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화장실에서 읽는 시 총괄 - 번호, 제목, 시인, 게시일
 
1997년 3월부터 현재까지 화장실에서 읽는 시  총괄입니다. (게시일 내림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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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5  괜찮아                                      한강     2019.01.27. ~ 02.02.
1134  우리 닮아갈 때 세상은 아름답다              최영복   2019.01.20. ~ 01.26.
1133  산과 강은                                   한현정   2019.01.13. ~ 01.19.
1132  나를 위한 기도                              김도화   2019.01.06. ~ 01.12.

 

1131  솔개                                        곽문연   2018.12.30. ~ 01.05.
1130  그렇게 살고 있을 거야 다들                  김낙필   2018.12.23. ~ 12.29.
1129  길 끝에 서면 모두가 아름답다                이상윤   2018.12.16. ~ 12.22.
1128  함박눈                                      최돈선   2018.12.09. ~ 12.15.
1127  국밥집에서                                  박승우   2018.12.02. ~ 12.08.

1126  이것도 없으면 너무 가난하다는 말            이현승   2018.11.25. ~ 12.01.
1125  용서                                        윤은경   2018.11.18. ~ 11.24.
1124  11월                                        배귀선   2018.11.11. ~ 11.17.
1123  묵값은 내가 낼게                            이종문   2018.11.04. ~ 11.10.

1122  누구를 사랑한다는 것은                      이은봉   2018.10.28. ~ 11.03.
1121  단풍주의 구간                               안영선   2018.10.21. ~ 10.27.
1120  시골 버스                                   박덕중   2018.10.14. ~ 10.20.
1119  그때 이후로                                 박선욱   2018.10.07. ~ 10.13.

1118  포기하지 말아야 할 때                       여운학   2018.09.30. ~ 10.06.
1117  시골 버스, 바쁠 게 없다                     남호섭   2018.09.23. ~ 09.29.
1116  엄마 말 들어 손해 난 적 있니?               최금녀   2018.09.16. ~ 09.22.
1115  가을에는                                    강인호   2018.09.09. ~ 09.15.
1114  가을 국도를 달리다                          박숙이   2018.09.02. ~ 09.08.

1113  아랫것                                      김은숙   2018.08.26. ~ 09.01.
1112  네가 찾는 것                                이승훈   2018.08.19. ~ 08.25.
1111  고향의 여름밤                               강대실   2018.08.12. ~ 08.18.
1110  말복 오후                                   손석철   2018.08.05. ~ 08.11.

1109  노각                                        김윤도   2018.07.29. ~ 08.04.
1108  그 여자의 낡은 사진                         최갑수   2018.07.22. ~ 07.28.
1107  고두밥 진밥                                 김진기   2018.07.15. ~ 07.21.
1106  흙의 이민                                   박형권   2018.07.08. ~ 07.14.
1105  장마                                        윤용기   2018.07.01. ~ 07.07.

1104  느낌                                        김완기   2018.06.24. ~ 06.30.
1103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문득                도지민   2018.06.17. ~ 06.23.
1102  할머니가 웃으실 때                          서금복   2018.06.10. ~ 06.16.
1101  초여름                                      김용수   2018.06.03. ~ 06.09.

1100  과수원                                      박주택   2018.05.27. ~ 06.02.
1099  흑백사진                                    이문조   2018.05.20. ~ 05.26.
1098  거짓말                                      김수열   2018.05.13. ~ 05.19.
1097  어느  어머니의 일기                         작가미상 2018.05.06. ~ 05.12.

1096  맹물                                        장일순   2018.04.29. ~ 05.05.
1095  아내의 빨래 공식                            이기헌   2018.04.22. ~ 04.28.
1094  그냥 가게                                   윤임수   2018.04.15. ~ 04.21.
1093  내가 물이라면                               김옥자   2018.04.08. ~ 04.14.
1092  봄 편지                                     황영순   2018.04.01. ~ 04.07.

1091  목련화                                      최창섭   2018.03.25. ~ 03.31.
1090  이발사의 봄                                 장서언   2018.03.18. ~ 03.24.
1089  다만 다를 뿐이다                            강희창   2018.03.11. ~ 03.17.
1088  아내의 봄비                                 김해화   2018.03.04. ~ 03.10.

1087  살다 보면                                   김남권   2018.02.25. ~ 03.03.
1086  촛불                                        손선희   2018.02.18. ~ 02.24.
1085  설날의 설레임                               신경희   2018.02.11. ~ 02.17.
1084  입춘                                        유승희   2018.02.04. ~ 02.10.

1083  한번 더                                     이승헌   2018.01.28. ~ 02.03.
1082  좋은 사람 구별법                            진순희   2018.01.21. ~ 01.27.
1081  깃들고 싶다                                 김선주   2018.01.14. ~ 01.20.
1080  나이테                                      신영길   2018.01.07. ~ 01.13.

 

1079  산정묘지 (山頂墓地)                         조정권   2017.12.31. ~ 01.06.
1078  삶을 이야기하며                             서태우   2017.12.24. ~ 12.30.
1077  따뜻한 슬픔                                 홍성란   2017.12.17. ~ 12.23.
1076  기억은 끈끈이 주걱                          한명희   2017.12.10. ~ 12.16.
1075  철새는 날아가고                             신경득   2017.12.03. ~ 12.09.

1074  나이테                                      노태웅   2017.11.26. ~ 12.02.
1073  끝방                                        강미정   2017.11.19. ~ 11.25.
1072  11월의 나무                                 김경숙   2017.11.12. ~ 11.18.
1071  인생을 묻는 그대에게                        서지월   2017.11.05. ~ 11.11.

1070  사람답게 산다는 일                          나명욱   2017.10.29. ~11.04.
1069  단풍                                        조태일   2017.10.22. ~10.28.
1068  반복                                        신평     2017.10.15. ~10.21.
1067  바람을 타야 아름답다                        금이정   2017.10.08. ~10.14.
1066  주름                                        박규리   2017.10.01. ~10.07.

1065  부침개 한 판 뒤집듯                         최성아   2017. 9.24. ~ 9.30.
1064  좋겠다                                      안상길   2017. 9.17. ~ 9.23.
1063  의자                                        김종문   2017. 9.10. ~ 9.16.
1062  을지로 순환선                               권정현   2017. 9.03. ~ 9.09.

1061  집착                                        최승헌   2017. 8.27. ~ 9.02.
1060  사라진 공간들, 되살아나는 꿈들              윤대녕   2017. 8.20. ~ 8.26.
1059  바닷가의 낡은 악기                          한기팔   2017. 8.13. ~ 8.19.
1058  혼자 있어 봐                                이화주   2017. 8.06. ~ 8.12.

1057  나에게로만 오는 햇빛                        서봉석   2017. 7.30. ~ 8.05.
1056  눈물과 웃음 사이                            차영섭   2017. 7.23. ~ 7.29.
1055  나팔꽃                                      이윤학   2017. 7.16. ~ 7.22.
1054  그대, 내 마음을 받았는지                    전숙     2017. 7.09. ~ 7.15.
1053  나를 다리다                                 김필영   2017. 7.02. ~ 7.08.

1052  물고기에게 배우다                           맹문재   2017. 6.25. ~ 7.01.
1051  나비                                        전경린   2017. 6.18. ~ 6.24.
1050  음악                                        김현옥   2017. 6.11. ~ 6.17.
1049  바람직한 실수                               김태인   2017. 6.04. ~ 6.10.

1048  절벽                                        이만섭   2017. 5.28. ~ 6.03.
1047  부부                                        황성희   2017. 5.21. ~ 5.27.
1046  사랑법                                      유종순   2017. 5.14. ~ 5.20.
1045  사소한, 뒤끝이 남는                         홍사성   2017. 5.07. ~ 5.13.

1044  가구를 바꾸며                               한우진   2017. 4.30. ~ 5.06.
1043  그래도 좋은 인연                            박찬익   2017. 4.23. ~ 4.29.
1042  넘어지는 법                                 김복연   2017. 4.16. ~ 4.22.
1041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                       박소향   2017. 4.09. ~ 4.15.
1040  멀리서 바라보기                             강사랑   2017. 4.02. ~ 4.08.

1039  번쩍하는 황홀한 순간                        성석제   2017. 3.26. ~ 4.01.
1038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화   2017. 3.19. ~ 3.25.
1037  봄비, 간이역에 서는 기차처럼                고미경   2017. 3.12. ~ 3.18.
1036  짝사랑                                      양해선   2017. 3.05. ~ 3.11.

1035  위로가 필요한 사람                          김홍식   2017. 2.26. ~ 3.04.
1034  밑줄                                        서효찬   2017. 2.19. ~ 2.25.
1033  스승                                        김노을   2017. 2.12. ~ 2.18.
1032  흔들리지 않으면 불안하다                    이정노   2017. 2.05. ~ 2.11.

1031  이별, 그 따뜻함에 대하여                    황경신   2017. 1.29. ~ 2. 4.
1030  그릇에 관하여                               윤석택   2017. 1.22. ~ 1.28.
1029  겨울 나무                                   최아련   2017. 1.15. ~ 1.21.
1028  가벼워지기                                  이무원   2017. 1. 8. ~ 1.14.
1027  새해엔                                      박선미   2017. 1. 1. ~ 1. 7.

 

1026  송년인사                                    오순화   2016.12.25. ~12.31.
1025  크리스마스에게 띄운 편지                    김하인   2016.12.18. ~12.24.
1024  찐빵                                        박형만   2016.12.11. ~12.17.
1023  가족과 가득 사이                            이희섭   2016.12. 4. ~12.10.

1022  겨울이 오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향지   2016.11.27. ~12. 3.
1021  너라고 쓴다                                 정윤천   2016.11.20. ~11.26.
1020  문                                          임경림   2016.11.13. ~11.19.
1019  입동(立冬)의 시                             임강빈   2016.11. 6. ~11.12.

1018  고독 속의 행복                              정숙자   2016.10.30. ~11. 5.
1017  이름 없는 풀                                이산하   2016.10.23. ~10.29.
1016  고마웠다, 그 생애의 어떤 시간               허수경   2016.10.16. ~10.22.
1015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작가미상 2016.10. 9. ~10.15.
1014  청혼                                        조기영   2016.10. 2. ~10. 8.

1013  여보라는 말                                 윤석정   2016. 9.25. ~10. 1.
1012  구절초                                      박상희   2016. 9.18. ~ 9.24.
1011  생명이 순수할수록                           권도중   2016. 9.11. ~ 9.17.
1010  아무도 없는 저녁을 위하여                   정복여   2016. 9. 4. ~ 9.10.

1009  참 서툰 사람들                              박광수   2016. 8.28. ~ 9. 3.
1008  마중물                                      조용순   2016. 8.21. ~ 8.27.
1007  단순하게 조금 느리게                        한수산   2016. 8.14. ~ 8.20.
1006  딸은 좋다                                   채인선   2016. 8. 7. ~ 8.13.

1005  제안                                        박성호   2016. 7.31. ~ 8. 6.
1004  아내의 종종걸음                             고증식   2016. 7.24. ~ 7.30.
1003  여행                                        손광세   2016. 7.17. ~ 7.23.
1002  강물과 사랑은                               김창제   2016. 7.10. ~ 7.16.
1001  가족사진                                    이창수   2016. 7. 3. ~ 7. 9.

1000  관계                                        이달균   2016. 6.26. ~ 7. 2.
 999  장마                                        안상학   2016. 6.19. ~ 6.25.
 998  자벌레, 자벌레가                            변종태   2016. 6.12. ~ 6.18.
 997  간고등어                                    이상호   2016. 6. 5. ~ 6.11.

 996  오늘도 좋은 하루                            김은주   2016. 5.29. ~ 6. 4.
 995  부부                                        오창렬   2016. 5.22. ~ 5.28.
 994  시냇물 같은 사람                            제미정   2016. 5.15. ~ 5.21.
 993  이제 우리가 사랑한다는 것은                 류근     2016. 5. 8. ~ 5.14.
 992  삶                                          장시하   2016. 5. 1. ~ 5. 7.

