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 심심풀이 문제   2007년 하반기
 

1. ‘대략난감’에 관한 것을 설명한 것으로 노래방과 관련된 것은?

    가) 고속도로를 질주하던 중 차 핸들이 빠진 경우,
    나) 이틀 동안 굶다가 겨우 찾은 컵라면에 찬물을 부어버린 경우
    다) 감기몸살로 하루종일 누워 있다가 설사약을 먹은 경우
    라) 최신곡 부를려고 했는데 선곡버튼 잘못 눌러 흘러간 노래가 나올 경우
    마) 양다리 걸치다가 이름을 헷갈려 문자메시지를 바꿔 보낸 경우

2. 엄마가 다섯 살 난 아들을 가르치기 위해 착한 어린이 이야기를 들려줬다.
   저녁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스스로 씻고 장난감도 가지런히 정돈하는...
   그러자 얘기를 다 듣고 난 아들이 엄마한테 뭐라고 질문하였을까요?'
(게시기간 : 2007.12.30.~ 1. 5.)

1. 화장실에서 슬프게 하는 상황들을 설명한 것으로 맨 마지막에 해당되는 것은 어느 것일까요? 가) 힘 조절 했는데도 촤르르 풍덩하고 큰 소리로 쏟아져 내릴 때 나) 그 소리를 듣고 바깥 여자들이 시끄럽게 웃을 때 다) 물을 내렸는데 내 부산물들로 변기가 막혀 물이 역류할 때 라) 슬그머니 나오는데 그 여자들이 얼굴보고 가려고 기다리고 있었을 때 마) 그 여자들 중에 짝사랑하는 여학생이 있을 때 2. 남자가 약국에 들어가 말했다. '딸꾹질 멎는 약좀 주세요.' '예, 잠시만요!' 그러면서 약사는 약을 찾는 척하더니 갑자기 남자의 뺨을 철썩 후려쳤다. 그리고는 히죽거리며 말했다. '어때요? 딸꾹질 멎었죠?' 그러자 남자가 약사를 빤히 쳐다보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7.12.23.~12.29.)

1. 개선의 기본정신으로 적당한 것은 무엇일까요? 가) “이정도면 괜찮다”는 타협의 말 나) “되는 방법을 생각하자”는 긍정의 말 다) “그건 안된다”는 부정적인 말 라) “시간이 없다”는 핑계의 말 마) “다음에 하자”는 미루는 말 2.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외판을 해서 성공을 한 영업사원이 성공 비결을 밝혔다. “그건 첫마디가 중요합니다. 문을 열어주는 여자에게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성공비결의 첫마디는 어떤 말일까요?
(게시기간 : 2007.12.16.~12.22.)

1. 다음 중에서 다른 4개의 항목과 연관성이 틀린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가) 해병대 전투기조정학과 나) 전주대 비빔밥유통학과 다)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라) 해운대 바지락채취과 마) 제주대 감귤경호학과 2. 어느 교회에서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었다. '여러분들 중에 미워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으신 분, 손들어 보세요.' 아무 반응이 없자, 다시 물었다. '아무도 없나요? 손들어 보세요.' 그때, 저 뒤에서 한 할아버지가 손을 들자 목사는 감격스러운 목소리로 '할아버님, 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는지 말해주세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연로한 할아버지는 힘없는 목소리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7.12. 9.~12.15.)

1. 다음 중 인간성이 좋지 않은 행동을 설명한 것으로 학교와 관련된 것은? 가) 임시 넘버 떼지도 않은 새 자동차 옆구리에 못으로 찌익 긁고 가는 인간! 나) ‘술 한 잔 하자!’ 먼저 꼬드겨 놓고 술값 계산할 때 딴청 피우는 인간! 다) 3일만 쓰고 갚겠다고 빌려간 돈 3년도 넘게 안 갚는 인간! 라) 100점 맞았다고 용돈만 챙기고 3과목 합산점수란 소리 빼먹는 인간! 마) 돈밖에 없다고 거들먹거리다가 불우이웃 성금낼 돈 없다 엄살떠는 인간! 2. 사오정이 선생님에게 물었다. “어떤 사람이 하지도 않은 일에 대해 벌을 받을 수도 있나요?” “안 되지! 그건 공평하지 못한 거란다”라고 선생님이 대답했다. 그러자 사오정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7.12. 2.~12. 8.)

