어빵 판매 경력 라)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마) 봉사활동 2. 학생이 리포트를 제출하며 자신이 한 과제를 교수에게 보여주기로 한 날, 교수는 제자가 제출한 보고서를 보고 실망했다.  왜냐하면 보고서 내용을 떠나서, 한 학기 동안 가르쳤음에도 불구하고 교수의 이름을 잘못 쓴 것이다.  "내가 한 학기 동안 잘못 가르쳤구먼." 이 말에 학생은 진땀을 흘렸다. 이때 마침 창가에서 바람이 불어 책상에 놓인 교수의 가족사진이 떨어졌다.  실수를 만회할 기회를 찾던 학생은 재빨리 달려들어 사진을 주워 턴 다음 다시 책상에 올려 놓으며 "아드님이 참 잘 생겼습니다"고 했다.  그러자 교수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12. 7.~12.13.)

1. 화장실에서 얄미운 사람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똥 누고 있는데 들어와서 냄새가 난다고 불평하는 사람 나) 똥 누고 있는데 조명등 소등하고 나가는 사람 다) 똥 누면서 담배를 피워 화장실 공기를 오염시키는 사람 라) 똥 누고 나서 화장실을 깨끗이 청소하고 나가는 사람 마) 똥 누고 나서 물 안내리고 나오는 사람 2. 어떤 할머니가 횡단보도 앞에서 길을 건너기 위해 좌우를 살피고 있었다. 그때 한 청년이 다가와 말했다. “할머니, 제가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도와 드릴게요.” “이런 친절하기도 해라! 고마워 젊은이!” 할머니는 청년의 호의를 고맙게 받아들이고는 횡단보도의 불이 빨간불인데도 그냥 건너가려고 했다. 학생은 깜짝 놀라며 할머니를 말렸다. “할머니 아직 아니에요. 지금은 빨간불이거든요.” 그러자 할머니는 청년의 뒤통수를 냅다 치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11.30.~12. 6.)

1. 직업별 싫은 사람을 설명한 것으로 의사와 관련이 없는 것은? 가) 내과 의사 : 앓느니 죽겠다는 사람 나) 치과 의사 : 이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는 사람 다) 산부인과 의사 : 무자식 상팔자라는 사람 라) 한의사 : 밥이 보약이라고 하는 사람 마) 변호사 : 법 없이도 살수 있다고 하는 사람 2. 버스 맨 뒷자석에 아저씨 한 분이 계시고 바로 앞에 한 커플이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애정행각을 벌였다. 뽀뽀를 하며 만지작거리더니 둘이 아주 안방인 양 껴안고 부비고 난리가 났다. 마침 뒤에 앉아 있던 아저씨가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셨는지 커플에게 외쳤다. “여기가 모텔방이야 여관방이야~!” 버스에 타고 있던 사람들의 시선이 그 커플로 쏠렸다. 그런데 커플 바로 뒷좌석에서 자고 있던 분이 큰 소리에 벌떡 일어나더니 아저씨에게 삿대질을 하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11.23.~11.29.)

1. 신세대 약어 모음을 설명한 것으로 좋은 뜻을 갖고 있는 것은? 가) 신사 : 신이 포기한 사기꾼 나) 인형 : 인간성이 형편없는 사람 다) 치약 : 치사하고 약삭빠른 사람 라) 호박 : 호탕하고 박력있는 사람 마) 미남 : 미련한 남자 2. 어느 할아버지가 창문에 쓰인 '치통'이란 글자를 보고, 치과를 찾아 들어갔다. 의사 : 어찌 오셨습니까? 할아버지 :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를 내보이며) "이 놈의 '치통' 때문이오." 의사 : 그것은 치통이라 하지 않고, '치질'이라고 합니다. 병명을 붙일 때 머리부분에는 '통'이라는 한자를 쓰고, 몸에는 '질'이라고 씁니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11.16.~11.22.)