 991  나이라 말하지 마오                          김도환   2016. 4.24. ~ 4.30.
 990  물들어 간다는 것은                          조동례   2016. 4.17. ~ 4.23.
 989  꽃밭                                        김수목   2016. 4.10. ~ 4.16.
 988  사랑초                                      박경순   2016. 4. 3. ~ 4. 9.

 987  오늘 하루                                   공영구   2016. 3.27. ~ 4. 2.
 986  사랑하라 상처가 기적을 선물할 때까지        이희숙   2016. 3.20. ~ 3.26.
 985  하루를 지내는 동안                          차정미   2016. 3.13. ~ 3.19.
 984  밥생각                                      김기택   2016. 3. 6. ~ 3.12.

 983  그 한마디 말                                김장호   2016. 2.28. ~ 3. 5.
 982  혹                                          손기섭   2016. 2.21. ~ 2.27.
 981  겨울 냉이                                   고명수   2016. 2.14. ~ 2.20.
 980  별은 다정하다                               양애경   2016. 2. 7. ~ 2.13.

 979  내 작은 기도는                              황근남   2016. 1.31. ~ 2. 6.
 978  일상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                   신해숙   2016. 1.24. ~ 1.30.
 977  안기기, 안아주기                            이병철   2016. 1.17. ~ 1.23.
 976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혜민스님 2016. 1.10. ~ 1.16.
 975  사람은 누구나 씨앗을 품고 산다              장종근   2016. 1. 3. ~ 1. 9.

 

 974  먼 곳에의 그리움                            전혜린   2015.12.27. ~ 1. 2.
 973  인생은 꽃을 사는 것                         손희락   2015.12.20. ~12.26.
 972  겨울이 오면 안다                            박만엽   2015.12.13. ~12.19.
 971  두 팔 크게 벌려                             윤성완   2015.12. 6. ~12.12.

 970  삶은 홀수다                                 김별아   2015.11.29. ~12. 5.
 969  첫추위                                      나석중   2015.11.22. ~11.28.
 968  길 위에서                                   이철성   2015.11.15. ~11.21.
 967  짝사랑, 그 놈                               이상용   2015.11. 8. ~11.14.
 966  흔들의자                                    구재기   2015.11. 1. ~11. 7.

 965  그리운 친구들                               박정순   2015.10.25. ~10.31.
 964  가을 바람에                                 김세웅   2015.10.18. ~10.24.
 963  가을 운동회                                 권순진   2015.10.11. ~10.17.
 962  가을체로 읽는 저녁                          허영숙   2015.10. 4. ~10.10.

 961  홀로 무엇을 하리                            홍관희   2015. 9.27. ~10. 3.
 960  사랑할 때는                                 윤준경   2015. 9.20. ~ 9.26.
 959  산에 간다                                   윤오성   2015. 9.13. ~ 9.19.
 958  산다는 것                                   최재환   2015. 9. 6. ~ 9.12.

 957  바람 속을 거닐다                            이태관   2015. 8.30. ~ 9. 5.
 956  하루에 한번쯤은                             박석구   2015. 8.23. ~ 8.29.
 955  보석밭                                      성찬경   2015. 8.16. ~ 8.22.
 954  달전을 부칩니다                             신혜경   2015. 8. 9. ~ 8.15.
 953  들꽃편지                                    채은서   2015. 8. 2. ~ 8. 8.

 952  천번은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김난도   2015. 7.26. ~ 8. 1.
 951  엄마                                        김주대   2015. 7.19. ~ 7.25.
 950  나무에게 말걸기                             박두규   2015. 7.12. ~ 7.18.
 949  모퉁이를 돌고 싶다                          김옥남   2015. 7. 5. ~ 7.11.

 948  마음은 무게가 없다                          윤동재   2015. 6.28. ~ 7. 4.
 947  저녁                                        엄원태   2015. 6.21. ~ 6.27.
 946  풀꽃으로 우리 흔들릴 지라도                 김현숙   2015. 6.14. ~ 6.20.
 945  항아리                                      최재영   2015. 6. 7. ~ 6.13.

 944  나무와 나무와 나무 사이는                   김병규   2015. 5.31. ~ 6. 6.
 943  사랑니                                      정양     2015. 5.24. ~ 5.30.
 942  중심을 수선하고                             한순     2015. 5.17. ~ 5.23.
 941  햇빛 좋은 날                                권영상   2015. 5.10. ~ 5.16.
 940  메주                                        박라연   2015. 5. 3. ~ 5. 9.

 939  이사                                        서영식   2015. 4.26. ~ 5. 2.
 938  마음의 방                                   김수우   2015. 4.19. ~ 4.25.
 937  소박한 소망                                 공혜경   2015. 4.12. ~ 4.18.
 936  청솔 그늘에 앉아                            이제하   2015. 4. 5. ~ 4.11.

 935  손맛                                        이명윤   2015. 3.29. ~ 4. 4.
 934  끈                                          김성근   2015. 3.22. ~ 3.28.
 933  빈 화분                                     김점용   2015. 3.15. ~ 3.21.
 932  인연                                        박재근   2015. 3. 8. ~ 3.14.
 931  길을 지우며 길을 걷다                       이원규   2015. 3. 1. ~ 3. 7.

 930  더 멀리, 더 높게, 더 깊이                   오우영   2015. 2.22. ~ 2.28.
 929  은수저                                      최동호   2015. 2.15. ~ 2.21.
 928  어깨 위로 떨어지는 사소한 편지              이기인   2015. 2. 8. ~ 2.14.
 927  모험은 시작되었다                           김영안   2015. 2. 1. ~ 2. 7.

 926  등                                          서안나   2015. 1.25. ~ 1.31.
 925  아버지의 거울                               노두식   2015. 1.18. ~ 1.24.
 924  내가 좋아하는 말                            최동희   2015. 1.11. ~ 1.17.
 923  나의 작은 행복                              하원택   2015. 1. 4. ~ 1.10.

 

 922  새해엔 새 마음의 눈으로                     이정우   2014.12.28. ~ 1. 3.
 921  삶의 길목에서                               박영란   2014.12.21. ~12.27.
 920  참 좋은 사람                                이선형   2014.12.14. ~12.20.
 919  돌                                          이욱환   2014.12. 7. ~12.13.

 918  포장마차                                    고종만   2014.11.30. ~12. 6.
 917  우체통에 넣을 편지가 없다                   원재훈   2014.11.23. ~11.29.
 916  발톱 깎는 사람의 자세                       유홍준   2014.11.16. ~11.22.
 915  아프게 울어본 사람만이 알리라               이민숙   2014.11. 9. ~11.15.
 914  그대의 발명                                 박정대   2014.11. 2. ~11. 8.

 913  삶                                          이윤정   2014.10.26. ~11. 1.
 912  무늬                                        이용섭   2014.10.19. ~10.25.
 911  시월의 언덕에 부는 바람                     김수구   2014.10.12. ~10.18.
 910  강이 휘돌아 가는 이유                       우대식   2014.10. 5. ~10.11.

 909  가을의 노래                                 김대규   2014. 9.28. ~10. 4.
 908  오늘 같은 날                                이경섭   2014. 9.21. ~ 9.27.
 907  가을 소포                                   김성춘   2014. 9.14. ~ 9.20.
 906  추석 무렵                                   류제희   2014. 9. 7. ~ 9.13.

 905  9월이 오면                                  김향기   2014. 8.31. ~ 9. 6.
 904  포도가 신문을 읽다                          박재희   2014. 8.24. ~ 8.30.
 903  두고 나온 우산                              김석주   2014. 8.17. ~ 8.23.
 902  사랑이란..                                  양형근   2014. 8.10. ~ 8.16.
 901  숟가락과 삽                                 홍일표   2014. 8. 3. ~ 8. 9.

 900  아! 바다                                    이수동   2014. 7.27. ~ 8. 2.
 899  호박잎쌈을 먹다                             이미영   2014. 7.20. ~ 7.26.
 898  고백                                        윤애라   2014. 7.13. ~ 7.19.
 897  굵은 비 내리고                              장만호   2014. 7. 6. ~ 7.12.

 896  내 허락 없인 아프지도 마                    염경희   2014. 6.29. ~ 7. 5.
 895  발을 사랑하기로 했다                        윤재철   2014. 6.22. ~ 6.28.
 894  우산                                        문숙     2014. 6.15. ~ 6.21.
 893  다림질을 하며                               오은석   2014. 6. 8. ~ 6.14.
 892  즐거운 책임                                 구본형   2014. 6. 1. ~ 6. 7.
.
 891  부른다는 말 속엔                            이진수   2014. 5.25. ~ 5.31.
 890  나무 가지의 끝                              전향     2014. 5.18. ~ 5.24.
 889  날아간다고                                  정재완   2014. 5.11. ~ 5.17.
 888  아픈 장미                                   김영무   2014. 5. 4. ~ 5.10.

 887  꽃의 사명                                   성주엽   2014. 4.27. ~ 5. 3.
 886  흙님                                        이묘신   2014. 4.20. ~ 4.26.
 885  내 사랑하는 딸과 아들에게                   이현식   2014. 4.13. ~ 4.19.
 884  메밀 싹 틀 무렵                             이영식   2014. 4. 6. ~ 4.12.

 883  길을 걷다가                                 김순진   2014. 3.30. ~ 4. 5.
 882  그리고.. 세상에 사랑이 있다                 장기려   2014. 3.23. ~ 3.29.
 881  봄은 살아가는 것이다                        문혜관   2014. 3.16. ~ 3.22.
 880  냉이의 꽃말                                 김승해   2014. 3. 9. ~ 3.15.
 879  무릎                                        박해석   2014. 3. 2. ~ 3. 8.

 878  친정                                        조정숙   2014. 2.23. ~ 3. 1.
 877  항암승리가 (抗癌勝利歌)                     윤민석   2014. 2.16. ~ 2.22.
 876  단골과 덤                                   정혜신   2014. 2. 9. ~ 2.15.
 875  동그라미                                    민병도   2014. 2. 2. ~ 2. 8.

 874  설날                                        권영우   2014. 1.26. ~ 2. 1.
 873  겨울 들판을 거닐며                          허영만   2014. 1.19. ~ 1.25.
 872  내가 나에게 안부를 묻다                     장순익   2014. 1.12. ~ 1.18.
 871  최고의 습관                                 하영순   2014. 1. 5. ~ 1.11.

 

 870  기회                                        안창호   2013.12.29. ~ 1. 4.
 869  향기로운 기억                               이은숙   2013.12.22. ~12.28.
 868  아버지의 밥그릇                             안효희   2013.12.15. ~12.21.
 867  마흔을 기다렸다                             함순례   2013.12. 8. ~12.14.
 866  따뜻한 종소리                               하상만   2013.12. 1. ~12. 7.

 865  문득이라는 말                               박병기   2013.11.24. ~11.30.
 864  내가 살아 있다                              나혜경   2013.11.17. ~11.23.
 863  성인의 길                                   최인호   2013.11.10. ~11.16.
 862  나무와 의자                                 이상백   2013.11. 3. ~11. 9.

 861  가을의 향기                                 박인걸   2013.10.27. ~11. 2.
 860  택배                                        박승연   2013.10.20. ~10.26.
 859  그리운 건 다 그 안에 있었네                 이지현   2013.10.13. ~10.19.
 858  익는 가을                                   김일문   2013.10. 6. ~10.12.

 857  하늘에 쓴 연서                              김봉주   2013. 9.29. ~10. 5.
 856  기차표 운동화                               안현미   2013. 9.22. ~ 9.28.
 855  추석 다음 날                                최영희   2013. 9.15. ~ 9.21.
 854  가을의 기도                                 김시현   2013. 9. 8. ~ 9.14.
 853  마중물이 된 사람                            임의진   2013. 9. 1. ~ 9. 7.

