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 심심풀이 문제   2002 년 하반기
 

1. 다음 중에서 공부를 잘하는 학생의 유형으로 적당한 것은 무엇일까요?

    가) 이승복형 - 나는 죽어도 공부가 싫어요!!
    나) 이순신형 - 내가 수업시간에 졸았다는 사실을 알리지 마라
    다) 나폴레옹형 - 나의 사전에 땡땡이란 없다.
    라) 맥아더형 - 나는 공부하지 않는다. 다만 몸으로 때울 뿐이다.
    마) 김구형 - 나의 첫 번 째 소원은 공부없는 세상에서 사는 것이요.

2. 백 명의 여대생에게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내가 만약 화장실에서 응가~했는데 설상가상으로 물이 나오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좀 엉뚱한 설문조사이고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100명의 여대생 중에 33명의 여대생이 이렇게 답했다.
    '모른체하고 그냥 나온다.' (에구 냄새~)
   또, 100명의 여대생 중에 33명의 여대생이 이렇게 답했다.
    '그래도 양심이 있지... 휴지로 살짝 덮어두고 나온다.'
   또, 100명의 여대생 중에 33명의 여대생이 이렇게 답했다.
    '구두 뒷굽으로 밀어 넣기 하고 나온다.' (에구 디러~)
   근데 나머지 한 명 여대생의 엽기적인 답변은 무엇이었을까요?.
(게시기간 : 2002.12.29.~2003.1. 4.)

1. 방학중인 대학생들의 착각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당한 것은? 가) 자기가 철든 줄 안다 나) 맘만 먹으면 A+ 받을 수 있을 줄 안다 다) 자기가 고등학교 때 잘 나갔는 줄 안다 라) 자기가 감히 백수인줄 안다 마) 자기가 딴 학교 갔으면 잘 나갈 줄 안다 2. 한 남자가 비행기 운전 교본을 들고 항공기를 조정하기 시작했다. "먼저 엔진에 시동을 걸고, 기어를 넣고 조종간을 앞으로 당기고..." 책에 써 있는 대로 하나하나 과정을 잘 따라해서 멋지게 이륙에 성공! 아! 상쾌한 하늘의 공기! 자아, 이제는 착룩을 해야 할 순간이었다. 그런데 아뿔사!! 책에 씌어있는 글을 보고 남자는 사색이 되었는데... 뭐라고 써있었을까요?
(게시기간 : 2002.12.22.~12.28.)

1. 어머니의 이중적인 마음을 설명한 것으로 며느리와 관계없는 것은 ? 가) 내 아이가 친구를 때리면 얘들이란 싸우며 크는 것이라고 넘어간다. 내 아기가 맞고 오면 때린 친구의 부모를 만나러 출타한다. 나) 며느리가 혼자 설거지하면 깨끗이 했는지 검사한다. 내 딸이 시집가서 혼자 설거지 다했다면 사돈의 교양을 의심한다. 다) 사위가 집에 오면 좀더 자주 오라고 부탁한다. 아들이 며느리에게 휘둘려 사돈집에 드나들까봐 신경이 곤두선다. 라) 딸의 친정 출입을 두고 사돈이 야단을 치면 기가 막힌다. 며느리가 자기 친정에 가면 은근히 기분이 나쁘다. 마) 며느리가 아들에게 말 대답하는 꼴은 있을 수 없다. 나는 남편과 늘 싸운다. 2. 짱구와 오징어의 차이점에 대하여 논술하세요?
(게시기간 : 2002.12.15.~12.21.)

