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 심심풀이 문제   탄생 10주년 Best
 

『심심풀이 문제』탄생 10주년을 맞이하여 최근 2년간 (2004년10월∼2006년 9월)
  발표된 문제 중에서 분야 별로 엄선하여 Best 10을 발표합니다.

     Ⅰ. 심심풀이 일반 객관식 문제  10주년 Best 10
     Ⅱ. 심심풀이 논술,주관식 문제  10주년 Best 10
     Ⅲ. 심심풀이 문제 출제자 관련  10주년 Best 10

  심심풀이 문제가 탄생 1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마니마니 추카해주삼~ ^^;
  은근과 끈기를 가지고 10년을 한결같이 누리꾼(네티즌) 여러분의 사랑과 성원속에
  심심풀이 문제가 발전하여 왔습니다.
  더욱 잼있고 유익한 심심풀이 문제 출제를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불끈!

Ⅰ. 심심풀이 일반 객관식 문제   10주년 Best 10 1-1. 모든 사람에게 관심받는 방법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한복입고 폭주 오토바이 타기 나) 스타킹 쓰고 은행에서 현금 인출하기 다) 웨딩드레스 입고 등산가기 라) 양복입고 택시 타기 마) 털 밀고 목욕탕가기
(게시기간 : 2004.12. 26.~2005. 1.1.)

1-2. 생일을 맞이하여 주변으로부터 축하나 선물을 받아야 하는데 시기적으로 가장 불쌍한 경우는 다음 중 어떤 것일까요? 가) 방학에 생일이 껴있는 경우 - 웬만한 철판이 아니고선 먼저 연락하기 뭐하다. 나) 명절이나 국가 공휴일에 생일이 껴있는 경우 - 설날, 추석, 성탄절 등등 다) 2월29일이 생일인 사람 - 4년에 한번 돌아와 나이가 남들의 1/4이다. 라) 집안의 돌아가신 어른의 제삿날과 겹치는 경우 - 이 경우 집에서 생일 챙겨달라고 까불면 한대 맞는다. 마) 4월1일 만우절이 생일인 경우 - 믿어주는 사람도 없고 단 한번도 선물을 받아본 적이 없다
(게시기간 : 2005.1. 16.~1.22.)

1-3. 똥침과 실연의 공통점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요? 가) 아파할수록 곁에서 구경하는 사람들은 재미있어 한다. 나)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똥끝 타는 기분을 모른다. 다) 아픔이 오래 남는다. 라) 깊을수록 아프지 않다. 마) 면역이 되지 않는다.
(게시기간 : 2005. 5. 29.~6. 4.)

1-4. 머리가 큰 사람의 슬픔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길거리 지나다가 좌판에 있는 모자를 한번 써보기만 했는데 좌판 주인 아줌마가 모자 늘어났다며 물어달라고 우길 때. 나) 친구 오토바이 뒷자리 한번 타 보려는데 헬멧이 들어가지 않아 결국은 오토바이 뒤를 따라 뛰어갈 때. 다) 노래방에서 최신곡이 아닌 흘러간 노래를 부르게 되면 목 주위가 뻐근하고 개운하지 못할 때. 라) 머리 깎으러 갔는데 이발사에게서 “이발비 두 배로 받아야겠다!”는 핀잔들을 때. 마) 친구들과 스티커 사진 찍을 때면 항상 뒷자리에 서라고 친구들이 구박하며, 뒷자리에 세워주는 걸 고맙게 생각하라고 할 때.
(게시기간 : 2005. 6. 26.~7. 2.)

1-5. 여자가 나이 든 것을 느낄 때를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잘생긴 탤런트를 보면 ‘내 애인이었으면….’ 하다가, 이제는 ‘뉘 집 자식인지 참 잘생겼네….’라고 생각할 때. 나) 누군가와 다툴 때 나도 모르게 “내가 아줌마라고 무시하냐”라는 말이 튀어나올 때. 다) 나 예쁘다는 말보다는 자식 예쁘다란 말이 더 듣기 좋을 때. 라) 주위에서 싸움이 벌어지면 그 전에는 구경만 했는데 이제는 괜히 참견하고 싶을 때. 마) 얼굴에 기미 날까봐 걱정하다가 이제는 여드름 생길까 고민할 때.
(게시기간 : 2005. 8. 7.~8. 13.)