 852  별을 꿈 꾸는 밤                             김재미   2013. 8.25. ~ 8.31.
 851  숨어 사는 즐거움                            조용우   2013. 8.18. ~ 8.24.
 850  고요하다                                    유재영   2013. 8.11. ~ 8.17.
 849  사랑한다는 건                               공석진   2013. 8. 4. ~ 8.10.

 848  1%의 차이                                   최운규   2013. 7.28. ~ 8. 3.
 847  여름                                        권오범   2013. 7.21. ~ 7.27.
 846  내가 이제야 깨닫는 것은                    장영희   2013. 7.14. ~ 7.20.
 845  나무 2                                      최규장   2013. 7. 7. ~ 7.13.

 844  잡초는 없다                                 문창갑   2013. 6.30. ~ 7. 6.
 843  수박                                        안재동   2013. 6.23. ~ 6.29.
 842  여름 초입                                   박종영   2013. 6.16. ~ 6.22.
 841  양장본                                      이해리   2013. 6. 9. ~ 6.15.
 840  그리움에 대하여                             서정학   2013. 6. 2. ~ 6. 8.

 839  사랑, 끝나지 않은                           양수경   2013. 5.26. ~ 6. 1.
 838  이사                                        서수찬   2013. 5.19. ~ 5.25.
 837  산길을 걸으며                               서하     2013. 5.12. ~ 5.18.
 836  눈동자論                                    여영현   2013. 5. 5. ~ 5.11.

 835  희망에게                                    이희정   2013. 4.28. ~ 5. 4.
 834  그 저녁                                     한서윤   2013. 4.21. ~ 4.27.
 833  스친다는 것                                 박선희   2013. 4.14. ~ 4.20.
 832  봄, 익스프레스                              하여진   2013. 4. 7. ~ 4.13.

 831  잠시 쉬어 가세                              유인영   2013. 3.31. ~ 4. 6.
 830  불면이 카페인 때문만은 아니다               강서일   2013. 3.24. ~ 3.30.
 829  꽃기침                                      박후기   2013. 3.17. ~ 3.23.
 828  어느날, 우리를 울게 할                      이규리   2013. 3.10. ~ 3.16.
 827  봄, 너무 고집이 세어                        김영천   2013. 3. 3. ~ 3. 9.

 826  오타 (誤打)                                 전태련   2013. 2.24. ~ 3. 2.
 825  당신이 얼마나 멋진 사람인가를               이현우   2013. 2.17. ~ 2.23.
 824  새벽                                        이우걸   2013. 2.10. ~ 2.16.
 823  보조 바퀴                                   전남진   2013. 2. 3. ~ 2. 9.

 822  사랑이 와서 그리움이 되었다                 신경숙   2013. 1.27. ~ 2. 2.
 821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공지영   2013. 1.20. ~ 1.26.
 820  어머니의 입                                 양전형   2013. 1.13. ~ 1.19.
 819  작은 소망                                   김경호   2013. 1. 6. ~ 1.12.

 

 818  새해에는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              정진하   2012.12.30. ~01. 5.
 817  어제, 오늘, 내일                            김종호   2012.12.23. ~12.29.
 816  교차로                                      강연옥   2012.12.16. ~12.22.
 815  골목                                        여태천   2012.12. 9. ~12.15.
 814  삶이든 연애든 끝까지 가 본 사람은 안다      박미숙   2012.12. 2. ~12. 8.

 813  내 인생의 스승은 시간이었다                 김정한   2012.11.25. ~12. 1.
 812  가슴에 핀 꽃                                홍광일   2012.11.18. ~11.24.
 811  허영심뿐 이라는 걸                          이경식   2012.11.11. ~11.17.
 810  시골 국민학교를 추억함                      유하     2012.11. 4. ~11.10.

 809  자운영 꽃밭에서 나는 울었네                 공선옥   2012.10.28. ~11. 3.
 808  너를 보내고                                 권옥희   2012.10.21. ~10.27.
 807  별                                          김일연   2012.10.14. ~10.20.
 806  시월 그리고 바다                            김만권   2012.10. 7. ~10.13.

 805  꿈이 익는 숲                                장지현   2012. 9.30. ~10. 6.
 804  해바라기의 비명(碑銘)                       함형수   2012. 9.23. ~ 9.29.
 803  돌탑                                        이정란   2012. 9.16. ~ 9.22.
 802  나무의 후손                                 손진은   2012. 9. 9. ~ 9.15.
 801  상처는 여전히 붉다                          정용화   2012. 9. 2. ~ 9. 8.

 800  옆에 산다는 것                              이운진   2012. 8.26. ~ 9. 1.
 799  멍요일                                      박남희   2012. 8.19. ~  8.25.
 798  이탈한 자가 문득                            김중식   2012. 8.12. ~  8.18.
 797  허허                                        김승동   2012. 8. 5. ~  8.11.

 796  김치를 담그다가                             권정남   2012. 7.29. ~  8. 4.
 795  인생                                        김정환   2012. 7.22. ~  7.28.
 794  빨간 우체통 앞에서                          신현정   2012. 7.15. ~  7.21.
 793  마음에 얹어주는 한 줌 덤                    정영     2012. 7. 8. ~  7.14.
 792  열정                                        김은영   2012. 7. 1. ~  7. 7.

 791  언제 다시 보자는 말                         곽효환   2012. 6.24. ~  6.30.
 790  비와 그리움                                 안경애   2012. 6.17. ~  6.23.
 789  아내의 생일                                 김두일   2012. 6.10. ~  6.16.
 788  고향                                        백석     2012. 6. 3. ~  6. 9.

 787  돌담                                        김기홍   2012. 5.27. ~  6. 2.
 786  조화 (造花)                                 남재만   2012. 5.20. ~  5.26.
 785  흐르는 물을 붙들고서                        홍사용   2012. 5.13. ~  5.19.
 784  소리                                        박순원   2012. 5. 6. ~  5.12.

 783  접기로 한다                                 박영희   2012. 4.29. ~  5. 5.
 782  밥                                          신지혜   2012. 4.22. ~  4.28.
 781  동그라미                                    이대흠   2012. 4.15. ~  4.21.
 780  목련꽃 진다                                 최광임   2012. 4. 8. ~  4.14.
 779  나하나 꽃되어                               조동화   2012. 4. 1. ~  4. 7.

 778  둥근 반지 속으로                            이사라   2012. 3.25. ~  3.31.
 777  손톱                                        강세화   2012. 3.18. ~  3.24.
 776  마누라 음식 맛보기                          임보     2012. 3.11. ~  3.17.
 775  녹차 한 잔                                  고옥주   2012. 3. 4. ~  3.10.

 774  아버지 생각                                 하종오   2012. 2.26. ~  3. 3.
 773  밥, 그 밥 한 그릇에 사랑이여 용서여         이선관   2012. 2.19. ~  2.25.
 772  사랑의 시작입니다                           박남권   2012. 2.12. ~  2.18.
 771  사랑하는 내 아들아                          작가미상 2012. 2. 5. ~  2.11.

 770  화분                                        이병률   2012. 1.29. ~  2. 4.
 769  이런 친구 하나 있다면                       하성희   2012. 1.22. ~  1.28.
 768  사랑은                                      오철수   2012. 1.15. ~  1.21.
 767  행복을 열어가는 마음                        손병흥   2012. 1. 8. ~  1.14.
 766  새해의 작은 소망                            정연복   2012. 1. 1. ~  1. 7.

 

 765  오늘을 위한 기도                            김우정   2011.12.25. ~ 12.31.
 764  다시 일어서게 하소서                        백창훈   2011.12.18. ~ 12.24.
 763  누군가를 가슴에 들이는 일은                 조현수   2011.12.11. ~ 12.17.
 762  마흔 번의 낮과 밤                           권혁웅   2011.12. 4. ~ 12.10.

 761  식구                                        유병록   2011.11.27. ~ 12. 3.
 760  나무 뒤에 기대면 어두워진다                 위선환   2011.11.20. ~ 11.26.
 759  사람의 향기                                 박태강   2011.11.13. ~ 11.19.
 758  가을 쉼표                                   이승민   2011.11. 6. ~ 11.12.

 757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이종백   2011.10.30. ~ 11. 5.
 756  낙엽이 떨어질 때                            예랑     2011.10.23. ~ 10.29.
 755  추억을 위한 레시피                          정경란   2011.10.16. ~ 10.22.
 754  불혹(不惑)의 구두                           하재청   2011.10. 9. ~ 10.15.
 753  하늘로 가는 길                              박영님   2011.10. 2. ~ 10. 8.

 752  가을하늘                                    유종인   2011. 9.25. ~ 10. 1.
 751  뒤안                                        금별뫼   2011. 9.18. ~  9.24.
 750  식탁의자                                    안오일   2011. 9.11. ~  9.17.
 749  나의 9월은                                  서영윤   2011. 9. 4. ~  9.10.

 748  한 발자국만 더                              백기완   2011. 8.28. ~  9. 3.
 747  고통을 달래는 순서                          김경미   2011. 8.21. ~  8.27.
 746  인연이 아니라 했어요                        배현순   2011. 8.14. ~  8.20.
 745  풀                                          남궁벅   2011. 8. 7. ~  8.13.

 744  지우개                                      송순태   2011. 7.31. ~  8. 6.
 743  뒤로 걸어 가는 길                           이용희   2011. 7.24. ~  7.30.
 742  산                                          이문길   2011. 7.17. ~  7.23.
 741  살다가 보면                                 이근배   2011. 7.10. ~  7.16.
 740  굽은 나무가 더 좋은 이유                    구광렬   2011. 7. 3. ~  7. 9.

 739  잊은 체 하면 잊혀진단다                     이향미   2011. 6.26. ~  7. 2.
 738  나는 가끔                                   박복화   2011. 6.19. ~  6.25.
 737  돌을 줍는 마음                              윤희상   2011. 6.12. ~  6.18.
 736  개밥바라기                                  박형준   2011. 6. 5. ~  6.11.

 735  오랜만에                                    고영희   2011. 5.29. ~  6. 4.
 734  꽃미용실                                    정채원   2011. 5.22. ~  5.28.
 733  장미                                        허현숙   2011. 5.15. ~  5.21.
 732  어느 어머니의 말씀                          작가미상 2011. 5. 8. ~  5.14.
 731  여전히 그대는 아름다운지                    윤성택   2011. 5. 1. ~  5. 7.

 730  4월, 피고 지는 그 많은 사랑을 위하여        정영자   2011. 4.24. ~  4.30.
 729  봄은 고양이로다                             이장희   2011. 4.17. ~  4.23.
 728  사랑은                                      이승희   2011. 4.10. ~  4.16.
 727  4월의 그대                                  추다영   2011. 4. 3. ~  4. 9.

 726  봄날 피고 진 꽃에 대한 기억                 신동호   2011. 3.27. ~  4. 2.
 725  맑은 토장국이 되고 싶다                     황정혜   2011. 3.20. ~  3.26.
 724  문을 열면 그대 향기가                       이효녕   2011. 3.13. ~  3.19.
 723  일어나                                      김광석   2011. 3. 6. ~  3.12.

 722  진경산수                                    성선경   2011. 2.27. ~  3. 5.
 72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은                 김태광   2011. 2.20. ~  2.26.
 720  연애 편지를 쓰자                            김행숙   2011. 2.13. ~  2.19.
 719  사람과 사람 사이에 있는 것                  이상열   2011. 2. 6. ~  2.12.

 718  바람이 아직 차다고                          이창기   2011. 1.30. ~  2. 5.
 717  영화가 끝난 뒤 2                            김리영   2011. 1.23. ~  1.29.
 716  겨울 나기                                   탁명주   2011. 1.16. ~  1.22.
 715  고구마                                      조찬현   2011. 1. 9. ~  1.15.
 714  음악처럼 흐르는 행복                        안성란   2011. 1. 2. ~  1. 8.

