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4. 심심풀이 문제   탄생 18주년 Best
 

『심심풀이 문제』탄생 18주년을 맞이하여 최근 2년간 (2012년10월∼2014년 9월)
  발표된 문제 중에서 분야 별로 엄선하여 Best 10을 발표합니다.

     Ⅰ. 심심풀이 일반 객관식 문제  18주년 Best 10
     Ⅱ. 심심풀이 논술,주관식 문제  18주년 Best 10

  심심풀이 문제가 탄생 18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마니마니 추카해주삼~ ^^;
  더욱 잼있고 유익한 심심풀이 문제 출제를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불끈!

Ⅰ. 심심풀이 일반 객관식 문제   18주년 Best 10 1-1. 당황과 황당의 차이를 설명한 것으로 설명이 적당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요? 가) 에쿠스를 타고 고속도로에서 속도를 높이며 달리는데 스쿠프가 추월을 하면 당황스럽지만 티코에 추월당하면 황당하다. 나) 맛있게 사과를 먹다가 벌레 한 마리가 발견되면 당황스럽지만 벌레가 반쪽만 있으면 황당하다. 다) 화장실에서 힘을 주었는데 가스만 나오면 당황스럽지만, 화장실 나온 후 가스라 생각하고 힘을 주었는데 건더기가 나오면 황당하다. 라) 음식점에서 돌솥 비빔밥을 먹다가 돌이 나오면 당황스럽지만, 칼국수를 먹는데 칼이 상위에 놓여 있으면 황당하다. 마) 길가에 주차된 트럭 뒤에서 큰일을 보는데 트럭이 앞으로 가버리면 당황 스럽지만, 트럭이 후진하면 황당하다.
(게시기간 : 2012.10.21~10.27)

1-2. 어렵게 접근하면 절대 풀 수 없는 일명 '유치원생은 5분이면 푸는 문제' 다음 예제를 보고 최종문제의 답을 구하세요? 예제 : 8609=5, 7183=2, 2672=1, 0000=4, 7711=0, 5532=0 그렇다면 최종 문제 2581 정답은 무엇일까요? 가) 0 나) 1 다) 2 라) 3 마) 4
(게시기간 : 2012.10.28~11. 3)

1-3. 아래 예제의 유형을 참고하면 5+2= 어떤 것이 정답일까요? 6+5=111 7+1=68 9+6=315 2+1=13 8+4=412 가) 27 나) 37 다) 78 라) 109 마) 237
(게시기간 : 2013. 2.17~ 2.23)

1-4. 교통위반 시 교통경찰에게 벌금 딱지 100% 받는 언행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오늘 재수 더럽게 없더니, 똥파리가 달라붙었네” 라고 혼자 마음속으로 중얼거린다. 나) 제 사돈의 8촌의 조카며느리의 덜떨어진 둘째 아들 녀석이 김아무개라는 교통경찰인데, 혹시 아세요? 다) 제 친구 아버지가 경찰청 과장인데요, 만원 드릴 테니, 봐주쇼! 그리고 백지에 영수증도 써주세요! 라) 오늘 부인과 한탕 했지요? 얼굴 색깔과 구겨진 옷이 다 말하고 있습니다. 화풀이로 저 잡았지요? 마) 야, 너 중학교 때 꼴찌 하던 노 아무개 아니냐? 검사 한다고 들었는데, 짭새로 좌천당한 거냐?
(게시기간 : 2013. 4.28~ 5. 4)

1-5. 지하철에서 빈자리에 앉으려고 하는데 누가 먼저 앉아버렸다. 연령대별로 다음 행동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20대 : 그냥 다른 데로 가버린다. 나) 30대 : 겸연쩍어하며 서 있는다. 다) 40대 : 그 사람이 내릴 때까지 째려보고 있는다. 라) 50대 : 기침을 하는 등, 아픈 흉내를 내면서 힘들어한다. 마) 60대 : 최신 댄스가요를 부르며 춤을 춘다.
(게시기간 : 2013. 6. 9~ 6.15)

1-6. 황당한 답변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수건에 적셔서 입과 코를 막고 흡입시키면 기절하는 것이 뭐죠?  - 당신 양말이죠. 나) 포켓몬들과 디지몬들이 싸우면 누가 이길지 궁금하오.  - 먼저 방송시간대를 같게 한 다음 얘기합시다. 다) 헐크가 입고 있는 팬티가 찢어지지 않는 이유는 뭐죠? 사고 싶은데.  - 방송심의를 통과 해야 하잖소. 라) 잉어빵과 붕어빵을 구분하는 기준이 궁금해요.   - 빵 만들 때 붕어를 넣으면 붕어빵, 잉어를 넣으면 잉어빵 마) 여자친구에게 10일 안에 차이는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 먼저 사귀고나 말하시오!
(게시기간 : 2013.11.17.~11.23)