1. 아저씨와 아줌마를 비교한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컴퓨터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쳐 드리면….  아저씨 : 하나만 배우면 다 아는것처럼 행동한다.  아줌마 : 열심히 계속 배우면서 전에 배운 것을 잊어버린다. 나) 마우스 훈련을 위해 지뢰찾기같은 게임을 알려드리면….  아저씨 : 바둑을 두시듯 한참 생각하시면서 클릭.  아줌마 : 수십 번을 해도 5수 안에 지뢰밟으신다. 다) 컴퓨터 구입에 대한 생각 아저씨 : 아는 사람을 통해 사면 좋고 싸게 살줄 안다.  아줌마 : 메이커 사면 오래오래 쓸 거라 생각한다. 라) 바이러스 퍼지고 있다고 뉴스에 나오면….  아저씨 : 백신만 믿고 아무 걱정없이 쓴다.  아줌마 : 컴퓨터를 아예 안켜신다. 마) 전자우편(이메일) 보내는 방법을 알려드리면….  아저씨 : 아들에게 구구절절한 장문의 메일을 보낸다.  아줌마 : 부인보고 메일 보내게 메일주소 만들라고 강요한다. 2. 참새 한 마리가 달려오던 오토바이에 부딛히면서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마침 우연히 길을 지나가다 그 모습을 본 행인이 새를 집으로 데려와서 치료를 하고 모이를 준 뒤 새장 안에 넣어두었다. 한참 뒤에 정신이 든 참새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11. 9.~11.15.)

1. 다음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 중에서 컴맹에 가장 적당한 것은? 가) 할꺼 없어서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드래그만 하는 사람 나) 하드용량만 많으면 장땡인줄 아는 사람 다) 코드 빼놓고 고장났다고 A/S 불르는 사람 라) 컴퓨터옆에 살림살이 다 차려놓고 사는 사람 마) 모니터 내려놓고 누워서 하는 사람 2. 동양 철학자인 공자, 순자, 노자와 성선설, 성악설, 성무선악설에 대해 수업을 하던 선생님이 갑자기 학생들에게 물었다.  "그런데 너희들 성 불구설은 누군지 아니?" 아이들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고개를 가로저었다. "고자 란다." 그러자 아이들은 교실이 떠나가라 웃어댔다. 곧이어 '필'받으신 선생님이 다시 물었다. "그럼 성 억제설은 누군지 아니?" 호기심에 가득 찬 학생들에게 선생님의 답변은 무엇일까요?
(게시기간 : 2008.11. 2.~11. 8.)

1. 참새 '천마리'가 전깃줄에 앉아 있는데 사냥꾼이 총을 한 발 쏴서 참새를 맞췄다. 전깃줄에 남아 있는 참새는 몇 마리 일까요? 그리고 그 이유는? 가) 0 마리 나) 1 마리 다) 10 마리 라) 100 마리 마) 999 마리 2. 전기청소기 외판원이 시골 외딴 농가의 한 할머니 집을 방문하여 말했다.  "자! 지금부터 할머니께 평생 잊지 못할 놀라운 일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러더니 외판원은 허겁지겁 흙을 퍼와 방바닥에 쫘악~ 뿌렸다.  "할머니 저랑 내기를 하죠. 제가 이 신제품 진공청소기로 이 흙들을 모두 빨아 들이면 할머니가 청소기 한 대를 사시고, 못 빨아들이면 제가 이 흙들을 모두 먹어버리겠습니다. 어때요?" 그러자 할머니가 다시 집안으로 들어가서 커다란 숟가락을 하나 들고 나와 안됐다는 듯이 외판원에게 건네주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10.26.~11. 1.)