1. 남자 나이가 사십을 넘으면 노력하여야 하는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노래방에서 최신곡 부르는 것 포기하기 나) 아가씨들이 아저씨라고 부를 때 기분 나빠하지 않기 다) 아내 면박 주는 버릇 없애기 라) 화장실 입구에서부터 지퍼 열지 않기 마) 뱃살을 줄여 허리띠 구멍 줄이기 2. 어느 날 나무꾼이 산길을 가는데 계곡에서 어떤 여자가 목욕을 하였다. 혹시 선녀일지도 모른다는 기대에 다가가서 보니 할머니였다. 실망하고 돌아서는 나무꾼에게 할머니가 말했다. '내 말 좀 들어봐요!' 나무꾼은 시큰둥한 표정으로 '뭔데요?'라고 했다. '난 사실 선녀인데 옥황상제의 노여움을 받고 이렇게 되었지요. 당신과 결혼하면 난 다시 선녀로 변하게 될거예요. 저 좀 도와 주세요. 평생 당신만을 섬기며 살겠어요.' 나무꾼은 '아~! 이게 웬 떡이냐?'라고 생각하고 할머니와 결혼을 하였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도 할머니 이야기와는 달리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그러자 나무꾼은 힘들어 하며 할머니에게 말했다. '아니, 왜! 아직도 선녀로 안 변해요?' 할머니기 말했다. '총각은 몇살인가…?' '27살 인데요.' 그러자 할머니가 웃으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7.11.25.~12. 1.)

1. 춤(dance)에 관한 종류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째즈댄스 나) 걸스힙합 다) 팝핀 라) 클럽댄스 마) 우선멈춤 2. 결혼을 하기 위하여 집에 데리고 가는 여자마다 어머니가 퇴짜를 놓는 바람에 마흔이 다 되도록 장가를 못 간 만복이. 궁리 끝에 어머니를 닮은 처녀를 구해 달라고 중매쟁이에게 부탁했다. 중매쟁이는 천신만고 끝에 만복이 어머니와 생긴 모습, 말하는 것, 옷 입는 것, 심지어 음식 솜씨까지 쏙 빼닮은 처녀를 찾아 만복이에게 선을 보였다. “이번에는 어머님께서도 만족하셨지요?” “네 아주 흡족해하셨습니다. 그런데…” “왜요? 또 다른 문제라도?” 그러자 만복이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7.11.18.~11.24.)

1. 10대들이 주로 사용하는 은어의 뜻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단무지 : 단순, 무식, 지랄의 줄임말로 비방하거나 욕할 때 쓰는 단어. 나) 무지개매너 : 무지 + 개매너 라는 뜻. 즉 '매우 매너가 없다'는 뜻 다) 디비 : 청소년들이 어른의 눈을 피해 만든 언어로, TV를 가리키는 말. 라) 금사빠 : 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 마) 안구웰빙 : 요즘은 잘생긴 사람들을 보는 눈요기. 2. 학교 동창인 세 녀석이 우연히 사우나에서 만났다. 그중 두 친구는 꽤 잘 풀린 모양이다. 서로 자신의 성공과 부를 자랑한다. 나머지 한 친구 땡돌이는 기가 죽어 대화에 잘 끼지도 못했다 이런 저런 대화 중에 갑자기 잘나가는 한 친구의 팔에서 삑~ 소리가 났다. 두 친구가 의아해서 물었다. "아, 이거?.별거 아냐! 삐삐 칩을 피부에 이식했지." 그러자 이번에는 다른 친구가 손목에서 전화 벨소리가 울리더니 누군가와 통화했다. 통화가 끝나자 그 친구가 자랑스럽게 말했다 "나도 손목에 마이크로 칩을 이식시켜 전화가 오면 손목으로 연결된다네." 땡돌이는 소외감과 열등감을 느끼면서 아무 말없이 슬그머니 밖으로 나갔다. 잠시 후 땡돌이가 볼기짝 사이에 휴지를 끼운 채로 들어왔다. 잘나가는 친구 둘이서 껄껄거리고 웃으며 놀린다. "야, 일 봤으면 뒷처리를 잘해야지 그것도 자랑이라고 달고 다니냐? 그러자 땡돌이가 비장하게 웃으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7.11.11.~11.17.)

