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 심심풀이 문제   2008년 상반기
 

1. 생활하면서 창피한 경우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방귀를 참다 못해 조금만 배출하려는 생각으로
         최대한의 절제력을 발휘해 꼈더니만 "삐~잉" 하고 소리날 때
    나) 여러사람이 있는 모임에서 누군가가 "야! 너 남대문 열렸다" 할 때
         (그냥 조용히 이야기해 줄 것이지 T.T)
    다) 미팅에서 이미지 좋게 폼 잡다가 노래방에서 엄청난 삑사리가 날 때
         (그럴 땐 항상 다들 하필 내 노래에 집중하고 있을 때지)
    라) 혼자 있다가 웃긴 일이 떠올라서 히죽히죽 웃었는데 모르는 사람하고
         눈 마주칠 때 (대략 뻘쭘~)
    마)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앞으로 100일 남았는데 컴퓨터에 자꾸 손이 끌려가
         유혹을 뿌리칠 수 없을 때 (465일 남았다고 생각해)

2. 동물원 사육사가 씩씩 거리며 아이들 네명을 경찰서로 데려왔다
   '요놈들이 동물원에서 아주 엄청난 소동을 일으켰습니다'
   아이들을 쭉 훑어보던 경찰관이 근엄한 목소리로...
   '나는 청소년 비행에 관해선 용서라는걸 모른다. '각자 이름을 크게 말하고
    자신이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지 거짓없이 사실대로 말해 보아라.'
   첫 번째 아이가 겁먹은 표정을 지으며...
   '제 이름은 맹구입니다. '저는 땅콩을 코끼리 우리 안으로 던졌어요.'
   두 번째 아이도 겁먹은 표정을 지으며...
   '제 이름은 영구입니다. '저는 땅콩을 코끼리 우리 안으로 던졌어요.'
   세 번째 아이도 겁먹은 표정을 지으며...
   '제 이름은 칠득이구요. '저는 땅콩을 코끼리 우리로 던졌어요.'
   네 번째 아이가 막 말을 하려는 순간. 경찰관이 못마땅한 눈길을 주면서
    네번째 아이에게... '나원 참!, 너도 땅콩을 코끼리 우리 안으로 던졌냐?"
   그러자 네 번째 아이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6.29.~ 7. 5.)

1. 문장을 영문으로 엉터리로 번역한 것 중에서 속담과 관계없는 것은? 가)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 스쿨 도그 쓰리 이어 풍월 사운드 나)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 우먼치킨 꼬끼오 하우스 폭삭 다) 아~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네! → 아~ 하우마치 땡큐 아이 돈 노우! 라)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 바늘 슬쩍맨 비컴 음매 슬쩍맨 마) 개천에 용났다 → 도그 스카이에 드래곤 응애 2. 어린 아들이 거짓말을 해서 엄마는 큰 충격에 빠졌다. 고민 끝에 아들을 불러 거짓말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설명해 주었다. “거짓말을 하면 새빨간 눈에 뿔 달린 사람이 잡아가 불이 활활타는 골짜기에 가둬 힘든 일을 시키지. 그래도 거짓말을 할꺼야?” 그러자 아들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6.22.~ 6.28.)

1. 남녀가 사랑할 때와 미워질 때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남자의 친구들이 날보고 아름답다고 하면 사랑할 때 : 어머 그래요? 하면서 여전히 그이를 보며 웃는다. 미워할 때 : 어머 그래요? 하면서 친구들을 보면서 비웃음을 친다. 나) 잠만 자는 남편을 보면 사랑할 때 : 안스럽다. 내일은 뭐라도 해 먹여야 겠다 미워할 때 : 화가 난다. 뺨을 몇 대 때리고는 빨래집게로 코를 집어둔다. 다) 그녀가 팔짱을 끼면 사랑할 때 : 닿는 감촉이 너무나 좋다. 미워할 때 : 날은 더운데 온몸에 소름이 쫙 돋는다. 더워! 안 떨어져? 라) 전철에서 그녀가 내 어깨에 기대 잠들면 사랑할 때 : 어떻게 기습적으로 일어나 효과적인 충격을 줄까 궁리한다. 미워할 때 : 행여 그녀가 깰까 꼼짝 않는다. 마) 식당에서 뛰노는 이이들을 보고 사랑할 때 : 애들 너무 귀엽지~ 우리도 빠리 호호호! 미워할 때 : 둘이 동시에 "야! 섹키~" 2. 노인들이 모여앉아 군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김 노인이 먼저 말했다. 난 철원 전투에서 눈을 총알로 맞았었지, 그래서 의사가 다른 사람의 눈을 넣어주었는데 지금까지 아주 잘 보인다네.. 박 노인이 뒤를 이었다. 난 낙동강 전투에서 두 다리를 총알에 맞아버렸지요, 헌데 군의관이 다른 다리를 감쪽같이 붙여줘 멀쩡하게 걸어 다니고 있답니다. 그러자 가만히 듣고만 있던 한 노인이 저는 별로 자랑할게 없습니다 라고 하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6.15.~ 6.21.)