1. 추운 겨울이 되어 연못이 얼면 연못에 살던 오리는 무었을 할까요? 다음 중에서 가장 적당한 것은 어느 것일까요? 가) 얼음 위에서 미끄럼 타면서 겨울을 난다. 나) 따뜻한 남쪽 나라로 이동하여 겨울을 난다. 다) 다리 밑에 모여서 겨울잠을 자면서 겨울을 난다. 라) 연못 주변에 불을 피워놓고 겨울을 난다. 마) 얼음 밑에서 수영을 하면서 겨울을 난다. 2. 아침이 되자 덩달이 엄마는 늦잠자는 아들을 흔들어 때우기 시작했다. “얘야, 어여 학교 가야지.” 하지만 덩달이는 학교가기 싫다며 이불을 뒤집어쓰며 소리쳤다. “학교가기 싫어! 학생들도, 선생님들도 나를 싫어한다 말야.” 그러자 덩달이 엄마가 한심한 표정으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2.12.8.~12.14.)

1. 좋은 말도 상대방에 따라서 오해하지 않도록 조심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다음 중 조심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은 어느 것일까요? 가) 참석하여 주셔서 자리가 빛났습니다. : 대머리에게 나) 백살까지 오래 사셔야 해요! : 연세가 99세인 노인께 다) 다시 한번 꼭 들러 주세요 : 교도소에서 석방되는 전과자에게 라)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 붕어빵 장사에게 마) 당신은 살아 있는 부처님입니다. : 교회 목사에게 2. 돈이 없어도 확실하게 부자 아빠, 부자 엄마가 되는 방법에 대하여 논술하세요?
(게시기간 : 2002.12.1.~12.7.)

1. 다음 중에서 속 보이는 행동을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가) 입 벌리고 혓바닥 내미는 사람 나) 순서를 지키지 않고 새치기하는 사람 다) 달밤에 체조하는 사람 라) 노래방에서 잠자는 사람 마) 입 다물고 껌 씹는 사람 2. 나이가 60이 넘은 부자가 스물 세살의 예쁜 아가씨와 결혼을 하였다. 친구들이 궁금하여 물었다. “어떤 방법으로 아가씨의 관심을 끌었나? “뭐 간단해” 하면서 부자가 어떤 대답을 하였을까요?
(게시기간 : 2002.11.24.~11.30.)

1. 아래 내용 중에서 전혀 해당되지 않는 한자 사자성어는 무엇일까요? 옛날 중국 북방의 요새(要塞) 근처에 노옹(老翁)이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이 노옹의 말(馬)이 오랑캐 땅으로 달아났다. 마을 사람들이 이를 위로하자 노옹은 애석한 기색 없이 태연히 말했다. "누가 아오? 이 일이 복이 될는지." 몇 달이 지난 어느 날, 그 말이 오랑캐의 준마(駿馬)를 데리고 돌아왔다. 마을 사람들이 이를 치하하자 노옹은 기쁜 기색 없이 태연하게 말했다. "누가 아오? 이 일이 화가 될는지." 그런데 어느 날, 말타기를 좋아하는 노옹의 아들이 그 오랑캐의 준마를 타다가 떨어져 다리가 부러졌다. 마을 사람들이 이를 위로하자 노옹은 슬픈 기색 없이 태연하게 말했다. "누가 아오? 이 일이 복이 될는지." 그로부터 1년이 지난 어느 날, 오랑캐가 침입해 오자 마을 장정들은 이를 맞아 싸우다가 모두 전사(戰死)했다. 그러나 노옹의 아들만은 절름발이었기 때문에 무사했다고 한다. 가) 예상적중 나) 전화위복 다) 새옹지마 라) 주경야독 마) 호사다마 2. 어느 동네 골목에 식당 3개가 있었는데 경쟁이 아주 치열했다. 한 식당이 ‘국내에서 제일 맛있는 집’ 이라는 간판을 써 붙였다. 이에 자극받은 건넛집은 ‘세계에서 제일 맛있는 집’ 이라고 써 붙였다. 나머지 한 집은 소박하게 써 붙였는데 간판 제목이 무엇이었을까요?
(게시기간 : 2002.11.17.~11.23.)