1. 초딩, 고딩, 직딩 이런 말 참 많이 들리는데요. 도대체 이런 말이 어디서 나왔을까요? 가) 눈 나) 코 다) 귀 라) 입 마) 목 2. 어느 노인이 반평생 다니던 직장을 은퇴하고 대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처음에 나간 곳은 세계적인 명문인 하바드대학원. 이름은 그럴싸하지만 국내에 있는 하바드대학원은 "하"는 일도 없이 "바"쁘게 "드"나드는 곳이다. 하바드 대학원을 수료하고는 동경대학원을 다녔다. "동"네 "경"노당 이라는 것이다. 동경대학원을 마치고 나니 방콕대학원이 기다리고 있었다. "방"에 "콕" 들어 박혀 있는 것이다. 그러는 사이 학위라고 할까 감투라고 할까 하는 것도 몇 개 얻었다. 처음 얻은 것은 화백이었는데 그 의미는 "화"려한 "백"수였다. 두 번째로는 장노다. 교회에 열심히 나가지도 않았는데 왠 장노냐고? "장"기간 "노"는 사람을 장노라고 한다는군. 장노로 얼마간 있으니 목사가 되라는 것이다. 장노는 그렇다 치고 목사라니? "목"적없이 "사"는 사람이 목사라네 아멘! 기독교 감투만 쓰면 종교적으로 편향되었다고 할까봐 불교 감투도 하나 쓰게 되었는데 그럴듯하게 "지공선사" 였다. 그렇다면 지공선사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게시기간 : 2007.11. 4.~11.10.)

1. 인생이 코미디라 느껴질 때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배가 아파서 들어간 화장실에서 주린 배를 움켜잡고 '똑~ 똑~ 똑~' 노크를 했더니, 안에서 "네, 들어오세요!"라는 말에 웃어서 싸버렸을 때. 나) 지하철역 안에서 재떨이에 침을 뱉었는데 재떨이 안에 척 붙어 버려서 '스읍~'하고 침을 빨았더니, 이번엔 재떨이 안에 있는 재까지 쭉 빨려와 침을 끊어야 한다는 생각에 고개를 흔들었더니, 침이 볼에 붙었을 때. 다) 얼마 전에 회의실인줄 알고 들어간 곳이 사장실이었을 때. 그리고 그 일로 해서 회의에 지각을 했더니만 부장님이 하는 말. "너, 왜 늦었어? 사장님이라도 만나고 왔나?" 라) 다른 회사에서 손님이 와서 부장님이 직원들을 소개시켜줄 때에...  "이 사람은 DB관리하시는 분이고, 이 사람은 프로그램 설계하시는 분이고, 또 이 분은 영업을 담당하시는 분이고“ 이런 식으로 주욱 소개하더니, 마지막으로 날 가리키면서 하는 말. "이분은 음~ 저의 회사 직원입니다." 마) 놀러 갔다가 민박했던 집의 화장실의 잠금장치가 없어서 할 수 없이 문고리 꽉잡고 볼 일을 봤는데 마칠 때까지 아무도 오지 않을 때 2. 어느 점쟁이를 찾아간 남편이 말했다. "제 아내를 살려 주십시오. 귀신이 붙은 것 같습니다. " 한판 굿을 벌인 점쟁이가 말했다. "안심하십시오. 귀신을 쫓아내고 칼까지 빼앗습니다. 그런데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돌아갔던 남편이 며칠 뒤 다시 찾아와서 말했다. "아내는 죽었습니다." 그러자 점쟁이가 큰 소리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7.10.28.~11. 3.)

1. 골목길에서 불법으로 소변을 보고 있을 때 경찰이 당신에게 다가오고 있다. 다음 중에서 가장 황당한 행동은 무엇일까요? 가) 내친김에 대변도 눈다. 나) "좀 드실래요?" 라고 정중히 권해본다. 다) 계속 볼일을 보면서 아무 일 없는 듯이 노래부른다. 라) 배설하던 자신의 분비물을 경찰에게 뿌린후 도주한다. 마) 이것도 인연이라며 술 한잔 함께 하자고 제의한다. 2. 나에게도 어여쁜 여자친구가 생겼다. 남자라곤 만나본 적 없다는 그녀에게 내가 첫 번째 남자친구가 된 것이다. 그래서 손을 잡 을 때도 조심스러웠고, 항상 그녀의 순수한 모습을 다치게나 하지 않을까 염려했다. 그녀를 만나기 시작한 지 2주쯤 지났다. 이번 주말에는 뭘 할까 궁리한 끝에 기차를 타고 춘천에 가기로 했다. 아침 일찍 출발한 우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많은 추억을 가슴에 간직한 채 저녁이 되어 춘천역으로 왔다. 열차시간이 한 시 간이나 남아 역주변을 거닐었다. 아다시피 휑한 역주변에는 여관 과 식당들만이 있을 뿐. 밖에 있기도 춥고. 여관 간판 을 보며‘저기서 쉬면 따뜻할 텐데’하는 생각을 슬쩍 하다가도 천사 같은 그녀를 보면 그런 생각을 한 나 자신이 죄스러워졌다 . “춥지? 아직 한 시간 정도 남았는데 뭘 할까? 커피숍 갈까?” “아니. 시간도 애매하고 커피숍가면 돈 아까워.” 이어서 그녀가 말했다. “우리 여관에서 쉬고 있을까?” 순간 아찔했다. ‘헉! 아니… 나야 좋긴한데. 우리 아직 뽀뽀도 안했는데 어떡하지? 좋긴한데.’ 당황한 나는 어쩔 줄 몰라하며 그녀를 바라보는데 그녀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7.10.21.~10.27.)