1. 생활하면서 얄미운 사람에 대하여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새로 산 자동차 옆구리를 키나 못으로 찌~익 긁고 가는 사람! 나) "술 한 잔 하자!" 전화로 먼저 꼬셔 놓고 술값 계산할 때 딴청피는 사람! 다) 3일만 쓰고 갚겠다고 빌려간 돈 3년도 넘게 안 갚는 사람! 라) 어려운 살림에도 불구하고 부모님 여행보내드리고 보약 지어드리는 사람! 마) 배고파 죽겠는데 맛있는 거 해줄테니 기다리라 해놓고 3시간도 넘게 부엌에서 꼼지락대는 사람! 2. 석탄을 태우면서 기차가 달리던 옛날 어느 시골집에서의 일이다 어느 새색시가 아침 일찍 일어나 밥을 지어 시아버지 조반상을 정성스럽게 차려 가지고 사랑방에 들어갔다. 시아버지는 새 며느리가 차린 밥상을 기다리고 있던 참이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시아버지 앞에 조심조심 밥상을 놓다가 긴장한 나머지 그만 새 며느리 몸에서 예쁜 방귀소리가 '뽕~' 하고 길게 흘러 나왔다. 새 며느리는 얼굴이 빨개져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는데, 바로 그때였다. 평소에 짓궂은 버릇이 있는 시아버지라 새 며느리 재치를 시험해 보고 싶어서 "아가, 지금 그게 무슨 소리냐?" 하고 물었다 며느리가 얼른 둘러대기를 “아마, 기차 기적소린가 봐요, 아버님.” 하였다 그러자 며느리의 재치를 알아본 시아버지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10.19.~10.25.)

1. 미성년자인 당신이 담배를 피다가 부모님에게 걸려버렸다.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가) 본드 마시다가 담배로 바꿨으니 칭찬해 달라고 머리를 내민다. 나) 초능력으로 담배 쓰러뜨리는 마술을 연습 중이었다고 말씀드린다. 다) 코에다 두 개비를 끼운 후 "재밌죠?" 라고 말씀드린다. 라) 영화 [게임의 법칙]의 배우처럼 멋있게 혀로 끈다. 마) 호기심에 피웠다고 얘기하고 다음부터는 피우지 않는다. 2. 정신병원에 자나깨나 병원에서 탈출할 기회만을 엿보는 환자가 수용되었다. 병원측에서는 특별히 그를 감시하며 그 환자를 지켰다. 그러던 하루. 환자가 잠에서 깨니 주위에 지키는 사람들이 아무도 없었다. 이때다 싶었던 환자는 병실 문을 열고는 죽어라 뛰어 달아나기 시작했다. 그런데 마침 그 환자의 담당의사가 그 광경을 목격했다. 의사가 놀라서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 궁여지책으로 주사기를 들고 도망가는 환자에게 소리쳤다. "쏜다! 타앙! 타앙!" 그러자 도망가던 환자가 '으악! 으악!'하며 쓰러져서 다시 잡히게 되었다. 다시 잡혀 정신병원에 갇힌 환자는 다음에는 이런 실수는 저지르지 말아야지 하고 굳게 자신에게 다짐했다. 그런데 어느 날 똑같은 기회가 왔다. 그는 다시 병실 문을 빠꼼히 열고 밖을 살피고 뛰기 시작했다. 이때! 그것을 본 의사가 회심의 미소를 지으면서 주사기를 그에게 겨냥한 후 전과 똑같이 환자에게 소리쳤다. "쏜다! 타앙! 타앙!" 그러자 환자가 이번에는 쓰러지지 않고 계속 도망치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10.12.~10.18.)

