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 심심풀이 문제   2006년 상반기
 

1. 조폭과 아줌마의 공통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대체로 칼을 잘 쓴다.
    나) 떼 지어 몰려다니는 경우가 많다.
    다) 노래방에서 흘러간 노래만 부른다.
    라) 제 식구들을 끔찍이 챙긴다.
    마) '형님'이란 말을 많이 쓴다.

2. 정신병자 세 사람이 공사장에 가서 일을 하게 해달라고 빌었다.
   그래서 공사장 주인이 하는 수 없이 일하게 해주었다.
   공사장 주인이 그 정신병자 세 사람이 잘 하고 있나 보러 갔는데
     한 사람만 땅을 파고 있었다. 공사장 주인이 궁금하여 물어봤다.
   "왜 한 사람만 파고 두 사람은 서 있는 겁니까?"
    그러자 두 사람이 말했다. "저희는 가로등이에요."
   "뭐라고! 당신들은 해고야."
   그러자 땅을 파던 나머지 한 사람도 가려고 했다.
   그러자 공사장 주인이 다가가서 말했다.
   "이보게 자네는 해고가 아니네."
   그러자 그 사람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6.25.~ 7. 1.)

1. 최근 유행하는 인간형으로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이나 취미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무엇이라 할까요? 가) 아침형 인간 나) 봉급 생활자 다) 페트 신드롬 라) 다모폐인 마) 발리러버 2. 한 남자가 양쪽 귀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 왔다. 의사가 진찰을 하며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었다. "다림질을 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어요. 정신없이 전화를 받는 다는게 그만 다리미를 들고 말았죠." "아이구 저런, 그럼 다른 쪽 귀는요?" 그러자 그 남자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6.18.~ 6.24.)

1.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은 어느 것일까요? 가) 더 계시다 가세요! 나) 용돈 적게 드려 죄송해요. 다음엔 많이 드릴게요 다) 어머니가 한 음식이 제일 맛있어요 라) 전화 드렸는데 안 계시더라구요 마) 저도 어머님 같은 시어머니가 될래요 2. 어떤 할머니가 길을 건너려고 횡단보도에 서있는데 한 학생이 다가와 친절하게 말했다. “할머니,제가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도와 드릴게요.” 할머니는 호의를 고맙게 받아들이고는 횡단보도를 건너가려고 했다. 학생은 깜짝 놀라며 할머니를 말렸다. “할머니 아직 아녜요. 지금은 빨간 불이거든요.” 그러자 학생의 뒤통수를 냅다 치며 할머니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6.11.~ 6.17.)

1. 결혼할 때 배우자를 선택하는 중요한 요소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성격 나) 경제력 다) 사랑 라) 책임감 마) 붕어빵 2. 호랑이 상사가 갓 입사한 신입사원에게 말했다. 상사 : 이걸 일이라고 했나, 앙....? 사원 : 야근까지 했는데요 상사 : 철야한 사람도 있어 사원 : 양과 질은 반비례한대요 상사 : 내 원 참,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더니.... 호랑이 상사는 자기도 지지 않겠다는듯 계속해서 말을 했다. 상사 : 고생끝에 낙이 온다는 것도 모르냐? 그러자 신입사원 역시 끈질기게 대꾸를 계속했다. 사원 : 고생끝에 골병든대요 상사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잖아 사원 : 백지장 맞들면 찢어진대요 상사 : 너한테는 양손과 두 발 다 들어야겠다. 사원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6. 4.~ 6.10.)