1. 건강하게 장수하는 비결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어느 것일까요 ? 가) 화를 적게 내고 많이 웃는다. 나)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푼다. 다) 염분을 적게 먹고 야채를 많이 먹는다. 라) 술을 많이 마시고 담배를 피운다. 마) 적당한 운동과 편안한 수면을 취한다. 2. 어느 동굴속의 샘물을 마시면 영원히 죽지 않는 다는 전설이 있었다. 하지만 동굴 안에서 한 마디라도 하면 그 자리에서 죽는다는 전설도 함께 전해져 왔다. 어느날 삼형제가 그 동굴에 들어갔다. 큰형 : 여기서 말을 하면 죽어. 말하지 마. 그러고는 죽었다. 둘째 : 거 봐. 말하면 죽는다고 했잖아. 그래서 둘째도 죽었다. 마지막 막내는 뭐라고 말하다 죽었을까요?
(게시기간 : 2002.11.10.~11.16.)

1. 야간 경비원으로 채용하면 열심히 근무할 것 같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 가) 불면증 환자 나) 감기 환자 다) 정신분열증 환자 라) 비만증 환자 마) 알콜중독증 환자 2. 엄청나게 예쁜 육체파 여대생이 교수에게 꼬리를 치며 다가갔다. 학생 : 교수니~임! 교수 : 왜? 그래~ 학생 : 교수님 과목 시험점수 좀 마아니 주세용 그럼 교수님 하라는거 다~아 들어 드릴께요 교수 : 다 들어 줄 수 있다는 말 정말인가? 학생 : 네에, 쩡말이에요. 뭐든지 말씀해 보세요 교수 : 좋아! 그럼 부탁하지. 교수가 여학생에게 어떤 부탁을 하였을까요?
(게시기간 : 2002.11.3.~11.9.)

1. 연애할 때 남자의 착각에 관한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 가) 여자가 자기를 쳐다보면 자신에게 호감있는 줄 안다 나) 임자없는 여자는 다 자기 여자가 될 수 있는 줄 안다 다) 나 정도면 대단히 괜찮은 남자인 줄 안다. 라) 여자가 싫다고 하면 속으로는 좋아하면서 튕기는 걸로 안다 마)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 해서 실력이 떨어지는 줄 안다 2. 다음 사제지간의 대화를 잘 읽고 물음에 답하세요 ? 스승 : 물속의 막대기가 어떻게 보이느냐? 제자 : 비뚤어지게 보임니다. 스승 : 그것은 네가 마음이 곧지 못해서이다. 그럼 밤은 어떻게 보인느냐? 제자 : 검게 보임니다. 스승 : 그것은 네 마음이 검기 때문이다. 그럼 이 간장 맛은 어떻냐? 제자 : 네, 아주 짭니다. 스승 : 그건 네 마음이 짜기 때문이다. 다시 먹어보아라. 제자 : 아주 답니다. 스승 :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2.10.27.~ 11.2.)

1. 다음 중에서 얼굴에 철판을 깐 사람은 누구일까요 ? 가) 전기용접공 나) 소매치기 다) 축구선수 라) 아줌마 마) 국회의원 2. 비행기가 추락하여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런데 다친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게시기간 : 2002.10.20.~ 10.26.)

1. 예전에 중국인들이 쓴 산해경, 한서, 후한서 등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국민성을 기술하고 있는데 적당하지 않은 항목은 ? 가) 동방에 군자국이 있는데 예절을 잘 지키는 군자들이 살고 있다. 나) 모여서 노래하며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 다) 이웃이 어려운 일을 당하면 주위에서 목숨을 걸고 도와준다. 라) 축구를 잘하고 인터넷 문화가 번창하고 있다. 마) 체격이 크고 용감하며 활을 잘 쏜다. 2. 유치원에 다니는 아들과 아버지의 대화입니다. 아들 : 난 다음에 크면 할머니랑 결혼할꺼다. 어버지 : 그건 안돼, 할머니는 나의 엄마란다. 그러자 아들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2.10.13.~ 10.19.)