1. 대한민국 선생님들이 자주 하는 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번호 ! 나) 조용히 안 해? 다) 몇 쪽 할 차례냐? 라) 숙제한 거 꺼내 놔 마) 이빨 닦고 붕어빵 먹자 2. 아버지와 아들이 음악회에 갔다. 아들은 여자 소프라노가 노래하는 모습을 한참 쳐다보다가 아빠에게 물었다. 아들 : 아빠, 회초리를 흔드는 저 사람은 누구예요? 아버지 : 지휘자란다. 그리고 회초리가 아니라 지휘봉이란다. 아들 : 지휘봉으로 왜 저 여자를 막 때리죠? 아버지 : 때리는 게 아니라 지휘하는 거란다. 그러자 아들이 뭐라고 질문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6. 8.~ 6.14.)

1. 남자가 연인인 여자에게 하는 최고의 거짓말은 다음 중 무엇일까요? 가) 네가 첫사랑이야. 나) 네가 뺄 살이 어디 있다고 그래? 다) 남자들 다 눈이 삐었나 봐. 너를 그냥 놔둔 걸 보니…. 라) 우리 오빠·동생으로 지내자. 마) 나는 내숭떠는 여자는 정말 싫어 2. 평소에 법을 어기는 일이 없는 정직한 친구가 운전면허를 땄다. 이 친구는 면허를 따고 교통법규를 잘 지키는 모범운전자다. 어느 날 정직한 그 친구와 부산을 놀러가게 되었다. 고속도로를 타는데 그 모범 방어운전을 하는 친구가 너무 정규속도를 맞추다 보니 답답해보였다. 이래서 언제 부산까지 가냐고… 답답하다고…. 내가 막 뭐라했다. 진짜 내 차를 몰고 내가 부산갈걸 잘못 생각했다. 답답했다. 그런데, 갑자기 가는 중에 고급차가 옆으로 썡~하며 지나가는 것이었다. 헉. 그런데 이놈이 갑자기 그 차를 막 쫓아가는 것이었다. 이놈이 이럴 친구가 아닌데. 엄청 밟으며 쫓아가는데 너무 겁났다. 차라리 답답해도 좋으니 아까처럼 가자 했다. 그 고급차를 막 쫓아가는 친구의 운전에 너무 아이러니했다. 난 겁났다. “야 너 도대체 왜이래” 하며 물었다. 그러자 친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6. 1.~ 6. 7.)

1. 다음 중 일본식 용어를 고운말로 대체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분빠이 → 분배, 나눔 나) 노가다 → 막노동 다) 아나고 → 붕어빵 라) 찌라시 → 선전지, 광고 쪽지 마) 유도리 → 융통성, 여유 2. 어느 40대 아주머니가 슈퍼마켓에 물건을 사러갔다. 젊은 남자 점원이 반갑게 맞이하며 말했다. “어서 오세요 아주머니, 정말 젊고 멋있어 보여요.” 기분이 좋아진 아주머니가 점원에게말했다. “어머 그래요? 내 나이가 몇 살 같아요?” “30대 초반 같으세요.” “어머, 그렇게 봐주니 정말 고마워요.” 그러자 남자 점원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5.25.~ 5.31.)

1. 우리나라의 문화를 상징하는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김치와 불고기 나) 한글과 세종대왕 다) 붕어빵과 노래방 라) 석굴암과 숭례문 마) 고려인삼과 탈춤 2. 오랜만에 백수로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해 가사일에 전념하기로 결심했다. 청소와 설거지를 하고, 최근에 구입한 음성안내 세탁기를 돌리기로 했다. 빨랫감을 가득 넣고 전원을 넣었다. 그런데 세탁기가 삐익삐익 소리를 내면서 돌아가지 않는 것이엇다. 순간 화가 나서 세탁을 그만두어야 했다. 백수라고 세탁기마저 나를 무시하는 구나. 오늘은 참 열받는 날이구나. 그때 세탁기에서 어떤 음성안내가 나왔을까요?
(게시기간 : 2008. 5.18.~ 5.24.)