1.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은 어느 것일까요? 가) 좀 더 자라. 아침을 내가 하마 나) 내가 며느리 땐 그보다 더 한 것도 했다 다) 내가 얼른 죽어야지 라) 생일상은 뭘… 그냥 대충 먹자구나 마) 아가야! 난 널 딸처럼 생각한단다. 2. 어느 할머니가 선물로 받았던 코코아를 난생 처음으로 타서 먹어 보고는 그게 너무나 맛있던 나머지 며칠 안가서 한 병을 다 먹어버리고 말았다. 할머니는 코코아를 또 먹고 싶어서 근처 슈퍼로 달려 가셨다. 막 슈퍼앞에 도착했을 무렵, 할머니의 기억력이 또 말썽을 일으켰다. 자기가 먹었던 그 코코아라는 이름을 까먹어 버리신 것이다. 난감해 하시던 할머니는 일단 슈퍼로 들어가서 슈퍼아줌마에게 코코아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려 애쓰셨다. 할머니 왈, '저기, 왜 있잖아, 색깔은 거무튀튀하고 가루로 된건데 뜨뜻한 물에 타먹는 거 있잖아. 그거 하나만 줘 봐라.' 아줌마가 이해하길, '음, 커피 말씀이시구나.' 아줌마가 커피를 할머니께 건네며, '이거 말씀이시죠?' 할머니는 뚜껑을 열어보더니 검은 가루가 있는걸 확인하시고는, '그래, 이거 맞다. 고맙데이.' 할머니는 발걸음도 가볍게 집으로 내달려 오셨고, 즉시 물을 끓여서 커피를 한 모금을 마셔보시곤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5.28.~6.3.)

1. 고등학생들의 착각에 관한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대학에만 가면 공부 안하고 노는 줄로만 안다 나) 출출할 때 간식은 붕어빵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다) 앞사람 등 뒤에 누워서 자면 선생님도 자기가 안 보이는 줄 안다 라) 눈 마주쳤을 때 쳐다보다가 다른데 보면 쫄아서 눈깐 줄 안다 마) 버스 맨 뒤에 앉으면 자기가 잘 나가는줄 안다 2. 여고생과 여대생이 아프리카로 여행을 갔다가 그만 운이 없어 무서운 식인종에게 잡히게 되었다. 그리고 둘은 알몸으로 양념이 잘된 국솥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이런 긴박하고 무서운 상황속에서 여고생이 자꾸 킥킥 웃는 것이었다. 여대생 : 너 제정신이니? 이런 판국에 웃음이 나와? 여고생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5.21.~5.27.)

1. 공부 못하는 사람의 특징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닥치면 해야지 하고선 막상 닥치면 자포자기한다. 나) 시험기간만 되면 뉴스나 시사 프로가 쏙쏙들어오고 무진장 재밌다. 다) 머리는 좋지만 가방끈이 짧아서 공부 못하는 거라 생각한다. 라) 잘 세운 계획만으로 흡족해 하지만 실천하지는 않는다. 마) 공부는 못해도 인간성은 캡이라 생각한다. 2. 어느날 밤길을 가던 한 중년 남자가 강도를 만났다. “난 강도다. 돈 내놔!” 남자는 무서웠지만 강도에게 말했다. “뭐? 돈? 안돼. 우리 마누라가 얼마나 무서운데… 내가 집 근처에서 강도에게 돈뺏겼다고 하면 마누라가 믿을것 같아?” “그래서 못준다 이거지?” 중년 남자의 대답에 어이없어하던 강도는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5.14.~5.20.)

1. 못 생기고 뚱뚱한 여자에게 남자가 하는 거짓말로 가장 흔한 것은? 가) 성격 참 좋으시군요. 나) 남자들이 다 눈이 삐었나봐요. 다) 뺄 살이 어디 있다고 그래요? 라) 정 안되면 저라도 책임져 드리죠. 마) 전 내숭떠는 여자는 정말 싫어요. 2. 참깨와 라면이 살았다.. 어느날… 라면이 경찰서에 잡혀갔다.” 이유는… “ 참깨가 고소해서….” 그런데…. 그 다음날 라면 친구인 국수도 경찰서에 잡혀갔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게시기간 : 2006. 5.7.~5.13.)