1. 선생님 말씀 잘 들으면 우등생이란 소리를 듣게 되고, 부모님 말씀 잘 들으면 효자 소리를 듣게됩니다. 그러면 부인 말씀을 잘 들으면 어떤 소리를 듣게 될까요? 가) 엿장사 나) 공처가 다) 연예인 라) 꿈나무 마) 범생이 2. 땡돌이가 군에 입대하여 석 달만에 간첩을 잡아 포상휴가를 나왔다. 다음은 땡돌이가 간첩을 생포한 이야기입니다. “밤에 보초를 서는데 뭐가 움직여 암호를 대라고 했는데 못대지 뭐야. 그래서 소총을 쐈지. 총알이 다 떨어져서 기관총까지 갈겼어. 그런데 그 간첩은 다친 곳이 한 군데도 없고 도망가는거야. 마지막으로 수류탄을 던졌는데 당황하여 안전핀도 안 뽑고 던졌던거야” 그렇다면 땡돌이가 어떻게 간첩을 생포하였을까요?
(게시기간 : 2002.10.6.~ 10.12.)

1. 화장실에서 가장 황당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다음중 누구일까요 ? 가) 똥누는데 들어와서 냄새난다고 불평하는 사람 나) 지하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있는데 불끄고 나가는 사람 다) 똥 누고나서 물 아낀다고 상습적으로 물 안내리는 사람 라) 화장실 벽에 유치한 낙서하는 사람 마) 조준 잘못해서 설사똥 다 퍼뜨려 놓은 사람 2. 옛날 어느 나라의 예언자가 국민들의 인기를 얻자 이를 질투한 왕이 예언자를 죽이려는 마음을 먹고 유도 심문을 하였다. "너의 죽는 날짜를 맞추어 보라" 그러자 영리한 예언자는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
(게시기간 : 2002. 9. 29.∼ 10. 5.)

1. 고속도로에 설치된 속도 위반 무인카메라에 찍히지 않는 방법으로 가장 확실하고 현명한 방법은 어느 것일까요? 가) 번호판을 랩으로 칭칭 감아 놓는다. 나) 무인카메라를 지날 때 상향등을 켜고 빠른 속도로 지나간다. 다) 번호판에다 물을 뿌린 후 흙을 뿌려서 더럽힌다. 라) 청색테이프를 번호판에 붙여 일부 숫자를 가려버린다. 마) 규정 속도를 지키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2. 선생님께서 "삶이란 무엇일까?" 논술 문제를 숙제로 내주자 덩달이는 하루종일 머리를 쥐어짜고 생각해 보았으나 도저히 알 수가 없었다. 그런데 덩달이가 남대문 시장에 들어가 시장 골목 한집에 쓰여진 글을 보자마자 답을 알게 되었다. 어떤 글이었을까요?
(게시기간 : 2002. 9. 22.∼ 9. 28.)

1. 다음 대화를 읽고 두 사람의 관계를 가장 잘 표현한 것은? 여 : 나 잡아봐라 남 : 거기 안서? 가) 도둑과 경찰 나) 빗쟁이와 채권자 다) 버스기사와 손님 라) 만난지 한 달된 연인 마) 스승과 제자 2. 개가 용변을 볼 때 한 쪽 다리를 드는 이유에 대하여 논술하여 보세요?
(게시기간 : 2002. 9. 15.∼ 9. 21.)

1. 운전하던 사람이 갑자기 창 밖으로 “야 타”라고 외친다고 할 때, 이 사람의 직업으로 적당한 것은 무엇일까요? 가) 택시기사 나) 의사 다) 날라리 라) 잡상인 마) 군인 2. 어느 할머니가 택시를 처음 타 보았다. 목적지로 가다보니 택시 미터기 요금은 2500원이었다. 그런데 가진 돈은 2000원 이었다. 그러자 할머니가 기사에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2. 9. 8.∼ 9. 14.)

