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4. 심심풀이 문제   탄생 22주년 Best
 

『심심풀이 문제』탄생 22주년을 맞이하여 최근 2년간 (2016년10월∼2018년 9월)
  발표된 문제 중에서 분야 별로 엄선하여 Best 10을 발표합니다.

     Ⅰ. 심심풀이 일반 객관식 문제  22주년 Best 10
     Ⅱ. 심심풀이 논술,주관식 문제  22주년 Best 10


Ⅰ. 심심풀이 일반 객관식 문제   22주년 Best 10 1-1. 고등학교 3학년 교실의 재미나는 급훈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자극형 - 대학 가서 미팅할래, 공장 가서 미싱할래? 나) 노력형 - 포기란 배추를 셀 때나 하는 말이다. 다) 간결형 - 재수없다 !!! 라) 감시형 - 엄마가 보고 있다. 마) 목적부여형 - 5호선 타자(서울 지하철 5호선 대학합격을 목표로 함)
(게시기간 : 2016.10.30.~11.05.)

1-2. 직장인이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으면 만병통치 민간요법으로 일찍 퇴근하기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한다. 증상과 관련한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마음이 울적할 때 나) 감기가 찾아왔을 때, 다) 승진이 확정되었을 때 라) 두통이 심할 때, 마) 소화가 안 될 때
(게시기간 : 2016.11.06.~11.12.)

1-3. 다음에 열거한 것 중에서 다른 4개의 항목과 연관성이 틀린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가) 증권시장 주가 나) 여자의 마음 다) 노래방 위치 라) 럭비공 튀는 방향 마) 정치인 속셈
(게시기간 : 2016.12.25.~12.31.)

1-4. 직장에서 바쁜 척 하면서 땡땡이 치는 방법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항상 컴퓨터 자판을 쳐라. 마우스만 클릭하고 있으면 “나 할 일 없소”라고 광고하는 것과 마찬가지. 나) 상사 앞에서는 말을 적게 하라. 업무 관련된 말을 적게 하면 무언가 일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다) 급한 일은 시기가 중요하다. 상사가 볼 때 몰아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라) 뭉쳐야 산다. 직원들이 회의하는 모습을 보면 대부분 상사는 흐뭇해한다. 마) 전화 통화할 때는 높임말을 써라. 상사는 사적인 통화인지 공적인 통화인지 분간하지 못한다.
(게시기간 : 2017.03.12.~03.18.)

1-5. 시어머니가 집을 방문하였을 때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하는 거짓말 베스트를 설명한 것으로 1위에 해당하는 것은? 가) 어머님 벌써 가시게요? 며칠 더 있다 가세요! 나) 용돈 적게 드려 죄송해요~ 다) 어머니가 한 음식이 제일 맛있어요. 라) 전화 드렸는데 안계시더라고요~ 마) 저도 어머님 같은 시어머니 될래요~
(게시기간 : 2017.05.21.~05.27.)

1-6. 남편은 미스터리한 존재인 이유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집에 늦게 들어오면 걱정되고 열 받는다. 나) 집에 일찍 들어오면 괜히 불편하고 신경 쓰인다. 다) 집에서 뒹굴거리면 답답하고 짜증난다. 라) 집에서 집안 일을 도와주면 서운하다. 마) 집에서 빈둥거리면 밖에 나갔으면 좋겠다.
(게시기간 : 2017.08.27.~09.02.)

1-7. 애인이나 부인에게 조심해야 하는 말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당신밖에 없다! - 당신은 이럴 때만 좋다! 권장 나)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 하늘도 알고 있을 만큼 사랑해! 권장 다) 능력 되면 사줄게! - 다음에 꼭 사줄게! 권장 라) 당신은 웃을 때가 제일 예뻐!- 웃는 게 화낼 때보다 나은 거 같아! 권장 마) 당신 없인 못살아! - 당신 땜에 요즘은 좀 살맛 나! 권장
(게시기간 : 2017.11.26.~12.02.)

1-8. 들어도 기분 나쁜 칭찬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당신은 살아있는 부처님 입니다. (선행을 베푸시는 목사님에게) 나) 할머니, 꼭 백 살까지 사셔야 해요. (올해 연세가 99세인 할머니에게) 다) 참석해주셔서 자리가 빛이 났습니다. (대머리 아저씨에게) 라) 참 정직한 분 같으세요. (최신곡을 못 불러 좌절하고 있는 아줌마에게) 마) 축하합니다. 다시 꼭 한 번 들러주세요. (석방되어 나가는 죄수에게)
(게시기간 : 2018.01.28.~02.03.)