1. 시위를 할 때 위치에 따른 세력을 정의한 것으로 적당한 것은? 가) 왼쪽에 서면 우익세력 나) 오른쪽에 서면 좌익세력 다) 중간에 서면 핵심세력 라) 앞에 서면 배후세력 마) 뒤에 서면 선동세력 2. 승무원은 1등석에 앉아있는 미녀 아가씨에게 다가가서 1등석 표가 아니니 보통석으로 옮겨달라고 했다. 그러나 "미녀 아가씨는 나는 제주도로 가는 중이니 옮길 수 없어요"라며 거부를 하는 것이었다. 손님과 승강이를 벌이고 싶지 않아 승무원은 부조종사에게 부탁하여 그 여자와 이야기를 해달라고 했다. 그러나 부조종사도 별수 없었다. 그래서 기장에게 어떻게 할 것인가를 물었다. "그들을 다루는 요령이야 내가 알지"라며 기장은 그 미녀 아가씨에게로 가서 귀에 대고 뭐라고 속삭였다. 그러자 미녀 아가씨는 벌떡 일어나서 보통석으로 옮겨갔다. 놀란 승무원과 부조종사는 뭐라고 했냐고 기장에게 물었다. 기장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4.30.~5.6.)

1. 못생긴 여자만을 유달리 좋아하는 의사의 부서는 어는 곳일까요? 가) 내과 나) 신경과 다) 정신과 라) 치과 마) 성형외과 2. 택시를 탄 승객이 운전을 하고 있는 택시기사의 어깨를 두드렸다. 그런데 운전기사는 소스라치게 놀라서 택시가 중심을 잃고 사고 직전 까지 갔다가 멈추어 섰다. 운전기사는 승객에게 "다시는 그러지 마세요. 너무 놀랐습니다." 승객은 "뭐 좀 물어보려고 어깨에 손을 살짝 대었을 뿐인데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하며 물었다. 그러자 운전기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4.23.~4.29.)

1. 다음에 열거한 황당사건 중에서 컴퓨터 조작과 관련된 것은 무엇일까요? 가) 술에 엄청 취해 옆을 보니 엄청 예쁜 여자가 있길래 좋아했는데, 술 깨고 보니 마누라였을 때. 나) 계란 부쳐놓고 김치 볶아놓고 맛나게 상 차려 놨는데, 밥통에 밥이 없을 때. 다) 청계천에서 몇 만원 주고 야한 비디오 사왔는데, 끝까지 돌려봐도 텔레토비만 나올 때. 라) 대화방에서 채팅으로 몇 시간 만에 간신히 여자 하나 꼬셨는데, 갑자기 정전이 되었을 때. 마) 친구 놀려주려고 밤 12시에 전화해서 "흐흐흐~ 살려줘." 하며 한참 쇼하고 있는데, 알고보니 번호 잘못 눌렀을 때. 2. 두 노인이 공원에서 이런저런 질병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난 한쪽 다리가 마냥 뻑적지근하단 말이야"라고 한 노인이 푸념했다. "거 필시 나이 탓일 거로구먼"하고 친구가 말했다. "그럴 리가 없지"라고 다리가 아픈 노인이 말했다. "어째서 말인가?" 상대방 노인이 물었다. 그러자 다리가 아픈 노인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4.16.~4.22.)

1. 술집이나 음식점의 단체 손님 중에서 돈 계산을 하는 사람의 유형은? 가) 한창 잘 먹어 놓고 음식에 대해 투정하는 사람 나) 종업원에게 이것저것 갖다 달라고 하는 사람 다) 가장 말 많이 하고 자기가 쏘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 라) 그 모임에 조용하거나 남을 챙겨주는 사람 마) 화장실을 자주 들락거리는 사람 2. 어떤 사람이 치과에서 이를 뽑는데 얼마냐고 물었다. 의사가 2만원이라고 대 답하자 그 사람이 깜짝 놀라며 말했다. "아니 뽑는데 1분도 걸리지 않는데 왜 그렇게 비싸죠?" 그러자 의사가 심각하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4.9.~4.15.)

1. 다음에 열거한 것 중에서 잘못 짝 지어진 것은 무엇일까요? 가) 비번 → 비밀번호 나) 원츄 → 추천한다 다) 짱나 → 빛난다 라) 즐감 → 즐겁게 감상하라 마) 초딩 → 초등학생 2. 맹수 사냥꾼이 칵테일 파티에서 으시댔다.  "그렇습니다. 난 아프리카에서 호랑이를 사냥하곤 했습니다!" 듣고 있던 사람 하나가 이의를 제기했다.   "한데 아프리카 대륙엔 호랑이가 없잖아요" 순간 당황한 사냥꾼은 잠시 머뭇거리다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4.2.~4.8.)

