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 심심풀이 문제   탄생 14주년 Best
 

『심심풀이 문제』탄생 14주년을 맞이하여 최근 2년간 (2008년10월∼2010년 9월)
  발표된 문제 중에서 분야 별로 엄선하여 Best 10을 발표합니다.

     Ⅰ. 심심풀이 일반 객관식 문제  14주년 Best 10
     Ⅱ. 심심풀이 논술,주관식 문제  14주년 Best 10

  심심풀이 문제가 탄생 14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마니마니 추카해주삼~ ^^;
  더욱 잼있고 유익한 심심풀이 문제 출제를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불끈!

Ⅰ. 심심풀이 일반 객관식 문제   14주년 Best 10 1-1. 신선과 백수의 닮은 점을 비교하여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적게 먹는다. 일명 소식(小食).  다만 신선은 '안' 먹는 거고, 백수는 '못' 먹는다는 약간의 차이는 있다. 나) 주위 환경과 흠뻑 동화된다.  신선은 자연과 스스럼없이 함께하며, 백수는 방바닥을 자유로이 누빈다. 다) 돈과 거리가 멀다.  신선은 욕심을 버려 돈에 관심없고, 백수는 욕심은 많지만 능력이 없다. 라) 그들 나름대로의 수준에 따른 서열 비슷한 것이 존재한다.   신선은 초급 신선 부터 고급 신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포를 이루고, 백수는 얼마만큼 도(道)를 깨우쳤냐에 따른 서로간의 예우가 다르다. 마) 그래도 등장 무대는 화려하다.   신선은 전설이나 동화책의 단골손님이며, 백수는 유머난의 단골소재다.
(게시기간 : 2008.12.14.~12.20.)

1-2. 술자리서 분위기를 깨뜨릴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할 이야기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군대 이야기 (여자들이 많이 모인 자리에서) 나) 직장 이야기 (백수 앞에서) 다) 자식 자랑 (특히 동창회에서) 라) 배우자 자랑 (노처녀, 노총각 앞에서) 마) 붕어빵 이야기 (노래방에서)
(게시기간 : 2008.12.28.~2009. 1. 3.)

1-3. 다음 중에서 조치하기 어려운 것에 대한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앙드레 김에게 검은 옷 입히기 나) 스님 머리에 머리핀 꽂기 다) 장가 간 아들을 내 편 만들기 라) 도박하여 원금 되찾기 마) 간식으로 붕어빵 먹기
(게시기간 : 2009. 5. 3.∼ 5. 9.)

1-4. 사귀던 애인이 헤어지자고 하는데 다른 4개의 항목과 연관성이 틀린 한 가지로 적당한 것은 어느 것일까요? 가) 집까지 바래다 주고 아무 일 없는 듯이 내일 또 보자고 한다. 나) "응~" 이라고 말한 후 죽도록 쫓아다닌다. 다) 다음날 꽃과 선물을 준비하여 갖다 바치고 새로 시작하자고 한다. 라) 못들었다고 다시 한번 말하라고 한다. 그렇게 계속 한 평생을 지낸다. 마) 행복하게 잘살기를 바라며 눈물을 흘린다.
(게시기간 : 2009. 6.28.∼ 7. 4.)

1-5. 행복한 커플 대 민망한 솔로를 비교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요? 가) 행복한 커플 : 깨지지 않는 한 영원하다. 민망한 솔로 : 꼬시지 않는 한 영원하다. 나) 행복한 커플 : 커플링을 낀다. 민망한 솔로 : 추리링만 입는다. 다) 행복한 커플 : 숫자에 둔감하다. 민망한 솔로 : 숫자에 민감하다. (100일, 1년, 생일) 라) 행복한 커플 : 만난지 며칠이 지났는지 계산한다. 민망한 솔로 : 천장에 같은 무늬가 몇 개인지 센다. 마) 행복한 커플 : 얼굴만 보고 있어도 3~4시간은 지나간다. 민망한 솔로 : 장판, 벽지무늬까지 세어도 도무지 시간이 안 간다.
(게시기간 : 2009.11. 8.∼11.14.)

1-6. 맞선과 소개팅의 차이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요? 가) 결혼을 전제하면 맞선, 연애를 전제하면 소개팅’ 나) 20대 후반을 넘어서 하면 맞선, 그전까지는 소개팅 다) 만나서 붕어빵 먹으면 맞선, 노래방에 가면 소개팅 라) 호텔 커피숍에서 만나면 맞선, 일반 커피전문점에서 만나면 소개팅 마) 부모님을 통해 만나면 맞선, 친구를 통해 만나면 소개팅
(게시기간 : 2009.12.27.∼2010. 1. 2.)