 

 713  사랑은 아름다워라                           이훈강   2010.12.26. ~  1. 1.
 712  누군가 희망을 저 별빛에                     정공량   2010.12.19. ~ 12.25.
 711  아내                                        박제영   2010.12.12. ~ 12.18.
 710  올 겨울에 받고 싶은 편지                    김수현   2010.12. 5. ~ 12.11.

 709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                     신양란   2010.11.28. ~ 12. 4.
 708  백년 정거장                                 유홍준   2010.11.21. ~ 11.27.
 707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일                     윤석구   2010.11.14. ~ 11.20.
 706  갈대                                        이한열   2010.11. 7. ~ 11.13.

 705  이불                                        김나영   2010.10.31. ~ 11. 6.
 704  산 노을                                     유경환   2010.10.24. ~ 10.30.
 703  열매에도 붉은 상처가 있었네                 황정숙   2010.10.17. ~ 10.23.
 702  옛사랑은 라디오를 듣는다                    윤제림   2010.10.10. ~ 10.16.
 701  그 때                                       이규경   2010.10. 3. ~ 10. 9.

 700  꽃 사과                                     강병순   2010. 9.26. ~ 10. 2.
 699  저녁의 연인들                               황학주   2010. 9.19. ~  9.25.
 698  고비라는 이름의 고비                        김민정   2010. 9.12. ~  9.18.
 697  들꽃이여                                    김정숙   2010. 9. 5. ~  9.11.

 696  스스로 그러하게                             김해자   2010. 8.29. ~  9. 4.
 695  한밤 갓등 아래                              장철문   2010. 8.22. ~  8.28.
 694  당신은 늘 내 눈가 곁에 머물러 주십시오      김준     2010. 8.15. ~  8.21.
 693  눈물                                        문인수   2010. 8. 8. ~  8.14.
 692  이슬 같은 사랑                              박금숙   2010. 8. 1. ~  8. 7.

 691  폐차와 나팔꽃                               복효근   2010. 7.25. ~  7.31.
 690  소나기                                      강계순   2010. 7.18. ~  7.24.
 689  파산자                                      고형렬   2010. 7.11. ~  7.17.
 688  없는 하늘                                   최종천   2010. 7. 4. ~  7.10.

 687  너그러움에 대하여                           김영현   2010. 6.27. ~  7. 3.
 686  그리움의 덫                                 인애란   2010. 6.20. ~  6.26.
 685  물방울 우산                                 허금주   2010. 6.13. ~  6.19.
 684  행복                                        작가미상 2010. 6. 6. ~  6.12.

 683  짜증 론(論)                                 이희중   2010. 5.30. ~  6. 5.
 682  5월의 꽃                                    장진순   2010. 5.23. ~  5.29.
 681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정지원   2010. 5.16. ~  5.22.
 680  오월                                        고창환   2010. 5. 9. ~  5.15.
 679  꿈                                          서홍관   2010. 5. 2. ~  5. 8.

 678  기다림                                      김삼주   2010. 4.25. ~  5. 1.
 677  그것이 아픔이라는 걸 모르고                 차창룡   2010. 4.18. ~  4.24.
 676  당신에게 말걸기                             나호열   2010. 4.11. ~  4.17.
 675  허전한 인사                                 박상순   2010. 4. 4. ~  4.10.

 674  꽃잎 편지                                   허영미   2010. 3.28. ~  4. 3.
 673  백목련                                      백우선   2010. 3.21. ~  3.27.
 672  남으로 띄우는 편지                          고두현   2010. 3.14. ~  3.20.
 671  커피                                        윤보영   2010. 3. 7. ~  3.13.

 670  자전거                                      류지남   2010. 2.28. ~  3. 6.
 669  당신아 봄이 오는 소리 들었지                이응윤   2010. 2.21. ~  2.27.
 668  찻물 끓이기                                 하정심   2010. 2.14. ~  2.20.
 667  고향집 설날                                 오정방   2010. 2. 7. ~  2.13.

 666  순간 속의 순간                              권현숙   2010. 1.31. ~  2. 6.
 665  온돌방                                      조향미   2010. 1.24. ~  1.30.
 664  아름다운 당신                               정재학   2010. 1.17. ~  1.23.
 663  겨울나무                                    정한용   2010. 1.10. ~  1.16.
 662  희망으로 가는 길                            반기룡   2010. 1. 3. ~  1. 9.

 

 661  설날 아침                                   김동리   2009.12.27. ~  1. 2.
 660  한 세상                                     박이도   2009.12.20. ~ 12.26.
 659  눈꽃                                        최석우   2009.12.13. ~ 12.19.
 658  겨울 과메기                                 이영옥   2009.12. 6. ~ 12.12.

 657  고단 (孤單)                                 윤병무   2009.11.29. ~ 12. 5.
 656  조용한 일                                   김사인   2009.11.22. ~ 11.28.
 655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                       장진성   2009.11.15. ~ 11.21.
 654  연시                                        나진희   2009.11. 8. ~ 11.14.
 653  그때는 그때의 아름다움을 모른다             박우현   2009.11. 1. ~ 11. 7.

 652  구석                                        이창건   2009.10.25. ~ 10.31.
 651  가을들녘에서                                이병금   2009.10.18. ~ 10.24.
 650  그 젖은 단풍나무                            이면우   2009.10.11. ~ 10.17.
 649  국화가 피는 것은                            길상호   2009.10. 4. ~ 10.10.

 648  추석                                        엄원용   2009. 9.27. ~ 10. 3.
 647  운동장에서                                  한성례   2009. 9.20. ~  9.26.
 646  놋세숫대야                                  김선태   2009. 9.13. ~  9.19.
 645  늙은 말잠자리의 고독                        최승호   2009. 9. 6. ~  9.12.

 644  9월이 오면                                  김사랑   2009. 8.30. ~  9. 5.
 643  발을 씻으며                                 김종목   2009. 8.23. ~  8.29.
 642  딸기                                        박홍점   2009. 8.16. ~  8.22.
 641  그리움에 대해                               김기만   2009. 8. 9. ~  8.15.
 640  살아 있다 난                                이윤택   2009. 8. 2. ~  8. 8.

 639  엉거주춤                                    김병호   2009. 7.26. ~  8. 1.
 638  새벽 등산길에서                             황인동   2009. 7.19. ~  7.25.
 637  텃밭에서                                    이선화   2009. 7.12. ~  7.18.
 636  걸음12                                      하순희   2009. 7. 5. ~  7.11.

 635  나도 너에게 자유를 주고 싶다                홍신자   2009. 6.28. ~  7. 4.
 634  장마철 ― 낙동강 6                          윤일현   2009. 6.21. ~  6.27.
 633  잡초는                                      김종태   2009. 6.14. ~  6.20.
 632  꽃 진 자리                                  장지성   2009. 6. 7. ~  6.13.

 631  내가 살 집을 짓게 하소서                    이어령   2009. 5.31. ~  6. 6.
 630  즐거운 소음                                 고영민   2009. 5.24. ~  5.30.
 629  아내의 꽃                                   김경진   2009. 5.17. ~  5.23.
 628  나무처럼 산처럼                             이오덕   2009. 5.10. ~  5.16.
 627  어머니 - 기침소리 1                         김석준   2009. 5. 3. ~  5. 9.

 626  연등                                        정우영   2009. 4.25. ~  5. 2.
 625  어머니와 함께한 산책                        양선희   2009. 4.19. ~  4.25.
 624  아버지                                      이형권   2009. 4.12. ~  4.18.
 623  꽃들                                        문부식   2009. 4. 5. ~  4.11.

 622  밀물                                        정끝별   2009. 3.29. ~  4. 4.
 621  모든 것을 기억하는 물                       김혜순   2009. 3.22. ~  3.28.
 620  관계                                        손현숙   2009. 3.15. ~  3.21.
 619  사친                                        신사임당 2009. 3. 8. ~  3.14.
 618  어찌 하려고요                               권경애   2009. 3. 1. ~  3. 7.

 617  광화문                                      한광구   2009. 2.22. ~  2.28.
 616  사랑이 지나가면                             이영훈   2009. 2.15. ~  2.21.
 615  국화빵                                      유현숙   2009. 2. 8. ~  2.14.
 614  봄은                                        신동엽   2009. 2. 1. ~  2. 7.

 613  늙은 어머니의 발톱을 깎아드리며             이승하   2009. 1.25. ~  1.31.
 612  나무의 정신                                 강경호   2009. 1.18. ~  1.24.
 611  폭설                                        오탁번   2009. 1.11. ~  1.17.
 610  사는 법                                     홍윤숙   2009. 1. 4. ~  1.10.

 

 609  새해의 소원                                 안국훈   2008.12.28. ~  1. 3.
 608  한강                                        장순금   2008.12.21. ~ 12.27.
 607  안개                                        강희근   2008.12.14. ~ 12.20.
 606  사랑이 아닌 것에 이별을 고하다              서린     2008.12. 7. ~ 12.13.

 605  사랑                                        강우식   2008.11.30. ~ 12. 6.
 604  가을과 겨울사이                             황라현   2008.11.23. ~ 11.29.
 603  시인이여 시인이여                           홍해리   2008.11.16. ~ 11.22.
 602  낙엽을 태우며...                            임정일   2008.11. 9. ~ 11.15.
 601  당신이 좋아집니다                           채유진   2008.11. 2. ~ 11. 8.

 600  마침표 하나                                 황규관   2008.10.26. ~ 11. 1.
 599  새벽창에 걸린 그리움                        설연화   2008.10.19. ~ 10.25.
 598  중년에 맞는 가을                            김경훈   2008.10.12. ~ 10.18.
 597  옛님                                        정치근   2008.10. 5. ~ 10.11.

 596  가을날                                      김현성   2008. 9.28. ~ 10. 4.
 595  긴 아픔을 가진 사람들은 안다                배은미   2008. 9.21. ~  9.27.
 594  손                                          감태준   2008. 9.14. ~  9.20.
 593  사랑하는 마음                               심미숙   2008. 9. 7. ~  9.13.

 592  내가 한 사람을 사랑할 때는                  최석우   2008. 8.31. ~  9. 6.
 591  아픈 발에게                                 김규화   2008. 8.24. ~  8.30.
 590  사랑은                                      작가미상 2008. 8.17. ~  8.23.
 589  가슴이 아름다운 사람                        윤구봉   2008. 8.10. ~  8.16.
 588  여름 단상                                   홍금희   2008. 8. 3. ~  8. 9.

 587  마냥 그리울 때 그리워할 뿐입니다            고은별   2008. 7.27. ~  8. 2.
 586  문 (門)                                     김명인   2008. 7.20. ~  7.26.
 585  여백 가득히 사랑을                          노은     2008. 7.13. ~  7.19.
 584  빈집                                        이현숙   2008. 7. 6. ~  7.12.

 583  사람이 그리운 날                            강초선   2008. 6.29. ~  7. 5.
 582  그대 떠나시라 한건                          윤은엽   2008. 6.22. ~  6.28.
 581  당신이 나를 생각한다                        신현림   2008. 6.15. ~  6.21.
 580  너                                          김완하   2008. 6. 8. ~  6.14.
 579  비오는 날엔 누군가의 우산이 되고 싶다       이채     2008. 6. 1. ~  6. 7.

 578  익숙해진다는 것                             고운기   2008. 5.25. ~  5.31.
 577  세월 그리고 청춘                            유성순   2008. 5.18. ~  5.24.
 576  사랑의 정원 2                               김선우   2008. 5.11. ~  5.17.
 575  배꼽                                        전승환   2008. 5. 4. ~  5.10.

 574  참 아름다운 당신                            윤영초   2008. 4.27. ~  5. 3.
 573  사직서를 쓰는 아침                          전윤호   2008. 4.20. ~  4.26.
 572  별일 없지                                   김숙영   2008. 4.13. ~  4.19.
 571  사람들 사이에 꽃이 필 때                    최두석   2008. 4. 6. ~  4.12.