1. 다음에 열거한 것 중에서 다른 4개의 항목과 연관성이 틀린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가) 엿장수 나) 이발사 다) 공무원 라) 재단사 마) 미용사 2. 어느 회사의 사장이 거액의 공금을 횡령한 사원에 대해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를 변호사와 논의하고 있었다.   "그대로 데리고 있으면서 봉급에서 제해 나가도록 하세요"라고 변호사는 말했다.  "봉급을 가지고는 도저히 갚아낼 수가 없습니다" 라고 사장은 대답했다.  "봉급이라고 해봤자 몇 푼 안 되거든요." 그러자 변호사는 곰곰이 생각해 보더니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3.26.~4.1.)

1. 사춘기의 아들이 아주 진한 애로 비디오를 보다가 부모에게 들켰을 때의 여러 가지 유형으로 뻔뻔한 애교형은 다음 중 어느 것일까요? 가) 제목이 코믹영화 같기에 빌려봤어요. 저도 속았어요. 나) 요즘은 이런 거 다 봐요. 걱정하지 마세요. 저 믿으시죠? 다) 친구가 맡아달라기에. 이 자식 뭐 이런 거 맡겨 놓나? 라) 엄마! 너무 보고 싶어서 그랬어요. 흑흑. 마) 부모님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자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2. 이혼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인지 논술하세요?
(게시기간 : 2006. 3.19.~3.25.)

1. 심심풀이 문제 출제자가 지금까지 노총각으로 지내며 착각하는 것들을 설명한 것 중에서 증세가 가장 심각한 것은 무엇일까요? 가) 어딘가에는 나만을 위한 완벽한 여자가 있다? - 환상이다. 세상 어디에도 완벽한 여자는 없다. 나) 기다리다 보면 언젠가 내 인연이 나타날 것이다? - 무작정 기다려봐야 느는 것은 나이뿐이다. 다) 자존심은 내 생명, 절대 굽힐 수 없다? - 틀림없이 왕자병. 나를 지키려다 보면 평생 혼자다. 라) 사랑은 첫눈에 필(feel)이 통하는 것이다? -이끌린다고 다 사랑은 아니다. ‘찌르르’에 대한 환상을 버리자. 마) 지나간 사랑은 달콤했다? -과거에 집착하지 마라. 추억의 실체는 개뼈다귀 핥기다. 2. 때는 조선 중기. 임금님께서 평민 차림으로 민심도 살필 겸 신하와 함께 마을을 돌아다니며 백성들의 생활을 살피던 중, 한 주막에 들렀습니다. “험 험, 여보시오. 게 누구 없소?” 신하가 부엌에 있는 처녀를 항하여 인기척을 냈지만, 그 처녀는 들은 척도 하지 않았습니다. “주인장, 거기 누구 없소?” 임금님을 세워 둔 신하가 몸둘 바를 몰라 다시 부르자 처녀는 그 제서야 귀찮은 듯 신경질을 내며 말했습니다. “귀찮게 왜 그러세요?” 그때 주막 주인이 안에서 말하는 소리가 들려 왔습니다. “얘, 내가 그렇게 가르쳤니? 손님은 왕이랬잖아!!!” 이 말을 들은 신하가 깜짝 놀라 임금님께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3.12.~3.18.)