1-7. 알송달송 궁금한 것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요? 가) 점쟁이가 로또에 담첨되었다는 뉴스는 왜 한번도 없을까? 나) 심심풀이 문제는 누가 출제하는 걸까 다) 노아는 방주에 모기와 바퀴벌레를 태웠을까? 라) 우리 부모는 사교육을 비난하면서 왜 나를 학원에 보낼까? 마) PC사용 후 윈도우 프로그램을 끌 때 [시작] 버튼을 눌러야 할까?
(게시기간 : 2010. 3.28.~2010. 4. 3.)

1-8. 나이가 들어가면서 항상 변화하는 세상에 관심을 두지 않으면 구닥다리가 되는 것을 느끼는 하는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젊은 친구가 쓰는 말을 못 알아 듣고 유머가 도무지 우습지 않은가? 나)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주말 드라마, 영화 제목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다) 핸드폰과 인터넷을 잘 다루는 요즘 세대들 앞에 서면 문명의 원시인이 되어 간다고 느끼는가? 라) 노래방에 가면 번호가 최신가요 목록으로만 손길이 가고 있진 않은가? 마) 머리를 빨갛게 염색한 아이들을 보면 이질감을 느끼게 되는가?
(게시기간 : 2010. 5.30.~6. 5.)

1-9.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속담의 의미는 여러 사람이 자기 주장만 내세우면 일이 제대로 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이 속담을 긍적적으로 해석하면 어떤 뜻이 될까요? 가) 혼자하는 것보다 둘이 하는게 낫다. 나) 아주 무식한 사람을 이를 때 쓰는 표현 다) 여럿이 힘을 합치면 못할 일 없다 라) 이미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음 마) 따돌림을 받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게시기간 : 2010. 8. 8.~8.14.)

1-10. 좋은 아내 vs 나쁜 아내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요? 가) 좋은 아내 : 남편이 이불을 걷어차면 조용히 덮어준다. 나쁜 아내 : 남편이 잘 때 이불을 다 뺏어온다. 나) 좋은 아내 : 친구들이 자기네들 남편 흉볼 때 끼지 않는다. 나쁜 아내 : 자기 남편을 제일 먼저 도마에 올려놓고 난도질한다. 다) 좋은 아내 : 남편이 아픈 것 같으면 더 잘해준다. 나쁜 아내 : 아프려면 혼자 조용히 아프라고 소리 지른다. 라) 좋은 아내 : 작은 선물에도 기뻐한다. 나쁜 아내 : 뭘 사줘도 잘못 샀다고 구박한다. 마) 좋은 아내 : 간식은 붕어빵이 최고라 생각한다. 나쁜 아내 : 노래방에서는 최신곡을 불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게시기간 : 2010. 9.12.~9.18.)


 

Ⅱ. 심심풀이 논술, 주관식 문제   14주년 Best 10

2-1. 정신병원에 자나깨나 병원에서 탈출할 기회만을 엿보는 환자가 수용되었다.
   병원측에서는 특별히 그를 감시하며 그 환자를 지켰다.
   그러던 하루. 환자가 잠에서 깨니 주위에 지키는 사람들이 아무도 없었다.
   이때다 싶었던 환자는 병실 문을 열고는 죽어라 뛰어 달아나기 시작했다.
   그런데 마침 그 환자의 담당의사가 그 광경을 목격했다.
   의사가 놀라서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 궁여지책으로 주사기를 들고 도망가는
    환자에게 소리쳤다. "쏜다! 타앙! 타앙!"
   그러자 도망가던 환자가 '으악! 으악!'하며 쓰러져서 다시 잡히게 되었다.
   다시 잡혀 정신병원에 갇힌 환자는 다음에는 이런 실수는 저지르지 말아야지
    하고 굳게 자신에게 다짐했다. 그런데 어느 날 똑같은 기회가 왔다.
   그는 다시 병실 문을 빠꼼히 열고 밖을 살피고 뛰기 시작했다.
   이때! 그것을 본 의사가 회심의 미소를 지으면서 주사기를 그에게 겨냥한 후
    전과 똑같이 환자에게 소리쳤다. "쏜다! 타앙! 타앙!"
   그러자 환자가 이번에는 쓰러지지 않고 계속 도망치면서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8.10.12.~10.18.)