 570  어린나무에게                                나종영   2008. 3.30. ~  4. 5.
 569  이별 노래                                   박시교   2008. 3.23. ~  3.29.
 568  봄 날의 애상                                이유리   2008. 3.16. ~  3.22.
 567  스치는 모든 것이 다 바람이려니              강재현   2008. 3. 9. ~  3.15.
 566  인간의 봄                                   법정스님 2008. 3. 2. ~  3. 8.

 565  가방을 든 남자                              장정일   2008. 2.24. ~  3. 1.
 564  지독한 사랑                                 김윤진   2008. 2.17. ~  2.23.
 563  겨울비                                      조동진   2008. 2.10. ~  2.16.
 562  니가 내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수현   2008. 2. 3. ~  2. 9.

 561  사람 냄새가 좋다                            공복자   2008. 1.27. ~  2. 2.
 560  홍매화 겨울나기                             최영철   2008. 1.20. ~  1.26.
 559  눈꽃송이                                    서덕출   2008. 1.13. ~  1.19.
 558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                        김경국   2008. 1. 6. ~  1.12.

 

 557  새날을 맞는 기도                            최명숙   2007.12.30. ~  1. 5.
 556  오늘                                        정철훈   2007.12.23. ~ 12.29.
 555  살다 보면 그런 날 있지 않은가               정미숙   2007.12.16. ~ 12.22.
 554  마음을 주고 싶은 사람                       이경아   2007.12. 9. ~ 12.15.
 553  자                                          김원호   2007.12. 2. ~ 12. 8.

 552  처음처럼                                    신영복   2007.11.25. ~ 12. 1.
 551  가을에는 이별하기도 좋다                    안수동   2007.11.18. ~ 11.24.
 550  홍시                                        차호일   2007.11.11. ~ 11.17.
 549  중심                                        심수향   2007.11. 4. ~ 11.10.

 548  운명에게 말걸기                             안정희   2007.10.28. ~ 11. 3.
 547  그리운 벗이여                               박해옥   2007.10.21. ~ 10.27.
 546  가을들판으로 나를                           윤석산   2007.10.14. ~ 10.20.
 545  연가2                                       김귀화   2007.10. 7. ~ 10.13.

 544  임 그리워                                   정재삼   2007. 9.30. ~ 10. 6.
 543  이렇게 詩(시)를 쓰자!                       이윤재   2007. 9.23. ~  9.29.
 542  조등                                        남진우   2007. 9.16. ~  9.22.
 541  새                                          박두순   2007. 9. 9. ~  9.15.
 540  흔들림에 대하여                             복효근   2007. 9. 2. ~  9. 8.

 539  나 그대를 사랑하면 안될까요                 서창원   2007. 8.26. ~  9. 1.
 538  그만큼 행복한 날이                          심호택   2007. 8.19. ~  8.25.
 537  어떤 흐린 날                                이무열   2007. 8.12. ~  8.18.
 536  신발론(論)                                  마경덕   2007. 8. 5. ~  8.11.

 535  부끄러운 손                                 정다혜   2007. 7.29. ~  8. 4.
 534  화살나무                                    손택수   2007. 7.22. ~  7.28.
 533  풍경을 읽다                                 이정화   2007. 7.15. ~  7.21.
 532  비 갠 아침                                  김우택   2007. 7. 8. ~  7.14.
 531  손길, 발길이 머물던                         양희순   2007. 7. 1. ~  7. 7.

 530  사랑                                        이창숙   2007. 6.24. ~  6.30.
 529  연필                                        권오삼   2007. 6.17. ~  6.23.
 528  또 하나의 사랑이 다가왔지만                 김경구   2007. 6.10. ~  6.16.
 527  나는 삼류가 좋다                            김인자   2007. 6. 3. ~  6. 9.

 526  나무의 꿈                                   문정영   2007. 4.29. ~  5. 5.
 525  봄을 그리는 색연필                          전병호   2007. 4.22. ~  4.28.
 524  꽃들은 상처 자국에서 핀다                   배용제   2007. 4.15. ~  4.21.
 523  각인                                        배한봉   2007. 4. 8. ~  4.14.
 522  이삿날                                      김행란   2007. 4. 1. ~  4. 7.

 521  저녁                                        안국현   2007. 3.25. ~  3.31.
 520  당신은 왜 내게 짠물인가                     주용일   2007. 3.18. ~  3.24.
 519  내가 너만한 아이였을 때 - 아들에게          민영     2007. 3.11. ~  3.17.
 518  외출                                        김창진   2007. 3. 4. ~  3.10.

 517  낡은 구두                                   송승근   2007. 2.26. ~  3. 3.
 516  이런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정중하   2007. 2.18. ~  2.25.
 515  서시 (序詩)                                 김솔연   2007. 2.11. ~  2.17.
 514  엄마의 런닝구                               배한권   2007. 2. 4. ~  2.10.

 513  반성 100                                    김영승   2007. 1.28. ~  2. 3.
 512  그대라는 그리움에게                         송기자   2007. 1.21. ~  1.27.
 511  어느 상인의 일기                            김연대   2007. 1.14. ~  1.20.
 510  함박눈                                      조기호   2007. 1. 7. ~  1.13.

 

 509  희망 한다발 엮어서                          김미경   2006.12.31. ~  1. 6.
 508  빗살무늬 토기                               이인자   2006.12.24. ~ 12.30.
 507  겨울 강(江)                                 김찬옥   2006.12.17. ~ 12.23.
 506  친구라는 건                                 작가미상 2006.12.10. ~ 12.16.
 505  휴식                                        원성스님 2006.12. 3. ~ 12. 9.

 504  태양의 하루처럼 살고 싶다                   서항석   2006.11.26. ~ 12. 2.
 503  너와 나는 섬으로                            한석수   2006.11.19. ~ 11.25.
 502  낙엽은 지고 있는데                          박명순   2006.11.12. ~ 11.18.
 501  달빛은 무엇이든 구부려 만든다               송찬호   2006.11. 5. ~ 11.11.

 500  총알보다 빠르다                             허홍구   2006.10.28. ~ 11. 4.
 499  사람이 그리워지는 아침                      채상근   2006.10.22. ~ 10.28.
 498  산 25                                       윤석홍   2006.10.15. ~ 10.21.
 497  어머니의 전화                               임희구   2006.10. 8. ~ 10.14.
 496  작은 것을 위하여                            이기철   2006.10. 1. ~ 10. 7.

 495  눈물에 대하여                               김영환   2006. 9.24. ~  9.30.
 494  그대가 그리운 가을 밤                       김철기   2006. 9.16. ~  9.23.
 493  사랑은                                      손정봉   2006. 9.10. ~  9.16.
 492  가을 아이                                   강윤제   2006. 9. 3. ~  9. 9.

 491  바람은 어디서 부터 시작된 그리움인가        김정우   2006. 8.27. ~  9. 2.
 490  숲으로 간다                                 백무산   2006. 8.20. ~  8.26.
 489  별이 진 자리엔 눈물만 있었다                김송배   2006. 8.13. ~  8.19.
 488  소망                                        박진식   2006. 8. 6. ~  8.12.

 487  사랑을 위한 기도                            심성보   2006. 7.30. ~  8. 5.
 486  당신에게 그리움이고 싶습니다                이재곤   2006. 7.23. ~  7.29.
 485  지상의 집                                   이승욱   2006. 7.16. ~  7.22.
 484  사랑하기에...                               김광진   2006. 7. 9. ~  7.15.
 483  비빔밥을 먹으며                             서경희   2006. 7. 2. ~  7. 8.

 482  농담                                        이문재   2006. 6.25. ~  7. 1.
 481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이면                   이근대   2006. 6.18. ~  6.24.
 480  내 마음의 무게는?                           김형모   2006. 6.11. ~  6.17.
 479  일을 하는 법                                영원유청 2006. 6. 4. ~  6.10.

 478  살아있는 것은 아름답다                      양성우   2006. 5.28. ~  6. 3.
 477  아카시아 꽃 필 때                           오광수   2006. 5.21. ~  5.27.
 476  별과 선생님                                 하청호   2006. 5.14. ~  5.20.
 475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심순덕   2006. 5. 7. ~  5.13.

 474  이렇게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오인태   2006. 4.30. ~  5. 6.
 473  젖고 있는 들판에서                          이건청   2006. 4.23. ~  4.29.
 472  생의 한가운데서                             윤영지   2006. 4.16. ~  4.22.
 471  내 아들아                                   최상호   2006. 4. 9. ~  4.15.
 470  더불어 가는 걸음에게                        장재선   2006. 4. 2. ~  4. 8.

 469  봄볕                                        강동주   2006. 3.26. ~  4. 1.
 468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정안면   2006. 3.19. ~  3.25.
 467  봄비                                        이수복   2006. 3.12. ~  3.18.
 466  이 밤에 숨소리마저 내기 미안한 이 밤에      여경희   2006. 3. 5. ~  3.11.

 465  봄처럼 니가 올까                            안신정   2006. 2.26. ~  3. 4.
 464  온라인                                      이복희   2006. 2.19. ~  2.25.
 463  껍질로 서서                                 복거일   2006. 2.12. ~  2.18.
 462  광화문 우체국                               이민호   2006. 2. 5. ~  2.11.

 461  안부                                        김시천   2006. 1.29. ~  2. 4.
 460  눈오는 설날                                 문삼석   2006. 1.22. ~  1.28.
 459  딸에게                                      김용화   2006. 1.15. ~  1.21.
 458  사랑하기에 좋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강우혁   2006. 1. 8. ~  1.14.
 457  새해 아침                                   양현근   2006. 1. 1. ~  1. 7.

 

 456  인생!                                       이조원   2005.12.25. ~ 12.31.
 455  별이 그리운 날은                            노원호   2005.12.18. ~ 12.24.
 454  그릇을 닦으며                               윤미라   2005.12.11. ~ 12.17.
 453  가슴에 그어진 핏빛 금 - 병상의 아내에게     오소향   2005.12. 4. ~ 12.10.

 452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정희성   2005.11.27. ~ 12. 3.
 451  쓸쓸한 날에                                 강윤후   2005.11.20. ~ 11.26.
 450  보지 않고도 보이는 당신                     박진환   2005.11.13. ~ 11.19.
 449  단풍잎 행진                                 정혜진   2005.11. 6. ~ 11.12.

 448  외로울 때가 있다                            정유찬   2005.10.30. ~ 11. 5.
 447  별이 되는 그리움 하나                       정은     2005.10.23. ~ 10.29.
 446  당신이 그리운 날은                          장남제   2005.10.16. ~ 10.22.
 445  가을 파로호                                 김영남   2005.10. 9. ~ 10.15.
 444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기만 한다면             박경준   2005.10. 2. ~ 10. 8.

 443  저 가을 속으로                              배문성   2005. 9.25. ~ 10. 1.
 442  가을은 바람둥이에요                         김희정   2005. 9.18. ~  9.24.
 441  국수가 먹고 싶다                            이상국   2005. 9.11. ~  9.17.
 440  어머니의 눈물                               정두리   2005. 9. 4. ~  9.10.

 439  내가 사랑하는 사람                          정승호   2005. 8.28. ~  9. 3.
 438  아침                                        박경리   2005. 8.21. ~  8.27.
 437  뒷간을 단청하랴!                            서동석   2005. 8.14. ~  8.20.
 436  한여름에는                                  장현기   2005. 8. 7. ~  8.13.

 435  지워지지 않을 사랑                          연제남   2005. 7.31. ~  8. 6.
 434  누구일까                                    이계설   2005. 7.24. ~  7.30.
 433  내겐 너무도 소중한 사랑                     장세희   2005. 7.17. ~  7.23.
 432  가슴을 적시는 샘물                          김영희   2005. 7.10. ~  7.16.
 431  사랑                                        박형진   2005. 7. 3. ~  7. 9.

 430  하루를 살 듯이                              법현스님 2005. 6.26. ~  7. 2.
 429  그대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함석헌   2005. 6.19. ~  6.25.
 428  나의 슬픔에게                               이태수   2005. 6.12. ~  6.18.
 427  풀잎이 아름다운 이유                        김무화   2005. 6. 5. ~  6.11.