※ 가상으로 꾸며 본 미래의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의 발췌 내용입니다. 다음 문장을 꼼꼼하게 읽은 후 물음에 답하세요? 초딩 철수는 학교에 갔슴다. 운동장에는 샘님이 계셨슴다. 철수는 당근 샘님께로 얼릉 뛰어가 인사를 했슴다. "샘님, 안냐세여?" "철수 어솨요~" 그 때 영희가 철수와 샘님이 있는 쪽으로 걸어 왔슴다. 철수와 영희는 서로 방갑게 인사를 나누었슴다. "철수 하이루 ^^*" "영희 방가방가 ~" 이 때 왕따인 땡칠이가 머릴 숙인 채 옆을 지나감니다. 땡칠이를 본 영희가 말했슴다. "저러니 왕따지. 졸라 재섭써" 샘님이 말씀하셨슴다. "너희들은 인사를 잘하니 보기가 좋아여. 앞으로 겅부도 욜씨미하는 범생이가 되세여" 철수와 영희는 졸라 큰 소리로 대답했슴다. "옙! 샘님" 1. 등장하는 인물 중에서 누가 인사를 제일 못 할까요? 가) 샘님 나) 철수 다) 영희 라) 땡칠이 마) 왕따 2. 친구들과 인사를 잘하지 않으면 어떤 결과가 오는지 논술하여 보세요 ?
(게시기간 : 2002. 9. 1.∼ 9. 7.)

1. 전자우편(E-mail) 수신시 스팸메일 제목으로 최근에 잘 쓰는 방법은 ? 가) 오빠 나야! 왜 연락 없었어? - 고전적인 방법이다.요즘엔 아무도 안 속는다 나)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왜 선물 안 받아 가세요? - 혹시나 해서 볼 수밖에 없는 네티즌의 호기심을 이용 다) 가입만 하셔도 CD를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 이벤트에 응모해 본 사람을 노린 스펨메일.정말 화난다 라) 이제는 고백하고 싶습니다. - 누가 나를 찍었나? 하는 착각으로 보게되나 광고메일이다. 마) Re : 문의에 대한 답변입니다. - 무서운 놈들.완전히 두 손 들었다 2. 산골 외딴집에서 밤중에 길을 잃은 나그네가 찾아와 자고 가기를 청하자 절색의 주인 여자가 나와서 말했다. "남편이 멀리 출타 중이어서 저 혼자라 곤란합니다"하고 꺼려했지만 나그네가 간곡히 청하는 터라 형편이 안되었는지 할 수 없이 허락했다. 나그네는 곧 사랑방으로 안내되어 들어가 누었으나 절색인 주인여자 생각에 마음이 뒤숭숭해서 잠이 오지 않는 것이었다. 그런데 얼마 있다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서 나그네가 문을 열었더니 주인여자가 "혼자 주무시기 쓸쓸하시죠?" 하는 것이었다. "네, 사실 그...그... 그렇습니다만." 나그네는 흥분하여 말까지 더듬었다. 그러자 절색의 주인여자가 "잘됐군요" 하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2. 8. 25.∼ 8. 31.)

1. 다음에 열거한 의성어는 무엇을 표현한 것일까요? "우갸갸갸갸" "푸헐헐" "음화화화화화" "우헤헤헤" "키득키득" 가) 웃음소리 나) 개소리 다) 헛소리 라) 울음소리 마) 기침소리 2. 선생님이 시험을 마치고 채점시간에 학생들에게 정답을 불러 주면서 답을 맞춰 보고 있었다. 그러다 잠깐 헷갈린 선생님이 마지막 문제의 정답이 3번인데 실수로 2번이라고 잘못 말하였다. 깜짝 놀란 학생들 대부분이 "에~ 선생니이임!" 하며 어리둥절하는데, 맨 뒤에 앉은 학생 하나가 기뻐하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
(게시기간 : 2002. 8. 18.∼ 8. 24.)