1. 연애하는 남자가 사귀던 여자를 차는 이유로 가장 많은 것은? 가) 너는 너무 못생겼어 나) 지금 내 처지가 너무 복잡해 다) 너 때문이 아니라 나 때문이야 라) 나 지금 일 때문에 정신이 없어 마) 나 요즘 여자 사귀는 거 자제하기로 했어 2.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술을 마시고 나니 어느덧 늦은 시간이 됐다.   우린 가까운 여인숙에 가서 잠깐 눈이라도 붙이고 아침에 헤어지자고 했다. 조그만 쪽방에 우린 자리를 잡고, 잠자리에 들었다. 친구는 오랜만에 마신 술 때문인지 곧 코를 골며 잠들었다. 코고는 소리가 어찌나 큰지 난 새벽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다. 근데 갑자기 친구가 벌떡 일어나더니 방안을 더듬고 있는 것이다. 왜 저러나? 이상하서 조용히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친구는 갈증이 났는지 방문을 열고 나가더니 밖에서 주전자를 들고 들어왔다. 주전자 물 주둥이에 입을 대고 연거푸 마시더니 다시 누워 자는가 싶더니 갑자기 벌떡 일어나 벽에 머리를 3번 박고, 가슴을 주먹으로 번갈아가며 친다.  한참을 이상한 짓을 하더니 이내 곧 잠이 들었다.  참 이상한 놈이네 하고, 나도 갈증이 나서 친구가 마시던 주전자 주둥이에 입을 대고 두 모금을 벌컥벌컥 마셨다.  물을 마시고 나서야, 조금 전에 친구의 이상한 행동에 대한 의문이 풀렸다. 그래서 잠자고 있는 친구에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10. 5.~10.11.)

1. 알쏭달쏭 궁금한 내용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세월이 약이다' 라고 사람들은 말을 한다. 그렇다면 양력은 양약이고 음력은 한약일까? 나) 장남에게 시집 안 간다는 요즘 여자들은… 결혼하면 차남부터 낳을 자신이 있다는 걸까? 다) 깡패들이 길을 막고 꼽냐고 물을 때... 꼽다고 해야 될까, 아니꼽다고 해야 될까? 라) 입만 벌렸다 하면 거짓말만 하는 사람은? 입으로 숨쉬는 것도 거짓 호흡일까? 마) 닭장 속에는 닭이, 토끼장 속에는 토끼가… 그런데 모기장 속에는 왜 모기가 있는 걸까? 2. 학교에서 화학시간에 선생님과 학생의 대화내용이다. 선생님 : 얼음은 고체일까, 액체일까? 학생 : 네, 그대로 있으면 고체, 녹으면 액체입니다. 선생님 : 잘 했어요. 그럼 달걀은? 학생 : 네, 겉은 고체, 속은 액체입니다. 선생님 : 오! 정확하구먼. 그럼 사람은? 학생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9.28.~10. 4.)

1. 다음중 학교에서 쪽팔린 상황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수업시간에 졸다가 절벽에 떨어지는 꿈꿔서 화들짝!! 놀라 헉! 소리낼 때 나) 자신도 모르게 수업시간에 뿌우~뿡~!! 소리내면서 방귀꼈을 때 다) 초절정의 배고픔에 도달하여 꼬르륵 소리가 교실에 울려퍼질 때 라) 조용한 교실의 공간에서 트름하면서 목에서 꺼~어억~ 소리날 때 마) 술 만땅 취해서 추태 부렸던게 그 다음날 아침에 새록새록 기억날 때 2. 미국의 한 고고학자가 '인류 발상지 탐사'라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아프리카의 정글 속에서 문명의 흔적을 탐사하는 임무를 받았다.   탐사를 시작하자 귀중한 자료들이 연이어 발견되고, 고고학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정글 속으로 깊숙하게 들어가게 되었다. 그러다가 정글속에서 문명과는 담을 쌓고 살고있던 야만족에게 잡혀 추장앞에 끌려갔다. 다행히도 야만족 추장은 영어를 할 줄 알아 고고학자에게 말했다. “넌 둘 중 한 가지만 택할 수 있다. 죽을래? 아니면 뽀까뽀까 할래?”   고고학자는 생각해 봤다. 뽀까뽀까가 뭔진 몰라도 적어도 죽는 건 알았다. 그래서 뽀까뽀까를 택했다. 추장은 "저 놈을 뽀까뽀까 해라!"라고 말을 했다. 그러자 야만인들이 달려들어 고고학자를 나무에 매달고 밑에 커다란 화덕을 가져다 놓고 불을 지펴 고고학자를 볶았다. 그러다 숨이 넘어가기 직전에 그를 풀어서 추방을 했다.   간신히 목숨을 건진 그 고고학자가 미국으로 돌아와서, 동일한 임무로 임지로 떠나는 후임 고고학자에게 당부에 당부를 했다.  "만약 야만족에게 잡히거든 그냥 죽는다고 하시게. 뽀까뽀까보단 죽는게 나요."   후임 고고학자는 임지에 도착해서 얼마 후 불행하게도 그 야만족에게 잡혔다. 그리고 추장앞에 서서 똑같은 질문을 받자, "죽겠다!" 라고 대답을 했다. 그러자 야만족 추장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9.21.~ 9.27.)