 426  한번쯤은 죽음을                             조은     2005. 5.29. ~  6. 4.
 425  어머님 생각                                 최상고   2005. 5.22. ~  5.28.
 424  부부 공식                                   최용우   2005. 5.15. ~  5.21.
 423  5월을 드립니다                              이광수   2005. 5. 8. ~  5.14.
 422  삼학년                                      박성우   2005. 5. 1. ~  5. 7.

 421  비에 젖자                                   박준식   2005. 4.24. ~  4.30.
 420  너를 읽으면, 사랑이 보인다                  김종원   2005. 4.17. ~  4.23.
 419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박용재   2005. 4.10. ~  4.16.
 418  그대에게                                    오세철   2005. 4. 3. ~  4. 9.

 417  불후의 명작 1                               김상미   2005. 3.27. ~  4. 2.
 416  사람                                        송해월   2005. 3.20. ~  3.26.
 415  마음                                        석지현   2005. 3.13. ~  3.19.
 414  때로는 바람처럼                             김혜정   2005. 3. 6. ~  3.12.

 413  아름다운 관계                               박남준   2005. 2.27. ~  3. 5.
 412  사랑하는 당신을 위해                        황순정   2005. 2.20. ~  2.26.
 411  밭 한 뙈기                                  권정생   2005. 2.13. ~  2.19.
 410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이준호   2005. 2. 6. ~  2.12.

 409  소년아 봄은 오려니                          심연수   2005. 1.30. ~  2. 5.
 408  그대 가슴에 단 하나의 별로 뜨고 싶다        김영숙   2005. 1.23. ~  1.29.
 407  겨울밤에 쓰는 편지                          허후남   2005. 1.16. ~  1.22.
 406  아내에게                                    유용주   2005. 1. 9. ~  1.15.
 405  일상 속의 기도                              조현자   2005. 1. 2. ~  1. 8.

 

 404  사랑하십시요 시간이 없습니다                김진학   2004.12.26. ~  1. 1.
 403  세월은                                      김춘경   2004.12.19. ~ 12.25.
 402  겨울밤                                      박경종   2004.12.12. ~ 12.18.
 401  얼마나 아름다운 12월인가                    박우복   2004.12. 5. ~ 12.11.

 400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것은                    남낙현   2004.11.28. ~ 12. 4.
 399  가을편지                                    정숙진   2004.11.21. ~ 11.27.
 398  소외된 것들을 위하여                        김현태   2004.11.14. ~ 11.20.
 397  꿈                                          김성동   2004.11. 7. ~ 11.13.

 396  사랑을 아는 너는 눈부시다                   송시현   2004.10.31. ~ 11. 6.
 395  가을 레슨                                   채희문   2004.10.24. ~ 10.30.
 394  행복한 기다림                               이우상   2004.10.17. ~ 10.23.
 393  바람이 불 때 나는 바람을 사랑하고           김동수   2004.10.10. ~ 10.16.
 392  그 빈 터                                    김영석   2004.10. 3. ~ 10. 9.

 391  길 - 경주 남산                              정일근   2004. 9.26. ~ 10. 2.
 390  가을                                        조영일   2004. 9.19. ~  9.25.
 389  마음이 만들어 내는 것                       김용복   2004. 9.12. ~  9.18.
 388  나의 귀가 길                                문상금   2004. 9. 5. ~  9.11.

 387  산 너머 저쪽                                이문구   2004. 8.29. ~  9. 4.
 386  그대 사랑함에                               손남태   2004. 8.22. ~  8.28.
 385  한 나무에 많은 열매                         이탄     2004. 8.15. ~  8.21.
 384  너무 사랑하지도 너무 미워하지도 마십시오    고석     2004. 8. 8. ~  8.14.
 383  맨발                                        문태준   2004. 8. 1. ~  8. 7.

 382  여름밤                                      이준관   2004. 7.25. ~  7.31.
 381  비를 사랑하는 그대에게                      박현자   2004. 7.18. ~  7.24.
 380  나를 사랑하는 법                            김수정   2004. 7.11. ~  7.17.
 379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한순희   2004. 7. 4. ~  7.10.

 378  해법                                        이영일   2004. 6.27. ~  7. 3.
 377  하얀 염소가 있는 풍경                       조윤희   2004. 6.20. ~  6.26.
 376  아름다운 충고                               작가미상 2004. 6.13. ~  6.19.
 375  다시 태어나고 싶어라                        이성희   2004. 6. 6. ~  6.12.

 374  하나가 되려고 아래로 흐른다                 류영국   2004. 5.30. ~  6. 5.
 373  민들레                                      신용목   2004. 5.23. ~  5.29.
 372  별하나 되어                                 박민수   2004. 5.16. ~  5.22.
 371  소녀들                                      양정자   2004. 5. 9. ~  5.15.
 370  어머니와 할머니                             이재운   2004. 5. 2. ~  5. 8.

 369  사랑은 그렇게 오더이다                      배연일   2004. 4.25. ~  5. 1.
 368  유한, 무한                                  김시헌   2004. 4.18. ~  4.24.
 367  새벽 편지                                   곽재구   2004. 4.11. ~  4.17.
 366  나뭇가지가 오래 흔들릴 때                   나희덕   2004. 4. 4. ~  4.10.

 365  햇빛이 말을 걸다                            권대웅   2004. 3.28. ~  4. 3.
 364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이수인   2004. 3.21. ~  3.27.
 363  마음을 바꾸면                               강현미   2004. 3.14. ~  3.20.
 362  삼월                                        임영조   2004. 3. 7. ~  3.13.

 361  3월에 내리는 눈                             이재호   2004. 2.29. ~  3. 6.
 360  영안실에서                                  오세경   2004. 2.22. ~  2.28.
 359  상쾌해진 뒤에 길을 떠나라                   고진하   2004. 2.15. ~  2.21.
 358  너 때문이다                                 신형건   2004. 2. 8. ~  2.14.
 357  마주보는 찻잔                               백승우   2004. 2. 1. ~  2. 7.

 356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작가미상 2004. 1.25. ~  1.31.
 355  절                                          이홍섭   2004. 1.18. ~  1.24.
 354  흔들리는 마음                               임길택   2004. 1.11. ~  1.17.
 353  작은 솔씨가 소나무되네                      용성스님 2004. 1. 4. ~  1.10.

 

 352  새해의 노래                                 김규동   2003.12.28. ~  1. 3.
 351  눈 오는 밤에                                김용호   2003.12.21. ~ 12.27.
 350  꽃씨                                        박봉우   2003.12.14. ~ 12.20.
 349  나무가 바람을 만나는 시간                   이성목   2003.12. 7. ~ 12.13.

 348  세상살이                                    김춘성   2003.11.30. ~ 12. 6.
 347  닿고 싶은 곳                                최문자   2003.11.23. ~ 11.29.
 346  음악                                        강연호   2003.11.16. ~ 11.22.
 345  떨림                                        김충규   2003.11. 9. ~ 11.15.
 344  낙엽이 가을에게                             김정호   2003.11. 2. ~ 11. 8.

 343  어머니의 마당                               김미옥   2003.10.26. ~ 11. 1.
 342  죽도록 사랑해서                             김승희   2003.10.19. ~ 10.25.
 341  가을날, 그대를 생각한다                     남유정   2003.10.12. ~ 10.18.
 340  가을수업                                    안준철   2003.10. 5. ~ 10.11.

 339  호박 덩쿨                                   정진권   2003. 9.28. ~ 10. 4.
 338  내 영혼 바람에 흔들리는 풀잎 같을지라도     권오철   2003. 9.21. ~  9.27.
 337  들꽃 이야기                                 박은주   2003. 9.14. ~  9.20.
 336  이루어지려니                                정정길   2003. 9. 7. ~  9.13.

 335  가을                                        최승자   2003. 8.31. ~  9. 6.
 334  박꽃 피는 마을                              김원겸   2003. 8.24. ~  8.30.
 333  만일 당신이 사랑을 만나면                   배수아   2003. 8.17. ~  8.23.
 332  출렁거림에 대하여                           고재종   2003. 8.10. ~  8.16.
 331  무인도                                      이종택   2003. 8. 3. ~  8. 9.

 330  여름밤                                      정태준   2003. 7.27. ~  8. 2.
 329  바다에 와서                                 홍수희   2003. 7.20. ~  7.26.
 328  새벽                                        이시영   2003. 7.13. ~  7.19.
 327  여름에는 저녁을                             오규원   2003. 7. 6. ~  7.12.

 326  아침 풍경                                   이계천   2003. 6.29. ~  7. 5.
 325  하지 (夏至)                                 조재영   2003. 6.22. ~  6.28.
 324  바닥論                                      김나영   2003. 6.15. ~  6.21.
 323  집으로 가는 길                              최하림   2003. 6. 8. ~  6.14.
 322  나무의자 한 그루                            김향숙   2003. 6. 1. ~  6. 7.

 321  꽃다운 당신                                 양수창   2003. 5.25. ~  5.31.
 320  개망초                                      김다연   2003. 5.18. ~  5.24.
 319  5월                                         김상현   2003. 5.11. ~  5.17.
 318  사랑                                        서동수   2003. 5. 4. ~  5.10.

 317  들판이 아름다운 이유                        기진호   2003. 4.27. ~  5. 3.
 316  나의 꿈, 나의 소망                          김정수   2003. 4.20. ~  4.26.
 315  꽃과 언어                                   문덕수   2003. 4.13. ~  4.19.
 314  햇빛부신 날은                               김경옥   2003. 4. 6. ~  4.12.

 313  꽃씨 한 개                                  김구연   2003. 3.30. ~  4. 5.
 312  넌 아니?                                    손효진   2003. 3.23. ~  3.29.
 311  봄                                          반칠환   2003. 3.16. ~  3.22.
 310  나에겐 그가 있다                            이선영   2003. 3. 9. ~  3.15.
 309  봄                                          이정선   2003. 3. 2. ~  3. 8.

 308  아버지                                      조현정   2003. 2.23. ~  3. 1.
 307  한 사람을 위하여                            정우경   2003. 2.16. ~  2.22.
 306  오늘 밤 꿈 속에선                           김옥진   2003. 2. 9. ~  2.15.
 305  새봄에는                                    정용철   2003. 2. 2. ~  2. 8.

 304  하늘이 보이는 때                            이복숙   2003. 1.26. ~  2. 1.
 303  약이 되는 말씀                              문덕교   2003. 1.19. ~  1.25.
 302  별                                          나해철   2003. 1.12. ~  1.18.
 301  사랑보다 큰 선물은 없습니다                 유동범   2003. 1. 5. ~  1.11.

 

 300  청년으로                                    박재동   2002.12.29. ~  1. 4.
 299  바람의 노래                                 김순곤   2002.12.22. ~ 12.28.
 298  구두발자국                                  김영일   2002.12.15. ~ 12.21.
 297  처음엔 당신의 착한 구두를 사랑했습니다      성미정   2002.12. 8. ~ 12.14.
 296  12월의 기도                                 목필균   2002.12. 1. ~ 12. 7.

 295  올라가기                                    황순택   2002.11.24. ~ 11.30.
 294  차마 정을 끊어야 할 때                      박렬     2002.11.17. ~ 11.23.
 293  편지를 쓰겠습니다.                          경요     2002.11.10. ~ 11.16.
 292  소방관의 기도                               작가미상 2002.11. 3. ~ 11. 9.

 291  별 하나                                     이동순   2002.10.27. ~ 11. 2.
 290  가을이 주는 고독으로도                      유인숙   2002.10.20. ~ 10.26.
 289  사랑은 끝없는 선택입니다                    조성태   2002.10.13. ~ 10.19.
 288  가을에                                      정한모   2002.10. 6. ~ 10.12.

 287  가을                                        함민복   2002. 9.29. ~ 10. 5.
 286  저 나무는                                   강문숙   2002. 9.22. ~  9.28.
 285  할머니 댁 감나무                            박명하   2002. 9.15. ~  9.21.
 284  옛날에 관하여                               이화은   2002. 9. 8. ~  9.14.