1-6. 사람이 많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방귀 냄새로 곤혹스러워하고 있는데 더욱 당황스럽게 만드는 방귀 뀐 사람의 반응은 무엇일까요? 가) 아, 시원하다. 먹은 게 상했나 봐. 나) 나는 아니니까 나 쳐다보지 마. 다) 잠시 후 ‘2차 폭발’이 있겠습니다. 라) 누가 뀌었어? 빨리 자수해. 마) 냄새 좀 나면 어때? 너는 방귀 안 뀌냐?
(게시기간 : 2005. 10. 30.~11. 5.)

1-7. 오빠, 아저씨, 할아버지의 구별법으로 노래방과 관련된 것은? 가) 오빠라는 소리에 덤덤하면 오빠, 반색하면 아저씨, 떽!! 하고 소리 지르면 할아버지 나) 배낭 여행가면 오빠, 묻지마 관광가면 아저씨, 효도 관광가면 할아버지 다) 술 먹고 나서 돈 걷으면 오빠, 서로 낸다고 하면 아저씨, 이쑤시게질만 하고 있으면 할아버지 라) 노래방에서 책을 뒤에서 찾으면 오빠, 앞에서 찾으면 아저씨, 찾아 달라고 하면 할아버지 마) 근사한 식당 많이 알면 오빠, 맛있는 식당 많이 알면 아저씨, 과부가 주인인 식당 많이 알면 할아버지
(게시기간 : 2006. 1.1.~1.7.)

1-8. 술집이나 음식점의 단체 손님 중에서 돈 계산을 하는 사람의 유형은? 가) 한창 잘 먹어 놓고 음식에 대해 투정하는 사람 나) 종업원에게 이것저것 갖다 달라고 하는 사람 다) 가장 말 많이 하고 자기가 쏘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 라) 그 모임에 조용하거나 남을 챙겨주는 사람 마) 화장실을 자주 들락거리는 사람
(게시기간 : 2006. 4.9.~4.15.)

1-9. 다음에 설명한 것 중에서 틀리지 않은 것은? 가) 첨성대를 대학이라고 우기는 사람. 나) 북한산을 남한에 있다고 우기는 사람. 다) 공모주를 술이라고 우기는 사람. 라) 으악새를 새라고 우기는 사람. 마) 가르마를 말이라고 우기는 사람.
(게시기간 : 2006. 7.30.~ 8. 5.)

1-10. 애인에게 말조심하여 나중에 엄청난 부작용으로 진행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 방안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담에 꼭 사줄게! ☞ “능력되면 사줄게!”를 권장 나) 내가 다 할게! ☞ “돕고 사는 게 좋은 거야!”를 권장 다)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 “에게! 이것밖에 안 돼!” 를 권장 라) 꼭 내 꿈 꿔야 돼! ☞ “잘 자!”를 권장 마) 너밖에 없다! ☞ “넌 이럴 때가 좋다!” 를 권장
(게시기간 : 2006. 9.17.~ 9.23.)


 
Ⅱ. 심심풀이 논술, 주관식 문제   10주년 Best 10

2-1.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를 들은 또 다른 선녀가 지상에 내려와 물가에서
   옷을 벗고 목욕을 하고 있었다.
   근데 아무도 지나가는 사람이 없어 초조해지기 시작하였다.
   한참을 기다리다 나무꾼 한명이 지나가는데 선녀를 보고서도 본체만체
    그냥 지나가는 것이었다.
   다급한 선녀가 나무꾼을 붙잡고 말했다.
    ‘저기여. 선녀와 나무꾼 얘기를 모르세요? 왜 옷을 안가지고 가죠?’
   그러자 나무꾼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4.10.24.~10.30.)

2-2. 팔이 하나가 없는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은 세상에 대한 미움이 많아서 자살하려고 했다. 그래서 높은 산의 절벽으로 향해서 올라갔다. 그런데 그 절벽에는 팔이 두개 다 없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춤을 땀이 나도록 열심히 추었다. 팔이 하나가 없는 사람이 그 모습을 보고 삶의 의욕이 생겨서 자살하지 않기로 생각을 바꾸었다. 그런데 춤을 추는 이유가 궁금해서 물어 보았다. 팔 두개가 없는 사람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5.1. 30.~2.5.)

2-3. 휴대폰을 이용하여 개인용 컴퓨터(PC)를 켤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누구나 기종에 관계없이 가능한 방법에 대하여 논술하여 보세요?
(게시기간 : 2005.3. 27.~4.2.)