1. 이쑤시개 하나로 코끼리를 사망케 하는 방법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코끼리가 죽을 때까지 이쑤시게로 찌른다. 나) 코끼리가 죽기 바로 일보 직전에 이쑤시게로 찌른다. 다) 코끼리가 잠자고 있을 때 이쑤시게로 찌른다. 라) 코끼리가 살아있을 때 이쑤시게를 찔렀다가 죽은 뒤에 뽑아낸다. 마) 코끼리를 전기의자에 고정하고 이쑤시게로 작동스위치를 누른다. 2. 어느 닭장에 용감한 터프가이 닭이 있었다. 그런데 터프가이 닭의 주인이 터프가이 닭을 잡아먹을 생각을 가지고 닭장 속에 들어갔다. 이 때 터프가이 닭은 담배를 뻐끔뻐끔 피우고 있었다. 이 모습을 본 닭 주인은 상당히 건방지다는 생각을 하면서 "아! 어서 담배 꺼!" 라고 터프가이 닭에게 말했다. 그러자 터프가이 닭이 주인을 째려보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
(게시기간 : 2002. 8. 11.∼ 8. 17.)

1. 애인과 헤어진후 열받을 때에 관한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 가) 그녀에게 선물로 사줬던 옷의 카드 대금이 아직 남았을 때. 나) 헤어지고 난 다음 날이 발렌타인데이거나 내 생일일 때 다) 아직 돌려받지 못한 내 사진을 달라고 했더니 '불질렀다'고 할 때 라) 헤어지고 난 후 이상형의 퀸카를 소개받았을 때 마) 휴대전화기에 붙여둔 그녀의 스티커 사진이 질기게 안 떨어질 때 2. 수영이 금지된 호수에서 관리인이 아가씨가 수영하기 위해 옷을 갈아입는 것을 보고 있다 한참 후 아가씨에게 말했다. 관리인 : 아가씨 여기서 수영은 금지입니다. 아가씨 : 어머! 그럼 옷을 벗기 전에 말씀하시지 그랬어요? 관리인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
(게시기간 : 2002. 8. 4.∼ 8. 10.)

1. 학교에서 담임 선생님의 뻔한 거짓말에 관한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 가) 우리 반이 젤루 개판이야! 옆반은 얼마나 조용한지 알아? 나) 내가 너네 만할 땐 선생님 말씀 잘 들었어. 자 조금만 더 하고 쉬자 다) 너희들한테만 갈쳐 주는건데... 내 말 속에서 시험문제가 다 나와. 라) 때리는 나도 가슴 아프다. 난 쪼잔하게 성적 같은 걸루 편애 안 해. 마) 최신곡 모르는 거 있으면 언제든지 교무실로 와. 2. 어느 회사의 여직원이 자신이 생각해도 자유방임적으로 못생겼다. 그런데 그녀가 다니는 회사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하여 정말 잘생긴 남자 신입사원이 입사하여 회사의 모든 여직원들이 그를 선망했다. 하루는 그 여직원이 복사를 하러 갔을 때였다. 그 잘생긴 신입사원이 그곳에서 복사를 하고 있는 것이었다. 남자 신입사원은 못생긴 여직원을 한번 쳐다보더니 한참을 머뭇거리다가 말했다. "저~ 반했습니다…” 오~잉! 이게 꿈인가? 생신가? 이렇게 잘 생긴 남자가 내게 반했다니… 못 생긴 여직원은 자신의 얼굴을 꼬집어 보았다. 그런데 잠시 후 남자 신입사원 말에 못생긴 여직원은 기절하고 말았는데 도대체 남자 신입사원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2. 7. 28.∼ 8. 3.)