1. 대한민국 학생이 자주 사용하는 말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있잖아요 나) 팬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다) 다음 교시 뭐냐? 라) 아 저 선생 졸래 싫어 마) 나 시험 망했어! 2. 초등학교 국어시간에 어느 여선생님이 비유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여선생 : “예를 들면, ‘우리 담임 선생님은 김태희처럼 예쁘다’가 바로 비유법이에요.” 그러자 한 학생이 손을 번쩍 들고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7.10.14.~10.20.)

1. 여자가 남자를 차는 이유로 가장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당신은 오빠 같아서요 (같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짜증난다) 나) 제가 그런 방면으론 매력이 없나 봐요 (어쩜, 저렇게 못생겼을까) 다) 남자 친구가 있어요 (너를 상대하느니 혼자가 낫겠다) 라) 지금 일 때문에 정신이 없어요 (일이 아무리 지겨워도 너보다는 낫겠다) 마) 당신이 아니라 저 때문이에요 (너 때문이야 인마) 2. 남편이 병이들어 오늘내일 하자 부인이 고문 변호사를 불러 정식으로 유언장을 작성하게 되었다. 부인 : 여보! 변호사님이 왔어요. 남에게 빌려준 돈 액수와 이름을 분명히 말씀해주세요. 남편 : 응, 팔복이에게 8000만원. 부인 : 네, 그리고요 남편 : 봉수에게는 1억원. 부인 : 아니, 어쩜 기억력이 이렇게도 총총하실까? 남편 : 여보! 부인 : 네, 어서 말씀하세요. 남편 : 그리고 복태에게는 3억원을 빌렸소! 부인 : 어머나! 하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7.10. 7.~10.13.)

1. 나이가 10대에 해당하는 것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빨리 스무 살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나) 주민증 깔 때를 대비해서, 어른 주민등록번호 몇개쯤은 외우고 다닌다. 다) 싸움 잘하면 멋있어 보인다. 라) 이성 친구를 사귈 때 주로 외모를 본다 마) 명절에는 지갑에서 나가는 돈을 보며 눈물을 흘린다 2. 인터넷 시대에 반드시 따라다니는 새로운 문화, 바로 닉네임입니다. 이제는 이름만큼 중요한 식별도구로 쓰입니다. 얼마 전, 자주 가는 인터넷 동호회의 회원 한 분이 모친상을 당했습니다. 면식있는 회원에게 연락하고 장례식장 앞에서 회원들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영안실을 찾다가 상당히 난처한 일을 겪게 되었습니다. “근데 산꼭대기님 원래 이름이 뭐야?” “…….” 그렇습니다. 달랑 닉네임만 알고 있는데 막상 영안실은 실명으로 표시되어 있어 초상집을 찾지 못하는 일이 생긴 것이었습니다. 전화를 해서야 이름을 알게 되었고 빈소를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거기서 끝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안내를 맡은 청년이 방명록에 이름을 적어달라고 부탁하는 것이었습니다. 네댓명이 와서 머뭇거리다 그냥 가면 더 이상하게 생각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펜을 들어 이름을 적으려다 보니 평범하게 실명을 쓰면 상주인 회원이 나중에 어떻게 알겠습니까? 늘 부르던 닉네임 호칭으로 적어야 누가 다녀갔는지 알겠지요. 그래서, 자신있게 닉네임으로 썼습니다. ‘어쭈구리’ 이어 다른 회원도 닉네임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회원의 닉네임은 ‘거북이 왕자’였습니다. 그러자 데스크에서 안내하던 젊은 청년이 난감한 표정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막상, 방명록에 이름을 적는 우리 일행도 민망하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때였습니다. 마지막 남은 회원이 자리를 박차고 영안실을 뛰쳐나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얼른 자리를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에 모두 큰 소리로 그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주변이 썰렁해졌는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7. 9.30.~10. 6.)