2-4. 어느 대학교 앞에 욕쟁이 할머니가 하는 식당이 있었다. 이 욕쟁이 할머니는 언제나 학생들에게 정겨운(?) 욕으로 모든 대화를 이끌어 나가신다. 학생: 할머니, 뭐가 맛있어요? 할머니: 아무거나 갖다 주는거 쳐먹어 학생: 할머니, 너무 재밌으세요. 그럼 아무거나 주세요. 할머니: 이 자식아, 넌 손이 없냐 발이 없냐? 니놈이 가져다 먹어! 이런 할머니 말투에 모든 학생들은 깊은 정을 느끼며 친근감을 가졌다. 어느날 단골학생이 밥을 먹고 계산하려다 지갑을 두고 온 것을 알았다. 학생은 할머니와 허물없이 지낸 터라 별 걱정없이 할머니에게 말했다. 학생: 할머니, 저 지갑을 안 갖고 왔는데요. 내일 드릴게요. 그러자 욕쟁이 할머니의 반응은 어떻게 나왔을까요.?
(게시기간 : 2005.5. 1.~5.7.)

2-5. 나이가 90대인 할머니들의 초등학교 동창회가 있었다. 모처럼 모여 식사를 하고 나서 한 할머니가 이렇게 말했다. “얘들아 우리 모였으니 교가나 부르자.” 하고 제안을 했다. 그러자 모두 놀라 할머니를 주시했다. “아니 여지껏 교가를 안잊고 있었단말야~ 우린 모두 잊어 아는 사람이 없는데…. 그럼 네가 한 번 불러봐라.” 하고 권했다. 그러자 할머니 의기양양하게 일어나 부르기 시작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그러자 할머니들이 하나같이 박수를 치며 이렇게 말했다. “얘는 학교 다닐때에 공부도 잘하더니 기억력도 참 놀랍네.” 칭찬을 받은 할머니 집에 돌아와 의기양양하게 할아버지에게 오늘 있었던 일을 말했다. “내가 혼자 독창했다고~” 이 소리에 할아버지도 깜짝 놀랐다. “아니 여지껏 교가를 안잊었단 말야. 어찌 불렀는지 다시 한번 해봐요.” 그러자 할머니는 또 벌떡 일어나 아까와 같이 신이나서 불렀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
(게시기간 : 2005. 7. 10.~7. 16.)

2-6. 최근에 여러 상황들 때문에 옥황상제는 염라대왕에게 명예퇴직을 권했다. 염라대왕은 비록 나이가 들긴 했지만 대단히 억울해 하면서, 그 모든 건 바로 한국인들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염라대왕이 이제 나이가 들어 눈이 침침해졌는데 한국인들은 성형수술과 연예인 따라잡기를 통해 모두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에, 천당 갈 사람을 지옥으로 보내고 지옥 보낼 사람을 천당으로 보냈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지옥으로 보낸 한국인들은 '찜질방'으로 단련된 체력을 바탕으로 오히려 지옥생활을 더욱 즐기고 있었다. 오늘도 지옥에서는 염라대왕을 좌절하게 만드는 한국인들의 한 마디가 있었는데 대체 그것이 무슨 말일까요?
(게시기간 : 2005. 9. 25.~10. 1.)

2-7. 중국집 점심 때 중국집에서 나는 우동, 친구 둘은 자장면을 시켰다. 웨이터가 주방에 대고 소리쳤다. “우∼ 짜짜∼.” (해석 : 우동1, 자장2) 잠시 후 7명의 손님이 중국집에 들어왔다. 그들은 우동 3개에 자장면 4개를 시켰다. 웨이터는 또 주방 쪽을 향해 소리쳤다. “우∼짜 우∼짜 우∼짜짜.” 나는 속으로 ‘줄여서 잘도 전달하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얼마 후 단체손님 20여명이 한꺼번에 들어왔다. 이 사람들 주문 도 가지각색이었다. 자장 5, 우동 4, 짬뽕 6, 울면 2, 탕수육 2, 깐풍기 1 등등. 아무튼 매우 복잡하게 주문했다. 그래서 저 메뉴를 어떻게 전달 하나 유심히 봤더니…. 웨이터는 주방을 향해 고개를 돌려 아주 간단하게 전달했다.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5. 10. 30.~11. 5.)