1. 실수로 교통신호를 위반하여 경찰에 걸렸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민주 시민일까요 ? 가) 어머니가 위독하여 빨리 집에 가야한다고 거짓말을 한다. 나) 우리 아버지가 누군지 아냐고 외치며 덤빈다. 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벌금 딱지 떼고 나온다. 라) 경찰관 아저씨가 미남이라고 칭찬을 하면서 봐달라고 한다. 마) 절대 신호위반 하지 않았다고 우긴다. 2. 동물원에서 꼬마 낙타가 엄마 낙타에게 물었다. 꼬마낙타 : 엄마 우리 등에는 왜 혹이 있는 거야? 엄마낙타 : 사막에서 오랫동안 물 없이도 살 수 있게 하기 위해서야 꼬마낙타 : 엄마 왜 우리 발은 납작하고 털이 많아? 엄마낙타 : 그건 모래가 많은 사막에서 빠지기 않기 위해서야 꼬마낙타 : 엄마 그러면 우리 눈썹은 왜 이리 길어? 엄마낙타 : 그건 모래가 눈에 안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야 그러자 꼬마낙타가 어떤 질문을 하였을까요?
(게시기간 : 2002. 7. 21.∼ 7. 27.)

1. 이름이 유명인과 똑같을 때 겪게 되는 것으로 좋은 점은 ? 가) 헤어진 이성친구가 가끔 전화해 "넌 잊을만 하면 신문이나 TV에 왜? 나오는 거야!"라고 투덜댈 때 ~도대체 나보고 어쩌라구! 나) 채팅이나 게임에서 이름이 실명으로 공개되는 곳을 사용할 때 상대방이 "저... 본명이 뭐예요?" 라고 물을 때. 다) 술자리에서 다른 좌석 사람들이 "누구 졸라 재수 없지 않냐" 라며 욕하거나 반말 할 때. ~왠지 기분 상한다. 라) 누구든 한 번 들으면 웬만해서는 이름을 잊지 않는다. 마) 처음 만나는 조금 어려운 사람에게 이름 밝히기가 조금 어렵다. 2. 어느 부인이 남편이 입원하여 의사와 면담을 하게 되었다. "의사 선생님, 우리 집 양반은 어떻습니까?" "괜찮습니다. 이제부터 사모님이 매일 영양가있는 식사를 하루 세끼 만들어 주시고, 먼지 하나 없는 방을 위해 청결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도록 하시고 1시간마다 체온을 재야 하고, 하루3번 몸을 닦아주고 늘 옆에서 간호하면 반드시 병은 나을 것입니다." 의사의 말을 들은 아내가 병실로 돌아왔고 남편이 물었다. "여보, 의사 선생님이 뭐래?" 그러자 아내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2. 7. 14.∼ 7. 20.)

1. 심심풀이 문제 출제자의 혈액형으로 정확한 것은 어느 것일까요? 가) 큰형 나) 미남형 다) 영수형 라) B형 마) 자유형 2. 참새 한 마리가 날아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반대편에서 다른 참새가 날아와서 서로 정확하게 부딪쳤다. 이런 현상을 무슨 현상이라고 할까요?
(게시기간 : 2002. 7. 7.∼ 7. 13.)

1. 술에 취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으로 가장 취한 상태는 어느 것일까요? 가) 멀쩡히 서 있는 전봇대와 말싸움을 한다. 나) 소변기 앞에 서서 계속 벽에 헤딩을 한다. 다) 술 마시는 동안에 주차장이 다른 곳으로 이사를 했다고 생각한다. 라) 피를 빨아 먹은 모기가 날지 못하고 비틀비틀 거린다. 마) 나만 빼고 모든 사람들이 일제히 춤을 추듯 머리를 흔들어 댄다. 2. 공주병에 걸린 소녀가 있었는데 어느 날 파리가 한 마리 날아와서 윙~ 소리를 내면서 소녀에게 물었다. "그대 이름은 뭔가요?" 그러자 소녀는 부끄러워하면서 대답했다. "어머나, 전 백설공주랍니다. 그러는 그대는 누구시죠?" 그랬더니 파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2. 6. 30.∼ 7. 6.)

2-13. 심심풀이 문제 2002 년 하반기   끝.         메인메뉴로  이동   심심풀이 문제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