1. 여자들의 착각을 설명한 것으로 짧은 치마와 관련한 것을 설명한 것은? 가) 미니스커트 입고 괜히 이손 저손 번갈아 가며 치마 내리면서 걷지 말자! 멀쩡하게 길가다가 보는 사람만 더 부담시럽다. 나) 버스나 지하철에서 자기가 밀려 놓고 뒷사람 째려보지 말자! 창피는 면하겠지만 멀쩡한 사람 변태 맹글어 망신 주지 말고 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화장하면서 자기 쳐다보는 사람 째려 보지 말자! 남 보는게 싫으면 변장은 남이 안보는 곳에서 하고 나온나. 라) 가슴 파인 옷 입고 나와서 매 번 손으로 가리지 말자! 니 손이 갈 때마다 눈도 따라가지니까 보는 사람만 더 민망해진다 마) 버스나 지하철에서 옆사람에 기대어 졸다 일어나 쌩뚱맞게 피하지 말자! 사실 그 옆사람도 니 머리통 무게에 어깨 무쟈게 아팠던기다. 2. 어느 날 아기 토마토와 엄마, 아빠 토마토가 소풍을 떠났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을 지나 아름드리 나무들이 우거진 숲으로 걸어갔다. 그런데 아기 토마토의 짧은 다리로 부모님들을 쫓아가는 게 쉽지 않았다. 순간 뒤를 돌아본 엄마가 소리쳤다. “야, 토마토야! 왜그렇게 못 쫓아오니?” “엄마, 너무 힘들어서 그래요.” “뭐? 얘가 지금 어디서 엄살이야! 넌 도대체 커서 뭐가 되려고 그러니?” 그러자 아기 토마토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9.14.~ 9.20.)

1. 구두쇠를 뽑는 대회가 열렸다. 입상한 사람으로 보기에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대변을 누고 물 내리기 아까워 소변으로 쓸어내린 사람 나) 수면제를 샀다가 아까워서 먹지 않고 잠든 사람 다) 로또 1등 당첨되고서도 찾지 않다가 유효기간 넘긴 사람 라) 200자 원고지에 빈 칸 없이 200자 다 쓴 소설가 마) 자가용 구입하고서도 휘발류 아끼려고 걸어만 다니는 사람 2. 어떤 부부가 대판 싸움을 하고, 서로 이혼을 하기로 하였다. 이혼하기 전에 아들한테는 전후 사정 얘기를 해줘야겠다 싶어 아들한테 이야기를 했다. “아들아! 아빠 엄마가 이혼하기로 했는데 너의 생각은 어떻니?” 그러자 아들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9. 7.~ 9.13.)

1. 다음 중 확률이 가장 높은 것은 어느 것일까요? 가) 담배 피우면서 폐암 걸릴 확률 나) 천둥칠 때 벼락 맞을 확률 다) 로또 1등 당첨될 학률 라) 죽었다가 깨어날 확률 마)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할 확률 2. 세월을 거부하고 늙어 보이지 않으려고 열심히 헬스로 근육을 단련함은 물론 피부관리도 받고 몸에 좋은 음식은 다 드시는 85세 할아버지가 있었다.  만나는 사람들마다 젊어 보인다는 말에 한껏 고무된 할아버지가 젊은 아가씨 에게 자신있게 물었다.  "아가씨, 내가 몇살처럼 보여요?" 그런데 젊은 아가씨가 정확하게 말했다. "85세요!"  정확하게 나이를 알아 맞춰 놀란 할아버지가 다시 물었다. "아니! 그걸 어떻게 알았지?" 그러자 젊은 아가씨가 기가 막힌듯한 표정으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8.31.~ 9. 6.)