1. 면접관들이 선호하는 첫인상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유머 나) 솔직함 다) 자신감 라) 신뢰감 마) 곶감 2. 5살난 당찬 꼬마가 엄마에게 서점에 가자고 계속 졸라대 엄마는 할 수 없이 꼬마를 데리고 서점에 갔다. 꼬마는 어린이 코너에서 ‘어린이 양육법’이라는 책을 들고 나오는 것이었다. “왜 그 책을 골랐니?” 엄마가 묻자 꼬마는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5.11.~ 5.17.)

1. 조폭과 아줌마의 공통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대체로 칼을 잘 쓴다. 나) 떼 지어 몰려다니는 경우가 많다. 다) 노래방에서 최신곡을 잘 부른다. 라) ‘형님’이란 말을 많이 쓴다. 마) 제 식구들을 끔찍이 챙긴다. 2. 어떤 남녀가 소개팅으로 시내에서 만나 근교 신도시로 저녁 먹으러 갔답니다. 잘 아시겠지만 차가 일정 속도 이상으로 달리면 ‘오토 도어록’이라고 해서 안전을 위해 문이 자동으로 잠기는 기능이 있습니다. 출발한 지 얼마 안돼서 외곽으로 빠져 속도를 올리자 문이 ‘찰칵’하고 잠겼다. 그러자 여자분은 오토 도어록을 몰랐는지 문을 열려고 낑낑대다 꿈쩍도 않자 당황한 목소리로 “갑자기 왜 이러세요?” 이렇게 외쳤답니다. 그런 모습에 이 남자도 퍽이나 당황했겠죠. 그래서 말을 더듬으면서 자세히 설명해줬답니다. “아, 제 차는 60킬로(속도) 넘으면 안전 때문에 문이 잠겨요.” 그러자 여자는 더욱 얼굴을 붉히면서 볼멘 목소리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5. 4.~ 5.10.)

1. 속담 뜻풀이가 변하지 않고 바르게 설명된 것은? 가)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 찍어보면 그런 나무가 있다. 나) 개천에서 용 난다 → 개천이 오염되면 용은커녕 미꾸라지도 안 난다. 다) 엎질러진 물은 담을 수 없다 → 걸레로 닦아 짜면 좀 담을 수 있다. 라) 젊어서 고생은 금 주고도 못 산다 → 젊어서 고생은 늙어서 신경통 온다. 마) 약방의 감초 → 어떤 일에나 빠짐없이 참여하는 사람을 말한다. 2. 한 인터넷 게시판에 격렬한 논쟁이 붙었다.   어떤 덜 떨어진 네티즌이 올려놓은 질문 때문이었다. 그 질문은 이랬다.  ‘성형수술을 하고 비행기를 타면 압력으로 꿰맨자리가 터지기 때문에 비행기를 탈 수 없다던데 사실인가요?’ 네티즌은 질문자의 엉뚱한 상상에 코웃음을 치거나 친절하게 ‘말도 안 된다. 당연히 탈 수 있다’는 등의 글을 댓글로 달았다. 그런데 비행기를 타는 데 아무 문제없다는 결론으로 귀결되고 있는 찰나 다른 의견의 댓글이 올라왔다. 그리고 네티즌은 비행기를 탈수 없다는 것으로 의견을 수정하기 시작했다. 그 댓글은 무엇일까요?
(게시기간 : 2008. 4.27.~ 5. 3.)

1. 요즘 실생활에서 신조어나 약어로 많이 사용하는 것과 관련이 적은 것은? 가) 솔까말 - 솔직히 까놓고 말해 나) 정줄놓 - 정신 줄 놓았구나 다) 흠좀무 - 흠 이게 사실이라면 좀 무섭군 라) 육주오 - 육해공을 주름잡는 오리 마) 크리 - 상황이 더 악화됨 2. 놀부네 집에 거지가 찾아왔다. 거지는 배가 너무 고파 놀부 마누라에게 매달리며 애원을 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배가 너무 고파서 그래요. 찬밥이라도 있으면 주세요.' 놀부 마누라가 '사흘 지난 쉰 밥이라도 괜찮겠나?' 물었다. '그럼요.' 그러자 놀부 마누라는 거지에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4.20.~ 4.26.)