1-9. 한국의 직장인들이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경쟁력이 가장 뛰어나다는데…. 그 이유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예리한 상황 판단력 - 직장에서 쫓겨나지 않기 위해 상사 눈치 살피기로 발달된 주변 상황 판단력. 나) 고도의 인내력 - 이틀이 멀다하고 철야 또는 음주가무로 날밤을 새워도, 다음날 어김없이 출근시간을 지키는 인내력과 체력. 다) 뛰어난 유머감각 - 상사나 거래처와의 소통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하여 직장내에서 최신곡을 배우며 즐길 수 있다 라) 잡초 같은 생명력 - 매일 상사로부터 나가 죽어라, 사표 쓰라는 협박에 시달리면서도, 내일이면 좋아질 거라는 희망으로 살아남는 생존 욕망 마) 끊임없는 자기계발 - 취업에 성공해도 이직과 승진을 위하여 도태되지 않으려고 자기계발과 무한경쟁으로 내모는 현실
(게시기간 : 2018.06.24.~06.30.)

1-10. 아래 그림을 보고 정답을 맞춰 보세요? 수학문제인지, 다른 그림 찾기 문제인지, 아리송한 문제입니다.
 
가) 14 나) 15 다) 16 라) 17 마) 18
(게시기간 : 2018.07.29.~08.04.)


 
Ⅱ. 심심풀이 논술, 주관식 문제   22주년 Best 10

2-1. 80대 할머니들의 여자고등학교 동창회에서 모처럼 모여 식사를 하고 나서
   어느 할머니가 이렇게 말했다. "우리 교가 한번 불러볼까?"
   그러자 모두 놀라 할머니를 주시하였다.
   "아니 여지껏 교가를 안잊고 있었단말야? 우린 모두 잊어 아는 사람 없는데...
    그럼 네가 한번 불러봐라" 하고 권했다.
   그러자 할머니는 의기양양하게 일어나 교가를 부르기 시작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그러자 할머니들이 하나같이 박수를 치며 이렇게 말했다.
   "오랬만에 들으니 쌔록쌔록 생각난다" 하면서
   "얘는 학교 다닐 때 공부도 잘하더니 기억력도 참 놀랍네" 하였다
   칭찬을 받은 할머니가 집에 돌아와 의기양양하게 할아버지에게 동창회에서
    교가를 혼자 독창했다고 자랑을 했다.
   그러자 할아버지도 깜짝 놀라 어찌 불렀는지 다시 한번 불러 보라고 하였다.
   할머니는 또 벌떡 일어나 아까와 같이 신이 나서 교가를 부르기 시작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한참을 듣고 있던 할아버지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10.30.~11.05.)

2-2. 학교에서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장래 희망에 대해 물었다. 첫 번째 학생: “난 기업가가 되어 우리 국민을 잘살게 해줄 거예요.” 두 번째 학생: “난 과학자가 되어 국민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줄 겁니다.” 세 번째 학생: “난 정치가가 되어 우리 동포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요.” 고개를 끄덕이던 선생님이 계속해서 네 번째 학생에게 장래 희망을 물었다. 네 번째 학생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6.11.27.~12.03.)

2-3. 지하철을 탔는데 너무 심각하게 입을 벌리고 자는 아저씨가 있었다. 평상시에도 잘 웃겼던 내 친구는 어김없이 쇼맨십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그 친구가 사람들에게 손가락 하나를 세워 그 아저씨의 입에 넣었다 빼자 사람들은 키득댔다. 친구는 손가락 두 개를 세워 그 아저씨 입에 넣었다 뺐고, 웃음은 퍼져 갔다. 친구가 손가락 세 개, 네 개를 차례로 넣자, 지하철에 탄 승객들은 뒤집어졌고 특히 아저씨 바로 옆에 앉은 아줌마는 거의 죽어 가는 것이었다. 예의상 다섯 손가락을 다 넣지 못한 친구는 네 개에서 끝내려 했는데 그 아줌마가 친구를 부추겼다. 용기를 얻은 친구는 다섯 손가락을 사람에게 보인 후 아저씨 입에 넣었다 빼기를 성공했다. 그때 지하철에서 방송이 나왔다. “이번 역은 ○○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방송을 들은 옆에 앉은 아줌마가 잠자는 아저씨를 흔들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01.01.~01.07.)