2-2. 한 시골 할머니가 도시에 처음 오셨다. 목이 말라 뭐 마실거 없나 하고 주위를 살피는 중 자판기를 발견하신 할머니 그런데 사용방법을 모르시는 할머니는 우짤고 끙끙 앓으시다가 동전구멍을 발견하시고 "아, 여기로 동전을 넣는갑다." 하시며 동전을 넣으셨다. 다음이 문제였다. 단추만 누르면 될껄 그걸 미처 생각치 못한 할머니는 자판기에 대고 말을 하셨다. "보이소~ 지가예 목이 마른데 콜라 좀 주이소!" 아무런 응답이 없자 다시 "보이소~ 지가예 목이 마른데 콜라 좀 주이소!" 또 다시 대답이 없자 "보이소~ 지가예 목이 마른데 콜라 좀 주이소!" 연이어 외쳤다. 그때 옆에서 지켜보시던 할아버지께서 할머니에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9. 3. 1.~ 3. 7.)

2-3. 건망증 증세가 심한 중년남자가 급한 일로 길가 가로수 밑에서 볼일을 보다가 갑자기 모자를 벗어 나무가지에 걸어 놓았다. 지나가던 사람이 보고 "하필 모자를 거기다 거시오?" 하자 "난 건망증이 심해서 다른데 두면 필경 잊어버리고 말 거요. 이렇게 머리 위에 걸어두면 일어날 때 머리에 부딪치니 잊어버리는 일은 없을 테니까.. " 이윽고 볼일을 다 보고 일어서려니까 머리에 무엇이 탁 부딪쳤다. 쳐다보니 모자였다 "아.. 내 모자가.. 어느 놈이 여기다 걸어 놓았지" 하고 중얼 거렸다. 그리고는 자기가 싸 놓은 똥을 밟아버렸다. 기분이 나빠 신발에 묻은 똥을 닦으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9. 6.28.∼ 7. 4.)

2-4. 철수가 집 앞 놀이터 벤치에 걸터앉아 담배 한대를 피우고 있었다. 그때 뒤에서 누군가가 그를 불렀다. “저기요….” 대략 20세 정도로 어려 보이는 여자의 말이 이어졌다. “혹시 담배 있으면 한 개비만 주실 수 있으신가요?” 철수는 흔쾌히 한 개비를 줬다. 철수 옆에 말 없이 앉은 그녀. 철수 또한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담배는 피우지 않고 계속해서 철수를 응시했다. “라이터는 안주시나요….” 그녀의 말 한마디에 멋쩍어진 철수는 피식 웃으면서 라이터를 건네주었다. 익숙한 손길로 불을 붙인 후 담배를 깊게 빨아들이는 그녀 모습에 까닭 모를 친근함이 느껴졌고 철수와 그녀는 담배 한대를 다 피울 때까지 아무런 말도 주고받지 않았다. 담배를 다 피운 그녀는 조용히 일어나 살짝 웃으며 말했다. “담배 고마워요.” 아무 말도 못하고 고개만 꾸벅한 철수를 뒤로한 채 그렇게 그녀는 사라져갔다. 집으로 돌아온 철수가 담배를 피우기 위해 담배 한 개비를 꺼내 입에 물고는 조금 전에 집 앞에서 만났었던 그녀를 생각하니 엄청난 후회가 밀려왔다. 어떤 이유였을까요?
(게시기간 : 2009. 7. 5.~ 7.11.)

2-5. 한 여인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오랜만에 모교를 찾았다. 즐거웠던 옛 추억을 회상하며 천천히 교정을 거닐었다. 소변을 보기 위해 화장실 앞을 지나는데 한 여자가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그 여자는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무척이나 낯익은 얼굴이었다. 그 여인은 동창생이라고 생각하곤 쏜살같이 그녀에게 달려갔다. 너무나 반가운 나머지 그녀의 뒤통수를 후려치며 소리쳤다. “야, 이년아! 정말 반갑구나. 도대체 이게 몇 년 만이니? 그 사이에 너 많이 늙었구나! 길거리서 마주치면 몰라보겠는데?” 맞은 뒤통수가 아픈지 여자는 눈물을 찔끔거리며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9. 7.26.~ 8. 1.)