1-7. 웃기는 택배 모음을 설명한 것으로 승강기와 관련된 것은? 가) 택배가 하도 안와서 ‘몇 시쯤 물건 받을 수 있을까요’라고 문자 보냈더니 답장이…. ‘현관문 앞에 숨겨 놨으니까 찾아보세요. ㅋㅋㅋ’ 나) 집에 아무도 없어서 택배 물건 창문에 넣어 달라고 그랬는데 나중에 인터넷으로 조회해 보니 ‘수령인 : 창문님’ 다) 배송시 요청사항란에 ‘배달 올 때 벨 누르고 공주님 나와 주세요 라고 안 하면 안 열어 주겠음. 뿅’ 이랬는데, 진짜로 배달 와서 “공주님 나와 주세요” 하는 것이다. 라) 받는 사람 이름을 ‘왕자님’으로 했다가 “왕자님 계세요? 왕자님!” 그때 가족 모두 모여 있었는데 나는 그때 쪽팔려서 택배 못 받고…. 마) 택배기사가 “집에 계세요? 그럼 승강기 까지만 나와 주시면 안 될까요?” 이러길래 ‘바쁜가 보다’ 하고 나가니 택배물만 승강기 타고 올라옴.
(게시기간 : 2013.12.22.~12.28)

1-8. 여자 친구가 “오빠 나 추워. 안 춥게 해줘!”라고 요구할 때 가장 적당한 것은? 가) 푸시업 100번을 시킨 후 운동장 열 바퀴를 뛰게 한다. 나) 포항제철 용광로 청소 아줌마로 취직시킨다. 다) 자신의 외투를 벗어주면서 내 품속이 따뜻하다며 안아준다. 라) 옛날 선비들은 책으로 추위를 잊엇다며 도서관 가서 공부하자고 한다. 마) “귀도 시렵겠네…?” 하면서 귓방망이를 후려친다.
(게시기간 : 2014.02.23~03.01)

1-9. 아래 글은 경상도 여자가 남자 애인한테 차인 상황을 이야기 한 것이다. 이 글에서 주인공 직업은 무엇일까요? 문디 가스나야 만다꼬 질질 짜면서 방구석에 쌔리 공기가 있노 니가 그카이 가가 그카지 니가 안그카믄 가가 만다꼬 그칼끼고 금마 끌배이 가뜬데 엥가이해라 니속만 디비진다 아이가 우짜든가네 단디 정리하고 그런너마 재끼뿌고 이자뿌라 영 파이다 금마 아이라도 까리하고 홈빵가는 아들 천지빼까리다 고다꾜솩쌤이 추잡꾸로 그게 뭐꼬 글그치게 스리 글마 내 한테 함 자피바라 고마 쎄리 마 똥방디를 콱 주차삘라니깐 인자 고마 질질 짜라 엥가이 했으니까네 가) 공수부대 군인 나) 한식 요리사 다) 고등학교 수학교사 라) 붕어빵 장사 마) 국회의원 보좌관
(게시기간 : 2014.06.22~06.28)

1-10. 식사 후 계산할 때 꼴 보기 싫은 행동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공짜로 먹고 나오면서, 맛 없다며 투덜거릴 때 나) 돈 낼 때 급한 전화인 양 휴대전화 통화할 때 다) 식사요금 계산은 내가 했는데 돈은 자기가 내줄 때 라) 카드로 할부 결제했더니 쪼잔하다고 핀잔 줄 때 마) 지갑조차 안 가지고 나왔다고 할 때
(게시기간 : 2014.08.31~09.06)


 

Ⅱ. 심심풀이 논술, 주관식 문제   18주년 Best 10

2-1. 할머니가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는 모임 자리에 나갔다 들어왔다.
   그런데 할머니의 안색이 어두웠다.
   할아버지가 그 모습을 보고 할머니에게 물어봤다.
   “와, 누가 또 명품백을 선물받았다카드나?”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할머니,
   “그럼 누가 또 해외여행 간다카드나?”
   또다시 고개를 흔드는 할머니.
   “자식이 용돈을 많이 준다카드나?”
   이번에도 할머니가 고개를 흔들자 화가 난 할아버지 버럭 고함을 치며,
   “명품백도 안 받았고 해외여행도 안 가고 자식들이 용돈을 많이 준 것도
     아닌데 왜 그카고 있는데?”
   할아버지의 말에 드디어 말문을 연 할머니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2.10.28~11. 3)