1. 병원에서 수술중인 환자가 들으면 겁나는 말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누구 청소부 아줌마 좀 불러줘, 걸레로 닦아야겠어 나) 잠깐, 이게 간이면 저건 뭐지? 다) 모두 비켜봐! 내 콘택트렌즈가 빠졌어! 라) 참~나! 이리와서 외과에서 해놓은 것 좀 봐! 마) 수술 끝내면 붕어빵 먹으러 갑시다. 2. 한 남자가 기차로 여행하던 중 검표원에게 물었다. “제천역에 언제 서나요?” “손님, 이 기차는 제천역에는 정차하지 않습니다.” “이런!! 전 거기에서 꼭 내려야 되는데… 제발 사정 좀 봐주세요!!” “그럼 이렇게 하시죠!! 제가 차장에게 제천역에서 조금 속도를 늦추라고 하고 손님 손을 붙잡을테니, 손님은 최대한 빨리 달리면서 내리시는 겁니다.” “그게 가능할까요?” “될 겁니다.” 드디어 기차는 제천역을 지나게 되었고 차장은 역시나 속도를 늦추어 주었다. 검표원은 남자의 손을 잡아주고 남자는 빨리 뛰어내리면서 달리기 시작했다. 남자의 다리가 삐었지만 남자는 기차에서 내리는 데 성공하였다. 기차 안에 타고 있던 사람들은 모두 남자를 구경하였고 남자는 차츰 달리던 속도를 줄이기 시작하였다. 기차가 한칸 한칸 지나가고 마지막 열차가 지나갔다. 그런데 갑자기 기차 맨 뒤에 타고 있던 한 덩치 좋은 사람이 남자를 붙잡아 다시 기차에 태우더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7. 9.23.~ 9.29.)

1. 노처녀가 사촌이 땅 산 것보다 배가 더 아플 때는? 가) 사촌이 땅 팔았을 때 나) 사촌이 붕어빵 먹을 때 다) 사촌이 시집갔을 때 라) 사촌이 잠잘 때 마) 사촌이 노래방 갔을 때 2. 남자는 야구광(?)이고 여자는 야구맹(?)인 어느 한 커플이 야구장을 갔다..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와 취미를 같이 살려보려고 데리구 왔던 것이다. 그래도 야구에 관한한 일자무식인 여자는 아니나 다를까 심판이 "스뚜롸익!!" 이라고 외치는 소리에 화들짝 놀란 여자친구 당연한 질문! " 저기... 저 심판이 뭐라구 그러는고야~? " " 응^^ 스트라이크 라는건데... 줄줄줄~ (오만 설명을 다해준다)" "아항~ " 잠시후 이번엔 심판이 아무 말도 안하는 것이다. 이때 또 여자친구의 질문 " 어? 공이 날아왔는데 이번에는 왜 심판이 가만히 있는거야?" " 아..그건 볼 이라는건데. 또 설명. 줄줄줄.. " " 아~ 끄떡끄떡" 슬슬 남자친구는 귀찮아지기 시작한다. 좋아하는 야구를 잼께 보구있는데 아무리 여자친구라 한들 귀찮지않으리.. 그런데! 이번에는 포볼로 주자가 걸어나가는 것이었다. 이때 여자친구의 질문 " 저기 저 남자는 공을 치지도 않았는데 왜 걸어나가? " " 저건 포볼이라는건데! (약간 짜증남..) 아까 말한 볼 있지?! 그게 네개 쌓이면 공을 안쳐도 1루로 나가는거야.. " " 으응^^ " 그러나! 이건 웬일인가.. 1루에 주자가 있던 것이다. 원래 1루에 주자가 있는데 타자가 포볼이 되면 1루 주자는 2루로 밀려가고 타자가 1루로 오게 된다. 그걸 알턱이 없는 여자친구의 재질문!! " 저 남자는 포볼도 아니고 공을 치지도 않았는데 2루로 걸어가는거야? " 이때까지 쌓여있던 짜증이 확 폭발한 남자친구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7. 9.16.~ 9.22.)