1. 방귀의 특성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 무형성 나) 냄새와 소리를 분리할 수 없습니다 - 비분리성 다) 붕어빵을 먹으면 참을 수 있다 - 참음성 라) 생산과 동시에 소멸되지요 - 소멸성 마) 사람마다 품질(?)이 서로 다릅니다 - 이질성 2. 시골 교회의 터가 넓어서 여러가지 과실수를 심어 놓았는데, 채 익지도 않은 과일들을 몰래 따먹는 동네 개구쟁이들 때문에 목사님이 크게 골치를 앓았다.  24시간 내내 지킬 수도 없고 그렇다고 채 익지도 않은 것을 그냥 따먹게 내버려둘 수도 없고 해서, 그 개구쟁이들의 양심에 호소하기로 마음을 먹은 교회목사님이 하루는 다음과 같은 팻말을 만들어 꽂아 놓았다.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다 보고 계십니다."  그리고는 그 다음날 목사님이 "이젠 별일 없겠지!"하고 그곳에 가보았더니 과일은 과일대로 없어지고, 그 팻말 아래 어떤 글이 추가되어 있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8.24.~ 8.30.)

1. 나쁜 술 버릇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선배고 아배고 할배고 간에 서열 무시하고 시비 건다. 나) 횡설수설 내지는 기억을 상실하여 필름이 뚝~끊어진다. 다) 안주발을 세우고 여러 종류의 술을 섞어 마시는 것을 피한다. 라) 울먹이는 목소리로 신세 한탄을 줄줄 늘어놓는다. 마) 술집이건 전봇대건 방 안이건 안 가리고 아무데나 방뇨한다 2. 땡순이가 엄마와 TV를 보는데 성형수술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갑자기 뭔가 생각나는 것이 있어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열 달 동안 고생해서 낳은 자식이 못생기면 얼마나 속상할까?" 그러자 엄마는 땡순이를 한참 쳐다보더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8.17.~ 8.23.)

1. 인생은 착각의 연속입니다. 다음 중에서 군인과 관련된 것은? 가) 대학생들 - 철 다 든 줄 안다. 대학 졸업하면 앞날이 확 필 줄 안다. 나) 부모 - 자식들이 나이 들면 효도할 줄 안다. 다) 육군 병장 - 지가 세상에서 제일 높은 줄 안다. 라) 아가씨들 - 지들은 절대 아줌마가 안 될 줄 안다. 마) 연애하는 남녀 - 결혼만 하면 깨가 쏟아질 줄 안다. 2. 어떤 사람이 생일을 맞아 절친한 친구 네 명을 초대했다. 세 친구는 제 시간에 도착햇는데 나머지 한 친구는 오지 않고 있었다. 그러자 주인이 말했다. "왜 꼭 와야 할 사람이 이렇게 안 오는 거지?" 이 말을 들은 한 친구가 화를 내며 말했다. "그럼 우린 오지 말았어야 할 사람들인가?" 그는 말을 마치기 무섭게 돌아가 버렸다. 한 친구는 안 오고, 또 한 친구는 화가 나서 가 버리자 주인이 말했다. "어휴, 가지 말아야 할 사람이 그만 가버렸군." 이번엔 남아있던 두 친구 중 하나가 화를 냈다. "그럼 가야 할 사람은 바로 우리란 말인가?" 그 친구 역시 문을 박차고 나가버렸다. 마지막 남은 친구가 우정어린 마음에서 친구에게 충고를 했다. "친구, 말을 조심해야지." 그러자 주인이 뭐라고 말을 이었다. 그러자 마지막 남은 친구마저 화를 내며 집을 나가 버렸는데 주인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8.10.~ 8.16.)