2-2. 라면과 참기름이 싸웠다. 얼마 후 라면이 경찰서에 잡혀갔다. 왜? 잡혀갔을까? 참기름이 고소해서~ 이윽고 참기름도 잡혀갔다. 왜? 끌려갔을까? 라면이 다 불어서~ 구경하던 김밥도 잡혀갔다. 왜? 말려들어서~ 이 소식을 들은 아이스크림이 경찰서로 면회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왜? 차가 와서~ 이 소식을 듣고 스프가 졸도했다. 왜? 쫄아서~ 덩달아 계란도 잡혀갔다. 왜? 후라이 쳐서~ 재수없게 꽈배기도 걸려들었다. 왜? 일이 꼬여서~ 아무 상관없는 식초도 모든 일을 망치고 말았다. 왜? 초쳐서~ 그런데 이 모든 일이 소금 때문이라고 한다. 왜 그런지 논술하여 보세요?
(게시기간 : 2012.12.30.~2013. 1.05)

2-3. 어떤 세 사람이 소원을 들어주는 문에 들어가게 됐는데, 입구에서 문지기가 세 사람에게 무슨 소원이든 들어줄 테니 말해 보라고 했다. 첫 번째 사람은 돈에 한 맺힌 사람이라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문지기는 그가 원하는 대로 큰 부자가 되게 해주었다. 두 번째 사람은 권력에 한 맺힌 사람이라 권세를 갖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렇게 해주었다. 세 번째 사람은 여자를 구한다고 했다. 여자도 여자 나름이지 어떤 여자를 구하느냐 했더니, 이 남자는 성경의 잠언 구절을 꿰고 있는 사람이었다. 남편에게 선을 행하는 착한 여자, 날이 새기 전에 일어나 음식을 준비하며, 밤늦도록 일함으로써 가정 경제를 일으키는 부지런한 여자, 어려운 사람 도와주기를 즐기는 마음이 따뜻한 여자, 입을 열기만 하면 지혜의 말이 터져 나오는 지혜로운 여자, 내조를 잘하여 남편이 성공하도록 키워 주는 능력있는 여자, 이런 여자를 구해줄 수 있느냐고 했다. 그러자 문지기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 3.17~ 3.23)

2-4. 고속버스에 올라탄 한 젊은이가 옆에 앉은 할머니에게 말을 걸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중에 나이 이야기가 나왔다. 젊은이가 물었다. “할머니,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응? 뭐라고~” “할머니, 올해 몇 살이시냐고요?” “응, 주름살~” “할머니, 농담도 잘하시네요. 주민등록증은 있으세요?” “주민등록증은 없고 대신 골다공증은 있어. 호호호.” “그럼 건강은 어떠세요?” 할머니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 5.26~ 6. 1)

2-5. 세 친구가 고개를 넘다가 중턱에 있는 나무 그늘에서 쉬고 있었다. 그때 여자들의 목소리가 들려와 둘러보니 고개 밑 계곡에서 여자들이 목욕을 하고 있었다. 이를 보고 키가 큰 놈이 말했다. “우와! 저 여자들과 함께 목욕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멍청아, 남자가 가까이 가면 도망가지 그대로 있을 여자가 어디 있냐?” “내가 성공하면 오늘 밤 술을 사겠나?” “허허, 그리하지.” 털보 놈은 신발과 바지를 벗고 막대기 하나를 지팡이 삼아 여자들이 있는 계곡 쪽으로 더듬거리며 갔다. 그러고는 언덕이 가파른 곳에서 넘어지는 시늉을 하고는 물에 빠져 허우적거렸다. 그런데 목욕을 하던 여자들이 도망가지 않고 모두 달려가서 팔다리를 하나씩 들고 둑에 옮겨 눕혔다. 그러고는 젖은 옷을 모두 벗겨 물을 짜서 다시 입히고, 지팡이까지 손에 들려 주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3.11. 3.~11. 9)