1. 돈 꿔주면 안되는 사람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수학자 : 돈 받으러 가면 돈을 갚기는커녕 갚든 안 갚든 마찬가지라는 점을 수학적으로 증명해 보인다. 나) 물리학자 : 수학자가 세운 이론을 실험으로 검증하고 이론이 틀렸다는 게 확실하지 않으면 갚지 않는다. 다) 생물학자 : 노래방에서는 최신곡이 최고라고 우긴다. 라) 천문학자 : 다루는 숫자가 보통 조 단위이다 보니 1억원과 1원을 똑같이 취급한다. 마) 통계학자 : 돈을 안 갚아도 전체 신용불량자 비율에는 영향이 없다고 생각한다. 2. 술이라면 죽고 못 사는 두 친구가 있었다. 이들은 하루도 빠짐없이 항상 둘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술을 마실 정도였다. 그런데 한 친구가 술을 먹다가 쓰러져 병원에 갔다. 이미 어찌 손을 쓸 수 없을 정도가 되어버려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다. 마침내 죽기 직전이 되자 술꾼인 다른 친구를 불러 유언을 했다 "이보게 친구! 내가 죽으면 내 무덤에 위스키 한 병 뿌려주게나." 그러자 가장 친했던 친구의 유언을 듣고는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4.13.~ 4.19.)

1. 엔큐(EnQ)란 엔터테인먼트 지수(Entertainment Quotient)의 준말로 사람들을 즐겁게 만드는 능력을 뜻하는데, 엔큐를 높이는 노력과 관련이 적은 것은? 가) 인터넷, 신문 등의 유머를 유심히 살펴본다 나) 코미디, 영화나 드라마를 챙겨본다 다) 마술, 노래, 춤, 성대모사 등 개인기를 연습한다 라) 붕어빵을 먹을 때는 소리없이 먹는다. 마) 유머나 화술과 관련된 책을 읽거나 강좌를 듣는다 2. 초등학교 1학년인 땡순이가 학교 가기가 싫어서 엄마 목소리를 흉내 내며 선생님께 전화를 했다. “선생님이세요. 우리 애가 몸이 너무 아파서 오늘 결석을 해야겠습니다.” 눈치를 챈 선생님이 말했다. “아 그러세요. 그런데 전화하시는 분은 학생과 어떻게 되시는 분이세요?” 그러자 땡순이가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4. 6.~ 4.12.)

1. 직장에서 땡땡이 치면서 바쁜 척 하는 방법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항상 컴퓨터 자판을 쳐라! - 마우스만 클릭하고 있으면 '나 할일 없소!' 라고 광고하는 것과 마찬가지 나) 통화할 때는 높임말을 사용하라! - 친구와 통화하더라도 거래업체 직원 인 양 자연스럽게 높임말을 사용한다. 다) 시기가 중요하다 - 상사가 없을 때는 열심히 일하다가 상사가 있을 때는 특별히 급한 일 아니면 미루면서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라) 표정관리는 기본! - 항상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무언가 중요한 업무를 처리중이라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마) 상사 앞에서는 말을 많이 하라! - 업무와 관련된 말을 많이 해서 무언가 일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2. 드디어 흥부 내외와 놀부 내외가 염라대왕앞에 섰다. 염라대왕: 흥부와 놀부는 듣거라. 지금 너희들 앞에 똥통과 꿀통이 있느니라. 각자 어느 통에 들어가겠는고? (놀부 잽싸게 먼저 말한다.) 놀 부: 저는 꿀 통에 들어 가고 싶습니다. 염라대왕: 그런가? 그렇다면 놀부는 꿀통에, 흥부는 똥통에 들어갔다 나오너라. (두 사람은 염라대왕이 하라는 대로 했다.) 염라대왕: 너희 형제는 서로 마주 서서 서로 상대의 몸을 깨끗하게 핥아라. (놀부는 죽을 상이 되고 말았다.) (한참 후, 다음은 아내들 차례가 되었다.) 염라대왕: 흥부 아내와 놀부 아내는 각자 어느 통에 들어갔다 나오겠는가? (놀부아내는 얼른 놀부를 쳐다본다. 놀부는 똥통에 들어가라는 눈짓을 한다.) 놀부아내: 대왕님, 저는 똥통에 들어가고 싶어요. 염라대왕: 오. 그러냐? 허는 수 없지. 놀부 아내는 똥통에 그리고 흥부아내는 꿀통에 들어갔다 나오너라. (두 여인은 염라대왕이 하라는 대로 했다.) 그 다음 염라대왕의 말에 놀부는 기절하고 말았는데 왜? 그랬을까요?
(게시기간 : 2008. 3.30.~ 4. 5.)