1. 현대판 자동차 속담에 관한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천리 길도 시동 걸고부터. 나) 자동차 잃고 차고 고친다. 다) 윗물이 맑으면 세수하기 좋다. 라) 자동차 훔치고 오토바이 바퀴를 내민다. 마) 소문난 잔치에 주차할 곳 없다. 2. 한 마을에 미모의 여대생이 살고 있었다. 마을의 청년들은 모두 그 여대생에게 사귀어보고 싶어서 접근을 하여 봤지만 번번이 딱지를 맞았다. 한 청년이 “내가 그 여자와 뽀뽀를 하고 오겠다!”며 자신있게 장담했다. 이튿날부터 청년의 작전은 시작됐다. 그는 매일 밤 12시 여대생의 집에 가서 그녀의 방 창문을 두드리면서 큰 소리로 “뽀뽀” 하고 외치고는 도망쳤다. 그러기를 한달. 청년은 친구들에게 “드디어 그녀와 뽀뽀했다”고 자랑을 했다. 증거를 대보라는 친구들을 데리고 청년은 여대생의 집 앞으로갔다. 청년은 그녀의 방 창문을 두드린 뒤 이번에는 도망가지 않고 가만히 서 있었다. 잠시 뒤 창문이 확 열리면서 미모의 여대생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3.5.~3.11.)

1. 생일날이 슬플 때에 관한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어느 것일까요? 가) 아무도 생일인지 모르고 지나갈 때 나) 생일인데 만날 사람 없을 때 다) 생일이 다른 일이나 기념일이랑 겹쳤을 때 라) 나이 한 살 더 먹는다고 생각될 때 마) 평소 갖고 싶은 것을 생일 선물로 받았을 때 2. 한 여자가 새로 사귄 남자에게 사랑을 확인하는 편지를 썼다. '당신이 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보여주세요. 100일간 밤마다 집 앞으로 찾아와 주신다면 당신 뜻대로 결혼하겠어요.' 그 날 밤부터 그 남자는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매일 그 여자 집을 찾아 왔다. 여자가 어렴풋이 매일 밤 자기를 위해 밖에서 서성거리고 있는 남자를 생각하며 감동에 젖어 있었다. 99일째 되던 날은 심한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었다. 여자는 심한 빗속에서 우산도 쓰지 않고 있는 남자에게 다가가 말했다. '내일까지 기다릴 필요 없어요. 당신 마음을 알았으니 우리 결혼해요.' 그러자 그 남자 당황하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2.26.~3.4.)

1. 회식 분위기 깨는 말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어느 것일까요? 가) 다른 약속 때문에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겠습니다. 나) 김 과장, 그때 시킨 업무는 어떻게 돼 가나? 다) 이 음식점 정말 맛없네. 라) 내일 한 시간 일찍 출근해라 마) 회식 1차 끝나고 노래방 2차는 내가 쏜다. 2. 운전을 몹시 난폭하게 하는 남자가 아내를 태우고 드라이브를 나갔다. 운전을 차분히 하라는 아내의 충고를 무시한 남편은 이리저리 차선을 변경하다가 마침내 트럭 운전사와 시비가 붙게 되었다. 말다툼 끝에 이성을 잃은 남편이 트럭 운전사를 향해 소리를 질렀다. “좀 끼워주면 어디가 덧나! 이 좀팽이야!” 그러자 트럭 운전사도 다음과 같이 응대하고는 휑하니 떠나버렸다. “이 머저리, 얼간이, 쪼다야! 돈도 없고 마누라한테 쓸힘도 없는 바보야! 운전도 자신이 없으면 다음부터는 마누라한테 핸들을 맡겨!” 말없이 사태를 지켜보던 아내가 눈이 뒤집혀버린 남편에게 물었다. “저 사람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저런 놈을 어떻게 알아!” 그러자 아내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2.19.~2.25.)

1. 하기 어려운 일들에 대한 설명으로 먹는 것과 관계된 것은 무엇일까요? 가) 주식으로 돈벌기 나) 리모콘 없이 TV 채널 바꾸기 다) 노래방 가서 노래 안 하기 라) 라면 먹으면서 김치 안 먹기 마) 담뱃재 한 번도 안 털고 담배 피우기 2. 어느 숙소에 청년이 들어와 주인 아줌마가 청년을 방으로 안내했다. 청년이 말했다. '아침에 일찍 갈꺼예요. 저녁 좀 부탁해요~' 그런데 주인 아줌마가 청년 가방에 가득 찬 돈을 보고 깜짝 놀라며 남편에게 달려갔다. '여보~! 문간방에 묵는 손님 가방에 돈이 가득 들어있지 뭐유~ 어떻게 놔두고 가게 할 수 있을까?' 남편이 눈을 번뜩이며 말했다. '좋은 방법이 있지~ 이걸 쓰는거야!! 이건 뭐든 잘 까먹게 하는 약이야~ 천년 묵은 까마귀의 진액이지..이걸 저녁밥에 섞으면 되지..' 청년은 약이 든 저녁밥을 먹은 후 잠이 들었고 주인아줌마와 아저씨는 '저 가방은 우리꺼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청년 손님은 가방을 들고 가버린 것이었다. '연변에서 산건데. 약의 효험이 없었단 말이야? 그러자 주인 아줌마가 '아니! 한 가지 효력은 있었어!' 주인 아저씨가 놀라며 '그게 뭔데? 물었다. 주인 아줌마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2.12.~2.18.)