2-8. 어떤 사람이 신령을 만나서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실 수 없을까요?" 하고 물었다.   그러자 신령이 "행운을 남과 더불어 누릴 만큼 아량이 있다면 소원대로 해줄 것이야" 라고 신령은 대답했다.   "저는 기꺼이 그리 하겠습니다"라고 그는 대답했다.   "좋아, 그럼 그대가 원하는 것을 그대가 가장 미워하는 원수에게는 곱으로 줄 것일세. 첫 번째 소원이 무엇인가?" "스포츠카요" "좋아, 그대에게는 스포츠카 한 대를, 그대 원수에게는 두 대를 주겠네! 두 번째 소원은 무엇인가?"  "백만 달러를 주십시오."  "그래 그대에게는 백만 달러를, 원수에게는 2백만 달러를 줄 것이야. 마지막 세 번째 소원은 무엇인고?" 그러자 그 남자가 마지막 소원을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1.29.~2.4.)

2-9. 어느 할머니가 선물로 받았던 코코아를 난생 처음으로 타서 먹어 보고는 그게 너무나 맛있던 나머지 며칠 안가서 한 병을 다 먹어버리고 말았다. 할머니는 코코아를 또 먹고 싶어서 근처 슈퍼로 달려 가셨다. 막 슈퍼앞에 도착했을 무렵, 할머니의 기억력이 또 말썽을 일으켰다. 자기가 먹었던 그 코코아라는 이름을 까먹어 버리신 것이다. 난감해 하시던 할머니는 일단 슈퍼로 들어가서 슈퍼아줌마에게 코코아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려 애쓰셨다. 할머니 왈, '저기, 왜 있잖아, 색깔은 거무튀튀하고 가루로 된건데 뜨뜻한 물에 타먹는 거 있잖아. 그거 하나만 줘 봐라.' 아줌마가 이해하길, '음, 커피 말씀이시구나.' 아줌마가 커피를 할머니께 건네며, '이거 말씀이시죠?' 할머니는 뚜껑을 열어보더니 검은 가루가 있는걸 확인하시고는, '그래, 이거 맞다. 고맙데이.' 할머니는 발걸음도 가볍게 집으로 내달려 오셨고, 즉시 물을 끓여서 커피를 한 모금을 마셔보시곤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5.28.~6.3.)

2-10. 정신병자 세 사람이 공사장에 가서 일을 하게 해달라고 빌었다. 그래서 공사장 주인이 하는 수 없이 일하게 해주었다. 공사장 주인이 그 정신병자 세 사람이 잘 하고 있나 보러 갔는데 한 사람만 땅을 파고 있었다. 공사장 주인이 궁금하여 물어봤다. "왜 한 사람만 파고 두 사람은 서 있는 겁니까?" 그러자 두 사람이 말했다. "저희는 가로등이에요." "뭐라고! 당신들은 해고야." 그러자 땅을 파던 나머지 한 사람도 가려고 했다. 그러자 공사장 주인이 다가가서 말했다.   "이보게 자네는 해고가 아니네." 그러자 그 사람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게시기간 : 2006. 6.25.~ 7. 1.)

Ⅲ. 심심풀이 문제 출제자 관련   10주년 Best 10 3-1. 심심풀이 문제 출제자의 외모가 완벽한데 성격도 환상적입니다. 이것을 한자 사자성어로 가장 적당하게 표현한 것은 무엇일까요? 가) 금상첨화 나) 금시초문 다) 과대망상 라) 자화자찬 마) 착각자유
(게시기간 : 2005.1. 30.~2.5.)

3-2. 심심풀이 문제 출제자가 심심할 때 휴대폰으로 하는 행동을 설명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괜히 메뉴 눌러 보고, 통화 목록도 둘러본다. 나) 낮잠을 즐기면서 붕어빵 먹는 꿈을 꾼다. 다) 자신의 사진을 찍어보고 흐뭇해 한다.(좌절감에 삭제도 해 보고..) 라) 시계 대용으로 수시로 시간을 확인하고 안테나 뽑았다 넣었다 한다. 마) 뻘쭘한 상황이면 괜히 문자 보내는 척 한다.
(게시기간 : 2005.2. 6.~2.12.)

3-3. 심심풀이 문제 출제자가 운영하는 육해공을 주름잡는 오리 에이블덕닷컴 홈페이지가 비회원제로 운영되는 이유로 가장 적당한 것은? 가) 가진 게 돈밖에 없기 때문에 나) 엉뚱한 상상력을 과시하고 싶어서 다) 대부분의 홈페이지가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어서 라) 회원제로 운영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마) 정보를 공유하는 copyleft 정신을 준수하려고
(게시기간 : 2005.2. 27.~3.5.)