1. 연예인들이 자주 하는 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팬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나) 우리 마을의 일꾼! 뽑아만 주십시오! 다) 그냥 아는 오빠 동생 사이에요 라) 젖살이 빠져서 그래요 마) 앞으로도 노력하는 모습 보여 드릴게요 2. 아주 인색한 농장주가 있었다. 그는 일꾼이 밥을 먹기 위해 일손을 놓는게 눈에 거슬렸다. 어느 날 아침 식사를 한 후에 일꾼을 불러 말했다.   "여보게, 밭에서 일하다가 다시 들어와서 점심을 먹는 것이 귀찮지 않은가? 그러니 아예 점심을 지금 미리 먹고 시간을 아끼는 것이 어떻겠나?"   일꾼이 말했다.  "좋습니다."  농장주인은 급히 점심을 준비하여 일꾼에게 말했다.  "점심을 먹은 김에 아예 저녁까지 다 먹어버리는 것이 어떻겠는가?" 일꾼이 말했다.  "좋습니다." 농장 주인은 푸짐하게 불고기까지 준비를 하여 일꾼에게 먹였다.   농장 주인이 기분 좋게 말했다.   "이제 세 끼를 다 먹었으니 밭에서 하루종일 쉬지 않고 일할 수 있게 되었군." 그러자 일꾼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8. 3.~ 8. 9.)

1. 자신이 처한 입장에서 차이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남의 남편이 설거지하면 공처가, 내 남편이 설거지하면 애처가. 나) 며느리는 남편에게 쥐어 살고, 딸은 남편을 휘어잡고 살아야 한다. 다) 남이 천천히 차를 몰면 안전운전, 내가 천천히 몰면 소심운전. 라) 남의 흰머리는 조기노화의 탓, 내 흰머리는 지적연륜의 탓. 마) 사위가 처가에 자주 오는 것은 당연하고, 내 아들이 처가에 자주 가는 것은 줏대없는 일. 2. 육개장 음식점에서 아들이 엄마에게 말했다. 아들 : 엄마, 우리 강아지가 배고픈가봐. 밥 줘야지. 엄마 : 손님이 먹다 남은 것을 주면 돼니까 조금만 기다려라. 마침 손님이 한 분 들어와 육개장을 밥 한 톨 남기지 않고 다 먹었다. 그러자 빈 그릇을 바라보던 아들이 울상이 되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7.27.~ 8. 2.)

1. 직장생활을 하면서 지켜야 할 농땡이 수칙(?)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한 손은 반드시 키보드에 올려 놓아라! - 두 손이 키보드에 있을 때는 일하는 것처럼 보인다 나) 자세를 바르게 유지하라! - 상체로 모니터를 가릴 수 있고 멀리 쳐다볼 수 있다. 다) 늘 냉정한 표정보다는 뭔가 불안한 표정을 유지하라! - 특히 야한 것 볼 때 얼굴 빨개지면 남에게 변태로 찍힌다. 라) 노는 것도 쉬어 가며 하라! - 가끔씩 상사 눈 앞에서 얼쩡거린다. 마) 모니터를 백미러로 활용하라! - 모니터로 후방 10m를 자유자재로 관찰할 수 있다. 2. 한 남자가 늙은 갑부에게 어떻게 돈을 많이 벌게 되었는지 물었다.  "음… 40년 전이었지. 내 손엔 딱 100원이 있었다네." "난 100원을 가지고 사과 한개를 샀지." "하루종일 그 사과를 닦고 광을 내서 그날 저녁에 200원에 팔았다네."  "다음 날엔 200원으로 사과 두개를 사서 닦고 광을 냈지. 저녁에는 400원에 팔고 말야." "이렇게 한 달여동안 사과를 사고 팔고 했더니 내 수중에 1백만원이라는 돈이 들어왔다네." 젊은 남자는 흥미롭게 이야기를 들으며 물었다. "그래서요?" 그러자 노인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7.20.~ 7.26.)