2-6. 버스기사와 승객이 말싸움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승객이 버스기사에게 싸움에 말뚝을 박는 한마디를 해버렸다. “넌 평생 버스기사나 해라, 이 자식아!!” 자존심을 건드리는 한마디에 승객들은 ‘아! 버스기사의 패배구나’라 생각했고 버스 안에는 순식간에 적막이 감돌았다. 사람들이 슬슬 버스기사의 눈치를 보고 있을 때…. 순간 기사 왈. “넌 평생 버스나 타고 다녀라. 이 자슥아!” “…….” 승객들은 다 뒤집어졌다. ㅋㅋㅋ 당황한 사내!! 화를 내며 버스기사에게 내리겠다고 한마디 했다. “문 열어! 열라고!…. 인마!” 버스기사는 모른 체 운전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사내는 당황해하기 시작했다. 결국 문 열어 달라고 외치기 시작했다. “문 열어! 열라고!! 내 말이 안 들려?” 순간 버스기사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2.09~02.15)

2-7. 어느 대학에 예쁜 여학생이 있었는데, 그녀는 남자들과 데이트를 꺼려 했다. 그러자 그 여학생에 대해 이런저런 나쁜 소문들이 나돌기 시작했다. 그중에서도 최악은 그녀가 남자일 것이라는 소문이었다. 그런 와중에도 수많은 남자들이 그녀에게 치근거렸다. 그녀는 결국 어느 남학생의 데이트 신청을 받아들였다. 여러 남학생들이 데이트를 앞둔 그 남학생에게 특명을 내렸다. 어떻게든 그녀의 진짜 성별을 알아내라는, 드디어 디데이. 남학생은 멋진 데이트를 위해 차를 몰고 외곽순환도로를 달렸다. 그런데 도중에 여학생이 화장실에 가고 싶다며 차를 세워 달라는 것이었다. 차를 세우긴 했지만, 근처에는 화장실도 없었고 날도 어둑어둑했으므로 여학생은 숲 속으로 들어가 대충 일을 보기로 했다. 남학생은 이보다 더 좋은 기회가 있을까 싶어 몰래 그녀의 뒤를 밟았다. 이윽고 여학생이 쭈그리고 앉아 볼일을 보는데, 뒤쪽에 숨어 있던 남학생이 그녀의 다리 사이에서 덜렁거리며 매달려 있는 뭔가를 목격했다. ‘이때다!’ 하고 남학생이 뛰쳐나가 손으로 그 물건을 잡으며 소리쳤다. “이제야 잡았다! 너. 게이 맞지?” 그러자 여학생은 깜짝 놀라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3.02~03.08)

2-8. 정신병원의 높은 나무 담을 끼고 걸어가던 남자는 안쪽에서 외쳐대는 소리를 들었다. “열셋! 열셋! 열셋!” 긴 담을 따라 걸어가던 호기심 많은 사내는 무엇 때문에 ‘열셋’을 연거푸 외치는지 여간 궁금한 게 아니었다. 열심히 구멍을 찾아 안쪽을 엿보기로 했다. 마침내 전방에 주먹만 한 구멍 하나가 눈에 띄었다. 그 구멍은 낮은 데 있어서 꿇어앉아 안쪽을 엿봐야 했다. 그런데 들여다보는 순간 누군가가 그의 눈을 주먹으로 때리는 것이 아닌가. 그러고는 안쪽 사람들이 뭐라고 외쳐댔을까요?
(게시기간 : 2014.03.23~03.29)

2-9. 고릴라가 정글을 거닐다가 사슴과 마주쳤다. 고릴라가 포효했다. "정글의 왕이 누구인가?" 사슴이 답했다. "오, 당신입니다. 주인님." 고릴라는 기분이 좋아져서 자리를 떴다. 이내 얼룩말과 마주친 고릴라가 또 외쳤다. "누가 정글의 왕이지?" 얼룩말도 같은 답을 했다. 그러다가 고릴라는 코끼리와 마주쳤다. "누가 정글이 왕이지?" 그가 외치자 코끼리는 고릴라를 나무 사이로 내던진 뒤 그의 위에 올라탔다. 그러자 고릴라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5.18~05.24)

2-10. 자동차 사고로 죽은 세 사람이 하늘나라로 가는 길에 똑같은 질문을 받았다. “장례식을 하면서 당신이 관 속에 들어 있을 때, 친구나 가족들이 애도하면서 당신에 대해 뭐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싶소?” 첫 번째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저는 아주 유능한 의사였으며 훌륭한 가장 이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두 번째 사람은 “저는 아주 좋은 남편이었으며 아이들의 미래를 바꾸어 놓는 훌륭한 교사였다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라고 했다. 마지막 세 번쩨 사람은 어떤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4.06.0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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