1. 마을버스가 택시보다 좋은 이유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언제나 목적지 근처에서 탄다. 나) 요금 시비에 휘말리지 않는다. 다) 반대편에서 타도 목적지를 갈 수 있다. 라) 가방놓고 내려도 찾을 수 있다. 마) 이웃의 살아가는 모습을 정겹게 느낄 수 없다. 2. 맹구 엄마가 둘째를 임신했다. 때마침 기르던 개도 새끼를 낳게 되었다. 맹구 엄마는 아이가 어떻게 세상에 나오는지를 가르칠 좋은 기회라 생각해 맹구에게 강아지들이 태어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몇 달 후, 엄마가 둘째를 낳자 맹구 아빠는 맹구를 데리고 아기를 보러 신생아실로 달려갔다. 감격에 겨워 눈물을 삼키고 있는데, 유리창 너머로 가득한 아이들을 좋아라 보고있던 맹구가 무언가를 생각하더니 아빠에게 뭐라고 물었을까요?
(게시기간 : 2007. 9. 9.~ 9.15.)

1. 예쁜 행동을 하는 여자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유원지에서 남자와 함께 청룡열차를 타고 꼭대기에 올라갔을 때, 사실은 무섭지 않았지만 옆에 앉아 겁에 질려있는 남자를 생각해서 그의 팔을 꽉 붙들고 소리 지르는 연기를 멋지게 해낼 줄 아는 여자! 나) 갈비집에서 모처럼 전 부서원이 한 자리에 모인 회식자리. 고기 먹는 일보다 고기 굽는 일에 더 신경을 쓰며, 상사의 접시보다 부하직원의 접시를 먼저 챙겨줄 줄 아는 여자!. 다) 친구들의 모임에서 모처럼 누군가가 분위기를 띄워 보려고 조크 한마디를 던졌는데 전혀 웃기지 않아 좌중 분위기는 썰렁~~. 이때 손뼉까지 치면서 혼자 라도 큰 소리로 웃어주는 여자. 라) 노래방에서 아무리 어려운 노래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노래라면 목소리가 갈라져 마이크가 쇳소리를 낼 때까지 열창하고는 낙제 점수 앞에서도 얼굴에 철판깔고 혼자서 독창회를 하는 여자!. 마) 도로에서 갑자기 눈이 내려 차가 움직이지 못할 때, 하이힐을 신었건 정장을 입었건, 여자라도 뒤로 빠지지 않고 제일 먼저 내려서 자동차 뒷꽁무니를 덥석잡고 밀 줄 아는 여자!. 2. 한 딸이 엄마에게 "엄마 요즘은 말 뒤에 삼을 붙여서 말하는게 유행이삼 엄마도 이제부터 말 끝에 삼을 붙여서 말하삼" "그래 알겠어~" " 아! 엄마~!! 뒤에 삼을 붙여서 말하삼 !!" 그랬더니 엄마의 충격적인 한 마디는 무었이었을까요?
(게시기간 : 2007. 9. 2.~ 9. 8.)

1. 난처한 상황들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길가다 누가 날 불러서 뒤돌아 봤더니 알고 있는 길을 물어볼 때 나) 길에서 자동차유리 노려보면서 머리 만지고 있는데 자세히 보니 안에 사람이 타고 있었을 때 다) 지하철에서 가만히 서있는데 앞에 있던 아줌마가 갑자기 "학생 이러지마" 할 때 라) 남의 집 화장실가서 큰일 보고 난후 물을 내리려는데 변기가 막혀버렸을 때 마) 모임에서 30분 동안 고민하다가 유머를 말했는데 분위기가 싸늘해질때 2. 버스에 탄 엄마가 아기가 칭얼대자 자장가를 불러 주었다. "잘 자라~ 내 아기~ 내 귀여운 아기~ 꽃같이 예쁜....." 아기가 그래도 울음을 그치지 않자 엄마는 더 크게 불렀다. "잘 자라~ 내 아기~ 내 귀여운 아기 ~ 꽃같이....." 점점 커지는 노랫소리에 버스 안의 사람들은 괴로운 듯 귀를 막았다. 그리고 마침내 여기저기 들려오는 사람들의 절규.... 버스 안의 사람들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7. 8.26.~ 9. 1.)