3-4. 심심풀이 문제 출제자가 아직까지 결혼을 안하고 솔로(solo)로 지내는 이유로 가장 적당한 것은 무엇일까요? 가) 혼자 지내는게 더 편할 때가 많다고 생각한다. 나) 노력은 하는데 여자에게 차였다. 다) 짝 사랑에 너무 익숙해져 있다. 라) 여자를 보는 눈이 높다. 마) 옛 사랑을 지금도 그리워하고 있다.
(게시기간 : 2005.3. 27.~4.2.)

3-5. 심심풀이 문제 출제자가 가장 싫어하는 노래방 꼴불견은 무엇일까요? 가) 우울한 노래 부르면서 눈물 흘리고 분위기 깨는 사람 나) 다른 사람이 노래하고 있는데도 마이크 놓지 않는 사람 다) 노래는 안부르고 휴대전화로 통화하거나 문자메세지 보내는 사람 라) 예약시간이 끝날 만 하면 카운터로 달려가 시간 연장하는 사람 마) 다른 사람의 1절 노래가 끝내자 취소시키고 자기 노래하는 사람
(게시기간 : 2005.5. 1.~5.7.)

3-6. 심심풀이 문제자가 애인없는 미혼인 솔로(solo)로 생활하면서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밀려오게 되는 경우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남매처럼 닮아있는 정다운 노부부를 볼 때 나) 화창한 주말에 밖으로 나왔더니 거리에 온통 커플 뿐일 때 다) 틈만 나면 수다 떨던 친구가 결혼할 때 라) 아장아장 걷는 아기들이 귀엽게 보일 때 마) 명절에 모인 친척들이 노래방 가자고 성화할 때
(게시기간 : 2005. 6. 19.~6. 26.)

3-7. 솔로(solo) 탈출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심심풀이 문제 출제자가 여자에게 채이는 이유를 분석한 것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상대방보다 잘났다고 착각한다. 나) 분위기 좋은 곳을 아는 데가 없다. 다) 바람(?) 맞는데는 이골이 나있다. 라) 용기와 적극성이 부족하다. 마) 아는 노래는 슬프고 애절한 이별 노래 일색이다.
(게시기간 : 2005. 9. 25.~10. 1.)

3-8. 심심풀이 문제 출제자가 노래방에 갔을 때 싫어하는 기피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가) 노래 욕심에 다섯 곡들이 메들리만 부르는 사람 나) 노래는 부르지 않고 노래 선곡 책만 보는 사람 다) 아직 반주 남았는데 꺼버리고 다음 곡 시작하는 사람 라) 분위기 있는 발라드 부르는데 탬버린 치는 사람 마) 1분 남았다고 남의 노래 끊고 자기 노래 시작하는 사람
(게시기간 : 2005. 11. 27.~12. 3.)

3-9. 심심풀이 문제 출제자가 1987년부터 지금까지 서울시 지방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경험한 적이 없는 업무는 다음 중 어느 것일까요? 가) 하수처리 나) 정신병원 다) 체육시설 라) 소방방재 마) 상수처리
(게시기간 : 2006. 1.29.~2.4.)

3-10. 심심풀이 문제 출제자가 지금까지 노총각으로 지내며 착각하는 것들을 설명한 것 중에서 증세가 가장 심각한 것은 무엇일까요? 가) 어딘가에는 나만을 위한 완벽한 여자가 있다? - 환상이다. 세상 어디에도 완벽한 여자는 없다. 나) 기다리다 보면 언젠가 내 인연이 나타날 것이다? - 무작정 기다려봐야 느는 것은 나이뿐이다. 다) 자존심은 내 생명, 절대 굽힐 수 없다? - 틀림없이 왕자병. 나를 지키려다 보면 평생 혼자다. 라) 사랑은 첫눈에 필(feel)이 통하는 것이다? -이끌린다고 다 사랑은 아니다. ‘찌르르’에 대한 환상을 버리자. 마) 지나간 사랑은 달콤했다? -과거에 집착하지 마라. 추억의 실체는 개뼈다귀 핥기다.
(게시기간 : 2006. 3.12.~3.18.)

2-24. 심심풀이 문제 탄생 10주년 기념 Best   끝.       메인메뉴로  이동  심심풀이 문제 메인메뉴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