2-6. 출세한 사업가가 여행 중에 한 어부를 만났는데 그 어부는 빈둥빈둥 놀기만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 꼴을 못 보고 사업가가 먼저 말을 걸었다. “왜 제대로 물고기를 잡지 않소?” 그러자 어부가 천천히 고개를 돌려 사업가를 보더니 말했다. “오늘 몫은 이미 다 잡아 놨소이다.” 느긋한 그 어부가 못마땅한 사업가는 계속해서 말을 걸었다. “더 많이 잡아 놓으면 좋잖소?” “그래서 뭐하게요?” “당연히 돈을 더 많이 벌어 그 돈으로 당신 배에 알맞은 엔진을 살 수 있고, 또 돈을 더 장만해 큰 그물을 갖출 수 있고, 더 많은 물고기를 잡을 수 있고 그만큼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게 되지요. 그렇게 되면 당신도 나처럼 제법 부자가 될 수 있는 거지요.” “그러고는 또 뭘하죠?” “편히 앉아 쉬면서 삶을 즐길 수 있지요. 나처럼 말이죠…. 물론 당신도 물고기를 쉬엄쉬엄 잡을 수 있고….” 그러자 어부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9. 9.13.∼ 9.19.)

2-7. 혼기에 꽉찬 어느 처녀가 시집가고 싶어서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제가 혼기가 꽉 찼걸랑요. 신랑감을 보내주세요." 그런데 도대체 응답이 없다고 친구에게 상의하니 친구가 그 까닭을 말했습니다. "자기 자신을 위한 기도는 응답이 잘 안되고, 다른 사람을 위한 기도는 잘 응답된대." 그러자 이 처녀가 기도 내용을 어떻게 바꾸었을까요?
(게시기간 : 2009.12.27.∼2010. 1. 2.)

2-8. 서커스단 단장이 술 한잔을 하려고 바에 들어갔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바 위에 냄비를 뒤집어 놓고 그 위에서 오리를 춤추게 하고 있는 것이었. 컨트리 음악에 맞춰 탭댄스를 추고 있는 오리라니. 서커스 업자는 안 팔겠다는 오리 주인과 끈질긴 실랑이 끝에 1000만원을 주고 춤추는 오리를 사 가지고 왔다. 그렇게 3일 후…. 화가 머리끝까지 난 서커스 업자가 바를 찾아가 오리 주인에게 따졌다. “이 사기꾼! 날 속였어! 이놈의 오리 새끼가 발가락 하나도 꼼지락거리질 않는단 말이야!” 그러자 오리 주인은 눈썹 하나 움직이지 않고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 2.28.~ 3. 6.)

2-9. 뭐든지 절반씩 깎는 버릇을 가진 철수는 어느날 수박 한 통을 사기 위해서 과일가게에 들렀다. 과일가게에 들른 철수는 “아저씨 수박 한 통에 얼마예요?” “네, 만원입니다.” “에이, 5000원에 주세요.” “허어, 안 되는데…. 그럼 8000원만 내세요.” 그런데 철수는 아침에 먹은 감기약 때문인지 바로 전의 일이 생각나지 않았다. 그래서…. “안 돼요, 4000원에 주세요.” 어이가 없어진 아저씨는 마침 날도 차갑고 빨리 가게 문도 닫기 위해 말했다. “좋수다. 그냥 4000원 내슈.” “넘 비싸요, 2000원만 낼게요.” “뭐라고요? 뭐 이런 사람이 다 있어? 보기 싫으니 2000원 주고 빨리 가시오.” “너무 비싸요, 1000원만 해요.” 정말 화가 난 수박 주인, 귀신에 홀렸다고 생각하고 어서 이 사람을 쫓아내야 겠다고 생각했다. “자, 여기 공짜로 수박을 줄 테니 어서 나가시오.” 하지만 이어진 철수의 말에 아저씨는 그만 졸도하고 말았다. 철수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 3.28.~ 4. 3.)

2-10. 법과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데 누가 가장 중요한가를 두고 경찰과 검찰 그리고 판사가 논쟁을 벌였다. 경찰: 우리 경찰이 없으면 아예 범인도 못 잡아. 검찰: 범인을 열심히 잡아 봤자 재판에 회부도 못하면 무슨 소용이지? 판사: 재판에 데려와도 내가 다 무죄라고 하면 어떻게 될까? 이때 네 번째 사람이 불쑥 끼어들면서 말했다. “흥! 내가 다 풀어주면 당신들 모두 헛수고야.” 처음 세 사람이 일제히 물었다. “당신 누구야?” 그러자 네 번째 사람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10. 8. 1.~ 8. 7.)

2-34. 심심풀이 문제 탄생 14주년 기념 Best   끝.       메인메뉴로  이동  심심풀이 문제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