1. 수학여행 법칙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수학여행 예정 후보지 2∼3곳 중 학생들이 가장 원하는 곳으로 반드시 선정된다. 나) 지각하지 말라고 아무리 강조해도 버스 출발시간이 다 될 때까지 꼭 안 오는 녀석들이 있다. 다) 휴게소에서 화장실 볼일 보라고 해도 안 보다가 꼭 중간에 버스를 멈추게 하는 녀석이 있다. 라) 숙박업소는 아무리 시설이 낡고 안 좋더라도 그 이름만큼은 호텔이나 콘도, 최소한 유스호스텔이다. 마) 발냄새가 심하게 나는 녀석이 반드시 있으며 방마다 그런 녀석이 최소한 한 명씩 골고루 배치된다. 2. 어느 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이 새로 부임한 교사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학생들이 떠들어대는 바람에 제대로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교장선생님은 “여기 이 분은 왼쪽 팔이 하나밖에 없습니다”라고 입을 열었습니다. 일순간 학생들은 물을 끼얹은 듯 조용해져서 모두가 귀를 기울였습니다. 그러자 교장선생님이 호흡을 가다듬고 조용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7. 8.19.~ 8.25.)

1. 여자들이 자주하는 거짓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나는 이제 더 이상 못 먹겠어. 나) 나는 남자 얼굴은 안 봐. 성격만 좋으면 되지 뭐 다) (여자 친구에게) 그 옷, 너한테 안 어울려. 라) 우리 오빠·동생으로 지내자. 마) 어머, 무서워∼ 너무 무서워∼ 2. 못생긴 흥부아내가 발을 헛디뎌 호수에 빠졌다. 그러자 산신령이 미녀 셋을 데리고 나타나 흥부에게 물었다. “네 마누라가 맞느냐?” “아닙니다. 제 마누라는 미녀가 아닙니다.” 결국 착한 흥부는 아내와 미녀 셋을 얻었다. 이 소문을 들은 놀부는 양귀비 같은 아내를 일부러 호수에 빠뜨렸다. 놀부는 산신령이 미녀 셋을 데리고 나타나기만을 기다리며 대성통곡을 하였는데…. 한참 후, 산신령이 땀을 닦으며 나타나서는 뭐라고 한마디 하고는 재빨리 물속으로 사라졌다. 산신령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7. 8.12.~ 8.18.)

1. 남자가 질투하는 남자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40대 : 겉으로 보기엔 멀쩡한데 군대 면제 받는 남 나) 50대 : 돈 많은 데다 정력까지 좋은 남 다) 60대 : 아직까지 직장 다니는 남 라) 70대 : 몸도 건강한 데다가 아직까지 서는 남 마) 80대 : 자식들이 효도하는데 마누라도 살아있는 남 2. 어느 뜨거운 여름날이었다.  어느 노총각 남자가 마루에 앉아 책을 보고 있었는데 살포시 열려 있는 담장 쪽 대문 너머로 한 아가씨의 모습이 보이는 것이었다. 그녀는 호박밭에 다소곳이 앉아 일을 하고 있었다. 이마엔 땀이 송골송골 맺혀 있었고, 그 모습은 마치 아침이슬 같았다. 사내는 생각했다. '그래! 바로 저 여자야! 내가 평생을 같이 하고 싶은 그런 여자!'  사내는 망설이다가 슬그머니 그녀에게 다가가 수줍은 목소리로 말했다. "저… 당신의 일하는 모습을 보고 전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깜짝 놀라 눈을 동그랗게 뜨고 사내를 쳐다봤다. 그리고는 당황했는지 고개를 숙인 채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었다.  잠시 정적이 흐른 뒤 땅만 쳐다보던 그녀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7. 8. 5.~ 8.11.)

1. 길거리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문이 열려버렸다. 이럴 때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적당할까요? 가) 쪽팔리니까 자살한다. 나) 나도 지나가는 사람을 구경한다. 다) 신속하게 문을 닫는다. 라) 바닥에 엎드린 후 변기통 속에 숨는다. 마) 옆에 있는 여자 화장실의 문을 열어 놓는다. 2. 사오정이 군대에 갔다. 훈련소에서 고참이 말했다 "앞으로는 사회에서 쓰던 모든 말을 버리고 군대용 언어를 사용한다! 모든 말은 '다'와 '까'로 끝나야 한다! 알았나!" 이 때 사오정이 큰 목소리로 대답했다. "알았다!" 고참이 화를 내며 다시 말했다. "내 말을 잘못 이해하 것 같은데, 모든 말은 '니다'와 '니까'로 끝나야 한다! 알았나!" 역시 사오정이 큰 목소리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7. 7.29.~ 8. 4.)