1. 처음에는 검다가 중간에는 빨갛다가 마지막엔 하얀 것은 무엇일까요? 가) 붕어빵 나) 변신 로보트 다) 연탄 라) 노래방 마) 고추 2. 어느 날 밤, 한 택시기사가 젊은 여자 손님을 태우게 됐다. 그 여자는 집으로 가는 내내 창백한 얼굴로 멍하게 앞만 바라보고 있었다. 택시기사는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계속 운전했다. 잠시 후 여자의 집에 도착하자 여자는 돈이 없으니 집에 가서 가져오겠다고 하고선 들어갔다. 그런데 한참을 기다려도 그 여자가 나오지 않자 택시기사는 그 집 문을 두드렸다. 그러자 안에서 중년남자가 나왔고 택시기사는 자초지종을 얘기하며 택시비를 달라고 했다. 그러자 그 남자는 깜짝 놀라며 지갑속의 사진 한 장을 보여주며 택시기사한테 물었다. "혹시 이 아이였나요?" 택시기사는 그렇다고 했다. 이 대답을 듣자마자 중년의 남자는 대성통곡을 하며 말했다. "아이고, 얘야, 오늘이 어떻게 네 제삿날인 줄 알고 왔느냐!" 이 말을 들은 택시기사는 순간 등골이 오싹해지며 무서운 생각에 택시비 받을 생각은 전혀 못하고 얼른 도망갔다. 잠시 후, 그 집 문안에서 어떤 얘기가 흘러나왔을까요?
(게시기간 : 2008. 3.23.~ 3.29.)

1. 주유소에서 가당 황당한 것은? 가) 주유구 반대편으로 차량이 들어올 때 나) 만원 넣으면서 휴지 두 개씩 챙겨가려고 할 때 다) 비용을 카드결제하는데 한도초과 카드일 때 라) "만땅요"했는데 1,000원어치 들어가다 기름 토할 때 마) 기름넣고 돈 안내고 토길 때 2. 어느 할머니 한 분이 밤늦게 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보자기를 펼쳐놓고 연습장 처럼 보이는 공책을 팔고 계셨다. 학생은 마침 연습장이 필요하던 참이라 하나 사려고 할머니에게 가까이 갔다. 그런데 어딘가 으스스한 분위기가 풍겨, 등이 오싹해졌다. “할머니, 이 연습장 사고 싶은데 얼마예요?” “학생, 1000원이야.” “네, 한 권 주세요.” 그런데 할머니는 연습장을 건네주며, 갑자기 학생 팔을 잡더니, “학생, 절대 연습장 제일 뒷장은 펴보지마. 특히 밤에 방에 혼자있을 때” 라며, 무서운 표정으로 학생을 노려보았다. 학생은 좀 오싹했지만, 연습장이 맘에 들어 대충 대답하고 집에 왔다. 방에 들어와 생각해보니, 점점 무서운 생각이 들면서 너무너무 궁금했다. 연스장 제일 뒷장을 펴면 무슨 일이 생길까…. 너무 무서웠지만,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학생은 그만 보고야 말았다. 제일 뒷장을…. 그리고 경악했다. 왜? 그랬을까요?
(게시기간 : 2008. 3.16.~ 3.22.)

1. 문방구에 볼펜을 사러 들어갔다가 일어난 사건을 설명한 것으로 가장 황당한 것은 어는 것일까요? 가) 진열대 모서리에 가방이 걸려서 볼펜들이 한꺼번에 다 쏟아질 때 나) 갑자기 초등학생들이 뛰어 들어와 볼펜 주워가지고 튈 때 다) 그 중 한 명을 간신히 잡았는데 느닷없이 얼굴에 침 뱉고 같이 튈 때 라) 그 놈 잡는 척하면서 뛰쳐나가다가 주인한테 잡힐 때 마) 그 볼펜 값 일일이 다 계산해서 물어줘야 할 때 2. 철수는 오늘도 회사를 마치고 버스에 올라타 집으로 가고 있었다. 피곤하던 철수는 어느새 버스창문에 머리를 기대고 꿈나라를 헤매고 있었다. 그러다가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잠을 깨보니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4명이 주위를 감싸고 있었다. 소심한 철수는 어리둥절하며 그들을 쳐다보았고, 그 학생들은 실눈을 뜨고 자기들끼리 수군거리며 실실 웃는 것이었다. 기분 나쁘게…. 그러고는 한 학생이 벨을 눌렀다. 잠시 후 버스문이 열리자 그들 4명이 내리는 척하더니 철수의 뒤통수를 한 대 빠악~! 때리고 뛰어 내렸다. 순간적으로 당한 일! 주위 사람들! 다 쳐다보고… 창피한 생각에 철수는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었다. 하지만 쪽팔림을 모면해야 한다는 절박함에 철수는 기발한 생각이 떠올렸다. 그래서 철수는 버스에서 내린 그 학생들을 쳐다보며 뭐라고 외쳤을까요?
(게시기간 : 2008. 3. 9.~ 3.15.)