2-4. 제가 군대에 있을 때입니다. 그날은 저녁으로 돈가스 반찬이 나오는 날이었습니다. 우리들은 모두 식당에서 줄을 서 있었죠. 앞에서 웅성거리는 소리에 무엇인가 하고 보니 돈가스를 1인당 2개씩 나누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아싸! 봉이다!'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알고 보니 소스는 없다고 하더군요. 부식병이 보급받을 때 돈가스 한 상자와 소스 한 상자를 가져온다는 것이 실수로 돈가스 두 상자를 가져온 것이지요. 속이 울렁거리는 것을 느끼면서 우리들은 불평을 해댔죠. "소스도 없이 돈가스를 2개나 먹으라는 말이야?" 그때 한 고참병 말이 잊혀지지가 않는데... 도대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02.26.~03.04.)

2-5. 거대한 코끼리가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런데 개미가 등산을 한다고 배낭을 메고 코끼리 배 위로 올라갔다. 깜짝 놀라 잠에서 깬 코끼리가 개미에게 소리쳤다. “야 임마! 무겁다, 내려가라!” 그러자 개미가 앞발을 번쩍 치켜들면서 소리쳤다. “조용해 자슥아! 콱 밟아 죽이기 전에!” 그러자 마침 이 광경을 지켜보던 하루살이가 혼자 뭐라고 중얼거렸을까요?
(게시기간 : 2017.06.11.~06.17.)

2-6. 무지하게 더운날 어느 대학 강의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그날따라 에어콘이 고장난 강의실은 찜통이어서 엄청 짜증나는 날이었음다. 강의시작 후 30분쯤 지났나, 한 학생이 강의실 뒷문을 열고 뻘쭘이 들어왔다. 때묻은 가방메고 방금 잠깨서 깬 것 같은 얼굴로, 한 번도 안 빨았을거 같은 옷을 입고 교수님이 강의 중인데도 강의실로 당당하게 들어오는 것이었다. 안그래도 더워서 짜증 무지 나는데 정말 교수님 열 받았음다. 모든 학생들 속으로 생각 했음다. 저놈 진짜 머되게 걸렸군. 드디어 교수님이 그 학생에게 말을 겁니다. 교수님 : (책상에다 책을 탕 엎으며) 이봐, 자네 지금 몇 시인데 지금 오나? 학생 : (별로 안 미안한 얼굴로) 저 차가 막혀서요 흐미~ 차라리 말을 하지말지. 저것두 핑계인감? 교수님 진짜 열 받은거 갓음다. 고등학교 같았으면 벌써 주먹 날아 갓음다. 교수님 : 이봐, 도대체 자네 어제 저녁에 뭐했길래 지금 시간에 들어오나? 먼 말 나올지 딴학생들이 더 긴장 됩니다. 학생 : 어제 친구들이랑 고스톱 치다가 술먹고 잤는대요. 흐미 아예 무덤을 파고 있네~ 교수님 열 팍팍 받았슴니다. 교수님 : (말을 더듬으며...) 자네는~ 도대체 뭐하는 인간이냐? 학생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07.30.~08.05.)

2-7. 개구리들이 연못에 모여서 물속에 헤엄쳐 다니는 올챙이들을 보고 있었다. 개구리1: 저놈들 어디서 굴러 들어온 놈들인데 저렇게 못생겼냐? 개구리2: 팔다리도 없는 이상한 놈들이군. 올챙이들도 개구리를 쳐다보고 있었다. 올챙이1: 저 녀석들은 박쥐같은 놈들이야, 땅에서 왔다 갔다 하더니 연못에도 기웃거리고 있어. 올챙이2: 지느러미가 4개씩 된 놈들이 물에서 겁나게 허우적거리네 ! 개구리 한마리가 올챙이에게 물었다. "너희들은 도대체 어떤 동물이냐?" 올챙이1: 우리는 올챙이라고 한다. 개구리1: 올씨 가문이구나. 개구리2: 근데 올빼미 하고 왜 하나도 안 닮았냐? 다리밑에서 주어왔냐? 올챙이1: 너희들은 뭐라고 부르냐? 개구리1: 우리는 개구리라고 한다. 올챙이1: 개씨 가문이구나!~ 올챙이2: ( ) ☜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08.27.~09.02.)