1.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이모티콘 모음으로 띵띵 부은 눈을 뜻하는 것은? 가) =.= : 나) (-).(-) 다) (*_*) 라) (o)(o) 마) ♡.♡ 2. 어떤 회사원이 아침마다 제 때에 일어나지 못하여 항상 지각 출근이었다.  이 때문에 화가 난 그의 상사는 무슨 대책을 강구하지 않을 경우 그를 해고 하겠다고 경고를 했다.  그리고 상사가 추천한 병원의 의사를 찾아갔더니 알약을 처방해 주면서 잠자리에 들기 전에 먹으라는 것이었다.  알약을 먹은 후 잠을 푹 잔 그는 자명종이 울리기도 전에 깨어났다.  한가롭게 아침식사를 하고는 기분 좋게 차를 몰고 출근했다.  그리고 상사를 보고 그 회사원은 자신있게 "약이 잘 듣습니다!"고 했다.  그러자 상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2.5.~2.11.)

1. 심심풀이 문제 출제자가 1987년부터 지금까지 서울시 지방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경험한 적이 없는 업무는 다음 중 어느 것일까요? 가) 하수처리 나) 정신병원 다) 체육시설 라) 소방방재 마) 상수처리 2. 어떤 사람이 신령을 만나서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실 수 없을까요?" 하고 물었다.   그러자 신령이 "행운을 남과 더불어 누릴 만큼 아량이 있다면 소원대로 해줄 것이야" 라고 신령은 대답했다.   "저는 기꺼이 그리 하겠습니다"라고 그는 대답했다.   "좋아, 그럼 그대가 원하는 것을 그대가 가장 미워하는 원수에게는 곱으로 줄 것일세. 첫 번째 소원이 무엇인가?" "스포츠카요" "좋아, 그대에게는 스포츠카 한 대를, 그대 원수에게는 두 대를 주겠네! 두 번째 소원은 무엇인가?"  "백만 달러를 주십시오."  "그래 그대에게는 백만 달러를, 원수에게는 2백만 달러를 줄 것이야. 마지막 세 번째 소원은 무엇인고?" 그러자 그 남자가 마지막 소원을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1.29.~2.4.)

1. 인터넷 게시물에서 글쓰기, 리플달기 등을 전혀 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써놓은 글만 읽는 행위를 일컷는 신조어는? 가) 눈팅 나) 아이쇼핑 다) 원츄 라) 자방 마) 즐감 2. 부산에 사는 할아버지가 서울의 아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얘야, 우리 이혼한다." 아들은 깜짝 놀랐다. "아버지,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우리는 지긋지긋해서 같이 못 살겠단 말이다. 이 문제는 이야기하기도 싫으니 네가 누이에게 알려줘라." 이렇게 말한 할아버지는 전화를 끊었다.  아들은 누이에게 전화를 했고 전화를 받은 누이는 발끈했다.   "이혼은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나한테 맡겨둬!"   당장 부산에 전화를 건 딸은 고함을 질렀다.   "이혼은 안돼요. 우리가 갈 때까지 그냥 계세요!"   할아버지는 수화기를 내려놓고는 할머니에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1.22.~1.28.)