1. 고스톱이 주는 교훈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고 : 인생은 결국 승부라는 것을 가르쳐 도전정신을 배가시키고 배짱을 키워준다. 나) 스톱 : 안정된 투자정신과 신중한 판단력을 증진시켜 미래의 위험을 내다볼 수 있는 예측력을 가르친다. 다) 피박 : 쓸데없는 피가 고스톱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깨우쳐 사소한 것을 소홀히 보지 않도록 한다 라) 붕어빵 : 노장사상의 심오한 철학을 단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 인생무상을 일깨워 준다. 마) 쇼당 : 양자택일의 기로에 섰을 때 현명한 판단을 내리게 한다. 2. 어떤 할아버지가 다른 사람들이 일요일 아침마다 교회에서 예배를 보는 동안 마을 식당에 가 앉아서 술을 마시며 있곤 했다. 어느 날 목사님이 이렇게 말했다. “할아버지! 우리가 천국에서 서로 만나지 못하게 될까 봐 두렵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3. 2.~ 3. 8.)

1. “사랑의 매”에 사용하는 도구에 관한 설명으로 역사가 가장 오래된 것은? 가) 회초리 - 파워가 약해 조선시대 이후 거의 사용하지 않는 무기지만, 가끔 형식적으로 갖고 다니는 선생님들도 있다. 나) 칠판 지우개 - 주로 던지는 무기인데 가끔 조준을 잘못하여 엉뚱한 주위 사람에게 피해를 입혀 원망을 사게끔 하는 무기.. 다) 자 - 길이 20, 30, 50cm 두께도 다양하다. 손바닥을 때리거나 칠판에 밑줄을 그을때도 사용한다 라) 슬리퍼 - 공격 방법은 던지기로, 던진 슬리퍼는 명령하면 부메랑처럼 다시 돌아오기 때문에 무제한 사용이 가능하다. 마) 빗자루 - 맞으면 상당히 아프고, 거의 모든 교실마다 배치되어 있어 없으면 다른 반에서 빌려오기도 한다. 2.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는 가운데 상황을 보고 받은 지휘관이 전 병사를 집합 시키고 엄한 목소리로 말했다. “제군들! 제군들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믿는다. 지금 보고에 의하면 아군 인원이 모두 1000명. 적군이 1000명이다. 그러니까 각자 한명씩만 처치하면 우리가 승리하는 것이다! 알겠나?” 그러자 한 패기만만한 병사가 소리쳤다. “장군님. 걱정하지 마십시오. 전 두 명을 해치우겠습니다.” 그러자 옆에 있는 병사가 뭐라고 질문하였을까요?'
(게시기간 : 2008. 2.24.~ 3. 1.)

1. 야동(야한 동영상) 보다가 어머니에게 걸렸다. 가장 황당한 것은 무엇일까요? 가) 야동에 나오는 영문을 해석하며, 영어 공부하는 척을 한다. 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 결혼시켜 달라고 한다. 다) 아버지에게 빌렸다고 거짓말을 한다. 라) 다른 사람인척 얼굴에 변장을 하고 집에 불을 지른다. 마) 친절하게 옆집에서 몽둥이를 빌려온다. (혹시 덜 혼날 수도..) 2. 두 노인이 공원 벤치에 앉아 이런저런 질병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난 양쪽 다리가 마냥 뻑적지근하단 말야'라고 한 노인이 푸념했다. '그건 분명 나이 탓일 걸세'하고 친구가 말했다. '아냐, 그럴 리가 없어'라고 다리가 아픈 노인이 말했다. '어째서 말인가?' 그러자 다리 아픈 노인은 다리 사이를 가리키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2.17.~ 2.23.)