1. 애인이 변심했을 경우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십 분 이상 안 기다려 줄 때 (예전엔 밤새워 기다리던 녀석이..) 나) 니가 제일 이쁘다, 라고 말할 때 (사람보는 안목은 있어가지고) 다) 밥먹는데 작작 쳐 먹어, 라고 할 때 (예전엔 자기 것도 덜어줬다) 라) 일찍 들어가라, 라고 말할 때 (예전엔 일찍 들어갈까봐 시계도 뺏었었다) 마) 내가 다른 남자 쳐다봐도 무관심할 때 (예전엔 죽이려고 했었다) 2. 우울증 증상이 있는 사람이 건강 진단을 받았다. 환자 : 기분이 엉망입니다. 의사 : 음주량을 줄이세요. 환자 : 술은 아예 안 마시는데요. 의사 : 담배를 줄이시고, 환자 : 담배는 안 태웁니다. 의사 : 여자를 좀 멀리하시고요. 환자 : 여자 곁에 가 본 적도 없어요. 의사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7. 7.22.~ 7.28.)

1. 많이 맞을수록 좋은 것을 설명한 것으로 가장 적당한 것은? 가) 회초리 나) 노래방 다) 시험문제 라) 벼락 마) 붕어빵 2. 골프를 미치도록 좋아하는 목사가 있었다. 어느 화창한 일요일날, 갈등을 하다 결국 몸이 아파 못 간다는 전화를 교회에 하고 골프장으로 향했다. 이를 본 천사가 하나님에게 보고했다. “저 목사를 혼 좀 내줘야 하지 않을 까요!” 하나님은 고개를 끄덕였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골프장에 온 목사 , 1번 홀에서 힘찬 스윙을 하자 볼은 무려 350야드나 날아가 그린 위에 떨어졌다. 이어 볼은 데굴데굴 굴러 홀컵으로 들어갔다. 홀인원이었던 것이다. (홀인원은 평생 1번 있을까 말까 한 엄청난 사건) 목사는 자신이 한 일에 대해 놀라고 흥분했다. 천사는 뭔가 잘못 돼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하나님께 따졌다. “하나님 뭔가 잘못된 것 같네요. 벌을 주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러자 하나님은 미소를 지으며 천사에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7. 7.15.~ 7.21.)

1. 다음에 열거한 것 중에서 다른 4개의 항목과 연관성이 틀린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가) 초딩 나) 중딩 다) 고딩 라) 대딩 마) 직딩 2. 옛날에 개기와 재수가 살았습니다. 어느날 개기가 재수네 집에 가 마당에 계시던 할머니에게 물었습니다. “할머니, 재수 집에 있어요?” 할머니가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7. 7. 8.~ 7.14.)

1. 친구와 길을 가다가 깡패를 만났다. 이럴 때 가장 옳지 않은 행동은 어느 것일까요? 가) 싸인해 달라고 한다. 나) 가진 돈을 모두 친구에게 꿔준다. 다) 길을 원망하면서 운다. 라) 같이 깡패짓을 한다. 마) 이것도 인연이라며 술 한잔 한다. 2. 특이한 것을 아주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다. 어느 날, 서울역 앞에 기억력이 무지 좋은 노인이 구걸을 하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그 노인을 찾아갔다. 과연 서울역 앞에는 70줄의 노인 하나가 구걸을 하고 있었다. 그 특이한 남자는 노인에게 다가가 물었다. “노인장! 기억력이 그렇게 좋으시다면서요?” “허, 보통이지!!” “15살때 생일날 점심은 무얼 드셨습니까?” 노인은 가만히 생각하더니 이렇게 답했다. “계란.” 고수는 고수를 알아본다고… 두말 않고 그 남자는 고개를 끄덕이며 10만원짜리 수표를 동전통에 넣고 그 자리를 떴다. 10년 뒤… 그 특이한 남자는 다시 서울역 앞을 지나게 되었는데 아직도 10년 전의 그 노인이 구걸하고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 남자는 놀랍기도 하고 반갑기도 해서 그 노인에게 물었다. “어떻게...?” 그러자 기억력이 무지좋은 할아버지는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7. 7. 1.~ 7. 7.)

2-26. 심심풀이 문제 2007년 하반기   끝.             메인메뉴로  이동   심심풀이 문제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