 283  내게 남은 사랑                              박기향   2002. 9. 1. ~  9. 7.
 282  내 품에, 그대 눈물을                        이정록   2002. 8.25. ~  8.31.
 281  채송화                                      김윤현   2002. 8.18. ~  8.24.
 280  연인도 친구가 될 수 있을까?                 김기연   2002. 8.11. ~  8.17.
 279  남으로 창을 내겠소                          김상용   2002. 8. 4. ~  8.10.

 278  봐라, 아이들이 소독차를 따라간다            조용미   2002. 7.28. ~  8. 3.
 277  나비                                        윤곤강   2002. 7.21. ~  7.27.
 276  네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                   고정희   2002. 7.14. ~  7.20.
 275  무서운 나이                                 이재무   2002. 7. 7. ~  7.13.

 274  행복이란?                                   최영숙   2002. 6.30. ~  7. 6.
 273  보고 싶은 사람아                            이창근   2002. 6.23. ~  6.29.
 272  너에게는 나의 사랑이 필요하다.              윤수천   2002. 6.16. ~  6.22.
 271  내 마음이 그러하므로                        김현수   2002. 6. 9. ~  6.15.
 270  얼마나 좋을까                               신진호   2002. 6. 2. ~  6. 8.

 269  아름다운 관계                               장용철   2002. 5.26. ~  6. 1.
 268  산에 살며                                   이인로   2002. 5.19. ~  5.25.
 267  사랑이여, 오늘도 나는 잠들지 못한다         정성수   2002. 5.12. ~  5.18.
 266  어머니의 손                                 정대구   2002. 5. 5. ~  5.11.

 265  노래                                        이외수   2002. 4.28. ~  5. 4.
 264  내 동생                                     주동민   2002. 4.21. ~  4.27.
 263  내 마음으로 들어 오라                       권기창   2002. 4.14. ~  4.20.
 262  기다렸던 사랑이 오지 않을 땐                황청원   2002. 4. 7. ~  4.13.

 261  작은 연가                                   박정만   2002. 3.31. ~  4. 6.
 260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미상 2002. 3.24. ~  3.30.
 259  산                                          서동주   2002. 3.17. ~  3.23.
 258  사랑                                        이현주   2002. 3.10. ~  3.16.
 257  시래기 인생                                 김경윤   2002. 3. 3. ~  3. 9.

 256  우리 이렇게 사랑합시다                      유진하   2002. 2.24. ~  3. 2.
 255  죽어서도 내가 섬길 당신은                   손종일   2002. 2.17. ~  2.23.
 254  1kg의 차이                                  윤호준   2002. 2.10. ~  2.16.
 253  유언                                        서정홍   2002. 2. 3. ~  2. 9.

 252  그리운 별 하나                              박창기   2002. 1.27. ~  2. 2.
 251  바다야 바다야 내가 왔어                     고광자   2002. 1.20. ~  1.26.
 250  아침 이미지                                 박남수   2002. 1.13. ~  1.19.
 249  주전자가 끓는 겨울                          남혜란   2002. 1. 6. ~  1.12.

 

 248  첫 마음                                     천수녀   2001.12.30. ~  1. 5.
 247  내일의 태양                                 이지영   2001.12.23. ~ 12.29.
 246  그대의 사랑이 될 수만 있다면                박래식   2001.12.16. ~ 12.22.
 245  공간                                        이춘원   2001.12. 9. ~ 12.15.
 244  토끼야                                      강소천   2001.12. 2. ~ 12. 8.

 243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김기남   2001.11.25. ~ 12. 1.
 242  낙엽 사랑                                   정규화   2001.11.18. ~ 11.24.
 241  인생이 끝날 때                              작가미상 2001.11.11. ~ 11.17.
 240  타는 그리움으로                             최옥     2001.11. 4. ~ 11.10.

 239  꽃다운                                      안정옥   2001.10.28. ~ 11. 3.
 238  도토리                                      유성윤   2001.10.21. ~ 10.27.
 237  내가 사랑하는지 내가 모르고                 이만식   2001.10.14. ~ 10.20.
 236  가을의 노래                                 유자효   2001.10. 7. ~ 10.13.

 235  추석                                        배종민   2001. 9.30. ~ 10. 6.
 234  당신을 찾았습니다                           박흥준   2001. 9.23. ~  9.29.
 233  가슴 메이는 이유                            양재선   2001. 9.16. ~  9.22.
 232  하늘도 우는 날이 있는데                     김용궁   2001. 9. 9. ~  9.15.

 231  휴식같은 친구이고 싶습니다                  구승민   2001. 8.26. ~  9. 1.
 230  우리들의 사랑노래                           송수권   2001. 8.19. ~  8.25.
 229  사막의 꽃                                   이세방   2001. 8.12. ~  8.18.
 228  방랑 (放浪)의 마음                          오상순   2001. 8. 5. ~  8.11.

 227  아름다운 만남을 기다리며                    이용재   2001. 7.29. ~  8. 4.
 226  좋은 사람                                   노여심   2001. 7.22. ~  7.28.
 225  사라진 것들                                 유승도   2001. 7.15. ~  7.21.
 224  소중한 오늘                                 박성철   2001. 7. 8. ~  7.14.
 223  나의 침울한, 소중한 이여                    황인숙   2001. 7. 1. ~  7. 7.

 222  팔려가는 소                                 조동연   2001. 6.24. ~  6.30.
 221  초여름                                      곽예     2001. 6.17. ~  6.23.
 220  웃음을 잃어버린 이에게                      이종수   2001. 6.10. ~  6.16.
 219  유리창을 닦으며                             문정희   2001. 6. 3. ~  6. 9.

 218  애가 (哀歌)                                 추은희   2001. 5.29. ~  6. 2.
 217  이별의 말                                   오세영   2001. 5.20. ~  5.28.
 216  첫사랑                                      박경석   2001. 5.13. ~  5.19.
 215  소중한 것은 떠난 뒤에 남는다                서주홍   2001. 5. 6. ~  5.12.

 214  웃으며 살자                                 한석윤   2001. 4.29. ~  5. 5.
 213  그대 없기에 더 이상 나도 존재하지 않는다    정구양   2001. 4.22. ~  4.28.
 212  물                                          전봉건   2001. 4.15. ~  4.21.
 211  꽃 두고                                     최남선   2001. 4. 8. ~  4.14.
 210  비 오는 날                                  김기린   2001. 4. 1. ~  4. 7.

 209  꽃                                          갈정웅   2001. 3.25. ~  3.31.
 208  이슬                                        서종택   2001. 3.18. ~  3.24.
 207  내일은 무엇이 되어야 하나                   이향아   2001. 3.11. ~  3.17.
 206  따스한 날의 아침                            임명자   2001. 3. 4. ~  3.10.

 205  사랑                                        공광규   2001. 2.25. ~  3. 3.
 204  일기장에 쓰는 아쉬움                        박동일   2001. 2.18. ~  2.24.
 203  빈집                                        기형도   2001. 2.11. ~  2.17.
 202  별                                          정진규   2001. 2. 4. ~  2.10.

 201  유리창에 이마를 대고                        이가림   2001. 1.28. ~  2. 3.
 200  옛날은 가고 없어도                          송승교   2001. 1.21. ~  1.27.
 199  고드름                                      유지영   2001. 1.14. ~  1.20.
 198  그대가 나를 사랑하신다면                    김미선   2001. 1. 7. ~  1.13.

 

 197  인생의 찬가                                 김소엽   2000.12.31. ~  1. 6.
 196  그렇게 지나가 버렸네                        박상천   2000.12.24. ~ 12.30.
 195  시계                                        한승원   2000.12.17. ~ 12.23.
 194  참된 친구                                   신달자   2000.12.10. ~ 12.16.
 193  기다릴 줄 아는 사람                         최송     2000.12. 3. ~ 12. 9.

 192  행복합니다                                  김형영   2000.11.26. ~ 12. 2.
 191  사랑굿.1                                    김초혜   2000.11.19. ~ 11.25.
 190  그리운 사람이 있습니다.                     백유현   2000.11.12. ~ 11.18.
 189  하늘같은 사랑                               작가미상 2000.11. 5. ~ 11.11.

 188  잊자                                        장석주   2000.10.29. ~ 11. 4.
 187  고독에 관한 간략한 정의                     노혜경   2000.10.22. ~ 10.28.
 186  친구에게                                    장성필   2000.10.15. ~ 10.21.
 185  포구로 가는 물                              위재량   2000.10. 8. ~ 10.14.
 184  하늘 (삶이 힘듬을 느끼는 친구에게)          이동식   2000.10. 1. ~ 10. 7.
.
 183  가을                                        백남석   2000. 9.24. ~  9.30.
 182  사랑할 때, 너무나 사랑할 때                 김현     2000. 9.17. ~  9.23.
 181  가을의 노래                                 이득현   2000. 9.10. ~  9.16.
 180  나무는                                      김기영   2000. 9. 3. ~  9. 9.

 179  사랑에게                                    김석규   2000. 8.27. ~  9. 2.
 178  서른 해                                     구광본   2000. 8.20. ~  8.26.
 177  호수                                        문병란   2000. 8.13. ~  8.19.
 176  사랑은 바다로 흘러가 버리고 없었습니다.     박남철   2000. 8. 6. ~  8.12.

 175  호박꽃 예찬                                 안혜초   2000. 7.30. ~  8. 5.
 174  물결                                        노자영   2000. 7.23. ~  7.29.
 173  웃음꽃                                      엄기원   2000. 7.16. ~  7.22.
 172  나이 서른에 우린                            백창우   2000. 7. 9. ~  7.15.
 171  사랑은 큰일이 아닐 겁니다                   박철     2000. 7. 2. ~  7. 8.

 170  어디로                                      박용철   2000. 6.25. ~  7. 1.
 169  만남                                        정채봉   2000. 6.18. ~  6.24.
 168  은혜                                        정형택   2000. 6.11. ~  6.17.
 167  장미 (薔薇)                                 송욱     2000. 6. 4. ~  6.10.

 166  사랑하는 별 하나                            이성선   2000. 5.28. ~  6. 3.
 165  봄은 간다                                   김억     2000. 5.21. ~  5.27.
 164  그런 날이 있었지                            신효정   2000. 5.14. ~  5.20.
 163  나의 자식들에게                             김광규   2000. 5. 7. ~  5.13.

 162  어린 시절                                   피천득   2000. 4.30. ~  5. 6.
 161  꽃잎 절구 (絶句)                            신석초   2000. 4.23. ~  4.29.
 160  봄밤                                        이소영   2000. 4.16. ~  4.22.
 159  소문                                        박종해   2000. 4. 9. ~  4.15.
 158  꽃씨를 묻으며                               허형만   2000. 4. 2. ~  4. 8.

 157  쑥을 뜯으며                                 박수진   2000. 3.26. ~  4. 1.
 156  오늘은 다르게                               박노해   2000. 3.19. ~  3.25.
 155  여기 수선화가 있었어요                      홍영철   2000. 3.12. ~  3.18.
 154  그리운 바다 성산포 (12. 술에 취한 바다)     이생진   2000. 3. 5. ~  3.11.

 153  봄                                          이성부   2000. 2.27. ~  3. 4.
 152  산                                          장수명   2000. 2.20. ~  2.26.
 151  길 안의 사랑                                강영환   2000. 2.13. ~  2.19.
 150  홀로 사랑                                   이남교   2000. 2. 6. ~  2.12.

 149  바다가 하는 말이                            김오민   2000. 1.30. ~  2. 5.
 148  사랑할 때와 미워할 때                       김경자   2000. 1.23. ~  1.29.
 147  겨울 나무                                   이원수   2000. 1.16. ~  1.22.
 146  꽃이 되고싶다                               신경인   2000. 1. 9. ~  1.15.
 145  새 날의 기원                                김해강   2000. 1. 2. ~  1. 8.