1. 함께 술 마시기 싫은 사람에 관한 설명으로 거리가 먼 것은? 가) 취하면 성격이 돌변하는 사람 나) 했던 얘기 또 하고 또 하는 사람 다) 그동안의 불만을 거침없이 얘기하는 사람 라) 술 먹으면서 우는 사람 마) 술 값내고 2차 노래방까지 쏘는 사람 2. 어느 여고 1학년 미술시간에 남자전신 동상이 있었다. 남자의 중요 부위까지 노출된 동상을 보며 여학생들은 소리쳤다. 이 수업을 담당하는 여선생님이 말했다. '여러분! 이건 작품이에요! 조용히 감상하고 스케치하세요!' 그러자 한 여학생이 그 노출부위를 보며 말했다. '뭐야 이거! 너무 작잖아? 완전 초등학생이구만!' 그러자 선생님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2.10.~ 2.16.)

1. 춤바람 난 아줌마가 카바레에서 섹시한 제비족과 춤출 때 보이는 지역별 아줌마들의 모습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경기도 아줌마 : 아! 너무 좋아요. 다음에 우리 또 만나요. 아~흥! 나) 전라도 아줌마 : 으~메 조은 거, 으~메 죽이는 거. 환장허겄네~ 다) 충청도 아줌마 : 나~죽어유!~ 증말 죽겠어유~~. 라) 경상도 아줌마 : 고마 나를~쥐기~뿌소~ 마! 마) 강원도 아줌마 : 고저 내래 이 쫑간나 새끼 땜에 정신을 몬차리가서… 2. 남편의 60번째 생일 파티 도중 한 요정이 부부 앞에 나타나 말했다. "당신들은 60살까지 부부 싸움을 한번도 안하고 사이좋게 지냈기 때문에 소원을 하나 씩만 들어 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인의 소원은 뭐죠?" "그동안 우리는 너무 가난했어요. 남편과 세계여행을 하고 싶어요." 그러자. 펑 소리가 나며 부인의 손에는 세계여행 티켓이 쥐어져 있었다. "이제 남편 소원은 뭐죠?" "저는 저보다 30살 어린 여자와 결혼하고 싶습니다." 그랬더니 펑소리와 함께 남편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2. 3.~ 2. 9.)

1. 역사 속 교육에 관한 내용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한 것은? 가) 심청이는 쌀 삼백석을 위해 인당수에 몸을 던졌다. 돈이면 뭐든 할 수 있다는 물질 만능주의를 느낄 수 있다. 나) 홍길동전에서 어려운 사람을 위해 도독질을 한다. 자기중심적 이기주의와 동기만 확실하면 도독질도 괜찮다는 것을 느낀다. 다) 장화홍련전에 억울하게 죽은 후 귀신이 되어 나타나 끝내 복수를 한다. 받은 만큼 돌려주고 끝까지 복수는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라) 토끼의 간이 필요했던 용왕과 거북이의 애기를 보면 용왕도 장기매매를 했음을 알수 있다. 나만 살 수 있다면 남의 간쯤 어떠랴 마) 이순신 장군은 마지막 전투에서 적 화살을 맞고 이렇게 말했다.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 그런데 우리는 다 알고 있다. 2. 어느 벽지 마을에 젊은 목사가 그곳 주민들을 상대로 선교활동을 시작했는데, 그가 무엇보다도 못마땅하게 생각한 것은 여자들의 흡연이었다. 어느날 오후, 목사가 허름한 오두막 앞을 지나가는데 할머니 한 분이 담배를 즐기고 있었다. 목사가 할머니에게 다가가서 말했다. '할머니, 때가 돼서 천당에 들어가실 때 숨을 헐떡거리면서 고약한 담배냄새를 풍겨서야 어디 통과시켜 주겠어요?' 그러자 할머니는 물고 있던 담배를 뻐끔거리면서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1.27.~ 2. 2.)