1. 축구와 야구 차이점에 관한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야구는 홈런을 때리면 평소보다 천천히 그라운드를 돌지만 축구는 골을 넣으면 평소보다 빨리 그라운드를 달린다. 나) 축구는 가끔씩 전용 경기장에서 하고 야구는 매번 전용 경기장에서 한다. 다) 축구는 응원을 열심히 하면 백수 같고 야구는 응원을 열심히 하면 애국자 같다. 라) 축구는 공이 그물에 걸리면 골이라고 환호하지만 야구는 공이 그물에 걸리면 파울이라고 김빠져 한다. 마) 축구는 월드컵대회에서 16강에만 들어도 잘했다고 하지만 야구는 세계대회에서 16강에 그치면 욕을 먹는다. 2. 어떤 남자가 결혼을 하기 위하여 집으로 데리고 오는 여자친구마다 어머니는 퇴짜를 놓는 것이었다. 그러자 그 총각에게 친구가 충고했다.  "어머니를 꼭 닮은 처녀를 데려오면 틀림없이 좋아하실 게 아닌가?"   몇 주 후 총각은 그 친구와 마주쳤다.   "네 말대로 생김새하며 말씨하며 옷차림하며 죄다 어머니를 닮은 데다 음식솜씨까지도 어머니를 닮은 여자를 찾아내지 않았겠어!"   "그래서 어떻게 됐나?"   그러자 그 남자가 친구에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1.15.~1.21.)

1. 좋은 남편 4대조건에 관한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아내 명령에 무조건 복종 - 돌쇠. 나) 개미처럼 부지런 - 마당쇠. 다) 밤에는 언제나 - 변강쇠 라) 아내 단점이나 잘못은 절대 비밀 - 자물쇠 마) 선물은 절대 안함 - 구두쇠 2. 고기 잡으러 멀리 나왔던 두 어부의 배가 파손되어 가라앉기 시작했다.  어부 두 사람은 소형 보트로 옮겨 탔다.  며칠을 표류하는데 신령이 나타나 소원 한 가지만 들어주겠다고 했다.  잠시 생각하더니 한 사람이 말했다.  "이 바닷물이 맥주가 되게 해주세요"  신령이 사라진 후 바닷물을 마셔보니 과연 일찍이 맛보지 못했던 일품 맥주 맛이었다. 두 사람은 너무 기뻣다. 그런데 다른 한 어부가 소변이 마렵자 걱정스럽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1.8.~1.14.)

1. 오빠, 아저씨, 할아버지의 구별법으로 노래방과 관련된 것은? 가) 오빠라는 소리에 덤덤하면 오빠, 반색하면 아저씨, 떽!! 하고 소리 지르면 할아버지 나) 배낭 여행가면 오빠, 묻지마 관광가면 아저씨, 효도 관광가면 할아버지 다) 술 먹고 나서 돈 걷으면 오빠, 서로 낸다고 하면 아저씨, 이쑤시게질만 하고 있으면 할아버지 라) 노래방에서 책을 뒤에서 찾으면 오빠, 앞에서 찾으면 아저씨, 찾아 달라고 하면 할아버지 마) 근사한 식당 많이 알면 오빠, 맛있는 식당 많이 알면 아저씨, 과부가 주인인 식당 많이 알면 할아버지 2. 트럭으로 온 동네를 누비며 가방을 파는 가방 장수가 있었다. 그날도 여느 때와 같이 가방을 파는데 유난히 가방이 팔리지 않았다. 저녁 때가 됐지만 가방은 차에 한가득 있었고 더 이상 팔리지도 않았다. 가방장수는 기분이 좋지 않아 장사를 접고 집으로 가기로 했다. 홧김에 신호도 무시하고 과속도 하면서 차를 몰았다. 얼마 후 뒤에서 사이렌을 울리며 경찰차가 따라오고 있었다. 최고속도를 내며 경찰차를 따돌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가방장수. 포기하지 않고 따라오는 경찰차. 추격전이 벌어진 지 20여분여 만에 가방장수는 결국 경찰 따돌리기를 포기하고 갓길에 차를 세웠다. 차에서 내린 경찰관이 가방 장수에게 달려오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1.1.~1.7.)

2-22. 심심풀이 문제 2006년 상반기   끝.             메인메뉴로  이동   심심풀이 문제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