 

 144  설야 (雪夜)                                 김광균   1999.12.26. ~  1. 1.
 143  기도 2                                      차옥혜   1999.12.19. ~ 12.25.
 142  아픔을 노래함                               김성영   1999.12.12. ~ 12.18.
 141  방황하는 이에게 ...                         문향란   1999.12. 5. ~ 12.11.

 140  거울                                        이상     1999.11.28. ~ 12. 4.
 139  사랑을 한다는 건                            최진영   1999.11.21. ~ 11.27.
 138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                        김종삼   1999.11.14. ~ 11.20.
 137  사랑 그대로의 사랑                          유영석   1999.11. 7. ~ 11.13.

 136  희망가                                      작가미상 1999.10.31. ~ 11. 6.
 135  타는 목마름으로                             김지하   1999.10.24. ~ 10.30.
 134  그 해 가을의 일기                           강인한   1999.10.17. ~ 10.23.
 133  별                                          이병기   1999.10.10. ~ 10.16.
 132  사랑을 위한 서시(序詩)                      송하선   1999.10. 3. ~ 10. 9.

 131  너를 기다리는 동안                          황지우   1999. 9.26. ~ 10. 2.
 130  아름다운 달                                 백기만   1999. 9.19. ~  9.25.
 129  명태 (明太)                                 양명문   1999. 9.12. ~  9.18.
 128  좋겠습니다                                  지병주   1999. 9. 5. ~  9.11.

 127  해바라기 피는 마을                          이성교   1999. 8.29. ~  9. 4.
 126  그 여름의 끝                                이성복   1999. 8.22. ~  8.28.
 125  매미                                        이태선   1999. 8.15. ~  8.21.
 124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유화     1999. 8. 8. ~  8.14.
 123  폭포 (瀑布)                                 김수영   1999. 8. 1. ~  8. 7.

 122  사랑을 위한 기도                            작가미상 1999. 7.25. ~  7.31.
 121  바다에 누워                                 박해수   1999. 7.18. ~  7.24.
 120  논개                                        변영로   1999. 7.11. ~  7.17.
 119  사랑하는 사람아                             조선형   1999. 7. 4. ~  7.10.

 118  파란마음 하얀마음                           어효선   1999. 6.27. ~  7. 3.
 117  그대의 창을 닦으며                          김아랑   1999. 6.20. ~  6.26.
 116  봉선화                                      김상옥   1999. 6.13. ~  6.19.
 115  사랑하기 때문에 연인은 울 자격이 있다       원구식   1999. 6. 6. ~  6.12.

 114  우리가 한번쯤 이쁘게 살아볼 만도 한 것은    배호열   1999. 5.30. ~  6. 5.
 113  낙화                                        이형기   1999. 5.24. ~  5.29.
 112  다시 살아볼 수 있다면                       김재진   1999. 5.16. ~  5.22.
 111  가벼운 금언                                 이상희   1999. 5. 9. ~  5.15.
 110  어머님의 마음                               양주동   1999. 5. 2. ~  5. 8.

 109  이 꽃잎들                                   김용택   1999. 4.25. ~  5. 1.
 108  사랑은 아무 예고도 없이 온다                박종화   1999. 4.18. ~  4.24.
 107  샘물이 혼자서                               주요한   1999. 4.11. ~  4.17.
 106  우리가 물이 되어                            강은교   1999. 4. 4. ~  4.10.

 105  강가에서                                    정의홍   1999. 3.28. ~  4. 3.
 104  목련화                                      조영식   1999. 3.21. ~  3.27.
 103  산길에서                                    이호우   1999. 3.14. ~  3.20.
 102  새 봄의 기도                                박희진   1999. 3. 7. ~  3.13.

 101  우울한 샹송                                 이수익   1999. 2.28. ~  3. 6.
 100  부르심                                      최남순   1999. 2.21. ~  2.27.
 099  기다리는 마음                               김민부   1999. 2.14. ~  2.20.
 098  그대 앞에 봄이 있다                         김종해   1999. 2. 7. ~  2.13.

 097  별들의 노래                                 최원규   1999. 1.31. ~  2. 6.
 096  나 지금 뚜껑 열렸어!                        장재화   1999. 1.24. ~  1.30.
 095  사랑은 감출수록                             문학철   1999. 1.17. ~  1.23.
 094  어둠이 되어                                 안도현   1999. 1.10. ~  1.16.
 093  기도                                        나태주   1999. 1. 3. ~  1. 9

 

 092  마음 하나 등불 하나                         윤후명   1998.12.27. ~  1. 2.
 091  산타 할아버지 도와주세요                    원태연   1998.12.20. ~  1.26.
 090  그 분의 사랑                                작가미상 1998.12.13. ~ 12.19.
 089  12월의 연가                                 김준태   1998.12. 6. ~ 12.12.

 088  섬                                          정현종   1998.11.29. ~ 12. 5.
 087  저녁에                                      김광섭   1998.11.22. ~ 11.28.
 086  갈대                                        신경림   1998.11.15. ~ 11.21.
 085  그리운 사람 다시 그리워                     정호승   1998.11. 8. ~ 11.14.
 084  내 연인 (戀人)이여! 가까이 오렴!            오일도   1998.11. 1. ~ 11. 7.

 083  그리움은 돌아갈 자리가 없다                 천양희   1998.10.25. ~ 10.31.
 082  가을 편지                                   고은     1998.10.18. ~ 10.24.
 081  푸르른 날                                   서정주   1998.10.11. ~ 10.17.
 080  들국화                                      이하윤   1998.10. 4. ~ 10.10.

 079  가끔은 아주 슬픈 눈빛으로 서 있고 싶다      신병진   1998. 9.27. ~ 10. 3.
 078  가을의  노래                                신현봉   1998. 9.20. ~  9.26.
 077  어떤 날                                     허영자   1998. 9.13. ~  9.19.
 076  그대 내 마음의 창가에 서서                  박화목   1998. 9. 6. ~  9.12.

 075  당신 앞에 나는                              이해인   1998. 8.30. ~  9. 5.
 074  너에게 주고 싶은 이야기                     송치욱   1998. 8.23. ~  8.29.
 073  나를 떠나 보내는 강가에                     성춘복   1998. 8.16. ~  8.22.
 072  나무                                        김윤성   1998. 8. 9. ~  8.15.
 071  깊어지는 마음                               김문희   1998. 8. 2. ~  8. 8.

 070  구슬비                                      권오순   1998. 7.26. ~  8. 1.
 069  비가 와도 좋은 날                           채영순   1998. 7.19. ~  7.25.
 068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김옥림   1998. 7.12. ~  7.18.
 067  풀잎                                        박성룡   1998. 7. 5. ~  7.11.

 066  사랑하는 마음들이 닿을 수만 있다면          박성준   1998. 6.28. ~  7. 4.
 065  낙화                                        조지훈   1998. 6.21. ~  6.27.
 064  내가 맘 놓고 까불 수 있는 이유              최애리   1998. 6.14. ~  6.20.
 063  꽃은 제 내움에                              신동춘   1998. 6. 7. ~  6.13.

 062  멀리 있기                                   유안진   1998. 5.31. ~  6. 6.
 061  꽃이 피고 지듯이                            김후란   1998. 5.24. ~  5.30.
 060  애가                                        이창대   1998. 5.17. ~  5.23.
 059  꽃의 노래                                   노수빈   1998. 5.10. ~  5.16.
 058  새싹들이다                                  좌승원   1998. 5. 3. ~  5. 9.

 057  사랑                                        김유미   1998. 4.26. ~  5. 2.
 056  봄길                                        이석     1998. 4.19. ~  4.25.
 055  즐거운 편지                                 황동규   1998. 4.12. ~  4.18.
 054  4월의 노래                                  박목월   1998. 4. 5. ~  4.11.

 053  살아감 속에 아픔은                          작가미상 1998. 3.29. ~  4. 4.
 052  우리의 기도                                 신재순   1998. 3.22. ~  3.28.
 051  체념                                        김달진   1998. 3.15. ~  3.21.
 050  사랑의 슬픔                                 마광수   1998. 3. 8. ~  3.14.
 049  우화 (寓話)의 강                            마종기   1998. 3. 1. ~  3. 7.

 048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조병화   1998. 2.22. ~  2.28.
 047  봄을 기다리는 마음                          신석정   1998. 2.15. ~  2.21.
 046  그에게 있어서 나는                          이주현   1998. 2. 8. ~  2.14.
 045  반달                                        윤극영   1998. 2. 1. ~  2. 7.

 044  님이 오시는지                               박문호   1998. 1.25. ~  1.31.
 043  별 아래 서서                                도종환   1998. 1.18. ~  1.24.
 042  내 허락도 없이                              류형옥   1998. 1.11. ~  1.17.
 041  생명 찬가                                   노향림   1998. 1. 4. ~  1.10.

 

 040  설날 아침에                                 김종길   1997.12.28. ~  1. 3.
 039  릴리(Lily)의 기도                           김휘     1997.12.21. ~ 12.27.
 038  사랑하면 바보가되는거니? 바보인척하는거니?  허재형   1997.12.14. ~ 12.20.
 037  나 그대에게                                 최유진   1997.12. 7. ~ 12.13.

 036  너는 우정이라 하고 나는 사랑이라 한다.      최복현   1997.11.30. ~ 12. 6.
 035  세월이 가면                                 박인환   1997.11.23. ~ 11.29.
 034  내가 널 좋아하는 건                         한소라   1997.11.16. ~ 11.22.
 033  향수                                        정지용   1997.11. 9. ~ 11.15.
 032  서른, 잔치는 끝났다                         최영미   1997.11. 2. ~ 11. 8.

 031  울음이 타는 가을江                          박재삼   1997.10.26. ~ 11. 1.
 030  Give보단 Take가 더 효과적이래               조하경   1997.10.19. ~ 10.25.
 029  노을                                        이동진   1997.10.12. ~ 10.18.
 028  지금                                        작가미상 1997.10. 5. ~ 10.11.

 027  가을                                        조구자   1997. 9.28. ~ 10. 4.
 026  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용해원   1997. 9.21. ~  9.27.
 025  하늘                                        박두진   1997. 9.14. ~  9.20.
 024  가을의 기도                                 김현승   1997. 9. 7. ~  9.13.

 023  코스모스를 노래함                           이기순   1997. 8.31. ~  9. 6.
 022  사랑의 이율배반                             이정하   1997. 8.24. ~  8.30.
 021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류시화   1997. 8.17. ~  8.23.
 020  강물                                        천상병   1997. 8.10. ~  8.16.
 019  서러운 강                                   박용삼   1997. 8. 3. ~  8. 9.

 018  가고파                                      이은상   1997. 7.27. ~  8. 2.
 017  그대를 사랑하는                             서정윤   1997. 7.20. ~  7.26.
 016  복종                                        한용운   1997. 7.13. ~  7.19.
 015  청포도                                      이육사   1997. 7. 6. ~  7.12.

 014  갈망                                        유창섭   1997. 6.29. ~  7. 5.
 013  행복                                        유치환   1997. 6.22. ~  6.28.
 012  옹달샘                                      윤석중   1997. 6.15. ~  6.21.
 011  사랑하고 싶다                               황금찬   1997. 6. 8. ~  6.14.
 010  그대  있음에                                김남조   1997. 6. 1. ~  6. 7.

 009  기다림                                      모윤숙   1997. 5.25. ~  5.31.
 008  꽃                                          김춘수   1997. 5.18. ~  5.24.
 007  모란이 피기까지                             김영랑   1997. 5.11. ~  5.17.
 006  푸른 오월                                   노천명   1997. 5. 4. ~  5.10.

 005  산 너머 남촌에는                            김동환   1997. 4.27. ~  5. 3.
 004  내 마음은                                   김동명   1997. 4.20. ~  4.26.
 003  서시                                        윤동주   1997. 4.13. ~  4.19.
 002  진달래꽃                                    김소월   1997. 4. 6. ~  4.12.

 001  청산은 나를 보고                            나옹화상 1997. 3.31 ~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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