2-8. 어느 날 러시아 경찰, 미국경찰, 중국경찰, 한국경찰이 모여 내기를 하였다. 내기 내용은 바로 산속에 숨어들어간 토끼를 최대한 빨리 잡아오는것!! 그들은 한적한 산으로 가서 토끼를 풀었다. 그리고 다음날 내기를 시작하였다. 먼저 러시아 경찰이 산속으로 들어갔다. 그들은 숲속에 있는 동물들을 매수하기 시작했다. 사자, 호랑이, 뱀, 곰, 등등 각종 동물을 매수했다. 그리고 3일후...... 러시아 경찰들은 당당하게 토끼를 잡아왔다. 모두 박수를 치며 칭찬했다. "오~ 역시 러시아군. 머리가 좋아." 다음은 중국경찰이 산에 들어갔다. 그들은 수백명의 경찰들을 불렀다. 그리고 한꺼번에 토끼를 꼭대기로 몰았다. 2일 후...... 중국 경찰들은 토끼를 잡아왔다. 다른 경찰들이 놀라워하며 말했다. "오~ 역시 중국 경찰. 인해전술 짱! " 다음은 미국경찰이 들어갔다. 그들은 인공위성 띄우고, 정찰기 띄우고, 전파탐지기, 각종 첨단 특수 장비를 이용하였다. 24시간 후...... 미국 경찰은 토끼를 잡아왔다. 모두들 탄성을 질렀다. "오~ 역시 첨단기술!! " 마지막으로 드디어 한국 경찰 차례였다! 한국경찰인 아저씨는 수갑을 엉덩이에 차고 산에 어슬렁 어슬렁 올라갔다. 2시간 후...... 그는 곰의 팔에 수갑을 채우고 내려왔다. 모두들 : 뭐야 ??? 하면서 웅성거렸다. 한국경찰은 담배를 하나 꼬나물며 곰의 옆구리를 톡 쳤다. 그러자 잡혀온 곰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7.11.26.~12.02.)

2-9. 추리퀴즈 - 다음 글에서 거짓말 5개를 찾아보시오. 어느 날 산을 올라 산길을 가다가 길을 잃었습니다. 어둠이 찾아와 밤길을 헤메던 중에 멀리 초가집이 보여 달려갔지요. 초가집 안에 들어서니 바닥에 책이 한 권 놓여 있었습니다. 책을 펴보니 23쪽과 24쪽 사이에서 만원짜리 한 장이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한 구석에 웬 여자 해골이 놓여져 있는게 아닙니까? 나는 무서워서 2층으로 뛰어 달아났지요. 1) 어두운 밤에 불빛도 없이 멀리 있는 초가집이 보인 것 2) 23쪽과 24쪽은 한 장인데 그 사이에 돈이 있었다는 것 3) 해골만 보고 여자인지 알아본 것 4) 초가집에 2층이 있다는 것 5) ( ) ☜ 무엇일까요
(게시기간 : 2018.01.28.~02.03.)

2-10. 한 남자가 아침에 고층빌딩의 30층에 사무실이 있는 회사로 출근했다. 그는 로비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 다가갔다. (첫 번째) 엘리베이터 앞에 도착한 그는 그 자리에서 졸도하고 말았다. 엘리베이터 문에 “고장!! 수리중!!”이라고 팻말이 붙어 있었던 것이다. (두 번째) 30층을 허겁지겁 걸어 올라간 그는 사무실 앞에서, 두 번째 졸도를 하고 말았다. 깜빡하고 사무실 열쇠를 집에 놓고 왔던 것이다. (세 번째) 30층을 걸어 내려간 그는 1층에서 다시 졸도하고 말았다. 엘리베이터가 정상 작동하고 있었던 것이다. (네 번째) 서둘러 집으로 달려간 그는 집 앞에서 또 졸도하고 말았다. 사무실 열쇠를 뒤 호주머니에 넣어 두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던 것이다. (다섯 번째 ) 다시 돌아온 그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다시 졸도하고 말았다. 정전으로 불이 나가 엘리베이터가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이다. (여섯 번째) 30층을 열심히 걸어 올라간 그는 사무실 앞에서 또 졸도하였다. 이미 퇴근시간이 지나 사무실에는 아무도 없었던 것이다. (일곱 번째) 다음 날 다시 출근한 그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다시 졸도하였다. 이번엔 어떤 이유로 졸도 하였을까요?
(게시기간 : 2018.05.2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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