1. 황당함의 극치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지하철에서 : 영어잡지에서 그림만보고 있는데 말시키는 외국인 나) 노래방에서 : 가수가 노래부르면 100점인데 음치가 부르면 50점 다) 길거리에서 : 친구닮아 뒤통수 때렸는데 생판 처음 보는 사람 라) 학교에서 : 도시락 열었더니 어제 먹은 빈 도시락 마) 극장에서 : 야한영화 보다 만난 사람들이 입구에선 선생님. 출구에선 부모님 2. 사오정이 치아가 너무 못생겨서 어릴적부터 많은 놀림을 받았다. 견디다 못한 사오정이 엄마에게 사정을 했다. "엄마! 치아교정 좀 해줘요. 제발요..." "안됀다... 그거 너무 비싸!" "이게 다 엄마 때문이야. 엄마가 날 이렇게 낳았잖아!" 그러자 사오정 엄마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7.13.~ 7.19.)

1. 공주병 증상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세상여자들 한테 항상 미안하다.- 내가 너무 이쁘니까 나) 숲속에 들어가면 자고 싶어진다. - 숲속에 잠자는 공주니까 다) 경복궁에 가면 안방같이 편안하다. - 내 집이니까 라) 사과는 절대 먹지 않은다. - 독이 있을지 모르니까 마) 아버지가 보고 싶을 땐 천원짜리 지폐를 본다.- 세종대왕 딸이니까 2. 어느 날 똥파리 가족이 오랜만에 저녁식사를 같이하게 되었다. 물론 똥파리 가족의 식사는 똥이다. 흥에 겨운 아빠 똥파리가 말했다. “야, 이게 얼마만이냐? 가족이 한데 모여 밥을 먹으니 얼마나 좋으냐?” 그 때 아들똥파리가 아빠똥파리에게 투정을 했다. “아빠 왜 우린 똥만 먹어?” 그러자 옆에 있던 엄마 똥파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7. 6.~ 7.12.)

1. 생활하면서 창피한 경우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방귀를 참다 못해 조금만 배출하려는 생각으로 최대한의 절제력을 발휘해 꼈더니만 "삐~잉" 하고 소리날 때 나) 여러사람이 있는 모임에서 누군가가 "야! 너 남대문 열렸다" 할 때 (그냥 조용히 이야기해 줄 것이지 T.T) 다) 미팅에서 이미지 좋게 폼 잡다가 노래방에서 엄청난 삑사리가 날 때 (그럴 땐 항상 다들 하필 내 노래에 집중하고 있을 때지) 라) 혼자 있다가 웃긴 일이 떠올라서 히죽히죽 웃었는데 모르는 사람하고 눈 마주칠 때 (대략 뻘쭘~) 마)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앞으로 100일 남았는데 컴퓨터에 자꾸 손이 끌려가 유혹을 뿌리칠 수 없을 때 (465일 남았다고 생각해) 2. 동물원 사육사가 씩씩 거리며 아이들 네명을 경찰서로 데려왔다 '요놈들이 동물원에서 아주 엄청난 소동을 일으켰습니다' 아이들을 쭉 훑어보던 경찰관이 근엄한 목소리로... '나는 청소년 비행에 관해선 용서라는걸 모른다. '각자 이름을 크게 말하고 자신이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지 거짓없이 사실대로 말해 보아라.' 첫 번째 아이가 겁먹은 표정을 지으며... '제 이름은 맹구입니다. '저는 땅콩을 코끼리 우리 안으로 던졌어요.' 두 번째 아이도 겁먹은 표정을 지으며... '제 이름은 영구입니다. '저는 땅콩을 코끼리 우리 안으로 던졌어요.' 세 번째 아이도 겁먹은 표정을 지으며... '제 이름은 칠득이구요. '저는 땅콩을 코끼리 우리로 던졌어요.' 네 번째 아이가 막 말을 하려는 순간. 경찰관이 못마땅한 눈길을 주면서 네번째 아이에게... '나원 참!, 너도 땅콩을 코끼리 우리 안으로 던졌냐?" 그러자 네 번째 아이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6.29.~ 7. 5.)

2-28. 심심풀이 문제 2008년 하반기   끝.             메인메뉴로  이동   심심풀이 문제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