1. 취업난이 심각해지면서 이와 관련한 신조어가 계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다음 신조어 중에서 가장 오래된 신조어는 무엇일까요? 가) 캥거루족 : 직업을 구하지 못해 부모에게 얹혀 사는 족속. 나) 삼일절 : 31세까지 취업 못하면 취업 길 막힌다. 다) 이태백 : 20대 태반이 백수. 라) 낙바생 :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듯이 어려운 관문을 뚫고 취업한 사람. 마) 토폐인 : 토익이 만병통치약인줄 알고 토익만 공부했다가 취업도 못하고 폐인이 된 족속. 2. 철수는 ‘단 거’를 너무 좋아했다. 너무나 ‘단 거’를 좋아해서 친구네 집에 가도 설탕, 사탕, 엿 등 ‘단 거’는 모조리 찾아먹는 아이였다. 철수가 하루는 친구네 가서 놀고 있었는데, 잠깐 친구가 밖으로 나갔다. 잠시 후 친구는 철수의 비명소리를 들었다. 얼른 방으로 뛰어가니 철수가 화학실험용 액체를 먹고 신음하고 있었다. ‘그동안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에 시달리더니 이런 무모한 행동을 했구나’라고 생각한 친구는 구급차를 급히 불러 병원 응급실로 철수를 옮겼다. 얼마 후 깨어난 철수에게 친구는 물어보았다. “너 어쩌자고 그걸 먹었냐?” 그러자 철수가 하는 말, “난 그냥 그게 ‘단 거’인 줄 알고 먹었어.” “뭐 그게 무슨 말이야 ‘단 거’라니?” 친구가 그 병을 찾아보니 거기엔 영문으로 뭐라고 씌어 있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1.20.~ 1.26.)

1. 남녀간의 성차별에 관한 설명으로 빨래와 관련된 것은어느 것일까요? 가) 길거리서 맘에 드는 남자를 따라가면 적극적인 여자가 된다. 남자는 껄떡이, 추근덕, 스토커가 되어서 욕 바가지로 먹는다. 나) 남자 화장실에 여자가 들어가면 있을 수 있는 실수이고 애교로 봐준다. 여자 화장실에 남자가 들어가면 변태라며 바로 잡혀간다. 다) 여자가 "아~잉!"하고 애교를 떨면 귀엽다. 남자가 "아~잉!"하면 "오! 너 일루 와 봐!" 바로 주먹 날아온다. 라) 여자가 10살 어린 영계남과 사귀면 “와~ 능력 있다” 라고 한다. 남자가 10살 어린 영계녀와 사귀면 불륜새끼, 날도둑놈이라 한다. 마) 여자가 빨래줄에 걸린 남자 속옷을 걷으면 "주부가 빨래했구나" 한다. 남자가 여자 속옷을 걷고 있으면 "저 X끼 변태닷~!!!" 한다. 2. 유치원에 다니는 다인이가 엄마를 따라 이웃집에 놀러갔다. 이웃집 아줌마가 다인이에게 사과를 주었는데 다인이는 고맙다는 인사도 없이 받았다. 엄마가 다인이에게 꾸짖듯이 말했다. “다인아… 어른이 사과를 줄 때는 뭐라고 해야 하지?” 한참을 생각하던 다인이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1.13.~ 1.19.)

1. 취업을 위하여 준비하여야 하는 것과 관련이 적은 것은? 가) 어학연수 나) 공모전 수상경력 다) 노래방 경력 라) 봉사활동 마) 기술자격증 2. 영구가 필기시험에 합격한 후 면접을 보고 있었다. 면접관이 시사상식을 물었다. 자네 일본 사람들이 독도를 뭐라고 하는 줄 아나? 면접관은 ‘다케시마’라는 답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이를 몰랐던 영구는 진땀을 흘리며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 1. 6.~ 1.12.)

1. ‘대략난감’에 관한 것을 설명한 것으로 노래방과 관련된 것은? 가) 고속도로를 질주하던 중 차 핸들이 빠진 경우, 나) 이틀 동안 굶다가 겨우 찾은 컵라면에 찬물을 부어버린 경우 다) 감기몸살로 하루종일 누워 있다가 설사약을 먹은 경우 라) 최신곡 부를려고 했는데 선곡버튼 잘못 눌러 흘러간 노래가 나올 경우 마) 양다리 걸치다가 이름을 헷갈려 문자메시지를 바꿔 보낸 경우 2. 엄마가 다섯 살 난 아들을 가르치기 위해 착한 어린이 이야기를 들려줬다. 저녁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스스로 씻고 장난감도 가지런히 정돈하는... 그러자 얘기를 다 듣고 난 아들이 엄마한테 뭐라고 질문하였을까요?'
(게시기간 : 2007.12.30.~ 1. 5.)

2-27. 심심풀이 문제 2008년 상반기   끝.             메인메뉴로  이동   심심풀이 문제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